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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딱 이만큼만 사둬라 "은퇴 후 평생 놀고 먹는다. SPY vs VOO vs IVV 중에 뭐 살지 딱 정해드릴게요" #돈쭐남 #김경필

부티플 - 부의 배수를 높여라 · 2025-06-26 · 유튜브 시청 1,696,10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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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쭐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돈으로 혼쭐 내는 남자 누구겠습니까 바로 돈쭐남 김경필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미국 주식의 대표 중의 대표라고 볼 수 있는 바로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 우리가 상장지수 펀드라고 하는데 댓글에 많은 분들이 돈쭐남도 분산 투자로 S&P500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게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몇 번 했는데 도대체 뭘 사야 되냐라고 물어보는 분이 많기 때문에 말이죠 오늘은 S&P500 ETF 3대장에 대해서 한마디로 이 3개 중에 하나를 고르는 게 가장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릴 테니까요 영상 끝까지 하나하나 조목조목 잘 따라오시면서 봐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 먼저 미국의 S&P500 지수가 뭔지를 알아야 되겠죠?

자, 우리가 1억 모으기 전까지는 되도록이면 주식 같은 위험자산에 편입하는 것보다는 열심히 돈을 모아라 그러나 1억을 모으고 난 다음부터는 그 돈을 모으는 속도가 유지하되 약간의 분산 투자가 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미국의 대표 지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대표 중의 대표는 역시 S&P 500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 S&P 500이다라고 하면 말이죠 미국 스탠다드 앤 푸어스사가 발표하는 기업의 규모나 유동성이나 산업을 대표하는 대표성을 가지고 선정한 500개 종목을 말합니다 그 500개 종목으로 지수를 만든 거죠 그러니까 그 지수를 하나의 대표성을 가지고 주식처럼 또 하나를 상장을 한 거예요 그게 바로 S&P500 ETF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다우존스도 있고 나스닥도 있는데 왜 S&P500이 정말 미국을 대표하는 지수라고 말씀드릴 수 있냐면 나스닥 같은 경우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AI 또는 IT, 그 다음에 4차 산업 관련된 기술주들이 몰려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굉장히 좀 심한 성장주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다우존스 같은 경우는 전통적 산업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성장주라고 보기엔 좀 어렵죠 그런데 이제 S&P500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의 대표성을 갖고 있는 종목들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공업의 400개, 운수의 20개, 공공의 40개, 그리고 금융의 40개 해서 총 500개 종목을 선정을 한 거기 때문에 정말 미국의 어떤 산업을 대표하는 지수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 S&P500 ETF에 대해서 조금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워렌 버핏이 여러분과 저한테 해준 얘기가 있죠 가장 중요한 거는 첫 번째 지속적인 저축 그러니까 치고 빠지는 것처럼 단타보다는 역시 원금이 중요하다 수익률보다는 원금이 중요하다 이 지속적 저축을 얘기했고 두 번째 어떤 기회에 올라탈 수 있는 특히 여기서 워렌 버핏이 미국의 순풍에 올라타는 힘이라고 미국이라고 딱 집어서 얘기를 했거든요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치명적 실수를 하지 않는 것 그러니까 어떤 어떤 게 좋다더라 라고 얘기 들어서 그냥 거기다가 몰빵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투자를 하고 나서 투자 걱정이 없어야 된다 이것은 어느 정도의 전략적 분산 투자를 얘기하는 거죠 이 세 가지를 공이 다 지킬 수 있는 게 뭐냐 이 세 가지를 모두 지킬 수 있는 게 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미국 주가가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분산 투자로 조금 위험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그때 이제 상장지수 펀드인 ETF가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S&P500에 투자하는 ETF 중에 3대장을 오늘 설명드리려고 하는 거다라는 거죠 자 우선 결론부터 그냥 딱 말씀드리면 S&P500을 추종하는 ETF의 3대장 그러면 SPY, VOO, IVV 이렇게 3가지 정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뭐 이거를 매일 보시는 분들이 익숙하지만 또 처음 보는 분들 같은 경우는 낯설 수가 있는데 일단 SPY를 말씀드리면 기본적으로 공식 명칭보다는 약어로 많이 우리가 공식 명칭은 너무 길고 또 영어로 돼 있고 하니까 SPY라고 많이 부르는데 사실 운용사는 State Street Global Advisor라고 되어 있죠 이게 가장 중요한 게 SPY를 맨 앞에다가 둔 이유가 SPY는 S&P500을 추종하는 ETF 중에 가장 오래된 어떻게 보면 세계 최초의 ETF라고 볼 수 있습니다 1993년에 출시가 됐으니까 와 굉장히 오래됐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리고 특징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거래량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우리가 뭔가 막 팔려고 그럴 때 또 살려고 그럴 때 물량이 부족하거나 이럴 가능성이 좀 적은 한마디로 세계에서 가장 거래량이 많은 ETF다 운용자산의 규모는 우리가 금액으로 얘기하면 이게 너무 천문학적인 숫자라 이게 감이 안 오실 수도 있는데 6200억에서 6300억 달러 정도 운용보수는 나머지 두 개에 비해서는 약간 비싼 편이지만 0.0945%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장점으로 얘기하자면 좀 전에 말씀드렸죠 물량이 워낙 많고 또 거래량이 많기 때문에 유동성이 좀 좋다 그 다음에 단기 매매, 대량 거래에 최적이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배당 수익률은 1.63% 제가 전 영상에서 슈드라고 하는 배당 성장주 ETF에 대해 설명드린 적이 있었는데 주로 미국 주식 중에서도 배당을 정말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꾸준히 해온 기업들만 모아놓은 것이 바로 슈드 ETF였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S&P500은 배당을 해주는 기업들도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은 기업들도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슈드보다는 배당 수익률은 떨어집니다 슈드가 평균 배당 수익률이 3.95%라고 했지만 대신에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S&P500은 지난 3년간 거의 33.7% 그러니까 거의 뭐 예를 들면 원금의 3분의 1만큼이 수익이 날 정도로, 오를 정도로 사실 미국 주식의 대표적인 지수 아니겠습니까? 자 그래서 SPY가 3대장 중에는 가장 오래됐고 가장 어떻게 보면 거래량 많고 가장 어찌 보면 전통적으로 유명한 ETF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 두 번째는 VOO라고 하는 ETF인데요 여러분도 잘 알고 있는 인덱스 펀드로 유명한 벵가드에서 운용하는 S&P500 ETF 그러니까 벵가드라고 하는 말은 펀드를 조금이라도 해본 분들은 알죠 왜냐하면 벵가드가 인데스 펀드로 굉장히 유명한 회사다 보니까 2010년도에 출시가 됐고요 거래규모 최근에 굉장히 많은 돈이 VOO에 들어오면서 사실은 이게 금액면으로는 크지 않았었는데 6,480억 달러로 굉장히 커졌습니다 그리고 운영보수가 여러분 보시면 아시겠지만 SPY보다 3분의 1 수준인 0.03% 굉장히 낮죠 그러니까 이게 ETF를 하면서 좀 부담스럽지가 않은 거예요 우리가 직접 투자를 하는 사람과 펀드를 하는 사람들의 차이는 펀드는 운용보수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굉장히 낮기 때문에 별로 그렇게 크게 신경을 안 써도 될 정도로 낮다 저렴한 수수료에 그렇기 때문에 약간은 좀 장기적으로 여기다가 저축하듯이 투자하고 싶어 이런 분들한테 굉장히 적합하다 배당 수익률은 1.67%입니다 사실은 이 3개 3대장 ETF가 모두 S&P500 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에 배당수익률은 사실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종목이 거의 똑같기 때문에 약간 시점에서 살짝 달라질 수 있지만 거의 똑같기 때문에 사실 시세차이익도 배당수익률도 큰 차이는 안 난다 다만 VOO는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러분들의 구미가 당길 만한 것은 수수료가 SPY에 비해서 굉장히 낮다 라는 겁니다 세 번째는 IVV인데요 여기는 여러분도 잘 알고 있는 블랙록이라고 하는 운용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2000년도에 사실 출시가 됐고요 여기도 거의 6천억 달러 이상이니까 펀드 규모로 봤을 때는 굉장히 사실은 적지 않은 규모, 굉장히 크다 역시 VOO에 비해서 수수료도 0.03 그러니까 굉장히 저렴한 편이고 높은 유동성 높은 유동성 그리고 세제 효율성이 좀 있는 펀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역시 배당 수익률은 1.67 자 이렇게 설명을 세 가지를 드리고 나면 처음 듣는 분은 근데 약간의 수수료 얘기 말고는 크게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은데?

라고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 당연합니다 왜냐하면 똑같이 S&P500을 상장지수 펀드로 상장을 해버린 거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큰 차이는 안 난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SPY는 가장 오래되고 가장 사실은 거래가 활발한 펀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일평균 거래 대금이 271억 달러에 달한다 굉장히 사실은 어떻게 보면 어떻게 보면 기관들이 많이 이용하는, 한마디로 물량이 많기 때문에 왕창 사고, 왕창 팔고 할 때 S&P500을 추종하는 ETF 중에 많이 사용된다 VOO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가장 특징적인 것이 저렴한 수수료 그러니까 우리가 펀드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게 수수료거든요 이게 정말 내가 그냥 직접 종목에다가 이렇게 투자를 한다 그러면 S&P500, 500개를 다 사려면 얼마나 힘듭니까?

그런데 S&P500을 딱 시가총액만큼의 볼륨, 규모로 정확하게, 하면서도 수수료가 굉장히 적다 그래서 장기 투자에 유리하다 여러분 만약에 S&P500 ETF를 하신다면 이거를 하셔라 라고 말씀드릴 건데 과연 돈쭐남이 어떤 이 세 가지 중에 어떤 걸 찍어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릴지 여러분도 한번 상상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IVV는 여러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종목 구성의 회전율이 좀 높은 편이다 이렇게 말씀되어 있기 때문에 미세하지만 트렌드 변화를 조금 빨리 선반영한다라는 거죠 근데 뭐 사실 그렇게 시차적으로는 거의 똑같기 때문에 큰 차이는 안 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인베스팅닷컴을 통해서 한번 조회를 해봤는데 SPY는 한 주가 594.28달러 녹화일(06월 24일) 기준으로 그 다음에 VOO는 547.72달러 그 다음에 IVV는 596.66달러 아니 어떻게 똑같은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상장지수펀드를 만든 건데 왜 주가가 약간 차이가 나느냐 이게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거래량이나 유동성이나 회전율이나 배당률이나 아까 말씀드렸던 수수료 이런 것 때문에 약간 차이가 나죠 왜 우리가 비트코인 같은 것도 한국에 상장되어 있으면 조금 비싸고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약간 거의 큰 차이는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 우선 제가 3대장을 말씀드린다고 했잖아요 SPY 그 다음에 VOO 최근 20년간의 수익률을 한번 봤습니다 자 그러니까 20년이면 언제죠? 2005년부터 2025년 자 그러니까 보니까 여러분 딱 보시면 3개 ETF 모두 다 S&P500을 추종을 하니까 장기적으로 가면 수익률이 똑같아져요 아주 단기적으로 보면 살짝 0.몇% 좀 차이가 날 수는 있지만 이렇게 시간이 20년 보니까 어때요? SPY도 10.4%, VOO도 10.4%, IVV도 10.4% 자 이게 여기서 여러분 연평균 수익률입니다 헷갈리시면 안 돼요 어떤 분들은 뭐야 2005년에 투자해서 2025년 지금 20년 투자했는데 수익률이 10.4야?

이렇게 실망하는데 연평균 10.4입니다 그러니까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죠 그만큼 S&P500이 그동안 많이 올랐다 제가 전 영상을 통해서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에게 배당성장주 ETF 슈드에 대해서 좀 분산 투자의 하나의 방법으로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근데 여러분들 이게 그 배당성장주 ETF하고는 결이 완전히 다른 겁니다 배당을 많이 해주는 회사는 여러분 PBR이 늘어나질 않죠 EPS가 늘어나도 PBR이 안 늘어나죠 그러니까 한마디로 돈을 회사가 벌면 배당으로 바깥으로 다 빼버리기 때문에 BPS가 안 늘어나죠 주당 순자산이 막 늘어나지 않죠 그러니까 주가가 어때요?

막 올라가지 않죠 올라가기도 올라가지만 생각보다는 주가가 정말 장이 좋을 때 팍팍 올라가지 않죠 대신에 상당히 많은 3.95%나 되는 사실 굉장히 괜찮은 배당 수익을 한다고 했죠 그러나 S&P500은 다릅니다 여러분 이게 S&P500은 배당 아까 수익률이 1.63에서 1.67 그러니까 배당수익이 나오긴 하지만 배당보다는 시세차익을 보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S&P500 같은 경우는 배당수익도 목적일 수 있지만 사실은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거죠 따라서 장기적으로 어떻게 보면 배당주처럼 주가가 좀 약간 변동성이 덜하지 않을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S&P500에 어떤 종목에 투자한다 그러면 지금 미국 주식이 역사적으로 봤을 때 수준 자체가 낮은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종목에 투자하기가 부담스럽다라고 하는 분들이 시장 전체를 산다라는 의미로 시장 전체는 아니지만 S&P500 중에서 좀 주요 종목에 산다는 의미로 ETF에 들어오는 거다 그래서 최근에 20년간의 배당 수익률도 거의 똑같습니다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S&P500 중에서 20년 평균으로 하면 1.6 연평균입니다 똑같고요 그다음에 이걸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볼까요?

매달 내가 100만 원씩 30년간 투자를 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얼마일까? 10.4%를 기준으로 100만 원씩 30년간 그러면 100만 원을 10년을 내면 1억 2천 아니겠습니까? 그다음에 20년을 내면 2억 4천 30년을 내면 3억 6천입니다 이렇게 매달 100만 원씩 30년간을 정립했을 때 시세 차익으로 얘기할 수 있는 그러니까 한마디로 가격은 22억 2934만원 거의 똑같습니다 거의 똑같다 이렇게 기간이 거의 20년 30년 가면 수수료를 뗀다 배당 수익이 어떻다 이거를 다시 재투자를 하는지 현금으로 빼는지 이런 것들과 관계없이 수익은 거의 같아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자 S&P500 ETF 3대장 다 설명을 드렸는데 그러면 나 퇴직금 1억이 있는데 아니면 여윳돈 1억이 있는데 목돈 1억이 있는데 이거 어디다 넣는 게 가장 좋겠냐?

라고 하는 부분의 질문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자 그래서 오늘 돈쭐남이 그렇다면 그 목돈 1억, 퇴직금 1억을 어떻게 하면 운영할 때 가장 좋을 수 있는지를 오늘 딱 집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제가 아주 굉장히 미세하게 계산을 다 한번 계산기를 두드려 봤는데요 사실 여러분 아시겠지만 지금 좀 전에 봤던 것처럼 배당 수익률의 차이의 영향을 놓고 본다면 굉장히 미미한데 이게 시기적으로 봤을 때 VOO와 IVV는 SPY보다 배당 수익률이 약간 높습니다 아까도 보여드렸죠? 1.63인 것에 비해서 1.67이죠 그러니까 뭐 엄청 큰 차이는 아니지만 약간 높아요 이게 어느 정도냐면 1억 원 정도를 투자한다고 봤을 때 1년에 한 30만 원?

월 기준으로 2만 4,500원 정도의 배당을 더 기대할 수 있는 수준 그러니까 뭐 1억 원을 투자했을 때를 얘기하는 거니까 그것도 1억 원을... 분할이 아니라 1억 원을 계속 1년 동안 투자한다고 봤을 때 그렇기 때문에 차이는 그렇게 엄청 큰 건 아니죠 그러나 엄청 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많은 게 아무래도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장기 복리 효과 20년 후에 예상 자산 가치는 모든 ETF가 원화로 7억 2,300만 원으로 동일합니다 그렇다면 1억 정도를 딱 투자한다고 봤을 때 자산 가치는 20년 후에... 7억을 넘어서게 된다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리고 환율 리스크는 사실 지금 원달러 환율이 작년에 돈쭐남이 여러분들에게 내년에 미국 주식보다 한국 주식이 낫지 않겠냐 그리고 미국 주식을 한다면 뭔가 이제 개별 종목보다는 ETF가 낫지 않겠냐 뭐 이런 이야기를 작년 말에 했었잖아요 그때 이제는 1,400원 중반대였고 지금은 1,300원대로 내려왔고 사실 내년에는 어쩌면 1,300원 초반까지도 낮게 보는 경향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환율 리스크는 당연히 원화 가치가 세지느냐 낮아지느냐에 따라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거는 어떤 ETF든 다 공이 똑같이 받을 수밖에 없다 동일한 1억 원을 20년간 투자할 경우에 VOO와 IVV가 SPY보다 월로 말하면 2만 4천 5백 원 정도가 좀 높다라고 지금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이제 배당 수익률의 차이는 1.63 대 1.67이라는 것에 이게 장기적으로 복리효과가 누적되어서 더 격차를 벌릴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점에서 비슷하지만 약간의 미세한 차이로 봤을 때 돈쭐남이 픽하는 이 3대장 중에 S&P500 ETF는 무엇일까?

이 화면 다음에 바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슈드 때도 말씀드렸는데 그렇다면 300만 원씩 월급을 제2의 월급을 받는다고 하면 과연 얼마씩 사모아야 하느냐? 이것도 제가 계산을 한번 해봤습니다 자 월 300만 원을 받기 위해서 제가 슈드 때도 말씀드렸죠 월 300만 원 받으려면 그러면 얼마나 주식 수가 있어야 되냐 얼마 정도가 투자가 돼야 되느냐라고 한번 계산을 해보면 연 배당률 1.3 배당 수익률은 아무래도 이제 과세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리고 연평균 주가를 원화로 기준으로 환원했을 때 한번 계산해보면 SPY가 5830주 VOO는 6351주 IVV는 5,806주 정도 되는데요 이거는 현재 주가는 아니고 올해 초의 주가를 기준으로 계산을 해봤습니다 필요 투자 금액이 약 27억에서 28억 정도 됩니다 그렇게 얘기하면 많은 분들이 이거 뭐야?

그때 슈드는 9억 1천만 원만 투자를 해도 300만 원 월급 나온다고 그러는데 얘는 27억, 28억이면 이걸 왜 하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데 S&P500 ETF와 슈드의 가장 큰 차이는 슈드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지난번에 거의 주가가 변함이 없어요 물론 오를 수도 있지만 그냥 주가는 원금 그대로 있고 소위 말하는 예금에서 이자 나오듯이 나오는 거고 이 S&P500 ETF라고 하는 건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S&P500이 지난 15년간 2022년도 딱 1년만 빼고는 계속 올랐습니다 물론 그랬기 때문에 지금 조금 앞으로는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잠재력이 좀 떨어진 거 아니냐 물론 반대로 그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이거는 오로지 배당 수익에만 의존하는 슈드하고는 좀 다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30대가 그러니까 지금 30대 혼쭐이 여러분이 있다면 60세가 되었을 때 30년 뒤에 300만 원씩 배당을 받으면서도 주가 기준으로 거의 30억에 가까운 아까 얘기했던 27억, 28억 정도를 엄청난 시세 차익이죠 엄청난 시세 차익을 가지면서도 300만 원씩 배당을 받을 수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VOO를 기준으로 했을 때 배당 수익률이 1.63인 SPY에 비해서 조금 높다 그랬죠 1.67을 기준으로 2025년도 최저가를 기준으로 하면 436달러였는데 그걸 기준으로 계산을 했을 때 얼마나 사 모아야 되느냐 30년 뒤에 VOO의 보유 주식 수는 약 21억 5570만 원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게 VOO를 한 주에 원화로 계산했을 때 56만 6800원 그러니까 필요 주식은 약 3,803주 정도가 됩니다 8,303주 정도가 되고요 그러면 이거 얼마씩 지금부터 투자를 해야 되느냐라고 계산을 한번 해보면 30년간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해서 지금까지 보여줬던 10.4% 복리로 운용 시에 매달 투자해야 될 금액은 96만 7천 원이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96만 7천 원 정도를 매달 투자를 하면 21억 5,570만 원 상당의 주식 약 3,800만 원 정도의 주식 3주 정도 되겠죠 이 정도를 보유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겁니다 자 계산상으로 보면 말이죠 300만 원 정도를 30년 후에 계속 꾸준히 받으려면 한 100만 원 정도 지금 S&P500 ETF에 투자해 주시면 된다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그러니까 그 전에 우리가 슈드 때 얘기했던 거보다는 금액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그거는 뭐 당연히 자 어쨌든 돈쭐남이 S&P500 ETF 3대장 중에 그러면 어떤 거에 투자를 할까요?

워렌 버핏이 얘기했던 여러분 세 번째의 중요한 이야기가 뭐였냐 여러분 아시겠지만 1억 이상 정도 모은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 중에서 이제는 내가 한 달에 한 200만 원 정도 저축을 하고 1억 이상, 1억, 2억, 3억 이상 모았다라고 하는 분들 중에 분할로 분산 투자를 하는 걸 얘기하는 겁니다 여러분 뭐 이게 S&P500 ETF가 괜찮대 라고 한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매달 저축하는 150, 200을 몽땅 다 이걸 한다고 하면은 S&P500 지수에 여러분들이 거의 올인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워렌 버핏이 얘기했던 게임에서 퇴출될 정도의 치명적 실수를 하지 마라 라고 하는 그 원칙을 어기는 것이 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죠 자 제가 지금 처음에 보여드렸던 이 S&P500 ETF 3대장 중에 돈쭐남은 여러분도 예상을 하셨겠죠?

제가 설명을 하면서 뭔가 여기에 약간 또 꿀 떨어지는 얘기를 좀 하는 이런 얘기를 했죠 여러분 아시겠지만 바로 VOO가 되겠습니다 자, VOO는 벵가드 운용사가 인덱스 펀드로 유명한 벵가드사가 운용을 하고 있는 그리고 현재 기준으로 이 3대장 중에서는 가장 운용 자산이 큽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장점이 뭐냐? 그냥 신경을 안 써도 될 정도로 굉장히 낮은 운용 보수 0.03% 그러면서도 SPY보다도 높은 배당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자, 뭐에 적합하죠?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이 1억 모으고 2억 모으고 난 다음에 1억, 2억 중에서의 일부 그리고 내가 매달 저축하고 적립하는 금액 중에 일부를 S&P500에다가 ETF로 투자한다고 봤을 때 장기 투자에 가장 적합하려면 운용보수가 낮아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그리고 배당 수익률도 SPY보다 높게 챙길 가능성이 있다 자, 이런 면에서 봤을 때 VOO를 추천드린다 물론 뭐 어?

큰일났네 나는 SPY를 하고 있는데 나는 IVV를 하고 있는데 라고 한다고 해서 뭐 나락간다 폭망한다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 새롭게 관심을 S&P500 시장에 갖고 장기적으로 저축을 하고 투자를 하고 싶으신 분 같은 경우는 돈쭐남이 VOO를 권해드린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돈쭐남이 VOO를 선택한 이유는 역시 뭐니뭐니 해도 보수가 가장 저렴하다 그리고 재투자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말씀드렸지만 늘 돈이라는 건 우리가 보면 쓰고 싶고 그죠? 빼내고 싶고 하는 그런 마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가장 먼저 월급을 탈 때 혼쭐이 여러분들이 하는 게 선저축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은 월급 타고 월급을 한 열흘 정도 있다가 자동이체로 저축이 빠져나가는 게 아니라 웬만하면 저축 한 날 그냥 빠져나가죠 이게 바로 선저축 개념이죠 SPY 구조로 이거는 배당금을 펀드 내 재투자하지 않고 바로 현금으로 지급을 합니다 이로 인해서 이제 배당 재투자에 따른 복리 효과가 좀 제한될 수 있죠 SPY 이야기하는 겁니다 자 VOO는 오픈핸드 펀드의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뭐 개방형이냐 폐쇄형이냐 이런 거 펀드 가입할 때 체크를 많이 보시는데 배당금을 재투자할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 복리 효과 그리고 세제 효율성을 좀 높일 수가 있다라고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펀드들 간에 사실 엄청나게 장기적으로는 수익률이 차이는 안 나기 때문에 굉장히 대단한 차이는 아닐 수 있지만 어쨌든 선저축의 개념을 가져간다는 차원에서도 장기 복리 효과를 더 추구할 수 있다 IVV는요 보수와 재투자 가능 여부가 VOO와 같지만 회전율이 높기 때문에 구성 종목이 조금 한 박자 빠르게 바뀔 수 있다는 거죠 비용이 조금 더 높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뭐 굉장히 미세한 차이긴 하지만 그런 부분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 1억을 모으고 그리고 2억, 3억을 모았는데 내가 이제 저축에 대해서 너무 금리에만 의존하는 것보다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뭔가 약간 투자를 가미하고 싶은 분들 같은 경우는 너무 종목이 올라서 미국 투자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분이 있다 그러나 왠지 국내 주식에 대해서는 믿음이 안 간다 라고 하는 분이 있다면은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오늘 제가 말씀드렸던 3대장 관련된 부분을 여러분들이 참고하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 오늘 어떤 것이 좋을지 돈쭐남의 의견을 말씀드렸는데요 아무래도 투자라고 하는 건 판단을 본인이 하셔야 되는 거죠 그리고 최근에 국내장이 너무 살아나긴 했지만 전통적으로 미국 주식 말고 국내장에 장기 투자하는 거 조금 부담스럽다 하는 분들한테 이것이 좋다라고 오늘 말씀드렸는데 아무래도 미국 주식 같은 경우는 몇 가지 유의해야 될 것이 있다는 거 여러분도 아마 아실 겁니다 아무래도 미국의 원천징수 15%, 세금 문제가 있다는 거죠 국내 배당소득세도 내야 됩니다 15.4% 이 ETF를 내가 팔았을 때는 말이죠 당연히 이제 소득세가 발생을 하게 되는데 250만 원 차이까지는 당연히 이거는 비과세고요 그 이상인 경우는 22%의 세금을 공제할 수 있다는 점도 여러분이 기억을 하셔야 됩니다 자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환율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에서 굉장히 수익을 많이 냈다고 하더라도 내가 만약에 그걸 찾는다라고 했을 때는 원달러 환율이 낮아진 상황이다라고 하면 원화로 환산했을 때 또 금액이 좀 작아질 수 있는 환율 변동의 리스크가 있다 라고 하는 부분을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을 해보셔야 됩니다 자 그리고 VOO는 기본적으로 PR ETF로 PR이라는 게 이제 프라이스 리턴입니다 그러니까 토탈 리턴이 아니기 때문에 강제로 재투자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증권사의 기능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다시 재투자할 수 있는 기능을 얼마든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 같은 경우는 가입하면서 세부적인 옵션을 잘 보실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S&P500 ETF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내가 목돈이 있는데 이것을 운용하면서도 뭔가 자산을 좀 키우고 싶다라고 하면은 VOO ETF에 오늘 투자하시면 된다라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나는 목돈은 없는데 적립식으로 좀 사 모아서 매달 한 300만 원 정도 월급을 받고 싶다라고 한다면 좀 전에 말씀드렸던 한 달에 약 한 100만 원 정도 이 정도를 꾸준히 투자를 하신다라고 하면은 가능한 숫자가 나온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최근에 미국 주가가 조정을 연초에 좀 받았지만은 뭐 그렇게 크게 조정을 받지 않아 여전히 사실은 높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사실 개별 종목에 미국 주식 투자하는 것에 상당히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한국 주식보다는 그래도 미국 주식에 분산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는 혼쭐이 분들이 있다면 오늘 말씀드렸던 S&P500 ETF에 그 중에서도 돈쭐남이 추천해 준 펀드 ETF에 관심을 가져보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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