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11월 4일 찐왕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하실 분은 오로라 투자자문 이지환 대표입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자, 오늘 증시 진짜 롤러코스터라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급등락이 하루에 몇 번인지 네. 하여튼 터졌습니다. [콧방귀] 아침에 정말 잘 출발했고 AMD 호재로 잘 오르던 정말 우리 증시가 그냥 꼬꾸라졌어요. 그 깜짝 놀랐는데 일단 오늘 있었던 호재 악재 한번 정리 좀 해 주시죠. 음. 일단 이제 미국 정시가 사실은 월요일 급락을 하면서 굉장히 우려스러웠는데 화요일 날 반등이 나왔고 또 반등의 강도도 좋았고 특히 AI 모멘트를 받는 기술주들이 어 상당한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어 원 급락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어 전력 기기들이 어 급등을 하면서 어 오히려 이제 모습이 좀 더 좋아지는 상황까지 들어갔고 어 장 마감후에 AMD 실적 발표를 하면서 매출액이나 EPS 모두 어 예상치를 상의했고 특히 AI 관련되 있는 어 매출이 데이터 센터 관련된 매출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어 AMD가 시간에서 7% 이상 급등하면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리 증시는이 영향을 받으면서 장 초반에 반도체 어 전력 기기 어 기술적 위주로 상당히 큰 폭의 상승세를 출발을 했는데요.음 중간에 이제 오늘 어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어 민주당이 상원 모두를 어 가져갈 수 있다라는 보도가 나오자마자 급락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느 정도 과거 데이터를 보면 중간 선거 기간 이후에 어 상하원이 민주당과 공화당이 분리될 때가 가장 증시가 좋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가 상원에서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마자 급락을 했고 여기서 이제 외국인 매도 물량이 상당히 큰폭 쏟아졌고 선물 매도가 10시부터 집중적으로 어 초래가 되면서 프로그램 매도가 상당히 많이 쏟아졌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피 지수 관련되 있는 대형주들이 프로그램 매도를 맞으면서 큰 폭으로 하락을 했고요. 다만 이제 이게 또음 상당히 이제 변동성이 불규칙한게 오히려 민주당이 상하온 어 의석수가 어느 정도 나오는 그러니까 오히려 윤곽이 정확하게 나오면서 또 시장을 급등하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단기 모멘텀상 보면 중간 성가를 활용해서 프로그램 물량 선물 움직임 이게 단기적으로 시장을 눌렀다가 이걸 함유하면서 다시 시장이 급반등하네. 그니까 어떤 이유에서든 주가와 관련돼 있는 부분에서 바생 쪽에서 움직임이 굉장히 크게 나왔고 아마 여기서 옵션과 관련된 수익이 상당히 많이 발생했을 걸로 보입니다. 우리 증시는 어쨌든 중간 선거를 빌미로 어 급락과 급등이 다 나오는 모습을 좀 보여줬는데 특이한 것은 외국인 수급이 끝까지 매도 그러니까 주식은 코스페에서 계속해서 매도가 큰 포로 유지가 되었고 어 선물 매도 옵션 하방인데도 불구하고 반등이 굉장히 강하게 나왔다라는 것은음 지금 변동성 자체가 사실은 정상적인 흐름은 아니다라는 부분이고 여기에 파생 상품이 상당히 많이 관여되 있다라고 어 좀 보여집니다.
네. [콧방귀] 아, 진짜 오늘 깜짝 놀랐는데 근데 진짜 막상 그 투표 결과 윤곽이 나오니까 개표하면서 진행이 되면서 나오니까 오히려 진짜 급반등이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음. 그걸 보면 진짜 심리가 솔림 현상이 굉장히 강하다라는 그니까 결국은 펀더멘탈이나 핵심 모멘텀보다는 어쨌든 심리와 수급에 의해서 단계 변속이 약이 된다는게 우리 증시에 이제 단면을 정확하게 보여 준 거 같습니다. 네. 이게 만약 뭐 어떤 영향을 진짜 미친다 해도 어 11월 12월 달은 지금 트럼프 체제 그대로 가는 거고 상하원 체제 그대로 가고 11월 내년 1월 3일 날이나 이게 바뀔 수 있다고 들었는데 어쨌건 오늘 하여튼 뭐 변동성이 정말 장난이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하이닉스 삼성전자 오늘 정말 AMD 실적에 힘 입어서 오늘 참 급등이 좀 나왔었는데 그 가지고 있으셨던 분들 혹은 아침에 추격 매수하셨던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뭐 말을 할 수가 없을 거예요. 음. 나만 이제 가슴을 진짜 많이 쓸어내렸을 거고 그나마 보유를 하신 분들은 그래도 괜찮은데 만약에 중간에 목견드시고 파셨던 분들은 아마 가슴을 많이 쓸어내릴 수밖에 어 없을 겁니다. 특히 이제 오늘 AMD 실적이 왜 중요했냐라고 보면 그동안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를 보면 실적이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회석이 항상 좋지 않은 흐름으로 나오면서 실적 발표 위에 급락이 어 어떻게 보면 지난 한 달간 거의 패턴화 됐는데 오늘 처음으로 AMD가 실적 발표 실적이 좋다는 걸로 7% 이상 급등을 했거든요.
그러면 시장이 호재를 악제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호재를 그대로 호재로 받아들이는 그 뭔가 미국 증세에서 좀 꼬여 있던 모멘텀이 좀 정상화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어 상당히 시간에서 많이 나왔고 우리 중시에서도 반도체 종목들이 급등했던 것은 아마 아 그런 호재가 정확하게 반영이 된다라는 그니까 펀더멘탈이나 모멘텀에 대한 이제 어느 정도 확신이 어 반영된다라는 부분이었는데 어 이게 이제 한 번에 또 일거의 수급으로 무너지면서 여전히 이제 변동성이 좀 강하다라고 보면 아마 투자자분들은 은 여전히 실뢰를 할 수 있는 어 주가 등락은 아직은 아니다라고 판단을 하실 거고 그런 변동성에서 그래도 어느 정도 버티시는 분들은 괜찮지만 신용이나 레버리지 활용하신 분들은 어쩔 수 없이 사고 팔고 사고 팔고를 하셔야 되는데 그게 이제 업박자를 탈 확률이 굉장히 높은 구간이기 때문에 아마 오늘 좀 많이 힘드신 분들이 좀 많았을 걸로 좀 보입니다.
네. 자, [콧방귀] 이런 가운데서도 오늘 좀 특징적인 섹터로 볼 수 있는게 아무래도 신재생 쪽일 것 같아요. 2차전지도 거기에 포함이 되겠죠. 오늘 정말 강한 모습이었는데요. 음. 사실은 아마이 이것도 대응을 하시기가 굉장히 어려우실 겁니다. 왜냐면 어 사실 이게 민주당이 민주 어 어느 정도 다수상당이 될 거라는 부분에서 어 공화당과 관련되 있는 섹터가 하락을 하고 민주당과 관련 섹터가 당승을 하고 이렇게 갔으면 오히려 투자자분들이 처음에 방성을 잡을 수 있었는데 사실은 오늘 오전장을 보면 반도체 종목이 급락할 때 신재생 에너지도 거의 다 많았었습니다.
그러니까 좋지 않았거든요. 그러면서 나왔던 뉴스가 어 민주당이 다수 그 다수당이 되지만 이미 재료가 많이 노출됐다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어 폭력과 태양강 대부분 마이너스권에서 많이 출발을 했거든요. 근데 그게 갑자기 느닷없이 플러스로 전환이 되면서 급등했기 때문에 아마 쫓아가기가 상당히 좀 버거웠었을 거고 반도체는 반도체대로 하락을 맞으면서 신재생은 어 마이너스에서 출발을 했기 때문에 쫓아가지 못하는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이 변동성이 개인 투자자 분들이 단기 매매를 할 수 있는 그런 변동성이 거의 되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등락이 나오더라도 결과만 볼 수 있지 쫓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오늘 신재생도 좀 어려웠다라고 보여지고 어쨌든 지금 민주당의 다수당이 되면서 어 ES 관련되 있는 2차전지나 어 태양광과 관련된 쪽 이쪽이 좀 강했고 물론 풍력이나 다른 재생 에너지도 좀 쫓아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등락은 굉장히 약했습니다.
그래서 태양관과 ESSS 딱 두 가지로 압축돼서 올랐다라고 좀 보면 될 거 같고 그렇다면은 이거는 어느 정도 수급적인 단기 모멘텀에서 올랐기 때문에 보통 중간 선거와 관련돼서 오는 모멘텀이 그렇게 오래 가진 않습니다. 보통 한 3, 4일 정도 가기 때문에음 이거는 짧은 모멘텀 관점으로 접근을 좀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 진짜 미래를 정확히 알고 있다면 모를까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그 상황들이 계속 변이 생기면서 거기에 맞춰서 변동성이 생기니까 진짜 이제까지 어떤 감각 그 뭐라 그럴까 경험 혹은 뭐 정보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하시는 분들 아마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쉽지 않아요. 오늘 사실 신재생 올라서 그래도 올라타신 분들 다행이지만 사실 저도 아침에 이거를 움직임을 봤는데 반도체 빠져서 대한투자로 신대생 잡으려고 태양강쪽을 봤는데 전부 다 마나에서 빠지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아마 손님 잘 나가지 않으셨을 겁니다. 그러다가 딱 어느 한 타이밍에 한 2, 30분 간격이 집중적으로 올라버렸기 때문에 타이밍 잡기가 아마 개인 투자자분들 상당히 노화하고 있고 경력이 오래되신 분들도 어 이런 장에서 아마 대응은 아마 쉽지 않으실 겁니다. 음. 자, 그런데 그 어떻게 봐야 됩니까? 오늘 어쨌건 밑꼬리를 길게 달면서 손바임이 크게 좀 일어났잖아요.
이거는 이제까지 데이터상으로는 좀 긍정적인 증시 흐름에는, 주가 흐름에는 그런 현상이라고 보는 분들도 있거든요. 음. 일단은 이제 사실 과정은 굉장히 고통스러운데 이게 저점을 잡을 때 나오는 현상으로 보면 사실 저점 지구에 해당은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번 7월 달에도 왜 어렵냐면 어 삼성자 하인스가 한 7, 8% 정도 급등을 하다가 마이너스로 전환된 날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가장 견디기 힘든게 급등을 하다가 마이너스로 전환되면 거의 개인 투자자분들 멘토이 굉장히 무너지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같은 경우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효성 중공 같은 기술주들이 장초한 5%, 6%, 8% 오른다.
그니까 이게 마이너스로 전환됐 그러니까 굉장히 이제 적응하기 어려우신 거죠. 근데 저점에서는 사실 이런 경우가 저점으로 어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조금 어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고 또 한 가지는 어 외국인들이 장 초반에 그 굉장히 매물을 쏟아내면서 장 마감까지도 2조원이 상태의 코스에서 매도를 했는데 사실은 하방 쪽에 선물이나 옵션 쪽에서는 매도 물량이 쌓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보통 같으면 정말로 추세적으로 밀린다라고 하면 선물과 옵션이 같이 달고 내려가야 되는데 지금 그런 움직임은 전혀 안 나오거든요. 이런 현상은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미국 다스상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시장은 찍어 누르는데 프로그램 물량만 야기시키지 선물이나 옵션이 지금 구간에서는 딸려가지 않는다. 그러면 하방 쪽으로 뭔가 우리가 10월 달 초 중반에 노렸던 쪽에서 굉장히 많은 선물 옵션 하방 쪽을 달고 내려왔는데 지금은이 구간에서 추가적으로 하락하더라도 어 그런 하방쪽 물량이 없다라는 것은 하방 쪽을 노리는 쪽도 여기서는 더 내려가기가 상당히 부담스러우 그니까 내려올만큼 많이 내려왔다라는 심리는 수급에서도 보입니다. 다만 이게 아직은 주식 쪽에서 매수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좀 어려운 부분이지만 어 계속해서 눌려져도 하방 쪽으로 어 배팅이 없다라는 것은 그래도 여기가 저정권에서 어느 정도 멀지 않았다라는 관점으로 접근을 좀 어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콧방귀] 자, 내일장 체크포인트 뭘 봐야 될까요? 음. 일단 오늘 밤에 그 사실은 AMD가 이제 시간에서 어 급등을 좀 보였는데이 AMD 실적 발표를 놓고 과연 미국장이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 어이 부분을 정확하게 기술주들이 상방쪽으로 노출를 하는지 아니면 민주당의 다수당에 대한 부분으로 어이 부분이 묻히는지 아마 거기에 따라서 우리 장대 굉장히 좀 중요할 것 같고요. 지금 현재 우리 장에서 수급을 본다면 외국인들이 어 그나마 삼성전자에서는 그래도 수매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 급락 구간에서 10월 16일 이후로 보면 하이닉스는 매도를 유지하지만 삼성전자에서 손 매수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러면 외국인들이 반도체에서 과연 수매수 [목을 가다듬음] 유입이 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느냐 여부를 체크하는게 일단 1번일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우리가 지난번 미국 시장 그 9월 달에 굉장히 위기상에서 어 급반등이 나왔던 그니까 상승적으로 고점을 갱신했을 때 보면 AI 모멘텀 안에서 수납매가 나왔습니다. 그니까 가장 첫 번째 단초를 미국이 전력 기기가 먼저 급등을 하고 그다음 매물리 반동체, CPU, 하이퍼스케일러이 순서대로 어 수납 어제 미국 증시에서 전력 기기가 의외로 대부분의 종목들이 8% 7%에 급등을 했습니다. 그니까이 부분은 지난번처럼 전력 기기가 가장 먼저 순남매 스타트를 끊을 수 있다라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늘 밤 미국 증시에서 전력 기기가 만약에 어제의 급등에이어서 연속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라고 하면 일단 우리 증시에서도 어 민주당이 다수상당 직권을 했을지라도 AA와 관련된 부분에서 저점 매수를 분할로 어 생각을 해야 된다.
이게 1번이고요. 두 번째는 어 미국이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 대체로 경기 관련되 있는 종목들이 상당히 흐름이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뭔가 중간 선거 이후에 정치계 관련되 있는 불확실성이 줄어들면 연말까지 경기에 대한 부분을 놓고 경기 소비제들이 상당히 큰 폭으로 뛰었는데 그니까 이번에도 그런 흐름이 나올 수 있는지 뭐 백화점이나 유통이나 어 화장품과 같은 경기 소비들이 좋은 흐름을 보일 수 있는지 여부로 내일부터 어 체크를 좀 하셔야 됩니다. 네. 자 일단 어떻게 봐야 될까요? 오늘 반등으로 뭐 그래도 뭐 아침에 상승하던 폭에 비하면 뭐 어 안 되겠습니다만 어쨌든 반등에 성공은 했죠.
밑꼬리 달고 어떻게 봐야 될까요?이 이 민주당이 보니까 상원 하원 양쪽 다 과반을 이상 차지한 거 같은데음 앞으로의 증시 흐름 어떻게 봐야 될지 모르겠어요.음 사실 이제 어제부터 집중적으로 증시 비관론이 굉장히 많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증시가 여기서 끝이 났다. 사이클이 끝이 났다는 것과 반도체가 이제 어 대세하려고 접어들었다는 의견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한 판단은 맞다 아니다를 떠나서 제가 볼 때는 판단 자체를 조금 더 유보하실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중간 선거 이후에 과연 진짜 무너지냐 무너지지 않냐 이부를 좀 체크를 하고 난 뒤에 판단을 하시는게 좀 좋을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그 지금 현재 미국 증시에서 어 A의 모멘텀에 관련되 있는 볼 민주당이 들어오면 사실 이제 우리가 2, 3일 정도 3, 4일 뭐 조금 길게 잡으면 예를 들어서 민주당이 다수당이 돼 있는 이후에 일주일 정도 모멘텀이 어 반영이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사실은이 AI 모멘텀은 공화당에서 시작한 것도 아니고 이미 민주당 경국 때부터 시작을 해서 가속화를 했던 부분이고 지금 현재 중국과의 경쟁 상황에서 미국이 어 브레인 그니까 내외와 관련된는 A칩 쪽으로 중국은 어 그게 이제 여의치 않으니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온디바이스 AI 드론이나 로봇 쪽에서 AI 쪽에서 앞서가는데 이런 경쟁을 하고 있는 구도에서 민주당이 짓권했다라고 해서 AI 산업이 멈추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가 어느 정책적으로 2, 3일 정도의 그 모멘텀으로 작용을 하는 것이고 그 전체적으로 상황을 본다면 오히려 어 지금 과도하게 레버리지 때문에 내려왔던 부분들이 어 이번 주 중국 미국이 어 중간 선거 이후에 과연 저점을 형성할 수 요부를 좀 보고 판단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지금 다들 걱정하는게 AI 데이터 센터 지금 뭐 텍사스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 건설 하고 있는 거야.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신규 건설 예정인 것들이 전부 좀 뭔가 규제에 걸리거나 해 가지고 연기되고 이러면 이제 속도가 자꾸 늦혀지고 이렇게 되지 않을까를 우려하고 있는 거거든요.
어떨까요?음 음 아마 이제 일부는 아마 지역 민심이 좀 강한 쪽에서 그 그 어느 정도 친환경 관련된 부분 영향을 좀 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 지금 전력기 어 데이터 센터 전체와 관련된 부분에서의 철수는 저는 없을 거라 생각하고 또 한 가지는 어쨌든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지금 우리가 오늘 그 전력 기기 흐름을 보면 반도체보다도 사실은 더 강했거든요. 그니까 강한 이유가 어쨌든 전력 기기와 관련된 쪽은 어 AI [목을 가다듬음] 데이터 센터와도 관련이 있지만 사실 신재생 신 재생과 관련된은 쪽에도 전력 기기는 필수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이제 반도체보다 전력 기기와 관련된 쪽에 모멘텀이 더 강한 모습을 좀 보였는데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이슈는 아마 상징적으로 제가 생각할 때는 한두 개 정도에 그칠 가능성이 높고 지금 현재 데이터 센터를 미국 국 외에 건설하는 방향이 공화당 내에서도 많았기 때문에 오히려 제가 봤을 때 그 이슈로 뭔가 A 몸통 조정을 받는다라고 하면 어 오히려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왜냐면 우리가이 AI 모멘텀 자체를 착각하는게 트럼프 정권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은 민주당 정권 때부터 오히려 AI에 대한 그 정책은 어 더 세밀하고 더 강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본다면 너무 어 부정적으로 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자 그 외에 또 우리 증시에 영향을 줄 만한 변수가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음 음, 일단은 이제 우리가 지금 수급적으로 오늘도 이제 경험을 해 봐서 롤러코스트 장세를 봤지만 사실은 그게 외국인이든 기관이든 그 매수 주체가 너무 없다라는 부분은 조금만 그 선물이나 프로그램 물량에서이 급등당이 너무 심하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같은 장소도 사실은이 정도까지 변동성이 나와야 되냐라고 보면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근데 우리가 수급적으로 너무 취약하다라는 부분이 오늘 이제 조금 보면 연기금이나 기간 쪽에서 매수세가 조금씩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데 아마도 연기금이 조금 여기서 매수세가 좀 유입이 된다라고 하면 오히려 외국인들도 거기에 동참하는 모습이 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급적으로 기관 쪽에서 변화가 있냐 요부를 아마 내일부터 좀 체크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그 삼성전자와 반도체가 관련된 부분에서 어 주주 가치 제고 이후에 어 발표가 연기된 이후에 외국인 중장기 그 자금의 외 그 유입 형태가 어 일정한 기간보다는 가격을 위주로 많이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기준으로 보면 어 21만 원대 저면 어 중장이 자금이 유입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소급적인 부분을 먼저 좀 체크를 하시고 그다음 반영되는 모멘텀은 사실은 조금 시간을 가지고 대응을 하지 않으시면 요즘은 그 급변동 구간에서 거의 엇박자를 타시거든요. 그까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어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콧방귀] 지금 이란과의 문제는 어떻게 될까요? 지금 어쨌든 뭐 나오는 뉴스 보니까 미국 저 이란에서는 미국민은 전쟁하는 거 싫어한다. 뭐 이런 식으로네 트럼프가 열받을 이야기를 계속 지금 내보내고 있는데 어떻게 될까요?
지금 협상이 사실 이제 이번 주에 조금 미국 중간성거때에 묻히긴 했지만 사실 큰 이슈 중에 하나는 유가가 7.5% 급락한 거거든요. 그동안 우리가 매크로 관점에서 결국은 가장 근원적인 부분은 유가가 언제 떨어지냐 이거에 초점을 맞췄는데 사실은 이번 주 들어오면서 유가가 7.5% % 급락이면 당일 시즌 최근 최대치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왜 급락했냐라는 이유를 좀 보면 결국은 중간 선거를 앞두고 채권 금리도 내려가고 유가도 급락했다라는 것은 그동안 우리가 유과 관련되 있는 선물이나 채권 시장에서 투기적 거래 상방쪽으로 혹은 채권 금리를 어떻게 보면 높은 쪽의 투기적 거래가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일정 부분 차익 실현하고 발을 뺐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유가가 다 어떤 이슈가 만들어지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정도 급락했다는 것은 상방적으로 배팅했던 물량들이 어쨌든 중간 선거를 앞두고 변수가 실으니까 빠져나간 거거든요. 그러면 유가가 어느 정도 진정될 수 있는 투기적 거래는 줄어들었고 여기에 중동의 수출 물량만 어느 정도 전쟁이 이전 상태를 회복하면 되는데 어 아주 좋은 데이터가 10월 달에 나왔죠. 10월 10일 날 어 중동의 전체 수출 물량이 전쟁 이정 수준의 90%를 처음으로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1,800만 배를 정부해서 이제 1700만 배를 이상으로 넘어섰거든요.
그러면 미국이 만약에 여기서 어떤 무리수를 두지 않는다라고 하면 협상과 전쟁의 시간은 길어지겠지만 수출 물량이 정상화가 되면 유가는 빠지거든요. 그러니까 그 관점으로 가면 충분히 유가의 급락에 의한 어 인플레이션에대 오래감이 줄어들고 소비에 대한 위치 줄어들면 어 시장이 경기에 좀 주목할 수 있는 시점이 된다. 어 그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네 지금 사실 뭐 이번 주 금요일이 뭐 디데이 아니냐 이런 뭐 전망들이 많았잖아요. 저 이란에 대한 공격. 그리고 이란은 또 만약 그렇게 되면은 뭐 가만히 있지 않겠다. 뭐 엄청난 확전을 또 예고했었고 이제 투표화회화가 이렇게 나왔으니까 함부로 움직이지는 못하겠죠.
아마 그럴 것 같아요. 차라리 공화당이 좀 이겼거나 혹은 박빙이었으면 뭔가 해 볼 수 있는 여지도 있었을 것 같은데이 정도로 추가 많이 기울어진 상태면 굳이 아마 그런 방법을처럼 대통령이 써서 뭔가 회복할 만한 그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아마 생각을 좀 바꾸실 것 같고 그렇다면 아마음 이란과의 학점보다는 어느 정도 적당한 협상선에 의해서 오히려 경기나 내수와 관련된 쪽에서 차라리 제가 볼 때는 아마 관세와 관련된 부분에서 어떤 액션이 좀 나오지 않을까라는 는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네. [한숨][헉 소리] 자, 그렇다면 이제 요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증시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한번 전망을 해 본다면 어떨까요?
음, 저는 일단은 그 상방이든 하방이든 좀 극단적인 생각은 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니까 지금은 어, 추세적으로 완전히 무너진 것도 7월 달 저점을 이탈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 완전히 상승 구분으로 지나간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7월 저점 구간에서 어떤 방향성에 대한 모색을 하고 있는 구간이거든요. 그니까 그게 굉장히 힘든 구간인데 여기서 미리 주식을 다 매도를 하시거나 여기서 현금을 다 투입하시거나 그런 극단적인 행위가 오히려 기간 조정에서는 버티지 못하는 이유가 됩니다. 그니까 최악의 경우는 12월 7월 어 초반에 FMC 금리 인상을 하기 전까지 증시가 제한된 범위 안에서도 움직일 수 있다라는 가정을 좀 하시고 어 이럴 때는 최대한도주로 종목성을 좀 줄여서 압축을 하셔야 상승 구간에도 대비할 수 있고 설사 장이 하락하더라도 종목수가 작아야 대응을 할 수 있거든요.
그니까 주도주를 좀 압축하는 전략을 어 잘 생각을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 자, 주도주라고 말씀하시니까 이제까지의 주도주는 사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이쪽이었는데 오늘 일어난 결과 그니까 선거의 결과를 보고 움직인 시장의 흐름 이걸 보면서 어, 이제 주도주 바뀌는 거 아니야? 2차전지 가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이야기들이 막 이제 나오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이제 그렇게까지는 보시면 안 될 것 같고 대신에 그니까 신재생 에너지는 제가 봤을 때 정말로 과거에 그 선거를 보면 2박 3일 정도에서 3박 4일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시세가. 근데 2차전지는 좀 다르죠. 여기는 이제 펀더멘탈이 좀 바닥일 수 있으니까. 이전지가 여기서 과연 바닥을 잠지 여분 조금 더 길게 보실 필요가 있는데 나머지 신재생 관련된 부분은 좀 모멘텀 거래로 조금 짧게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이번에 반등이 나올 때 오늘도 반등이 장초반에 세게 나올 때 그리고 지난번에 어 반등이 세게 나올 때 하인스가 두 자리 숫자에 상승을 했던 부분을 보시면은 시장이 반등이 나오면 어디가 강한지는 명확하게 보입니다. 그니까 만약에 반도체가 끝이 났다라고 생각하면 시장 전체에 대해서 비관론을 가지시는게 맞고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되면 여전히 반등이 나올 때는 어 그래도 반도체가 가장 세다라는 부분.
그니까 중간 선거 이후는 거의 예전에는 90% 이상 경기에 집중을 했기 때문에 경기 실적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꼭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지금 오늘도 외인들의 매도가 2조 6천억 넘게 나왔는데 어 언제쯤이 외들의 매도가 좀 줄어들까요? 저는 아마 이게 계속 줄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HT상으로 받는 순매도 순는 줄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아직까지도 제가 볼 때 패시브 자금은 여전히 뺄 수 있는 여지가 크기 때문에 상반기에 한 120조 정도 나왔는데 저는 하반기에도 100조원 이상은 나갈 거라고 보거든요. 특히 상반기에 스페이스 X 상장 관련된 보면 이번에는 어 엔트로피 상장이 있기 때문에 패시브 자금은 거의 자금을 뺍니다.
그니까 비중을 맞추기 위해서 그쪽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상반기에는 블랙록에서 상당히 많은 패시장이 유출되면서 스페이스 X 쪽으로 갔었고 근데이 자체가 뭐 주가를 흔든다기보다는 우리 H상으로 보면 순매도는 계속 잡히는 거죠. 그러니까 하반기에도 아마 순매도는 잡힐 건데 상반기보다 그 잡히는 술제가 줄어들면 아 이거는 중장기 액티브 자금 유입이 좀 있구나라고 여로 어 생각을 하시는게 좀 더 맞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오늘 정말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정말 요즘 짜증난다. 왜냐면 바닥이라고 생각됐던 지점들에서 계속 그 반등 실패가 연독 연속 그 이어지니까 그런 상황에서 이제 오늘 정말 아침에 안도에 한 숨을 쉬셨던 분들이 또 충격을 받으니까 하여튼 힘든 장인데 어 이럴 때 멘탈 관리 어떻게 해야 될까요?네 그 피터린치가 굉장히 빨리 은퇴를 했는데 은퇴하기 전에 했던 말이 그거였거든요.
본인의 성공 비기를 뭐냐 물었을 때 세상에 나오는 모든 비관론을 눈기를 맞고 그걸 어떻게 견딜 수 있느냐. 그니까 비관론을 멀리하고 견뎌야 결국은 살아남고 수익을 거둘 수 있다라고 했는데 뭐 지금 상황이 맹 그 매우 어려우니까 그런 생각 안 하실 수 없지만 어쨌든 과도한 비관론이 결국은 오히려 수익을 더 자연시킨다는 부분을 생각을 하셔서 팩트 데이터 실적 여기에 기반을 하셔서 어 그림을 좀 그리시고 아무리 지금은 매매를 잘하실더라도 지금 같은 변동성은 단기 매매에서 이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한 물러놔서 좀 보시면 중심을 잡고 보시면 포지션을 낮은 가격에 세팅할 수 있는게 지금 시기이기도 하니까 어 조금 여유를 가지고 어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이지 대표 함께했고요.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