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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매수? "물탈 돈도 없다" 코스피 또 급락..주가 바닥 신호 가늠할 수 있는 신호는? #허재환 #서킷브레이커 #창신메모리 #엔비디아 #반도체주 #주가전망 #투자전략

SBS Biz 뉴스 · 2026-07-28 · 유튜브 시청 27,61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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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유진 투자 증권은 리서치 센터 허재원 상무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 어서 오세요. 상모님. 네. 오랜만에 오셨어요. 왜 이렇게 마르셨습니까? 왜 이렇게 좀 얼굴이 더 소멸가이 되셨어요? 그 그러네. 아이 뭐 일도 많고 뭐 주주식 시장도 안 좋고 하니까 마음이 안 좋으니까 살이 좀 빠진 거 같습니다. 지난번보다 지수 빠진만큼 얼굴 살이 빠지셨네. 어. 지난번에 나오셨을 때 조금 뭐랄까 조심하자는 쪽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그 이후에 장 빠지면서 욕도 많이 먹으셨겠네. 너 때문이다 이러면서. 아이 뭐 저 때문이겠습니다만는 좀 많이 그러니까 주가가 이제 올라가는 과정에서 이제 보이지 않았던 많은 것들이 또 이제 주가가 하락하는 과정에서 보이다 보니까 또 많은 분들이 또 실망도 하고 많이 힘드셨던 거 같습니다.

네. 그죠? 음. 그러게요. 아니, 지금 엔비디아가 5%나 빠지네요. 음. 지금 우리 시청자분들도 다 아시는 내용이에요. 순환 출자 얘기예요. 갓블레스유. 아이 땡큐. 아, 이건 좀 오늘은 해 줘야 될 거 같았어. 아, 너무 앞에 이렇게 니주가 길어 가지고. 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예. 약간 아니, 근데 그게 왜 또 갑자기 부각이 되죠? 몰랐던 일도 아닌데. 이제 제가 생각할 때는 이제 가장 큰 거는 그 5월 중순 정도부터 사실은 이제 그 미국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미국의 비트 기업들의 소위 말해서 CDS 그니까 부도 위험을 어, 대비하는데 필요한 CDS 프레미엄이라고 하는 파트폴 예.

예. 그게 쭉 올라가고 있었거든요. 예. 근데 이제 지난주에 이제 구글 그 알파벳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제 실적은 뭐 양호했고 굉장히 좋긴 했지만 이제 그 안에서 발표된 잉여 현금 이름이 마이너스가 났다는게 굉장히 좀 컸던 거 같고 그러면서 어 빅테크 기업들 그다음에 오라클 그리고 심지어는 이제 M비자조차도 그 CDS 프리미엄이 좀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니까 결국 핵심은 반도체가 뭐 안 좋다 이런게 아니라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에 대한 어떤 지속성에 대해서 좀 문제가 있는 걸로 보여지고 거 그러다 보니까 이제이 오픈 AI와 함께 이제 엔비디아가 이제 2,500억 달러 이제 자금을 이제 보증을 해 준게 결국 AI 투자가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돈은 못 버니까 계속 뭔가 MBDI의 어떤 수열이 필요한 거 아니냐 뭐 그러면서 계속 이제 그 AI의 어떤 투자에 대한 어떤 연속성에 대한 의구심들이 지금 계속 증폭되고 있는 어 거기서 이제 이유를 좀 찾아야 되지 않나?

거기에다가 이제 중국에서 CXMT가 이제 상장을 하면서 일적으로 약간 또 수급이 좀 쏠린 측면들도 좀 있고 또 거기서 노 장비 또 생산한다고 하니까 반도체 장비 뭐 뭐 샌디스크 그 많은 이제 반도체 기업들이 주가가 좀 빠졌는데요. 근데 이렇게 보시면은 반도체만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예 반도체만 빠지고 미국 시장도 그냥 5월 중손부터 보면은 SP 500 기준으로는 한 7,500대에서 그냥 정체 국면이고요. [콧방귀] 네. 오히려 이제 AI의 비중이 좀 작은 유럽 시장은 별로 빠진 것도 없습니다. 음. 유럽. 예. 그래서 보면은 지금의 문제는 사실 뭐 글로벌 경제 전체 그다음에 AI 뭐 자체적인 어떤 큰 버블의 리스크 이런게 아니라 그냥 AI와 관련된 자금 조달에 있어서의 어떤 마찰이다.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고 이게 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좀 원상 복구가 좀 되지 않겠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 뭔가 좀 일시적인 노이즈 정도다라고 이해를 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어 그래도 이전처럼 뭔가 기존에 이제 반도체 관련주들이나 이런 쪽으로 좀 탄력적인 매수세 유입을 기대하기는 좀 쉽지 않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저는 이제 상반기 때하고 이제 하반기 지금 이미 하반기가 시작이 됐습니다만은 저는 이제 특징이 상망기 때는 사실 저희 국내주식 시장에서도 한 다섯 개 여섯 개 종목만 되게 집중해서 올라가는 장이었고

다른 국가들에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해서만 주가가 굉장히 좀 강하게 올라가는 어 그런 국민이었다라고 하면 하반기는 좀이 주식 시장의 어떤 상승세의 범위가 확산되는 그런 국면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올해 상반기 때 저희가 지금 주가가 좀 많이 빠졌지만은 그래도 연초 대비 상승률로 보면 대한민국 주식 시장이 뭐 압도적인 선두권인 거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이제 다른 주식 시장으로 좀 매기가 뭐 좋게 얘기하면 확산이 되는 거고 그만큼 저희 국내 주식 시장 입장에서 봤을 때는 상승세의 어떤 기울기가 탄력이 좀 완화가 되는 어 그런 국면이기 때문에 지금은 저희가 막 추세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기존 주도주의 어떤 힘이 좀 다른 쪽으로 좀 이동하는 그래서 주식 시장의 어떤 확산세가 좀 이렇게 넓게 퍼지는 그런 국면으로 좀 봐야 되지 않나 저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기존에는 뭔가 좁은 상승이었잖아요. 상반기 때만 하더라도. 근데 이제는 그렇지는 않고 조금 상승을 주도하는 섹터 종목들이 조금 더 확산되는 분위기 보고 어 그래요. 요즘에 또 그 상무님 보고서가 많이 회자되는데 최근 어제 어제 여기저기서 많이 보도되셨더라고. 네. 네네. 아 네. 많이 단기간이 많이 빠졌는데 급반등은 어려울 것 같다. 그 취지의 리포트였지 않습니까? 뭐 무슨 말씀을 하셨길래 여기저기서 막 보도가 되죠. 오토 허제환 허재완 그러네. 그이 정도면 아이돌급인데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또 많이 빠졌잖아요.

엄청나게 급하게 빠졌는데 사실 이렇게 두 달이 안 되는 기간에 30% 이상 빠진 경우가 정말 흔치 않습니다. 정말 코로나급의 주가 하락이라고 봐야 될 거 같은데. 근데 저희가 보면은 그 제가 이제 주식 시장에서 이게 하락이 단기에 이렇게 급하게 빠지는 경우가 있고 좀 한 1년 이상의 어떤 기간 동안에 천천히 이렇게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일단 첫 번째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거는 단기에 이렇게 급락했을 때가 사실은 추세의 변곡점인 경우가는 거의 없었습니다. 음. 음외로 보면 그 1년 가까이 계속해서 좀 냉기적 오랫동안 이렇게 빠졌을 때가 사실은 대세 하락이 됐었던 경우가 굉장히 좀 많고 단기에 한 한두 달 두 세 달 안에 뭐 2, 30%씩 이렇게 빠졌는데 그게

어 또 계속해서 이렇게게 빠지는 대세 하락이 됐던 경우는 많지는 않았습니다. 예. 근데 이제 이번에 보고서에서 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너무나 많이 빠졌기 때문에 보통은 이렇게 급락을 하게 되면 부위자 형태에 반등을 보이는게 일반적이었습니다. 맞아요.맞아요. 예. 그래서 저희는 뭐 많이 오르기도 많이 오르고 많이 빠져도 많이 또 쉽게 반등을 하게 되는데 근데 이제 과거에 보면 특히 이제 뭐 예를 들면 뭐 코로나 때 요때랑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은 네. 보통 이렇게 주가가 자기간에 급락을 하면 정책의 방향이 바뀝니다. 그니까 뭔가 주가가 크게 이게 변동을 하다 보니까 뭐 금리 정책도 바뀌고 재정 정책도 바뀌고 뭐 시스템 위기가 아닌가라는 걱정들이 막 늘면서 정책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는데

예 지금은 이렇게 보면은 별로 정책의 분위기가 주식 시장에 포커스가 되어 있지 않은 거 같아요. 음. 아, 특히 이제 작년하고 다르게 올해는 더 이상 상법 개정에 대한 논란도 없고 네. 지금 오히려 주식 저희 정부에서는 제가 느끼기에는 부동산과 환율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많이 맞추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또 한국은행도 어떻게 보면 지금 금리를 좀 많이 빨리 올리려고 하는 그런 분위기가 좀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주식 시장이 아주 부위자 반등을 하기에는 좀 어 다른 국면들하고는 좀 차이가 있다. 저 그렇게 좀 보여져서 이제 좀 V자 반등보다는 좀 더딘 반등이 좀 되지 않겠나 뭐 좋게 얘기하면 약간 유자형의 방 반반등의 형태가 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아 그러니까 뭔가 과거에는 주식 시장이 조금 무너지거나 이랬을 때 뭐비 연준 통화 정책이 조금 더 시장 친화적인 방향으로 바뀐다든지 이런 정책 변화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쪽은 아니다. 오히려 금리 인상 쪽이다라고 이해를 하면 되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아, 그래서 조금 시장 자체가 조금 더딘 반등이 나올 수 있다. 그리고 이제 연준은 그래도 앞으로 한 1, 2년 동안에 많아봐야 뭐 한 두 번 정도 이렇게 인상할 걸로 좀 보 대부분 보잖아요. 근데 한국은행은 이번을 포함을 해서 세 번네 번 정도 이렇게 금리 인상을 하려고 하니까 그니까 인상의 속도가 굉장히 좀 빠른 거 같아요.

그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약간 이제 주식 시장이 좀 빠르게 회복이 되는 데는 조금 장애물이 좀 있지 않나 그렇게 좀 보여집니다. 사실 뭐 저같이 기술적으로 접근하는 사람 입장에서 120일선이 그래도 한 일주일 넘게 이렇게 지켜지지 않습니까? 그리 그러다 보면은 이런 선들이 한 번에 무너지는 경우는 없다 해서 네네. 뭐 바닥 봤다 차원이 아니고 그래도 기술적 반등은 나와 나올 것 같습니다. 나올 것 같습니다. 했는게 자꾸 이렇게 오늘은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이거는 뭐 거의 매도 사이드카 예약 수준인데 이게 허상문님 말씀하신 그자 반등이 안 나오는 이유가 그것도 있는 거 같아요.

정책적인 부분에서 완전히 지금 뭐 어떤 개선에 의지해지는 이쪽에 대해서 심정을 쓰는 느낌이 전혀 안 들잖아요. 투자자들 입장에서 그런게 있는데 이게 정리가 안 되니까 그런 거예요. 제 얘기는. 음.이 이 레버리지가 됐건 뭐가 됐건이 롱들 가운데에 이게 시장이 한 번씩 이렇게 손절을 손절이 나온다든지 하면 또 급락이 나오면서 매물 부담이 가벼워지면은 이제 또 탁탁 당기면 올라가는데 이게 버티고들이 있으니까 버티고 있는뿐만 아니라 심지어 아직도 저가 매수에서 물타기가 더 성행하다 보니까 이게 올라가지를 못하는 거예요. 이게 좀 그런 면도 없잖아요.

있어 가지고 어 생각보다 오래 좀 갈 것 같다 하는 그 말씀이에요. 어 그런데 이제 문제는 미국 장도 그렇고 아 말씀하셨어요. 미국 장항은 반도체만 빠졌어. 그죠? 유럽은 또 괜찮아요. 예. 근데 우리는 반도체 빠지면 남들도 다른 애들도 같이 빠지니까 이게 문제입니다. 네.이 차이는 뭐죠? 우리 시장이에요. 그니까 그만큼 저희가 구조적으로 이제 반도체에 너무 많이 이제 의존하는 그까 이제 반도체가 포함이 되니까 되게 좋게 보이지만 반도체를 빼면 사실은 좀 체력이 약했던 약점들이 좀 드러나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좀 보여집니다. 음. 음 올해 상반기 때 이제 각국의 뭐 그 반도체 주식의 어떤 주가 상승 기어도를 보면은 뭐 저희가 뭐 당연히 압도적이에요.

그러니까 대만 같은 경우에도 TSMC가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한 40%가 넘잖아요. 근데 대만 주주 주직 시장이 뭐 20% 30%인가 올랐으면 그거에 어 상승의 기효도가 한 40%가 안 됐습니다. 38%인가 그렇게 저는 좀 기억을 하고 있는데 저희는 주가가 많이 오르기도 올랐지만은 주가 상승의 거의 80% 이상이 소인 말해서 다섯 종목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다음에 SK 스퀘어 삼성 물산 삼성 전기 이거가 다 거의 상승의 80% 이상을 차지를 하다 보니까 약간 좀 상승의 어떤 질적인 측면에서 저희가 조금 너무 과하게 좀 쏠렸던 부분들이 이번에 이제 그 주식장에서 어떤 조정을 받을 때 더 드러나고 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니까 저희가 어떻게 보면 반도체 빼고 다른 쪽으로 피할 때가 사실 별로 없다라는게 좀 약점이었지 않나 그렇게 좀 보여집니다. 음. 그니까 지금 결과적으로 반도체는 우리 시장에서도 그렇고 미국 뉴욕 증시에서도 그렇고 우리 쪽에 영향력이 좀 더 큰 거 같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고 물론 간밤 이제 엔비디아 이슈는 사실 좀 다른 내용이겠습니다만 그만큼 이제 투자 심리가 많이 반도체 섹터 쪽에서는 좀 위축됐던 상황인 거고 이제 문제는 이게 지금이 바닥이냐 아니냐 여기서 많은 분들이 좀 헷갈리실 거 같아요. 그런데 바닥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 근데 저는 이제 주가의 어떤 하락폭 그다음에 지금 주수의 어떤 레벨로만 보면은예. 바닥을 쳤거나 아니면 바닥에 거의 근접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이제 보면은 주식 시장이라는게 늘 기대를 반영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늘 보면은 올라갈 때는 조금 더 과학이 오르고 빠질 때도 적정한 레벨보다도 조금 더 많이 빠지는 경향들이 좀 있는데 저는 이제 지금은 좀 적정한 레벨보다도 많이 빠지는 과정 중에 좀 놓여 있는게 아닌가? 그렇게 좀 보여지고요. 그니까 더 빠질 수 있다.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 여력이 조금은 좀 있는 거 같은데 그래도 저는 지금 현재 지수대라고 하면은 충분히 바닥권에 근접해 있다라고 좀 보여지고이 상태에서 주가가 좀 더 많이 빠질 순 있지만 여기서 더 빠지게 되면 또 의외로 또 조금 빨리이 구간은 어 어떤 회복을 좀 할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이제 팀에 이제 분석을 좀이 인용을 하면 지금 주가가 이제 6,500대, 6,600대이 정도 주가는 이제 내년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국내 기업들의 이익이 거의 한 지금 예상하는 거보다 한 3, 40% 이상 덜 나오는 것까지 반영한 굉장히 좀 약간 극단적인 레벨인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이익이 크게 줄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지금 7천 밑에서는 사실은 조금 오버 슈팅으로 밑으로 주가가 좀 가고 있는 구간이다.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어 이제 시장을 바닥을 지금 판단하데 있어서 좀 중요한 거는 일단 저는 이제 금리인 거 같긴 합니다.

금리. 그러니까 이제 금리인데 그냥 뭐 국고체 금리 뭐 이런게 아니라 예. 음. 미국의 이제 그 하일드 금리,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미국의 지금 빅테크 기업들의 어떤 CDS 프리미엄 또는 어 오라클 같은 기업들의 어떤 회사 발행 금리 이런 것들이 조금 더 좀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좀 보여지고 그리고 이제 이번 주에 발표되는 뭐 메타나 아마존 이런 기업들의 이제 그 잉여 현금 흐름이 과연 정말 어 알파벳처럼 마이너스가 난 건지 아니면 그래도 어 어느 정도 이제 지켜 주면서 어 지속적으로 이제 투자를 할 수 있는 현금 흐름들을 를 보유를 하고 있는지이 부분이 어 굉장히 좀 중요한 관건이지 않겠나라고 보고

어 그래도 그나마 빅테크 기업들 내에서 그동안 이제 알파벳이 FCF 측면에서는 좀 그래도 괜찮다라는 평가 받았잖아요. 그런데도 남은 기업들 하면 지금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 아마저 물론 이제 애플 같은 경우는 이제 그 AI 인프라 투자에 좀 보수적이었으니까 이제 논해로 하더라도 그럼 나머지 기업들의 그런 FCF를 저희가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시그널이 있을까요? 그니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예, 지난달 지난 달에 이제 자기네들은 이제 고가 AI 모델로 인해서 그 데이터 센터를 엄청나게 자원과 에너지를 투입하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물러서겠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어 아마도 이제 아마존 같은 경우가 이제 마이너스 인형 현금 흐름에서 벗어나긴 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아마존도 많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제 전자생거 물류를 많이 하다 보니까 다른 빅테크 기업들에 비해서 조금 더 이제 비용이 좀 더 많이 들어서 약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은 좀 기대하기 어렵지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잉여 현금 흐름들을 좀 지켜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들이 좀 있고 어쨌든 이런 기업들을 다 합쳐봤을 때 그래도 어 좀 경고하다라는 것들이 좀 확인이 돼 준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음. 저기 이제 그 국제 수익률보다도 이제 하일드 스프레드 이런 쪽으로 이제 금리를 말씀하셨고 금리 조금만 더하자면 이제 오늘 화요일 오늘 내일 이틀 FMC가 열리고 우리 목요일 날 새벽 3시 이제 결과를 아는데 지금 말이에요.

상문에 제가 깜짝 놀란 거는 아니 유가가 밤 사이에도 한 7, 8% 빠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는 패드워치 들어가 가지고 음 지금 25피 금리 인상 확률이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 갖고 들어가 봤어요. 어제 어제 7월 7월 그 당장 내일 모래 금리 25 올릴 가능성이 33.7%로 반영되고 있었는데 프라이싱이 오늘 들어가 보니까 유가가 이렇게 빠진 37.4% 4% 더 올라갔어요. 아, 여기서 보면서 야, 이거 시장이 지금 그거 하는구나. 어, 케빈가 어떻게 나올지, 연준이 어떻게 나올지 지금 진짜 시장이 모르겠다는 거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차라리 그냥 올려 버리는게 어때요, 연준 입장에서요? 예. 저는 7월이 아니더라도 뭐 다음번에는 금리를 올리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요. 예. 좀 뭐 지금 당장 컨센서스 의견하고는 약간 좀 차이가 좀 있다라고는 좀 보고 있는데 이제 그 최근 들어서 이제 미국의 국채 금리가 사실은 한 1년 동안 약간 10년짜리 기준으로 보면은 거의 이제 보합 수준입니다. 1년 전에도 한 4.4, 4.5였고 지금 좀 올라와서 4.7 뭐이 정도니까 사실 이렇게 지난 1년 동안 미국의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폭이 아주 크지는 않았고 사실 그 사이에 유가도 엄청 올랐다가 빠지기도 하고 또 뭐 오늘 새벽에는 많이 빠지기도 했는데 사실 국제 금리는 사실 그동안에 별로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예. 근데 이제 저희가 이제이 금리라는 거를 인플레에 대한 기대 그다음에 실질성장이라 기대로 이렇게 쪼개서 이렇게 살펴보면은 되게 좀 흥미로운게 전쟁에도 불구하고 전쟁 잠깐 그니까 어 올해 2월 말부터 해서 한 3월 말 4월까지만 인플레 기대가 확 올라갔다가 그 뒤로부터는 지금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고요. 오히려 그 사이에 지금 미국 국채 금리를 올리고 있는 요인는 이제 실질 금리 부분 그리고 소위 말하는 이제 텀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기관 프리미엄이라는 건데 실질 성장이 올라온다는 얘기는 그러니까 미국이 지금 데이터 센터 투자를 열심히 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미국 경기가 안 나쁘다라는 걸 의미를 하는 거 같고 음

기간 프레임이 저는 이제 이게 문젠데 이거는 지금 미국의 회사 시장에서 빅테크 기업들의 회사체 발행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거를 좀 반영을 해서 기간 프레미엄이 좀 올라온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 미국의 국제 금리가 안 떨어지고 있는 거는 이제 미국이 데이터 센터 투자를 많이 해서 채권 발행량도 늘어나고 그럼으로 인해서 미국 [목을 가다듬음] 경제가 안나빠진다라는 거를 좀 반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좀 아이러니한 거 같아요. 그니까 오히려 빅테크 기업들이 주가가 이렇게 흔들리고 반도체가 흔들림으로 인해서 오히려 미국 경제는이 다른 편에서는 오히려 지금 약간 경기가 좋다라는 그런 느낌들을 미국 국채가 좀 발행을 그 뭐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오히려 이제 FMC에서는 제가 봤을 때는 이번에 금리 인상을 하자라는 소위 말하는 동결의 반대파가 저는 두 명에서 한 세 명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아마도 다음번에는 또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확률이 좀 많이 높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 오히려 저는 금리가 이렇게 좀 높아져야 사실은 이제 좀 자금 조달에 있어서도 좀 속도가 조금 완화가 되면서 약간 자금 조달과 투자와 간의 어떤 균형이 조금 더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즉 과열로 가지 않고 약간 좀 안정을 좀 찾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음 음, 저는 어제 그 채널 이름은 뭐 말씀 못 드리겠는데 아주 인상적인 비유를 들었어요. 지금이 AI 데이터 센터 이쪽에 인프라 구축 쪽에 있어서 그리고 이제 최근 들어서 갑자기 반도체 AI 관련주들이 이렇게 된 서리를 맞는 거에 돼 가지고 두쫑 열풍에 이렇게 비유하는 그 영상을 하나 봤거든요.

굉장히 공감이 가는 것이 요즘 누가 늦ки 찼습니까? 그때는 난리였잖아요. 줄서 가지고 무슨 그 비싼 걸 먹어 봤더니 뭐 딱히 뭐 대단한 맛도 아니고 처음에 열풍이 일어났을 때 이거 장사된다. 2호점 열었더니만 거기도 또 완판이 된다. 그래서 야 이거 되겠다 싶어서 한 10포점 20포점까지 빚내 가지고 해서 인테리어 빵빵하게 하고 했더니만 순식간에 사람들이 안 찾는 거예요. 그 얘기가 좀 비약적인 비유일 수는 있겠는데 지금 이렇게 경쟁적인 여기서 살아남아야 된다 해서 다들 없는 돈에 회사 찍고 유상 증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그걸로 데이터 센터를 막 짓겠다고 나서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서로 안 쳐다보듯 이형 현금흐름 FCF라는 용어가 요즘 거의 매일 방송에서 회자되고이 상황이 돼 버렸는데 여기다 대놓고 금리가 설금 설거금 모른다. 무디스 같은 묵직한 애들도 굶 뜨는 애들도 지금 빅테크 신용등급 하양 검토 이런 소리가 막 나오는 거 보니 이걸 뭐 지금 뭔가 이렇게 진짜 판때기 저 위에서 움직이는 애들이 한까리 하려고 그러나 싶은 생각도 들어요. 안 좋은 쪽으로. 네. 근데 저는 조금 이제 그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은 그러니까 이게 그 속도 조절인 거 같아요. 속도 조절. 그니까 이제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도 지난 달에 그런 얘기를 했지만 데이터 센터에 너무나 많은 자본과 에너지가 너무나 이제 경쟁적으로 들어간다.

그러면서 지금 어떻게 보면은 그러니까 AI가 발전을 하면서 어쨌든 저희가 연산을 처리하 있어서의 어떤 속도가 늘어나곤 있고 발전을 하곤 있지만 그 속도보다도 지금 뭐 반도체를 사는데 또 전력을 끌어오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드니까 이제 거기서 이제 약간 좀 속도 조절을 좀 하는 차원에서 지금의 어떤 주가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저는 그래서 이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그 토큰당 그니까 데이터의 연산을 하는 그 단위당 그 기업들이 이제 그 지출하는 금액 그니까 소비 말해서 토큰 어 지출 비용 요거가 사실 어떻게 보면 5월 중순부터 해서 약간 꺾이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니까 뭐냐면 토큰 사용 양은 늘어나는데 토큰 사용 비용 그니까 데이터 센터를 통해 가지고 저희가 AI를 사용을 해서 얻을 수 있는 효용의 어떤 비용 자체가 너무 높으니까 거기서 조금씩 이제 기업들이 견제를 하고 있는 거 그러니까 사용을 안 하고 있는거나 이게 버블이거나 뭐 앞으로 없어질거다 이런 건 아니 전혀 아니고 속도 조절을 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지금이 속도를한분기 정하고 나면 그다음 분기부터는 또 비용도 조금 떨어지고 그 사이에 이제 반도체나 물량의 어떤 공급이 좀 늘어나게 되면 또 후원는 또 그만큼 늘어날 수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오히려 지금 좀 한 분기 뭐 아주 길면은 정말 올해 연말까지도 되긴 하겠지만 제 생각에는 한 여름 정도까지 이렇게 좀 속도 조절을 해 놓는게 내년이나 내 후년을 위해서 훨씬 더 좀 더 필요한 작업이 생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이제 AI 산업 측면에서 보면은 지금 이런 기업들의 뭔가 좀 출혈적인 경쟁은 어찌 보면 또 불가피할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는게 간밤에 뭐 창신 메모리 상장 내용도 보면 그렇고 또 그 중국 ASML 그 노 장비 못 쓰게 하니까 이제 EU비까지는 아니더라도 DU비 그러니까 신자외선이라면서요. 그쪽까지는 개발이 됐다. 이러면 중국에서 빠르게 쫓아오고 있다라는 거고 이러면 사실 미국 기업들 입장에서는 투자를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니까 이제 문제는 투자자 관점에서 결국에 이런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는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는데 말씀대로 투자 속도가 이제 조금씩 좀 둔화되거나 그럴 수 있는 상황일 거고 그럼 투자 관점에서 어떻게 봐야 돼요?이 이 AI 사이클에 있던 기업들에 대한 투자 어떻게 해야 되는 게

지금은 어떻게 보면 이제 AI 관련해서도 주로 이제 AI 하드웨어 그리고 반도체 요런 쪽에 굉장히 좀 포커스를 많이 맞췄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게 굉장히 좁게 그런데 굉장히 좀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면서 올해 상반기에 이제 명확하게 얘네들이 주도주라는 거를 완전히 자리을 좀 매임을 했는데 이게 좀 퍼질 필요가 있는 거죠. 네.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저도 이제 이게 너무 이쪽으로 경쟁이 가면서 M7 주가가 미국의 메그니퍼 일곱 개의 기업들의 주가가 안 좋고 반도체 기업들만 주가가 막히 갔었다가 이게 좀 한계에 다시 좀 도달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오늘도 보면은 오늘 새벽에도 보면은 반도체는 빠졌지만 의외로 또 미국의 소프트웨어 주은 또 의외로 또 많이 반정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제 또 순환을 하는 거죠. 저는 이제 순환이란 표현보다는 확산이란 표현을 조금 더 표를 하기 때문에 테크 내에서도 이제는 하드웨어에서 뭐 약간 뭐 소프트웨어 전체 다 이렇게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어쨌든 테크 내에서도 이제 테크의 범위를 조금 더 넓게 볼 필요가 좀 있지 않을까 싶고 국내 같은 경우가 사실 조금 애매한게 저희는 이제 반도체가 안 좋으면 사실 반도체 소부장도 같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글쎄요. 그럴 수밖에 없죠. 네. 근실은 반도체가 어떻게 보면 가격 인상만으로 돈을 버는 거에서 약간 이제 투자를 늘려서 이제 공급을 늘리는 쪽으로 가야 된다라고 하면은 서서히 서서히 반도체 소부장 쪽 그다음에 어 그 그런 쪽으로 조금 더 이제 그 어떤 투자의 어떤 어떤 방향 자체가 조금씩 좀 옮겨가야 되는 시점이다라고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두정 비율를 또 이제 약간 이렇게 잘못 들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AI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두쪽한 것이 아니고 저는 주가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사람들이 관심이 그 어떤 그런 것들이 그거 하니까 자 예를 들어서 에이전틱 AI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두 종코가 될 수가 있는 이유가 야 나 저기 뭐야 이번 휴가에 어디 놀러가고 싶어 한번 쭉 잡아 하면은 그때부터 비행기표 뭐 호텔 뭐 식당지가 알아서 한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것도 그것도 뭐 AI 시대의 간편한 방법이긴 하겠습니다만 이것도 사람 사는 재미 아닙니까? 뭐 타고 가지? 응.

어디 호텔은 어디 가? 호텔은 어디로 갈까? 뭐 이런 거. 그리고 식당은 어디서 또 골라가 보고 그중에서 뭐 리뷰 좋은데 이런 거 찾고 이것도 설레고 재밌는 거 아니냐 이거죠. 선생님 저 반박해도 돼요? 소장님 차 자동이에요. 수동이에요? 자동이죠. 수동도 감성 있잖아. 아날로그 감성. 근데 이제 뭐 자동을 이렇게 오래 탔으니 이거 왼발은 거의 이제 장애인데 뭐 이거 뭐 클러치 밟고 언제 하겠어 이걸? 그러니까 이제 AI 에이전틱도 사실은 이제 편한 측면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또 기다릴 수 있고 그게 두크란 얘기니까 그 모두가 AI 에이전트가 예를 들어서 출시가 되면은 와 갈 것 같아요.

갈 것 같은데 해보면은 꼭 그게 다 재미고 그게 다 행복은 아니거든. 만족도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는 거지. 아니 뭐 그냥 꼰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AI 에이전트 쓰세요. 어 [헉 소리] 아 낭만 좋아하시네 우리 소장님. 그래서 이제 질문이 뭐예요? 그래서 질문이 뭐예요? AI라는 슈퍼사이클이 과연 어떤 식으로 끝날 것인가 요즘 허상무님의 고민이라 들었어요. 세 가지 경로. 아, 그러니까 그냥 뭐 예전에서 이제 호항 국면이 그 끝났던 대표적인 국면들이랑 지금을 이제 비교를 한 거죠. 그 이제 뭐 예를 들면은 99년 이제 다컴 버블 때는 그니까 물론 이제 저희가 이제 99년 2000년에는 돈도 못 버는데 엄청난 밸류에이션을 받았다.

그래서 진짜 버블이었다라는 거를 되게 기억들을 많이 하시지만 실제로 이제이 버블을 끝낸 거는 물론 미국의 금리 인상도 있긴 했지만은 기본적으로 이제 과잉 투자였죠. 음. 근데 이제 지금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과잉 투자가 있느냐 그리고 이런 AI 측면에서 어디서 이제 과잉 투자가 있는지를 좀 볼 수 있냐고 좀 고민을 해 봤는데 그 데이터 센터에 이제 공실 같은 거를 보면은 보실 수가 있을 것 네. 이게 이제 데이터 센터 특히 이제 버지니아라든지 애틀란타처럼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진 지역의 공실은 아직까지도 이제 1%대 초반 정도로 굉장히 낮은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이제 뭐 데이터 센터가 뭐 뭐 메타에서 이제 뭐 남는 컴퓨팅 자원을 뭐 임대해 준다라고 했지만 이게 실제로 정말 물리적으로 물리적으로 데이터 센터가 남는 그런 국면은 아직은 아닌 거 같고요. 그리고 GPU의 임대 가격 같은 데이터들도 이제 시장에서 또 인터넷에서 보면 찾아볼 수가 있는데 아직까지는 굉장히 좀 높게 유지가 됩니다. 그 수요가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이제 공급과잉은 좀 아닌 거 같고 그러면 지금이 그러면 이제 두 번째 경로라고 볼 수 있는게 수요가 죽느냐 이제 수요가 죽는 경우가 항상 보면 조금 위험한게 금리 인상과 함께 과거에 나왔었습니다.

그 이제 가장 직전에 나왔던게 이제 2022년이었는데요. 2022년에 저희가 미국이 자이언트 스텝으로 금리를 막 올리면서 미국의 기술주들이 3, 40%씩 이상 주가가 떨어졌고 그때 엔비디아도 한 40% 가까이 주가가 떨어졌었습니다. 근데 그때 전으로 뭐가 어 수요가 둔화가 되는지를 이렇게 볼 수가 있냐면 결국 빅테크 기업들의 매출 증가율을 보면 되는데 매출 증가율은 사실은 2021년 상반기에 피크를 찍고 하반기에 약간 떨어지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금리 인상은 2022년부터 시작됐단 말이에요. 네. 근데 지금 보면은 금리를 미국이나 저희가 이제 올리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뭐 구글, 뭐 알파벳 이런 기업들은 매출을 자체는 꺾이지가 않고 있어서 사실은 뭐 수요가 엄청나게 지금 두 둔화가 되고 있다.

이렇게도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렇게 고민을 해 보면 결국은 어 호황이 끝나는 가장 좀 끝 끝날 수 있는 가장 드라마틱한 시나리오는 결국은 이제 2008년과 같은 약간 이제 파이낸싱 쪽, 자금 조달 쪽인데요. 지금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오라클 같은 기업들의 어떤 CDS라든지 이제 국채 이외에 다른 회사에서 이제 발행 조달 금리가 올라오고 있는 거라든지 이런 것들이 그래도 지금 어떻게 보면은 약간 리스크 요인 거 같다. 저희가 지금 매매를 매매 중이라면 어제이 정도면은 기술적 반등이다 해서 매수로 포지션 넘겼을 것 같은데 고미스럽겠네요.

그 상황이라고 생각하면은 이걸 손절을 해야 되나? 진짜이 이런 상황 어떻게 기술적 반등도 안 줍니까? 참 대단한데 반등이 나올 만하면 꼭 이렇게 악재라 할 만한게 나오고 저는 중국 뉴스도 그래요. 창신 그거 벌써 우리가 얘기한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그죠? 근데 어쨌거나 IPO하고 저렇게 이제 흥행은 터졌는데 뭐 400% 뭐 놀랍진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으니까. IP만 하면 그렇게 IPO 당일 날은 그렇게 했다가 그다음은 또 한 1년 줄줄줄줄 흘러내리다가 그다음에 올라가는게 늘 IPO의 그거였고 어 심지어 스페이스 X도 그런 판에 뭐 그래 되는데

여기다가 하필리면 또 이제 무슨 이유비니 D비니 이따가 또 저희가 하머니 시간에 전병 소장님하고 좀 더 깊이 다뤄 보겠습니다만 완전 웅크러져 있고 저기 소외되 있던 중국이 갑자기 치고 나와요. 뉴스에 헤드라인을 갖다가 막 장식하기 시작하는 거. 이것도 참 묘합니다. 그러면서 나머지를 전부 힘들게 하네요. 그죠? 어, 지금 여기서 여기서 지금 아까 저의 고민을 많은 분, 많은 투자자분들이 갖고 계실 것 같아요. 이미 손절 타이밍은 어느 정도 놓쳤고 최근에 또 한 뭐 지난주나 어제 같은 주초에 또 이렇게 야,이 정도면 돼서 굉장히 유혹적인 차트였어요.이 정도면은 좀 반등 한번 빠지더라도 반등하면 나오고.

자, 이렇게 됐을 때 또 우리 수급을 봤을 때 개인만 샀잖아요.이 어떻게 이거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까, 이거? 그러니까 지금은 좀 사실 조언드리기가 되게 쉽지 않은 상황인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좀 냉정하게 보면은 첫 번째로 지금 드릴 수 있는 거는 일단은 지금은 그 시간을 좀 벌어야 됩니다. 시간을 벌어야 된다고요. 그니까 이제 나쁘게 얘기하면 약간 뭐 좀 분할 매수 구간이다 이렇게 둘러서 얘기를 좀 할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여기서는 사실은 이제 여기서 말씀하신 대로 어 사실 이제 저가 매수라는 표현은 조금 맞지가 않는게 지금 저가 매수할 아마 현금이 대부분 없으실 거예요.

저기 그렇죠. 네. 떨어질 때마다 사다 보면 대주주되고. 네. 네. 지금은 음적감 매수 하긴 좀 그렇고 근데 어쨌든 좀 시간을 벌버는 차원에서 봤을 때는 좀 분할 매수의 구간인 거라고는 저는 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결국 지금 좀 힘들지만 여름 지나고 나고 보면은 오히려 지금보다는 조금 더 주가는 위에 있을 거다라는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또 시간을이 버티데 있어서 지금 필요로 한게 대부분이 지금 약간 쏠려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물론 이제 이거를 팔고 다른 거로 넘어가기가 되게 쉽지 않고 반등이 나오면 또 제일 많이 빠졌던 소위 말하는 이제 반도체 관련주들이 이제 반등이 가장 빠르기 때문에 사실 되게 좀 지금 피해 가기가 어렵지만 어쨌든 지금은 변동성을 좀 줄일 필요가 있기 때문에이 포트폴리오에서 너무이 변동성이 큰 부분들은 약간은 좀 덜어내고 그렇지 않은 부분 쪽 뭐 하다 뭐때 뭐 은행이라든지 이런 쪽 또는 화장품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조금 그 포트폴리오의 어떤 그 균형을 조금 더 이게 조금 더 가져 가시면은 그래도 지금 시간을 견디기가 조금 낫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하고

그냥 우리 저 그거 아시죠? 어차피 뭐 모르는 시장이고 오후 들어서 또 갑자기 또 훅 또 플러스로 돌려면 돌 수도 있는게 시장인데 말이라도 우리 점수 따고 가시죠? 밀리면 사죠. 뭐 밀릴 때마다 사죠. 어떻습니까? 네. 그러니까 저는 지금은 분할 매수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할 매수 구간이다. 특히 7천 밑에서는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조금 더 빠질 순 있지만 지금 이렇게 훅 빠진 거는 또 상황이 좀 반반전이 되고 심리가 바뀌면은 되게 빨리 또 회복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이 굉장히 좀 힘든 기간이고 오히려 이제 8월 달 정도가 되면은 또 지금보다는 좀 상황이 좀 낫지 않을까 그렇게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음. 그니까 분할 매수면은 이제 많이 빠진 기존 주도주들이 좀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 이쪽을 기대할까요? 아니면은 아까 말씀해 주신 뭐 화장품이라든지 소외됐던 그쪽을 보는게 좋은 거. 네. 이제 기존에 있던 포트폴리오에서 만약에 이제 조금 그 이거에 대한 변동성이 너무 싫다고 하시면은 약간 이제 반도체라든지 이런 주도주를 조금 줄이고 이제 은행이나 화장품 쪽으로 이제 잠깐 넘어갔다가 이제 시장이 조금 이제 예를 들어서 뭐 6천에서 이제 7천대를 올라온다라고 했을 때는 어 반등이 이제 기존에 낙폭이 컸던 주도주들이 좀 빠를 거니까 그러면 그때는 이제 그 거기서 좀 벌어넣었던 부분 또 또는 이제 포트폴리오를 지켰던 부분들을 다시 이제 어 반도체를로 옮겨는 그런 전략들을 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마 현실적으로 그게 막 샀다 팔았다가 쉽진 않을 것 같아요.

맞아요. 예. 그래서 어떻게 보면 뭐 좀 어떻게 보면 좀 그 지금은 어떻게 보면 조금 기존 주도주들에 대해서 약간은 좀 분할 매수를 하는 하고 사실 이제 계좌를 조금 닫아 놓고 있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참 이런 장에서는 어떤 대응 전략도 쉽지가 않은 거 같고 사실 이게 뭐 더 떨어질지 아니면 여기서 또 반등이 나올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보니까 저 이제 궁금한게 앞서 그 이제 기존 반도체 쪽은 그러니까 이제 수요가 문제가 아니라 이제 금리라든지 아니면 자금 조달에 있어서 이게 뭔가 또 문제가 된다라고 하면 그때 이게 AI 사이클에 놓였던 기업들의 주가 변곡점이 될 수 있다.

전 이렇게 이해를 했거든요. 맞나요? 아, 네.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제가 보기에는 수요는 계속해서 이어질 건데 지금 이제 자금 조달을 너무 이제 많이 급하게 하다 보니까 거기서 지금 브레이크가 걸리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고 이게 예를 들면 이제 AI 투자에 대해서 어떤 눈높이도 좀 낮아지고 그렇게 되면은 조금 다시 좀 그 좋아지지 않을까라고 생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요. 그 예를 들면 이런 거죠. 그 지금 미국의 비테크 기업들네 개가 올해만 그 AI와 관련된 설비 투자를 한 7,500억 달러를 한다고 하는데 이게 작년 대비해서 거의 한 70% 80% 넘는 금액이에요.

이게 내년에는 사실은 올해만큼 그 설비 투자 규모를 더 늘리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70% 80% 하면은 내년에 거의 1.5조 달러 이렇게 돼야 되는 건데 지금 컨덴서스는 한 1.2에서 1.3조 달러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올해가 어쨌든 설비 투자에이 피크다라는 거죠. 이제 피크를 치긴 했는데 증가 속도의 피크는 쳤지만 이게 안정적으로 꾸준히 이어질 수 있다라고 하면 그때 다시 주가는 좀 회복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어쨌든 피크가 된다. 곧 피크가 온다라는 그 두려움. 근데 그 피크를 너무나 이제 그 조달 비용을 높게 해서 이제 투자를 하면 그만큼 기업들이 수익을 못 내게 되고 그러면은 그다음에 계속해서 어 어떤 AI와 관련된 설비 투자 규모가 줄 거라는 투자의 어떤 연속성이 흔들린다라는 우려가 가장 큰 거 같아서 그게 좀 어 신뢰 그런 우려에 대한 어떤 신뢰가 다시 좀 쌓일 필요가 있지 않나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음 음.

네. 이거 [콧방귀] 잘못하면 이거 섞힐까나? 이게 지금 주은폭이 아래꼬리가 달려야 되는데. 어, 그런 상황이 됐고 지금 저기에 저 ADR 관련한 달러 매물은 언제까지 들어온다고 우리가 보면 됩니까? 호상모님. 최근에 환율 많이 내려왔잖아요. 여기는 그 ADR 발행한 이후에 그 자금들 들어온 것도 있고 다 바꾸진 않나 봐요. 다 바꾸진 않고 그냥 일단 좀 은행에다가 달러 예금으로 넣어 놓다 보니까 은행들이 그 어제 나온 기사인데 달러 유동성이 풍부하니까서 시장에다가 지금 달러가 남으니까 세련바이를 할 거 아닙니까? 네. 예. 그래 놓으니까이 수환 포인트가 플러스가 났어요.

아, 단기물이. 예. 그만큼 이제 수요 측면에서 지금 달러가 많은 거예요. 달러가 많은데 그게 이제 실제로 원활로 환전은 안 되고 그냥 뭐 그런 식인가 본데 지금 이게 1400 지금 다시 또 이제 700 70원까지 왔네요. 딸 라인이 안 빠지고 163.8. 어. 네. 어쨌거나 FMC하고 BOJ, FMC 입고 나서 금요일 날 BOJ까지도 있는데 여기서 어떻게 방향성이 잡힐까요? 달러가? 그래서 달러는 생각보다는 저는 경고할 거다라고 생각. 경고할 것 같다. 음. 음. 그니까 이게 그 지금 N 같은 경우에는 저는 가장 큰 문제가 그 다가지 총리의 좀 재정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라고 좀 보고 있고

유럽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제 좀 경기 자체가 계속 강하진 않다 보니까 그 미국이 뭐 대단히 경기가 엄청 여기 뭐 원래는 원래도 경고하긴 하 합니다만은 다른 쪽들이 워낙 좀 약하다 보니까 달러가 생각보다 좀 강한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 원하의 강세가 되게 이게 좀 특이한 거 같긴 합니다. 음. 그 이제 지금 특히 7월 들어서 이제 전쟁 터지면서 대부분 원자재 통화들 빼고는 원화가 지금 가장 독보적으로 좀 강한데 이게 이제 말씀하셨던 이제 ADR 문제 그다음에 이제 8월 달에 저희 이제 법인세 중간 납부 기간이 있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어떤 달러 수요가 좀 분명히 좀 그 달러 수요가 약해지는 부분들이 좀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다시 이제 8월 달이 지나서 9월 달 되면은 다시 이제 좀 원달러 환율이 좀 올라오는 원화가 또 조금 다시 약세가 가 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좀 달러가 생각보다 좀 강한 흐름이 당분간은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그래요. 예. FMC 있잖아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어, 뭐 동결이죠. 아 이번에는 반대표가표가 나오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은데 반대표가 적다라는 거는 케빈 와시의 이제 의회의원의 장력이 굉장히 커졌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조금 더 이제 도비시하게 조금 완화적으로 해석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두 명에서 세 명을 넘어가게 되면 약간 이제 반대표가 굉장히 좀 커진 거는 아무래도 이제 금리 인상이 조금 더 인박했다라고 해서 그래서 아마 그다음 FMC에서는 인상할 확률이 상당히 좀 높게 반영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동결에 동결은 동결인데 반대가 반대판 두 명이냐 세 명이냐? 두 명이냐 세 명이냐. 예. 저는 세 명. 대충 이름도 또 어르는데. 예. 그래요. 네. 오늘 내용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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