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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정확도 점수+2.1
순위48
채점 발언16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4.2% / 54.8% / 62.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0% / +1.9% / +0.2
상승 / 하락 / 중립51.8% / 11.3% /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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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점수 계산 방법

비트코인으로 노후준비 끝내세요. 지금 '이만큼'만 묻으세요. 해외여행 다니며 삽니다. (오태민 작가 / 1부)

신사임당 · 2024-06-09 · 유튜브 시청 171,038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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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개를 하나 이상 가지려고 하는 사람들이 10년 안에 500만 명 이상 나올 거거든요. 전 세계적으로 그러니까 비트코인의 가격은 10년 안에는 반드시 3억에서 5억 이상 올라가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있어요. 내년 초에 2억이 되는지 모르는데 10년 안에 5억 이상 된다라고 물어보면 상당히 더 그럴 듯하다 안녕하세요. 태입니다. 저는 2014년도에 비트코인 발견한 이후로 그 이후 10년 동안 체스부 강연하고 그다음에 프로젝트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두 달 동안 하락하다가 하루 만에 급등했는데 갑자기 왜 그런 건가요네 비트코인 가격은 원래 알 수 없게 급등하기도 합니다이 정도를 급등이라는 없는데 그래도 상징적으로 7만 달러를 넘었으니까 이번에 7만 달러가 완전히 확고하게 넘을지 아니면 다시 또 떨어질지는 알 수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 달러를 경계로 해 가지고 지금 한 대여섯번 왔다 갔다 한 셈이 되는데 의미 있는 이제 상승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며칠 전에 마운트 복스 물량이 지갑이 움직였다 그래 가지고 시장에 깜짝 놀랐었는데요. 원체 데이터에 의하면 그것이 관리자들 테 있고 시장에 풀린 건 아니고 시장에 풀릴 계획은 당분은 없다라고 했기 때문에 그것이이 소식이 되어서 다시 올라간 거 아닌가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 봅니다. 몇 달 전 마운트곡스 물량이 악재라고 하며 가격을 흔들 거라고 해주셨는데이 물량이 풀린 면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까 그럴 수 있죠.

왜냐하면 당연히 공급이 늘어나니까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것이 큰 물량은 아니다. 하루에 4,000 개씩 그 etf 흡수하고 있기 때문에 14만 개는 금방 흡수가 된다 이런 전망도 있는데 좋지는 않죠. 그런데 이제 긍정적으로 본다면 어떤 면이 있냐면 이런 마운트 옥스는 지난 10년 동안 우리 비트코인 세계의 지통 같은 거였어요. 잊을 만하면 이제 이게 이슈가 되고 마운트 폭스가 뉴스가 뜨기 만 해도 가격이 안 좋고 이랬던 경우가 많았는데이 불확실성 하나가 없어지는 거죠. 그럼 또 시장은 또 불확실성이 제거되면 좋아합니다. 그래서 마운트곡스 뭐 비트코인 가격을 붕괴시킬 만한 물량은 당연히 아니고 그러나 이게 풀리면 이제 당연히 그 절반 이상은 유동화가 될 거기 때문에 시장에는 단기적으로 안 좋겠지만 장기적으로 굉장히 호재라고 볼 수 있죠.

이제 마운트곡스 이슈가 해결되는 거죠. 그렇다면 단기적으로는 가격 하락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호재가 된다는 말씀인가요 그렇죠. 올해 이제 그 악제 두 개가 해결이 됐어요. 비트코인의 악재 두 개가 크랙 라이트 악재가 있어요. 크랙 라이트는 본인이 사투시 낙카 모터라고 주장한 분인데 물론 이제 우리 업계에서는 아니라는 걸 다 알고 있지만 이제 영국 법원에서 제 아니야 이렇게 해줬어요. 얼마 전에 그래서 뭐 떠들 정도는 아니고 우리는 이미 뭐 크레 라이트가 아니라는 거 알고 있었는데 이제 일반인들은 한 한 달 공부한 분들이 이제 크라이트 얘기를 막 하면 막 흔들려요 우리가 10년 공부하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한 달 공부하 사람들 늘 문제거든요.

뭐 큰일났다 뭐 비트코인 이제 확정된다 뭐 그 재판의 의미를 막 엄청 부여하는데 아니라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재판부에서이 크럭 라이트는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다 걸 확정해 줬기 때문에 크랩 라이트 이슈 하나가 없어졌고요 그것도 최근에는 별 문제가 안 됐지만 옛날에는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또 하나는 이제 그거보다 훨씬 더 심각한 마운드 복스 문제가 해결이 되니까 이제 악재가 이제 하나 남는 겁니다. 하나가 뭐냐면 사토시 나카모토의 이제 보이지 않는 11만 개를 포함해서 이제 로스트 코인 이게 당분간 단기적으로 해결될 가능성은 별로 없죠.

만이 악재는 앞으로 계속 두구두구 우리를 괴롭힐 겁니다. 그래서 사도시 2열로 그 사도시 시절에 코인이 움직였다 뭐 이런 뉴스가 이제 나오면 이제 열흘 정도는 힘이 없다 비트코인이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가격이 7만 000 달러인데 비트코인 매수하기에 좋은 시기일까 근데이 가격을 지금 처음 우리가 온 것도 아니고 우리 한국은 또 그 김치 프리미엄 있어 가지고 훨씬 더 7만 달러 때 우리 1억을 넘었었다아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 돈으로 1억이 안 됐어요. 9,700만 원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뭐 단기적으로도 그렇게 나쁜 가격은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한 달만 투자해서 뭐 한 5% 내외 이득을 보겠다 한 달에 5% 굉장히 높은 수익률이 그든 지금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한 달 동안 두 배 뭐 이런 거는 정신 차리셔야 되고요 비트코인은 그런 자산은 이제 아니니까 한 달에 5% 본다면 지금 나쁘지 않은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라이브가 아니라 녹화 나갈 때는 또 상황 바뀌어 있을 거예요. 비트코인으로 두 배 수입을 거두려면 기간이 어느 정도 걸릴까요. 두 배 될 때까지 기다려야 그게 이제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될 가능성이 51% 된다고 보고 있어 저 같은 고인물들 테 이제 질문하는 거는 통계는 당연히 티한 물어보거나 강한국 작가 책에 보면 잘 나옵니다.

수를 가지고 얘기하시는 분이니까 근데 저한테 그걸 물어볼 때는 이제 너의 감을 물어보는 거잖아요. 제 감으로 이제 말씀드리면 10년 동안 경험을 해 보면 결국 반감기가 있는 해에 연말에 오른다 아닐 거 같아 지금도 아닐 거 같잖아요. 4년 전에도 아닐 거 같았습니다. 똑같습니다. 예 제 어서 코치를 받았는데 작가가 퍼센티지를 얘기 안 하고 강하게 얘기해서 사람들 다 100% 라다 저도 100%고 전제하고 얘기하는 건 아니거든요. 100% 없습니다. 미래에 대해서 그까 이제 51% 확률이라 하면 여러 번 주사위를 하면 반드시이기는 거잖아요.

한 번은 질 수 있습니다. 49% 한데 근데 51% 확률로 열번 주사위 놀이를 한다거나 동전 놀이를 하면 이기거나 이제 말씀드리는 거죠.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에서 비트코인은 오리너굴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네 오리너구리 오리너구리는 제가 비트코인 발견하고 몇 년 있다가 이제 생각해 낸 아이디어인데요 오리 너구리에 대해서는 다른 문어는 읽은 적이 있습니다. 철학자들이 얘기할 때 읽은 적이 있는데 철학적인 주제입니다. 생물학적인 현상이지만 철학적인 주제다 왜 그러냐면 오리너구리는 포요인데을 낳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처음에 발견했을 당시에 사람들이 이거를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했죠.

그 왜냐하면 자연은 우리 인간의 범주라 무관할 수 있는데 인간이 만든 범주에 의해 가지고 자연이 기록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새로운 현상을 발견했을 때 인간이 머릿속에 있는 는 포유류는 범죄에 맞지 않아 가지고 이걸 배척한 거죠. 이것을 정식 학자들이 이제 하나의 알낳는 포유류 단공류 아는 이름으로 포함할 때 동안 80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철학적으로 과연 우리가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느냐 영어 이름은 다르지만 어쨌건 오리너구리는 얼마나 오리아 닮았고 너구리를 닮았냐 과연 적절한 질문이야 이런 것부터 시작하지 우리 인간이 갖고 있는 언어 능력이라든지이 범주화 이런 것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던지는 거거든요.

다시 말해서 범주에 익숙하지 않는 우리는 그것을 부조리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 비트코인을 우리가 코인이라고 부른다는 이유로 부조리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비트코인은 분명히 1면 화폐 현상을 제언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비트코인이 왜 화폐나라고 이제 정부도 인정하지 않고 가격도 난리치는데 왜 합해야 그러니까 본인들이 생각에 이제 맞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제 주장은 20년 전 어 30년이 그요 30년 정도 돌아가 보자 그 당시에 대학가에 이메일이 없었어요. 이메일을 경험하지 못한 대학생들한테 너희들은 이메일을 쓰게 될 거라고 했을 때 이메일 전자 메일이 그랬을 때 일렉트로닉 메일이 했을 때 이해시킬 수도 있지만 그 자리에서 바로 오해가 시작되거든요.

그 언어 때문에 이메일은 전자 메일이 아니잖아요. 우리가 그렇게 부를 뿐이지 그런 것들은 역사에서 많이 반복이 됩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처음에 오토모빌 스스로 가는 차 그 말 없는 마차라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자동차를 누가 말 없는 마차라는 테슬라의 전기차도 그게 전기로 가는 차가 다가 아니잖아요. 근데 우리가 그 내용 기관이냐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라고 하는 범주 때는 그게 의미가 있지만 전기차가 이제 만들어낸 모빌러티 세상에서는 그 의미를 훨씬 뛰어 놓거든요. 그 그런 상상력을 우리가 제약을 하죠. 인터넷을 만약에 이메일이라도 있 언어로 이해를 해 버리면 인터넷이 만들어 낼 미래가 상상이 안 되는 거죠.

어떻게 이메일이 전자 쇼핑을 만들어 내고 전자 오락을 만들어 내고 SNS 만들어 냅니까 전혀 별개의 템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마찬가지입니다. 비트코인이 일부 화폐 현상을 지원하고 있지만 경제학자 생각하는 화폐 아고는 거리가 있고요 그래서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오리 너구리처럼 새로운 범주 그 그리고 그 새로운 범주에 우리가 모르는 미지에 가능성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거죠. 그렇다면 작가님은 주류에서 아직 비트코인을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생각하시나요네 당연히 아직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죠. 다만 이제 이런게 있어요. 그 사람들이 우리가 어렸을 때 수학 문제를 풀어보면 알겠지만 그 문제 내가 계속 틀려요 틀리는데 하도 틀리다 보니까 익숙해진 거죠.

그래서 익숙하기 때문에 자기가 안다라고 착각을 하는 거죠. 근데 약간만 조금 응용해서 내면 틀립니다. 또 익숙한 것과 이해한 것과 다르거든요. 근데 우리는 익숙한 것을 이해한 것과 많이 치환을 하죠. 그래서 지금 일반 대중과 지식인들이 비트코인에 익숙해졌죠. 하도 오랫동안 이제 비 코인이 우리 주변에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이해한 거라고 착각을 하죠. 대화를 해보면 전혀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이해를 못 한 거죠. 미국에서는 최근 이더리움 현물 etf 아지 통과됐는데 그렇다면 미국 주류에서 비트코인을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그렇죠. 미국의 주류들도 어 그렇게까지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건 아닐 거고요 미국의 핵심 관료들 수사 기반의에 수장들이 그가 무역 금융 쪽에에 엘리트들은 10년 전에 이미 깨달았습니다음 그리고 시간을 지연한 거죠.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지원할 수 없다라는 결론에 도달해서 이런 가시적인 변화가 이제 대중들한테 보여지는 거고요 이런 변화가 보여졌을 때는 sec's 한 달 전에 비트코인을 공부해서 한 달 동안 깨닫고 승인한게 아닐 거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나이브한 겁니다. SC 5년 전에 알고 있었고 scant 그거를 신청한 블랙 락도 5년 전에 알고 있었고 그리고 그 블랙 락의 스냅을 설득하거나 SC 위원들 비트코인 설명한 사람들은 그보다 5년 전에 더 깨닫고 있었고 결과적으로 이제 이게 나온 거라고 보셔야 되거든요. 이게 더 합리적인 추론입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미국 국의 어떤 세력들은 이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새로운 기회를 찾거나 그런 디지털대 전환이라고 부르거든요. 디지털 대전환을 이제 금융업이 준비하고 있다라고 우리는 이제 알아야 돼요 현재 시점에서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을 읽어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네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은 사실 비트코인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뭐 블록체인이라는 뭐 이런 기술적인 이야기들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거를 설명하는게 목적은 아니에요. 비트코인의 현상을 사람들이 왜 놓쳤 는 큰 질문에서 시작을 해서 사람들이 놓친 이유는 사람들이 비트코인 위를 못한 것이 아니라 화폐 금융 미국과 관련한 국제 질서를 모르기 때문에 저는 이제 화폐화 금융과 미국이 만든이 국제 질서를 설명하기 위해서 우리 인간의 본성적인 인간이 무리 활동을 하거든요.

인간이 무리 활동을 하면서 만들어낸 여러 가지 현상들을 비트코인을 가지고 설명을 한 거죠. 그래서 더그레이트 비트코인을 읽어 보면 비트코인이 한편으로는 되게 익숙한 현상이구요 우리 인류가 만들어 낸 여러 가지 현상 중에 하나고 또 한편으로 굉장히 새로운 현상이거나이 두 가지를 다 잡을 수 있죠. 비트코인 새롭기만 한 현상도 아니고 우리에게 익숙하기만 한 현상도 아닙니다. 작가님 책이 비트코인 수익을 내는데 도움이 될까요. 아 엄청 도움이 된다고 저 생각하는데요. 그건 제 생각일 뿐이고 제가 여러 경로를 들었더니 서점에서 재 책만 빼고 사는 분들이 꽤 있다고 합니다.

왜냐면 어 자기는 당장 돈을 벌고 싶은데 막 비트코인에 대한 어떤 기술적인 해석 혹은 수치적인 해석 이런 것이 아니라 뭐 비트코인 철학 이런 얘기가 아 나 철학 관심 없는데 이런 경우가 있는 거죠. 그분들이 그래서 돈을 못 버는 거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이 우리가 2월 달에 1억이 넘는 걸 봤잖아요. 근데 지금 6월인데 1억이 안 됐어요. 한 때는 8천만 원까지 떨어졌단 말이죠. 뭘 의미하나요. 비트코인은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1억에 산 사람들이 8천만 원에 지킨 분들도 있겠지만 다 지키지 못했을 거예요.

그 그러면 그걸 지키게 하는 힘이 뭐냐 비트코인은 단지 1억이 있던게 8천만 원 되는 수준이 아니라 이번 불장이 2억 5천 만약에 간다면 내년에는 어쩌면은 1억 미만으로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2억 5천에 산 분이 1억 미만에서 버티겠네요. 그거 버티는 힘이 바로 지혜에서 나오거든요. 지혜 그러면 비트코인이 어떤 보편적 지혜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지를 공부하셔야 돼요 기존에 자기 주식을 투자하는 어떤 그런 감각으로 비트코인을 접근하면 단기적으로는 모르겠어요. 근데 장기적으로는 거의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 60% 확률로 망합니다.

비트코인을 주식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철학적이고 인문학적인 지식을 쌓고 접근하는 방법에 차이는 무엇인가요 주식은 일단 우리가 그 회사의 이제 재무제표도 좀 이해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그 회사의 전망도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그 회사의 경영진의 도덕성 같은 것도 봐야 되고 뭐 이런 것들을 쭉 관찰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결정적으로는 그 회사의 어떤 결정적인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 이제 게임을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런 회사 정보도 없고 그다음에 그런 수익성을 내지도 않고 좋은 건 뭐냐면 내부자가 없으니까 그든 경쟁이 필요 없어요.

자기가 공부하면 자기가 승부를 내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좋은 면도 만 이렇게 뭘 공부해야 될지 모르는 막연하다는 거죠. 우리가 어떤 회사에 주식을 공부한다 뭐 읽을 책이 있고 그 대상이 있는데 비트코인은 도대체 무엇에 대한 공부를 해야 되는지부터 이제 퀘션 기술을 이해하면 비트코인을 투자해도 되느냐 뭐 그런 것도 민 그러면 수많은 다른 알트코인들이 기술이 더 좋은 거 같은데 뭐 이런 질문들도 해야 되고 어 뭐 그래서 전혀 다르죠. 그리고 이제 가장 큰 차이는 주식은 어쨌건 주식도 일부 비트코인처럼 화폐 현상을 지원하고 있지만 주식은 원래는 배당 모형이 주식 식의 가격이라는 거는 연구체험 배당이 영구적으로 나왔을 때 현재 가격으로 그 환산한 가치거래 아는지 안 하는지 시장의 상황이다 다르지만 그래도 가장 고전적인 모형이 있어요.

그 얘기 뭐냐면 주식의 의미는 회사가 그냥 단지 그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회사가 성장하면 같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회사가 그 이익을 주주테크 있은 배당이 전혀 없습니다. 누가 배당 주지 않아요. 그걸 보장하지도 않고 그러니까 적어도 다른 알트는 다른 비트코인은 그 그런 배당 모형이 아니기 때문에 전혀 다른 관점과 모델링이 나와야지만 지금의 가격이 거품인지 아니면 접촉한 되는지를 알 수 있거든요데 이걸 누구도 지금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죠. 합의된게 없어요. 각각의 모형은 조금씩 있는데 합의된 건 없죠. 결국은 이제 차트를 보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의 차트 추세가 이런데 이러고 기껏 얘기한다는게 거시 경제적인 변화 그리고 혹은 뭐 반감기 방학기 반드시 오를 거야 뭐 이런 사실 따지고 온건 다 과학적이지 않아요. 다 주술이 다 주술 믿음에 관련한 거고 그러니까 상당히 어렵죠. 비트코인은 가치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 어려운 자산인데 작가님 책에서 이런 확신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만약에 이제 비트코인이 내년에 상반기에 지금의 두배 2억이 가냐라는 질문을 저한테 던진다면 저도 별로 근거 있는 대답을 드릴 수 없습니다. 근데 이게 부동산하는 안에 세계의 수많은 부자들이 비트코인을 필요로 하게 될 겁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그리고 그들이 다 비트코인을 한 개 이상 가질 려고 하는데 그들 수보다 비트코인이 더 적어요. 그리고 비트코인은 그렇게 잘게 쪼개져 있지 않습니다. 비트코인도 똑같이 어떤 소수가 초기 진입자들이 왕창왕창 갖고 있고 물량이 별로 없어요. 그러면 그 없는 물량 뭐 500만 개 정도 될까요. 그 500만 개를 하나 이상 가지려고 하는 사람들이 10년 안에 500만 명 이상 나올 거거든요. 전 세계적으로 그러니까 비트코인의 가격은 10년 안에는 반드시 한 뭐 3억에서 5억 이상 올라가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있어요. 내년 초에 2억이 되는지 모르는데 10년 안에 5억 이상 된다라고 물어보면 상당히 더 그럴 듯하다 그렇게 저도 10년 년전부터 얘기하고 있었거든 다음 달에 반토막 제 수 있다 비트코인 투자할 때 그런 각오를 해야 된다 그러나 10년 내다보고 5년 제는 5년 주로 얘기 5년 내다 보면 반드시 큰 수익을 얻는다 100% 이상의 큰 수익 두 배 이상의 큰 수익을 얻는다 뭐 이렇게 주장을 했죠.

지금부터 작가님의 책으로 비트코인을 공부한다면 늦지 않을까요. 그 질문을 진짜 많이 봤는데요. 늘 늦었습니다. 비트코인은 그래서 상대적인 거죠. 2014년도에 제가 비트코인 발견했을 때 제가 느낀 거는 뭐냐면 어 너무 늦었다였습니다. 당시 비트코인 50만 원이었습니다네 제가 1년만 빨리 발견해서 10만 원 미만에 잡을 수 있었고요 2년만 먼저 발견해도 만 원 미만에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니까 너무 늦은 거죠. 그러니까 지금 비트코인을 공부한다 오태민 같은 사람에 비해서 아주 늦은 거죠. 그런데 경쟁 상대를 저로 생각하시면 안 돼요 지금도 비트코인을 외면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들에 비해서는 과연 늦었을까요. 그럼 그들이 지금 외면하고 있다고 앞으로도 영원히 외면할까 아닐걸요 여러분들보다 한참 뒤에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릴 겁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사람들이 살 수밖에 없는 상황에 몰리는 걸까요. 어 사람들은 공포와 탐욕의 지배를 받죠. 기본적으로 그래서 다른 사람이 선택한 자산 선택합니다. 사실은 우리가 어떤 자산이 내재적으로 우월하거나 어 열등하다고 말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그 예를 들어서 삼성 스마트폰이 LG 스마트폰을 이기고 다른 뭐 여타의 폰들을 다 누르고 석권할 거다라는 거를 미리 알기는 어렵습니다.

근데 지금 와서 봤을 때 삼성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느냐 다른 업체가 그거는 거의 힘들 거예요. 그거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남들이 선택한 걸 선택하거든요. 비트코인은 그 고비를 여러 번 넘었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다른 자산에 대체하기 되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비트코인이 지금보다 덩치가 다섯 배 되고 10배 되면 많은 사람들은 다른 이유로 뭐 10배나 100배 이익 때문이 아니라 여타의 이유로 비트코인을 선택할 수밖에 없죠.

#비트코인#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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