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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17% 웅덩이가 파였습니다. 이거 심상치 않아보입니다. 영상 꼭 보세요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5-09-23 · 유튜브 시청 79,74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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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나스닥#비트코인#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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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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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는 중기적으로 상승 여력이 있으나 나스닥 일봉·주봉·월봉 RSI가 과매수 구간이라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다고 봄. 10월까지 웅덩이 리스크 대비 필요. 엔비디아는 오픈AI 투자 소식 이후 추가 매수, 실적 증가로 밸류에이션은 낮아진다고 주장. 이더리움은 고점 대비 -17%, 박스권 하단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4,000달러 하회 가능)을 감수하고 분할 매수 전략 유지. 환율·달러 자산 비중 확대를 강조하며 자산 대부분을 달러로 보유한다고 밝힘.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까지 제 수익률을 말씀드리면, 2,300만 원 수익권이던 종목을 정리하고 이더리움에서 2천만 원 수익을 내고 있어서 현재 기준 총 4억 4,6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미국 주식이 정말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어제는 애플이 홀로 강세를 보이나 싶었는데, 새벽 1시에 엔비디아의 오픈AI 1,000억 달러 투자 소식이 나오면서 엔비디아와 애플이 함께 주가를 끌어올렸고, 4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2. 그래서 지금 미국 주식에 대한 제 개인적인 스탠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스닥 일봉 RSI는 75로 과매수 구간에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과열이라는 뜻입니다. 주봉 RSI도 72까지 올라와 과매수 상태이므로 중기적으로도 과열입니다. 월봉 RSI 역시 75까지 올라와 있어 장기적으로도 과열 신호입니다. 다만 월봉 RSI 75가 과열의 끝은 아닐 수 있습니다. 보통 월봉 RSI가 최소 80까지 올라가야 그 이후 하락장이든 큰 조정이든 과열의 끝자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바로 큰 하락장이 온다는 뜻은 아니니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03. 정리하면, 중기적으로는 여전히 더 오를 가능성이 높지만 단기적으로는 조정 구간에 들어섰다고 봅니다. 일봉 RSI가 75 부근이면 얕든 깊든 조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잠시라도 과열을 식혀야 합니다. 제가 최근 웅덩이 매수 타이밍을 보면, 일봉 RSI가 70을 넘었다가 얕은 조정을 보이며 세 차례에 걸쳐 기간 조정과 함께 과열을 식혔습니다. 그때 저는 웅줍을 몇 천만 원 진행했고, 현재는 QLD를 5주 구간에서 보유 중이며 다른 매력적인 자산들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04. 계속 강조하고 있지만, 올해는 계절성상 1년 중 지금이 가장 좋지 않은 구간에 들어섰고, RSI도 과열이며, 공포·탐욕 지수도 극심한 탐욕까지는 아니어도 탐욕 쪽에 있습니다. 굳이 무리해서 크게 매수할 필요가 없는 위치라고 봅니다. 그래서 다시 5주 구간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번 9월까지 상승하더라도 10월까지 웅덩이 리스크에 대비해야 합니다. 올해는 서머 랠리로 미국 증시가 5% 이상 상승했는데, 이런 경우 9월이 아니라 10월에 조정이 나온 경우가 매우 많았습니다. 계절성이 한 달 뒤로 밀리는 경향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10월까지는 더 오르더라도 무리한 매수는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것이 제 웅주 투자 원칙이고, 웅덩이 매매법의 매수 타이밍이 다시 오면 원칙대로 분할 매수하면 됩니다.

05. 다만 중기적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랠리이기도 하고 유동성 랠리이기도 하며, 데이터상으로도 아직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신호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과거 2011 이평선을 하향 돌파하며 1% 추가 하락한 뒤 반등해 2011 이평선을 다시 돌파하고, 이후 3% 추가 상승하며 하락장 후 진짜 반등을 보였던 시기를 살펴보면, 미국 주식은 최소 1년 이상 더 상승했고 최소 19% 이상 올랐습니다. 평균적으로는 더 길게, 더 많이 상승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보유 자산은 그대로 홀딩하면서 웅덩이 매매법 매수 타이밍마다 웅줍을 해 수량을 늘려 나가야 합니다.

06. 어제 가장 큰 이슈는 엔비디아가 오픈AI에 1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새벽 1시에 갑자기 나온 속보였습니다. 이 투자로 오픈AI는 엔비디아의 칩을 사용해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예정이고, 엔비디아는 이 투자로 오픈AI의 지분을 받게 됩니다. 이 소식에 엔비디아는 급등해 결국 4% 올라 마감했습니다.

07. 최근 스윙 투자로 두 종목을 매수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중 하나가 엔비디아였습니다. 어제 새벽 1시 13분에 이 속보가 떴고, 당시 엔비디아는 1.6% 상승 중이었습니다. 저는 3분 뒤 엔비디아를 추가 매수했고, 이후 더 올라 마감했습니다. 첫 번째 매수 때도, 어제 새벽 두 번째 매수 때도 멤버십 텔레그램에서 실시간으로 안내를 드렸습니다.

08. 엔비디아는 오르내림을 반복하면서 계속 우상향하고 있는데,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의미할까요? 주가 상승률보다 실적 상승률이 더 크다는 뜻입니다. 버블이 아니라 실적 때문에 오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이 엔비디아 웅줍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검은색 50일 이평선에 닿았을 때 1차 매수를 했고, 이후 어제 속보를 보고 2차 추가 매수를 했습니다. 최근 두 달 동안 신고가를 뚫지 못하고 박스권에 막혀 떨어졌는데, 이 저항을 뚫고 다시 신고가를 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09. 다시 미국 증시를 정리하면, 중기적으로는 여전히 더 오를 가능성이 높지만 단기적으로는 조정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다릅니다. 미국 증시가 조정 구간에 들어서는 동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어제 큰 웅덩이를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10.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세력의 개미 털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제 바이낸스의 대규모 매도로 올해 최대 규모의 롱 청산이 나왔습니다. 다들 높은 레버리지로 롱에 베팅했는데, 세력이 개미들을 꽤 털어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올해 이렇게 큰 규모의 롱 청산이 나왔다는 것은 바로 상승하거나 최저점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매우 좋은 웅줍 분할 매수 타이밍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 현재 이더리움은 고점 대비 17% 하락해 있고, 정말 중요한 박스권 하단까지 내려왔습니다. 이 선을 뚫고 내려갈지 말지 다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한 번 더, 혹은 조금 더 하락할 수 있다고 각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웅덩이를 웅줍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올해 5월부터 7월까지도 비슷한 박스권이 있었는데, 그때도 하단을 크게 뚫고 내려가 속임수 휩소를 만든 뒤 두 배 상승하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하게 개미를 털고 올라간다면 한 번 더 하락할 수 있고, 잘하면 4,000달러 아래까지 내려갈 가능성도 있으니 충분히 대비해야 합니다.

12. 추가 하락 가능성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삼각 수렴 구간에 있다고 계속 말씀드렸기 때문입니다. 삼각 수렴 끝자락에서 위든 아래든 방향을 크게 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고, 저는 상방 돌파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상과 다르게 하향 돌파가 나왔습니다. 이 경우 바로 상승하기보다는 조금 더 고통을 주거나 더 지치게 만든 뒤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부분 참고하시면 됩니다. 제 영상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움직임, 조정, 웅덩이는 미리 각오하고 시나리오에 넣어둔 것입니다. 돌파한 저항선을 지지선으로 테스트하는 상황까지 이미 각오해 두었기 때문에, 웅덩이가 오면 기회로 활용하고, 오르면 계좌 상승을 즐긴다는 웅주 투자 원칙을 여기서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13. 이더리움이 다시 17% 웅덩이를 만든 지금,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저는 남들이 무서워 도망가거나 매수 버튼을 못 누를 때, 리스크 관리를 해둔 상태에서 남들보다 싸게, 그리고 남들보다 많이 매수할 생각입니다. 제 전략은 한 달 전 멤버십 영상에서 이더리움 웅덩이 매수 방법으로 이미 공유드렸습니다. 그 영상과 큰 틀에서 같이 1차, 2차, 3차 매수 구간을 모두 체크해 두었고, 그 구간에서 기회를 포착할 계획입니다. 이것을 기회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응용해야 할지 모르시겠다면 고정 댓글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지난 영상에서도 강조했지만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환차손을 감수하더라도 원화를 달러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도 달러로 투자해야 하고, 코인도 달러로, 미국 주식도 달러로 투자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난 영상에서도 공유했듯이, 달러는 떨어지고 있는데 환율은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즉 달러도 약세인데, 원화는 그보다 더 약세입니다. 그만큼 지금 우리나라 상황이 좋지 않다는 뜻입니다.

15. 또 하나 중요한 데이터는 한국은행이 1,400원 돌파를 물고 지키고 있는 구간이라는 점입니다. 어떻게든 보유한 달러를 가지고 1,400원 돌파를 막고 있는 의도적인 눌림이 보이실 겁니다. 이를 보고 우리는 어느 정도 힌트를 유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공부하고, 여러분이 제 영상을 보는 이유겠죠. 달러 환율이 언젠가 1,500원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도 힌트입니다. 언제인지는 아무도 맞출 수 없지만, 관세 영향도 있고 우리나라 경제도 좋지 않은 만큼, 지금은 환차손을 걱정하기보다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도 웬만하면 지금 달러로 바꾸고 있고,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보고 있습니다. 이는 하락장에서 헤지 역할도 해줄 것입니다. 하락장이나 위기로 폭락이 왔을 때 뒤늦게 미국 주식에 투자하려 하면, 그때는 달러가 이미 1,500원 이상으로 올라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환전 때문에 매수 버튼을 망설이게 될 가능성이 높으니, 지금 환차손을 감안하더라도 원화를 달러로 미리 바꿔 두고 우상향하는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인도 해외 거래소에서 투자하고 있고, 최근 국내 계좌도 코덱스 나스닥 레버리지에서 타이거 미국 나스닥100 레버리지로 바꿨습니다. 달러도 우상향하지만, 그보다 더 빠른 속도로 원화가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이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더 빠르게 벼락거지가 될 것입니다.

16. 우리나라 사람들 중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 사람은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극소수입니다. 대부분은 그냥 원화로 들고 있을 겁니다. 그렇게 자산 격차는 더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제 자산 비중은 대부분 달러입니다. 제 자산 최소 10억은 달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도 투명하게 고민을 나누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이 힌트를 보지 못하거나 제 영상을 꾸준히 보지 않기 때문에, 달러로 미리 바꿔 둔 사람과 원화로 들고 있는 사람의 격차는 앞으로 더 벌어질 것입니다. 자본주의에서는 남들보다 자산을 지킬 줄 알아야 하고, 남들보다 자산을 더 불릴 줄 알아야 합니다.

17. 모두 다 같이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다 알더라도 심리 때문에 다 같이 부자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 영상을 보고 계신 여러분이 저와 함께 우상향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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