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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8호 모니터 가족 여러분.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거래가 없으면 없는 대로, 거래가 있으면 있는 대로, 시장이 상승하면 상승하는 대로, 하락하면 하락하는 대로 참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 요즘인데요. 자, 그런 고민들을 하나하나씩 잘 파헤쳐 보실 분을 모셨죠. 위즈웨이브의 이건희 대표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일단 장마가 좀 끝나가는 거 같습니다. 그죠? 아, 끝나가나요? 비 엄청 [목을 가다듬음] 많이 오던데. 아, 그래요? 아, [콧방귀] 시장이 이제 또 아, 이제 햇빛을 좀
줘야 되는 시기가 오는 것 같은데 일단 대표님이 보시기에 오랜만에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 복귀 음. 연속성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가 여기에 어떤 부분을 좀 체크를 해 둬야 될까요? 저는 뭐 이게 뭐 연속성이 있냐 없냐는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 큰 틀로 보면 뭐 하루사 최근에는 지금 한 3거래일 4거래일 연속 지금쯤 사고 있죠. 네. 예. 사고 있는데 어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단은 중요한 거는 어 뭐 내일 또 팔 수 있는게 또 외국인이니까 근데 중요한 건 지금만 8,000 포인트까지 갈 때 음 어 우리 이제 외국인들이 매도세가 언제 줄었는지 한번 파악을 해 볼 필요가 있는데 어 시장 동향 한번 제가 보여 드릴게요.
시장중업 보면 예 일별 동향을 보면 외국인들이 언제부터 매도세가 줄었나 가만히 이렇게 쭉 이게 보면 예 7월 7일까지 엄청 팔았어요. 네 예 근데 그대로 7월 8일부터 어 조금씩 사기 시작하고 뭐 매도를 간간히 하긴 했지만 매수량이 더 많죠. 음 매수한 날짜리가 더 많습니다. 그럼 7월 8일에 무슨 일이 있었나 이제 또 가서 보는 거지. 7월 8일 날 보니까 옵션 차트 보면은 7월 8일이 예 요때죠. 언제냐면 요때입니다. 요때 7월 8일 여기 여기죠. 여기 네 처음으로 우리가 이제 어 7, 7,100선까지 한번 내려갔다 온 때인데 요때부터 외국인들은 간간히 샀어요.
소극적으로. 예. 그리고 요때도 간가히 샀습니다. 그럼 보면 7, 초반대 한 7,100대부터 쭉 이렇게 내려가면서 사고 있는데 지금 보시면 최근 들어서 어 바닥권에 있을 때 6,500 밑으로 빠지기도 했었죠. 두 번 연속. 그럼 요때부터 강하게 매수세가 들어왔다라는 거는 뭐냐면 어 이제는 [콧방귀] 밸류에이션 자체가 너무 싼 거 아니야. 그럼 7,50포인트는 무슨 의미가 있었냐? 아니, 그 어, 요때부터 산 이유는 7월 8일이죠. 그때부터 산 이유는 뭘까? 그때가 얼초 계산해 보면 PER 기준이 한 여섯 배 밑으로 빠지는 예. 뭐 이제 여섯 배 언절이 여기서 왔던 빠지는 기준요 정도에서 사기 시작한 거죠.
네. 적극적으로 사진 않았고 소극적으로 사다가 어, 최근 들어서 이제 어제도 적적으로 샀고요. 음. 그다음에 오늘도 적적으로 사고 있죠. 네.요 요 바닥권에 있을 때는 그냥 뭐 코크리 비스케 사듯이 이제 조금 비스게 먹듯이 조금씩 사드었어. 네. 예. 그러면 이제는 왜 그럼 얘네들이 이렇게 살까라고 이제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 건데 그동안은 외국인이 너무 판다며 맨날 팔아서 걱정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사. 응. 바닥이다. 바닥이라는 거죠. 바닥. 근데 보니까 근데 이렇게 한번 7월 14일 여기 이제 7월 13일 급락 이후에 7월 15일 날 이제 다시 한번 반등을 세게 줬잖아요.
네. 요때 추세 전환이 아직 안 됐다라고 이제 제가 이제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근데 그로 빠졌어요. 빠졌는데 요때 상황을 보면은 투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언제부터? 월간 14일부터 개인들의 투매가 나오셨죠. 그렇죠. 저점 이탈한다. 막 그럴 때부터. 네. 14일. 반온 15일 날도 개인들이 팔았고요. 그들은 거의 개인들은 매도입니다. 그 얘기는이 앞에이 엄청난 변동성을 겪고 나서 결국에는 못 참는 분들이 이제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오늘도 보면 주가가 한 3% 이상 올라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개인들은 여전히 팔고 있죠. 네.
그리고 어제 오늘의 이제 흐름을 보면 어 데칼콤만이에요. 여기 보시면 어 제가 코스피로 전환해서 보여 드릴게요. 보시면 지금 현재 개인과 기관 외국인의 흐름을 보면 이렇게 합니다. 개인이 던지는 거를 그냥 외국인이 다 받고 있는네 이런 형태가 나오고 있죠. 그럼 기관은 어떻게 하고 있냐? 뉴트럴이겠죠. 그죠? 3지창 모양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어 그래서 8,000포인트까지는 왜 외국인들이 밀 수 있냐? 왜 살 수 있냐면 우리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리밸런싱이 거의 끝난 시점이 8,000 포인트 됐어요. 네. 예. 9천 8천 넘어가면서 리밸런싱이 굉장히 심했고 그게 우리가 이제 6월 달에 겪었던 일인데 요때죠.
요때 요때 리밸런싱 굉장히 심했죠. 8,이 여기였으니까 요기 여기에서 많이 판 거야. 꼭대기 여기 고점 부근에서 엄청 많이 팔았고 비중을 줄여 놨는데 지수가 빠졌어. 그러니깐 살 룸이 생기죠.음 음. 그러면 이제 싸졌으니까 다시 사는게 리밸런싱이 원래 원칙이니까 그러면 다시 들어올 수 있는 자금이 생겼고 그 사이에 SK ADR이 상장하면서 무슨 일이 벌어졌냐면 어 우리 ETF 우리가 들어 있는 ETF의 사 자금들이 많이 들어오기 시작했죠. 예. 예. Ey라는 이제 그에 작업들이 많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해 보면 어 그 자리까지는 조금 이제 가면 이제 외운들 입장에서는 어 좀 살 만하지 않나?
매력적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이제 코스피 차트는 그들이 안 보더라도 EWI 차트는 볼 거 아니에. 그렇죠. 예. 그러니까 어 한국 좋다는데 반도체 좋다는데 왜 이렇게 많이 빠졌지? 그리고 순간적으로 들어오는 매수 물량이 지난주에 엄청 났습니다. 그러면 신규 자금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죠. 외국인들도 그런 자금들이 조금 더 들어와 준다라고 하면 8천 갈 무렵에 더 사 줄 외국인들이 있느냐 없느냐도 중요하고 그때 또 개인들이 투심이 회복돼서 또 다시 살 수도 있죠. 그렇죠. 예. 예. 그런 것들 같이 감안해 보면 일단은 8,까지 갈 때는 8, 포인트 근처까지 갈 때는 외국인들의 역할이 되게 중요하다.
어, 개인들이 털려서 아쉽 아쉽긴 하지만 그분들이 악성 매물들이 지금 소화되고 있는 거다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또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근데 8,에서 9천 막 이렇게 막 가지 못하는이 못하는 이유는 여기 어마어마하게 많은 매물대들이 있죠? 네. 이거를 소화를 해야 되는데 소화하는 과정이 꽤 걸리겠죠. 8을 기준 잡은게 여기 첫 번째 봉우리가 8이었어요. 요때만 해도 뭐 빠지기만 하면 샀죠, 사람들이 신나게. 요때도 신나게 샀어요. 네. 요때 신나게 사다가 걸린 거거든. 음. 네. 그러면 결국엔요 8,000포인트 언저리에 굉장히 많은 물량들이 있다.
그 물량이 대부분데 누구 거냐면 개인 거예요. 개인지. 예. 개인이 물타 다른 개인이 들어오든가 아니면 기관이나 뭐 외국인들이이 물량을 잡아먹고 올리거나 둘 중에 하나가 나올 텐데 일단 우리 거기까지는 고민하지 말고 일단은 8천 가는 게 목표다. 목표죠. 지금은. 예. 그래서요 가서 여기에서 놀아야 돼요. 음. 놀아도요 안에서 놀면서이 잠깐 저점을 높여 가는 그래서 제일 좋은 흐름은 속도가 예. 떨어진 속도처럼 이렇게 좀 완만하게 이렇게 올라가는게 좋다. 예.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이게 너무 빠른 시간 안에 가파르게 빠지니까 많은 분들이 객관적으로 판단을 하는 그 판단력이 흐려지는 거 같아요.
시장 자체가. 그렇죠. 예. 이럴 때수록 좀 기존을 잡고 우리가 이젠 앞서 대표님께서 이야기하신 그 추세를 좀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일단 반도체가 그러면 이제 추세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 음 핵심적으로 넘어야 할 관문 중에 하나의 큰 관문 오늘 넘은 거 같죠? 오늘 넘었죠. 넘었죠. 알파벳 그러면 이거 다음에 대표님이 보시게 또 뭐가 있다고 보세요? 어, 마이크로소프트 발표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돈 제일 많은 기업이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면 거기가 구체적으로 또 잘 얘기해 줘요. 음. 반도체가 얼만큼 뭐 비싸냐, 비싸서 투자 줄 거냐 그러면 어, 이런 구체적으로 얘기를 잘 해 줄 겁니다.
알파션 둥글둥글하게 얘기하고 어제도 27년도 물어보니까 대충 얼버물였죠. 더 할 거야. 걱정하지 마.이 이 정도이 정도 돈이었고 어 마이크로는 아마 좀 자세히 얘기해 줄 가능성이 있고 마이 그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다음에 더 중요한 건 두 개가 남았죠. 제일 중요한 관문은 메타랑 아마존이다.네 맞아요.요 두 개가 감이 안 와요. 지금 메타와 아마존이 돈이 없어요. 음 근데 지금 메타는 최근 행보를 보면 그 와중에도 어 투자를 계속 이어간다고 예 얘기를 했고 [콧방귀] 아마존은 지금 아무 말이 없어요. 뭐 칩 새로 개발한다 뭐이 정도. 근데 아마존이 근데 여기서 거의 그 어 최근에 이제 구 오늘 실적 발표 보면은 알파벳이 데이터 센터 그러니까 클라우드 사업이 굉장히 예상보다 매출이 전년 대비 60% 대가 아니라 80% 대까지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누군가의 물량을 뺏소하실 수도 있죠. 음. 그럼 아마존의 AWS가 좀 밀렸을 수 있습니다. 그 아마존의 실적이라든지 그 와중에도 투자를 어떻게 하겠다라는 것들이 어 여기서 물러할 건지 아니면 더 투자할 건지 이런 것들을 어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고비는 메타와 아마존이다. 예. 근데 메타는 그래도 조금 힌트를 줬으니까 아마존이질이 문제겠죠. 아마존이 예. 아마존 때 어 조금 부정적인 얘기 나오면 또 시장에서 흔들릴 가능성은 있겠지만 어 근데 그무렵되면 또 이제 아마존이 거의 말일 날 발표하잖아요. 그죠? 맨 마지막에
예. 맨 마지막에 하죠. 그거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예. 어 그때 이미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 다 끝나죠. 네. 그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번 주청에서 주목해야 되는 하이닉스가 29일 뭐 삼성전자가 30일인가 그렇게 되죠. 중요해야 될 중요하게 봐야 될 거는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배당을 어떻게 할 건지 음음 주주를 위한 특별 배당을 진행할 건지 안 할 건지 뭐 이런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면 생각보다 환호할 수 있죠. 하이닉스 실적을 어차피 지금 60조 때까지 가이던스가 내려와 버렸으니까 어 한 60조 이상만 나와도 어 사실 시장은 뭐 소스하게 반응을 할 것 같고 그렇게 보면은 어 다음 주가 사실은 더 큰 관문들이 남아 있습니다.
거기에 FOMC 회의 결과도 예 FOMC도 29일인가 있죠. 그렇죠. 예. 그럼 7월 말에 다 몰려 있어요. 모든 이벤트들이. 그래서 7월 말을 무사히 넘겨야 8월에 속 그니까 짧은 랠리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그걸 잘 소화하면 8월 달의 생각보다 우리 4월 우리 보면 생각해 보시면 4월 달에 거의 안 빠지고 매일 올랐죠. 음. 맞아. 예. 그런 랠리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 8월 달에는. 예.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일단 뭐 코스피와 반도체는 그 방향으로 간다고 보면 네. 또 하나 우리 아픈 손가락이 이제 코스닥인데
그렇다. 스카이닉스 종목의 거래량보다 지금 코스닥 전체 거래량이 음 안 된다는 지금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대표님 보시기엔 코사이 안 가는 이유는 알겠어. 음. 근데 앞으로 만약에 간다면 음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음.이 부분은 뭐가 있을까요? 코스닥은 시간이 좀 필요한데 일단은 거래대금이 오늘은 좀 살아났죠. 예. 지금 아직 장 안 끝났는데 보니까 거래 대금이 오늘 4조 3,억이니까 어제 5조였어요. 그 오늘은 그래도 한 6조 이상은 뭐 나오지 않겠나이 보는데 목요일 기준으로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코스닥 살아나려면 일단은 종목으로는 바이오 섹터로는 바이오 섹터랑 소부장 섹터가 살아나야 됩니다.
소부장의 비중이 거의 40% 가까이 됐어요. 이제 맞아요. 바이오는 좀 줄어 가지고 한 25% 아마 줄었을 겁니다. 그리고 2차전지는 많이 많이 12 많이 쪼그라들었죠. 한 12, 13인 거 같아. 네. 그래서 영향력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깐 영향력이 그나마 있는 이유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이 시총 사항에 있기 때문에 그런 건데 그러니까 2차전지라고 하기보다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이 얼마나 잘 퍼포먼스를 내주느냐데. 어 에코프로는 최근에 좋은 소식이 있었죠. 맞아. 지분 투자. 음. 블랙락에서 5%. 네. 뭐 그전에도 좀 했했던 거 같은데 조금 더 사서 5%를 넘겼다.이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 그러면 블랙이 바보가 아닌 이상 에코프로가 나빠지는데 사진 않았을 거예요.
그죠? 예. 그러면 일단 하단은 방어해 줬다. 일단 좋아질 건 아니지만 그죠? 그래도 여기보다는 더 망가지지 않겠지. 어, 뭐 시간은 걸리겠지만 지금 에코프로 주가 한번 보면 최근에 이렇게 빠졌습니다. 주봉으로 보는 게도 편한데 그냥 흘렀어요. 15만 원에서 쭉쭉 흘렀습니다. 근데 여기 어 보면 거래량도 없어요. 예. 그 얘기는 그냥 어 하이닉스 레버리지 사러 간 거지. 두 배짜리. 예. 그냥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어 그럼 여기서 이제 바닥권에서 얼마나 돌려 주느냐데 그래도 이제 그 얘기 나오면서 조금 이제 바닥 잡고 올리고 있는 중인데 어 좀 더 있어야 되겠죠.
그죠? 요런 것들도 좀 필요한 거 같고 그러면 2차전지 막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은데 이때 모멘텀이 죽지 않았죠.이 올릴 때 모멘텀. 음 작년 10월부터 올렸던 모멘텀은 그죠? 그 모멘텀이 아직 살아 있다라고 하면 물론 이제 오늘 테슬라 실적 발표 보니까 사업분이 조금 부진하긴 했던데 어 그렇다고 해서 설치량이 줄어들 거냐 그러진 않다라고 보면 어 여전히 요때 만들었던 리베 그 논리는 살아 있다 그러면 다시 스타트죠. 작년 10월 가격으로 갔으니까. 그러니까 결국엔 에너지 저장 장치가 이제 뭐 돈이 되냐 안 되냐를 떠나서 우리나라도 지금 신재생 움직이는 거 보면
그죠. 뭐 가격보다는 양 양으로 승부를 본다. 예. 그리고 어차피 또가 마진이 높아요. 예. 그러니까 물론 에코프로가 이제 ESS 말고 여기는 또 이제 그 재련소 투자도 하고 했었으니까 니켈 관련된 네. 그니까 하이니켈과 어 LFP가 이제 양존하는 시장이 됐잖아요. 이제는 용도에 따라서 다르게 쓰는네. 예. 그런 형태로 가니까 뭐 바닥을 잡지 않겠냐 생각하는데 이제 2차전지는 뭐 별도로 말씀을 좀 드리면 그냥 삼성 SDI의 움직임에 따라 가지 않겠나? 네. 삼성 SDI가 오늘 목요일 현재 예. 급등 나오고 있죠? 음. 그러면 이건 20일선 뚫겠다는 의지입니다.
그럼 얘가 뚫어야 나머지들이 뚫어요. 예. 네. 그래서 요거를 이제 뚫고 나면 어떻게 바뀌는지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이걸 들으시는 주말에는 이제 금요일 날 결과까지 볼 수 있으니까 이게 만약 뚫었다라고 하면 월요일 날은 또 좋은 흐름이 나올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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