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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고해 드린 대로 곽상준 신한 투자 증권 프리미어 센트럴 금융센터 부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곽부장님이 어 그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보니까 모르겠습니다. 예. 그 청취자분들 중에 많은 어떤 반응들을 보이시는데 자 오늘또 연중 최고치 기록했습니다.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맞습니다. 일단 그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에만 지금 17.9% % 그리고 연초 이후에 무려 32.6% 그니까 전세계 주요증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고 어 지난번에 와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어 상법 개정 랠리가 지금 계속 진행되고 있는 거다.
왜냐하면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음 상법 개정이 됐을 때 어떤 기업들이 타켓이 될 거냐 했을 때 이건 이제 1번에 예에서 지난번에 말씀드렸잖아요. 1번에 예에서도 보면 저비이라고 하는 장부 가치 대비 저평가주 그리고 또 어 그 자사주를 많이 갖고 있는 주식 그다음에 어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 이런 것들이 지금 주축이 돼서 시장을 계속 끌어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결국 상법 개정 랠리다라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근데 어 뭐 우리가 흔히 뉴스에 팔아라 소문에 사고 그럼 뉴스가 나왔지 않습니까? 아직도 유효합니까? 이상법 계장 낼리네.
예. 요럴 때 이제 저처럼 한 30년 가까이 업에서 일해 본 사람이 필요합니다. 왜냐면요. 한국 같은 경우는 지난 20년간 상승장이라고 찾아볼 수가 없었어요. 아, 예. 너무 눌려 있었다이 말씀이시죠, 네. 한국은 제대로 상승해 본 적이 없어요. 상승은 언제 있었느냐? 2005년에서 2007년. 그리고 98년 99년 이때 제대로된 굉장히 큰 상승이 있었고요. 그 이후에는 제대로 된 상승이 없었습니다. 근데 이제 드디어 이번 상법 계정으로 인해서 거대한 랠리가 시작되었다라고 보는 거예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그 전에는 그걸 우리가 뭐라고 부르냐면 박스에 갇힌 것처럼 움직인다 해서 박스권이라고 그러거든요.이 박스권 장세가 20년간 계속 된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 오를 때 안 팔면 나중에 나중에 막 엄청난 손실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은 먹었을 때 팔아야 된다. 이런 것들이 뭐 일종에 무슨 어 도그마처럼 되어 있는데요. 아닙니다. 저희가 이제 과거에 상승장을 경험해 본 사람 입장에서는 이거는 상승장이 시작된게 확실하고 어 상법 계정이라는 건 경제 틀을 바꾸는 거예요. 지난주에 와서 제가 필리핀 갔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한국이 일종의 영주들이 지배하는 세상 같았어요.이 자본 시장은 그렇거든요. 그러니깐 그 개인 주주의 만 원짜리 한 주와 어 그 대주주의 만 원짜리 한 주가 똑같이 생겼는데 겉 모양은 다른네 완전히 다르죠.
왜냐면 개인들은 그 만 원짜리 어떻게 해든지 뭐 만 원 내외에서 어 매매할 수 있는 거고요. 어 대주주 같은 경우는 아 이거 회사 좀 팔아야 되겠어. 마음 먹으면 경영권 프리미엄 이런 걸 붙여 가지고 3만 원에도 팔고 5만 원에도 팔는 겁니다. 예 근데 만약에 이제부터 이렇게 되면 이건 소액주들의 그 이익을 침해하게 된 거거든요. 예. 이거는 상법에 따라서 소송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건 충분히 소송해 이길 수 있고요. 이런 것들이 없어지기 시작하죠. 근데 초반에이 상법 개정이 되고 나서 잠깐 장이 좀 회청거렸거든요. 근데 약간 실망한 흐름들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어 민주당이 제한 상법은 굉장히 매운만 상법이었어요. 왜냐면 네. 어, 거부권 두 번을 당했을 때는 통과시키기 위해서 조금 완화된 내용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뭐 거 행사가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강하게 밀어붙였거든요. 근데 막판에 보시면 재미난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국민의임이 동일합니다. 동일했습니다. 동일했죠. 근데 어, 거부권을 두 번이나 행사했는데 왜 동의하지? 아, 뭐가 있구나라고 생각했죠. 역시 뭐가 있었죠.요 요 대목을 보시면 한국의 기업들이 뭐를 얼마나 싫어하는지를 정확히 알 수 있어요. 어, 상법 계정에서 이번에 완화된 안이 뭐냐면 집중 투표자라는이 집중 투표자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어 주주 주주 총회를 할 때 어 이사를 뽑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이사를 뽑을 때 보통 주주들한테 찬성 반대를 묻습니다. 그 우리는 그동안에 찬성 또는 반대만 하면 되는 거였어요. 근데 이게 그 이사가 한 명이 바뀔 때도 있지만 여러 명이 바뀔 때도 있습니다. 세 명이 바뀔 때가 있으면 어떻게 되냐면 보통은 찬성 만대, 찬성대, 찬성만대 세 표를 이렇게 그냥 각각 썼어요. 근데 집중 투표제라는 건 어 세 명이네 표가 세 개잖아요. 그 세 표를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세 명에서 나눠 주지 않고 한 명한테 몰아줄 수 있죠. 그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지분을 좀 갖고 있는 뭐 예를 들어 행동주의 투자자 뭐 외국 투자자나 뭐 개인 투자자나 이런 사람들이 의견을 합치해 가지고 이사를 올려요.
그래 가지고 집중 투표를 해가지고 자표를 다 넣어 준다. 이렇게 되면 그 사람들이 이사회에 진입할 수 있죠. 근데 기업에 있어서 핵심 중에 핵심이 바로 이사회거든요. 근데 이사회에 내가 원하는 사람 말고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대주주들이 신경 쓰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툭 뭘 어 이건 아닌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 골체 아프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니까 한국의 대주지주들이 제일 싫어했다는게 그 대목이었고요. 그쪽은 마지막에 이게 도전이 안 되겠구나 하니까 그쪽으로 전 로비가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국민의 힘에 의해서 그 안건은 하나 내려놓고 통화가 되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 실망을 해서 잠깐 조정을 하다가 이제 시간이 지나니까 어 얘네 이거 가짜 아니고 이번엔 진짜인가 봐. 아 이렇게 하면서 이제 분위기가 바뀌고 있죠. 아직까지 외국인들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이게 굉장히 큰 상승장일 경우에는 의외로 지금 바닥에서부터는 어 작년도 대비 거의 뭐 지금 얼마가 올랐나 어 700포인트 올랐거든요. 예. 700포인트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상승의 본격화는 조금 더 기다려야 된다라고도 얘기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지금 그니까 뉴스에 팔 때는 아니다. 아 그렇죠.
예. 네. 이게 왜냐면 어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한국이 저평가된 이유 중에 하나는 지난주에도 나와서 말씀드렸지만 한국은 주식 시장이 사실은 껍데기만 주식 시장이었지 내부적으로 딱 들어보면 어 사기의 소굴이었어요. 그 그 한국의 그 상장 기업들이나 이런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아주 잘하는 사업 하나가 있습니다. 터널 작업. 터널 뚫기 작업을 굉장히 잘해요. 예. 어 이거는 말랑말랑한 뭐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 만드는 모든 회사들이 너무너무 잘해요. 예. 이걸로 우리가 터널링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냐면 구멍을 싹 뚫어 가지고 자기네 알짜 사업을 자회사 자회사 하나 만들어 터널 줄기라 그러 예 그걸 우리가 터널링이라고 공식 명칭이 있습니다.
예. 그 자회사한테 이익을 높은 거를 넘겨 주는 거죠. 그래서 매출을 만들어 주면 많은 분들이 당했죠. 소액주도 아 그럼요. 제가 지난 그 칼 여러 개 중에 한 개가 그겁니다. 저 그러니깐 그 이런 일들이 너무 비비한 거예요. 근데 이제부터는 이렇게 되면 이건 소액 조주들이 소송을 하면 모여서 소송을 하면 이길 수 있는 재력가 만들어진 거죠. 예. 말는 정한 자본질 수 있다. 근데 이게 한국에서 마나 중요한 거냐면 어 지난 며칠간 이렇게 그 여러 가지 정책들이 만들어졌는데 그중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정책이 이제 부동산에 돈 안 가게 하고 자본 시장과 기업 시장에 돈 가가게 하겠다 이거지 않았습니까?
저는 이거는 국민분들이 많이 지지를 해 주셔야 되는 대목인 거 같아요. 이거예 어떤 정권도 성공하 본 적이 없는 어마무시한 사건입니다. 예. 음. 그런데 사실은 부동산은 되게 안정적인 자산이라서 개인들이 돈 모으기에는 부동산 자산이 더 좋을 수도 있어요. 근데 문제는 뭐가 있냐면 그게 안정적 수준을 넘어서 이제는 불안정한 상황까지 온 거죠. 냐면 부채가 너무 많아진 거예요. 모든 제국이 쓰러질 때는 대부분 다 부채 문제로 쓰러집니다. 우리가 어 그 잘 나갔던 1번이 80년도의 영화를 끝으로 90년에 몰락한 건 부채가 많았기 때문이고요.
지금 한국의 부채는 최근에 한국은행 자료에서 나왔듯이 그 좋았을 1번이 좋았던 부채 고점 수준 가만큼 저희도 부채가 많아요. 그래서 이건 너무 위험한 상황이거든요. 이거 막지 않으면 정말 어 나라꼴이 어떻게 되느냐 항상 걱정이었었는데 이걸 막은 건 너무나 잘했고요. 그런데 어 이렇게 볼 수 있죠. 왜 그러면 지금까지 부동산만 중심으로 갔느냐? 전 이게 돈 벌기 편했기 때문에 네 안정적이었기 때문에이 주식은 어려워요. 공부를 많이 해야 돼요. 기억.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국 주식은 굉장히 뒤통수를 여러 번 쳤으니까요. 아 예.
그렇죠. 예. 그러니까 어 사실은 법안을 만드는 정책을 만드는 위반자들 입장에서 돈 벌기 쉬운게 부동산이었어요. 예. 그러니까 부동산으로 좋은 정책이 갈 수밖에 없어요. 부동산 정책을 이렇게 하나하나 뚜껑을 열어 보면 어 저희는 이제 금융 시장에 있었던 사람 입장에서 너무너무 깜짝깜짝해도 특해도 이렇게 많은 특해들이 있나 할 정도로. 그니까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이 너무 좋았고 지금처럼 최근에 일부 지역의 과열까지 갔던 거죠. 근데 이게 문제는 뭐냐면 생산적인 자산이냐. 예. 건물 지으면 끝이잖아요. 안에 사는 사람은 산 거의 효용을 얻을 순 있지만 국가 단위로 이것이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창출시키지 않잖아요.
깔고 앉아 있는 거죠. 예. 그래서 우리가 난방을 열심히 한다고 아파트가 한 채 더 생기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예. 어 이거는 정말 그 생산적인 물건들이 아닌 거죠. 재화가 아닌 거죠. 그러면 결국은 어떤게 현대 시대에서 생산적인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느냐. 사실 기업이라는게 여러 사람들이 집단 지성을 통해서 뭔가 제품을 만들고 사람들의 효용을 끌어내고 그리고 새로운 것도 또 만들고 이러면서 이게 돈을 돌게 만들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돈을 이쪽으로 넘기겠다고 한 거니까 굉장히 저는 이거 바람직한 방향이다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지금도 여전히 이건 너무나 거대한 행보라서 아 몇십 년짜리 행보거든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아, 저는 응원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응원을 당연히 하는데 아마 국민 여러분들도이 부분은 이렇게 열심히 응원을 해 주셔야만 상관 사회가 제가 좀 어 거칠게 단순하면요. 우리 사회가 앞으로 전세 시장은 줄어들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 전 전세라는 제도 자체는 좀 쪼아들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우리도 어 외국처럼 집이 없는 사람들은 네. 월세에서 나머지 자산으로 금융 재산을 투자하고 뭐 이런 어떤 식의 변화 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그거는 참으로 안타깝게 사실은 일만 열심히 해서 받는 월급으로 생활할 수 있는게 제일 좋다고 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건이 그렇지 않습니다. 이게 오늘도 어떤 벌어졌냐면 시가 총액 4조 달러 회사가 드디어 창출됐어요. 한국 돈으로 무려 5,500조예요. 한국의 GDP가 2,400조가 좀 안 되고요. 그리고 한국의 1년 예산이 700조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근데 기업체 하나가 5,500조원이에요. 그러니까 어마무시한데 근데 저는 이걸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야 이게 전 세계적으로 통화가 약세 전쟁을 하고 있구나. 예. 미국도 밀보고서는 걸 통해서 무역을 하면서 자국에 통 약세를 시켜야 되겠다라고 작을 했고 트럼프행정부가 그걸 충실하게 따르고 있고 관세를 얻어맞은 그 한국이나 일본이나 그다음 각국의 흐름들은 관세를 얻어맞았기 때문에 이거는 통화를 약세를 해야 관세를 받아먹을 수 받아낼 수 있어 이런 생각에서 또 통화를 약세를 하고 있어요.
그니까 끊임없이 통화 약세가 무슨 스파이럴한 그 나선형 구조처럼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 거거든요. 네. 이렇게 되면 돈 내가 월급 열심히 일해서 월급 받은 사람이 월급만 갖고 있어 가지고는 앉아서 자산이 줄어들어요. 예. 그래서 이것들을 극복을 해야 되고 어쩔 수 없이 그래서 일부 자산들은 잘 그 좀 자산이 불어날 수 있는 곳에 배치를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입장입니다. 예. 예. 그게 이제 어 부동산에 묻어놓게 아니고 앞으로의 세상은 만약 제대로 정상적으로 정상화된다면이 경제 구조가요. 금융 투자를 해야 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죠. 근데 사실은 부동산이 지금까지 충실하게 그 역할을 해 줬고 근데 이제는 과잉이 된 거고요. 예. 주식을 충실하게 해 주면 좋겠는데 주식쟁의 문제가 뭐냐면 너무 어려워요. 예. 그래서 사실은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서 저도 주식쟁이지만 예. 걱정이에요. 예. 이거 듣고 아 그래 막 마음이 훅 달아올라고. 않장이다. 예. 후군 달아올라고. 근데 사실 지금 후 안 달아오를 거야. 제가 예언을 하면 저는 이걸 2,600포인트 때부터 예언했는데 아마 사람들은 3,300포인트가 지나면 다가올 거야. 예. 그리고 이게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사람들이 더 뜨거워질 겁니다.
아마 4,000포인트가 되게 되면 그때부터는 막 득같이 달려들 거예요. 이게 사람 심리는 주식 투자하는데 자본 시장 투자하는데 절대 맞지 않아요. 잘못하면 굉장히 어려움을 겪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오랫동안 현장에서 있었던 사람이고 저도 산전 수정 겪었고 저도 실패를 누구보다도 많이 한 사람으로서 여기는 일반인들이 듣는 방송이잖아요. 예. 그래서 다른 거 다 잊어버리시고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팁을 하나 들고 할게요. 예. 중요한 부분인입니다. 예. 다른 거 다 보지 마시고 예. 배당을 많이 주는 회사인지 예를 보시고 그다음에 배당을 앞으로도 많이 줄 건지 그리고 배당이 늘어날 건지 예.
이것만 초점을 맞추십시오. 예. 그걸 알기도 일반인들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배당은 나와 있지만 앞으로도 앞으로도 배당을 많이 줄지 뭐 그거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과거 10년을 보시면 돼요. 과거 10년을 과거 10년 자료는 뭐 네이버나 이런데 그 페이지 열어보면 바로 나옵니다. 과거 10년 동안 어떻게 배당을 줬는지는 앞으로 미래를 결정합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어 그 어떤 사람이 평생 이렇게 A로 행동을 했는데 갑자기 어느 날 체강권 읽다가 읽어 가지고 B로 싹 바뀔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기업도 똑같습니다.
과거에 패턴을 보면 미래 패턴이 나온다 말씀. 예. 그거 그게 이제 워앤 버핏이 투자하는 방법이기도 하죠. 그리고 또 다른 팁을 좀 주시면 뭐가 있을까요? 일반 투자자들한테. 음.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마라. 그건 무슨 말입니까? 사람 많이 몰린 것은 가격은 다 재평가되어 있다. 평가가 다 되어 있으니 그쪽에서 좋은 모습 보기는 힘들다. 아, 남들 몰려가는 곳으로 몰려가지 마라.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어, 가끔씩 레밍 때처럼 물이 지어서 뭐 이게 무리 지어야 생존을 하니까 이게 아직 우리가 여전히 수렵 채집에 그 경험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혼자 있는 걸 너무 싫어하고 혼자서 뭘 하다 보면 맹수한테 혼자 있다가 잡혀 먹힐 거 같고 그래서 사람들이 우르루 가면 되게 마음 편해하거든요. 예. 그렇죠. 금융 시장은 최악의 악덕입니다. 그렇게 가면 어 그건 뭐 2년 전만 해도 우리가 알 수 있죠. 2차 전재 사람들이 우르려들었어요. 그래서 아주 낭패를 보고 있거든요. 회복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사람들이 우르 올려가는데 데는 절대 가지 말고 사람들이 지금 잘 안 찾는데 외로운 듯 외롭지만 잘 안 찾았고 아까처럼 말씀드린 것처럼 현금 흐름이 좋은 즉 배당을 잘 주는 이런 회사를 찾아 들어가는게 정말로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지금 어 우리 증시의 여러 가지 가능성 중에 낙관적인 전망이 많지 않습니까? 글로벌시장 이런 기도 나오고요. 동의하십니까?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이 그런 얘기를 한 사람들은 1번 컨닝을 했다고 봅니다. 아, 그래요? 예. 1번이 2014년부터 2024년 10년 동안 네배나 올랐어요.네 배가 몰랐는데 바로 지금 우리의 상법 개조 같은 걸 한 거예요. 예. 그래서 실제로 PBR 1배 이하는 퇴출 그다음에 ROE를 올려라. 뭐 이런 거를 얘기를 하면서 기업들을 압박하니까 예. 기업들의 주가가 쭉 올랐죠. 그래가지고 어 코로나 이후에는 좀 더 세게 압박을 했어요.
그러니까 주가 더 빠르게 올랐고 그거를 본 외국인들이 작년도에 한국의 상반기에 들어왔다가 배신을 당했죠. 어 기업 밸류업은 자율로 이렇게 해가지고 깜짝 놀래서 다 빠져나갔는데 아직 그 돈 다 안 들어왔고요. 그 돈 들어와야 될 돈이 어 대략 한 30조 정도 더 있습니다. 그 네. 그런데 걱정은 지금 관세전쟁말입니다. 미국이 워낙 터포하게 나오니까요. 이게 이것 때문에 우리 증시 어떤 어 불붙은 증시에 악재가 되지 않을까 이런 걱정 많이들한데 어떻게 보십니까?음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흐름을 잘 보시면 미국의 신은 누구일까? 예. 뭐 뭐 우리는 갓인트 뭐 이렇게 얘기하지만 미국이시는 절대 갓시 아니고 주식 시장입니다.
주식 시장이 흔들리면 절대 관세 막 밀어붙이지 못해요. 주식이 흔들리는 걸 보고 있지 못할 것이다. 아무리 트럼프가예. 아, 지난번에도 관세 유의했던게 그때 트리플 약세였습니다. 달러, 주식, 채권 모두 약세되니까 바로 발뺐거든요. 그러깐 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거기에 걸려 있는 사람들이 너무 이해 관계자가 많기 때문에 미국의 행정부은 주식 시장이나 자본 시장이 막 충격을 받고 떨어지면 관세 세게 못 밀어붙이고요. 그건 그렇고 그다음 그러면 한국의 관세를 얻어맞고 어떻게 될 것이냐? 어, 제가 생각할 때 지금의 상법 계정에 대한 랠리는 음, 그동안에 그 할인을 받았던게 정상가로 돌아오는 거예요.
세일가 정상가로 돌아오는 거니까이 부분은 관세 부분하고도 조금 이격이 벌어질 겁니다. 그게 바로 최근에 한국 시장이 연초 대비 30% 이상 오은 핵심적인 이유다라고 볼 수 있죠. 예. 아, 그 지금은 그니까 워낙 저평가돼 있던 것이 정상화되는 과정이니까 실적과 상관없이 이미 저평가된 부분을 차 어 원래 정상화시키는 부분이기 때문에 네, 그렇습니다. 예, 그렇죠. 그러니까 장국가 지금 일배 조금 이제 넘어가기 시작하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사실은 뭔가 장사를 열심히 했는데 그 사람이 장부가 밖에 못 받는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죠. 어떤 그 장사를 하는 곳이 장사가 좀 되고 현금흐름이 창출이 돼.
돈을 버는데 네. 그 딱 그 권리금 없이 그 장사를 판다. 예.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근데 한국은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개별 종목을 여쭤보긴 그렇고요. 배당 많이 주고 앞으로도 많이 줄 곳에 투자하라. ETF로는 그럼 한국 국내식 주식 중에 ETF은 뭐 말씀을 드려도 될 것 같아서요. 배당 ETF 같은 걸 하란 말씀이신가요? 네. 고배당 ETF도 최근에 뭐 엄청나게 올랐습니다만 앞으로도 괜찮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 배당을 많이 주는 업종들이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은행이 최고였고요. 예. 올해 들어와서는 증권이 그 중심의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금융주들이 대체적으로 배당이 굉장히 좋고 어 그다음에 이제 지주사들 일부에서도 배당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어 사실은 이런 얘기 하면 제가 굉장히 그 뭐 이렇게 몽둥이 맞을 얘긴데 저는 적대적 M&가 한번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게 그건 어떤 뜻입니까?음 예대주신을 아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대표적인 기업이 한화나 뭐 그 SK 뭐 이런 기업들인데요. 모회사의 시가 총액 얼마 안 합니다. 자회사에 뭐 한 10분 되려나요? 그 정도도 안 돼요. 그러니깐이 회사 모회사를 가지면 근데 자회사 전부 자거든요. 근데 왜 이렇게 했느냐는 거예? 예. 시간이 다 됐습니다. 다음에 또 예. 다음에 또 모시겠습니다. 금방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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