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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오늘 정말 좀 어지러웠던 거 같아요. 옵션 만개 플러스. 오늘로서도 2분기 실적 발표 마무리가 되는 하루이니 뭐 CJ라든지 한 시스템이라든지 막판에 또 실적 막 발표하면서 어, 정신없이 좀 종목들의 움직임, 주가 희비가 엇갈리는 하루였는데 글쎄요. 전반적으로 2분기 실적 좀 관세 타격 있었잖아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말씀 주신 대로이 8월 들어서 최근에 이번 주 지난주 이렇게 보면은 실적 발표하고 나면 뭔가 조금 마음에 안 들면 주가가 급락하는 그런 모습들이 많이 나타났었는데요. 이게 확실히 느낌상 7월보다는 8월 들어서 그 관련된 그 소위 그 실적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응 특히 이제 결국 그것이 주가로 나타날 텐데 주가의 민감도가 8월 들어서 훨씬 더 좀 민감해진 거 같습니다.
이제 가장 큰 이유는 8월 1일자 그 생각을 좀 돌려보시면 2주 전 금요일에 보 보면은 그 소위 정부의 8월 1일 세제 개편안 이것이 발표되면서 상당히 실망을 했고요. 그다음에 4월 이후에 어 그 상승이 좀 지속되면서 7월 중반 이후부터는 좀 순고록이 들어간 양상이 있고 마지막으로는 외국인 수급이 최근 8월 들어서는 조금은 이제 어 등등 업앤다운이 좀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실 지금 차트가 하나 열려 있는데 그것이 극명하게 지금 나타나는게 8월 1일 이전 결국은 7월 달에 실적 발표했을 때는 실적이 좋든 나쁘든 큰 차이 없이 주가가 당일날 큰 반응을 안 했었는데 8월 1일 이후에 보면은 실적이 예상보다 좋으면 주가가 당일날 확실하게 높게 올라가고
실적이 예상보다 좀 나쁘면은 주가가 4% 5% 급락하는 모습 평균적으로 확실히 나타나 습니다. 민감하다는게 여실이 이제 그 8월 1일 전 후로 완전히 극과으로 바뀌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이런 것들은 지금 약간 이제 아 이러면 이제 시장이 이렇게 단기 고점에 와 있는 거 아니냐 걱정들 하고 계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2분기 실적은 냉정하에 보면은 어 아직 우리가 기대감만으로 봤던 실적이고 3분기 이후의 실적이 중요할 텐데 향후 3분기 실적도 그렇고 지금 향후 12개월 실적 예상 실적을 보면 전혀 아직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주가가 단기에 급등한 것에 대한 피요감들이 주가 2분기 실적 본격적인 그런 부양이나 이런 것이 반영되지 못한 실적을 보고 실망하면서 순고르기 양성이 들어간 것이다라고 해석을 하는 것이 좀 더 타당할 것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코스피가 3,000 포인트 안착게는 성공을 해주며 일단은 3,200선까지 올라오자 이제 매도 리포트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외국계에서 거센존 매도 리포트가 어떤 종목들을 특정 종목을 집어서 나오기도 하고 내지는 지금 외국계 해치 펀드가 일본은롱 전략을 한국은 숏 전략을 좀 꾸준하게 구축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정부 정책 때문입니까? 왜 외국의 증권사들은 이렇게 좀 한국 증시를 부정적으로 보는 겁니까? 최근 들어서 말씀드신 대로 국내 해외든 기본적으로 그 그니까의 투자 의견이나 목표 주가를 하향하는 그러한 리포트들이 최근에 좀 많이 나오는 느낌. 근데 그것이 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었으면은 그게 덜 느껴졌을 텐데 최근 들어서 이제 주가가 좀 횡보세 내지는 이제 아까 봤듯이 실적 발표할 때마다 상당히 민감하게 주가가 반응을 하면서 우리가 좀 더 크게 느끼는 건 분명히 있을 거 같고요. 근데 당연한 건 거 같습니다. 아까 이제 말씀 대로 일본은 롱하고 한국은 숏하다.
단기적으로 너무 당연한게 일본은 말씀드렸지만 연초 이후에 올라간게 6 70%밖에 안 되고요. 우리나라는 30% 이상 상승을 하면서 당연히 단기적으로 그니까 한국과 일본의 주가 수익률이 연초에 너무 많이 벌어졌어요. 이러면은 그 보통 민 리벌전이라 그러잖아요. 평균 회기를 생각한다면 한국은 당분간 조정받을 수 있고 일본은 너무 못 갔으니 일본이 이제 올라가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사실 기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롱쇼 전략을 일부 해치 펀드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주가 격차다. 뭐 수익률 격차대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장 큰 이유는 우리나라가 많이 올라와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단기 주가 급등 그러니까 4월 이후에 정말로 많이 연초 이후에 더 많이 그렇게 보면은 조선 방산 뷰티 엔터 이쪽이 워낙 많이 올라와서 뭐 뷰티나 이런 쪽에서도 보면은 PER이 100배가 넘어가는 이런 종목들 당연히 그니까 PER이 100배가 넘어간다는 얘 그만큼 많이 올라왔다 얘기죠. 당연히 단순목표 주가를 넘어서 있는 것에 대해서는 투자의견을 바꾸거나 일부 실적이 예상치 못하면 일부 내릴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상황 주가는 지금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렇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사실 그 부분만 있는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업항이 부진한 분야들도 투자 해결을 좀 많이 낮추고 있습니다. 우리가 월요일 날 논의했었던 석유학 분야 뭐 이쪽도 사실은 최근에 투자 회의견을 좀 많이 낮추고 있고요. 철강 분야 이런데도 좀 많이 낮추고 있습니다. 결국적으로 많이 올랐거나 아니면 좀 업항이 계속 좀 안 좋거나 이런 쪽에 대해서는 투자 의견을 바꾸고 있는데 이거는 좀 다행스럽겠다고 생각합니다. 웬만하면 어 소유시 증권사들이 보통 매수 이견은 많이 내는데 매도 이견내는게 옛날에는 되게 어려웠잖아요. 근데 최근 들어선 이것이 좀 자연스러워졌다는 측면에서 우리 투자들 입장에서는 다양한 의견을들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좀 다행스럽다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런 것들이 결국은 지수단에서 놓고 보면은 기간 조정의 빌미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아직까지 본격적인 지수단의 가격 조정까지는 지금 나타나고 있지 않은거다 봐야 될 거 같고. 근데 다만 기억하실 것은 통상 애널스트는 저도 많이 해봤지만 그니까 바텀업 애널리스트들 그래서이 기업 분석하는 애널스트들은 뭐 특히나이 주가에 있어서 선행하기보다는 후행하는 경향이 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많이 올라고 최근에 조다니까는 좀 있기 때문에 너무 거기에 일리 일비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그 안에 쓰여져 있는 농들을 보시는 것이 조금 더 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대표님 의견을 동의하는게 지금 보면은 조선 방산 뭐 뷰티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오늘 시에서 또 올랐거든요. 조선주들. 그리고 엔터도 뭐 VT 실리콘 2 중심으로 엔터 JYP 엔터제 급락했는데 바로 올라왔잖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UBS에서 커버를 했던 알테오젠이 목표가 어 44만 원 수준에서 27만 원으로 내려잡았는데 어제 시장에서 무시하듯이 주가 올랐죠. 오늘도 낙폭 많이 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최근 우리 시장에 들어온 그 머니, 자금 유입 성격의 스마트 머니가 저는 굉장히 수준이 높아졌다고 생각을 하거든요.이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똑똑해지신 거 같은데 외국계 리포트 이제는 좀 무시할 수준만큼 많이 좀 투자자분들의 수준이 높아졌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어떻게 보셨어요? 예, 말씀 주신 대로 일 통상적으로 외국계 특히 이제 아까 앞서 언급해 주셨던 UBS 같은데 상당히 이제 메이저 소위 그 글로벌 IB죠. 그니까 이들의 의견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그들의 의견을 사서 사고 팔고 하는 큰 손들 펀드 매니저들이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뭔가 시장의 방향과 반하는 의견을 냈을 때는 귀를 듣고 그 귀 그니까 귀여 듣고 그 매니저들이 실제로 그것을 동일하면은 실제로 그니까 행동에 옮깁니다. 사거나 파는 걸 공격적으로 한다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는 단기적으로는 주가에 분명 영향이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이제 우리가 중요하게 아까 우리 국내 그 투자 의견 변경해도 비슷한 논리가 중요한데 사실은 그들도 그 저스트 그냥 그 주가를 바라보는 투자자나 분석가들이 한 명일 뿐입니다.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그들이 사자 그랬다고 따라사고 팔자 그랬다고 무조건 파는 것이 아니라 그 논를 보시는게 중요할 거 같고요. 특히이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하잖아요. 특히 이제 쓴 소리 내기가 어려운데 쓴 소리의 투자 이견들이 나왔을 때는 그것을 무조건 배척하거나 무조건 겁먹지 마시고 왜 그들이 그 얘기를 했는지 그 논거를 보시고 만일 그들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면 오히려 그 주가 빠지면 저가 매수의 기회로 쓸 수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미 투자자분들 중에 스마트 머니들은 그렇게 행동을 하고 계시고 그런 식으로 그것을 배척하지 마시고 잘 투자에 활용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오히려 그 외국계 리포트에 논거를 살펴보고 주장도 주장이지만 논거를 살펴보고 그것에 동의를 하는지 나 스스로가 아니면 난 동의하지 않는지에 따라서 뭐 하락시 매수 기회 내지는 하락시 관망 리스크 관리 뭐 선택을 하면 되겠네요. 맞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이제 다음 주면 우리 변곡점이 다가옵니다. 이렇게 좀 지루했던 시장 속에 8월 말이 접어들면 잭스돌 미팅, 뭐 한미 정상 회담 또 금통이까지 쭉 예정되어 있는 상황인데
우리 대표님은음 뭔가 또 반전의 트리거가 8월 말 정도엔 나올 거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어떤 이벤트 좀 주목하고 계십니까? 지금 점점 미국에서는 그 트럼프 행정부와 연준의 싸움이 조금 더가 뭐 점입경 뭐 이런 쪽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의 핵심 변수를 전 세계적으로 딱 꼽는다 하면 단 하나 꼽자 그러면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부와 연동되 있는 미국의 달러 지수이 두 가지가 결국은 미국의 증시 또 우리나라의 증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거다 보셔야 되는데 그 이유는 시장이 전 세계가 기대하는 미국발 유동성 장세 결국은 9월 달에 혹시라도 비컷을 할 수 있을 거냐 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하반기의 전 세계 증시를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굴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관심이 집중때 때문에 그런데요.
다만 월요 우리가 화요일 날 밤에 봤었던 미국의 CPI 시장은 그것을 보고 9월 달 금리날을 기정 사실화 하고 있지만 연준이 과연 그럴까에 대해서는 여전히 퀘스천 마크입니다.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번에 잭슨 미팅뿐만 아니라 다음 달로 가면서 고용 지표까지도 잘 보실 필요가 있을 거 같고요. 이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우리나라 장에서는 지금 확실한 건 뭐냐면 우리 내수주들 우리 지금 민생 지원금은 7월 달에 집행이 됐습니다. 실적은 3분기 실적에 나옵니다. 지금 2분기 실적 보고 미리 주가가 올랐다가 혹시 빠진게 있으면 3분기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오히려 저가 매수의 투자의 기회로 활용하면서 내수주에서 실적 좋아질 뿐에 대해서 한번 집중하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개인적인 질문 하나 더 드려봐도 될까요? 10년물 국채금님 말씀해 주셨는데 이제 많은 분들이 4%대 수준 하회하는 거 아니냐라고 지금 이목이 쏠려 있는 가운데 K 증시는 그렇다면이 미국채 금리 하락의 호재를 정부 정책이 뒷받침되어 주지 못하면은 같이 좀 연동되어서 어 사상 최고가 랠리 경신 좀 동떨어진 문 모습을 보일까요? 일차적으로는 지금 제일 전 세계 가장 큰 위험 요인은 미국의 경기 둔화거든요. 하반기에 그런데 금리 인하로 만일 10년물 국채까지 하향 안정화 된다면 유동성 랠리가 될 거고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증시에 도움이 될 겁니다.
그래서 그거 나쁘게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오히려 우리는 세제 개편안에 어떻게 변경되는지 여부가 훨씬 더 중요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여기까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전 투자자문 투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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