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대담한 대담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K 반도체에 대한 뭐 우려도 있고 희망섞인 목소리도 있고 그렇습니다. 반도체 기업 세 공제율 5% 상향을 골자로 한 뭐 K 칩스 법 같은 경우에 국회 기재로 통과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는데 앞으로 K 반도체의 지형이 조금 더 좋은 환경으로 변화가 될 수 있을지 오늘 K 반도체에 대한 여러 가지 여건들 환경들 저희가 점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 전략 본부장과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일단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격차 이것부터 좀 따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떻 보십니까 일단 우리가 그 우리가 비하고 잘 나가는 것만 생각하는데 중국이 많이 쫓아왔다 그런 얘기를 하실 거 아니겠어요. 근데 그거를 한번 짚어 짚고 넘어갈게요 어 사실은 어저께 그 관련되는 업체에 대해서는 별로 안 좋은 거 우리한테 좋은 뉴스가 나온게 있기 때문에 그것도 같이 아울 면은 일단 램하우스 있습니다. 4년 이라 하면은 디램의 공정에서는 한 두 세 개 단계 앞서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랜드 디램 사이즈보다는 한 반 이하 되는 마켓인데 휴대폰에 많이 들어가는 랜드라는 메모리도 있죠. 거기서는 격차가 별로 없어요. 어 1년 2년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특히나 미국이 규제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기술 규제가 상당히 우리한테는 도움이 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지금 4년인데 막 쫓아오고 있어서 좀 걱정 정이 됐는데 지금까지 온 거는 그도 괜찮은데 미세 공조 단계가 있어서 지금 삼성과 하이닉스가 좀 힘들었던 작년에 갔었던 그 공정 그게 비라고 하는데 그 공정을 아마 얘네들도 우리 그 cxmt 포함해서 중국에 들어오면은 그 친구들도 아마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한 내년 정도 되기 때문에 올해까지는 추격이 되고 있지만은 어느 정도 우리가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지금 4년 1 2년 격차는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주가에는 그다지 큰 임팩트는 없을 것 같고 앞으로가 주시를 해야 되는데 내년에는 걔네들도 챌린징 하다 이렇게 정리를 할 수 있겠습니다네 지금 미국 쪽에서 중국 규제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강화될 것이다라는 가능성이 있는데 이게 중국의 첨단 매물이 그 반도체 공장 이쪽도 갖고 있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타격을 입지 않을까라는 긴장을 우리는 할 수밖에 없잖아요이 영향력은 어느 정도라고 보시 그렇 이게 사실 작년 8월 9월 10월에 아주 극단적으로 우리가 어 공포에 잠깐 공포에 갔던 겁니다.
왜냐면은 그 중국이 마켓 중국이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중국이 전 세계 반도체에 거의 40% 정도를 적게도 30% 다 흡수하는 거예요. 근데 특히나 메모리도 비슷한데이 램에서 중국 내에서의 마켓 쇼는 당연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압도적이죠. 삼성이 한 40% 정도 좀 넘고 하이닉스가 30% 중반이면 투리 합에서 한 70% 중반 이상 되는 거죠. 거기다가 마이크론이 있으니까 10% 그럼 80 몇니까 좀 남았죠. 그거는 이제 중국의 로컬 업체 cxmt 우리 흔히 얘기하는 창식 메모리 테크놀로지가 갖고 있는 건데 얘네들이 마켓씨가 올라오고 있다는게 부담스러운 거예요.
그럼 우리는 대책이 뭐냐 대책은 뭐 있겠습니까 그 중국 마켓이 만약 중국 마켓이 큰데 우리가 마켓 쇼를 잃어가는게 당분과 어쩔 수 없다 그러면은 다른 지역 미국이나 다른 지역에서 고부가 가치 hbm 이라든지 어저께 나온 소켓 뭐 이런 식으로 그 고부가 가치 제품 쪽으로 더 박차를 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영향은 있습니다. 어 우리의 삼성 현재 하이닉스의 그 디램 메모리 그 매출 중에서 중국에 나가는 비중이 마크쇼 말고 우리의 매출 중에서 중국으로 나가는 비중이 한 30% 되기 때문에 그 정도는 영향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레거시 레거시 중국 마켓은 hbm이 아니니까 그 레거시 쪽에 좀 우리가 영향이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네 반도체 전반적으로 산업의 판도를 좀 읽어봐야 되는데 사실 지금 mbd 야 아성에 도전하는 여러 가지 것들이 있잖아요.
근데 그 중에서 하나가 식 칩이라고 자체 맞춤형 AI 7 이렇게 좀 이해하면 될 거 같은데 그게 지금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까 기존 GPU 시장과 식 칩 시장의 규모는 지금 어느 정도로 비교 가능한지 이런 부분 좀 따져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네 심플하게 말씀드릴게요 여러 가지 차이는 있지만은 전 세계적으로 그 우리 엔비디아를 필두로 해서 엔비디아가 거의 마켓 쇼어가 80% 이상 90% 차지하고 있으니까요. 그 GPU CPU 대신에 GPU 아고 해서 게임 중심으로 하다가 우리 이제 그 AI 쪽으로 병렬 연산을 하는 그러한 칩 그게이 GPU 아아 GPU 중심으로 한 마켓이 거의 천억불 됩니다음 천억불 꽤 큽니다.
억 달면 꽤 큽니다. 천억 불인데 그거를 거의 대부분을 이제 엔비디아 먹고 있는 거죠. 그래서 도전을 하고 있죠. 야 너네가 만드는 거 말고 어떤 고객별로 예를 들어서 구글이라는 아마존 이라든지 뭐 뭐 애플이라는 그 업체들이 쓰는 반도체 취입을 걔네 특화되게 만들어 준다는게 지인데코 이제 한 15% 그러니까 150억 달러 뭐 많이 잡아도 200억 달러 15% 20% 정도 되는 거예요. 근데 이것이 향후 몇년 내려 급격히 커진다는 거죠. 왜 자기에 맞게끔 커스터마이즈 해준 제품의 필요성이 많이 느낀다는 거죠. 그래서 거기에 선두를 하려고 하는게 어 시가 총이 꽤 큰 천인데 우리 브로도 저기 그 tsmc 지 인텔보다 훨씬 큰 회사가 미국에 있습니다.
브로드 컴이라 했습니다. 그것이 원래 통신형 네트워크 치판 회사인데 얘네가 커스텀 직을 어 많이 성장할거다 매출이 뭐 거의 뭐 3 4년 내에 떠불 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 시장이 커지면 뭐 그 그렇다고 브로드만 다 갖고 있는 거 아닙니다만 다른 업체도 있고 물론 엔비디아 직 칩을 만듭니다만 하여튼 범용적인 GP 아닌 것들이 1억불 20% 이것이 3 4년 대로 거의 지금 GPU 시장하고 만 먹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지요 물론 가봐야 되지만은 지금까지 봤을 때는 그 커스텀에 대한 욕구가 왜 커스터머 한다는 거는 거기에 맞게끔 파워라는 전력이라는 경량이라 아 필요 없는 기능을 없앤다는 이런 걸 잘 맞춰 수 있거든요.
그리고 가격은 더 싸요 그러니까 당연히 그런 걸 요구 하겠죠. 그래서 요거 시장에 대해서 상당히 의미가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걱정하지 마실게 GP 기근간에 거기에 짝꿍이 되는 메모리 있잖아요. hbm 있데 hbm 수요가 이것 때문에 줄지는 않습니다. 그쪽에서 디고 경쟁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지금 올해 GPU 시장이 천억 불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한 144조 정도 되는 시장이고 거의 식 그 시장이 이거를 좀 따라갈 가능성이 시간이 가면서 예 그렇게 좀 느끼면 되는 거죠. 보시면 될 거 같고 지금 식 칩 확대나 어 온 디바이스 AI 이거는 이제 징 나오기 이전부터 느끼셨을테니까 그게 확산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제 생각하는게 왜 데이터 센터는 워낙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데 이거를 가성비 있게 할 수 있을까이 고민이잖아요.
사실 예 그 판도는 어떻게 바뀔 거라고 보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뭐 최지 PT 우리 앵커님도 하시면은 그는 내 컴퓨터에서 하는 건 아니죠. 저기 어디 어디가 클라우드 구름을 타고 어딘가에 있는 거 클라우드가 원래 구름이 아아 어딘가에 있는 데이터센터 북은 실 하 만약에 노트북이 휴대폰 이건 뭔가 AI 전용으로 하는 조그만 디바이스를 갖고 다니면서 저기 멀리 데이터 센터까지 갔다 와야 되는 그런 연산도 있겠습니다만 대부분 여기서 처리하는 거 나한테 직어 그렇죠. 내가 요구하는 나한테 커스터마이즈 된 거는 조금 용량도 작고 그럴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거죠.
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그걸라 수도 있고 고기에 대한 반도체 램은 hbm 아닌 제품이 있을 수 있겠죠. 그런 제품으로도 커스텀 직이 맞아 들어가는 거고 우리도 hbm 대신에 어저께 나왔던 거 날이 나왔던 소캠 소캠이라는게 뭐냐면은 이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로 파워 전력이 낮은 제품의 램보다 더 낮고 그런 것들 그걸 엔비디아가 엔비디아가 HB 하는게 아니고 어 우리 삼성하고 하이닉스 같이해서 아 우리도 조그만 디바이스 용으로 들어가는 AI 하려는데 너네가 그 램을 좀 더 잘 맞춰 줘 그게 나온게 소캠 이거든요. 소캠이 나온게 아니고 그렇게 주장을 한 거고 그 연말 정도 되면 그게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뭐냐면은 그렇게 나오면은 휴대폰이 들어가는 거가 작을 것 같으니까 웬만하면 여기서 다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하다 보면은 자기 디바이스에서 사는 거 말고 저기 갖다 와야 되는 용량에 대한 요구 사항도 또 늘어나요. 그래서 하이퍼 그 고용량의 데이터 센터에서 오는 용량 어떤 수요가 주는 건 아니고 새로운 휴대폰을 가지고 뭐 모바일 AI 시장이 새롭게 생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음 그러면 서로의 시장을 갉아 먹는게 아니라 각자도생으로 서로의 영역을 키워나가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 그렇죠. 이제 클라우드가 하이퍼 말고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온 디바이스 같이 연결되는 이런 개념으로 물론 초반에는 갑자기 그 온 디바이스가 크다 보니까 이것이 성장이 낮아지는 것처럼 보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주가는 영향 받을 수 있습니다만은 어기에 맞게 되는 반도체의 어 성 성향이나 아니면 성장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네 서로의 특성이나 어쨌든 성격과 기술력이 다른 섹터 아아네 그니까 하나는 뭐 클라우드에서 갖다 쓰는 그렇게 쉽게 얘기하면 아니다. 온디바이스 A고 해서 뭐 장치 AI 붙어 있어서 그 직접 처리하는 건가 뭐 그게 다른데 어쨌든 서로의 케파를 나누는 거는 아니고 각자의 시장이 마련돼서 그걸 키워 키워가는 그런 모습인데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 들 거거든요. 한국 hbm 시장의 미래는 어떨 것인가 네 hbm 시장은 지금 크게 저 멀리 가는 하이퍼스 데이센터 수요가 주는게 아니라 그랬잖아요.
hbm 수요는 있어요.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온온 디바이스가 되고 하면은 조그만 거 들어가니까 거기에 맞게 되는 램은 용량이 좀 작을 것 같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 제품도 갖고 있으면 돼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제품의 다양성이 있으면 된다 hbm 있고 아까 어게 말씀드린 소캠이라는 LP로 파워 DDR 있고 다 그런게 다 갖춰주면 되니까 특별히 걱정할 건 없고이 내에서 hbn 내에서 아직 삼성전자가 오늘도 뭐 좋은 얘기 하고 뭐 했습니다만 자사주 뭐 상거 다 소각하고 다시 또 산다 하고 뭐 그다음에 뭐 임원들을 이사진을 뭐 1분을 반도 전문가 때운다 여러 가지 기사가 나와서 좋게 하긴 하는데 디 엔드부터 결국 뭐냐면 콜이 나고 그다음에 설계가 잘못된 거를 고치고 해야 되거든요.
콜 나는게 지금 어저께도 전영현 회장님이 부회장님이 그 엔비디아에 가서 어저께가 지난주에 전 부회장께 삼성전자 h 엔비디아 가서 엔비디아 하고 그 hbm 3이 그거에 대해서 승인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 그게 기사가 나왔잖아 그니까 오늘 그런 것도 좋은 거고 하지만 아직 확정이 안 됐죠. hbm 3 콜라는게 하나 필요하고 그다음에 공정 중에서 아까 잠깐 말씀드렸는데 헤매고 있는 원 B 공정 예 어이 사실 원비가 아니고 원죠교제 네 그 단계 20가 아니고 10급면서 점점 어려워져요 그래서 그분을 xy z a b c 이렇게 가고 있어요.
삼성 하이닉스가 가장 앞서 있습니다. 하이닉스가 얼마 전에 양산을 이호 한다는게 원시 그니까 XY g a c 이게 제일 미세한 거예요. 가장 얇은 거예 근데 삼성은 원시를 아직 못 만들고 있거든요. 원시 개발하는게 올해 6월 까지예요. 그 하이닉스 다 한 9개월 뒤졌는데 6월 달에 개발을 해야 돼 원시를 참고로 아까 말 말씀드린 그 중국에 따라온다는 애 걔네들이 XY 있어요. 아 경장히 있다는 거 그 예상이 아직 기술 격차는 있네요. 예 많이 따라왔지만 그렇는데 하여튼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원시 하이닉스도 못한 거를 6월까지 하겠다는 걸 해야 되고 그거 별도로 hbm3 콜 안 난 거를 어저께 전용 회장님이 가서 만났다고 하는데 그게 결과가 나오는게 무엇보다 중요하죠.
그러니까 그거 hbn 수요가 어떻다 그런 거 걱정할 건 없다 이거죠. 예 그 이슈는 아니다. 하이닉스는 앞선 하고 있는데 hbm 어 그거를 먼저 하는게 올 하반기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삼성이 만약에 하이닉스 해계 모에서 이길 수 있는 거는 혹시라도 그렇게 삼성을 많이 좋아하시 응원하신 분 계실 텐데 hbm 4에서 승부가 날 수가 있습니다. hbm 4는 27년 양산이 보통은 내년도에 승부가 날 것 같아서 올해까지는 좀 스트러글 하고 그 분기점이 6월 6월 무슨 항제 민주항쟁이 아니고 6월에 분기점이 삼성이 크게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수요 이슈가 아닙니다. 네 그 HM BM 그렇고 뭐 삼성 행자 얘기를 좀 해주셨지만 hbm 시장이 주도권을 주지 못하니까 이렇게 어 힘들어 가잖아요. 근데 지금 넥스트 hbm 노리는 흐름도 이미 시작이 됐고 cxl 시장 말인데요 이것도 지금 뭐 삼성전자 뭐 기술이 뭐 됐다라는 얘기도 있고 케이닉스 좀 후발주자 느낌도 요구에서 있고 뭐 어쨌든 그런데 cxl이 뭔지 좀 쉽게네 설다 아주 두만 hbm 다른 거잖아 다른 거죠.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말에죠. 컴퓨팅 하는데 빠르게 할 수 있게끔 연결시켜 준다 램이 보통 CPU 있고 GPU 있고 여러 가지 그 주변 회어가 있어요.
두 여러 가지 반도체 회로들 우리 딜레 말고 그 컴퓨 컴퓨터 안에는 여러 가지 그 로직 칩들이 있거든요. 걔네들 다 램하우스 식들이 다 램을 엑세스 가서 야 너 갖고 있는 거 데이터 내놔 이렇게 자꾸 물어보거든요. 디램이 빨리빨리이 응해야 되는데 이거를 공유하는 거예요. CPU GPU 이런 것들이 공유해서 빨리 갈 수 있게끔 하는 그런 디램의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는게 cxl 램인 거예요음 여러 가지 장치들을 더 빠르게 연결하는 그 그래서 원래 시작할 때는 CPU 인텔이 그걸 주도했을 여전히 우리 램보다 CPU GPU 업체들이 더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옛날에 잘 나갈 때 인텔라 삼성이 했지 않게 알겠어요.
인텔라 삼성이 주도를 했기 때문에 삼성이 하이닉스 다 조금 앞선 거 맞죠. 근데 그 관계가 크진 않아요. 두 번째는 이게 hbm 대치 하느냐 절대 아니고요 hbm고 다른 역할을 하는 거예요. 시장 사이즈가 가장 좋게 보는 곳이 27년 정도 됐을 때 업데이트 되겠죠. 이게 년 2년뒤 또는 28년 됐을 때 hbm 현재 사이즈에 한 1분음 정도 될 수도 있지 않 까라는 정도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 주보다는이 관련되는 뭐 설계하고 취하고 뭐 이렇게 그 소부장 있잖아요. 걔네들은 가까울수록 그것이 와닿는 건 맞죠네 그리고 어저께 나온 거는 또 다른 얘기고 그래서 지금은 삼성하이닉스 씨는 아니고 삼성이 앞서 있긴 하지만 그것하고 삼성보다 하이닉스 하이닉스 삼성자 이런 얘기도 아니고 cxl 자체를 개발하는 설계 마이크로컨트롤러 그런 업체들은 어 중간중간에 보실 수는 있습니다네 반도체 영역은 워낙 이제 전문가 영역처럼 느껴지고 이해가 좀 안돼서 이런 어 내용 설명이 좀 필요하지 않았나 싶고 마지막 질문이 될 거 같은데 그럼 삼성전자 SK 하닉스 뭘 골라야 될까요네 저번에 제가 타 방송에서도 그랬고 조금 바뀌는데 2월 2월 7일 2월 10일 10일 11일 3일 4 바뀌어요.
예전에 하이닉스를 95로 봤다면 삼성전자는 5도요 95가 오 저쪽에 삼성전자 이렇게 봤거든요. 주가를 근데 그 7일 날 10일 날 지나가면서 뭐냐면 아 한 삼성 하이닉스 한 70 삼성전자 한 30 어 많이 205 올라갔 어 올라갔어요. 근데 시가 총액이 하이닉스 다 삼성전자가 2.6배 든요 그럼 거꾸로 해야 되죠. 원래네 그런데 여전히 삼성 전자보다는 하이닉스를 높게 보는데 어 지금 요즘에 기사에 나오는 것들이 하는 것이 삼성전자가 워낙 밑에 했는데 hbm 3만 콜하면 또는 중국에서 지금 중국이 따라오고 있는데 중국에서의 수급이 좀 좋아진다는 얘기 있거든요.
휴대폰이 조금 재고가 준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하닉스다는 등치가 좀 크다 보니까 워낙 억눌린 거 대비해서 을 때 튀어오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심리가 국내 기관으로부터 이제 나오게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결국은 외국인이 사 주는게 중요한데 외국인이 얼마 전에 12일 날 삼성 생명고 삼성 화재가 갖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을 팔았어요. 왜 걔네 지분이 그 규정에서 넘어가서 어쩔수 팔았는데 그거를 외국인이 꽤 많이 받아 갔거든요. 많이 받아갔는데 장이 안 좋거나 성자가 애매하면 받은 거 고장 다 팔 수 있잖아요. 받은 거에 반도 안 나왔어요.
그 뭐냐면 아 반 정도는 한번 가보자 이런 신정이 외국인이 있어서 그 주가가 외국인 지분이 확 줄다가 그거 받아간 거를 다 내어놓지 않고 있다는 측면에서 수급이 괜찮아요. 그래서 오늘 말 그거만 터지면 되겠네요. 그데 시 시간이 있죠. 시간이 있어서 아마 다음 주에 엔비디아 실적 나올 때 뭔가 나오면은 좋겠다라는 거를 다음 주 어 다음 주 맞죠. 다음 주 27일 날 새벽에 가장 중요한 모멘텀이 삼성에 붙을지 하이닉스에 붙 는요 지금은 망이네요. 다음주에 리 실장 나오고 어떤 얘기 나오는지 좀 주목해 보고네 일단 삼성 자에 대한 뷰는 조금은 호전됐다는 거 예 말씀드렸습니다.
자 오늘 반도체 이모 워낙 이제 반도체 강자라고 말씀하시고 하셔서 저희가 지속적으로이 개념 이슈와 전략들은 세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대담한 대담 함께 했고요 김장렬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의 분석이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네 고맙습니다. EV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