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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26.04.28 문현진의 역발상투자|공평하게 리셋할 수 있는 시기!|#알루코#문배철강#대호특수강#금강철강#포스코스틸리온#한주에이알티#넥스틸#아주스틸#디케이앤디#나우IB#세아메카닉스

문현진 주챔TV · 2026-04-28 · 유튜브 시청 2,02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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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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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시장 변동성이 커 단타는 손실 누적 위험이 크므로 스윙 투자가 낫다고 주장. 중국 철강 감산 등으로 철강·알루미늄 관련주가 급등했으나 차트상 바닥권 상승이라 주목. 하락 종목을 손보고 물린 종목을 정리할 좋은 시기라며 추가매수 후 탈출을 권함. 테마는 랜덤워크라 업종 예측은 무의미, 올라온 건 팔고 내려간 건 사라는 단순 원칙 제시. 마지막으로 상담(전화/가입) 이용을 강하게 권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문엔진. 어, 오늘도 시장 자체의 흐름부터 체크를 한번 해 보고 다양한 이야기를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시장의 모습인데요. 시장은 오늘 조금 변동성이 조금 강했다라고 생각을 해도 이상한 장세는 아니죠. 시장이 자꾸 이렇게 움직이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생각이 좀 듭니다. 어, 일단 뭐 장중에도 여러 번의 변동성이 보여질 정도로 어, 안정적이지 못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렇게 불안한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죠. 올라가는 듯하다가 내려가기도 하다가 다시 올라가다가 막 내려가다가 이게 오늘 하루에 움직입니다.

02. 어 그래서 이렇게 단기적인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단타를 하겠다라고 접근하시게 되면은 괜히 이렇게 매수하다가 내가 손실이 조금 반복해서 발생될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어 특히나 삼성전자나 SK 아닉스 같은 경우도 단타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하시게 된다면 역시나 어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어, 삼성 전자도 지금은 이제 분봉으로 보시면 아시다시피 역시나 변동성이 굉장히 심하게 움직이고 있고요. SK닉스 같은 경우도 올라가는 줄 알고 괜히 따라붙었다가 밑으로 가는 줄 알고 또 손들했다가 다시 올라가는 줄 알고 샀다가 또 밑으로 가는 거 같아서 손들했다가 요거 반복하게 되면은 계좌의 손실이 누적해서 발생이 되거든요.

03.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량비에 옷 쫓는다라고도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 시장이 여러분들이 괜히 단기적 투자를 하시게 되면은 지금까지 잘 벌어 오셨던 그 돈들 또는 수익이 났던 분들도 오히려 시장에다가 도로 뱉어내는 그런 꼴이 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는 어떤 식으로 전력을 짜는 것이 좋은가라고 하면요. 스윙 투자. 내가 갖고 있는 종목들을 조금 긴 호흡을 가지고 멀리 보면서 홀딩하는 전략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어, 그도 그럴 건게 지금 사실 여러분들도 다들 아시다시피 지금 시장은요. 상승하는 종목과 하락하는 종목의 개수가 거의 비슷하거나 아니면 코스닥처럼 이렇게 하락하는 종목이 이렇게 가끔씩 많은 종목들 많이 보여지는데요.

04. 하락하는 종목의 특징은요. 사실 많이 올라온 종목들이 빠지지 밑으로 빠져 있는 종목들은 오히려 올라가고 있는 시장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어, 실제로 이렇게 알루크와 같은 이런 기업들을 본다고 하더라도 밑에서부터 올라오고 있는 거지 위에서부터 더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라고 보기는 조금 힘들거든요. 그래서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도 가만히 살펴보게 되면은 철강이라든지 알루미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많이 보여지는데 요즘 철강이라든가 뭐 이런 알루미늄 이런 관련주들이 원래 왜 안 좋았냐 하면은 중국에서 싼 철강들 그러니까 중국이 인건비도 싸고 전반적으로 좀 이렇게 싸게 원료도 좀 싸게 사올 수 있다 보니 이제 그 싼 그 철강들을 전 세계적으로 팔아내다 보니까 한국 철강은요 인건비가 좀 비싸서 이제 중국처럼은 싸게 팔기가 힘들거든요.

05. 이제 그런 부분들을 중국이 어 항상 이렇게 휘어잡고 있다 보니까 한국의 철강 산업이 좀 힘들다라는 그런 분석들이 나왔는데 어 중국의 철강을 감산한다 그러니까 어 중국의 생산량을 줄이겠다라는 그런 이야기 나오면서 한국의 철강 업종들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에겐 또 좋은 상황이 만들어진 거 아니겠느냐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조금 이렇게 생겼는데 사실 이제 세계 2위 철강 생산국은 인도입니다. 그래서 인도는 또 생산력을 늘리겠다라고 해서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긴 합니다만은 그래도 중국의 생산량을 조금 줄인다. 그리고 최근에 생산량이 좀 줄었다라는 것을 이렇게 이야기 나오면서 급등이 나오는 그런 모습이었던 거 같습니다.

06. 어 거기다가 이제 뭐 히토류라든지 리튬 알루미늄 이런 것들이 가격이 지금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해운 쪽에 문제가 생기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공급 이슈라든지 중동의 리스크라든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어 그런 관련주들이 조금은 급등세가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더라라고 이해를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뭐 이런 기업들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요. 이유야.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유야 뭐 이렇게 뭐 중국의 철강을 감산했니 그런 이야기들로 급등이 나온 거지만 차트에 모양을 놓고 본다면은 이렇게 보시다시피 제가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을 하나하나 이렇게 보여 두면은 어 DK앤도 그렇고 아주 스틸도 그렇고요.

07. 전반적으로 보시다시피 우상향을 해 가지고 막 치고 올라가는 그림이 아니라 밑으로 이렇게 우하향을 하고 있다가 또는 바닥에서 이렇게 머물러 있다가 어 충분히 빠져 있는 상태였다가 급등이 나오고 있는 이런 케이스들이 점점 많이 보이고 있다라는 거예요. 포스코스틸리온 같은 경우도 이유야 중국의 감산이니 뭐 철강이니 이런 이야기지만 밑에 있다가 올라가기 시작한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저는 요즘 시기가요. 케케은 종목들을 탈출하기 정말 좋은 시기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실제로 저희도 이제 저희 회원 리딩을 하다 보면은 모든 종목들이 다 빨리빨리 수익이 나면 좋지만 오랫동안 물려서 고생하는 그런 종목들도 있습니다.

08. 저도 주식의 신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문가들은요. 어이 약간 아픈 손가락과 같은 그런 기업들이 있어요. 왜냐면 예상들이 되지 않았을 때 장기로 끌고 가는 전략을 쓸 수밖에 없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그런 종목들이 이렇게 간혹 생기게 되는데 그런 것들을 지금 계속해서 하나하나 정리해 나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왜냐하면 요즘 정리하기가 너무 좋은 시점이거든요. 그래서 급등이 나와서 오히려 오랫동안 머물러 있다가 이거 탈출되겠나 또는 돈이라도 벌 수 있을까 싶었던 종목들이 단기간에 올라와 가지고 수익을 내고 나가는 그런 케이스들의 종목들이 요즘 많이 발견이 되고 있다는 거죠.

09. 그렇기 때문에 사실 여러분들도 저는 똑같은 상황이라고 봐요. 우리는 어차피 다른 시장에서 매매하고 있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나 저나 똑같은 한국 주식 시장에서 코스피 코스닥을 가지고 매매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그렇게 탈출하고 있다라는 것은 저희 회원들이 그렇게 물려 있던 종목들이 탈출되고 있고 수익까지 내고 나올 수 있다라는 것은 여러분들도 똑같이 그럴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기가 저는 여러분들이 정말 내가 물려 있는 야 이거 정말 탈출도 안 되겠다 싶어서 답도 없게 방치했던 그런 종목들을 탈출할 수 있는 시기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10. 그래서 지금 이제 10% 이상 급등 나오고 있는 기업도 뭐 쉰 여덟 종목이나 되는데 이런 종목들도 보시게 되면은 오랫동안 이렇게 물리는 거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그냥 어이 쉰 여덟 종목 중에 대충 랜덤으로 하나만 딱 골라서 본 건데요. GIS라는 종목을 우리가 오랫동안 이렇게 물려 있었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 만약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은 본전도 안 온 자리란 말이죠. 만약에 4, 5,000원대 이렇게 사서 들고 있다는 하면은 지금 이제 올라와도 3,600원이니깐요. 근데 만약에 올라오기 전에 뭔가를 했다면 어떨까요? 추가 매수를 우리가 조금 이렇게 해 줬다면 과감하지 않더라도 적당히 내가 산 금액 정도만 해 줬다고 한다면 매수가 2,800원대 또는 3,000원까지 빠졌을 겁니다.

11. 그러면 이번 상승에 수익이 얼마나 났을까 하면요. 캐 먹어 가지고 돈도 안 벌릴 것 같다라고 생각해서 반토막 이상 났던 종목이 30%에 가까운 수익률을 가져다 준다라는 거예요. 그것도 비중까지 늘어난 상태에서 30%니까 만약 위쪽에서 내가 1천만 원을 사고 아래쪽에 1천만 원 다시 사서 2천만 원 됐다면 원래라면 반토박이 나서 반통학보다 좀 더 이상이 나서 600만 원 손실로 마무리가 되거나 지금도 만약에 들고 있다면 한 300만 원 손실을 봐야 되는데 만약에 여기서 추가 매수만 잘했다고 한다면 오히려 올라갔을 때 600만 원의 수익을 내고 나온다는 거죠.

12. 이건 천지 차이죠. 올라와도 300만 원 손실인 것과 올라왔을 때 600만 원 버는 것은 완전 천지 차이라는 겁니다. 그래 저는 지금 시기가 새로운 종목을 따져보면서 막 사고 팔고 하는 그런 시기라고 보지는 않고요. 지금 시장은 오히려 내가 들고 있는 종목들을 잘 탈출할 수 있는 아주 합리적인 시기가 아닌가? 그러니까 한 주라이트 메탈과 같은 이런 기업들도 내가 다 없다라고 생각해서 들고 있던 사람들이 인제는 여기서 올라가기 직전 올라가려고 하는 그런 찰라 올라가려고 하는 모양세를 만들기 전에 미리 뭔가를 해 둘 수 있는 그런 위치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13. 그래서 그런 기업들이 지금 굉장히 많아져 있다라는 거죠. 그런 종목들 중에 하나도 화성 밸브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올라오기 전에 뭔가를 해 놨다면 메가터치와 같은 이런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올라오기 전에 뭔가를 해 놨다면은 여러분들이 수익을 내는데 좀 더 유리해지지 않겠느냐라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TCC 스틸 이런 기업들도 들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은 저 위쪽에 들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내가 이거 괜히 손대 가지고 뭐 답이 나오겠나 싶기도 하고 주가가 내려와 있으니 더 사기가 두렵고 무서울 순 있거든요.

14. 근데 음봉 매매 장점이 뭡니까? 바닥에 있는 종목을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음봉 매매하는 사람들은 내려온 걸 무서워하지 않거든요. 어, 주식 시장은요.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둘 중에 하나밖에 일어나지 않잖아요. 우리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하루하루 하루 오르고 또 하루하루 내려가는게 전부인 시장에서 올라가는 것만 좋고 내려가는 걸 무서워하면요. 절반은 무서워해야 되고 절반은 즐고 즐기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건데 사실 사실 절반이라고 하기도 좀 애매한게 통계적으로 보면 하락하는 확률이 한 60% 정도가 됩니다. 그러니까 6대 4 비율로 하락이 더 많아요.

15. 그러면 우리가 하락을 잘 이용할 생각을 해야 되는데 하락을 무서워만 하고 주눅들어 가지고 공포에 입 살려서 아무것도 못 하다 보니까 내려왔을 때 정작해야 되는 행동들에 대해서 망각하는 경우들이 좀 많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시기가 어 업종이 어떻고요. 종목이 어떻고요. 어떤 기업을 사야 되고요. 어떤 기업을 팔아야 되고요. 어떤 업항이 좋을 거고요. 전망이 뭐가 좋고요. 이런 이야기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기본적으로 원리적으로 봤을 때 올라온 기업이 아니라 내려와 있는 기업들을 손대는게 정말 유리한 시장이고 내려온 기업은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 기업들이 지금 충분히 많이 내려왔을 것이다.

16. 그러니 새로운 기업들을 우리가 눈독 뜨리면서 쳐다보면서 발바 이렇게 찾아볼 필요가 전혀 없고 오히려 여러분들이 지금 어 바닥에 있는 종목들을 잘만 어르만지시면은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시장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잘 생각 한번 해 보시면 1억을 투자하고 계시는 분들이 반토막 나가지고 5천만 원 남아 있다가 수익을 만약에 1천만 원이라도 내고 나오면 사실 5천만 원 난릴 뻔한 거를 1천만 원 벌고 나온 거니까 6천만 원의 수익이라고 이해를 해 보는 것이 전 더 맞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오히려 날려먹을 뻔한 돈을 회복시킨 시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엄청나게 좋은 시장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는 지금 뭐 저희 뭐 제가 회원 리딩방도 그렇고 어 전체 투자자들에게 지금은 강조하고 싶은 것은요.

17. 지금이 시기는요 공평하게 모두가 리셋을 할 수 있는 시기다. 그러니까 내 계좌를 한번 초기화시킬 수 있는 아주 절로의 찬스인데 초기화도 여러분들이 뭘 하냐에 따라 가지고 초기화가 가능한 거지.이시기 이시기 놓쳐 버리고 나면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올지를 모른다라는 거죠. 그럼 지금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건 뭘까요라고 물어본다면은 당연히 해야 될 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상담받으세요. 가입해라는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뭐 가입을 하면 참 좋지만 여러분들이 뭐 비용 문제라든지 신뢰 문제라든지 아 이거 들어가 봤자 뭐 있겠어라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다 보니 뭐 그거는 그렇다 치고 그거는 뭐 강요할 수도 없는 거고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는 문제니까 뭐 냅두지만을 하지만 전화 상담은 여러분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18. 왜냐하면 많은 분들이 자기가 혼자 할 수 있을 거다라고 착각을 하고 있지만 그렇게 착각하다가 방치하다가 계좌가 망가져 있는 거 아닙니까? 저는 그런 시기들 놓치고 나면은 기회가 지나면 사실 의미가 없다라고 보거든요. 상담은 빨리 하는게 좋아요. 뭐든지 우리 병도 그렇고요. 주식이라고 하는 것이 계좌가 망가진 것은 좋은 상황으로 망가진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안 좋은 상황으로 망 망가진 거기 때문에 누구든지 빨리 상담받는 것이 병원을 빨리 가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어 물론 저도 뭐 아플 때 병원 가는 거 되게 귀찮고 싫어해요.

19. 가봤자 뭐 있겠나 대충 집에서 쉬면 낫겠지. 이런 생각하다가 병을 키운 적들도 많다 보니 이제는 제가 아 몸소 겪어 보니까 어 그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 병원을 그때그때에 까야 되겠다라고 해서 이제 병원을 좀 자주 가는 편이 됐는데 사실 제가 좀 더 현명한 사람이었다면 아플 때 병원 가라라고 하는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귀가 어 귀담아 듣고 정말 이렇게 병원을 키우기 전에 먼저 움직이고 했겠죠. 근데 저는 어리석은 사람이어 가지고 제가 직접 당해 봐야지만 아 내가 좀 멍청했구나. 아 내가 좀 어리석구나. 진작 깔 걸 하면서 후회하면서 뒤늦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20. 좀 미리 했다면 좀 더 건강하게 미리 했다면 좀 더 병을 키우지 않고 모든 것들을 해결해 갈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는 여러분들은 현명한 사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누구나 현명해질 수 있다고 보고요. 물론 어리석음을 선택하는 저 같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게 이제 건강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한번 잃어버리게 되면은 다시 회복하는 데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는 거 다들 알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이라도 현명하게 살아가야 된다라는 것을 더 모두가 공감하는 바일 겁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시기는요. 업종이 뭐 보안 테마 급등 나왔다가 갑자기 반도체 장벽종들이 급등이 나왔다가 갑자기 뭐 뭐 이제 뭐 진단 키트와 같은 뭐 메미 바이러스인지 뭔지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종 관련주들이 또 급등 나왔다가 또 어떤 때는 로봇이 급등 나오고 어떤 때는 또 전자 결제주 급등이 나오고 또 지금 같은 경우 또 철강주 급등 나오잖아요.

21. 이거는 우리가 업종이 좋아서 업항이 좋아서 예측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때그때 단순 이야기 말로만 갖다가 이렇게 급등시키고 있는 장세다. 이게 바로 제가 말하는 중소용주 테마 장세거든요. 돈이 돌뿐 일정한 패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완전 뭐 랜덤 워크라고 합니다. 술치한 사람들이 걸어갈 때 어디로 걸 걸을지 뭔가 애매하게 발이 왼쪽 오른쪽 지그재그로 왔다 갔다 하면서 걸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 주식은요 마음대로 움직이고 있어요. 그래서 업항을 예측하는 것도 의미가 없고요. 전망하는 것도 의미가 없어요. 그냥 단순히 올라온 종목이냐 내려간 종목이냐 요것만 가지고 우리가 지금은 평가하면 된다라는 거죠.

22. 얼마나 간단하고 쉽습니까? 오히려요. 그렇기 때문에 전 여러분들이 지금 시장에서는 아주 간단하게 내가 상담받기도 정말 귀찮다고 한다면은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돼요. 올라온 거 팔고 내려간 거 사면 됩니다.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내려갔다고 무작성 사 버리게 되면은 큰일 날 할 수 있으니 그런 것들은 상담을 받아서 한번 해 보는게 좋은데 내가 평가가 잘되고 나는 판단이 잘된다 하신다면은 뭐 스스로 하셔도 상관은 없겠죠. 그래서 저는 요즘 시기가 참 탈출하기 좋은 시기고 아 오랫동안 망가져 있던 계좌들이 너무 복구가 잘되고 있고 수익까지 내고 나오니까 야 이건 금상 첨하다 이거 일석이다라는 생각이 좀 들 정도로 너무 좋은 시장이라고 생각을 해요.

23. 그래서 저는 지금 시장 너무 감사하게 보고 있고 너무 좋게 보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좀 어떠십니까? 여러분들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 그게 조금 어렵다. 나는 좀 이상한데요. 나는 잘 안 되는데요. 하면은 도움을 좀 요청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잘 기억하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오늘 상한가 들어간 종목들은요. 사실 바닥에서 튀오른다라는 것에 공통점이 있는 것이 철강 관련주기 때문에 급등 나왔다. 요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테마 따라다니다가는 큰 꽂다칩니다. 제가 말한 것처럼이 양자 보안 테마로 올라왔던 드림 시큐리티 이런 것들도 끝물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24. 물론 이제 이렇게 한번 급등 나오면은 힘에 열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변동성 n자 반등이라던가 뭐 이런 약간의 출렁임이 있겠지만 이건 단타를 좀 잘하시는 분들이 들어가서 매매하는 자리인 거지 그런 분들이 아니라고 한다면은 굳이 들어가서 뭔가 이득 볼 수 있는 것들은 잘 없을 수 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뭐 여러분들이 스스로 단타 실력에 따라 가지고 결정할 문제고 그 외분들은 역시나 이런 일시적인 테마들은 급등 나오면 바로 빠진다라는 것을 기억하시면서 어 들고 있는 분들은 좀 매도한다라는 관점으로 대응하시고 들고 있지 않은 분들은 아 그냥 떨어지면 사면 되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바닥에 있는 종목들을 좀 관심 있게 보자라는 전략을 들어보도록 합니다.

25. 아직 올라오지 않은 업종들 되게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업종들에 좀 더 관심을 가지시길 바라겠고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 종목들이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인지도 한번 스스로 진단해 보고 판단해 보시길 바라고 어려우면 항상 상단 방송은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손가락만 조금 움직이시면은 별로 어려운 것도 없이 상담을 받으실 수 있다라는 점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마무리 보도록 하고요. 다들 고생이 많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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