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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군요. 지금 금리 인상에 대해서 사실 지금 많은 분들이 걱정하실 거 같은데 금리 인상과 같이 보면 안 된다라는 스탠스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물가 잡기 위한 좀 모멘텀이다, 작업들이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으니까요. 앞으로 나오는 그런 데이터들 더 참고를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시장 계속해서 변동성 이어지고 있잖아요. 뭐 어제는 매수 사이드 카 걸렸고 오늘은 양시장에서 매도 사이드 카 만나게 됐습니다. 이렇게 변동성이 있는 이유는 레버리지 때문이다라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어제 정부에서도 레버리지 손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 하게 됐고 오늘 기사 제목에는 일단 소를 이미 잃었다.
외한 빨리 고쳐라라는 이야기도 함께 좀 들려오게 됐더라고요. 지금 한 달 동안 수익률이 하락한 ETF 상품을 보니까 열 개 중에 아홉 개가 레버리지 상품이라고 합니다. 지금 투자자들 한 절반 가량은 다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인데 레버리지 ETF 정말 주범이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어떻게 보고 계세요? 어, 제가 이제 그 레버리지 ETF 관련해서도 좀 말씀을 드릴 때도 어, 요거는 이제 어느 정도는 좀 안고 가야 한다. 되돌릴 수가 없기 때문에 인정하고 빨리 가야 한다. 대응책을 마련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걸 좋게 보지도 말고 나쁘게 보지도 말고 그냥 하나의 현상으로 바라보시라.
음욕한다고 당장 이제 이게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일단 우리는 매매를 해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시장 참여자들은 어 지금 현재이 레버리지 ETF 관련해서는 분명히 시장의 변동성을 키운게 사실이에요. 근데 이제 시장이 미국도 이제 반도체 지수가 지난 달 한 6월 말부터 좀 빠졌습니다. 근데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다 보니까 변동성을 꼭 나쁘게 볼 건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제 결국에 우리가 그 산책하는게 이론도 제가 여러 번 이야기를 해 드리는데 보통 이제 그 개의 목주를 끌고 가는 거는 주인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이제 이익이고 실적입니다.
그리고 개는 증시랑 주가라고 볼 수가 있는 건데 개가 이제 주인보다도 앞서갈 때가 있고 뒤로 빠질 때도 있어요. 증시나 주가가 그렇거든요.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서는 목줄의 길이가 길어졌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면은 원래는 주인을 주변으로 뭐 한 15m 반경으로 움직이던 개가 이제 30m 반경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할 수가 있는 거죠.이 음,이 변동성이라는게이 개의 목과도 같다고 저는 항상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변동성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나쁘게 볼 수도 있는 거지만 막상 올라갈 때는 엄청난 상승을 또 보여주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부터 이제 반도체 지수도 좀 빠지고 전반적으로 이제 무너지다 보니까 한국이 같이 좀 떨어지고 있는데이 크리티컬하게 오는 거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어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그 상품을 투자하는 거는 매우 위험하다고 말씀드려요. 그러니까 변동성이 커지는 건 이건 제가 본주를 얘기하는 것이고 어찌 보면은 굉장히 사지 못하는 가격으로 가던 종목들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온 거거든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어 레버리지 상품에 이제 투자를 해 버리게 되면 뭐 반대이 청산이니 아니면은 이제 매수한 타점에 따라서도 마이너스가 굉장히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이거는 어 하락에 배팅하는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가 않아요. 그래서 어 투자를 전개해 나가시는 분들은 항상 말씀드리자 레버리지 상품은 투자를 하시는 걸 권장드리지 않고 본주를 가지고 매매를 하시되 그걸 가지고 이제 어떻게 이용할 것이냐를 고민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어쨌든 지금 현재 기업의 주가가 AI 분야에서도 많이 빠졌고 반도체 쪽에서도 조정이 나왔는데 이대로 끝날 것이냐 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미국도 여태까지 반도체 지수를 많이 올렸기 때문에 어 지금 한 달 정도 좀 쉬어가고 있는데이 정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조정이에요. 이거 가지고 뭐 추세가 끝났다라고 판단하는 건 너무 저는 좀 과한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메타에서 뭐 AI 과잉 투자, 과잉 공급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그 과잉 공급이라는 메타조차도 지금 AI 인프라 투자를 늘린다고 하는데 7GW에서 이제 14GW로 이제 날 높인다고 하는데 그럼 이건 뭡니까?
이게 남아던다라고 하는데 그리고이 과잉 공급이라는 그 과잉이라는 것도 도대체 기준을 누가 정하는 건지 저는 묻고 싶어요. 지금 치킨 게임 양상으로 넘어가고 있고 사실상 내가 저기보다 앞서 나가야 된다라는게 지금 핵심이거든요. 지금 이제 글로벌 리포트들도 K자형 이제 성장이 나올 것이다라는 평가를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안 좋아지는 기업은 더 안 좋아지고 좋아지는 기업은 더 좋아진다는 거예요. 살아남는 기업들이 모두 독식하는 구조로 이제 AI 산업이 넘어가게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지금 이제 글로벌 기업들은 계속해서 투자를 늘릴 수밖에 없고 채권 발행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데 저는 계속 말씀을 드렸던게 앞으로도 투자를 계속 늘릴 텐데 여기서 금리를 올리는 판단을 할까라는게 조금 조심스럽다라는 거죠.
그래서 연준 입장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고려했을 때는 좀 동결하면서 상황을 지켜볼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연결돼서 보는 것이고 지금 실제로 변동성이 커지고 낙폭이 커지고 시장의 혼란을 야기한게 ETF인 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어 여기에 대해서 진짜 큰일 났으니까 다 끝났어.이 ETF 때문에 무너졌으니까 빨리 팔고 도망쳐야 돼. 이렇게 판단하는 거는 좀 과하다. 충분히 다시 올라설 수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지금 구간에서 매도하는 거는 그렇게 권장드리고 싶지가 않습니다. AI 산업만 놓고 보더라도 저는 레버리지가 아니라 본주를 투자했다라는 가정하에 말씀을 드리자면 뭐 SK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미국의 엔비디아나 지금 마이크론 같은 기업들도 실적이 너무 잘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증설이 매년 뭐 한 20% 단위로 좀 성장할 것이다. 이런 얘기도 좀 내놓고 있는데 AI발 수요 자체는 거의 한 두 배씩 될 거라는 평가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제 내년은 또 내년이 돼 봐야 알겠지만 적어도 올해는 AI 메모리 반도체가 좀 위축이 될 거라는 생각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 여태까지 많이 올라갔으니까 기술적 조정이 나왔을 때 변동성이 커진 시장이 하니까 좀 더 많이 과하게 빠지는 거죠. 나중에 올라갈 때 한번 두고 보십시오. 어, 지금 떨어질 때 과하게 떨어지는 것처럼 굉장히 강력하게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 좀 많이 빠지다 보니까 놀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차라리 조금 이제 고점에서 매수해 가지고 뭐 혹시 물려 있다 하시는 분들은 시간을 조금 더 차분하게 투자하시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개를 보고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 주인을 보고 투자하셔야 됩니다. 결국에 이익이 무너지는 기업은 앞만 주가가 올라가도 결국에는 나중에 가면 주인 따라서 주가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익이 말도 안 되게 올라가고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데 주가가 떨어졌다고 해서 그게 과연 근본적인 부분이 바뀔 것이냐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딱 몇 달만 놓고 보면은 그런 거 다 의미 없는 것처럼 보여져요. 뭐 이익 성장, 케파 성장 다 의미 없는 거 같아요. 주가 박살려 하니까. 근데 길게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조금 마음이 쓰리시겠지만 차분하게 잘 종목들을 가져가 보시는 전략을 좀 제한드리고 싶습니다. 네. 개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을 보고 투자해야 된다라는 말이 좀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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