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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마로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장의 흐름의 황팀장입니다. 오늘은 LS 일렉트릭 짚어 드리겠습니다. 월요일 열리기 전에 반드시 집고 가셔야 할 자리라 오늘 대응 기준까지 준비했습니다. 금요일장 마감 보시고 한 숨부터 나오신 분들 계실 겁니다. LS 일렉트릭 하만에 9.17% 17% 빠지면서 20만3,000원까지 주저 앉았거든요. 코스피가 5.72% 빠진 날인데이 종목은 그보다 훨씬 더 크게 흔들렸습니다. 그것도 그냥 흔들린게 아니라 중요한 라인 하나를 이미 깨고 내려왔어요. 자, 오늘 왜 유독이 종목이 더 크게 흔들렸는지, 지금이 가격에서 뭘 지켜야 하는지 매수가부터 손절가까지 정확하게 잡아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고요. 오늘처럼 흔들릴 때 마음부터 다잡자는 의미로 댓글에 멘탈 한 번씩만 남겨 주십시오. 다들 적어 주셨을까요? 자, 그럼 오늘 시장부터 짚고 들어가겠습니다. 금요일 오전 코스피는 개장하자마자 2% 넘게 빠지면서 6,900선까지 내려앉았습니다. 밤사이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급락했고 여기에 미국 기준 금리 관련 매화적 발언 우려까지 겹쳤거든요. 외국인이 개장 초반부터 순 매도로 나왔고이 흐름이 장 마감까지 이어졌습니다. 근데이 하락 다 같이 밀린 하루로 보시면 안 됩니다. 시장 전체가 위험 자산을 덜어내는 날에는 그동안 많이 오은 종목부터 먼저 매물이 나옵니다.
LS 일렉트릭은 연초 대비 몇 배씩 오은 대표적인 전력 기기 대장주였고 딱 그 자리에 있었던 겁니다. 여기서 잠깐 다른 종목 사례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21일 종가 확인해 보셨습니까? 서진 시스템 그날 기준 33,55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7월 23일 42,500원까지 오르면서 26.68% 68% 목표가를 전부 달성했습니다. 아마 방송만 보셨을 때와는 느낌이 분명히 다르셨을 겁니다. 다만 오해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돈을 받고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 관점으로 차트, 수급, 뉴스, 지지선을 같이 보고 분석해서 정답에 가까운 대응 기준을 함께 공유해 드리는 것뿐이에요.
이런 자리는 사람마다 대응이 다릅니다. 위에서 물리신 분, 눌림에서 담으신 분, 아직 지켜만 보신 분, 대응이 전부 달라야 해요. 같은 숫자 하나로 몰아들이는 건 오히려 위험합니다. 문자를 받아보시고도 반심 반위하셔서 흘려 보내셨던 분들 너무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01039917103이 번호로 LS일렉트릭이라고 문자만 주시면 지금 자리 기준으로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100% 무료니까 부담 같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시 차트로가 보겠습니다. 오늘 캔들부터 보면요. 시가 22만4,000원으로 열어서 잠깐 22만6,000원까지 튀었다가 그대로 힘없이 흘러내려서 저가 20만 원까지 밀렸습니다.
막판에 살짝 반등해서 20만3,000원 마감이에요. 초반에 반등 시도가 있긴 했지만 결국 하루 종일 버티지 못한 흐름입니다. 거래량도 짚어야 합니다. 오늘 거래량은 평소보다 늘긴 했지만 확 폭발한 수준까지는 아니었어요. 대량으로 던지고 나가는 자리 치고는 생각보다 잠잠했다는 거죠. 그런데 수급을 보면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습니다. 오늘 외국인도 순매도, 기관도 순매도였어요. 그 물량을 개인이 혼자 받아낸 그림입니다. 손큰 투자자들이 동시에 등을 놀린 날 개인만 사드인 겁니다. 이런 그림은 조심해서 보셔야 합니다. 지금이 가격 어떤 자리인지가 중요합니다.
매물대 보시면요. 2514,43원부터 27만200원 사이.이 구간의 전체 거래량의 17.8%로 %로 가장 두꺼운 매물대가 몰려 있습니다. 근데 지금 가격은이 구간보다 한참 말래 9.1%짜리 1%짜리 매물대에 들어와 있어요. 다시 말해 가장 많은 사람이 사고 팔았던 자리를 이미 깨고 내려온 겁니다. 그 두꺼운 구간은 이제 반등할 때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장기 재료가 다 무너진 건 아닙니다.이 종목은 미국 데이터 센터 전령망 투자 확대 수혜주로 꼽히면서 최근에도 증권가에서 목표 주가를 상향한 리포트가 나왔어요. 다만 미국 관세 이슈도 함께 봐야 합니다.
미국 전력 수요는 강하지만 국내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직접 수출하는 물량에는 관세 비용이 붙을 수 있고 이걸 고객사에 얼마나 넘길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는 시각이 있습니다. 수준은 든든하지만이 부분은 계속 확인하셔야 하는 변수입니다. 그래서 지금은이 자리 무작정 들어가는 자리가 아닙니다. 최대 매물대를 이미 이탈했고 외국인 기관이 동시에 팔았고 낙폭도 지수보다 훨씬 컸습니다. 반등이 나오더라도 위에 저항이 남아 있다는 걸 감안하셔야 하고요. 지금은 비중을 늘리기보다 어디서 줄이고 어디서 지킬지부터 먼저 정하셔야 하는 자리입니다. 혼자서 이런 자리 판단하기 쉽지 않으시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LS 일렉트릭도 지금 기준을 미리 정리해서 챙겨 드리려고 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서진 시스템 기억하시죠? 그때도 미리 자리를 잡아드렸고 실제로 수익까지 나셨습니다. LS 일렉트릭도 지금 똑같이 중요한 자리에 있습니다. 무작정 사자, 무작정 팔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지킬 자리, 줄일 자리, 다시 볼자리이 세 가지를 구분하셔야 합니다. LS 일렉트릭, 타점, 방어선, 목표 구간, 추격 여부. 궁금하신 분은 제 개인 번호 01039917103 여기다가 LS 일렉트릭 문자만 보내 주세요. 100% 무료니까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남겨 주세요.
문자 주시는 분들께는 실시간 소통방 안내도 같이 해 드립니다. 대응은 급락 터지고 나서 받는게 아니라 미리 받아두는 겁니다. 평단가 남겨 주시면 위치 기준으로 더 구체적으로 체크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에 멘탈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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