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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자체적으로 어떤 힘을 가질 수 있을까 힘을 갖지 않으면 사그라들어서 어떤 자산이나 어떤 etf 자체에서도 어 가격이 빠지는 것 아닌가 etf 승인되기 전부터도 우리가 가져왔던 걱정은 그거였죠아요. 아까 화폐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화폐의 위치까지 못 가면 그러면 그냥 소멸되는 거 아닌가 그러면서 가격은 빠질 거 아닌가 그런 걱정이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지금 사실 말씀하신 대로 etf 승인되고 나서 저도 깜짝 놀랬는데 가격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20% 가까이 빠졌는데요. 오늘 새벽에도 폭락을 했습니다. 사실 이거는 저도 놀 놀라운 일이고 저도 사실 그 아침에 승인 소식을 듣고 바로 가지고 있는 돈을 가지고 샀거든요.
더 샀었어요. 그렇죠. 그죠. 거래 좀 있으니까 샀죠. 팔았던 걸 산 거죠. 예 근데 지금 많이 물렸습니다. 그래서 그 좀 아픈데요네 역시 시장은 참 어렵구나 특히 단기 시장은 어렵구나 교훈을 얻었고요 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 그래서 뉴스에 다 팔아 버린 건가요 그런 경 처음에는 기술적인 문제라고 얘기를 했어요. 왜냐하면 11개의 etf 있는데 이미 300억 달러를 가지고 있었던 그레이 스케일의 gbtc 이로 전환하면서 수수료가 높으니까 엄청난 유치 유출이 일어났어요. 약 20억 달러 정도에서 여기서 유출이 됐고 여선 비트콘을 팔았습니다음 그다음에 블랙 락하고 피델리티는 약 30억 달러 이상을 샀어요.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기 10억 달러 이상이 순 비트코인 매수가 된 거잖아요. 그럼 가격을 올려야 되는데네 이게 영업이라고 이런게 되면서 팁 플러스 2니까 실제로 비트코인을 사는 것은 이틀에 일어났어요. 근데 이게 이제 주중에 있다 보니까 주말을 넘기면서 이제 순 유입량이 비트코인 전화를 안 한 거죠. 그러면서 이제 판 거는 바로바로 이제 팔렸으니 시장이 신호를 받아서 떨어졌어요. 예 이게 폭등 을하지 않으니까 떨어지니까 이미 지난해에 블랙 락에서 비트코인을 신청하고 나서 지금 80% 가량 올랐거든요. 아 그들이 이제 기다리지 못하고 팔고 있는 거 같아요.
이미 가지고 있는 물량을 예 이미 많이 올랐다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etf 그렇게 성공적이지 않습니다. 그 금이 2004년도에 그 금 etf 내놨을 때 영업 3일 만에 이제 10억 달러 이상의 금의 매수가 일어났거든요. 근데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블랙락 하나만 달성하는데 한 5일이 걸렸어요. 그 약간 금보다 늦거나 그 당시에 또 달러 가치를 생각하면 아주 늦는 거죠. 2004년이 아까 말씀이랑 종합을 해보면 월가에서 블랙락이든 뭐 모건스탠이든 이쪽에서 아 계속에 뭐 etf 상장 승인을 해 달라라고 계속 이야기를 했다면 그리고 그 과정에서 몇 년 동안 곡곡 그리고 비트코인의 가격이 어느 정도 올라갔다면 etf 승인 나고 난 다음에 그걸 호재로 삼아서 이른바 큰 손인 기관들 블랙 락이나 이런 쪽은 어 팔고 나가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일반 개인 투자자들은 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 투명하게 이제이가 좋은게 다 투명하고 다 나오니까 그렇지 않아요는 아 실제로 블랙 락하고 피델리티는 지금 엄청 사고 있어요. 네 그러니까 순 매수가 맞습니다. 왜냐하면 그레이 스킬에서 환매가 일어나더라도 약 10억 달러 규모의 순 매수가 지난 2주 동안 있었어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떨어진 거죠음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약간의 음모론을 좀 섞자 월가는 우리가 모르는 기 기술이 있다는 거죠. 어떤 기술이 있을까요. 현상적으로는 수 매수를 하는데 이거를 공개 시장에서 하는게 아닌 거죠. OTC 시장 occc 마켓 같은 사면서 오버더 카운터 비상장 회사 예 그러면서 가격을 올리지 않는 거죠.
왜냐면 싸게 사야 되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네네 지금 저 다 이른바 거래소라는 비트코인 거래소 라는데 채굴된 비트코인이 다 들어가 있는 건 아닐 거 아니에 아니에요. 아니에요. 예 어느 정도 비트코인이 있는 겁니까 전세계 전 세계 금 150만 개 정도가 풀려 있는데요. 사실 200만 개에서 300만 개는 지금 잠자고 있습니다. 어디에 잠자고 있는 건가요 그냥 최 장부를 보면 그냥 이렇게 장부 상에는 있는데 그 사람이 없어졌거나 아니면 면 사람이 죽었거나 아니면 아주 미래를 대비해서 가지고 있거나 해 아예 안 움직여요 10년 넘도록 안 움직입니다.
예 그럼 150만 개는 전부 다 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겁니다. 아 그렇진 않죠. 아까 같은 오버드 카운드 마켓 비상장 돼 있는 그런 데서도 거래가 되고 그니까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은 원래 거래소 없이 출발을 했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은 원래 모형이 이제 P2P 거래입니다. 개인간의 거래 예 P2P 예 이미 고래들은 자기 파트너를 찾아서 거래를 하지 아 그러네 예 왜냐하면 세금 다 내면서 거래소에 올리고 싫어하겠죠. 그러면 아 아까 그 자금 세탁 탈세 그거를 걱정했다 그랬으니까네 그러네요. 제가 과거에 그 무슨 저 탐사보도 취재 같은 거 많이 했었는데네 그 빠진 꼬의 그 칩 칩 칩을 일본 바고의 칩과 한국 그이 이쪽 의 칩이 다르더라고요음 그 근데 이제 그거를 어 같은 걸로 이렇게 한 일본에서 한국의 걸로 칩을 바꾸려면네 그게 한 40% 떨어지더라고요 그 원래 원래 칩이랑 그니까 밀수를 하는 거죠.
칩을네 그런 식에 이제 P2P 그 아니 그런 식은 아니겠지 하여간 태생적으로 투를 할 수밖에 없 겠네 비트코인은 등록된 상 뭐 거래소 자체가 없으니까 그렇죠. 그리고 그리고 큰 구멍이 하나 있어요. 그 채굴을 아시죠. 그 채굴이 전기를 투입해서 채굴을 하는데 채굴 하면 신규 코인을 얻습니다. 신규 코인은 전혀 이제 우리가 풋 프린트라 하는데 발자국이 없는 거예요. 아 발자국이 안 남습니까 예 그걸 이제 제가 공부하는 10년 전에는 이제 지금처럼 이런 여성 이런게 별로 없어서 우리가 쓰던 용어대신 코인이라고 불렀어요. 아 그래요. 근데 요새는 이제 그렇게 안 부르고요 프레쉬 코인이나 이렇게 부르거든요.
예 그거는 원래 프리미엄이 10년 전부터도 높았습니다. 아 그렇군요. 한 5% 정도 됐는데 지금은 그 기록을 찾아보면 없어요. 근데 그거 거래 안 될 거 같나요. 저는 될 거라고 보는데요. 그럼 뭐 어디서 마치 5만 원 권처럼 퇴장 돼 있는 비트코인도 많겠네 그니까 채굴자들이 다 파악이 되는 건 아니거든요. 그 채굴자들이 그 코인을 시장에 던져서 전기세를 내야 되지만 그들도 알아요. 이것을 분명히 필요로 하고 있는 큰 부자가 있다라는 걸 나중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마이 금처럼 대한 수단으로서 저장하고 있는 그니까 그런 건 이제 어떻게 보이냐며 거래는 일어났는데 우리는 모르죠.
손바꿈 일어났는데 우리는 알 수가 없어요. 풋프린트가 없는 거니까 그거 어떻게 보면 미술품 암 시장이랑 좀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비트코인을 아셔야 됩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은 그런 파괴적인 속성도 갖고 있어요. 좋은 속성도 갖고 있지만 그러네요네 그 이거를 완벽하게 다 햇볕을 쪼여서 양지로 다 나 나오게 할 수 있을까요. 있습니다. 어 어떻게 하면 됩니까 그게 바로 지금 하고 있는 움직임인 거죠. 아 그러니까 제가 주장하는 건 뭐냐면 예를 들어 우리나라 기업의 삼성전자가 비트코인 계좌로 그 하청 업체하고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거죠.
쉽게 말해서 비트코인을 그대로 회계 장부에 올리는 거예요. 꼭 원화로 팔지 않더라도 아까 그렇게 가로 예 그냥 올리게 되면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가 있 쓸 수 있는 비트코인 계좌 번호가 100개에 100개를 등록하는 거죠. 그러면 거기에 한 번씩만 묻으면 거기에 한번 스쳐간 코인들은 다 투명해져요 그렇겠습니다. 예 그러면은 국가 입장에서는 좋은게 뭡니까 세금의 탈루가 없어지죠. 세금의 탈루가 없어진다네 비트코인 관련한 세금 탈루가 없어집니다. 아 그러면 그만큼 어 부가세 할지 소득세 할지 이런 것들을 거을 수가 있겠네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 되려면 결국은 이제 제가 바라는 거는 음 비트코인 하나 외국 돈처럼 해서 굳이 그니까 회계 장부상 이제 환산해서 원화로 전환하더라도 그걸 늘 팔진 않잖아요.
기업이 그냥 그걸 그냥 외국 돈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회계 장부에 해 놔야 돼요 그렇게 되면 어 비트코인을 승인해 버리는 효과가 있지만음 그 승인할 수밖에 없는 대세라면 그것이 비트코인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조금씩 이해가 돼 가네요. P2P 시작을 했다가 B2B 할 수도 있고 B2B P2P 안에 들어가 있는게 사실은 은행 같은 거거든요. 은행은 이제 이렇게 되면 수수료를 먹을 수가 없습니다. 예 그다음에 외국환 거래에서는 국가들이 승인한 지정해 준 은행들이 수수료를 먹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아까 말씀하셨던 월가의 그 대형은행들은 야 이렇게 되면 이제 저 돈이 많이 줄어드는데 수수료가 줄어드는데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좀 부정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오히려 반대하지 않을까요.
대형은행들이 근데 예 비트코인을 제일 먼저 공부한게 바로 대형 은행들 있니다. 그니까 골드만 삭스 man 해도 저보다 공부가 빨랐 그든 저는 한국에서는 두 번째로 책을 썼고 비교적 빨라요 전 세계적으로 빠릅니다. 2013 4년부터 공부를 했으니까 근데 골드만삭스는 2013년부터 공부를 했고 제이라 늦지 않은 거 같아요. 그들이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미 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저희처럼 들여다보는 사람들 눈에는 보이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니까 미국 뉴욕 증시가 있지 않습니까 뉴욕 증시를 갖고 있는 회사가 있어요. 그 회사는 이미 2017년부터이 비트코인을 신용 카드처럼 거래하게 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이제 상품을 출시했죠.
백이라는 그러니까 뭐 그것도 허가가 됐습니다. 그것도 뭐 시장에서 그렇게 성공적이진 않았지만 그 그런 걸 하는 거예 그 그거 이제 포춘지 이제 특집으로 나왔는데 그 부부가 2014년부터 비트코인 공부해 가지고 비트코인 대세라는 걸 결정을 내린 거죠. 그러니까 오히려 거대 은행은 비트코인에 대해서 호의적일 수 있어요. 왜냐면 비트코인은 가격이 등하 아아 아 또 다른 수익원 창출에 뭘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 그렇죠. 예 그다음에 블랙 락의 레리 핑크 뭐 거기 은행은 아니지만 블랙 락의 레리 핑크 회장님이 가장 지금 친 비트코인인 발언을 하는데 이분이 깊이 깨달았어요.
그러니까 원래 이런 금융업이 거는 국민국가 과 경제 CT 안에서 기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약간 돗자리 가아 놓고 이렇게 우리 말로 뽀찌 뜯는 비즈니스 든요 그죠. 국가가 다 쓰긴 해줬으니까 달러를 다 쓰면 그게 필요가 없어요. 바꿔지는 거기서 그냥 앉아서 우리가 외국여행 갔다 오면 잔돈은 아예 바꿔 주지도 않잖아요. 죽고 와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버려지는 돈이 사실은 엄청나게 많아요. 그리고 수수료로 떼가는게 생각보다 그걸 퍼센티지로 따지면 자기 본업에 뭐 10% 아지는 안 되겠지만 5% 정도는 외국한달살기 때문에 야 이게 특히 또 환율은 또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그 환 차선이나 이런 것들까지 계산을 해 보면 왜 내가 이렇게 무역을 하면서 래야 되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꽤 많을 것 같습니다.
그리니까 우리가 은행 상대 보면 그런 걸 깨달아요. 왜냐면 모든 비즈니스는 수익이 있지만 위험도 있거든요. 근데 환차손 같은 건 거의 공룡들이 알고 자기네 업태가 위태롭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비트코인을 공부하고 다른 수익 창출원 이제 생각을 바꾼 겁니다. 아 또 다른 하나의 수 수익 창출원 그렇죠. 국경을 넘나드는 그 속성을 이용하려고 마음을 먹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가격이 등하는 것 때문에 일반인들은 화폐로 접근하지 못하는 것도 이해를 해요. 그 그래서 자기네들이 같이 게임을 하면 예 카지노랑 똑같습니다. 카지노가 우리를 뭐 8대 2로이기는게 아니잖아요.
51대 49로 지속적으로 게임하면 우리가 져요 그렇죠. 그렇죠. 스팟은 우리가 이길 수도 있는데 이런 공룡들은 우리랑 등할 때 샀다 팔았다 하면 우리보다 이깁니다. 왜냐면 그들은 가격을 수용하는 것만 아니라 조작도 하거든요. 가격 영향도 미쳐요 가격을 뭐 그들은 이제 가격을 조성한다고 하겠죠. 예 조성한다고 완전히 조작은 아닌데 영향 미칩니다. 우리는 영향 못 미치죠. 그래 조성할 수 있는 권한이 또 있으니까 예 그래서 50일대 49를 우리가집니다. 예 이제 월가가 들어왔다는 의미는 비트코인에서 그 그런 매력이 없어진 거예요. 저는 비트코인을 좋아했던게음 이게 제 저만 잘하면지지 않는 게임이라고 봤거든요.
내부자 정보가 없잖아요. 그러네요. 응 그다음 작전 세력이 붙기에 이게 너무 위험해요. 작전 세력 입장에서 등치도 크고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는 대놓고 작전할 수도 있어요. 금처럼 그러네 etf 승인이 됨으로써 진짜 월가가 한 20% 정도 비트코인을 장악한다면네 비트코인 가격이 금융에 하던 지표가 되거든요. 그럼 관리 대상입니다. 비트코인이 치솟거나 이러면 달러가 상대적으로 너무 약해지기 때문에 월가가 개입해야 돼요 야 이게 앞으로 어떻게 될지 흥미 진지하네 이건 거의 삼국지나 그렇죠. 그러니까 이미 무지네 무협지 이미 많이 알고 계시던데 이제 더 관심을 갖 꼭 들여다 보셔야 됩니다.
큰 일이 벌어진 겁니다. 이게 이게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예상을 하세요. 저는 예이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이 의미가 크다라고 보는데요. 저는 왜냐하면이 업계에서 10년 동안 있으면서 많은 는 편견이 부딪쳤거나 기업들도 전부 비트코인 불장이 오면 뭔가 TF 팀을 만들어 갖고 블록체인으로 가서 뭔가를 합니다. 그러다가 이게 폭 폭락하면 다 어느새 없어져요 그 부서가 예 그 정부 눈치도 봐야 되고 여론 눈치도 봅니다. 근데 이제 미국이 이렇게 된 마당에 이게 파란 신호등이 든요 그럼 글로벌 기업들은 뭔가 해야 돼요 아 예 그러면 이제이 비트코인만 아니라 관련 업계 자체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가 있겠죠.
근데이 업계 자체가 워낙에 파괴적입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이제는 여기에 글로벌 기업들 뭐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이나 삼성전자가 뭔가를 한다면 우리 실생활을 변화시킬 거예요. 블록체인이 그 그 뭐 몇 년 전부터 나온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뭐 가령 이제 아마존에서 똑같은 비트코인을 가지고 한국에서 뭐 왔다 갔다 뭐 수수료가 많잖아요. 달러로 바꾸려고 하면 그러지 말고 뭐 내가 내 자산의 50% 비트코인으로 가지고 있면 내가 한국에서도 뭐 네이버를 통해서 뭐 물품을 살 수도 있고 미국에 가서 아마존으로 물품을 살 수가 있는데 그거를 원화로 샀다가 달러로 샀다가 그러면은 왔다 갔다 또 수수료가 드니까 그럴 필요 없이 인터넷 계정에 있는 내 비트코인 계좌를 통해서 네이버에서도 쇼핑하고 또 구글 가서도 쇼핑하고 아마존 가서도 미국에서 쇼핑해서 그거를 물로 내가 무슨 쌀이나 바나나나 뭐 이런 거를 산다면 그러면 그게 화폐 아니야 뭐 이렇게 이제 생각을 했었단 말이죠.
근데 그거가 이렇게 상품 시장으로도 가능한 그렇게 다 가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이게 그게 갈 거라고 봅니다. 근데 굳이 한국이나 일본이나 중국이나 유럽이나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그 필요성이가 딱 크지 않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국경을 넘는 비트코인은 특징이 있지만 워낙의 가격이 안등 때문에 음 근데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은 이거는 큰 이점이 있을 것 같은데 근데 만약에 중앙 아프리카랑 비즈니스 하는 분이라면 그렇게 들리지 않을 겁니다. 아 중앙 아프리카에서 뭔가를 수입하려고 그래도 달러를 줘 봐야 거기서 말도 안 되게 헐값으로 그 나라 돈으로 바꿔 주기 때문에 수출업자가 저한테 광물을 안 보냅니다.
어차피 앉아 손실을 보니까 근데 만약에 비트코인으로 결제한다 그러면 얘가 달라지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이런 일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 광물 결제가 됩니다. 어 광물 결제까지 아니지만 그래서 사람들이 그 프로그래머들은 페이팔로 돈을 안 받으려 그래요. 페이팔로 받으면 자기나라 돈으로 형편 없이 암시장 환율보다 훨씬 더 나쁜 환율로 자기 돈을 받거든요. 그래서 아예 그냥 비트코인 달라고 하죠. 아 그렇군요. 그게 오래됐습니다. 그 얘기가 나온게 한 5 6년 됐고요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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