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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종목 사놨어요. 좀 오래전에 사는 거고요 그것도 40% 더 올라가고 그 다음에 최근에 그 이게 저는 장기적으로 나중에 가면 삼성전자만큼 이익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적으로 자금 이동 상황 봐도 주식이형 자금 펀드 봐도 미국은 거의 안 들어가요 유럽으로 좀 들어가고 중국 한국 대만 이런 쪽으로 돈이 작년 11월부터 계속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애국이 산 거죠. 저는 뭐 4월 달에 우리 조카가 코스피가 2700도 넘을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외국인이 엄청 많이 살 거라는 겁니다. 그리고 환율도 떨어질 거라는 겁니다.
아까 한 10% 정도 교수님 모델에 따르면 한 10% 정도 저평가 되겠다 하셨으니 지금 지수에다가 딱 10% 해 보니까 아 그 결국 또 2600이네 이래저래 내려올 때도 2600 올라갈 때도 2600 약간 우리는 좀 한국 증시에 등뼈 같은 척추 같은 느낌이에요. 사실 뭐 크게 보면 우리 주가 박스권이죠. 크게 보면 크게 보면 박스권인데 그래도 하방보다는 상방쪽으로 더 열려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는 사실 저는 뭐 연초부터 주가 지수 보지 말고 종목을 보십시다 올해는 종목 정말 차별화가 심화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뭐 계속 부르시길 그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저 부르지 말고요 업종 산업을 잘 하시는 분들 불러 가지고 그래서 저 부르지 마십시오 그런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거기서도 그런 말씀 드렸었어요. 근데 올해 종목관 친구 업종간 차별을 얼마나 심하다고 저도 공부하기도 해서 샀는데요. 그리고 일부 2차전지 종목 얼마나 많이 올랐습니까 제가 샀는데 뭐 두 달도 안 됐었는데 어떤 종목은 지금 오늘 보니까 수익률이 107%던데 2배 이상 오른 겁니다. 올해는 그런 종목장이라는 겁니다. 사모님은 아직도 우직하게 삼성전자를 들고 계시거든요. 삼성전자 좀 들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2차전지 사라고 그랬더니 사가지고 샀다 팔았다 저는 가만 놔두니까 107% 됐거든요.
그래서 많이도 안고 조금씩 샀다 팔았다 교수님도 사모님이 또 약간 또 단타기질이 있으시구나 그렇게 단타를 하더라고요 저는 하지 말라고 그러거든요. 그게 재밌나 봐요 하루에 더 조금씩 그렇죠. 사모님도 유튜브 많이 보십니까 유튜브 거의 안 봐요 거의 안 보시고 그러면 뭐로 공부하시는가요 친구들이죠. 친구들 근데 친구분들이 왠지 유튜브 보실 것 같아요. 친구들이 보고 그런 이야기입니다. 교수님 그냥 이제 대충 큰 거 다 짚어 주셨으니까 좀 그 막연하게 그냥 지수보다도 종목 업종이다 하지 마시고 그것 좀 좋아 보이는 것 좀 2차전지 2차전지 중에서도 그냥 2차전지 세 가지 종목 사놨어요.
에코프로 좀 오래전에 사는 거고요 그것도 40% 이상 올라가고 그 다음에 최근에 그 그래도 좀 안정적인 거 사자하고 LG 에너지 솔루션 이게 저는 장기적으로 뭐 나중에 가면 삼성전자만큼 이익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만큼 2차전지 수요가 늘어날 거라는 거죠. 지금 자동차가 사용하고 그 다음에 하늘나라들은 도심 고통이라고 그러죠. 그 애들도 결국은 2차전지 사용할 거라고 기름 대신 그 사용할 거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성장산업이다 그리고 삼성전자 주식 최근에 사가지고 계속 가지고 있죠. 저도 기다림을 가지고 요즘 한참 이렇게 뭐 거의 매일이다시피 경제 채널에서 다루는 그 AI 관련 인공지능 관련 그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지나치게 최근에 뭐 언론감도 있습니다만 저는 AI 보다는 로봇 관련 주식 그러니까 제일 연초에 자료를 저는 제가 기업은 잘 모르니까 그래서 자료를 많이 참조하거든요. 로봇 관련 특집자를 냈더라고요 근데 저도 평소에 그 러버드에 가서 뭐 공장에가 봐도 사람들이 다 일하고 그 조선소 가더라도 일손이 부족해 가지고 심각하더라고요 결국 그런 일을 로봇이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공부하면서 주식을 찾아 놔야지 공부가 될 것 같은데 로봇 그 특집 자료를 내놓고 종목을 다섯 개 쭉 내놨더라고요 제일 위에 있는 종목 제일 위에 있는 정보 아 아 교수님 그러면 그 이미 보유하신 그런 부분 말고 앞으로 이것 좀 보유하고 싶다 이런 거는요이 조선업종 주가예요.
오늘도 조선 좀 좋았던 거 같던데 울산을 가봤더니 조선업종 관련자들이 굉장히 표적이 밝습니다. 내년부터 이익이 많이 늘어난대요. 왜냐하면 2027년까지 거의 수주를 받아 놨고요 근데 지금 1선이 심각하게 부족하고요 그런데 조선업적을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조선업은 수주산업이 아니냐 이미 수주를 받아 놨는데 그 사이에 원자재 가격이 올라 버리면은 이익을 못 낸다는 거예요. 그런 불확실한 점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들 이야기 들으면 내년부터 이익이 많이 늘어난다는데 지금 주가가 한참 올랐었어요. 올랐다가 최근에 그 많이 떨어 그래서 요새 그쪽 주식 좀 사놓고 한번 기다려 보자 저런 사실을 기억하기를 많이 다니거든요.
기업가기 다니면서 그 기업적 시어들 뭐 cf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회사 분위기도 보거든요. 그래서 분위기가 좋고 그러면 이제 갔다 왔어요. 애널리스트 보고서 보고 그 기업 주식을 사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물론 실패한 종목도 있죠. 물론 모든게 근데 어떤 종목들은 또 두 배 정도 오르고 그렇더라고요 설마 뭐 엔터나 게임주도 담겨져 있습니까 아 저 네이버하고 네이버 들어 있습니다. 네이버 들어 있고 카카오도 들어있고요 제가 저 어떤 유튜브 방송에서 그거 사고 뭘 가지고 있느냐 그날 공개를 해버렸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얘들이 30% 올랐어요.
그러면 제가 수익률이 굉장히 높은 거 같은데요 근데 삼성전자가 지금 별로 안 좋고 웃을 수만은 제 나이 때 되면은 원금 지키는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또 이렇게 이런 종목 산업화도 인버스를 상당 부분 가지고 있어요. 인버스도 갖고 계시다고요 그래서 혹시라도 떨어지면 원금은 지켜야 되잖아요. 그 들고 있는 종목을 잘 빠진다고 처분하기는 또 그렇고 그걸 견뎌내는 와중에 인버스로 했지 하시고 그래서 저는 주가가 떨어질 때도 손해는 안 보는데요. 이익을 내는데 주가가 오를 때는 수익률이 낮죠. 이것은 올해 코스피가 10% 올랐는데 오늘까지 제 수익률은 5.4% 절반 정도만 그렇다고 인버스만 들고 계시지 꽃버스 들고 계시지를 아니라고 아 그러시구나 아니 그리고 저 지인이 뭔 적지도 않은 돈인데 그래도 저도 이런 쪽에 있다고 물어요.
교수님 그리고 뭔데 보니까 종목을 한대 여섯 개 되는데 죄다 건설인 거 있죠. 아니 어째 투자를 이렇게 하는지 몰라요 죄다 보니까 뭐 심플해요. 근데 사실 우리나라에서 건설업은 성장산업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 노태우 정부 때 주택 200만 원 건설하고 투자했죠. 그때 건설 투자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30% 29%까지 갔어요. 지금 13% 밖에 안 됩니다. 근데 아마 이분이 지금 일지기 신도시 정부에서 계획 발표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분당 앞 일산 아파트 지금 30년이 넘었거든요. 많은 규제 안 하면서 그걸 우리가 재건축 하겠다는 겁니다.
아마 그런 거에 관심 가져 가지고 건설에 그렇게 많이 가지고 있었을까 그렇게 생각되는데요. 철퇴를 맞았더라고요 저는 뭐 건설 지우는 지금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장기적으로 보면요 저는 뭐 주식투자할 때 추세를 보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2차전지 뭐 지금 100% 이상 넘어도 지금 안 팔고 가지고 있는 거는 이거는 추세라는 겁니다. 추세라는게 이게 업종의 향방 자체가 성장 가능성이 더 있을 수밖에 없다네 물론 올라 가지고 또 언젠가는 많이 떨어지겠죠. 떨어져도 다시 올라갈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뭐 거시경제를 보니까 추세를 보고 거기에 맞게 종목을 고르지 건설업은 계속 추세가 하락추세거든요.
업종 자체가 물론 종목별로 차별화는 되겠죠. 그러면 마지막으로 업종 체크 차원에서 교수님 저 은행 쪽은 어떻게 보시는지 은행은 이제는 별로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금리 하락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보고 있고요 금리 하락 국민으로 금리 하락 국면이고 그 다음에 그래서 각종 언론에서 대통령까지 나서지 않습니까 성과급 관련과 같은데요 오늘 또 어떤 일간지심을 보니까 사설로 은행을 공격해 놨던데 어떻게 보면은 좀 심한 것도 같기는 같은데 은행이 과연 공공전이 아니냐 공공재냐 사실은 아니죠. 은행도 어느 정도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인데요 그런데 은행이라는게 정부가 거관을 내주니까 할 수 있는 업이다 이것을 정부가 좀 규제를 많이 하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저는 금리 앞으로 많이 떨어지라고 그렇습니다.
하락 추세로 접어들었다고 보기 때문에 에데바진도 축소되고 은행들이 조만간 애들만이 축소되니까 다른 측면에서 수익원을 개발해야 되겠다 그러다가 한번 큰 우리 국민들한테 실망을 준 적이 있었죠. 그래서 2007년 2008년 무렵이었는데 그때 금이 떨어지니까 은행들이 예대맞이 축소되니까 수익은 대변화시켜야 된다 그래서 주식형 펀드 판 거 아닙니까 그래서 2008년 8월에 144조까지 뭐 해놨는데요. 2008년 골발 금융기관에서 주가 폭락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은행이 수익은 다변화시켜야 된다고 저축성 이걸 펀드로 돌려놨는데 실망을 시켰죠.
그래서 144주 갔다 갔던게 72조까지 딱 절반으로 떨어진 적이 있었고요 지금 올라가 봤죠. 96조예요. 144조 한참 밑이죠. 지금 이제 예대금리차 말씀하시길래 잠깐 기사를 좀 봤더니 지난달에 은행 19곳 중에 15곳이 예대금리차가 더 벌어졌다 이렇게 이런 기사들도 있는데 먼저 낮추고 있는데요. 곧바로 이제 대출금리 낮추고 있습니다. 대통령까지 아빠하고 있는데이 정도 압박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시장 상황에 따라서 둘 다가 같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금리 금리는 이제 인하될 것이다 하는 차원에서는 근데 여전히 지금 여전히 뭐 연준이나 유럽중앙은행이야 이쪽은 아직 갈 길이 멀다 하거든요.
그리고 뭐 한두 번이 됐건 두세 번이 됐건 아직도 정책금리는 더 올릴 것 같고 거기다가 만약에 일본은행도 예를 들어서 이제 총재 바뀌고 나서부터 금리를 한다고 했을 때 그렇다면 정책 금리하고 시장 금리하고 조금 다른 차원에서 봐야 될까요. 그렇죠. 지금 시장 금리는 떨어졌지 않습니까 작년 10월 달에 근데 최근에 그 3.1%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 달러 지수 114까지 갔다가 최근에 100일까지 떨어졌다고 지금 103판까지 올라가야 된다까지 달러 가치가 이렇게 떨어진 것은 미국이라는 경제가 4.75% 혹은 5% 금리에서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조만간 금리인상 멈추고 금리를 내릴 것이다 금리를 내리면 미국으로 돈이 덜 들어가고 달러 가치가 하락할 것이다 외환시장은 이렇게 기대하고 달러 같이 떨어졌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장하고 지금 연준위원들하고 지금 거리가 상당히 큰데 결국은 소비가 해결해 줄 거라는 겁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2분기 3분기 가면 소비가 줄어들면요 전 재무장관이 얼마 전에 의미 있는 이야기를 한번 했죠. 1월 고용보고요 나도 모르겠다고요 예서든 스톱이 올 수가 있다 소비가 줄어들면요 미국 기업 매출이 줄어들거든요. 그러면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 보면 매출이 줄어들면 내가 그동안 고역을 너무 많이 했네 그 다음에 재고가 증가하면은 줄여야 되겠네 미국 기업은 참 탄력적이에요. 갑자기 고용을 줄일 수가 있다는 거죠.
저는 그게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2번에도 시장이 요한 시장이 연준이 형들보다 더 똑똑할 것이다 그거는 2분기 3분기 가면서 고용 소비 통계가 증명해 줄 것이다 그렇게 먹습니다. 그렇다면 요새 자꾸 이렇게 저렇게 보면은 뭐 etfc 정도 채권형 etf 관련 etf도 많이 나오고 개인들도 옛날에는 좀 우리하고는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는 상관없는 영역이야 싶었던 채권투자 쪽으로 조금씩 뭐 돈이 좀 쏠리는 거 같은데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그러면 예 뭐 청년체가 뭐 8월 9월 들어가면서 채권 좀 많이 사십시오 사십시오 정말 강조를 했었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뭐 10년 국채를 제가 사라고 말씀드렸는데 뭐 10% 이상 가격은 올랐지 않습니까 근데 많이 떨어져 좀 반등하고 있으면 저는 하락 추세로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에는 장기 채권보다는 단기 채권을 사실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단기책권을 3년짜리를 저는 한국은행이 뭐 이번 주에 금리를 인상하지 않았던 금리인상 사이클 거의 마무리 단계라는 거죠. 그러면 이제 단기금리가 더 많이 떨어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일단 오늘 교수님하고 말씀을 나눠보니까 경기 상황이 그렇게 좋은 건 아니지만 일단 시장 측면에서만 봤을 때 일단 뭐 2022년 같이 자고 나면 빠져있고 자고 나면 빠져있고 이거는 뭐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은 예 저는 작년에 그런 어두운 기억들은 빨리 잊어버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떨어지면 이제는 오른다 아마 또 다른 요일 날도 교수님 많이 또 모실 거야 승리자고 또 김영희 교수님 다시 뵐려면 또 언제 뵐지도 몰라요 사모님 제 친구분들하고 주로 어떤 얘기 하셨는지 좀 듣고 오셔 가지고 좀 알려주십시오 그게 또 따끈따끈하게 또 실전적일 것 같습니다. 오늘 1부 1시간은요 김영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경인교수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례없는 금리 인상이죠. 환율 너무 어려워요 결론만 알려주세요. 당신은 외환 모태솔로입니다. 환율 그동안 너무 어려우셨죠. 이제는 쉽다 말할 수 있을 거예요. 오늘부터 환율과 썸 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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