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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 아주 골칫덩어리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CMG 제약이라고.이 이 기업이 지금 주가에 관심도 없고 관리 대상 가도 뭐 그 신경을 안 쓰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기업의 사주 팔자는 어떤지 또 상장 폐지 가능성은 있는지 차 병원 그룹은 왜이 모양이 꼴로 만드는지 한번 물어보려고 한번 의뢰를 해 봤습니다. CMG약은 어떻게 나옵니까? CMG 제약 저는 보고 열어보고 깜짝 놀랬어요. 저왜 아 이게 바로 동전주구나. 그죠? 동전네 동전 그니까 코 그 1,000원 이하니까네 동전주가 됐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될 만한 기업이 아니거든요.
말씀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대표를 잡으러 가야 될 것 같아요. 아니 그러니까 대표 이사가 책임 져야죠.이 회사를 왜 운영하는지 모르겠어요. 맞아 맞아. 주주 운동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모양 보시고 하신 분들은 액트에 그 CMG제약 갖고 계신 분 참여하셔 갖고 내년 주에 참여해 갖고 그 주주의 주장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이 회사가 갖다 해서 어 왕창 적장업도 아니에요. 맞아요. 매출도 커요. 직원도 많아요. 주가 가니까 아무 신경도 안 쓰는 거 같아. 그래 갖고 그리고 뭔가 우리 주주들이 뭔가 좀 그 뭔가 혁신을 오히려 안에서 안 나오면 확해서 경고를 해 줘야죠.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진짜 차별 그룹하고이 계열사들은 어 우리 주주들한테 혼디 한번 보죠. 어디 어떻게 나오나? 어, CMG제야 코스닥 종목이고 지금 어, 이게 오늘자 차트거든요. 네이버 차트. 네. 600원이고요. 600원. 2020년 21년 보면 10분됐네요. 이거 월봉이에요. 네, 맞습니다. 어, 10분막 참 아주 회사가 마을하고 일부러 죽이는 그래프. 그렇죠. 사실 여기는 그러니까 여기에서 그냥 놓은 거 같아. 여기는. 네.이 여기는 사실 이거는 그 주가 이제 저희 코스피 떨어진 때데 사실 2,000원대 종목을 이렇게까지 그 주가 떨어졌다고 해서 이거 이렇게 만드는 기업은 제가 봤을 때 어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뭐 추진 배경이 있었죠. 그 금융위원회와 한국 거래소는 상장 많고 상장 폐지 적은 구조 때문에 혁신 기업 원활한 상장을 지원하고 부실 기업 엄정히 퇴출한다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동전주 시총미달 상장 폐지 이렇게 시작을 했죠. 네. 2월 달에 발표하고 지금 5월 달에 구체적으로 방안 나와서 8월 달에 지금 36개 관리 종목 네. 지정 들어갔어요. 거기에 들어갔죠. 그러니까 이거가 나올 때까지 이제 사람들이 계속 파는 거예요. 그렇죠. 이거 그냥이 타이틀 자체가 가지고 있고 싶지 않게 만들죠. 네. 그냥 사회 되기 전에 요거라도 그냥 뭐 사먹자 하고 파시는 거 같은데 결론만 말을 하자면 사실 여기 대표님의 그 생년월이 전혀 나와 있지가 않아요.
예. 어. 저 전혀 나와 있지 않고 굉장히 많이 파봤는데 기업 그 재무제표랑 해서 그 등재된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도 해봤는데 생년이 안 나와 있어요. 그래서 아 뭐 이유가 있을 것 같진 않고 생 그 알려지지 않으신 분이라서 그런가 근데 이력은 또 굉장히 화려하시거든요. 뭐가 조금 저는 좀 하면서도 의심스러웠어요. 어제 한번네. 상장 폐지 개혁 방안이 이렇게 발표되고 나서 그러고 관리를 그때 했어야 됐거든요. 사실 그래서 뭐 주요 내용들이 이렇게 쭉 발표가 됐는데 시가 총액, 주가, 공시반, 자본, 잠식, 매출액이 안 좋은 그 종목들을 상패시키겠다 했거든요.
근데 지금 재무 보시면은 영업 손실이 그러니까 매출액과 영업 손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연 매출이 1,억을 벌써 돌파를 했어요. 근데 영업 손실 36억이 마이너스가 났다고 해도 몇 연매출 1억이 돌파했기 때문에 이거는 진정한 뭐 손실이 아니라고 기사가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2026년 뭐 1분기 들어서 여기 CSO 그러니까 영업 대행사한테 우리가 영업을 맡겼기 때문에 손실이 더 낫다 이렇게 발표를 했는데 이거부터가 전는 조금 이상한 거 같아요. 아니 영업 대항사한테 많이 뜯어 준다는 얘기 아니 그니까 영업 대항사가 쿠팡대야 뭐 자영업 그 자체가 하는 리베이트로 해 갖고
그런다고 해도 이거는 사실 영업 대행사까지 들어왔다면은이 회사는 안 팔리는 회사가 아니에요. 상식적으로. 아니 내가 그 여기 건강 보조시품에 CNG제약 건강 보조시품을 많이 사서 먹어요. 아 그런데도 그 나쁘지 않더라고요. 네. 제가 제품들 쭉 봤는데 그리고 기술도 나쁜 기술이 없고 그러니까 이렇게까지 만든 이유가 뭔가 그건 모르겠지만 이분이세요. 이주영 CMG 제약 대표 이사님이신데 어 굉장히 연임을 쭉 하셔 가지고 2015년부터 지금까지 사실 조금 어 이례적이거든요. 대표적인 장소 CEO 꼽히신다고 하는이 부분이 어 이제는 좀 정리를 해야 할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아니 회사를 왜이 모양 이꼴로 만드는지 그러니까 나는 오히려 저 인수를 했잖아요.네 맞아요. 어 뭐 약점 잡혔나? 아니면 인수해 갖고 차업원 그룹이 자기네들 자체의 그 문제 해결하느라고 이거 관 아주 방체나? 거의 뭐 별 생각 하더라고요. 그니까 CMG 제약이 원래 다른 회사였는데 그 예 유상증자를 통해서 인수를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부분도 유상증자를 하기 위해서 저는 가지고 온게 아닌가 하는 그 생각부터 사실 들었어요. 근데 그러 그렇다고 하기에는이 회사가 튼튼했던 스카이뉴팜이라는 회사가 어 재료들이 꽤 있었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여기 지금 어 매조라는 거 이게 지금 키거든요.이 지금 CMG 제약에
어 그 조염병 조연병 약이에요. 조염병 치료제인데 보통 정신 질환이 있는 분들이 알약을 잘 삼키지 않으시거든요. 근데 여기에서 그 필름명 그 제약을 제약 형태가 나오기 때문에 그 ODF 제형 기술로 FDA 품목 허가를 받았어요. 근데 받았는데 아직 출시가 되지 않았 않은 또 핸디캡이 있긴 하지만 이거 사실 조금 노력하시면 나올 것 같거든요. 벌써 품목 허가가 나오면 출시는 그냥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 뭔가 회사에서 노력을 하지 않지 않겠죠. 그런데 조금 자금을 좀 덜 투자하는 건지 뭐 그런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외조히 미국 상업화가 되면 사실이 CMG 제약은 안 갈 종목은 아닌 거 같아요.이 이 시장이 좀 크기 때문에 미국 상업화도 크고 매조이 어 품목가 받은 이벤트가 컸기 때문에 사실 요때 어 그 이때 2025년 1월 경 이때 주가가 좀 움직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망가뜨릴 어떤 종목은 아니라고 봅니다. 네. 뭐 이런 것도 아무것도 없다 하면 아 그러면 이거는 그냥 상패 되겠다 하는데 사실 그런게 아니에요. 저는 내가 저 그래프를 보면 누가 인위적으로 죽여 놓는 거 같아요. 그 그런 뭐 어다가 네 아 싸게 만들어 놓고 이것도네 맞아 싸게 만들어 놓고 차바에서 딴 데로 가나 뭐 별 생각 다 나더라고 제가 마지막에 그걸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어쨌든 CMG 제약이 두 가지 솔루션을 냈습니다. 주주들에게 주식 액면 병합을 하겠다. 몇 주를 한 주로 합쳐서 그러니까 뭐 100원짜리를 1,000원으로 올리겠다 이렇게 뭐 액면 병합을 한다고 하거든요.
중장기적으로 크게 보겠다. 근데이 액면 병합도 다른 어떤 지금 36개 관리 종목들 그 어떤 회사들이 액면 병합 팔리요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지금이 CMG 제약처럼 그 재무제표가 그래도 돼 있어야 이게 되는 거거든요. 그니까이 정도가 된다면 사실 나쁜 회사는 아닌데 근데 액면 방합 대놓고 그럼 단가막 올라간 거야. 아 풀어놓고 또다시 죽여 버릴 수가 있다고 갔다. 예를 들어서 600면 6,000원 됐어. 다 3,000원 만도 있다. 그렇죠. 그럼 300원 되는 거야. 아니 이게 이게 이게 만지는 거 보면 꼭 맞아요. 기업 사냥꾼이 붙었나?
뭐 어디 한번 계속 풀어봐 주세. 그래서 지금 주신 병 주식 병합하는데 9월 2일 주총을 한다고 합니다. C 주총을 하고 10월부터 이제 말일까지 주식 매매 거래 정지가 이제 되고 10월 27일부터 병합된 신주 상장을 하거든요. 그이 모습을 보면 아 이제 조금 그 뭔가 탄탄하게 만들려나 보다. 주식 병합으로이 리스크를 해결하려나 보다 하는데 말씀하셨다시피 10월 27일 이후 그러니까 11월 올 연말에 또 지금 현재 6, 600원이니까 이때 뭐 예를 들어서 6,000원이 되는데 3,000원으로 내려 놓을 수 있잖아요. 또 신나게 600원에서 300원은 7일까지는 이제 거래가 정지되는 거죠.
그렇죠. 거래가 정지되는이 상황이 어이 CMD 제약한테는 거래 정지 자체가 그 소액 주주들의 돈을 묶어 놓는 모습 같아요. 저는 보니까 네. 그래서 이런 주식 병합이 되는 허가가 된다면 그런 회사라면 분명히 어떤 재무적으로도 리스크를 다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소익 주주들한테 나쁘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는 그 의지의 차이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대책은 이제 잘 팔겠다. 신약도 개발하고 뭐 이렇게 하겠다라는 건데 요거든요. 그리고 글로벌 사업화 재리 및 재유 이거 꼭 어 따야 되고요. 요거 그니까 따야 되는게 아니라 출시를 해야 되는 거죠.
미국에서 상용화가 돼야 되고. 그리고 저는 제일 중요하게 보는게 요거거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필름형 제재. 필름명 제재 이거예요. 혹시 보셨는지 이거 그 건강보조 식품에 지금 뭐 여스더 해서 글로타 치온 필름형 먹어봤어. 예. 아 드셔 보셨어요. 뭐 아무 맛도 안 나고 뭐 괜찮죠. 노가 그 안약이라면 안 먹을 텐데 한 장한 장 넣기 쉽거든요. 그 이런 기술이 있는데 그리고 다이소에도 보면 지금 동국제약하고이 먹는 필름 형태의 루트 굴르타 치온 홍산만는 것도 있어. 어 보조 제재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어 이런 아까 여기 보시면은 얘네들 붙었다면서요.
그래서 영업 대행사가 붙었다면서 그러면은 충분히 이런 거 할 수 있거든요. 다이소에다 판매를 하게끔 하고 그리고 또이 기술은 가장 요게 무슨 야기지 아세요? 센트립이라는 몰라. 이게 그 발기 부전 치료제예요. 그 근데 이게 알약이 아니어서 필름 형태여서 용이하다. 결과 다 있나? 네. 이게 또 굉장히 플러스가 되더라고요. 뭐 그렇기 때문에이 회사는 마음만 먹으면 뭐 할 수 있는 것들은 많은 거 같아. 재료는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리고 제가 아, 요걸 보면서 또 하나 생각했던게요 반려 동물. 동물도 알약 가루약 안 먹잖아요. 잘 그냥 먹는 이렇게 천장에다 붙여 주는 형태로 나올 수도 있겠다.
다 할 수 있는 건데 안 하는 것처럼 소액 주주의 마음으로 하면 이렇게 보여지는데 중요한 거는이 회사가 이제 차 바이오텍하고 자회사죠. 최대 주주예요. CMG 제약에 보시면 장부가액이 하웰가 발생했어요. 그리고이 CMG 제약 때문에 차 바이오텍 주가가 PBI 0.5배 수준까지 하락해서 손상 검토 상황이 발생됐대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서 아 그냥 얘네들 그 상패 대게는 절대 둘 수가 없다. 구조상으로 그러면 차바이오텍이 너무 크게 손상이 된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상황이면 차 바이오를 한번 차바이오텍을 한번 봐야 되지 않나 해서 제가 이렇게 쭉 봤더니 차바이오텍을 제가 했었어요.
어. 연초에 아 그니까 작년 말이죠 했었는데 그때 자료 그대로 제가 그니까 내년에 출연이 된다라고 나왔었거든요. 차바이요텍이 내년에 조금 잘 갈 것이다 했는데 1 2 3 1 2월 달에 굉장히 급등을 했어요. 근데이 부분 한번 보세요. 하반기에 부동산 매매 찌라시 돌면 전부 매도세트 등장할 것이다. 제가 이거 부동산 매매라고 이게 이제 인성의 모습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부동산 매매 찌라시라고 저는 해석을 했지만 지금 하반기에 벌써이 리스크가 온 거예요. 그러니까 정부에서 문서로 아 얘네들 상패시키겠다 하는 어떤 제약의 모습이 이렇게 나온 거 아닌가?
그래서 매도세 등장해서 자금 순환 안 되고 신용에 문제 생기게 되는데 문서운을 잡으려고 하면 화가 있다. 하지만 하나하나씩 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지고 늦게 시작해도 올인해도 늦게 시작하면 올인해도 된다라고 했는데 아이 부분이 지금 맞춰 제 나름 그 괴가 맞춰지는게 뭐냐면 어이 찌라시라는게 지금 여기 이거죠. 이거이 문서를 이런 식으로 잡은게 아닌가?라고 라고 보여지거든요. 그이 매도세가 등장이 할 건데 등장이 된게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차바이오텍은 하반기 혹은 내년 초에 가겠구나라고 저는 더 확신이 들거든요. 확신이 드는데 자금 순환 안 되고 신용에 문제 생기고라는 것들이 다 이제 리스크가 다 왔어요.
이거를 다 온게 얘네들한테는 운이 오는 거예요.이 이 모든 내용들을 다 가지고 들어가는게 지금 이게 차 바이오텍이거든요. 모양이 똑같아. 네. 모양이 똑같아요. 그래서 아 찌라시 그리고 뭐 부동산 매매 찌라시라는 어떤 인성의 부분요 부분이죠. 주식 병합하는 이런 리스크 그리고 신용의 문제 생긴다. 어 상패된다 어쩐다 하는 그런 어떤 모든 소문들 이것들이 지금 다 가지고 왔어. 하반기에. 아, 얘네들 다 맞을 것들, 맞을 어떤 소나기, 맞을 번개, 맞을 어떤 그 것들은 짱돌들은 다 맞았다. 다 털고 가겠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2026년 차바이어택은 새롭게 새로운 것을 개발한다.
다이어트 약품 뭐 이런 것들이 전 그때 나왔었거든요. 아, 그래서 저는 얘네들이 연말에 발등에 불 떨어졌으니 뭐가 나오긴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차 바이오텍 지금 들어갈까? 그럼 너 지금 들어갈 거야? 뭐 CMG 제약 지금 살 거야?라고 라고 생각했을 때 차바이오텍 저 지금 살 거 같아요. 어, 지금 살 거 같고 그니까 내 위치가 어디 있는지가 제가 만약에 고객님이 오신다면 그 사례자님들이 오신다면 또 솔루션이 달라지겠지만 차바이오텍은 분명히 올 연말 지나면 내년 초에 갈 재료들이 굉장히 있습니다. 여기 대표님을 다시 한번 풀어봤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걸 돌린다고 차트가 보여지는가 제가 봤거든요.
[콧방귀] 돌린다고 보여지지. 얘네가 지금 어 6,000원이 최적 가더라고요. 월봉으로 봤을 때 제가 좀 전에 보고 들어왔는데 6,000원이 최 저가예요. 6,000원까지 떨어뜨릴 거냐? 떨어뜨린다고 보여지세요? 전 차트 보니까 6,000원까지 갈 차트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아니, CMG 제가 아까 그 그 회계정에서 손상 처리되면 가지. 아, 손상처리 되면요? 근데 제가 이제 차트로만 요걸 놓고 보면 이게 낚시라 그래서 보통 선물 옵션에서 나오는 네. 선물 옵션에서 나오는 차트예요. 이게 고점 찍고 내려오는요 낚시 걸릴 때가 보통 그 요때 이제 매도세라고 저는 이제 생각해서 선물 옵션 할 때 여기에서 저 만 원에서 때렸거든요.
매도를. 근데요 낚시에서 이제 패턴이 바뀐다고 저희가 이제 흔히 이제 차트하시는 분들 낚시에서 낚시골이 걸려 가지고 만 원 다시 오면 다시는 거예요. 요렇게 가든지 요렇게 되지. 네. 그렇죠. 이게 그러니까 뭐 3분봉, 5분봉에서는 여지없이 맞는 형태거든요. 근데 이걸 일봉에서 적용할 수 있느냐? 전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적용되기도 하고 차트 보시는 분들은. 그래서 8,600원이라면 저 그니까 8,원에서 만 원을 계속 이걸 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8,000원에서 만 원 사이를 계속 이렇게 단타로 먹을 거 같아요. 그래서 만 원 오시면 때리시고요.
8,000원 오면 사시고 이거를 한 연말까지 갈 거 같아요. 근데 그러다가 만 원 뚫어서 14,000원에서 만가버리 럭키죠. 아, 만 원. 만 원에서 안 가지고 그러니까 절반만 그럼 가지고 가세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들의 리스크가 팔고 사고 팔하다가 어느 갑자기 일어나니까 상한가를 쳐버리는 거야. 그죠? 가지고 있어야 되죠. 어. 그러면 그게 또 그 그러면 그냥 거기서 잔파동 놀다가 큰 거 놓치는 그거 50% 하기 힘들어. 이런이 가격에서는. 그죠? 하이닉스가 아 그러니까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때 근데 8,000원에 사서 6,000원까지 매집을 해나 가기는 사실 싫어이 종목은 그렇기 때문에 최저까지 막 매집을 해 나가고 싶은 종목은 사실 아니잖아요.
근데 원래 뭐 옛날 루나 코인도 그렇고 요럴 때 정말 세력들이 많이 붙는다고 저희가 하거든요. 그럼 거래량이 들어오나 봅시다. 네. 거래량. 그리고 오늘은 CMG 제약이니까 CMG 제약이 거래 정지되고 나서 내년도에 이제 주청이 있는 거 같아요. 네. 그때 한번 참가해서 아니면 또 그 사전에 그쪽 신무자들 만나 갖고 CMG 제약은 사실 지금 뭐 주가로 어떻게 하겠다라는 거는 할게 없죠.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냥 가지고 계시고요. 사회 안 되니까 아 산다. 아니 그 600원이니까 주주 운동하는 거지. 아 그렇죠. 그런 건 하는데 그도 그러니까 내가 600원인데 지금 여기서 더 매수한다 이런 건 아니고요.
아니면 cm이 자체로 그 이마트하고 관련하 그 건강 보조식품을 판매하는 그 회사 그 매출이라도 우리가 일으켜 주는 거지 뭐. 어, 소액 주주들이요. 그니까 한번 그 뭔가 독대를 하긴 해야 될 거 같아. 아니, 좀 그 회사 찾아 갖고 좀 정신 차려 해야 될 거 같아. 그 어, 그냥 어, 그냥 가만놔 주시면 안 될 거 같아. 어, 그냥 그 차 바이오텍은 지금이 CMG 제약의이 이벤트성의 뭐 어떤 뭔가 찌라시 찌라시가 아니죠. 실제로 됐으니까. 이걸로 차 바이오텍이 2등을 볼 거 같다는 거예요. 저는 어디 안 보았어. 네. 뭐 앞으로 6개월이 굉장히 중요하겠네요.
네. 예. 오늘 한번 어 풀어봤습니다. 어 거래 또 정지가 되고 10월부터 제개되고 나서 병합되고 나서 어 KNN 같이 되겠네. 어떻게 그 이후의 상황은 어 그때 다시 또 주가를 보고 어 방송을 다시 또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네. 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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