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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 오행으로 풀어본 액면병합 이후의 진짜 운명! 2026년 퀀텀 점프 가능할까? feat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오셈 엑시콘 코리아써키트

이승조TV · 2026-08-21 · 유튜브 시청 5,63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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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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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은 동전주·관리종목 지정 대상으로, 대표 연임과 재무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필름형 제제·미국 상업화 가능성이 있어 상폐 대상은 아니라고 봄. 액면병합 및 거래정지 이후 주가 흐름을 우려하며 주주운동을 제안. 모회사 차바이오텍은 손상 우려 속에서 하반기~내년초 상승 가능성을 언급하며 현재 매수 의향을 밝힘.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아주 골칫덩어리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CMG제약입니다. 이 기업이 지금 주가에도 관심이 없고, 관리 대상에 가도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기업의 사주팔자는 어떤지, 상장폐지 가능성은 있는지, 차바이오그룹은 왜 이 모양 이 꼴로 만드는지 한번 물어보려고 의뢰를 해 봤습니다.

02. CMG제약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저는 보고 열어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 이게 바로 동전주구나. 그렇죠? 동전, 네, 동전. 1,000원 이하니까 동전주가 됐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될 만한 기업이 아니거든요.

03.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대표를 잡으러 가야 될 것 같아요. 대표이사가 책임져야죠. 이 회사를 왜 운영하는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주주 운동을 할 거예요. 이 모습을 보고 CMG제약을 갖고 계신 분들은 내년 주총에 참여하셔서 주주의 주장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회사가 왕창 적자 업체도 아니에요. 맞아요. 매출도 커요. 직원도 많아요. 주가가 이렇게 가니까 아무 신경도 안 쓰는 것 같아요. 그러니 우리 주주들이 안에서 혁신이 나오지 않으면 확실히 경고를 해 줘야죠.

04.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차바이오그룹하고 계열사들은 우리 주주들한테 한번 제대로 보여 줘야 합니다.

05. CMG제약은 코스닥 종목이고, 지금 이 차트가 오늘자 네이버 차트입니다. 600원이에요. 2020, 21년을 보면 10분의 1 토막이 났네요. 이것은 월봉입니다. 회사가 마음먹고 일부러 주가를 죽이는 그래프 같아요. 사실 여기서 그냥 놓은 것 같아요. 이 시기는 코스피가 떨어질 때인데, 2,000원대 종목이 이렇게까지 떨어졌다는 것만으로도 이런 주가를 만드는 기업은 제가 봤을 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06.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상장은 많고 상장폐지는 적은 구조 때문에, 혁신기업의 원활한 상장을 지원하고 부실기업은 엄정히 퇴출한다는 목표로 동전주, 시총미달 상장폐지를 시작했죠. 2월에 발표하고, 5월에 구체적인 방안이 나왔고, 8월에 36개 관리종목이 지정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계속 파는 거예요. 이 타이틀 자체가 가지고 싶지 않게 만들죠. 사회적 이슈가 되기 전에 뭐라도 팔자고 파는 것 같은데, 결론만 말하자면 대표님의 생년월일이 전혀 나와 있지가 않아요. 재무제표 등재 자료도 확인해 봤는데 생년이 안 나와 있어요. 알려지지 않은 분이라서 그런 것 같은데, 이력은 굉장히 화려하세요. 그래서 저도 조금 의심스러웠어요.

07. 상장폐지 개혁방안이 발표됐을 때 그때 관리를 했어야 했어요. 시가총액, 주가, 공시 위반, 자본잠식, 매출액이 안 좋은 종목을 상장폐지시키겠다고 했죠. 그런데 재무를 보면 연매출이 1억을 벌써 돌파했어요. 영업손실 36억이 났다고 해도 연매출 100억을 넘었다면 진정한 손실이 아니라는 기사도 나와 있더라고요. 2026년 1분기에는 영업 대행사, CSO에 영업을 맡겼기 때문에 손실이 더 났다고 발표했는데, 이 부분부터가 조금 이상한 것 같아요. 영업 대행사에 많이 뜯긴다는 얘기인데, 쿠팡 같은 곳이나 자영업자들이 하는 리베이트 방식으로 그런다고 해도, 영업 대행사까지 들어왔다면 이 회사는 안 팔리는 회사가 아니에요. 상식적으로 그렇습니다.

08. 제가 건강보조식품으로 CMG제약 제품을 많이 사서 먹어 봤는데 나쁘지 않더라고요. 제품들을 쭉 봤는데 기술도 나쁜 기술이 없어요. 이렇게까지 만든 이유는 모르겠지만, 현재 대표이사는 이주영 대표이사님이신데, 2015년부터 지금까지 연임을 쭉 하셨어요. 이례적이죠. 대표적인 장수 CEO로 꼽히는데, 이제는 좀 정리를 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9. 회사를 왜 이 모양 이 꼴로 만드는지... 차바이오그룹이 인수를 했잖아요. 혹시 약점을 잡혔나? 아니면 인수해서 차바이오그룹이 자체 문제를 해결하느라 이걸 방치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원래 다른 회사였는데 유상증자를 통해 인수한 거거든요. 그러니 이 부분도 유상증자를 위해 가져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하기에는 이 회사가 튼튼했던 스카이뉴팜이라는 회사의 재료들이 꽤 있었어요. 지금도 여기 있는 매조, 이게 지금 핵심이에요.

10. 이 약은 조현병 치료제인데, 정신질환이 있는 분들이 알약을 잘 삼키지 않으시거든요. 그런데 필름형 제형으로 나오기 때문에 ODF 제형 기술로 FDA 품목허가를 받았어요. 허가를 받았는데 아직 출시는 안 된 핸디캡이 있긴 하지만, 조금 노력하시면 나올 것 같아요. 품목허가가 나오면 출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 회사가 노력을 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자금을 덜 투자하는 건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미국 상업화가 되면 CMG제약은 안 갈 종목은 아닌 것 같아요. 미국 시장이 크고, 매조의 품목허가 이벤트가 컸기 때문에 2025년 1월경에 주가가 움직였죠.

11. 그러니 이렇게 망가뜨릴 종목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것도 없다면 그냥 상폐되겠다 하는데, 사실 그런 게 아니에요. 제가 그래프를 보면 누가 인위적으로 죽여 놓은 것 같아요. 싸게 만들어 놓고, 차바이오에서 딴 데로 빼돌리려는 게 아닌가 하는 별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이건 마지막에 말씀드릴게요.

12. CMG제약은 두 가지 솔루션을 냈습니다. 주주들에게 주식 액면병합을 하겠다는 거예요. 몇 주를 한 주로 합쳐서, 100원짜리를 1,000원으로 올리겠다는 것이죠. 중장기적으로 크게 보겠다는 건데, 이 액면병합도 36개 관리종목 모두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CMG제약처럼 재무제표가 어느 정도 돼 있어야 가능한 거거든요. 그러니 이 정도면 나쁜 회사는 아닌데, 액면병합을 대놓고 하면 단가만 올라가요. 그러고 다시 죽여 버릴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600원이 6,000원이 됐다가 3,000원으로 떨어질 수도 있죠. 이렇게 만지는 걸 보면 기업 사냥꾼이 붙은 것 아닌가 싶어요.

13. 이 액면병합은 9월 2일 주주총회를 한다고 합니다. 주총을 하고 10월부터 말일까지 주식 매매 거래가 정지되고, 10월 27일부터 병합된 신주를 상장합니다. 이 모습을 보면 이제 뭔가 탄탄하게 만들려나 보다, 주식병합으로 리스크를 해결하려나 보다 싶은데, 10월 27일 이후 연말쯤에 또 6,000원이 되었다가 3,000원으로 내려 놓을 수도 있잖아요. 신나게 600원에서 300원으로요. 그리고 거래 정지 상황이 있고요.

14. 거래가 정지되는 상황은 CMG제약 입장에서는 소액주주들의 돈을 묶어 놓는 모습 같아요. 이런 액면병합이 허가된다면, 분명 재무적 리스크는 다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소액주주들에게 나쁘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는 의지의 차이라고 보입니다.

15. 근본적인 대책은 신약을 개발하고 잘 팔겠다는 건데요. 글로벌 사업화 재원 및 재무 개선이 꼭 필요하고요. 따야 하는 게 아니라 출시를 해야 하는 거죠. 미국에서 상용화가 돼야 하고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필름형 제재예요. 아까 말씀드린 필름명 제재죠. 혹시 건강보조식품으로 여성 더하기 글루타치온 필름형 드셔 보셨나요? 맛도 없고 괜찮죠. 노가 안약이라면 안 먹을 텐데 한 장 한 장 넣기 쉬워요. 이런 기술이 있고, 다이소에도 동국제약의 먹는 필름형 글루타치온 같은 제품이 있어요. 보조제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영업 대행사가 붙었다고 하니 충분히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다이소에서 판매하게 하고요.

16. 또 이 기술로 가장 유명한 게 뭔지 아세요? 센트립이라고, 발기부전 치료제예요. 알약이 아니라 필름 형태라서 복용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렇게 보면 이 회사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재료는 있는 것 같아요.

17. 이걸 보면서 또 하나 생각난 게 반려동물이에요. 동물도 알약이나 가루약을 잘 안 먹잖아요. 천장에 붙여 주는 형태로 나올 수도 있겠다 싶어요. 할 수 있는 건데 안 하는 것처럼 보이니,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답답하게 보입니다.

18. 중요한 건 이 회사가 차바이오텍의 자회사, 최대주주라는 거예요. CMG제약의 장부가액에 손상차손이 발생했어요. 그리고 CMG제약 때문에 차바이오텍 주가가 PBR 0.5배 수준까지 떨어져서 손상 검토 상황이 생겼대요. 그래서 저는 CMG제약을 상폐시키도록 두면 차바이오텍이 너무 큰 손상을 입게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차바이오텍을 한번 봐야 하지 않나 싶어서 쭉 봤어요.

19. 제가 연초에 차바이오텍을 다뤘었어요. 작년 말이었는데, 그때 자료 그대로 내년에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나왔었거든요. 차바이오텍이 내년에 조금 좋아질 거라고 했는데, 1, 2, 3, 1, 2월에 굉장히 급등을 했어요. 이 부분을 한번 보세요. 하반기에 부동산 매매 찌라시가 돌면 전부 매도세가 등장할 것이다. 제가 이걸 부동산 매매 이야기라고 해석했는데, 지금 하반기에 이 리스크가 온 거예요. 정부에서 문서로 상폐시키겠다고 한 제약의 모습이 이렇게 나온 것 아닌가 싶어요.

20. 매도세가 등장해서 자금이 순환되지 않고 신용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문서운을 잡으려고 하면 화가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하나씩 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지고, 늦게 시작해도 올인해도 된다고 했는데, 지금 그 퍼즐이 맞춰지는 것 같아요. 찌라시라는 게 바로 이거죠. 이 문서를 이런 식으로 잡은 게 아닌가 싶어요. 매도세가 등장할 건데, 등장한 게 오히려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차바이오텍은 하반기 혹은 내년 초에 갈 것이라는 확신이 더 듭니다. 자금 순환이 안 되고 신용 문제가 생기고 하는 리스크가 다 온 거예요. 이걸 다 맞은 게 차바이오텍에게는 오히려 운이 오는 거예요.

21. 이 모든 내용을 가지고 들어가는 게 지금의 차바이오텍이에요. 모양이 똑같아요. 찌라시, 부동산 매매 찌라시라는 인성의 부분, 주식병합 리스크, 신용 문제, 상폐 우려 같은 소문들이 지금 다 나왔어요. 하반기에 맞을 소나기, 맞을 번개, 맞을 짱돌은 다 맞았으니 다 털고 가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6년 차바이오텍은 새로운 것을 개발할 텐데, 다이어트 약품 같은 것들이 전에 나왔었죠. 그래서 연말에 발등에 불이 떨어졌으니 뭔가 나오긴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2. 그럼 지금 차바이오텍에 들어가겠느냐, CMG제약을 지금 사겠느냐고 생각해 보면, 저는 차바이오텍을 지금 살 것 같아요. 제 입장이 어디냐에 따라 솔루션은 달라지겠지만, 차바이오텍은 올 연말이 지나면 내년 초에 갈 재료가 굉장히 많습니다. 대표님도 다시 한번 짚어 봤고요. 지금 차트를 보면 어떤가 봤는데, 6,000원이 최저가예요. 월봉으로 보면 6,000원이 최저예요. 6,000원까지 떨어뜨릴 거냐고요? 차트를 보니 6,000원까지 갈 차트는 아니라고 봅니다. 회계상 손상처리가 되면 갈 수도 있지만요. 차트만 놓고 보면 낚시처럼 보입니다. 보통 선물옵션에서 나오는 차트예요.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낚시에 걸릴 때, 그때 매도세라고 생각해서 저는 선물옵션에서 1만 원에서 매도를 쳤거든요. 그런데 낚시에서 패턴이 바뀌면, 차트하시는 분들이 흔히 얘기하듯 낚시 꼴이 걸려서 1만 원을 다시 넘기면 다시 올라가는 거죠. 이렇게 가든지 이렇게 되든지요.

23. 3분봉, 5분봉에서는 여지없이 맞는 형태인데, 이걸 일봉에서도 적용할 수 있느냐? 저는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차트 보시는 분들은 적용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8,000원에서 1만 원 사이를 계속 왔다 갔다 하며 단타로 먹을 것 같아요. 1만 원 오면 팔고, 8,000원 오면 사고, 이걸 연말까지 반복할 것 같아요. 그러다가 1만 원을 뚫고 1만 4,000원까지 가면 럭키죠. 1만 원에서 안 가면 절반만 팔고 나머지는 가지고 가세요.

24. 이런 종목들은 팔고 사고 하다가 갑자기 상한가를 쳐 버리는 리스크가 있어요. 가지고 있어야죠. 그런데 그러다가 잔파동만 놀다가 큰 걸 놓치는 것도 있고요. 이 가격대에서는 50%를 하기 힘들어요. 하이닉스처럼 가만히 있는 게 나을 때도 있어요. 8,000원에 사서 6,000원까지 매집해 나가는 건 사실 싫어요. 이 종목은 최저가까지 매집하고 싶은 종목은 아닙니다. 그런데 옛날 루나 코인처럼, 이런 때에 세력들이 많이 붙는다고 저희가 보거든요. 거래량이 들어오는지 봅시다.

25. 오늘은 CMG제약이니까, CMG제약이 거래정지되고 나서 내년쯤에 주총이 있을 것 같아요. 그때 한번 참가하거나, 그 전에 신문 자료 등을 보고 CMG제약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지금 주가로는 할 게 없죠.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냥 가지고 계시고요. 상폐가 되니까 산다고요? 아니, 600원이니까 주주운동을 하는 거죠. 그런 건 하는데, 600원에서 더 매수한다는 건 아니고요. 아니면 CMG 자체가 이마트와 관련해서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하는 회사니까, 그 매출이라도 우리가 일으켜 주는 거죠. 소액주주들이 한번 뭔가 독대를 해야 할 것 같아요. 회사를 찾아가서 정신 차리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냥 가만 놔두시면 안 될 것 같아요.

26. 차바이오텍은 지금 CMG제약의 이벤트성 찌라시가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됐으니까 이걸로 차바이오텍이 2등을 볼 것 같다는 거예요. 저는 다른 데는 안 봤어요. 앞으로 6개월이 굉장히 중요하겠네요. 오늘 한번 풀어 봤습니다. 거래가 정지되고 10월부터 재개되고, 병합되고 나면 어떻게 될지 그 이후 상황은 그때 다시 주가를 보고 방송을 다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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