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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는 이유가 있나요? 지금 [콧방귀] 뭐 시장에서는 돌고는 있더라고요. 그요. 도는 것도 못 봤는데. 네. 어, 일단 미국계 나스닥이 반도체 중심으로 해서 1% 이상의 반등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빼든다라는 거는 우리 시장 내부의 문제라고 보는게 맞겠죠. 그죠? 예. 그리고 지금 일본 주가 대비해서도 좀 많이 빠지고 있고 어 전반적으로 지금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어 지금 조금 진정되는 듯하다가 지금 다시 조금 좀 낙폭을 키우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콧방귀] 그런 부분들을 보면은 여전히 지금은 예 조금 부정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렇게 보는게 맞겠죠.
지금 일본의 키옥시아 같은 경우가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나라 삼성자 한닉스 좀 과하게 많이 빠지고 있는 부분들 이런 것들을 보면 어 우리 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신뢰가 상당히 많이 무너져 있구나 이제 그런 이제 우리나라 개인들도 지금 무너져 있는데 사실은 어 이제 이렇게 되면 무슨 뭐가 되냐면 파생 시장의 놀이터가 되는 거예요, 지금. 그니까 자기들이 움직일 수 있는 대로 움직일 수가 있는 그니까 지금 오늘도 보면 어 시장이 좋을 것 같아서 사람들이 들어오니까 아침에 확 집어 던지면서 밀어버리 밀어버리고 어 [콧방귀] 그래서 지금 오히려 수익을 좀 아랫 방향으로내는 것들을 보여주고 있고요.
[콧방귀] 어 지금 또 보면은 뭐 오늘 거의 장 중에는 이제 그 많이 빠질 때 지금 얼마까지 빠졌었냐면 오늘 장 중에 어 선물 기준으로 마이너스한 4.77%까지 77, 7%까지 빠졌어요. 그니까 거의 이제 그러고 나서 지금 현재 -2% 대서 움직인다라는 거는 어이 변동성이 참 어마어마한 거죠. 예. 보통 지수가 한 1, 2% 움직이는 거, 2, 3% 움직이는 것도 굉장히 크다라고 보는데 어, 지금 뭐 예, 그냥 어, 개별 종목, 코스타 개별 종목 움직이듯이 이제 지수가 움직이고 있다라는 부분이 조금 어, 불안한 감을 좀 조성시키는 걸로 보이고요.
그 와중에도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는 일부 사지만 SK하닉스 같은 경우는 또 오늘은 수급이 오늘도 어제도 안 들어왔는데 어 [콧방귀] 오늘 보니까 오늘도 매우 파는 걸로 나오고 있어요. SK 아이닉스가 지금 최근에 이제 삼성전자 대비해서 더 약세 그다음에 7월 31일 7월 30날 저점을 7월 29일이죠. 7월 29일 저점을 깨고 지금 내려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얘기는 어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관련된 상장 논란이 여전히 지금 부정적으로 보는 쪽이 훨씬 더 많다. 예. 저는 뭐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진 않았었는데 어 그 얘기는 뭐 시장의 참여자들은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라는 거죠.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과하게 반영이 됐고요. 그게 이제 어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은 어 이렇게 자꾸 자회사들을 손자회사 자회사간에 이제 상장을 자꾸 시키면 어 이런 아직도 이제 한국은 이런 문화가 있구나라는 것들이 조금 더 부각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어 우리가 우리 흔히 제일 지금 많이 보시는게 TV보다 뭐 뭐 많이 보시죠? 유튜브 많이 보죠. 예. 유튜브는 누구 거죠? 구글 예, 알파벳이 소유하고 있죠. 유튜브 상장했나요? [콧방귀] 안 했죠. 예, 유튜브도 인수 안에서 합니다. 예. 그래서 어, 알파벳이 유튜브를 초창기 때 인수해서 본인들 걸로 만들었는데 상장을 안 했습니다.
근데 만약에 유튜브를 상장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흥행 대박이 나겠죠?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장을 못 시키는 이유는 알파벳 주주들의 집단 소송이 무서워서 못하는 거죠. 예. 이제 그만큼 지금 어 이런 것들에 대한 신뢰 그 미국은 쪼개기 상장이라든지 분할 상장하는 것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오히려 이제 합병을 하죠. 오늘 지금 내일 아침에 이제 실적 발표할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는 오히려 테슬라랑 지금 합병을 해서 테슬라 주주들한테 뭐 지금 스페이스 X 주식을 어떻게 해 주니만니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 그쪽은 모으는데 우린 자꾸 쪼개요.
어 예.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한 이제 어떻게 보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이라고 하 있던 부분들인데 이런 것들이 여전히 외국인들은 아직 한국 시장은 조금 더 어 좀 지켜봐야 되겠다. 그리고 반도체를 살 거면 내가 마이크로는 사면 되지 굳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살 필요가 있나? 예. 이렇게 대체제가 있죠. 네. TSMC 같은 경우는 예외 예외인데 근데 그 주식조차도 지금 신흥국이라고 팔고 있어요. 근데 TSMC가 잘 버티는 이유는 뭐냐면 대만 국민들이 열심히 사 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관들이 그 대만들이 지금 국민들의 이제 간접 투자 이런 것들이 어 기관대 기관들로 하여금 살 수 있는 힘을 주는 건데 우리는 지금 간접 펀드도 굉장히 많이 죽어 있고 그니까 ETF 시장만 조금 살아 있는 상태에서 기관들은 힘이 약해져 있는 상황이고 외국인들이 매도하면 밀리고 어 사면 올라가고 근데 이제 예전에 우리 그 상반기만 하더라도 외국인이 팔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올라갔죠.
그때는 전체 국민의 그런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한 믿음 예, 이런 것들이 굉장히 물론 이제 나중에 투기성 자금들이 좀 많이 들어오긴 했지만 그런 믿음들이 받침이 돼서 올라간 건데 지금 정부당국도 그다 그렇게 주식 시장에 관심이 없죠. 그 이제 그런 얘기들 합니다. 이제 선거가 끝나니까 주식 시장에 관심이 없구나. 그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해 버리면 어 사실은 굉장히 지금 투자 심리가 좋아지기 좀 어렵다. 그러면 개인들이 열심히 안 사는데 외국인들이 열심히 살 이유가 없죠. 예. 자기들이 사서 올라가야 팔고 나올 텐데 어 사도 안 올라 갈 거 같다라고 생각하면 열심히 살 이유가 없고 그까 오히려 지금 그러니깐 조금 그냥 파생 가지고 조금 왔다 갔다 하면서 조금 주식 시장의 이제 비중을 그니까 삼성 자이니스 비중을 지금 거의 역대 최저로 비중이 떨어졌죠.
그만큼 팔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기술적으로는 어 조금 우려했던 일이 오늘 좀 벌어지고 있는 건데 어 제가 다른 여타 프로에서도 볼린저 [콧방귀] 밴드 하단을 뚫고 내려갔습니다. 최근에 우리가 10월 13일 날 차트 한번 보여 주시면 지수가 볼린저 밴드 지금 파란선 하단을 뚫고 내려가면서 보통 이렇게 내려가면이 안으로 집어넣는 속성이 있습니다. 네. 근데 지금 그 하단 바깥을 한 나을 동안 햄다가 어제 집어넣거든요. 집어넣고 나서 강세로 돌아서려면 이게 바로 중심선을 향해서 가면서 이게 볼린저 밴드가 모아져야 돼요. 근데 [콧방귀]
어 들어오고 나니까 다시이 볼린저 밴드 하단을 지금 그 선 안을 또 다시 하단을 테스트하죠. 예. 그 얘기는 이거는 잘못하면 하락 추세가 나올 수도 있다라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 예전에 이제 선물 옵션 매매할 때 이것들을 많이 보고했는데 그때도 보통 이렇게 안으로 들어왔다가 힘을 못 받으면 예 음봉이 나와 버리면이 볼린저 밴드를 타고 내려가는 경향이 있어요. 그럼 볼린저 밴드를 확장시키거든요. 아래로.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우려가 나올까 봐 좀 걱정인데 어 오늘 빠진 이유가 특별하게 빠질 이유가 특별하게 없죠.
지금 뭐 거의 우리나라 지금 전쟁 터진 것처럼 빠진 겁니다. 지난주부터 보면 필라델피아 반체 지수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요 정도인데 [콧방귀] 어 필 필라델피아 반체 지수가 오히려 반등 나오니까 우리는 어제 선반영한 거다라고 하고 지금 또 빼는 거예요. 그러면서 또 미국의 야간 주식 시장은 마이크론이랑 SK하이닉스 ADR이 빠지고 있죠. 네. 그 이제 이게 서로 누가 영향을 먼저 줬는지 모르겠지만 서로 계속 악 영향을 좀 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이야기 쭉 들어보니까 사실 우려내는 상황들이 많이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어 좀 이슈에 대해서 한번 차분하게 또 추가적으로 짚어 볼게요. 일단 어제 시장에서 긍정과 부정의 이슈가 미국 쪽에서 같이 나왔는데 이걸 또 우리나라 증시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지금 시장은 해석하기도 하더라고요. 같은 심포지음에서 얼마 전에도 가트너가 좀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었는데 AI 도입이 빠르게 확대는 되고 있다. 다만 실제 투자에 대한 성과가 지금은 좀 부족한 구간이고 어 결국 AI를 활용한 사례가 여러 가지 넘쳐나기는 하지만 여기서 뭔가 긍정적인 결과치를 도출하는 건 1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는 이미 AI 인프라 관련된 주식들이 붕괴된 밸류를 다 반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니까 바닥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앞으로 AI 인프라 가동률은 최고 수준에 근접을 했기 때문에 더 긍정적인 이야기들만 나올 시기가 왔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완전 상반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대표님께서는이 두 이야기를 [목을 가다듬음] 들어봤을 때 어느 쪽에 좀 더 타당하다라는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근데 가트너가 요즘에 뜬 이유가 뭘까 생각해 보시는게 좋 요즘 좀 핫하더라고요. 카트너가 뭐 하는 회사인지 모르시잖아요. 그죠? 전 요즘에 많이 들었어요. 네. 여기 컨설팅 회사야. 그냥 여기가 무슨 뭐 리포트를 쓰는 회사도 아니고 보고서를 쓰는 회사도 아니고
어 정보 기술 연금이 자문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제 가트너 그룹이라고 이제 1979년도에 설립한 회사인데 한마디로 가전 제품이나 IT 제품 파는 회사들 컨설팅해 주는 거예요. 근데 예전에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썼던 데거든요. 얘가 AI AI에 대해서 요즘 손님이 없나 봐요. 자기들한테 자문을 구하는 데가 별로 없으니까. 예. 네. 굉장히 공격적으로 지금 자기들의 존재감을 띄우기 위해서 어 클라우드 데이 네이버 네오클라우드 업체 열 개 중에 여덟 개가 망할 부실 부실 상태다. 뭐 2030년이면 다 망할 거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또 했는데 자기 이름을 알리는 방법이죠.
미국에 있는 아이들도 그렇고 [콧방귀] 어 미국에 있는 회사들이 약간 노이즈 마케팅 이런 거 굉장히 잘하는데 지금 자기들한테 요즘에 용역이 안 들어오니까 굉장히 존재감을 부각시키면서 뭔가 되게 아는 척을 지금 하고 있는데 2030년 얘기하면서 자꾸 뭐 안 좋 안 좋아질 거라고 자꾸 얘기하잖아요. 2030년 우리가 아요? 모르죠. 네. 그럼 그들은 알까요? 모르죠. 모르죠. 예. 그냥 떠드는 겁니다. 아, 그니까 시장이 약간 흔들릴 때를 틈타서 오히려 더 위험과 그리고 공포를 조성해서 관심을 받으려고 하 그 관심 받아서 그러면 해결하려면 나한테 와서 컨설팅 받아 이거예요.
근데 그거에 주식 시장이 지금 놀아나고 있다. 예. 이렇게 보는게 맞고요. 어, 뭐 같은라는 회사를 비하하는게 아니라 그 영업의 방법이죠. 음먹 위해 하는 방법인데 그거에지 주식시장이 갑자기 같은 뭐 얘기하니까 지금 그것 때문에 우리 어 사실은 코어위브 같은 회사들이 타겟이 된 거죠. 그렇죠. 코어위브가 빚이 많고 한 500억 달러 이상의 빚이 있고 어 지금 벌어들이는 거는 한 150억 달러 벌어드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빚 대비해서 투자 대비해서 돈이 들어오는 속도가 다릅니다. 이제 이것 때문에 그러면 너는 2030년 되기 전에 망할 거야 이런 거 이렇게 얘기하는 건데 5년 뒤면은 뭐 부도 확률이 뭐 60%다 어쩔 수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결국엔 그 회사들이 그러면 뭐 젠슨왕 CEO가 어 그 얘기를 했죠.
돈 잘 벌고 있다. 잘 가고 있다. 그 회사 지금 우리가 코부라고 하면 굉장히 오래된 회사 같지만 상장한지 얼마 안 되는 회사예요. 예. [콧방귀] 이제 신설 회사고 사실은 엔비디아가 자금을 투자했기 때문에 상장할 수 있었던 회사인데 어 지금 제가 이제 그래서 어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을 싹 조사해 봤는데 예 요즘에 뭐 AI로 물어보면 다 얘기해 주잖아요. 그죠? 그 조사에 보면 아직 본인들이 목표했던 그 데이터 센터를 1도 못 쪘어요. 다.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이제 삽두고 있는 거예요. 다 그니까 1.5GW 정도 운영한다고 지금 알려져 있는데 어 지금 코이브가 한 4.5GW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4.5 1.5 이거 뭐 되게 작죠. 우리가 네이버가 1GW짜리 1GW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여러 군데에 합쳐서 1GW를 짓는다. 그러니까 비웃었잖아요. 그죠? 네. 근데 지금 우리 네비우스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게 0.9GW입니다. 음. 예. 근데 주가 저렇게가 있죠. 예. 그러니까 이게 어플라이드 뭐 그니까 이제 그 어플라이드라고 해서 또 다른 회사도 하나 있는데 그런 회사들도 보면 얼마 안 돼요, 지금. 그러니까 이게 아직 이제 새싹 자라나는 새싹을 처음부터 망할 거라고 아주 그냥 악담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예.
근데 최근에 이제 영국의 네오클라우드 업체는 또 오히려 앤트로픽이 추가로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하면서 좀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그러니까 과연이 회사들이 같은 무슨 얘기를 한 거냐면이 회사들이 필요하냐 안 필요하냐 뭐 이런 얘기도 하고 있어요. 어 그럼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 나한테 와서 컨설팅 받아 이거랑 똑같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일단 요즘에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같은 약간은 시장에 좀 더 불안감을 조성시키고 있고 영업에 좀 일환일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일단은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의견에 좀 더 무게 중심을 좀 두고 계시는 거 같고요.
어, 근데 일단 시장에서는 계속 이야기 나옵니다. 여전히 국채금이 너무 부담스럽고 지금 어, 유럽 관련돼서 재정 악화라든지 위기가 계속되면서이 부분이 결국에는 전 세계 금융 시장을 또 흔들 것이다. 어저께까지만 해도 반사수회적인 측면이 좀 더 부각을 받았는데 또 오늘은 다 같이 경제적으로 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 쪽으로 시장의 무게 중심이 좀 갑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좀 중심을 잡아 주세요.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프랑스랑 유럽이나 이런 데서 가격 시위가 나온 거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에요. 프랑스는 보통 한 100년 전부터 이런 시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 특정 계층이 힘들면 예 이민자들이라든지 아니면 하측민이라든지 중산층이라든지 타겟이 이제 문제가 돼서 그들이 힘들면 제가 예전에 프랑스를 한번 놀러 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연금 개혁 때문에 난리였었어요. 예. 그래서 뭐 파업하고 난리가 났었는데 어 보통 시위를 유럽에 유럽 사람들이나 미국 사람들이 서양 사람들이 하면 주로 상점 털고 뭐 이러거든요. 그니까 이제 뉴스에서는 뭐 그런 뉴스가 되게 자극적이고 좋죠. 사람들이 많이 보니까 예. 불하고 막 예 영품샵 털고 이러니까. 근데 어 아무 상점이나 터는게 아니에요. 예. 그들 나름 원칙이 있습니다.
옛날에 저기 하층민이 안 좋을 때는 어 정 젊은 층에서 시위할 때는 운동화 샵을 털었고요. 지금은 왜 그럼 그 명품샵을 털까 생각해 보시면 애플 매장이랑 명품샵 털고 있거든요. 네. 예. 그만큼 지금 먹고 살기가 힘들다. 어,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이제 정치가 우파가 강해진 이유는 양극화가 심해졌기 때문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그 양극화가 지금 프랑스에서도 굉장히 심하다라는 부분을 이제 표출한 거고 어, 제가 뭐 정치 평론할 것도 아니고. 하지만 주식 시장이 이제 그것 때문에 미국 그 프랑스 국채 금리가 튀고 어 뭐 한동안은 미국 거를 산다 뭐 이러면서 또 이제 내려왔는데 금리가 어제 하루 올라오니까 어제 또 프랑스가 튀었죠.
예. 좀 이제 거기 그게 치닫고 있는 상황인데 어 그러니까 이제 미국 금리도 같이 좀 올라가는 모습인데 금리 떨어질 때는 경기 침체 우려 때문에 또 빠진다 그랬죠. 예. 금리 또 올 조금 올라가니까 또 금리가 부담스럽대.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거죠? 예. 그 그게 해석이 중군 안방이다. 그러니까요. 예. 그냥 금리는 좀 급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조금 빠지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적정 금리는 적어도 4.5에서 5% 사이 안으로 들어와 줘야 된다. 그러면 모두가 해피해질 수 있다. 경기 침체가 아니라 그러니까 어차피 침체인지 아닌지 AI 투자에 대한 뭐 의구심이 있고 어쩌 하는데 결국엔 내일 스페이스엑의 실적 발표 그다음에 목요일 날 나오는 메타의 실적 발표 그다음에 다음 주에 쭉 이어질 뭐 아마존부터
예 알파벳까지의 실적 발표가 더 중요하죠 네오클라우드 업체 전 세계 한 50개 있거든요. 50개 다 합쳐도요. AI 데이터 센터에 10%도 안 됩니다. 예. 그러니까 어차피 제가 아까 얘기했죠. 1GW 뭐 이제 뭐 1.5GW 운영하는 애 애들이에요. 그러면 한 2, 3GW 그런 회사 망하면 그냥 주으면 됩니다. 누가 주겠어요? 그냥 뭐 데이터 센터 필요한 애들이 그냥 사겠죠. SV뱅크 망했다고 해서 미국이 망했나요? 그렇지 않아. 예. 그런 것처럼 그니까 지금 너무 사태를 키우고 있고 지금 미국도 수급 공백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미국이 지금 자사주 매입을 굉장히 열심히 하는 국가잖아요.
네. 근데 지금 자사주 매입을 못 하는 기간이에요. 실적 발표 기간 들어가는 바람에. 그러면 자사주 매입을 지금 하고 있는 데는 엔비디아밖에 없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좀 뒤에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러니까 지금 해치 펀드들이 공격하기 굉장히 좋은 시기고 거기에 또 마침 또 반도체에 대한 이런 의구심 같은 애들이 또 이제 열심히 또 말해 주고 그러면 그거를 최대한 활용하는 쪽은 어디겠습니까? 아랫 방향을 치는 사람들이 최대한 활용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의 시장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미국 시장에 있는 걸 빼려면 어딜 빼는게 제일 빠를까요?
지금 미국을 빼려면요? 미국의 반도체 지수를 빼고 싶으면 우리나라 우리나라를 집어 던지면 됩니다.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같이 엮겨 있다. 그래서 결국에는 수급의 문제로 지금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아마 근데 그래도 우리가 이제 저점 테스트를 지금 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저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 그러면 이번 주는 결국에는 특별하게 실적 발표 두 개 메타가 가장 중요한데 거기에서 좋은 얘기 나오기 전까지는 그니까 내일까지는 조금 시장이 흔들흔들할 수 있다. 왜 오르는지 왜 빠지는지 모르게 움직일 수 있으니까 너무 그거에 휘둘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네. 그게 근데 참 제일 무서운 거 같습니다. 왜 오르는지 왜 빠지는지 명확한 이유가 없이 시장이 계속 흔들리니까 우리 투자자분들이 더욱 더 어렵게 느껴지고 지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메타 실적 발표를 말씀해 주셨으니까 여쭤보고 싶습니다. 메타 시접 발표 관련해서는 사실 다양한 시각이 또 의외로 존재하더라고요. 메타실적 발표는 우리나라 분위기를 바꿔 주기에는 큰 이벤트는 아니다라는 쪽에 분위기도 있고요. 메타에서 어떤 코멘트 나오는지에 따라서 지금 수익성에 대한 우려나 이런 것들 일부분을 좀 어 진화를 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라는 의견도 나오는데 대표님은 어느 쪽이세요?
그러니까 메타를 편화 그니까 직접 관련은 없죠. 직접 관련은 없는데 그렇게 너무 단정적으로 표현하면 안 되는 게 지금 AI 에이전트의 어떻게 보면 그 파워 킬 힐링 콘텐츠 네.가 처음으로 만들어진게 뮤즈예요. 예. 그래서 아 AI 에이전트가 대충화될 수 있다라는 걸 처음 보여 준게 미주고 어 다들 착각하시는데 이게 북미에서만 서비스 되고 있어요. 그렇죠? 이제 안 풀렸죠? 아직. 예. 풀 수가 없어요. 풀 수가 없는게 이게 일일이 개인 정보를 다 담고 해야 되기 때문에 개인들의 각각의 신상 정보나 뭐 카드 정보나 이런 것들을 보안으로 묶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게 데이터 센터 용량이 굉장히 많이 필요해요. 근데 지금 컴퓨팅 파워가 생각보다 부족하기 때문에 그거를 풀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북미에 한해만 일단 테스트하고 있는 중이고 그러면이 얘기의 답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다른 지역으로의 진출 뭐 일본이든 우리나라든 아시아든 유럽이든 진출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죠? 신규 투자를 해야 돼요. [콧방귀] 아니면 현재 AI 데이터 센터를 빌리거나 그렇죠. 클라우드를 빌려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럼 전 세계 클라우드 업체들 아까 네오 클라우드 업체들 오히려 좋겠죠. 고객이 더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그런 투자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생각보다 좋을 수도 있죠. 예. 만약에 이제 그 이건 확정적인게 아니라 이제 제 생각으로 한국이라는 데서 만약에 진출하고 싶다. 그럼 SK 텔레콤이 됐든 네이버가 됐든 너네 짓고 있는 거 있지 우린 그럼 그 그걸 이용해서 뮤즈를 서브 서비스 할게라고 제유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어 생각보다 이게 좀 크게 보셔야 된다. 다츠랑 뮤즈가 지금 확산되고 있다. 지역에서 그 부분은 어 AI가 산업이 드디어 돈을 소비자들한테도 벌고 있구나. B2B로 버는 건 알겠는데 어 B2 C로도 지금 버는 모델이 나왔다.
그리고 메타는 지금 광고 실적이 이것 때문에 또 어마어마하게 좋아졌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들을 감안해 보면은 어 향후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추가 투자에 대한 리즈 아 우리 이게 해 보니깐 엄청나게 많이 필요해요. 컴퓨팅 파워가. 메타가 얼마 전에 남는 오래된 데이터 센터를 뭐 우리도 네오클라우드 업체처럼 빌려 줄 거야 이렇게 얘기했던 거 처리한 거 아세요? 아무도 모르죠. 네. 알았는데 왜 철했냐면 자기도 지금 부족하니까. 음. 예. 빌려줄 여력 없 빌려줄 여력이 없습니다. 지금 이제는.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제 어 실적에서 보면 아 잘 가고 있는데 우리가 괜한 의심을 또 했구나라고 생각하면 또 반등의 계기가 나올 수도 있죠.
예. 그러니까 요즘에 워낙 실적 이슈 이후에 주가가 좀 부진하다 보니까 모든 이벤트를 좀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부분들이 있지만 또이 안에서 시장의 긍정적인 해석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을 해 줬습니다. 시장이 좀 긍정적으로 풀어가기를 기대해 보도록 할게요. 어, 전체적으로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리는 좀 악화된 가운데 오늘 반도체 투톱도 계속적으로 좀 급등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모습인데 아, 대표님 오늘 같은 날은 그냥 관망을 하면서 탑투 분위기 그냥 살펴보는 쪽으로 가야 될까요? 아니면 어쨌든 이제 앞으로의 남은 일정들을 좀 기대를 하면서 오늘 같은 날 우리가 매수를 하던 아니면 뭐 어떤 분들은 또 오늘 같은 날 나는 나를 좀 팔고 싶어.
다양한 시각이 존재할 거 같아요. 대표님, 오늘 같은 날 어떻게 활용하는게 좋을까요? 삼전 아닉스를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이 문제죠. 항상 그죠. 많이 너무 많이 갖고 계셔서 물려 예. 물려 계신 분들은 뭐 지금 아무것도 안 하는게 맞습니다. 음. 팔거나 사거나 지금 뭐 현금도 없는데 도사하기도 힘들고 비중이 많은데 여기서 조금 사 봐야 가격도 얼마 안 내려가요. 예.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좀 들고 계시는게 맞고 시간을 좀 기다려 보자. 어. 이제 그리고 어 지금 조금 갖고 있는데 내가 아 좀 팔고 싶어. 뭐 손절이라도 지금 뭐 한 5% 10% 많이 나서 안돼 그냥 아우 저 쳐다도 보기 싫다.
골도 배기 싫어 갖고 팔고 싶다. 예 안 보면 됩니다. 예. 아 그런 감정이 들 땐 그냥 덮어주자. 네. 그렇죠. 예. 지금은 그냥 매도의 실익이 없다. 음. 네. 지금 PBR이 거의 1.1배 1, 2배 수준에가 있는 종목을 파는 건 아니죠. 예. 그래서 어 그 지금 우리가 삼성전자 아닉스가 아주 그 후졌을 때 그 후졌다는게 뭐냐 실적으로 돈을 못 벌 때도요. PPR 0.99배 정도는 안 빠졌어요. 1배 밑으로는 잘 안 갔습니다. 그 얘기는 지금 논고 있죠. 호황이죠. 초호황이라고 하는데 주가가 이미 좀 많이 반영했다 내려왔다 하더라도 이미 곡간에 쌓아둔 곡식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예.
그런 회사가 앞으로 보면 PBR이 1.1배 뭐 1배 밑으로 갈 거다라고 기대하는 거 자체가 좀 이상한 거죠. 음. 네. 그러면 만약에 간다라고 하면 어 풀 배팅해야 됩니다. 오. 예. 근데 지금 한 1배 내년 실적 기준으로 한 1점 한 1, 2배 정도에서 막 움직이고 있어요. 그러면 [콧방귀] 충분히 지금은 팔 이유는 없는 거죠. 여기서 빠져 봐야 10에서 20%다라고 생각하면 그때 오히려 내가 살 수 있다라고 하는 현금이 있으신 분들은 그때 사시고 아니면 거꾸로 추가 매수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면 이번 주 실적 발표, 다음 주 실적 발표 이런 것들 이제 뭐 삼성자에서 다음 주에 실적 발표하잖아요.
확인하고 사셔도 돼요. 어 확인을 하고 매수해도 늦지 않다. 확인하고 추가 반등이 나올 때 추세가 좀 돌아설 때 사셔도 늦지 않다. 예, 뭐 여기서 뭐 22만 원에 사나 3만 원에 사나 예, 별 차이는 없고 삼성전자를 뭐 100, 하이닉스를 120만 원 대에 사나 130만 원에 사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앞으로 더 갈 수 있느냐라는게 더 중요한 거니까. 어 지금은 뭐 근데 또 분할 매수를 하시고 싶으신 분들 긍정적으로 보신다. 저처럼 그러면 지금부터 그냥 조금씩 나눠 사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콧방귀] 어쨌든 방향성이 중요한 거기 때문에 지금 만약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지금부터도 가능하고 아니면 우리는 좀 더 확인을 하고 매수를 해도 무방하다.
불안하신 분들은 확인하고 사셔도 되죠. 예. 그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그러면 어 시장이 여러 가지 또 시각 존재하는 가운데이 부분도 궁금합니다. 대표님께서는 주주환원 관련돼서 기대감 좀 있으세요? 어떻게 보세요? 이제 세부 실적도 나올 거고 뭐 파운드리 쪽도 좀 눈여겨 오시는 분 계실 거고 또 주주환원 관련돼서 시장이 기대치보다 좀 높게 충족을 해 주면 주가가 우상향으로 갈 수 있다라는 시각이 좀 지배적인 상황인데이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보세요? 어 주주 안원을 기대하지 않는 투자자가 있나요? 다 기대하죠. 기대해요. 예. 다 기대하죠.
근데 기대가 높아서 혹시라도 실망하면 어떻? 어, 이제 그 기대 이미 알려진 거보다는 좀 더 하겠다라는 뭐 발표를 좀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뭐 안 해도 어쩔 수 없는 건데. 네. 어, 그거는 이제 뭐 제가 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고 더 해 달라고 요구할 수밖에 없는 거고 알아서 두 회사에서 판단하고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요. 어, [콧방귀] 그다음에 파운드리 관련돼서 삼성전자 얘기가 좀 나오곤 있는데 파운드리는 아마 아직도 적자일 거예요. 적 흑자로 돌아서려면 내년 정도는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일시적으로 분기 흑자는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4난노 공정이 풀 풀로 들어가고 있어요.
HBM 그 베이스 때문에. 근데 이제 지금 근데 외부에서 그나마 좀 주문 들어오는게 대부분 다노입니다. 그러니까 4난호 공정이 좀 꽉 찼어요. 그 얘기는 사노 돈을 지금 잘 벌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죠. 근데 그래서 최근에 3난노로 해 가지고 지금 HBM 베이스를 TSMC랑 같이 협업한다는 기사가 나왔죠. 네. 그게 악재가 아니라 엄청난 호재예요. 그만큼 4난호가 꽉 찼다는 거고 그다음에 3난노는 어 그걸 써서 조금 더 하이엔드로 어딘가에서 요구가 있기 때문에 그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삼성전자 HBM4가 생각보다 주문량이 협업하고 있는 회사들이 많구나라는 신호기 때문에 자기네들 파운드리가 감당이 안 되기 때문에 그걸로 넘긴다라는 거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은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삼성전자 파운드리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기 좀 아직은 어렵지만 어 까먹을 확률은 적고 오히려 거기서 힌트를 얻으려면 아 HBM이 생각보다 잘 팔릴 수 있구나. 이제 이게 아마 이번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 때 어 그 HBM에 대한 얘기를 어떻게 해 주느냐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안 그래도 HBM 관련돼서 삼성전자 쪽으로의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어 이와 관련된 코멘트 어떻게 나오는지도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서 뭔가 분위기 전환되는 모습들 나와 주기를 바래봅니다. 자 그러면 소부장으로도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오늘 기판주들의 시세가 그래도 그래도 다른 쪽보다는 좋습니다. 오늘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 코스피 시장에서 보면요. 유일하게 삼성 전기가 1.88% 88% 빨간 불 켜내고 있네요. 어 어제 또 패키지 기판 관련된 수즈 이슈가 나왔는데 오늘 상승세를 받아가는 모양세 오늘 중소연단의 종목들 코리아 서키트 대덕전자 TLB 관련된 종목군들도 시세를 같이 이어갑니다. 어 내일 이제 모래죠. 메타의 실적 발표에서 우리가 그때 뮤즈 이슈 나왔을 때 CPU 관련주 기판 이렇게 해서 굉장히 시세가 좋았는데 그 기대감도 같이 좀 녹아져 있다라고 봐도 될까요?
음. 음. 일단 조정을 좀 많이 받았고 다들 그 심택 같은 경우도 보면은 18만 원이 고점이었는데 지금 거의 10만 원대 초반까지 내려왔었잖아요. 진짜 많이 빠졌. 엄청나게 빠졌죠. 단기간에.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변동성이 크다는 거고 그러면 거꾸로 아 이제 빠지겠구나가 아니라 어 이제 좀 잡아도 되네. 아 예. 이렇게 판단하는게 맞겠죠. 네.근b도 그렇고 대덕전자도 그렇고 삼성 전기도 마찬가지데 어 전반적으로 지금 ABF라고 해서 기판 전체에 대한 리드 타임이 어 반도체보다 더 길어요. 음 예 딜레이 지금 한 20주 정도 기다려야 되거든요.
주문하면 네 근데 기판은 거의 50주가 넘습니다. 와 엄청난 진짜 수요가 몰려 48주에서 56주예요. 그럼 거의 1년이죠. 그래서 지금 최근에 돈 주면서 공장 지으라고 하는 이유가 야 기다리는니 차라리 그 기다리는 동안 공장을 좀 져 줘. 그럼 나중에 나한테 이거 독점 공급해 줘. 이런 거죠. 그러니까 그만큼 지금 리드 타임이 길다라는 거는 쇼티지가 크다. 음.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뭐 AI 투자에 대한 우려 되게 많이 하시 많이 하시잖아요. 수요가 수요는 충분한데 돈이 부족해서 뭐 어쩌고 또 브로드컴 CEO가 자기가 이제 돈 얘기 한 건데 시장이 확대해서 그랬죠.
근데 돈이 없어서 못 한다라고 하는데 돈이 없는게 아니라 이제 지금 풀캐파로 돌려도 그 있는 돈도 다 못 씁니다. 음. 예. 그 얘기는 시장의 기대가 100이면 지금 생산에서 풀 내보낼 수 있는게 50 정도밖에 안 되는데 돈이 70 있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콧방귀] 그러니까 어 지금 그니까 수요만큼의 돈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공급할 여러 개 대비해서 투자 금액은 많다. 예. 이렇게 판단하면 주가가 빠질 이유가 없죠. 예. 그래서 지금 기판주들은 조정이 나오면 기판주도 그렇고 반도체 장비주들도 최근에 많이 빠졌어요. 예. 그 우리 이제 경제 방송에서 반도체 소부장 지금이라도 사야 돼요.
그때 꼭지었죠. 그때 진짜 예. 정확히 꼭지었습니다. 예. 그러고 나서 빠졌다가 그다음날 올랐다가 그다음에 쭉 빠졌죠. 쭉 빠졌습니다. 예. 그얘니까 이게 그래서 조정 나오면 사시라고 못 사신 분들은 근데 지금이 나눠서 살 타이밍이다. 음. 반도체 장비를 보시던 분들도 그렇고 기판을 보시는 분들도 그렇고 지금은 나눠서 한번 사 볼 만한 타이밍이다. 그 대신에 오늘 뭐 확 다 사지 마시고 사고 싶은 물량이 한 30% 정도 사 놓으시고 또 한 번 더 빠지면 땡큐하고 사면 되죠. 업항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이건 굳이 뭐 안 살 이유는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반도체 소부장 항상 조정시 매수 전략 유효하다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어, 이제는 진짜 조정이 나왔고 이제는 분할 매수 관점으로 유효한 시기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궁금하셨던 분들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이 질문은 제가 앞으로 좀 꾸준히 많이 드리게 될 거 같은데 요즘 시장에서 의견이 가장 많이 엇갈리는 부분이 이제 앞으로 남은 그니까 연말까지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이 이 남은 시간 동안 대형주 집중해야 되는지 중소형주 집중해야 되는지 이거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반도체와 비반도체 영역으로 또 나눠서 또 일강에서는 비반도체 이제는 좀 봐야 된다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중소형단 대형주 어디를 좀 더 보시는지 그리고 반도체가 여전히 남은 우리 2026년 남은 시간 동안 좀 랠리를 더 펼쳐 줄 거라고 보시는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음 음. 그 뭐 이렇게 뭐 디바이 된 룰루처럼 자꾸 나눌 필요는 없는 거 같고 이제 남은 시가 그니까 어차피 11월 3일이 기점일 거예요. 네. 아 맞습니다. 이번 주는 좀 헐렁한 주고 다음 주가 좀 빡센 주고 예. 한마디로 다음 주는 되게 많죠.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발표에 뭐 FMC에 네. 이런 것들이 무사히 넘어가고 나면 11월 3일 날 제일 큰 미중간중간거 중간 선거가 있어요.
중간 [콧방귀] 선거가 끝나고 나면 역사적으로 한 번도 주가가 올라가지 않은 적은 없습니다. 어, 근데 이번에 뭐 트럼프 대통령이 상하원을 모두 잃어서 만약에 어, 완전한 진정한 블루웨이브가 되면 또 뭐 비상용 뭐 개엄 선포하듯이 뭐 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 모르겠지만 그런게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면 지금 시장의 그 대략적인 예측은 상원은 그래도 민주당 공화당이 지키지 않겠어? 그다음에 하원은 민주당이 다시 차 뺏 뺏지 않겠어?이 이 정도인데 그렇게만 가면 무난하게 시장은 좀 더 어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으니까 금리도 최근에 5.35 찍고 나서는 조금 밀리어 있잖아요.
내려와 있죠. 프랑스 국면이 조금만 진정된다라고 하면 사실은 어 그리고 우크라이나부터 시작해서 지금 이란까지도 조금 협상의 여지가 좀 다시 좀 들리고 있잖아요. 이런게 안정된다라고 하면 생각보다 이제 중소용주 장세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오 금리가 좀 떨어지기 시작하면 우리가 지금 바이오가 최근에 급등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금리가 5.3 찍고 내려오니까 아 이제 꼭지는 찍었나 보다 이러고 지금 올라간 거거든요. 예. 그렇게 보면 어 생각보다 중소영주들이 생각보다 좀 강할 가능성이 있고요. 대신에 이제 그럼 대형주는 완전히 망가질 거냐 그건 아니고 대형주들은 속도가
위에 매물들이 많기 때문에이 속도의 문제죠. 예. 그래서 어 외국인들의 수급이 확 개선되지 않는 이상은 어 당분간 대형주들은 좀 재미 없을 수 있다. 예. 예. 대신에 섹터로 보면은 여전히 반도체나 뭐 2차전지나 뭐 뭐 소부장이나 그쪽은 여전히 좋을 것 같고요. AI 데이터 센터 묻은 건 웬만한 건 나쁘진 않을 것 같고 제가 방사는 보수적으로 본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방사는 지금 계속 밀리고 있죠. 오늘 또 많이 빠지더라고요. 예. 뭐 미국의 로키드 마틴 같은 회사들이 20%씩 빠졌으니까.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네 전반적으로 지금 예.
그 안에서 섹터가 되게 한정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예. 그런 것들은 좀 확인하시고 어 실적 시즌 되면 또 이제 실적 발표할 때쯤 되면 또 화장품 한 번씩 들썩 거릴 거고 뭐 여러 가지 면으로 이제 투자할 때는 많은데 조금 부지런해져셔야 [목을 가다듬음] 돼요. 예. 대형주만 갖고 계신 분들은 그냥 사실은 좀 기다리셔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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