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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미국기술주, S&P50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채금리

문남중

Accuracy score+1.3
순 place69
Scored calls3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9% / 53.8% / 5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0.9%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4.9% / 17.4% / 17.7%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79)#미국기술주 (73)#코스피 (62)#미국채금리 (59)#삼성전자 (40)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급락? 물가냐 AI냐. 그것이 문제로다?! with.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위원|채상욱의 경제쇼|KBS 261022 방송

KBS 1라디오 · 2026-10-22 · 유튜브 시청 234,807 · Board Views 1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금리#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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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남중 · 한국인

요약 보기

10월 코스피 급락은 중동(이란) 리스크와 자사주 매입 종료에 따른 수급 공백이 원인. 한국은행 금리 동결 후 추가 인상 가능성은 11월 경제전망 이후 1회 정도로 봄. 실질 정책금리(기준금리-물가)가 9월 물가(2.9%) 하락으로 처음 플러스 전환되어 증시 바닥 신호로 해석. 미국 증시는 3분기 EPS 증가율 상향 추세(약 36% 전망)로 연말까지 우상향 예상. TSMC 실적 호조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상향 기대. 외국인은 10월 16일 이후 순매수 전환.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당신의 경제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위한 1등 항일사가 되겠습니다. KBS 1라디오 최상욱의 경제시. 국내 증시가 쉽지만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가 상승하고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좋았음에도 오늘 국내 증시는 하락했는데요. 특히 10월드로 코스피가 20% 가량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투심이 얼어붙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국내증시 향방에 대해서 문남증 대신증권 수석 연구위원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어 그 위원님 지난번에 오셨을 때 그 이제 올해 6월 7월에 있었던 이제 시장에 대해서 조금 보수적이었던 당시의 뷰

02. 이제 그런 걸 얘기하시면서 6 7월에 조금 마음고생을 하셨던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는 어 지금 10월 시장을 보면은 굉장히 7월 하락장과 아주 유사한 그런 장세가 좀 펼쳐지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리고 지난번 저희 라디오에서 이제 또 게스트로 모셨을 때는 어 역설적으로 그때 좀 개념적으로 어렵긴 했지만 뭐 실질 정책 금리 막 이런 단어를 얘기하시면서 이제 이런 부분 굉장히 중요하게 보시는 포인트가 다르셔 가지고 당신 청취자분들이 막 대결창 난리나고 진짜 뭐 천재냐 막 이러면서 이제 했었는데 그래서 오늘 [콧방귀] 시장에 대해서 좀 여쭤 볼게 이제 상당히 많을 많은 거라고 이제 생각이 되는데요.

03. 일단은 원래는 미국 가고 한국 가야 되지만 오늘도 한국은행엔 금통이가 있었어 가지고 네.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결정에 대해서 좀 어떻게 봐야 되고 그리고 그 결정이 결국 자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요거부터 여쭤보고 싶습니다. 네. 뭐 다들 아시겠지만 금리 동교를 했죠. 아무래도 이제 지난번 연속해서 두 번 금리 인상을 하다 보니까 그 파급 효과를 좀 확인하고자 하는 약간 순고르기 차원에서의 금리동결 정도로 해석을 하고 있고요. 네. 어, 금리 동결을 했던 그 배경을 그나마 좀 뒷받침할 수 있는 거는 9월 발 9월 이제 소비자 물가가 이제 전년 동일 대비 2.9가 나왔죠.

04. 네. 전월이 3.1이었기 때문에 전보다는 이제 물가가 조금 내려왔기 때문에 아마 그것도 금리동결을 했던 배경이긴 하지만 이제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어 한국의 은행의 물가 안정 목표 2%보다는 여전히 높기 때문에 앞으로 물가가 올라가거나 하게 된다라고 하면 또 금리나 은상을 할 수 있다라는 그런 약간의 시그널을 준 부분들도 있습니다. 중요한 거는 금리 동결 그리고 지난번 두 번의 금리 인상에 대한 파급 효과를 좀 확인한다라고 했기 때문에이 다음번 뭐 금통이를 통해 가지고는 이제 그때 당시의 투자환경 그러니까 금융 상황을 놓고 만약에 이제 물가와 금리가 조금 불안하다 그러면 금리 인상을 할 거고 그게 나타나지 않는다라고 하면 금리 동교 정도를 좀 예상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5. 네. 근데 시장에서는 그 시장 한 국고차 3년 금리라고 하나요? 이게 3.8까지 8까지 취소면서 지금 우리 어 정책 금리가 3%니까 앞으로 뭐 추가적으로 세 번 정도 더 인상할 수 있다는 그런 경계감이 있어 보이는데 근데 뭐 한국 은행 같은 경우에는 뭐 미국이 통학인축 들어가기 전부터 선재적으로 또 금리 인상을 했던 대표적인 나라이고 또 한국은행 총재님께서 더 명확하게 어 앞으로 좀 금리인상에 대해서는 좀 하겠다라는 거 시그널을 미이 던져줬던 상황이기 때문에 예. 어, 지금 전반적인 분들은 대부분 앞으로도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 할 걸로 좀 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06. 네. 어, 지금 남아 있는 거는 몇 번 할 건지, 어느 때 할 것인지 정도를 좀 예측하시려고 하는데 일단 뭐 제가 소속되어 있는 회사에서는 일단 올해 남아 있는 연말 그리고 내년 상반기 정도까지 봐서 한 번 정도 어, 금리 인상 할 수 있다라고 그렇게 좀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참고를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11월 정도가 되면은 한국 그 경제 전망이 좀 바뀌잖아요. 경제전망 물가 전망가 바뀌니까 그런 데이터에 기초해 가지고 한 번 정도 더 인상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좀 전망하시는 거 같고 네. 아마 그때 되면 또 약간 이제 경기 지표 숫자가 다 달라지기 때문에

07. 네. 지금보다 좀 좋아지는 거 아닙니까? 경제 지표 자체는 그렇죠. 경제 지표 자체는 좋아지는 쪽으로 이미 우리가 오래 들어서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만 놓고 온다고 하면 사실 미국처럼 금리 인상 자체가 한국 경계든 증시에 나쁜 영향력을 주는 요인이 아닐 거라고 표현적으로 보여지긴 하는데 네. 제가 그동안 이제 과거에 금융 사항들을 놓고 하면 사실 미국은 경제 체력이 뒷받침되면 통화인축을 상세하면서 주식 시장이 계속 올라가는 모습이 나타났지만 사실 [목을 가다듬음] 한국은 그런 모습들이 확인된게 드물거든요. 아, 드물어요? 예. 올해 처음 금리 인상했을 때도 사실 당일날 한국 정치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08. 그래서 일단은 미국처럼 한국도 그렇게 따라갈 거라고 얘기하기에는 조금 더 지켜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럼 오늘 그냥 국내 증시 하락이 뭐 외국 이슈나 뭐 중동불안 이런 이슈들도 있긴 했지만은 약간 매파적인 그 결정문에 있었다고도 좀 보시는 건가요? 아 사실 오늘 한국 증시가 많이 떨어진 거는 뭐 미국 선물 하락에서도 나타났지만 예 한국은의 금리동결 그리고 앞으로의 매파적인 색깔을 내비친 거는 어 국내 증치가 떨어졌던 핵심 축은 아닌 거 같아요. 아 그건 이제 변두리 축이군요. 네. 제가 보기에는 결국 미국의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 이스라엘이가 미국이 다시금 이란에 대한 공격을 제기할 수 있다라는 그 소식 자체가

09. 오늘 이제 한국 증시가 많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였다라고 보고 있고요. 아 그동안 이제 제가 일환 전쟁 발생하고 나서 한국의 금융 시장을 좀 유심히 지켜보면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도이 중독 리스크가 완화되지 않는 사 네 국내 주식에 대한 매도세는 계속 했던 부분들을 확인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남아 있는 기간 동안에 외국인 수급을 놓고 온다고 하면 우선적으로는 중동 리스크가 완화돼야 된다. 그래야 외국인들이 그동안 팔아왔던 주식을 덜 팔거나 아니면 추가적으로 사는 형태로 갈려지가 있다. 근데 제가 지난주 금요일을 기점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10월 16일인데요.

10. 어, 외국인들이 그동안은 계속 팔다가 처음으로 매수를 하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리고 오늘은 팔았지만 그래도 전일까지 [목을 가다듬음] 보면 연속적으로 좀 매수를 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외국인들 역시이란 전쟁 리스크가 더 확전만 되지 않는다라고 하면 어차피 지금 코스피 그리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 자체가 어 극단적인 저평가 영역에 놓여 있는 건 맞거든요. 숫자 그래서 중스 안 된다라고 하면 국인들도 살려고 하는 마음가짐은 있는 거 같긴 한데 지금 이제 미국이란 리스크가 다 지금 확전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또 수급 불안 때문에 증시의 변동성이 커질 여지는 있다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습니다.

11. 네. 그러면 오늘 확실히 그 장 중에 말씀하셨던 그 뉴스 있지 않습니까? 중간 끝나고 나면 이스라엘하고 미국이 이란을 더 이제 타격할 수 있다는 그런 식의 보도가 나오면서 결국 이것이 어 뭐 유가를 건 육가에 대한 그런 전망이라든가 막 금리에 대한 전망이라든가 이런 걸 바꾸면서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심을 좀 얼어붙이게 만들었다. 네. 단기적으로 그렇게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사실 올해 1 전쟁은이 매크로 변수에 미치는 영향력들은 일시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이란 전쟁이 없었다라고 하면 지금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뭐 장기 국제 금리 불안 등등 그러니까 이험자산 가격을 훼손하는 그런 현상들이 지금보다는 그 악화되진 않았을 걸로 좀 보고 있는데

12. 네. 그래서 저는 이런 전쟁이 완화된다라고 하면 시차들 두고 발표되는 물가와 같은 경제 지표는 어 긍정적으로 좀 해석될 만한 숫자들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의 중간 선거가 끝나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보다는 어 중동 리스크가 안될 걸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아 끝나면은요. 예. 아마 4분기 후반부터는 좀 물가 금리가 변동성이 좀 줄어들고 지금보다는 좀 하방 압력이 좀 커질 여지가 있다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사실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보면 지금보다는 어 상방 압력이 좀 높아질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13. 지금 이제 뭐 금융 시장들은 이런 중의적이거나 아니면 약간 은유적인 표현을 쓰시면 결국 물가가 금리가 하방 금리 높다는 거는 물가 금리 좀 내려갈 것 같고 그리고 증시가 상파 압력이 높다는 거는 증시가 좀 올라갈 것 같다. 요런 말씀 해 주신 거잖아요. 네. 어 그럼 좀 더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세요. 길게 듣고 싶어요. 오늘 같은 날은 네. 제가 사실 이제 증치 전망을 할 때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일한 전쟁 때문에 어 물가와 금리의 관계 그래서 이제 그 시그널로 가장 중요하게 봤던 것들이 우선적으로 실질 정책 금리입니다. 실질 정책 금리.

14. 네. 예. 실질적인 통화 정책의 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이 실질 정책 금리는 해당되는 국가의 정책 금리에서 해당되는 국가의 물가를 차감해서 산출하는 값을 가지고 확인할 수 있는데 네. 보통 실체 정책 금리가 플러스 구간에 있다라는 거 자체는 네. 어,이 정책 금리가이 물가 긴축 환경을 만들면서 앞으로 물가가 더 올라가지 못하게 하고 시장 금리 불안을 낮추고 그리고 이어문 자산 선호 심리를 높이는데 영향이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구간들이 앞으로 도래할 수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볼 수 있는 거죠.

15. 네. 근데 이제 미국 같은 경에는 7월 말표된 이제 6월 PC 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그때 당시의 정책 금리는 3.75였으니깐요. 근데 6월 PC가 전년 동월 대비 3점 7이 나오면서 이제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낮은 상황 그러니까 이제 플러스 실진 정책 금리가 확인됐고 지금 3개월 연속 그게 확인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미국 증시는 이번 달에 들어서 6일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나서 지금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다음번 방향성에 대한 탐색을 하고 있는 구간입니다. 어이 그렇기 때문에 한국 증시가 10월 달 낙폭이 크긴 하지만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고 어 미국 증시는 어차피 연말까지 꾸준하게 올라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한국 증시 역시 지금보다는 떨어지기보다는 올라갈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16. 근데 여기서 우리가 이번 달 한국 관련해서 좀 좋아진 시그널이 있는데 실체 정책 금리 제가 방금 설명해 드렸던게 한국을 기준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지난달 9월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일 대비 2.9가 나왔어요. 근데 지금 한국 은행의 기준 금리가 3%이잖아요. 아 처음으로 아 기준 금리보다 소비자 물가가 낮아지기 시작을 했어요.이 얘기는 결국 실제 금리가 플러스로 바뀐 거죠. 네. 네. 어, 한국 증시는 7월 29일 그때 당시 코스피가 5,200선을 확인하고 나서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을 했는데 미국 증시는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정도로 좋은 그도로 갔지만 한국 증시는 지지부진하게 움직이면서 거의 행보하는 형태를 보였는데 사실 이번 달 전까지만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기준 금리보다 물가가 더 높았어요.

17. 그러니까 시질 정책 금리가 마이너스였던 거죠.이 네.이는 결가가 불안하고 금리도 불안하고 그래서이 선호리가 어 좋아지지 못하니까 주가도 쉽게 올라가지 못했던 그런 상황이었는데 이번 달 고장 물가가 기준 금리보다 낮아졌기 때문에 아마 10월 이후를 놓다고 하면 이제 한국의 코스피 지수 역시 미국 증시처럼 방향성을 잡고 어 그런 흐름들을 좀 보여 주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방향성은 나쁜게 아니에요. 아, 저는 지금 그 문남중 위원님 오시기 전에 미스터 문남중을 좀 리서치를 했거든요. 네. 그래서 그 실질 정책 금리 부분에 대해서 좀 물어보려고 리서치를 많이 했는데 지금 방금 답변이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더 길게 하실 수 있는 거를 이제 딱 핵심만 따다닥 얘기하신 거라 가지고

18. 그 실질 정직 금리 얘기 나오면서 아 좀 머리 아프다 약간 이러신 분이 있을 것 같아서 식도 얘기해 주셨는데 그나라의 정책 금리에서 물가 상승률 그냥 이제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을 빼는 것이 실질 정책 금리고 개념적으로 실질 정책 금리가 더 크다는 거는 그나라의 정책 금리가 물가보다 더 크니까 자연스럽게 물가 상승률에 대해서 좀 압박을 가할 수 있다는 얘기고 물가 상승률에 압박을 가하게 되면은 그럼 어 물가가 그럼 좀 앞으로 좀 잡히겠구나 잡히겠구나라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럼 물가 잡히면은 그러면은 어 물가 잡히 뭐 금리가 또 다시 튀어올 일은 없으니까 그럼 어느 정도는 이제 제약적인 환경 속에서 금리가 더 이상 안 올라간다면 더 이상 안 올라가면은 투자자들은 은 이제 나쁠 거 없잖아요.

19. 그러면 그때 위험 선호 심리가 좀 생기면서 그러면서 시장이 돌아서는데 미국 기준으로 보면은 그게 올해 7월에 처음으로 이게 미국 기준 금리가 3.75일 때 월간으로 3.7 와이 소수점 둘째짜리까지 하실 줄은 몰랐는데 3.75일 때 그 3.7이 되면서 네 0.05가 경우가 플러스가 됐는데 그게 지금 3개월째 연달라 플러스가 나오고 있다. 그 얘기는 미국 시장을 바라보면 투자자들 입장에서 아 이제 미국의 금리 인상 얼추 끝났구나라고 생각한다는 말이잖아요. 그럴 수도 있다는 말입니까? 아 물가 상승이 더 이상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20. 좀 제약적으로 작동하니까. 그 정도까지만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차피 이제 통화 정책은 또 다른 변수까지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좀 별도로 좀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근데 말씀을 정말 잘해 주셨는데 그래서 7월 발표된 6월 PC가 플러스 실지 정책 금리로 바뀐 이유 지금 3개월 연속 확인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증시가 역사적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이거를 핵심 변수라 생각하고 누누히 강조를 해 드리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이번 달 처음으로 한국도 동일하게 나왔기 때문에 아 그러니까 그래서 아까 지금 엄청 중요한 말씀하셨는데 그 9월 물가가 처음으로 우리나라가 3.1에서 이제 그러니까 2.9로 내려가기 때문에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3.1일 때는 우리나라 기준금가 3.0이었으니까 한국도 실질 정책 금리는 마이너스였네요.

21. 그 얘기는 이제 금리 베이스로 시장 보시는 분 입장에서는 아 그러면 한국은 금리 좀 더 올리고 그 그니까 물가가 좀 부담이 되면서 아 금리 더 올라가고 이러면은 금리 [콧방귀] 그 내가 지금 꼭 사야 돼 막 이래어야 되는데 갑자기 금 물가가 2.9로 으로 내려가니까 그럼 얼라 한국도 바바라 이제 실질 정책 금리가 플러스로 갔고 그러면은 한국도 금리 여기서 뭐 엄청 타게 올리기보다는 약속된 뭐 두 번 정도 [목을 가다듬음] 올라가면은 끝이면 그 이슈 다 반영한 거 그럼 우리도 좀 살 수 있는데요 생각을 언제 하신 거예요? 이게 10월 16일에 하신 아 그니 아니 이번 달 들어서 이제 고비자가 발표되고 나서 이제 확인하고 나서 그래서 제가 최근에 투자자분들을 만나 때마다 어 지금 10월 증시가 너무 한국 중심으로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22. 어 비관적인 생각을 하시기보다는 어 앞으로 이런 이런 요인들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어 연말까지는 더겠지만 그래도 한국 증시가 올라갈 확률들은 커지고 있다. 그런 차원에서 얘기해 드리고 있고 최로 이제 외국인들은 올해 연초 이후로 283조원 정도 가까이 팔고 있는데 아 정말 많이 팔았네. 네. 이번 달 16일 지난주 금요일의 기점으로 매수로 돌아섰어요. 그리고 이번 주 역시 오늘 제하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 계속 사 왔거든요. 만약에 이러 관련된 뉴스가 없었다라고 하면 오늘 외국인이 샀을 거예요. 왜냐면 오늘도 외국인들이 장 초반에는 샀다가 그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도로 돌아섰거든요.

23. 네. 예. 그래서 저는이 말씀드렸던 두 가지를 놓고 좀 나쁘게 생각하시기보다는 더 되겠지만 아 또 증시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으로 해석하시는 쪽으로 더 많은 비중을 두시는게 좋지 않을까 얘기해 드리고 있습니다. 네. 아 그럼 위원님 우리나라도 이런 실질 정책 금리 이론이 좀 작동해 왔던 나라예요. 한국 증시도 좀 다소 작동을 좀 해 왔습니까?네 네. 그 우선적으로 이제 미국이 항상 플러스 실질 정책 금리를 먼저 보여주고요. 이제 후행적으로 한국이 따라가는 형태였긴 했는데 어 그동안 사실 올해 한국 증시가 6월 고점 형성하기 이전까지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어 한국의 물가는 기존 금리보다 낮은 사항이었죠.

24. 예. 그래서 주가가 올라던 거고 그래서 저는 어 지금은 라디오라서 이렇게 말로만 얘기해 드리지만 이거를 실질적인 차트를 통해 가지고 그려서 보면 상당히 신빙성이 높습니다. 네. 저는음 어차피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사이클은 팬데믹생 때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아마 팬데으로 시작된 글로벌 경기 순환 그리고 이에 연동되는 주식 시장의 구조들이 끝나기 전까지는 결국 우리가 이험 자산에 대한 투자를 할 때에는 그 답을 물가 금리에서 찾아야 되는데 우리가 이제 핵심 변토를 봐야 되는 거는 어 실질적인 통화 정책 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실질 정책 금리를 항상 생각하시면서 이게 네.플러스를 보인다라고 하면 주식투자를 해도 된다.

25. 네. 해석을 해주시면 좋겠다. 그럼 아까 그 11월에 우리나라도 금토이가 열리면은 어 장 그 우리나라 이제 국내 경제 전망이 바뀌잖아요. 경제점 업데이트 되는데 지금 어차피 물가 데이터는 계속해서 월간 나오니까 그건 그냥 확인하게 되는 거고 성장률 전망치가 그럼 업데이트 되면서 성장률 전망치가 올라가고 만약에 금리도 한 번 더 올리면은 정책근 3.25가 되고 그 물가가 2.9가 가 그냥 그대로 이어져도 그럼 실질 정책 금내는 지금 + 0.1에서 + 0.3으로 더 올라가고 그러니까 결국 실질 정책 금리가 더 올라가는 환경 속에서는 투자자들이 뭐 그런 부분에서 더 이상 뭐 아주 위험하게 생각할 것 없이 위험을 좀 더 선호해도 되는 그런 환경으로 가는 거네요.

26. 그러니까 플로 아니 시체 정책 금리가음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바뀌게 되는 상황에서는 증시의 방향성이 바뀐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아 그리고 플러스 시체 정책 금리에 스프레이드가 벌어진다. 네. 벌면 증시의 상승 강도가 강화될 수 있겠구나. 이제 [목을 가다듬음] 요렇게 해석해 주시면 좋아요. 아. 아, 그래서 이제 금리하고 물가를 매달 꼬박꼬박 봐야 되는 거였구나. 아, 네. 네. 예. 예. 그렇군요. 사실 처음에 제가이 얘기를 해 드릴 때는 어려운 용어이기도 해서 사실 투자자분들이네. 잘 쉽게 이렇게 납득하거나 이해를 못 하셨는데 어 지금은 이제 제가 이렇게 얘기한지가 너무 오래되다 보니까 이제는 좀 제 얘기를 기울이신 분들은 우선적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것들을 확인하고 나서 투자를 좀 하고 계시는데

27. 어 앞으로 더 많은 투자자분들이 실체 정책 금리와 증시의 관계를 놓고 아 투자의 그 결정을 좀 하시는게 현명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그러면은 이번 10월 달 들어서 했었던이 콜도 굉장히 그 다른 분하고 약간 이제 다룰 수 있는 굉장히 대범한 콜이라고 하나요? 이런 거를 굉장히 그런 콜이라고 하잖아요. 그걸 하신 거네요. 네. 어, 사실 이거 말고도 우리가 증시를 좀 좋게 봐야 되는 이유들이 되게 많습니다. 아, 좀 얘기 좀 해. 오늘 그런게 필요해요. 저희 사실 이제 글로벌 투자 환경을 놓고 얘기를 해 보면 네. 뭐 경제 그리고 이제 유동성 그리고 이런 지표들을 보면 아직까지 뭐 증가세가 둔화되거나 하는 부름은 확인되지 않고 있고요.

28. 또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경고한 경제와 이익 성장이 동반되는게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연준이 9월 달에 금리 인상했잖아요. 그리고 나서 혹시라도 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 통학인축에 대한 여파를 견딜 수 있는 어 상황이기 때문에 어 사실 쿨 FMC에서 금리 인상하고 나서 미국 증시는 역사적 사상 체후치를 경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 투자자 여러분들이이 지금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끝이 아니라 끝을 향해 가는 가정이라고 좀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경기나 이익, 수급, 밸류에이션, 정책이라는 여러 가지 변수를 놓고 온다고 하면 아직까지는 투자의 기회는 남아 있다라고 그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런 큰 흐름을 먼저 놓고 어, 투자를 해야 될지, 말을 해야 될지 어, 결정을 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29. 사실 아, 미국 증시가 지금 역사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바탕에는 실적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3분기 어닝 시즌이 진행되고 있는데 어닝 시즌이 진행되기 전부터 낙적인 기대가 상당히 커지고 있었던 상황이고요. 그리고 실제적으로 시간이 지나니까 6월 말에 추정했던 거 그리고 9월 말에 추정했던 거보다 3분기 어닝 시즌 실적이 증가하는 그 증가율이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3분기 S&P 500의 EPS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29.5% 5% 정도 증가할 걸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6월 말에 추정했던게 거의 25% 정도였기 때문에

30. 지금 시간이 지날 때마다 올라올 수 있다라는 거를 좀 보여주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예전에 10년 동안에 실제 이익이 증가했던게 있을 거고 그리고 추정을 했던 이익 증가 이율이 있을 거 아니에요. 지금 방금도 제가 6월 말하고 지금 현재를 비교해서 말씀드렸듯이 근데 보통 6.9% 9% 정도 증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던 3분기 SMP 500 EPS 증가율 29.5%에다가 6.9% 9% 정도를 더한다라고 하면 아마 3분기 언닝 시즌이 끝났을 때쯤 되면 전년 동기 대비 거의 36%가 넘어가는 이익 증가율이 확인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실정만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31. 남아 있는 연말 동안에 이제 미국 증시가 지금보다는 여사적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려고 계속 노력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후행적으로 어 미국이 아닌 다른 타 증시도 따라 올라올 수밖에 없거든요. 어, 일단 기본적으로 미국 증시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이제 3분기 실적 시즌의 어, 이익 증가율도 높고 그런 부분들이 전년비 뭐 30 합치면 36%라는 점 자체가 생각보다 되게 높아 보이네요. 어, 그렇죠. 또 이거를 그렇게 큰 경제에서 어, 엄청 넣죠. 그리고 이거를 어 S&P 500 지수의 올해 연초 이후 수익률을 가지고 비교를 해 보면 왜 미국 증시가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는지가 심플하지만 확인이 됩니다.

32. 올해 SMP 500의 연초 이후 수익률이 13% 정도 돼요. 근데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은 3분기 어 SP 500의 EPS 증가율 자체가 어 29.5라고 좀 오라고 했는데 끝날 때쯤 되면 거의 36%가 넘어간다라고 얘기해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주가가 올라오는 거보다 기업 실적이 올라오는 그 속도가 월등이 높잖아요. 그러면 미국 증시는 싸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미국 증시가 계속 올라오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10월 한국 증시 역시 비관쪽으로 볼 이유는 없다. 물론 이제 어 낙폭이 큰 거는 저도 이제 좀 안타깝긴 하는데 어 미국 증시가 지금처럼 평온하게 잘 버텨만 준다라고 하면

33. 네. 당연히 남아 있는 11월과 12월 한국 정치는 지금보다도 조금 좋아질 여지는 분명히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아 그러면은 아까 말씀하셨던 그 실질 정책 금리 속에서 또 그 펀더멘탈 시장 펀더멘탈이 결국 이익이니깐요. 이제 그런 거를 보면서 저희도 실적 시즌을 이제 맞이하게 되었었는데 그럼 국내 증시가 뭐 7월부 8, 9, 10월 다 놓고 봤을 때 실질 정책 금리가 플러스로 된 건 이제 10월이 처음인 거였어요. 8, 9, 10월 3개월 놓고 보면은요. 네. 네. 9월 달 아 그러니까 10월 9월 기준으로 플러스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 이전에는 마이너스였대요.

34. 그래서 한국 증시가 지지분인하게 움직였던 한 3개월간 박스 피었던 거를 그걸로 보시는 거군요. 그래서 저는 그 이유를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는 거죠. 아 진짜 저희 너무 힘들거든요 지금. 아 네네 근데 어쨌든 지금 이제 바닥을 어느 정도 찍었다는 그런 거를 데이터로 이제 보였는데 국내 증시의 경우에는 국내 증시도 지금 3분기 실적 시즌이지 않습니까? 사실 [목을 가다듬음] 국내증신 기업들의 실적은 너무나 전염비 너무 압도적이어 가지고 예. 뭐 실적을 얘기하면은 이제 어마어마한데 근데 연초 지수 4,300에서 지금 한 5,600을 보면은 상승률 되게 초라해 보이거든요.

35. 그건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근데 지금 연초 이후 수익률이 코스피가 제가 이제 들어오기 전에 정확하게 확인을 안 했지만 네. 10월 달 하락분을 반영한다라고 하더라도 연초 이후 수익률은 지금 30% 중간 정도 되겠 정도 되죠. 되죠. 네. 근데 이제 연초 이후 미국 증시가 수익률이 13% 정도 된다라고 하니까 그러니까 이게 보는 시점 시각에 따라 좀 다르긴 하는데 예 한편으로는 이제 고점 대비 떨어진 폭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좀 이거 많이 떨어진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또 한편에서는 네 그래도 연초의 수익률을 보면 타증시 대비 그래도 여전히 많이 높다.

36. 이렇게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예. 생각하시는 분들에 따라 입장이 다르긴 하는데 아 아니 빨간 약 줬다가 파란 약 줬다가 지금 아 정말 저를 갖고 놓시는군요 지금 근데 이제 저는 이제 그걸 떠나 가지고 어차피이 미국 증시의 흐름을 감안한다라고 하면 한국 증시 단기간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여러번 연수의 조합을 놓고 온다고 하면 그래도 추가적으로 더 떨어지기보다는 더겠지만 올라갈 확률이 훨씬 더 높다. 네. 그까 사실 지금 그 어느 정도 그러니까는 저점을 봤다는 그런 인식들은 조금 있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저점에서 시장이 터너라운드 하는 그런 이제 문의원 님이 보시는 되게 중대한 지표 변화도 있었고 그래서 투심은 지난 3개월간에 약세 속에서 이어져 왔기 때문에 약할 수밖에 없지만 이제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데이터가 이제 돌아섰기 때문에 이게 그러니까 문중 위원님 개인적으로론 한 6월 7월이랑 되게 또 비슷한 상황이네요.

37. 그때는 투심이 너무 좋았었는데 보시는 데이터가 어 좀 나쁘게 바뀌었고 그래서 그 얘기를 했을 때 또 불신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어 그렇죠. 예예. 그때랑 지금이랑 또 좀 비슷한 거 아닙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완전 어 실망의 끝에서 되게 매우 희망적인 얘기를 좀 해 주셔 가지고음 그러니까 저희 좀 지쳐 있는데 아 원래는 지금 미국 증시의 흐름이 맞아요. 그러니까 제가 10월 달 경로를 사실 기술적으로 좀 조종은 일부 있겠다. 근데 이제 그게 지금 미국 증시 흐름입니다. 근데 한국 진시는 너무 가도이 떨어졌죠. 아, 예. 그게 차이입니다.

38. 그래서 그거를 제외한다라고 하면 여전히 저는 뭐 앞으로 정책해서 오를 수 있겠다라는 그 뷰에서 크게 달라진 건 없고요. 사실 이제 우리가 최근에 이제 미국의 뭐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들도 있겠지만 반도체 연간에서는 TSMC 실적이 저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봐요. 아, 네. 물론 이제 간밤에 뭐 빅테크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을 넣고 어 최근에 붉어졌던 AI 관련된 노이즈 자체가 좀 줄어드는데 영향을 준 부분이 있는데 어차피 뭐 삼성전자 SK 하닉스 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될지를 먼저 보여주는 선행 지표로서 저는 TSMC 3분기 실적을 잠깐 리뷰를 해 드리면

39. 아 그 TSMC 4를 어떻게 보면 좀 간음자로 보시는군요. 그렇죠. 네. 어, 매출액이 매출액과 주당 순익이 예상치 상의를 했고요. 순위익 같은 경우에는 전년 동기 대비 68% 68.7% 급증을 했기 때문에 6분기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 이익률은 58.7%로 7%를 괴롭했기 때문에 어 회사가 가이던스로 제시했던 58%를 초과했던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또 일반적인 투자자분들은 지금 당장의 실적이 아닌 미래 실적을 더 관심을 갖게 되시는데 3분기 실적 역시 어이 전분기 대비로는 14% 정도 증가하고 또 전년 동기 대비로는 58% 증가할 걸 예상을 해 줬고 또 26년에서 28년 설비 투자액을 보면 최근 3년 평균치보다는 높을 거라고 그렇게 예상을 해 줬기 때문에

40. 저는 TSMC 실적을 보면 경고한 실적 그리고 연간 매출 출 가이던스를 높혔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첨단 반도체 수요의 공급 부족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라는 거를 입증해 줬기 때문에 아마 삼성전자 SK 하닉스의 실적들 역시 앞으로 예상보다는 더 높게 나오는 흐름들이 어 나올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저는 그게 한국 증시가 어 지금의 지수를 더 떨어지지 않고 어 하반 경직성을 높이는 그 잣대로서 역할을 해 줬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3분기 TSM음 실적을 좀 눈여겨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TSMC가 어떻게 보면은 아 그니까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에 좀 영향을 받는데 그것보다 보다도 직접적으로 국내 기업들의 실적은 결국 TXMC라는 것을 통해서 뭐 이제 선재적으로 알 수 있다는 거잖아요.

41. 말씀하신 거는. 아 그래서 TSMC 실적을 아주 중요하게 보시는 거구나. 그게 이번에 또 잘 나왔고. 네. 저희 그니까이 질문 되게 뭐 험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10월에 한국 증시가 유나이 좀 낙포이 컸던 거는 어떤 부분이 좀 작동을 한 거라고 보고 계십니까? 어 전체적으로 수급 부분이고요. 특히 10월 달에는 삼성전자 SK 하이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가 예상했던 거보다 한 달 더 먼저 어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수급 공백에 대한 우려가 사실 주가가 낙폭이 커졌던 그 이유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음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입을 했던 사례가 있거든요.

42. 예. 그때 당시를 놓고 보면 아마 9조 3,억 원 정도 그때 자사주 매입을 했었습니다. 그게 아마 2 어 17년 10월에서 2018년도 1월 정도 됐고요. 네. 어 그때를 보면 어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나서 그때는 외국인들이 주식을 계속 팔았어요. 뭐 아 자주 매입이 끝나니깐요. 예. 왜냐면 2018년 2018년도에 딜렌 메모리 산업에 대한 정점 논란이 있었거든요. 예. 그래서 외국인들이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계속 팔았습니다. 제가이 얘기를 해 드리는 이유는 네. 어, 자사주 매입 끝나고 나서 외국인 수급을 결정하는 거는 업항입니다.

43. 아, 근데 지금 어항은 23년도 4분기 때부터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이 증가하기 시작을 했고 네. 최근 공개된 데이터를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그 증가율 자체가 꺾이지 않고 계속 증가하고 있단 말이에요.이 얘기는 결국 반도체 업항이 지금은 상승하는 국면에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면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SK 하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에 그동안은 외국인들이 팔면 개인 기관들이 사 주는 형태였잖아요. 반대로 외국인들이 오히려 사고 개인 기간이 파는 형태로 바뀔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과거 사례를 놓고 하면 동일하게 아 10월 이후에 외국인들이 한국 등치가 올라가는 어 축으로 올라올 수 있다라고 저는 설명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44. 네. 아 그런 의미에서 아까 10월 16일부터 외국인 수급이 바뀌고요. 그 한 부분을 이제 전망하셨던 거에 그 관측이 됐기 때문에 굉장히 그 좀 톤이 올라갈 만한 환경이었네요. 네. 연장선상에서 외국인 수급을 되게 주시를 했었고 실제로 삼성전자 자사주 배입 종료가 있었고요. 6일 날 그리고 이제 SK 하닉스는 이제 20일 전으로 이제 끝날 걸로 예상됐던 사항이었는데 사실 16일부터 외국인들이 들어오게 된 걸 보면 사실 SK 하이닉스 자사주 맵 종료보다는 삼성전자 자사주 종료 매입 기간을 더 우선시해서 봤던 거 같아요. 그래서 업항 자체가 여전히 어 상승 국면에 있기 때문에 이제는 팔았던 거를 다시 사는 형태로

45. 돌아서는 것들이 좀 나타나고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들을 요즘에 좀 해보고 있습니다. 참. 네. 아, 그러니까 그런 맥락에서 그러면 오늘 좀 전달됐던 그이란 전쟁 관련한 그런 이슈는 그럼 좀 단기 이슈로 보고 계십니까? 아, 근데 지금은 어차피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고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 자체도 상당히 낮고 지금 현재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블루웨이브 확률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상당히 난처한 입장인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런 전쟁 자체가 답보 상태이다 보니 최근에는 오히려 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놓고 우크라이나한테 러시아의 의견을 좀 따르라는 형태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 버렸잖아요.

46. 이제 그런 차원에서 지금 어이란 전쟁 역시 아마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이란 전쟁의에 어떤 결론을 빨리 확인할 수 있게 그런 것들을 좀 취하겠다라는 것들을 좀 의도적으로 좀 보여 주는 거 같아요. 예. 아 사실 이란도 중간 선거 전까지 그 약간 강자를 놓을 수가 있지. 네. 그 중간 선거 후부터는 이제 협상력이 떨어진다고 볼 수밖에 없죠. 아 그렇죠.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이란에겐 상당히 불리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네. 어, 최근에 이제이란 애무 장관도 얘기했잖아요. 갑자기 언론을 통해 가지고 어, 기존에 미국과 했던 제안 받아들일 수 있다.

47. 막 이런 거. 예. 그런 식으로.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걸 보면 사실 이란은 미국과 좀 협상을 하고 싶긴 한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게 이제 관심사의 우선순위이다 보니까 당장은 중간 선거에 좀 더 치중하는 모습인 거 같아요. 아 그럼 중간 선거 이후에 좀 더항 변화가 드라마틱하게 생길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 네. 그래서 저는 이런 전쟁이 아마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 지금의 다부 상태에서 벗어나서 뭔가의 결론들은 분명히 어떠지는 형태로 가지 않을까 이제 그런 생각을 좀 해보고 있는 상황.

48. 아 [한숨] 진짜 문남 중연 하루 중일 데리고 다니면서 그냥 계속이 24시간 내내 그냥 자동 재생을 어 신켜 두고 싶을 정도로 지금 오늘 뭔가 투자자들을 굉장히 얼음만진 얘기를 하셨는데 특히 오늘 같은 날은 어 생각지도 않았던 악재 뉴스가 조금 돌발되면서 어 단기적으로 주가에 좀 영향을 줬지만 어 긴 시계월이랑 또 올해 한해 시장 가장 잘 설명했던 실책 금리가 돌아섰다는게 10월이었고 이제 둘째 주부터 그런게 들어났다는 거를 말씀하셨던 부분들을 이제 잘 기억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오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49. 네. 지금까지 문난 중 대신증권 리서치 센터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9078님이 어 문자로 오늘 점심에 모른 전화가 와서 고민하다 받았는데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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