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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 필요하게 보면 하이닉스가 훨씬 좋지만 삼성전자는 지금 비메모리가 되게 하고 있고이 비메모리 수요를 그동안 TSMC가 다 소화해 왔는데 TSMC도 지금 한 개에 달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7노 이하의 공정을 할 수 있는 업체는 전 세계에 세 개밖에 없는데 인텔은 아직도 정확한 생산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둘밖에 없다고 봐야죠. 그래서 2노 3노급의 아주 최선단 공정은 여전히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링크에서 신청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알파 경제에서 경제부장을 맡고 있는 김종라고 합니다.
미국 이런 협상이 한 차례 결렬된 이후 재협상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인데 최근에는 종정 기대감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이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또한 실제로 종전으로 이어진다면 시장에서는 어떤 종목과 섹터를 선제적으로 주목해야 할까요? 네.이 이 시장에서는 변함 없이 반도체를 주목하셔야 됩니다.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반도체가 끌고 왔고 반도체가 끌고 갈 장입니다. 상승장에서 주수주가 변하는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정말 마무리되고 추가적으로 긍정적 흐름이 나온다면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지만 AI 인프라의 중심축에 있는 뭐 반도체 빅투 기판 어 반도체 소부장 이런 종목권들을 계속 가져가시는게 답입니다.
다만 우리가 뭐 경험했던 것처럼 전쟁이 완벽히 끝났다. 그다음에 전쟁이 끝나고 나면 시장이 바로 예전처럼 되돌아갈 것이다라고 서부르게 예상하는 것은 조금 어 빠르죠. 그래서 확인이 필요하고 시장이 지금 어느 정도의이 가능성을 선반영해서음 하이닉스는 신고가 삼성전자도 신국과 부근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당연히 강력 홀딩이겠지만 추격 매수를 한다든지 올라가는 구간에서 급격하게 뭐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뭐 조급한 매수를 하는 것은 굉장한 경계요인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전쟁에 영향이 미치는 시장의 악영향은 정점을 지나서 줄어들고 있는 건 맞다.
그래서 추가적인 반등이 있을 수 있는데 주도주는 반도체에서 변하지 않는데 급등하는 구간에서 잘못 쫓아가면 또 단기적으로는 탄력이 크게 둔화될 수 있으니까 조정받는 구간에서 신규 매수자는 접근하시고 보하신 분들은 흔들리지 말고 다른 종목이 움직인다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지 말고 적어도이 시장의 상승이 끝날 때까지는 반도체 주요 종목의 매수를 이어가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전략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환율이 현재 1,500원 아래로 내려온 상황인데 다시 1,500원 이상으로 올라가 고착화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네. 환율은 1,500원 아래에서 안정될 것으로 봅니다.
환율이 1,500원위로 올라간다라고 하는 것은 어 예를 들어서 달러의 초강세로 인해서 어 유가도 급등 상태를 이어가고 어 달러도 초광세로 이어지면서 뭐 일본의 엔화 우리나라의 원화 일본의 위안화 등 에너지 가격이 민감한 그런 통화들의 전반적인 약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거나 아니면 우리 원화가 특별히 약세에 빠질 만한 그런 요인이 있어야 가능한 일인데 그럴 요인이 없고 그다음에 최근에도 아시는 것처럼 개인 투자자들 역시도 달러 자산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어, 미국 주식 여전히 보유하고 계신 분들 많잖아요. 저 역시 마찬가지고. 다만 어, 미국 주식 중에서 수익 많이 난 것, 여전히 수익이 잘 나고 있는 걸 팔 이유가 없으니까 정부가 가져오라고 해도 안 가고 버티고 있는 것이고요.
기업은 어떻습니까? 기업도 마찬가지죠. 어, 삼성전자가 1분기 57조라는 엄청난 돈을 벌었지만 작년 한해 수익을 넘어서는 정도의 돈을 벌었지만 어, 바꿔서 국내로 가져와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달러 자산은 풍부한데 교환 수요가 없는 것이 환율 약수의 큰 요인이죠. 물론 뭐 수급적으로는 정부가 또 돈을 공급하고 있는 것도 약수 요인이긴 합니다만 원하는 국제 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그 효과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임을 본다면 저는 환율은 1,500원 아래에서 안정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만 또 극단적으로 원화가 또 강세를 보이면서 1,400원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은 더욱 낮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2월까지 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한데 향후 정책 방향에 변동 가능성은 없다고 보시나요? 아, 일단 새 한국은행 총재로 오는 신용성 총재가 시장에서는 계속 매파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 청문회가 눈앞에 와 있는데 시장에서는 기대를 하는 거 같아요. 원화의 약세를 메꿔 주기 위해서 부동산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금리 조금 올려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 근데 만약에 그게 정확하게 잘 맞아서 다른 쪽에는 아무 영향이 없고 부동산 가격을 조금 둔화시키고 원화를 안정시키는 흐름만 가져온다면 금리를 올릴 수도 있겠죠.
그런 매파적인 정책이 맞을 수도 있는데 만약에이 정책을 한 번만 잘못 쓰면 그런 효과보다는 개인 어들이 지금 주택을 어 구매함에 있어서 빌렸던 부채와 관련된 비용이 급격하게 증가한다든지 아니면 기업들의 금융 비용이 증가하면서 혹은 조달 비용이 증가하면서 나타난 악영향이 더 클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금리 정책이 급격히 변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문제는 만약에 우리의 제이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 예를 들어서 뭐 5월 달, 6월 달 정도의 가나면 그때 한국은행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관건이죠. 그래서 저는 어 아예 없지는 않고 한 번 정도는 뭐 금리 상승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라고는 보는데 그게 뭐 시장 전체에 틀을 흔든다든지 아니면 뭐 금융 시장에 큰 충격을 줄 만한 요소가 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금리를 실제로 오를 올릴 확률도 생각보다 그렇게 높지는 않다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식 비중을 확대해야 하는 구간인지 아니면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하는 구간인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네.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한 7대 3 정도의 비율로 주식을 칠 현금을 3을 가지고 있다면 여전히 움직일 때는 아니다. 그냥 그대로 가져가면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전제는 주식 7이 좋은 종목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어, 최근에 뭐 급격하게 움직이는 뭐 테마주 위주로 담았다든지 하면 그런 종목군들은 조금 차익 실전을 하고 다시 지수가 달려가는 장에서는 누가 몰래도 반도체가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 반도체라든지 확실하게 실적이 담보되는 그런 종목군들로 한 7 정도를 가지고 있다면 저는 뭐 바꿀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지난 조정 구간에서 현금 가지고 있다 좀 늘렸다. 그래서 한 8대 2 정도의 비율로 가지고 있다라고 하는 것도 저는 뭐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현재 구간에서 현금이 하나도 없거나 벌써 에버리지를 많이 썼거나 하는 것은 조금 위험한 전략일 수 있죠. 그래서 어 전고점 돌파가 저는 뭐 4월 달 내에는 그렇게 쉽게 나오지 않을 수도 있고 또 전쟁 이슈가 아직 완벽하게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다음에 또 종목군들이 추가적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대응 여력을 만들기 위해서 어 적게는 20% 많게는 한 30% 정도의 현금은 현재 구간에서도 들고 있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어 만약에 이제 현금이 전혀 없다.
다 주식 만들고 있는 분이시다라고 하면 일정 부분의 현금은 좀 만드실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현재는 그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사우디 UA에서 천공투2 조기 공급 요청이 있었다는 점에서이를 중동 방공체계 재편이 신호로 볼 수 있을까요? 네. 최근 들어서는 현대전이 드론 전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근데 드론 가격이 뭐 상대적으로 워낙 싸고 그다음에 드론의 역할이 예전처럼 뭐 정밀 어 뭐 추적을 한다든지 이런 역할보다는 어 타격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이 드론 하나를 처리하기 위해서 몇십억짜리 미사일을 쓰는 것은 부담일 수 있죠.
뭐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요용률도 높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조금 낮은 어 천공 시스템의 매출 증가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라고 봐야 되고요. 다만 LIG넥스1이나 최근 뭐 하나 스페이스 같은 이2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들이이를 선반영해서 주가는 연초부터 많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런 이슈가 선반영됐다. 그래서 어 질문해 주셨던 천궁투의 추가적인 매출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고 실제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데 그것을 주가가 얼마나 반영했느냐 저는 이미 100% 이상 반영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방산주들은 지금 구간에서도 신규 매수 관점에서 유효하다고 보시나요?네 네.
신규 매수는 지금은 조금 기다리시는게 맞는 것 같고요. 조정이 온다면 매수를 해야 되는데 여전히 우주 항공 혹은 뭐 유도 무기 쪽에 추점을 맞춰 맞춰둔 어 그런 전략을 쓰시는게 좋지만 저는 정말로 기간을 길게 놓고 본다면 뭐 지상전 무기도 필요하고 포탄도 필요하기 때문에 아 방산을 정말로 장기 투자를 고민하고 계신다라고 하면 저는 ETF 형태로 매수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주항공 ETF 글로벌리하게 봐야 되겠죠. 우주항공은 국내만 보시면 안 됩니다. 국내 종목군들의 한계가 너무 뚜렷하기 때문에 글로벌리학의 미국 기업들의 같이 투자하는 어 범위를 넓게 투자하는 우장공 ETF가 하나 편입돼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국내 방산주도 유도 무기부터 뭐 우주 항공 그다음에 지금 뭐 어 K2 K9 같은 지상전 무기까지 전체적으로 포괄하고 있는 그런 ETF 정도이 두 개를 편입하시는 것이 좋다라고 보고 있고요. 분할 매수 관점으로 조정시 분할 매수 관점으로 그다음에 투자 시계도 길게 잡는 것이 저는 좋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는데 현재 구간에서 피크아웃 우려는 없다고 보시나요? 근데 KB 증권이 최근에 가장 공격적으로 목표가도 내고 있고 실적 추정도 내고 있는데 1분기가 57조가 나왔죠. 이분게 지금 77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올해 300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 지금 57조 77조 하면은 그럼 60조 80조에서 140조 그다음에 하반기에 160조 나온다는 얘기니까 뭐 70조 80조 이렇게 나온다는 얘긴데 이게 뭐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한 가지는 확실하죠. 정점은 아닙니다. 현재는 정점일 수가 없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이제 1분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 핵심 포인트는 다음 주 목요일 날 23일 날 하이닉스 실적 발표하는데 실적은 당연히 뭐 좋게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실적보다 더 중요한 건 LTA 그니까 롱텀 어그리먼트가 맺어지느냐가 좀 더 중요하지 않느냐라고 보여집니다.
만약에 롱텀 어그리먼트가 뭐 3년 혹은 5년짜리로 주어진다면 현재 구간에서 실적이 떨어질 가능성 어닝피크를 얘기하는 것은 너무 빠르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아무리 이게 담겨온다고 하더라도 2028년에 중국 쪽에서 CSMT나 이런 쪽에서 물량을 내놓을 때 정도가 아마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조정이 혹시라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올해 이익이 정점이 올 가능성은 저는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1분기 영업 이익이 최대 40조원까지 나올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이 수치가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네. 지금 증권사의 컨센서스는 38조입니다. 근데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였죠. 삼성전자 컨센서스는 40조가 안 됐는데 57조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저는 서프라이즈는 따놓은 당상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40조는 당연히 넘어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더 필요하게 반도체이고 HBM 쪽에서 어 열심히 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아마 2분기, 3분기, 4분기로 갈수록 하이닉스의 실적 상향 속도는 더 빠르겠죠. 근데 다만 삼성전자고 하이닉스의 다른 점은 삼성전자가 HM3에서 헤매는 동안 하이닉스는 자랐기 때문에 Y와Y 기준으로 그니까 전년 동기 기준으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증감률 이익이 얼마나 늘어나는지의 증감률은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먼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은 주의 요소 중에 하나죠.
그래서 삼성전자는 아마 내년 4분기까지 100% 이상의 이익 증가율을 계속 아 올해 4분기까지 100% 이상의 이익 증가율을 YY로 계속 보여 줄 텐데 아마 하이닉스는 이게 3분기 4분기로 넘어가면서는 100% 아래로 떨어질 수 있는데 여기에 이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는 우리가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이상은 단원이 나온다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1분기부터 2분기로 넘어가면서 실적은 더 올라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지금은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이라고 보시나요?
다만 지금 내년까지의 가능성을 본다면 삼성전자 쪽에 좀 더 무게를 둬야 되는게 HBM만 필요하게 보면 하이닉스가 훨씬 좋지만 어 삼성전자는 지금 비메모리가 되게 하고 있고이 비메모리 수요를 그동안 TSMC가 다 소화해 왔는데 어 TSMC도 지금 한 개에 달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7노 이하의 공정을 할 수 있는 업체는 전 세계에 세 개밖에 없는데 인텔은 아직도 어 정확한 생산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둘밖에 없다고 봐야죠. 그래서 뭐 2n노 3n노급의 아주 최선단 공정은 여전히 TSMC가 독점하겠지만 3난노 4난노단에서는 삼성전자도 꽤 물량을 뺏어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이니까 그렇게 본다면 빗매모리 쪽에도 조금 가능성이 있고 그다음에 HBM 4와 연결돼서 지금 어 커스터마이징한 그런 HBM들이 앞으로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거기에 들어가는이 밑단에 들어가는이 칩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가 가 머리에서 스스로 생산해 낼 수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엔비디아로 가는 것은 TSMC를 통해서 소위 이제 TSMC의 공정을 거쳐서 가야 되지만 만약에 구글이나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칩을 만들어 달라고 했을 때 그 후공전까지 삼성전자는 스스로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요인까지 본다면 저는 지금 당장 선택하라고 한다면 올해는 삼성전자에 조금 더 모멘텀이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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