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트시그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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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은 2025년 10월 28일 장중 진행된 실시간 증시 해설이다. 진행자는 며칠간 방송을 쉬었던 이유를 밝히며 인사를 나눈 뒤 오늘 시황을 짚었다. 그는 장이 좋지 않은데도 매수에 나섰다가 손실을 본 시청자들을 지적하며, '지수가 돌파하기 전에는 들어가지 말라'고 반복해서 강조해 왔다고 설명했다. 핵심 논지는 외국인이 선물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있어 현물도 하방 압력을 받는 구조라는 것이다. 기관은 이를 억지로 방어하고 있으나 오래 버티기 어렵다고 보았다. 외국인과 기관의 힘 차이에 대해서는, 연기금 등 기관은 지분 유지 의무로 움직일 수 있는 자금이 제한적이어서 외국인을 이기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지수 차트에서는 주요 추세선과 지지선을 그려 설명했다. 코스피는 240선 전고점 돌파 전까지 방향을 확정할 수 없으며, 480선 이탈 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최악의 경우 헤드앤숄더 패턴이 완성되어 4,000포인트 부근까지 떨어질 수 있는 시나리오도 제시했다. 코스닥은 704포인트 이탈 시 급락 가능성을 언급하며, 550~600포인트 부근에서 분할 매수를 고려할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 다만 이는 개인적 시나리오라고 덧붙였다. 개별 종목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20선 전고점 돌파 여부가 관건이라고 짚었다. 삼성SDI, 삼성SDS, 삼성전기, 현대차, 기아,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현대모비스, 네이버, LS일렉트릭, SK이노베이션 등도 차트상 지지·저항 구간을 중심으로 언급되었다. 방송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돈을 받고 종목 분석을 해주는 것은 불가하다는 점도 밝혔다. 후반에는 시청자 질의응답 전 잠시 휴식을 취하겠다고 안내하며 마무리되었다.
다듬은 글
인사 및 오늘 시황 개요
네,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습니까? 김영수 님, 아따마 님, 뽀동 님, 알겠다라는 님, 포동님, 승체 님, 김믹스 님, 현선 님, 원폴 님, 이프 님, 열라차 님도 반갑습니다. 한 일주일 만에 뵙는 것 같네요. 저번 주 요일 날 방송하고 안 했으니까요. 오랜만에 다들 한번 볼까요? 일이 좀 바빴어요. 원래 그 자리에 바쁘더라도 저녁 방송은 했었는데, 지금은 일이 너무 바빠서 여유가 없었습니다.
마그레토 님, 이프 님, 내인승 후방 처톨님 다 반갑습니다. 여우, 오늘 뭐 난리 났네요. 성공만 님, 김태이 님, 발로아서 님, 신비한나라 님, 의라차 님, 꼬댕 님, 줄먹 님, 안개꽃 님, 드림 님, 럭키 님 반갑습니다. 하트부자 님 반갑고요. 추천 님, 김미 님 반갑습니다. 나도 왔수. 김희미 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데요? 제가 나이가 많을 텐데 기본으로 45분 넘으셔야 될 텐데, 나이가 몇 살이세요?
여기 다 얼음들만 있는 채널인데 나이가 많으신가요? 외자 쓰시는 거 보니까 나이 안 많으실 것 같은데요. 주성신 님 반갑습니다. 해바랑이 님, 다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고요. 다들 잘 지내셨죠? 저도 일이 바빠서 계속 할 수가 없었어요.
55세시라고요? 아이고, 우리 채널에 55세시면 한 중간쯤 넘겠는데요. 저희 채널 최저 연령이 46세이고, 평균 연령은 40대 중반에서 65세 사이로, 전체의 70~80%가 거기에 있어요. 대부분이 그 정도 나이십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10월 28일, 수요일이네요. 지망 님도 오시고, 아 님 반갑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뵙죠. 저도 물 한잔하고, 일이 너무 바쁜데 그전에 시간을 쪼개서라도 하려고 했습니다. 어차피 장이 안 좋은데 열심히 해봐야 뭐 하겠습니까? 제가 들어가지 말라고 그랬잖아요. 장이 좀 좋아지면 그때 들어가시고, 장이 안 좋으니 들어가지 마시라고요. 유신아 님도 반갑고요. 나라올라 님도 반갑습니다. 장이 안 좋은데 왜 자꾸 들어가세요? 최중훈 님도 오늘 다 오셨네요. 오늘 웬일로 이렇게 다 오셨어요?
선물 하방 흐름과 외인·기관 수급
자, 한번 봅시다. 다들 또 들어가신 거 아니시죠? 제가 들어가지 말라고 했잖아요. 장이 흔들리는 데다 여기 선물이 계속 외인이 팔고 있다고요. 외인이 선물을 계속 하방으로 때리면 현물도 하방으로 간다고 얘기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계속 하방 테니 들어가지 마시라고, 아직 때가 아니라고 계속 얘기했는데 다 들어가셨네요. 화면에 보이는 걸 어떻게 보느냐고 물으시는데, 키움에서 투자자 매매 동향의 투자자 누적 순매수에서 투자자별 누적 순매수를 보시면 됩니다. 날짜를 9월 물 끝나는 날부터 12월 물까지로 정하시면 돼요. 제가 2주 전부터 종목 쉬시라고 했는데, 그걸 다 물려 계시네요.
지수가 자꾸 올라가던데요? 지수가 왜 올라가겠어요? 기관들이 지수를 방어한다고 억지로 끌어올리면서 막고 있는 겁니다. 정치권 이슈 같은 게 있는 거겠죠. 기관들은 선물을 상방으로 잡았고, 외인들은 선물을 하방으로 잡았어요. 선물을 하방으로 잡았으면 현물도 끌어내려야 돈을 벌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기관들은 계속 방어한다고 열심히 상방으로 때리고 있고, 개인들은 의미 없는 움직임이고요. 여기서 올라갈 듯하다가 완전히 꺾어 버렸습니다. 선물에서 엄청 많이 때려 박았고, 오늘도 하방이에요. 완전히 하방으로 꺾였네요. 엔자도 더 내려가야겠습니다. 외인이 이제 하방 갈 거라고 선언한 셈이에요. 지수가 올라갈 일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한동안은 지수가 계속 떨어지겠네요. 외인은 계속 팔 거고, 기관은 방어한답시고 계속 살 거고, 여기서 맞고 내려왔습니다.
지수 추세 분석과 주요 지지선
제가 그때 설명을 계속 드렸죠. 2주 전부터 말씀드린 게 뭐였나요? 지수가 내려왔다가 올라가든 어떻든, 여기 막고 내려와서 다시 돌파할 때만 살 수 있다고 계속 얘기했습니다. 그전에는 살 수 없다고요. 돌파했나요? 못 했죠. 여기서 막고 내려왔습니다. 다시 돌파하는지가 중요하겠네요. 그때 추세를 그려 드렸잖아요. 여기 추세선을 그렸고, 지지받고 상방으로 올라가더라도 여기서 확실히 뚫지 못하면 다시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이탈하게 되면 어디까지 떨어진다고 했을까요? 여기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했잖아요. N자가 크게 그려질 줄은 몰랐다고 했고요. 작은 N자에서 여기를 이탈하면 저점 이탈이라 무조건 483까지 간다는 건 기정사실입니다. 480선을 이탈하면 최악의 시나리오로 거의 4,000포인트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했잖아요. 그렇게 되면 헤드앤숄더가 완성됩니다. 여기가 마지막 지지선이고, 여기서 지지받지 못하면 나락 가는 겁니다. 3,000포인트 안에서 박스권에 갇히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지켜주기를 바라야겠죠. 그런데 지금 외인들은 계속 선물을 하방으로 팔고 있어요. 12월 둘째 주 목요일까지는 하방으로 간다고 결정했다면, 그때까지는 계속 하방이겠죠. 그럼 더 이상 들어갈 자리는 없다고 판단해야 합니다. 한두 달은 횡보 장세나 개별주 위주의 장세가 되겠죠. 다만 상방으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물량 자체가 얼마 안 되거든요. 기존 물량을 보면 3만 계약이고, 9월 10일까지 하방으로 때릴 때 15만 계약까지 내려가야 했는데 지금은 3만밖에 안 됐습니다. 3만 정도는 외인이 마음먹으면 언제든 방향을 바꿔 상방으로 올라갈 수 있는 물량이에요. 그래서 방향을 바꿀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아직은 하방 추세를 바꾸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로 하방일 거라고 예측하는 거예요.
업종·코스닥 흐름
업종 지수를 보면 위험한 상태입니다. 5일선을 이탈했고, 위에서 20일선이 내려오고 있어요. 5일선을 다시 뚫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고, 20일선까지 뚫으면 한 번에 뚫을 수도 있으니 방향성은 항상 열어두어야 합니다. 100% 하방이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240선 전고점을 뚫기 전까지는 안 된다고 얘기했었죠. 오늘 개별주를 봤는데 전부 하방입니다. 특징주나 거래량이 없어서 시가총액이 낮은 종목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을 빼면, 나머지는 쭉쭉 하방이에요.
코스닥은 지옥으로 가고 있네요. 저점 신저점을 갱신하겠어요. 704포인트 이탈하면 그냥 내리 꽂을 것 같습니다. 월봉을 보면 최저점까지 내려왔어요. 여기 이탈하면 장대음봉이 나올 수 있습니다. 지지도 똑같이 보시면 되고요. 엘리어트 파동으로 설명하면 A, B, C로 내려가는 형태네요. 지금 간신히 발끝으로 버티고 있는데, 이걸 조금이라도 이탈하면 장대음봉으로 맞을 수 있습니다. 11월에 장대음봉 하나, 12월에 장대음봉 둘이 나오면 이만큼 내려와서 딱 맞겠네요. 그러면 600포인트 정도인데, 600포인트까지 안 갈 것 같기도 합니다. 장대봉 두 방을 맞으면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는 귀소본능이 나타나는 거죠. 600포인트까지 내려갈 수 있어요.
H로 가느냐, N으로 가느냐에 따라 다른데, 지금 모양은 H보다는 N에 더 가깝습니다. H였다면 여기서 양봉을 세게 세웠어야 해요. 지금은 음봉만 세 개 나왔거든요. H로 가더라도 50% 이탈 후 다시 내려와서 한 번 더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3월쯤 빵 튀는 시나리오가 될 수 있습니다. N자라면 11월, 12월에 딱 맞춰서 N자가 완성되고, 550포인트까지 한 번 더 내려갈 수 있어요. 550포인트면 신저가를 딱 때려주면서 여기서 지지받고, 1~2월 리밸런싱 후 3월에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그림입니다. 이건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12월까지 한 방 더 맞으면 550포인트 근처가 최저점이 될 수 있고, 여기 매물대가 많아서 여기서는 지지해 줄 것 같아요. 그래도 그 정도까지는 각오해야 합니다. 외인이 계속 하방으로 간다고 가정하면, 극단적 공포 국면에서 550포인트까지 밑꼬리 달고 떨어질 확률이 높아요. 그러니까 600포인트쯤 왔을 때 분할 매수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550포인트를 각오하시고, 600포인트쯤에서 좋은 종목들을 골라 분할 매수를 시작하는 타이밍으로 보셔야 해요. 그렇게까지 심하게 갈까 싶기도 하지만, 지금 모양새를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일단 상방으로 돌려야 합니다. 상방으로 돌리기 전까지는 계속 하방이에요. 지금 기관이 억지로 막고 있으니 종목들이 아침에 위아래로 흔들리는 겁니다. 한쪽은 상방으로 가려 하고, 한쪽은 계속 하방으로 보내니까 아침에는 기관이 먼저 사고 외인이 먼저 파는 식이에요. 후반에는 기관들이 사고팔기를 반복하며 장세가 흔들리는데, 기관은 계속 버티지 못합니다.
수급 구조 해설
제가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기관은 외인을 이길 수 없다고요. 전체 주식 수 중에서 외인이 약 30~35%, 대주주가 30~40% 정도를 갖고 있어요. 기관이 약 20%, 개인이 10~15%에서 많게는 20%까지 갖기도 합니다. 개인이 20%를 갖든 30%를 갖든 의미가 없어요. 기관이 외인보다 많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국내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비율이 정해져 있으니까요. 기관과 외인이 선물에서 싸우면 누가 이기겠어요? 열 번 중 아홉 번은 외인이 이깁니다. 기관이 이기려면 전면전으로 몰빵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선물에서는 거의 외인이 이겨요. 기관은 열 번에 한두 번, 많이 이겨야 세 번 정도예요.
외인이 하방으로 끌어내리면 하방인 겁니다. 상방으로 가면 상방이고요. 다만 충격이 너무 세면 기관이 때려 막아서 충격을 완화시켜 줄 수는 있어요. 내려갈 때도 밑에서 받치면서 충격을 줄여주는 효과는 있었지만, 가는 길 자체를 막을 수는 없어요. 가는 길을 막으려면 개인이 기관과 합세해서 움직여야 하는데, 그게 되겠습니까? 개인은 아무리 많이 사고 돈이 많아도 소용없어요. 연기금은 해외에서 돈을 벌어 오는데, 국내에서는 수익 내기가 쉽지 않아요. 국내에서 연기금의 목적은 지수 방어이지 돈 버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다들 그렇게 얘기하죠.
550포인트까지 그대로 가면 그렇게 될 수도 있어요. 여기서 지켜주기를 바라야 하는데, 선물이 한 번 더 빠져서 12월까지 세게 빠지면 기관과 외인이 한 번 더 세게 빼면서 600포인트나 550포인트까지 밑꼬리를 달고 빠졌다가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하락세가 멈추지 않은 상태에서 들어가시면 안 되고, 하락세가 멈춰야 들어가실 수 있어요. 첫 번째로는 외인이 선물을 사는 방향으로 돌리고, 그다음 코스피가 일봉상 헤드앤숄더에서 전고점을 뚫어야 합니다. 전고점을 뚫을 때가 상방 추세로 보고 들어갈 수 있는 시점이에요. 그전에는 안 됩니다. 지수가 꼬라박으면 아무리 좋은 종목이 있어도 -2%씩 맞는다고 말씀드렸잖아요. N자로 가서 4,500포인트까지 떨어지면, 반토막 안 나는 종목이 거의 없어요. 바닥에 있는 종목들도 운이 좋아야 -2%나 30% 정도이고, 나머지는 40~60%씩 맞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걸 견디실 수 있겠습니까?
삼성전자 분석
여기까지 해 드리고, 삼성전자를 보겠습니다. 지수는 같은데 삼성전자는 기존과 똑같아요. 내려와서 여기 돌파해야 매수가 가능하고, 돌파하기 전에는 매수하면 안 돼요. 지금 두 가지 방향성 중 위로 갈지 아래로 갈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아래로 간다는 시그널은 240선을 이탈해서 다시 내려오는 겁니다. 저희가 계속 말씀드렸는데, 240선을 한 번 이탈했다가 복귀했더라도 두 번째 이탈하면 복귀하기 어렵다고 했죠. 240선은 왔다 갔다 줄넘기할 수 있는 선이 아니에요. 이번에 240선을 이탈하면 바로 480선입니다. 묻고 따질 필요 없이 480선이에요. 문제는 480선에서 지지해 줄지, 반등이 나와서 다시 올라갈지, 아니면 여기서 한 번 더 떨어져 더 내려간 뒤 반등을 줄지입니다.
삼성은 여기 추세를 돌파해야 해요. 추세 돌파를 못 하면 말장 꽝이에요. 추세선을 한 번에 돌파하기 어려우니, 내려왔다가 전고점인 120선을 뚫어야 합니다. 추세선을 맞았기 때문이에요. 추세선과 배기선을 뚫어야 추세선이 뚫리고, 뚫고 안착해야 합니다.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서 뚫고 안착해야 해요. 못 뚫고 여기서 비비면 하락 추세가 이어지고, 다시 여기서 뚫고 안착하지 못하면 추세에 갇힙니다. 추세선을 맞고 내려와서 이탈하면 480선이에요. 이건 기정사실입니다. 대형주는 추세를 한 번 이탈하면 240선까지 직행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똑같아요. 여기서 한 번 더 완벽하게 음봉으로 이탈하면 올라가는 척하다가 그냥 내려와서 483까지 가는 겁니다.
SK하이닉스도 모양이 삼성과 같아요. 둘 다 대형주이고 반도체인 데다 매수 가격도 비슷해서, 여기서 한 번 막고 위꼬리를 달고 내려왔습니다. 이번에 뚫을지 못 뚫을지가 중요해요. 120선을 반드시 뚫어야 추세선을 돌파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추세선을 맞고 내려가면 480선이에요. 여기서 못 뚫고 막고 내려가면 역시 480선입니다. 480선이면 100만 원 근처예요. 여기서 지지받고 다시 추세를 뚫어야 합니다. 이번에도 못 뚫고 비비다가 꼬꾸라지면 지옥 가는 겁니다. 이번에 첫 번째로 뚫어주면 좋은데, 긴 추세나 등락폭이 큰 추세는 두세 번 못 뚫고 네 번째에 뚫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에 뚫고 올라가면 다행이지만, 못 뚫고 내려가면 여기가 지지선입니다.
모든 전제는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외인의 선물이 상방으로 가면 뚫는 거고, 하방으로 가면 못 뚫는 거예요. 상방으로 가서 외인이 상방으로 가면 뚫고 안착할 것이고, 그때도 외인이 하방이면 480선을 내리꽂는 겁니다. 지금 삼각 트라이앵글 모양이 두 개 있어요. 위로 평행한 선을 긋는 것과 옆으로 긋는 추세선이 있는데, 480선에서 끝까지 가서 빵 튈지, 빵 꼬꾸라질지는 끝에서 결정이 나겠죠. 보통 하락 추세에서 삼각수렴이 이루어지면 위로 갈 확률이 조금 더 높다고 판단합니다. 상방으로 삼각수렴이 이루어져 여기서 모이면 꼬꾸라질 확률이 높고, 내려가다가 끝에서 보이면 상방으로 갈 확률이 조금 더 높아요. 지금 갈림길에 놓였네요. SK하이닉스는 이번에 120선을 못 뚫고 내려오면 미끄럼틀이 될 거예요.
마무리
지금 외인이 선물로 하방을 때리고 있는데, 기관이 억지로 버티고 있어요. 기관이 뭔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연말에 1억 달성을 노리는 건지, 정치권에서 지수 지키라는 미션이 내려온 건지 모르겠지만, 억지로 버티고 있는 겁니다. 그럴 만한 이유나 원인이 없는데 기관이 너무 억지로 버팁니다. 기관이 버틸 힘도 없는데, 연기금은 국내에서 투자할 돈이 제한되어 있어서 외인이 하방으로 때리면 기관은 원래 못 막아요. 뚫어주기를 바라지만, 지금 하방 흐름에서 뚫을 수 있을까요? 외인은 팔자 주문을 내고 있는데, 여기서 기관이 혼자 뚫으려 해도 쉽지 않아요. 물려 있는 개인들이 오히려 매물을 쏟아낼 텐데, 외인까지 합세해서 올라올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안 될 거 같은데. 제 생각에는 안 될 확률이 더 높아 보이는데요. 일단 외인이 가만히 있던가 그냥 입다물고 가만히 있던가 아니면 개인들이 개인들도 가만히 이렇게 지켜보는 관망를 하자. 하기 전에는 이거 못 들어요. 그러려면 외인들이 뭐 선물을 상방으로 잡아야겠죠. 그렇게 봅니다. 웨인도 현물 파는게 아니 현물을 파는게 한도가 있는데 웨인 웨인도 현물을 파는 것도 한도가 있죠. 한도가 있는데 더 큰 문제는 뭐냐면 기관이 그 한도가 더 세요. 외인들 같은 경우 금액 자체가 35%인데 지금 기관은 기간은 전체 15%였나? 국내가 연기금이 15%였나? 금투가 다해서 한 20% 된다고 가정을 하면 얘들은 이미 나머지 것들은 다 리벨 그 종목들이 들어가 있어서 거기 투자해야 되는 못 움직이는 돈이 대부분이에요. 그니까 국내에서 투자하는 비용이 뭐 10조라고 해도 실제 10조 중에서 우리가 생활 뭐 한 달에 월급 500만 원 받는데 500만 원 받는 거 중에서 기본적으로 무조건 나가야 되는 돈이 있는 것처럼 연기금도 20조라 그러면 기업들마다 반드시 방어해야 되는 것들이기 때문에 지분을 반드시 유지해야 되는 지분 비율이 있어 가지고 돈을 못 빼요. 그러니까 금액은 큰데 돈을 뺄 수 있는 돈이 없어요. 예. 움직일 수 있는 돈이 없는 거죠. 안 그렇고 얘가 여기서 돈을 빼서 싸우면 싸울 수 있는데 기관들은 돈을 뺄 데가 없어요. 지분 때문에. 특히 연기금은 모든 종목들이나 큰 기업들에 대해서 의무적으로 지분율을 가져야 되는 비율이 있어요. 그래서 못 해요. 그래서 안 돼요. 그래서 기관 외인들은 외인들은 그 대신 언제든지 돈을 뭐 자기들이 갖고 싶은 삼성이나 SK를 제외하거나 뭐 클 만한 것들 제외하고 나머지 것들은 그냥 뺏어 놨다 뺐다 놨다 마음대로 하는 거죠. 예. 그러니 훨씬 더 유동적이죠. 똑같은 돈을 갖고 있어도 웨인은 훨씬 유동적이라고요. 이런 데서 돈 한 2조 빼 가지고 요런데 꼬아 박으면 삼성 뭐 현대차나 so나 다른 것들 종목들에다가 살짝 2조 빼 가지고 2조만 이쪽으로 가서 이쪽 왔다리 갔다리만 해도 지수가 이렇게 움직이는데 뭐 개미들은 아무게 도움이 안 됩니다. 지수 변화에 아무짝에 도움이 안 됩니다. 개미 때는 금중 심리가 있어서 특히 더 큰 더 큰 문제는 외인이 조금만 흔들면 개미들은 거기 따라서 다 움직이기 때문에 더더욱 도움이 안 돼요. 기관들이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데도 말 안 듣고 외인이 조금만 팔면 우르 외인 따라 가기 때문에 개인들은 도움이 1도 안 됩니다. 개인들이 인버스 때리면 갑자기 또 외인들이 어떻게 갈지 모르죠. 저는 그런 얘기는 안 합니다. 저희 주식하는 곳이라서 인버스나 이런 거 하지 마세요. 미장은 미장도 괜찮죠. 근데 미장 미장 차트 볼 줄 아셔야 돼요. 차트 볼 줄 모르시잖아요. 대부분 아직 국내 시장에서 이런 어려운 차트를 겪어 보셔야 국내 차트 국내 차트처럼 이렇게 흔드는 차트들을 보시고 여기서 차트 기법들을 외우고 가셔야 미장을 가시죠. 근데 미장은 세금 있잖아요. 20% 25%였나? 20%였나? 세금 있잖아요. 수익률이 25%였던 거 같은데 미국장에서 사람들이 미국장을 안 잘 안 가는 이유 중에 하나 두 가지가 있겠죠. 하나는 밤에 하니까 잘 안 가는 거고 또 하나는 세금이 세서 그래요. 25% 세금도 센데 거기다 또 환율도 때려맞으니까 양박으로 때려맞잖아요. 아 나스닥이요? 나스닥 뭐 일단 여러분들 지금 지금 뽀동 님은 나스닥 나스닥이 중요한게 아니라 제발 300만 원 가지고 좀 기다리거나 기법 중에 제가 기다리는 것도 엄청난 기법이라고 얘기했잖아요. 나스닥이 오르면 반도체가 오르니까 지수가 오르는 거죠. 예. 오르면 좀 오르는 거 같기도 하고 떨어지면 떨어지는 거 같기도 하고 하는데 그런 거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다른 곳에 있으니까 너무 거기에 연열하지 마세요. 근데 나스닥이 떨어지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네. 날이 떨어지면 떨어지는 경우가 많긴 했는데 100% 그런 건 아니에요. 자, 삼성 SDI 한번 봅시다. 삼성 SDI 여기 그때 제가 여기 돌파해야 이만큼 해서 이렇게 해서 뭐 이렇게 해서 올라간다고 얘기했었는데 돌파 못 했네. 꼬꾸라졌네. 여기 여기 돌파 못 하고 꼬꾸라졌네요. 근데 아직 추세가 완벽하게 꺾이진 않았네요. 삼성 SDI는 추세가 완벽하게 꺾이지 않았어요. 이렇게 됐고 요렇 지금 추세가 요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추세가 요렇게 되어 있는데이 추세 위에 한번 막고 내려왔잖아요. 이렇게 막고 내려와서 다시 한번 이렇게 상방으로 가서 여기 뚫을 건지 말 건지 그럼 전고점이 한 이쯤이니까 요렇게 가겠네요. 이렇게 가서 만약에 하방으로 안 간다 그러면 지금 하방 추세라서 외인들이 선물들이 지수가 자꾸 빠지고 있어서 그런데 만약 여기까지 안 다이고 여기서 요렇게 가면 이렇게 가면 여기 다시 한번 도전할 수도 있어요. 도전했는데 여기는 추세가 추세 벽이라서 막고 내려올 확률도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쉽진 않아요. 그고 삼성 SDS. 삼성 SDS는 240선 계속 지켜주고 있네요. 240선 기켜주고 있으니까 좀 더 지켜보세요. 240선 지켜주고 제가 원래대로라면 이렇게 가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올라가는 추세인데 이렇게 상방으로 가는 전고점 뚫고 한 칸 뚫까 이렇게 올라가서 끝났어야 될 추세인데 지금 지수가 자꾸 빠지고 외인들이 빠지니까 얘가 자꾸 오르락 내력하면서 하방으로 더 가서 그래요. 와서 안착하면 지금 여기 일차적인 추세는 돌파를 했네. 여기 여기 보면 하락 추세에서 여기 하락 추세에서 일차적으로 하락 추세에서 뒤고 요거 뒤디어서 이렇게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서 여기 찍고 요렇게 올라가야 돼요. 근데 지금 쉽지 않죠? 외인들이 계속 팔자로 가고 있는데도 팔자로 가고 있는데도 그래도 잘 버티고 있는 겁니다.이 정도면 잘 버텼어요. 예. 20일선에서 이탈 안 하고 버텼으니까 24선 이탈하기 전까지는 조금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삼성전기. 삼성전기는 H네. 네. 여기 급등 나왔잖아요. 급등 나오고 H 여기 갔다가 여기 내려왔다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갈 수 있는데 삼성전기나 지금 삼성전기나 삼성 전자나 지금 차트가 거의 똑같죠. 거의 똑같기 때문에 삼성전자처럼 만약에 거꾸라치면 240 이탈하면 그냥 이렇게 여기 뚫고 못 뚫고 내려가면 그냥 이렇게 240선 이탈하면 그냥 여기예요. 480선은 기정 사실입니다. 240선 이탈하면 240선 이탈하면 그냥 48선은 기정 사실이에요. 그리고 이미 제가 계속 얘기했죠. 기업의 기업의 재물을 매출이나 재물을 뛰어넘는 본연의 가치는 없다고 똑같이 계속 얘기했잖아요. 근데 얘가 2020 한 2년에 2조 1천억이었어요. 근데 지금 얼마냐면 3조 4천억. 매출이 두 배도 안 뛰었는데 매출이 두 배도 안 뛰었는데 얘는 주가는 벌써 10배 가까이 뛰었으니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다 고품이에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거품이에요. 원래 거품이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싹 다 거품이네요. 여기 버블 버블 버블 삼성 삼성 거니까 버블 버블 여기다 버블이죠. 얘 매출이 이렇게 기대되는 이유는 하나잖아요. 얘가 정말 앞으로 매출이 10배, 20배 올라간다는 가정 하에서 하는 거잖아요. 다이아몬드는 얘가 다이아몬드는 위 아래 위 아래 위아래 위더 내려왔어야 되는데 지금 다이아몬드로 볼 수 있나 볼까요? 비슷하긴 한데 조금 모자르네. 다이아몬드로 할 거면 요렇게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내려와야 돼요.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다이아몬드가 되는데 비슷하게 다이아몬드 패턴으로도 봅니다. 네. 말씀하신 거. 원님 여기 조금 부족하긴 했는데 이거 다이아몬드 패턴으로도 봐요. 다이아몬드라서 100% 다이아몬드 완성대형 완성형 다이아몬드가 아니어도 요런 식으로 위아래 지그지그 여기서 흔들면 거의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봐요. 얘는 떨어졌어요. 어차피 삼성전기 삼성전자가 똑같이 움직이니까 의미 없어요. 자, 현대차는 현대차는 네, 현대차가 희한하단 말이죠. 현대차가 20만 원대였는데 지금 27만9,000원이에요. 요때가 매출이 2조 7,억이고 27조고 요때가 27조고 지금이 49조 얘는 얘는 본연의 같이 거품이 다 빠져 가네요. 거의 다 빠졌네. 현대차 같은 경우는 거품이 거의 다 빠졌네요. 지금 거품이 거의 다 빠졌고 얘는 여기서 추세가 한 번만 돌파가 나오면 한 번만 돌파 나와서 20일선만 돌파하면 그때는 다시 우상향할 수도 있겠습니다. 얘는 거의 다 왔어요. 거의 다 온 데다가 지금 N자 파동이 몇 칸이 한자 하나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왔으 거의 끝났어요. 지금 하락 추세가 거의 다 끝나갑니다. 한두태 같은 경우는 지금 거의 다 끝났어요. 조금만 더 내려오면 한요 정도.요 정도만 내려오면은 파동은 다 끝났네. 음. 다 끝났어요. 거의 다 끝나가니까 얘는 여기서 5일선 돌파하고 20일선만 딱 깨는 요렇게 모양만 나오면 그때는 들어가도 되겠네요. 현대차 지금 봤던 차트 중에서 가장 재무의 재무의 가치의 근접한애는 현대차밖에 없네요. 현대차 요때 요거 나오면 나와서 5일선을 돌파하고 20일선 떨어오니까 20일선을 한번 돌파했다가 안착하고 다시 꼬라 박은 다음에 안착해. 20일선 이렇게 내려오겠죠. 그럼 이렇게 돌파했다가 렇게 돼서 다시 여기 돌파할 때 요쯤 요쯤 되면 아니면 뭐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돼서 돌파 못 하도 박스권에 가면 그때는 조금씩 조금씩 담아 볼 만해요. 현대차 같은 경우는 매출이 계속 우상향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다 발볼 만 합니다. 이거 머리 들면 여기서 머리 들면 들고 20선만 돌파하면 그때는 현대차를 보유하신 보유주 분들께서는음 한 번 정도는 분할 매수를 한번 해 볼 만한 기회다. 조금만 더 내려가면 되겠는데 한 25만 원까지 내려가면 글쎄 한 25만 원까지 흘러가면은 거의 이쯤요 언저리쯤에서는 반등 나올 것 같은데요. 예. 요쯤 되면 받는 현대차는 지금 내려올만큼 다 내려왔어요. 네. 얘 얘 팬더멘탈 상으로는 얘 팬더멘탈 상으로 다 내려왔네. 거의 다 내려왔어요. 지금 요거 요거 요게 얼마야? 거의 한 20한 5만 원. 25만 원이 거의 얘 최저가일 거 같은데요. 음. 현대차는 괜찮네요. 근데 현대차가 그렇게 되면 상승할 때까지는 얼마나 걸리냐면 어 자, 요거 왜 그렇게 또 생각합니까라고 물어보시면 자, 여기 잘랐죠? 자, 여기서부터 시작했죠? 자, 요만큼 하락 추세의 끝까지 왔죠? 기간 대칭이 요만큼 왔으니까 요만큼 기간 대칭이 왔죠? 거의 다 제가 삼각 트라이앵글에서 요렇게 돼서 가운데 자른 다음에 최고점에서 가운데 자른 다음에 대칭대 가운데 자른 다음에요 빨간 음봉에서 나와서 여기까지가 여기까지가 상승이었으면 이만큼까지 하락한다 그랬잖아요. 그럼 여기까지네. 조금만 더 오면 되겠네. 한 달치 이번 달이면은 거의 하락 끝자리쯤에 올 거 같은데요. 기간이에요. 얘가 가격이 이렇게 내려올 내려온다는 얘기가 아니라 이만큼의 기간까지 갔으니 하락도 이만큼만 간다는 그러니까 이번 달이 거의 하락에 끝일 수 있는음 시그널 나올 것 같아요. 현대차신 분들은 그때 보시면 됩니다. 아이 so은음 so은 아직 멀었네. 더 떨어지겠네.네 so는 아직 좀 더 떨어져야겠네. 요거 이탈했다가 한 번 이탈했다가 지금 두 번째 이탈하면은 두 번째 이탈했다가 다시 올라가면 이번에 다시 이탈하면 483까지 돼요. 24는 한 두 번씩 이탈하게 되면 꼬꾸라지면 못 올라와요. 그리고 제가 SO1은 SO는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얘 이렇게 이렇게 올라가다가 여기 근처요 근처 자이 기억나시죠? 제가 SO SO 계속 해 드리면서 계속 했던 얘기 뭐예요? 여기 선발대 갔으니 선발대에 갔는데 얘가 이렇게 가다가 제가 이거 선발때 꼬다리 근처까지 가면 뭐라 그랬죠? 베어플래그 패턴이라서 원점 타격한다고 원점이 어디예요? 얘 얘 18점 원점 거의 여기니까 어 이거 여기까지 떨어지겠네. 얘가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 필요감이 엄청 쌓인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려서 필요감이 엄청 쌓이죠. 이렇게 피로감 오래 쌓이면 그냥 원점 타격 커요. 제가 그래서 원점 타격한다고 이런 패턴들 나오면 제가 피로감 쌓이면 한 세 번 정도 세 번 정도 위아래 세 번 정도면 그때 탈출해야 된다 그랬잖아요. 위아래 세 번 뚫으면. 근데 탈출 안 하시고 버틴 사람들 뭐 어쩔 수 없겠지만 원점 타격할 확률이 높습니다. 보통 시작했던 원점까지 가는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태반 베어플래그 패턴이 플래그 패턴이라서 플래그 패턴은 여기서부터 플래그 긋고 가면 거의 원점 타입 활 확률이 높아요.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어휴 어휴 음봉 음봉 음봉 나왔어요. 자, 여기 장등봉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여기 장 양봉 나왔어요. 요렇게. 아, 안 되니? 양봉 나왔어요. 근데 그다음에 음봉이 여기 이탈했어요. 얼만큼 떨어집니까? 이만큼까지. 근데 이만큼까지 떨어진다. 그래도 이렇게 떨어졌다가 여기 밑꼬리 달고 밑꼬이 달 수도 있겠죠. 일단은 뭐 480선까지는 숨도 안 식으로 떨어질 확률이 높겠네요. 갖고신 분들은 잘 판단하십시오. LG 에너지 LG 에너지 솔루션 LG 에너지 솔루션은 LG 에너지 솔루션은 요거 아직 한 발 남았다. 아직 아직 한 발 두 발 세 발 남았다.이 이 5일선 돌파 못 하면 한 발, 두 발, 세 발 남았다. 여기까지도 세 발 남았다. 세 발 정도 남았네요. 여기 이탈했잖아요. 여기 얘가 여기 얘 지금 LG 에너지 솔 LG 에너지 솔루션에서 이탈하면 안 되는 구역이 어디였을까요? 여기 절대 이탈하면 안 되는 구역이겠죠. 왜? 여기가 강력한 지지이자 저항대니까. 그러므로 한번 이탈해서 이렇게 내려오면 얘가 막고 다시 떨어질 확률이 되게 높죠. 한번 내려왔다가 다시 한번 올라갈 때 도장깨기라서 도장깰 때는 굉장히 어려워요. 도장 깨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 얘가 엔자파도 올라갔다가 내려왔으니 집 하나 지어야죠. 창문을 그려주고 지붕도 그려주고 벽 그리면 딱 맞겠네. 그럼 집이다. 집 이쁘게 집 그려졌네. 여기 지붕 얘는 여기 한 번만 더 음봉 나오면 그냥 여기예요. 이거는 대칭 이동 대칭이잖아요. 대칭. 이건 대칭이잖아요. 대칭. 저희 매번 설명 저희 교육 영상 보시면 제 채널에 들어와서 교육 영상 보시면 잘 아시는 대칭이죠. 이거 대칭입니다. 대층이라서 여기까지 떨어지면 한 번만 더 음봉 나오면 그냥 한 번 음봉이 조그만 거라도 하나 나오면 조그만 거 하나 나와서 얘 여기 종가 이탈하는 봉 하나만 나오면 그냥 여기예요. 이거는 뭐 근데 거기까지 가면 에너지 솔루션이 거기까지 가면 거의 최저점까지 온 상태라서 매출이 계속 우상향하고 있고 월봉상으론 월봉상으로는 아직 아 월봉 이거네. 월봉은 이렇게 내려와서 요렇게 해서 이렇게 원형 바닥까지 내려왔다가 원형 요렇게 해서 요거 요거 요거 요렇게 해서 원형 뚫는 거 원형 바닥 뚫고 올라가면 올라갈 수 있는데 아직 엘리 에너지 솔루션은 그 시세가 안 나왔어요. 지금 얘 차리까지 시황이 안 나왔어요. 좀 더 기다려야 돼요. LG 엔솔 같은 경우 좋아하는 차트이긴 한데 제가 좋아하는 차트이긴 한데 조금만 더 내려오면 되겠네요.요 한요 정도요 정도까지 내려왔다가 요렇게 내려왔다가 이렇게 하면서 여기 전고점 뚫고 올라가면 우상향 패턴입니다. 조금 더 내려와야 돼요. 조금 모자라요. 그리고 내려오는 각도가 가파르죠. 올라가는 올라가는 각도가 낮으면 여기 추세에 맞고 다시 흘렀다가 이렇게 올라가기 때문에 시간 많이 걸리겠네. LG엔 소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좀 갖고 계신 분들은 차분하게 기다리셔야 될 것 같아요. 오래 걸릴 겁니다. 패턴이 올 때까지 좀 기다리셔야 돼요. 아이고.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아이고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요거 뚫어야겠는데 여기 요렇게 돼서요 출세에 뚫어야 되고 여기 지금 뚫으려고 각도가 세워서 뚫을 수 있겠다. 장만 좋았으면 뚫었을 텐데 장이 안 좋았으면 못 뚫었네요. 장만 좋으면 장만 좋았으면 요렇게 해서 제 올라가는 각도가 굉장히 가파르잖아요. 누가 힘을 실어서 올라가고 있는 거고 올라가는 각도 가파레인데 내려와서 요렇게 여기 뚫으면 전고점 뚫으면 여기까지 여기 리테스트하러 올라가겠네. 이거 뚫어야 돼. 못 뚫고. 근데 지금 장이 안 좋아서 여기 계속 위꼬리를 윗꼬리 계속 달고 있잖아요. 이렇게 돼서 요렇게 될 수 있. 자, 요거 모양.요 요 모양 되게 각 단 간혹 자주 나오는 모양인데 제가 되게 좋아하는 모양 몇 개 중에 하나가 또 이런 모양이 있어요. 어떤 모양이냐면 이렇게 내려오다가 얘가 요렇게 꽃 꽃 모양인데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올라가는 경우 이런 모양이 되게 자주 나와요. 이런 모양들이 언제 자주 나오냐면 헤드 앤 숄더로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이렇게 돼서 꼬아봐요. 여기서 낙보가드 맞았다가 낙복드 맞았다가 이렇게 그리고 이렇게 올라가는 경우 어이 모양이라면서요? 아, 근데 이렇게 낙복가드면 이렇게 내려오면서 이렇게 됐다가 요런 모양 그러면 이렇게 돌파하는 그러면서 n자를 만들면서 전고점을 돌파하는 모양인데 지금요 모양인지 이렇게 나오다가 요렇게 돼서 요렇게 됐다가 이렇게 돌파하면 요런 모양이 자주 나옵니다. 요렇게 이렇게 돌파하면 돌파하면 어디까지 올라가냐고요? 여기까지. 어, 왜 거기까지 올라가나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요렇게 해서 여기까지. 아 에이 에이 에이씨 여기서 그렇게 해서 한네 칸요 정도까지 바라볼 수 있어. 이렇게 해서 나왔다가 이렇게 돌 여기 돌파하면 첫 번째 언덕 돌파하면 한요 정도까지는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바라보고 나서시는음 어 얘는 우상향이네. 계속 쉽지 않은 차이네. 너무 높게 올로 왔는데 고점이네 이거. 고점이라서 삼성 바이오로직스를 이런 고점에서 대부분 사셨을까? 지금 완전 고점인데 24년부터 계속 고점이었네. 근데 뭐 매출이 우상향하고 있으니까 믿어 볼 만 하겠죠. 어찌 됐든 가게 되면 요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런 모양 되게 좋아하는 제가 좋아하는 모양이에요. 여기 뚫르면 240만 뚫으면 여기까지 바라보실 수 있습니다. 이탈하면 그냥 이렇게 꼬아박을 수 있으니까 조심하세요. 삼성 바이오로직스 아 오늘 셀트리온까지만 해야겠다. 아유 피곤하다. 아우 피곤해서 안 되겠어요. 아,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 피곤해요. 셀트리온 열 개네요. 열 개만 해겠다. 아유, 피곤하다. 아, 만사 귀찮다 오늘. 셀트리온을 제가 차트가 좋다고 여기서 차트가 되게 좋다고 얘기했던 거 같은데. 여기였나? 이쯤이었던 거 같은데. 여기 추세 돌파해서 여기 추세 돌파하면서 어 이제 차트가 우상향합니다. 우상향합니다라고 얘기했던 거 같은데 여기 여기 전고점 맞고 다시 한번 이렇게 간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여기 전고점은 맞고 그냥 꼬꾸라졌네. 다시 한번 우상향 하려고 하네요. 자 여기 여기 돌파하면 자 세트리온 같은 경우는 여기 돌파해야겠죠. 어디 돌파요? 요기 여기 돌파해야 됩니다. 여기 돌파해야겠죠? 이렇게 돌파해서요 추세를 맞고 뚫고 올라가야 몇 칸인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칸. 하나 둘 셋 넷 어 전고점 여기까지 테스트하겠다. 잘하면 여기 뚫르면 지금 장이 좋았으면 여기 뚫고 그냥 이렇게 올라갈 텐데 지금 장이 안 좋아 가지고 장만 좋으면 여기 일단 24일선에 안창만 하면 뭐 여기 못 뚫고 요렇게 내려가서 이렇게 와서 여기 끝에서 뚫 수 있어요. 예. 지금 장이 안 좋아 가지고 장만 좋았으면 이거 장만 좋았으면 이건 이건데 그냥 바로 좀 아쉽긴 하네요. 렇게 돼서 여기 여기 뚫으면 이만큼 여기까지 목표 목표는 이렇게 보고 가면 되고 얘가 못 뚫고 추세 맞고요 추세 맞고 내려오더라도 여기까지 좀 참고 기다리면이 끝에서 다시 한번 상향 추세 왜냐면 매출이 굉장히 좋아요. 팬더멘탈이 좋단 말이죠. 기업의 본연의 가치에 매출의 본연의 가치를 뛰어넘는 그 어떤 가치도 없다 그랬죠. 기업에선. 주식에서는 기업의 매출과 영업 이익을 뛰어넘는 그 어떤 가치도 없습니다. 어 미래 비전도 있고 다 미래 비전도 뭐 바이오든 2차 전지든 뭐든 다 미래 비전이 뭔가요? 미래에는 매출이 더 늘고 영업 이익이 늘어서 더 많은 이익을 낸다는 가정. 그 가정에는 뭔가요? 무조건 다 팬더멘탈이에요. 돈을 많이 버는 것. 기업이 돈을 많이 버는 본연의 가치를 벗어난 그 어떤 가치도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 하나 에어르 스페이스는 뭐 워낙 고점이니까 뺄게요. 아, 이거 다 할까? 아, 시간 벌써 9시 반이네. 아, 그럼 제가 LG 계열을 별로 안 좋아해요. 아주 쪼개기 상장하고 주식 분할하고 막 그래 가지고 별로 안 좋아해요. 어, 얘도 똑같네. 얘도 기아차도 현대차하고 동일해요, 지금. 근데 현대차하고 동일한데. 여기 기술적 반등 나오겠다. 기아는 내일 기술적 반등 잘하면 나오겠네요. 예. 벌써 한 시간 다 돼가요. 기아는 내일 기술적 반등 잘하면 나오겠네요. 기술적 반등 나오는 자리네. 이거 어 볼린저 밴드 하단 이탈 했겠네. 하단 이탈해서 하단 이탈해 가지고 이거 기술적 반등 나오는 자리예요. 예. 여기 기술적 반등 이거 기술 요거 기술적 반등 나올 수 있습니다. 내일 내일 기술적 반등 나올 수 있어요. 요거 추세이 추세까지 다시 올라가는요 추세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기술적 반등 나올 수 있는 자리예요. 내일이나 모래까지 기술적 반등 여기 나왔다가 다시 이렇게 하락해도 하락해 하락할 것 같은데 기술적 반등 나올 수 있는 자리입니다. 지금 엘 기아 같은 경우는음 거의 다 왔네. 예 왔네. 거의 왔네요. 기아 같은 경우는 거의 저점을 다 왔어요. 저점 다 와서 현대차하고 똑같습니다. 기하는 현대차하고 똑같네요. 여기서 5일선 좀만 더 내려가면 5일선 맞고 20일선 돌파하는 자리 그 자리가 그 자리가 타점입니다. 5일선 20일선 5일선 20일선 20일선 돌파하는 자리가 타점이에요. 얘는 얘는 지금 여기서 기술적 분수적 타점이었어요. 요거 기술적 타점입니다. 네. 음. 어, 왜 뭐가 어디 봐서 기술적 타점인가요? 예. 요런 건 나중에 어 제 프로그램에서 학습 프로그램에서 보 배우시면 되고이 기술적 기술 타점이에요. 뭐 그렇게까지만 설명하고 기하는 기아도 조금만 더 내려가서 20일선만 돌파하면 5일선 여기 돌파하는 반등 나오고 추세 돌파하는 요렇게 돼서 이렇게만 나오면 그때 들어가시면 됩니다. 아직 조금 더 남았어요. 조금 남았긴 했는데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될 거 같아. 기아 오래 참으셨겠네요. 고통스러우셨겠지만 거의 다 왔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두산 에은 더 가야겠네. 아직 두산 에너빌리티는 아직네 아직 더 가야 돼요.네 좀 더 가야 됩니다. 뭘 더 가야 되나요?네 더 가야 됩니다. 왜 왜 더 가야 되나요? 여기가 저항 지지대였는데 여기 지지를 이탈했잖아요. 여기지지 이탈하면 제가 이거 몇 번 예전에도 한번 몇 번 설명드렸었는데 두산 에너빌리티는 여기 이탈하면 여기 이탈하면 절대 안 된다고 계속 설명드렸죠. 요쯤 누가 여기 물어보셔 가지고 요때가 누가 물어보셔 가지고 제가 한번 설명드리면서 그랬어요. 여기 V자 반등 올라가면 반드시 이렇게 꺾입니다. 이렇게 올라가지 못하면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수 있는데 N자 형태로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수 있는데 중요한게 있다고 중요한게 뭔가요? 네. 두산 에너빌리티는 여기 이탈하면 절대 안 됩니다. 왜 절대 안 됩니까? 여기 지지대가 여기 지지에 지지를 못 받으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지지 구간이 없습니다. 네. 얘가 공중에 떠 있는 애라서 그냥 이렇게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그럼 이차 마지막지지 구간이 어딘가요? 예, 여깁니다. 마지막 지지구 가는 두산 에러벨트는 여깁니다. 여긴 마저 이탈하면 그냥 옛날에 옛날 친구들 만나러 고향 가야 됩니다. 고향 앞으로 고향 앞으로 갑니다. 그래서 가게 되면 여기지지 받아야 되는데 지금 두산 에러빌은 여기가 저항 구간이 없어요.지지 구간이 이거 이제 떨어지면 그냥 이렇게 떨어져요. 예. 이거는 뭐 중간에 물 타거나 하시면 안 돼요. 혹시 가지고 계신 분들 얘기하면 항상 얘기를 하는데 여기 추세 돌파하기 전에는 추세를 이렇게 내려오는 추세를 돌파 이렇게 돌파해서 이렇게 돌파하기 전에는 안 돼. 돈 주시면 안 돼요. 예. 종목 분석해 달라고 돈 주시면 안 됩니다. 네. 그거 하시면 안 돼요. 예. 그리고 돈 주시고 분석해 달라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네. 분석 못 해 드려요. 돈 받으면. 돈 받으면은 분석 못 해 드립니다. 잘 모르셨구나. 돈 받고는 종목 분석 못 해 드려요. 네. 차라리 계속 부탁하시지 그냥. 아니면 팬클럽에 가입을 하시지. 죄송해요. 주주원님인데 돈 주시면은 종목 분석 못 해 드래려요. 죄송합니다. 돈 받고 분석하면 안 돼. 그래요. 불법이에요. 여기 돌파하기 전에는 안 됩니다. 이렇게 나와서 요렇게 여기 돌파하기 전에 안 돼요. 튼 추가적인 하락이 계속 어 아 그러시구나. 아, 좀 기다리세요. 아하, 얘는 두선 에너빌리트는 추가적인 하락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합니다. 아, 한대 모비스 빨리 해야지. 빨리 하고 끝내야지. 대비스 환불되면 그 일단 환불하세요. 통주원 님. 네. 얼른. 얼른 지금 될 거예요. 환불. 현대 모비스는 요거 한 번만 더 돌파하면 되겠다. 여기요 여기만 여기만 돌파하면 되겠다. 돌파해서 안착하면 될 거 같아. 거의 다 떨어졌네. 현대 모비스도 현대차은 똑같네요. 근데 현대 모비스가 여기가지지 구간이 있어 가지고 좀 더 잘됐네요. 그리고 네이버 현대 모비스도 거의 다 왔어요. 네. 고통스러운 순간들 많이 견디셨겠네. 아, 네이버가 큰일이네. 네이버는 M& 합병이 자꾸 밀어지고 있어서 밀어주고 있어. 얘도 5일선 돌파기 안 되고 밀어주고 있어서 그게 확장되기 전까지는 살아날 기세가 없네. 얘는 5일선 돌파할 때까지 LS 일렉트릭. LS 일렉트릭. 요즘 뭐 장들 코스피가 코스피가 다 그래 가지고 L 일렉트릭은 아유 LX 일렉트릭도 아웃이네. L 일렉트릭도 아웃입니다. 얘는 매출도 좋고 다 좋은데 480선지지 받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480선 이렇게 해서 지지받고 지지받고 내려와서 이렇게 208선 24일선을 다시 한번 안착해야 돼요. 지금 추세상으로는 아무것도 시그널이 안 나왔는데 하락 추세에서 하락 추세 조금 멈추는 추세 이렇게 돌려서 이렇게 올라가는 그렇지 않고서는 좀 어렵습니다. 요렇게 올라가는 추세여야 되고 이렇게 돼서 여기 돌파해야 됩니다. 지금 5일선을 돌파 못 해 가지고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수 계속 흐를 수 있어요. 흐를 때 물 타시면 안 돼요. 여러분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아 물 탈 때 계속 이런데 조금 떨어졌다. 어 저점이다. 이런데 물 타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물 탈 땐 그렇게 타는게 아니에요. 어 그럼 물은 언제 타는 건가요? 좀 안타깝고 돈이 아깝더라도 만약에 물을 탄다 그러면 얜 여길 돌파해야 물을 탈 수 있어요. 아니 그렇게 해서 그렇게 해서 물을 탄다고요? 네. 그렇게 해서 상승 추세로 돌아갈 때 물을 타는 거고 안 그러면 하락 추세가 계속 나오면 그때는 중간중간 물 타시는 거 아니에요. 분할 여러분들 특히 주린이 분들은 분할 매수하시는 것도 안 돼요. 분할 매수하시면 안 됩니다. 뭔가 매수하실 때 분할 매수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매수하거나 뭐 그런 걸 때 물 탈 때는 함부로 타시면 안 돼요. 추세를 돌파해서 바꿀 때만 타셔야 돼요. L 일렉트리닉은 여기 돌 지금 추가적인 하락 나오고 있고 240선 이탈하면 얘 24선 이탈하면 큰요. 240선 이탈하면 여기까지가 여기까지가 지지선이 없어 가지고 여기가 지지예요. 여기가 여기가 지지라서 여기 리탈하게 되면 그냥 이렇게 여기서 꼬아받고지지 반등 못 나오면 여기 박스권에 갇혀요. 여기 박스권에 갇칠 확률이 높습니다. 여기서 반드시 240 480선을 지지받고 반등 나와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디 이렇게 추세요 추세 안에 뚫어야 되는데 아 얘가 그럼 이렇게 내려오다가 여길 뚫어야 되는구나. 여길 못 뚫으면 그냥 바로 여기에 갇혀 버리는구나. 그래서 계속 추세선 그어 보시라고 얘기하는 이유가 그것 때문이에요. 요렇게 추세선 아 얘가 이렇게 내려오면 스글스글 흐르다가 요렇게 올라갈 것인가 내려갈 것인가?
그때 가서 생방송을 보고 떨어지면, 아 여기까지 떨어지겠구나, 여기까지도 떨어지겠구나 하고 예측을 하는 거예요. 주식 차트를 보고 예측하는 건 차트의 저항대나 지지대를 보고, 얘가 추세의 방향성이 어디로 향하는지 살펴보는 겁니다. 여기까지 오면 이제 우상향 할 수 있겠구나 생각하는 거고, 그게 안 되면 우하향하겠구나 판단하는 거죠.
LX, HM... 아직 볼 만한 해양 HM 패스. 예. HM은 안 되겠어요. HM은 차트가 안 됩니다. 지금 저 차트 모양으로는 수주를 따야겠네요. 수주만 따면 괜찮아질 것 같습니다.
SK이노베이션, 아이고. SK이노베이션 240 이탈하면, SK이노베이션은 박스권 횡보를 하고 있어요. 네, 요거 박스권입니다. 이 박스권 행보를 돌파해야 됩니다. 60 16만 원, 15만 원을 돌파해야겠네요. 15만 원을 돌파해야 박스권을 뚫고 우상향 패턴으로 올라갑니다. 지금 추세는 돌파하려고 하고 있어요.
월봉상으로 추세를 여기서 돌파하면, 지금 월봉 끝에 있어요. 추세 끝에 있기 때문에, 추세 끝에서 지금 자세히 보세요. 추세를 잘 보세요. 추세를 돌파하고 어떻게 됐습니까? 여기 안착했죠? 안착했으니 이제 다시 한번 박스권을 그리면서 올라가거나, 옆으로 횡보하거나, 올라가는 흐름이라고 판단합니다.
지금은 200 주봉선 이탈하면 안 됩니다. 주봉으로 이탈하면 안 되고, 일봉상으로는 480선을 이탈하지 않고 추세를 지켜주면서 올라가야 돼요. 이 추세를 지켜야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을 이탈하면 부딪히고 내려가요.
SK이노베이션은 지금 첫 번째 추세를 이탈하려고 하고 있고, 아직은 이탈하지 않았어요. 간당간당 끝에 걸려 있는 상태입니다. 이걸 타고 다시 한번 올라가야 상승할 수 있고, 만약 내려오면 여기서 맞고 내려가며 추가적인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9시 40분부터는 팬클럽 질의응답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방송 중 버퍼링이 심해서 죄송하고, 오늘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팬클럽 분들이 요청하신 종목 몇 개를 더 분석해 드려야 해서, 잠시 쉬었다가 9시 50분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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