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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주가전망] 28만원→11만원 신저가…방산 대장주 끝났나? 지금 함정입니다

여의도주식고수 · 2026-09-30 · 유튜브 시청 1,405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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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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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민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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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4월 고점 28만2천원에서 9월 29일 신저가 11만700원까지 60% 넘게 하락. 실적 쇼크로 증권사 목표가 하향됐으나 투자의견 매수 유지. 20조원 수주 파이프라인과 유럽 재무장·중동 전차 교체 수요를 반등 재료로 제시. 11만원 초반 신저가 지지 여부가 단기 분기점이라 주장. 영상 후반은 유료 리딩(번호 남기기, 선점 종목 제공) 유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의도 주식고수 한민준입니다. 오늘 분석할 종목은 현대로템입니다. 이 종목은 올해 정말 롤러코스터 같았습니다. 4월에 28만 2,000원까지 올랐던, 방산 대장주로 날아다니던 종목이었죠. 그런데 어제 9월 29일 11만 700원까지 신저가를 찍었습니다. 고점 대비 60% 넘게 빠진 겁니다. 오늘은 종가 112,400원으로 강보합 마감했지만, 위에서 물려 계신 분들은 속이 많이 상하셨을 겁니다.

02. 많은 분들이 이 종목을 이제 끝난 방산주로 보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게 함정일 수 있습니다. 먼저 왜 이렇게 빠졌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이 회사가 실적 발표에서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이른바 어닝 쇼크를 냈습니다. 그래서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줄줄이 낮췄고, 주가도 계속 흘러내린 겁니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완전한 악재입니다.

03.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있습니다. 같은 증권사가 목표가는 낮췄지만 투자의견은 여전히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이유는 이 회사가 무려 20조 원 규모의 수주 파이프라인을 깔아놨고, 앞으로 대형 방산 수주가 성사되면 그게 주가를 다시 끌어올릴 트리거가 될 거라는 겁니다. 유럽은 무기 생산 능력이 부족하고, 중동은 전차가 노후화되어 교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즉, 지금 주가는 실적 부진을 반영해 바닥까지 내려왔지만, 이 회사의 중장기 수주 스토리는 아직 살아 있다는 겁니다.

04. 차트를 보겠습니다. 종가는 112,400원입니다. 이 종목은 어제 11만 700원까지 신저가를 찍고, 오늘 그 바로 위에서 강보합으로 버텨 준 자리입니다. 따라서 지금 가장 중요한 지지선은 어제 찍은 11만 원 초반의 신저가 자리입니다. 이 자리를 지키느냐가 단기 분기점입니다.

05. 매물대를 보면, 위쪽 20만 원대에 가장 두꺼운 매물대가 보입니다. 현재가에서 거의 두 배나 위에 있으니, 이건 지금의 저항이라기보다 예전 고가 시절 물량이 몰렸던 흔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오히려 현재가 근처는 매물이 얇아서, 이 바닥만 지켜준다면 반등할 때 위쪽 부담이 상대적으로 가벼울 수 있습니다.

06. 오늘은 종가 기준 강보합으로, 신저가 위에서 버텨졌습니다. 거래량은 평소보다 조금 실린 정도로 폭발적인 수준은 아닙니다. 아직 강한 매수세가 확 들어왔다기보다는, 바닥에서 일단 버티는 흐름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진짜 반등인지 아닌지는 이 신저가 자리를 지키면서 거래량이 붙는지를 봐야 합니다.

07. 이 종목을 주목하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수주입니다. 20조 원 규모의 파이프라인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실제로 쌓여 있는 일감입니다. 둘째, 거시 흐름입니다. 유럽 재무장과 중동 전차 교체 수요가 이어지는 한, 이 회사의 방산 수출 기회는 계속 열려 있습니다. 셋째, 밸류에이션입니다. 주가가 이렇게 빠지면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08. 다만 냉정하게 짚어 드릴 게 있습니다. 이 회사는 실적이 한번 꺾인 종목입니다. 대형 수주가 실제로 언제 성사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재료가 살아 있다고 무조건 반등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09. 지금은 악재는 반영됐지만, 반등 재료는 아직 확정 전인 예민한 자리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0. - 어제 신저가 자리를 지켜주면서 대형 수주 소식이 나온다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반등을 노려볼 흐름이 열립니다. - 반대로 이 바닥마저 무너지면, 실적 부진이 더 반영되며 한 번 더 밀릴 수 있습니다.

11. 그래서 지금은 방산 대장주였다는 이유로 무작정 물타기할 자리도, 실망스럽다고 바닥에 던질 자리도 아닙니다. 기준을 세워 놓고 신저가 지지와 수주 소식을 함께 확인하면서 대응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이런 종목은 수주 뉴스가 나오는 순간 확 튀었다가도 차익 매물에 다시 눌리기도 합니다. 어디서 대응하고 어디서 비중을 줄일지, 그 기준을 미리 정해 두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12. 이처럼 악재와 재료가 엇갈리는 자리에서 언제 대응하고 언제 빠질지 혼자 판단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기준을 잡아 드리려는 겁니다.

13. (이상 현대로템 분석이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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