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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2차전지·제약바이오·조선·원전 반등은 언제? 코스닥에 봄은 올까 [이권희 / 위즈웨이브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6-24 · 유튜브 시청 2,51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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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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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코스닥은 반도체 쏠림과 ETF 레버리지 영향으로 추세 하락 중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반등해야 코스닥 반등이 가능하다. 코스닥 현황: 코스닥은 900선 부근에서 등락 중이며 이탈 가능성이 거론됨. 지금 자리는 많이 내려온 상태이나 추세 하락과 수급 미회복으로 매수하기 어렵다고 봄. 쏠림 원인: 6월 들어 글로벌 자금이 반도체로 쏠리며 코스닥이 더 하락. 두 배 레버리지 ETF 탓이라는 단편적 시각은 부적절하다고 주장. 중국 과창판·일본 키옥시아 관련주·미국 반도체지수만 급등하고 나머지 주식은 하락. 반도체 전망: 주도 섹터가 꺾이면 나머지 종목 하락이 더 커짐. 코스닥 반등 조건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더 올라 주는 것이라고 함. 반도체 가격 사이클은 26년 상반기 정도에 끝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수급 전략: 펀드매니저들은 삼성전자를 더 채우거나, 충분히 채운 후 비중 조절하며 다른 섹터로 이동할 것. 이동 후보로 조선·방산·전력기기·2차전지 등이 거론되며 하반기에는 바이오도 수익률 게임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봄. 레버리지 관점: 삼성전자·하이닉스가 크게 올라 상승·하락폭이 줄어들면 레버리지 매력이 떨어져 수급이 다른 종목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봄. 코스피 전망: 코스피 11,000 상승 가능성을 언급한 리포트에 공감하는 입장이나, 삼성전자·하이닉스가 8배 이상 오른 상태라 상승 속도는 둔화될 것으로 봄. 출연자 해석: 반도체 소부장은 많이 올랐으므로 소외됐다고 표현하면 안 된다는 입장. 반도체 외 유망 섹터로 조선·방산·2차전지·전력기기를 제시. 리스크: 반도체 주도주가 흔들리면 코스닥 전반이 추가 하락할 수 있으며, 대표님이 '이만하면 됐다'는 신호를 줄 때까지 큰 폭 반등은 어렵다고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아, 대표님과 코스닥 이야기를 해봐야 되는데요. 사실 7월에 코스닥 승강제 윤곽도 한 차례 잡힐 수 있었는데 그 일정이 미뤄졌고, 코스닥은 참 답답하네요. 900포인트마저 오늘 아마 이탈이 될 것 같거든요. 지금 901포인트, 900선을 왔다 갔다 하는데요. 지금 자리는 코스닥을 보기에는 많이 내려와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소외주 안에서 기회를 찾기에는 쉽지 않아 보이네요. 7월에도 매수하기가 좀 그렇죠. 힘들죠. 지금 추세 하락이 나오고 아직 수급이 돌아오지 않고 있고, 6월에 반도체로 쏠림 현상이 나오면서 코스닥은 더 빠졌습니다.

02. 그런데 그걸 ETF 두 배짜리 때문이다, 이렇게 단편적으로 보면 안 되고요. 그거는 정부를 공격하기 위한 수단, 금융위원장을 공격하기 위한 수단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느 나라든 지금 그런 두 배짜리 ETF가 다 있어요. 미국은 두 배짜리 때문에 망했냐 하면, 세 배짜리도 있고 네 배짜리도 있는데 그러면 그건 망해야 되겠네요. 그렇죠? 안 망하죠.

03. 근데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쏠림 현상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6월이 특히 더 그랬어요. 중국은 과창판이 급등을 했고, 홍콩은 아예 못 올라갔어요. 홍콩에는 반도체 관련 주식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일본도 키옥시아 중심으로, 키옥시아 입이 된 무라타 중심으로 주가가 급등했죠. 미국도 반도체 지수만 올라갔어요. 나머지는 주가가 빠진 회사들이 엄청 많습니다. 미국도 쏠림 현상이 굉장히 극심했다, CPU 관련주와 메모리 관련주만 급등했습니다. 결국 반도체가 답이다라고 읽히기도 하는데, 그건 답이 아니라 글로벌 자금이 그쪽으로 쏠린 거예요. 그래서 다른 종목들이 손해를 본 거지, 그 종목들이 나빠서 파신 건 아니죠.

04. 반도체가 한 차례 눌리는 오늘 같은 날에는 수급이 들어가지 않았던 섹터로의 반등을 노려봐야 되는 게 상식 같은 부분일 텐데, 전혀 먹히지가 않아요. 당연히 안 먹히죠. 주도 섹터가 꺾이면 오늘 보여 주는 거예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10%, 8% 빠지면 나머지는 더 빠집니다. 그러면 코스닥 안의 종목 군단들이 반등하기 위한 조건은 어디에서 찾아와야 하느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더 많이 올라가야 됩니다. 오히려 더 잘 가줘야 돼요. 그래야 반도체 소부장도 같이 갈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못 간다면 그 종목들은 먹을 게 없어야 합니다. 그러면 거기는 홀드하고요.

05. 그 전략을 어떻게 쓰냐면, 삼성전자를 담보로 대출받아서 수익률 게임에 들어가면 못 올라온 섹터, 실적적으로 못 올라온 섹터를 공략하겠죠. 펀드매니저 입장에서 생각해 보셔야 돼요. 삼성전자를 아직 못 채웠다고 하는 쪽은 더 채울 거고, 다 채운 쪽은 수익률이 어느 정도 안정화되면 물량을 덜어내면서 더 올라갈 거 아니에요. 포트 비중이 더 높아지면 팔아야 되고, 그걸 팔아서 뭘 살까 고민할 텐데 그때 뭘 살까요? 결국 조선, 전력기기, 2차전지 쪽이 가능성이 높고, 바이오도 하반기에 수익률 게임이 들어갈 수 있죠. 지금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만으로도 수익률이 충분히 잘 나오기 때문에 굳이 다른 걸 살 필요가 없는 거죠.

06. 반도체 소부장은 안 올라간 게 아니라 많이 올랐죠. 반도체 소부장이 소외받았다고 얘기하시면 안 됩니다. 고평가되어 있다고 제가 항상 말씀드렸죠. 지금 한 번 더 레벨업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고, 오늘 한 대 얻어맞은 건데, 여전히 반도체 소부장도 투자 사이클이 P에서 Q로 넘어가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반도체 가격만 가지고 계속 올라가는 건 26년 상반기 정도면 끝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러면 물량을 늘려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돈을 더 벌어야죠. 그 사이클이 이제 막 준비되는 단계예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 소부장이 더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큰 틀에서 이쪽이 갈 때까지 가야 나머지 쪽에 눈이 갑니다. 대표님이 이만하면 됐다는 사인을 주실 때까지는 큰 폭의 반등은 어려워 보입니다. 어떤 분이 그런 논리로 리포트를 하나 쓰셨더라고요.

07. 그분 리포트를 제가 공감해서 봤는데, 코스닥에 봄이 오려면 포인트가 가야 된다고 썼더라고요. 11,000 포인트 코스피 상승이 나왔을 때 그렇다고요. 그거는 그분이 계산을 하신 거고요. 제가 볼 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둘 다 여덟 배 이상 올라가 있으면 조금 느려질 거예요. 올라가는 폭이나 떨어지는 폭이 줄어들면, 상승폭이 줄어들면 레버리지가 재미가 없어지죠. 그러는 순간 다른 종목으로 수급이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반도체가 어느 정도 올라갈 만큼 올라갔을 때, 그때 코스닥이나 소외됐던 종목들로의 수급 이동이 원활하게 펼쳐질 것이다, 이런 관점입니다.

08. 그럼 현시점 대표님 시각으로 반도체를 제외한다면 유망 섹터는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조선, 방산, 원전, 2차전지, 전력기기가 있는데, 그 안에 코스닥 기업도 있고 코스피 기업도 있습니다. 지금 코스닥만 손해를 본다고 얘기하는데, 지수를 보니까 그런 거고요. 코스피의 대형주들도 다 손해를 봤어요. S7이라고 불리는 종목들 빼고는 다 코스닥의 흐름과 일맥상통하죠. SK, 그리고 삼성생명, 삼성물산, 삼성전자, 삼성우선주, 이거밖에 없잖아요. 사실상 그렇죠. 6월 15일 이후 더 그랬죠. 6월 초반에 흔들기를 하고 나서는 더 반도체로 쏠렸어요.

09. 왜 글로벌 자금이 반도체에만 쏠렸을까요? 한번 변동성이 크게 일어나고 나면, 흔들릴 때 가장 빨리 올라오는 게 뭔지 보면 여기였습니다. 결국 반도체였고, 숫자가 제일 좋기 때문에 쏠림 현상이 가속화된 거죠. 생각해 보면 3월 흔들림, 5월 초와 5월 중순 흔들림, 6월 초 흔들림, 이 모든 흔들림에서 가장 빨리 회복한 건 반도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흔들림이 있을 때마다 더 반도체로 몰리는 악순환이 이어진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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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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