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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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남성(004270) 추가매수 대응 또는 반등 시 탈출, 종목 수는 줄일 것을 권유함. [시장 상황] 상한가 종목 다수, 하한가 6종목 등 변동성이 커 시장이 아직 안정화되지 않았다고 진단함. 수익 종목은 빨리 줄이고 보유 종목 수를 줄이는 것이 계좌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함. [남성(004270) 분석] 2009~2014년 박스권 흐름 후 급등, 2017년 이후 폭락 추세로 설명함. 자동차부품, GPS, 자율주행 테마 연관성으로 투자자 관심이 많았다고 언급함. 지분율·영업이익·당기순이익 흑자전환, 부채비율 하락 등 재무가 안정적이라고 평가함. 주가가 약 2,200원대에서 1,200원대로 약 반토막 났다고 언급함. [전망 및 전략] 2019년 예산 정책 발표(1~3월)를 앞두고 12월은 예산 공방으로 시장이 흔들릴 수 있다고 봄. 자율주행 테마는 내년 상반기 재부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1~2월 강세를 노려볼 수 있다고 주장함. 남성 보유자: 하락 시 소폭 추가매수 후 반등 시 수익으로 탈출하는 전략을 제시함. 남성 미보유자: 아직 덜 알려진 수소차 충전 테마 종목(엔케이 등)을 관심 종목으로 제시함. 자율주행 테마 내 미발굴 종목(시스, 에이디칩스, 팅크웨어 등)도 언급함. [리스크/조건] 문재인 정부의 수소차·자율주행 정책 기대가 전제이며, 예산 편성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자동차 산업 자체는 단기적으로 어렵지만 미래는 밝다고 봄. [출연자 전망] 자율주행·수소차 테마가 2019년 정책 수혜로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함. 남성 단기 전망은 예산 이슈로 횡보 후 좋음 흐름을 예상함. [기타] 2018년 12월 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무료 강연 홍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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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 3 띄게 먼저 안내 말씀 드리고 출발하도록 할게요. 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12월 8일 토요일 오후 1시 여의도에 있는 전경련회관 타워동 3층 로즈룸에서 제가 무료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기 때문에 많이 오시면 좋을 것 같고요. 2018년 마무리를 잘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번 2018년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그리고 우리에게 이미 다가오고 있는 2019년을 어떻게 진행해야 여러분들이 계속 손실을 최대한 메워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이야기해야 될 게 많을 테니까요. 많이 오시길 바랍니다.
자, 오늘은 어떤 기업이 올라왔는지 먼저 체크해 볼 텐데요. 지금 상한가에 든 종목이 보여집니다. 남성과 섬 기계공업, 디제이 데이터 쏠 등 상당히 많은 기업들이 들어와 있고요. 상한가 근접 종목으로는 15개 종목이 들어가 있습니다. 동일 제강부터 서보 앙 산업까지 상당히 많은 기업들이 지금 급등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한편으로는 시장이 아직 안정화되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불안정한 증세를 보여 주고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결국 이런 상황이 여러분들의 계좌를 갉아먹는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고, 지금 판단을 상당히 잘 해야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한가 근처, 10% 이하로 빠진 종목이 6개나 된다는 것을 봤을 때, 증시가 사실 안정화되었다고 보기에는 아직 불안정한 모습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판단을 잘 하셔서 수익이 나 있는 종목들은 빨리 줄이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들고요. 여러분들에게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씀은, 종목 개수를 늘려 나가시기보다 최대한 종목 가짓수를 줄여 주시는 것이 계좌를 더 올바르게 관리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렇게 올라온 기업들 중에서 어떤 기업을 선정해 볼까 하다가, 최근 남성이 상한가에 들어간 것을 여러분들도 보셨을 테니 남성이라는 기업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물론 다른 종목들도 개인 투자자 분들께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겠지만, 이 남성이라는 기업도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계시는 종목 중 하나입니다. 차트적인 흐름으로 보면, 2009년부터 2010년, 11년, 14년 정도까지는 박스권에 갇혀서 움직이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그 이후로는 급등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5만 원 쪽에서 좀 버텨 주는가 싶었더니, 2017년 이후로 폭락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 기업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매수하셨던 이유는 자동차부품 주라는 내용과 GPS 관련 종목이라는 점이었을 겁니다. 거기에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스마트카, 자율주행 테마에도 많이 엮여 있다 보니, 자동차 부품주 중에서는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고요. 또 재무제표를 보면 지분율도 아주 확고하게 확보하고 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이 되면서 좋았고, 영업이익 상승률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부채비율도 많이 떨어지고 있었고, 이익잉여금도 많이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많은 부분에서 굉장히 안정적으로 흘러가고 있는 기업이라고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업이었거든요.
그런데 안정적이라고 믿었던 그 기업의 주가가 2,200원대에서 1,200원대까지 약 반 토막이 나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들어 한 달 가까이 오르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좋다, 좋다" 하면서 사서 들고 계실 텐데, 믿었던 도끼에 발등을 찍히고 나서 지금 다시 상승하니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최대한 전략을 잘 짜서, 여러분들이 최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전략을 한번 들어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자율주행 테마뿐만 아니라 수소차 테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자율주행과 수소차 테마는 제 예상, 즉 제 나름의 예측으로 보면, 2018년 마무리 시점에는 예산을 어떻게 잘 짜느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내년 1월부터 3월 정도에는 정책들이 나오기 시작할 거예요. 그 예산을 가지고 어떤 정책을 펼칠지 이야기가 나오게 될 텐데,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지금 정부와 문재인 대통령께서 어떤 행보를 거쳐 왔는지를 봐야 합니다. 제가 눈여겨본 것은 프랑스 방문 때 있었던 이야기예요. 대통령께서 유럽,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수소차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하셨습니다. 수소차 너무 좋다, 전기차 너무 좋다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보니, 수소차가 흥행하려면 역시 수소차 충전소가 많이 만들어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 엔케이나 이엠코리아 같은 기업들이 움직일 수 있을 것이고요. 거기에 수소차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카에서 우리나라가 선두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많기 때문에, 아마 혁신 성장동력으로 자율주행을 선택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년 정책에 맞는 종목은 자율주행과 수소차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남성이라는 기업이 최근 상한가에 올라가면서 바닥에서 조금 살아 있다는 모습을 보여 줬는데,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지금 당장은 그런 정책이 나오기 힘들다고 보입니다. 12월은 예산 때문에 여야가 많이 치고받고 싸우는 시기이기 때문에 예산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짝 좋은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율주행 테마는 다시 달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저는 1분기나 조금 더 길게는 상반기를 노려 보신다면, 충분히 여러분들이 본전이나 수익권까지 도달해서 나올 수 있는 그림도 그려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성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라면, 지금 충분히 올라왔지만 아직까지는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 매수가까지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니 빠져 내려갔을 때 추가 매수를 조금 진행하신다면, 제가 말씀드렸던 견해와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예측했던 견해가 어느 정도 일치하는 경우에는, 추가 매수를 조금 해 두셨다가 올라올 때 저는 본전보다는 수익권으로 탈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남성을 들고 있지 않으신 분이라면, 저는 남성보다는 아직 발굴이 덜 된 숨겨진 종목들이 있다고 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수소차 테마 중에서는 엔케이 같은 기업들이 바닥에서 자리를 잘 잡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종목들이 수소차 충전 테마로서 한번 뛰어오를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 이미 시스 같은 기업들은 예전에 자율주행 테마의 선두주자였는데 지금은 쉬고 있는 종목이고, 에이디칩스 같은 기업들, 그리고 팅크웨어 같은 기업들도 있습니다. 제가 자주 말씀드렸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자율주행 테마에는 아직 발굴되지 않은 기업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남성에만 목매지 마시고, 지금 상황처럼 자율주행 테마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빌미가 제공되었다고 추측해 보면서 조금씩 나눠서 살펴보시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물론 이렇게 올라간 종목만이 아니라, 올라가지 않은 종목들 중에도, 제가 말씀드린 종목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신다면 수익을 조금이라도 창출할 수 있을 것이고, 그 수익으로 지금 고생하고 계신 종목을 조금 잘라 내면서 계좌를 현금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 남성이라는 기업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사실 전문가 일을 하면서 남성이라는 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개인투자자들의 상담이 너무 많이 들어온 종목이었기 때문입니다. 개인들이 너무 많이 사서 들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던 종목이에요. 그만큼 개인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수익을 창출하시기보다는 빠르게 탈출하셔서 다른 자율주행 테마 종목을 잡아 보시는 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은 남성이라는 기업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테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자율주행 테마는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모든 산업이 모인 집합체라고 생각합니다. 자율주행은 결국 자동차 산업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자동차 산업이 힘들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사지 않을 이유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래가 밝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마땅히 투자할 종목이 없다면 이 테마 속에서 옥석을 잘 가려 보신다면 충분히 수익원에 도달할 수 있는 종목들도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이렇게 종목 길잡이 시간에 맞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매주 강연을 다니고 있는데요, 12월 8일 토요일에 제가 무료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오후 한 시에 여의도 전경련회관 타워동 3층 로즈룸에서 열리니,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연말 분위기도 함께 느끼시고, 내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도 해 드리면서 전략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도 제가 설명해 드릴 테니 꼭 오셔서 많은 도움 받아 가시길 바랍니다.
자, 대표 늘 또 옷들이 메뚜기의 종목 길잡이 시간에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끝부분의 "erp 0 으 으 으… 푸바 탄 제테크… 주식 챔피언 4"는 음성인식 잡음이거나 광고 문구로 보여 내용과 무관해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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