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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뚝 떨어진 환율, 1200원대도 가능? 커지는 증시 변동성 #송재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주환원 #헤지펀드 #주식투자 #투자전략 #이진우 #이정민 #투자전략

SBS Biz 뉴스 · 2026-08-26 · 유튜브 시청 18,66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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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현금#비트코인#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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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재경 · 한국인

요약 보기

오늘의 결론: 내일 금통위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으며, 미국 장기금리 상승 압력과 재정 문제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금 비중 확대를 고려할 때라는 관점. 한국 금리: 지금까지 시장이 금리 인상을 두 차례 반영했고 3년물 금리가 3.8%를 넘었다. 부동산 가격이 여전히 불안해 한국은행이 금리 인상을 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봄. 미국 재무부 정책(베센트 장관의 바이백·TGA 활용): 단기 효과는 있으나 근본 해결이 아니며, 재정 적자가 커 부채한도 도달이 예상보다 빨리 올 수 있어 TGA를 장기금리 방어에 쓰는 것은 악수라고 평가. 정책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봄. 미국 재정 구조: 연방부채가 이미 40조 달러를 넘었고, 세수는 GDP 대비 15% 안팎에 고정된 반면 의무지출과 이자지출이 늘어 적자가 구조적으로 확대됨. 부채 축소 방법으로 성장, 긴축, 물가를 통한 부채 가치 하락(금융억압), 모라토리움 등을 제시하며 금융억압 가능성을 언급. 금 전망: 연방부채 비중이 계속 상승할 수밖에 없어 금이 유리하다고 보고, 포트폴리오에서 일정 비중 보유를 고려할 시점이라고 제시. 레이 달리오의 주장에 무게가 실린다고 평가. 달러/환율: 해외 달러 수익(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을 국내로 가져오는 흐름이 많아 원/달러 환율은 하락(원화 강세) 방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내년 1,200원대 가능성 언급. 주식·변동성: 잭슨홀 연설은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고 봄. 워시 의장은 과거 2022·2024년 패턴처럼 시장을 자극하기보다는 신중하게 말할 가능성이 크다고 해석. 최근 해치펀드의 모멘텀 매매로 변동성이 커져 골드만 모멘텀 포트폴리오의 5% 이상 급락일이 올해 24회로 과거 평균의 여섯 배 수준이라고 제시.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이후 주가가 빠진 것은 펀더멘털 이슈가 아니라 해외 기술주 매도 영향으로 해석. 시장 밸류에이션: 미국 10·30년 금리가 5% 전후는 실질성장률 2%대와 물가 2.5% 수준에 비추면 자연스러운 수준이라며 지나친 공포는 경계할 필요.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오늘은 바빠요. 지금 바쁜 바쁜 분 두 분이 지금 전화 연결 대기하고 계셔. 아, 그거부터 갑시다. 아, 그럼요. 예. 자, 오늘 함께하실 분화 연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전화 연결인지는 소개해 주셔야죠. 네. 이제 금통이 앞두고 있으니까. 예. 이제 뭐 금리 유지냐 인상이냐 이제 각각 두 분의 의견이 다릅니다. 두 분의 의견. 예. 그런데 이제 미리 말씀드리자면은 예. 채권 시장의 두 거두를 오늘 전화 연결 뭐 문홍철 팀장하고 윤여상 팀장 두분이신데 네 동시 연결은 저희가 뭐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만 어느 한쪽에서 거부해 가지고 각자 연결해서 예 먼저 디비 정권 리스 센터 문철 자산 전략 팀장 먼저 전화 연결 되 있습니다.

02. 안녕하세요 문팀장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문영철입니다. 참고로 제가 제가 거부했습니다. 문팀장께서 거부하셨어요. 네. 아니 지금 일단 우리 시청자분들의 이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당장 내일 하는 금통인데 문홍철 팀장께서는 금리 동결로 갈 거라고 하셨고 유현삼 팀장은 인상적으로 지금 이제 예상을 내놓으셨습니다. 먼저 이제 문팀장님 비유를 듣고 싶은데 그렇게 전망하시는 이유 또 그렇게 하는 뭐까지 한번 들어보시 들어보고 싶네요. 예. 일단 지난 금통에서 금리가 인상이 되었죠. 좀 크게 말씀해 주세요. 아, 예. 알겠습니다. 그 지난 금통위에서 기준 금리가 인상이 되었고요.

03. 네. 어, 연속 인상 사례가 역사적으로 있기는 한데 어, 그렇게 이제 흔한 케이스는 아닙니다. 어, 연속 인상을 하려면은 지난 금통위에 이제 금리 인상 논리들 중에 혹은 시장에서 사람들 우려했던 것들 중에서 이제 제일 컸던 거는 환율이었던 거 같아요. 네. 어 그런데 이제 환율이 최근에 거의 단기간에 200원 가량 이제 하락을 해 버렸고요. 네. 이에 따라서 어 뭐 당연히 우리나라의 반도체 성장이나 물가 압력은 이제 금리 인상 요소로 받아들여질 수 있겠지만 네 환율이 지난 금통이 대비해서 환경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이제 그런 점에 있어서는 어 뭐 10월 정도의 이제 징검다리로 인상을 하는 거는 뭐 있을 수도 있고요.

04. 음. 음. 반면에 연속 인상할 정도의 시급성은 어 다소 완화되지 않았겠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그래요. 예. 아니 문팀장님 네 평소 이렇게 다른 매체나 이렇게 저 유튜브에서 뵙던 거보다 지금 전화 연결인데 너무 너무 원로처럼 말씀하세요. 조금 조금 빨리 말씀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빨리 하겠습니다. 예. 두 번째 질문 제가 바로 연결해서 말씀드릴게요. 같은 질문이니까 윤윤팀장님한테도 여쭤볼 거. 자, 지금 이제 미국 재무부에서 특히 배생 장관 주도해서 장기 금리를 낮추기 위해서 뭐 이제 바이백도 늘리고 TJ까지 이제 활용하겠다라고 나왔습니다.

05. 또 실제 뭐 또 금리 많이 내리는 모습도 보이네요. 지금이 미국 재무부의 대응 방안 어떻게 보십니까? 어, 저는 이걸 좀 구분해서 보자면 예를 그 예를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가령 이제 과자 같은 걸 먹다가 땅에 떨어뜨렸어요. 네. 그러면 그것을 주서 먹어도 아무 상관이 없죠. 아, 뭐 그럴 수야 상관은 없죠. 네.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그 사람의 인식상 좀 더러워 보이고 아, 뭔가 좀 깨림직하다. 그래서 이제 안 먹거나 버리시는 분이 계시지 않습니까? 네. 예. 참고로 저는 그냥 먹어도 괜찮다 하는 주인데 그 이번에 장기 금리 관련된 베센트의 정책이 정확히이 그런 겁니다.

06. 그 사람들은 돈을 쓰는데 그 돈이라는 건 결국 정부나 중앙은행이 채권을 발행해서 만들어내는 거거든요. 네. 어, 그렇기 때문에 채권을 살 돈이 없다는 것은 어, 논리적으로 성립하지가 않습니다. 어, 왜냐면 돈이라는 건 채권을 통해서 정부가 만들어낸 거기 때문에 예. 그렇지만이 시장 사람들, 채권 시장에 있는 사람들은 어 그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마치 장기 금리를 자기들이 결정한다라고 좀 오해를 하세요. 어 지금 채권 시장에서는 장기 금리를 정부가 부채가 너무 많으니까 우리가 장기 금리를 올리겠다 이제 이렇게 인식을 하고 있는 것이고 어 베센트 장관 같은 정부에서는 어 좀 떨어뜨려 놓고 싶다 이렇게 정책을 쓰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07. 이게 바로 아까 땅에 떨어진 과자의 비유해서 어 실질적으로 정부가 컨트롤할 수는 있는데 즉 떨어진 과자에는 문제가 없어요. 어 그러나 시장 사람들은 그 과자를 더럽다. 어 깨림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게 부채 결국 베센트 베센트가이 통한다고 보시는 거네. 아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통합니다. 왜냐면 땅에 떨어진 과자 안 먹잖아요. 예. 예.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은 장기 금리에 대해서 다소 부정적인 인식을 계속 가지고 갈 거고요. 갈 거 갖고 갈 거고.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리고 논리적으로 본다면 네. 결국 정부의에 컨트롤 능력이 힘을 발휘할 수 있다.

08.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다자 빨리 말씀하시 그 베센트 센트 [목을 가다듬음] 윈이죠. 시장이이기는게 아니고 최종의이기는 건 정부 나라일 것이다. 나라 대전 나라 국가 이긴다는 겁니다. 떨어진 과자의 문제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네. 네. 그래요. 예. 그래서 네. 이번 잭슨 케빈 씨 연준회장 [목을 가다듬음] 이제 연설 앞두고인데 여기서 그러면 투자자 입장에서 챙겨봐야 될 관전 포인트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 예. 이번에 잭슨 연설이 8월 말이에 어김없이 돌아오고 있죠. 어, 그 캐비너시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과거의 연준 의장과는 매우 다르기 때문에 다들 걱정들을 많이 하십니다.

09. 저는 전혀 걱정하지 않고요. 어, 케빈 씨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은 과거 그린스펀 당시 그리고 그 이전에 모든 중앙은행이 했던 어, 금융위전 이전으로 금융위기 이전으로 이제 돌아가는 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 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시장에 답을 찍어 주는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어, 시장이 스스로 생각해서 스스로 성장하는 방향으로의 커뮤니케이션을 이번에도 해서 어, 거의 아무런 얘기를 안 해 주는 방식으로 갈 겁니다. 어, 그 배에 나오는 새로 이제 취임하신 워시 의장 같은 경우에는요. 어, 잘 얘기를 들어보면 어, 정부, 정책 당국자의 미디어 트레이닝에 아주 충실하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0. 그 미디어 트레이닝은 뭐냐면 어 기자들이나 뭐 사람들이 막 질문할 거 아니에요. 그럼 질문할 때 정보를 명백하게 주지 않습니다. 이거는 미디어 트레이닝을 할 때 반드시 교육을 받는 내용이에요. 정부 당부자들은. 어 그래서 그 얘기를 제가 말씀드리자는 것은 그 이전에 뭐 어 파워 의장이라든지 옛날 옛런 위장 같은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을 잘못했다는 얘기입니다. 원래 그 극자들은 마켓에 대한 여행력이 매우 크기 때문에에 최대한 정보를 가리고 은유적으로 표현을 해야 되는데 이제 금융위기 이후에 아주 독특한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에 아주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해 왔던 거고 그거를 마치 당연한 것 만냥 시장이 이제 잘못 어 인식을 하고 있는데에이 반대로 앞으로는이 정상화 되면서 어 마치 이제 엄마가 답을 찍어 주면서 아이가 바보가 되듯이

11.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정상될 것 같습니다. 문진장님. 네. 이러다가 머니쇼 끝나겠어요? 자, 이제 마무리합니다. 마무리하는데 기대 아니다만 말씀하세요. 네. 케빈옷시 연설 때문에 증시가 빠질 것 같습니까? 별 영향 없이 아니면 오히려 더 오를 것 같습니까? 기대 아니다만. 아, 좀 부정적일 것 같습니다. 아, 그래요? 예.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보시는 이유 들으려면 이제 진짜 머니 좋 끝나요. 오늘 전화 연결 너무 감사하고요. 제발 좀 스튜디오도 좀 나와 주세요. 너무 빼지 마시고. 죄송 죄송합니다. 예. 그래요. 예. 네.

12.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네. 자, 문철 팀장님은 이제 우리 금통이는 금리가 유지될 거고 그냥 동결로 갈 것 같다. 이렇게 보시면 그리고 이제 미국 장기물 국채 수익률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정부 방향대로 흘러갈 거다. 이런 의견이었고 간다. 케빈은 뭐 그렇게 잘 모르겠습니다. 못 알아들었어요. 이따 다시 한번 저는 돌려보게 할게요. 뭐 큰 메시지를 주지 않겠지만 시장은 오히려 그거를 좀 악제로 해석할 거다. 예. 그런 결론이었고. 자, 이번에는 그러면 이제 메리치 증권 리서치 센터 윤여삼 투자 전략 팀장 연결되어 있습니다.

13.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예, 윤팀장님, 예, 또 이렇게 전화로 연결합니다. 뭐 같은 내용을 여쭤봅니다. 아니, 내일 인상을 예상하셨다던데 그렇게 보시는 이유는요? 네. 뭐 앞서도 얘기했지만 연속 인상이 드문은 현상이긴 맞는데 하느이 아마 이번에 인상을 한다면 우리가 지금 물가는 역사적으로 놓고 갈때 아주 높진 않아요. 뭐 그나 물가가 지난 달비 0.4%나 올랐지만 뭐 2% 중반 때 물가 팩터만 놓고 보면 연속까지 해야 되느냐. 근데 하느이 고민하는게 올해 우리나라가 교육 조건이 좋다 보니까 반도체 호황으로 뭐 실질 성장도 3% 중반이 넘는다 만다를 가음하는데 명목 성장은 10% 후반대 정도가 나옵니다.

14. 그러니까 이렇게 실질적인 성장의 강도가 세지다 보면 저도 낙수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 싶긴 하지만 전반적인 내수 경기에 확산 수요견입 물가의 압력 그러다 보니까 내년까지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갈 수 있는 경로 최종 금리 경로를 대략 뭐 3% 중반 내외 정도를 지금 다수 추정하고 있는데요. 그 가능 경로들을 조금이라도 당기면 선재적인 대응을 해서 그런 인플레에 대한 통제들을 좀 더 강화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취지에서 아마 이번에 성장률 전방은 KDI가 지난주에 한올해 성장률 2.5에서 3.2로 올렸는데은 2.6%에서 한 3% 중반 가까이 한 3.4% 정도까지는 어 큰폭 상향을 하면서 어 그런 성장의 개선 영 정도 그리고 물가에 대한 부담 요것들을 놓고 본다면 또 최근에 금융 안정 측면에서 뭐 가게 부채 문제라는 듯 이런 것들이 있죠.

15. 환율하고 어 주가는 좀 금융관직 측면에서 통화정책이 좀 천천히 가야 될 이유를 최근에 제시하고 있지만 부동산이라든지 여전히 내버리지를 쓰는 강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번 달 좀 선재적인 대응의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음. 자, 그리고 지금 최근에 이제 베센트 장관의 바이백 얘기 나오고 또 TJ 장고까지 활용하겠다. 장기물 국채 수익률을 안정시키겠다라는 건데이 부분 어떻게 좀 그 방향대로 흘러갈 거라고 보십니까? 문출 팀장이 아까 뭐 떨어진 과자 비유를 했는데 저 저를 비롯한 채권 시장 종사자들 뭐 대표적인 뭐 팀 채권이 하는 건들락이라든지 아니면은 뭐 과거에 이제 핑커의 수장이었던 엘에온 다 약간 좀 부정적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16. 왜냐면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다. 이게 장기체를 상환하기 위한 재원을 예 단기 쪽에서 조달하거나 이제 TGA 장고를 쓰는 건데 TGA는 미국 그 재정이 분기단으로 써야 될 현금 지갑 같은 곳이거든요. 그러니까 원래는 다른 재정 지출 써야 될 용처가 있는 건데 금리가 다급하기 때문에 그 써야 될 걸 안 쓰고 비효감 일부 좀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좀 긍정적일 수도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결이라고 말하긴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요번 바이백c만으로 금리의 유의미한 레벨이 떨어졌다 말할 정도는 아니고 어제도 미국 10년이 이제 4.6% 초반 뭐 미국 30년이 여전히 5% 이상을 상해하고 있는데 어 유가가 좀 더 중요했죠.

17. 그래서 미국의 재정 경책은 근본적인 해결은 사실 이쪽입니다. 어 재정 지출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축소하거나 아니면 증세를 해야죠. 그런 방향으로의 전환이 없다고 하면 지금 내놓는 거는 뭐 초장기 쪽에 텐션 그리고 데이터 센터 같은게 장기적으로 기업들이 조달을 많이 하다 보니까 거기에 서로 교추 효과가 있어서 뭐 핀셋으로 조금 유동성에 도움을 준다 그 정도 효과지. 이게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기 때문에 금리 추세를 아직 그 어 미국 재무부의 조치로 나온 건 아니고요. 대려 이제 유가가 이제 어제 미간에 조금 긍정적인 합의들 이런 것들이 어 그 원판 밑에는 그런 유가의 안전 인플레이션 기대라든지 연전 통화 정책에 대한 압박을 해소하는 쪽에서는 오히려 좀 더 중요도가 있지 않을까?

18. 예. 재무분은 지금 약간 엄발의 오줌이 뭐 아까 더러운 얘기를 막 얘기하셨는데 저는 약간 그런 쪽에 가깝게 보고 같은 같은 엄발의 오줌 떨어진 과자 엄발의 오줌이 예 아침부터 아침부터 아주 상쾌합니다. 네 그 짧게 그러면은 케빈노시 부분도 한번 우리 윤팀장님 견해를 듣고 싶네요. 우리가 케빈노시에게서 어떤 얘기가 나오면은 긴 좀 조심해야 될까요? 그 그렇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통화 정책 관련돼서는 포드 매전스를 없애는 분이기 때문에 9월에 인상이다 아니다에 대한 그런 금리 방향성 시그널은 없을 것 같고요. 오히려 지금 장기 금리에 대한 민감도가 커지면서 다섯 개 테스크 포스를 만들어서 지금 가동 중이죠.

19. 거기서 하나가 연준의 밸런시을 어떻게 할 거냐? 어 시장 자체는 자산시장이 직접 인젝션 그 어 유동성을 공급하는 측면에서 그 개체제표 늘리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데 최근에 다시 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거음될 정도로 미국 정부가 발백까지 하는 상황에서 연준의 역할에 대한 기대들이 좀 커지고 있습니다. 요런 거 관련돼서 뭐 질문도 좀 있을 수 있고 본인 생각을 좀 얘기할 수 있는데요. 그런 단에서 뭐 주의해야 될 건 아까 문팀장이 뭐 그렇게 어 뚜렷한 시그널이 없기 때문에라고 하는데 연준 자산에 관련돼서 그 테스크포스에서 뭐 연준 역할이 있다 이런 부분들을 널장이 조금이라도 인정해 주면

20. 예 오히려 그런 부분이 조금 더 긍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기대가 있지 않을까 그런 부분들 보고 싶네요. 예. 음.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전형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네. 자, 확실히 두 분의 의견은 조금 다른 상황이고. 네. 예. 오늘 또 함께하실 분 또 오래 기다리셨으니까 또 바로 모셔 보겠습니다. 김전 투자자문 투자 부분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송대표요. 또 여름 목기가 걸리셔서 컨디션도 안 좋으신데 오늘 방송 분량 많이 줄었습니다. 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습니다.

21. 송대표님은 내일 어떻게 보세요? 금통이. 아, 금통이는 저 인상할 것 같습니다. 네. 이제 가장 큰 거는 시장이 이미 한네 번 인상을 반영하고 있고 3년물이 좀 3.8이 넘어가고 있고 그다음에 아까 뭐 대부분 다 이유들은 앞에서 말씀하셨고 얘기 안 된게 부동산 경기예요. 지금 부동산 경기가 어 정부는 어떻게든 좀 잡으려고 집값을 잡으려고 하고 있는데 집값이 여전히 꿈틀꿈틀하고 있죠. 그래서 지금 안 그래도 뭐 동탄 얘기도 나오고 지금 [목을 가다듬음] 자금이 지금 대기자금들이 들어오려는 것들이 엄청 많기 때문에 아마도 그런 걸 생각할 때 한국은행이 상당히 최근 들어서는 부동산 경기에 또 관심이 많지 않았습니까?

22. 실제로 또이 신재가 전에기할 그 주요한 네다지 금리 결정 이후 중에 부동산도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부동산 측면에서 놓고 봐도 금리 인상 가능성이 지금 높은 상황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럼 또 같은 질문으로 지금 최근에 이제 베센트 장관이 그 바이백 얘기하면서 지금 미국 국채 수익을 떨어뜨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간밤에 국채 수익률이 좀 떨어진 부분에 대해서 아까 그 윤현삼 팀장님은 오히려 유가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일시적이다. 결국에는 다시 장기물 국채 수익률은 좀 상방 압력이 있다. 이런 말씀을 주셨던 거 같고 또 문철 팀장님은 반대로 얘기를 하셨단 말이죠.

23. 어떤 의견이세요? 네. 전체적으로 지금 인플레이션 효과 그니까 지금 금리라는 것은 실질 금리랑 기대 물가인데 기대 물가를 인플 유가 떨어지면서 좀 잡아주면서 어젯밤에는 조종을 했지만 실질 금리에 영향을 주는 것은 재정 정책이잖아요. 재정 건전. 근데 이것은 뭐 하룻밤새 해결된 건 아니고 그다음에 배 센트가 하겠다는 것 자체도 아까 딱 그 [목을 가다듬음] 표현이 많은데 언발에 오중기가 맞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그 그래서 심지어는 이제 드러밀러 앞서서 그 뉴스 할 때도 멘토 또 내지는 사실 한 밥 먹던 오래된 정배죠. 선배가 아주 쓴 소리를 했죠.

24. 경고를 했죠. 정신 차려. 한 마디 했잖아요. 시장하고 맞써서 네가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딱 그 얘기한 거잖아요. 근데 TGA까지 들고 나온게 저는 악수인 거 같아요. 왜냐면 네. 왜냐면 TJ는 아까 앞서 말한 대로 지금요 그 1조 달러 가까이 쌓여 있어서 꽤 규모가 되는데예 그걸 바로발 쓸 수 없는게 용처도 있긴 하지만 아까 언급 안 된 가장 큰게 뭐냐면 생각보다 부채안도가 빨리 올 수가 있습니다. 아. 아하. 그니까 미국이 지금 이번에 우리가 지금 원래 예상 밖으로 올해 연 말 정도에 40조 달러 미국의 국채가 도달할 거라 생각했는데

25. 이미 넘죠. 이미 지금 이번 여름 지나가기 전에 지금 40세 달러가 됐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재정 적자 확대 속도 폭이 크거든요, 지금. 그러면 이게 생각보다 2027년도 초반으로 부채한도가지면 음 그러면 그 협상이 길어지면은 우리가 늘 보지만 셧다운되고 들어갈 돈은 생기고 그러면 그 돈을 그런 것들을 때문에 만들어 놓는게 TGA거든요. 그러니까 돈을 챙겨 놓고 발 신규 발행이나 뭐가 안 될 때 그 돈을 쓰게끔 하려고 하는 건데 이거를 지금 장기 금 국채 금리 잡는다고 쓴다. 그럼 더 큰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지금 그 돈을 챙겨 놓는 이유도 잘 생각해 보면 부채운도가 생각보다 빨리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아서 베센트 장관의 저 말이 시장에 얼마나 먹힐까

26. 저는 그렇게 크지는 않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그래요. 그래요. 예. 지금 그러면은 뭐 일단 뉴욕부터 살펴봐야 되겠는데 어제 가장 큰 거는 국제 유가하고 미국 국제 수익률이 평소대 많이 빠졌습니다. 어 일단이란 쪽이 저이란 쪽에서 들려오는 소식이 좀 긍정적이었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어 그렇죠. 예상 밖으로 결국은 트럼프와 베센트가 이제 경대의 경제 제재 뭐 얘기도 하고 뭐 엄청 겁주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의외로 지금 파키스탄의 그 그 협상 대표단이 지금이란 들어가서 얘기가 잘되고 있다. 뭐 이런 거지 않습니까? 근데

27. 뭐 비하인드 나오는 거 보면 결국은 지금 협상을 미국 쪽에서 많이 원하고 있다라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그 협성이 매우 높은가는 생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2주 이틀 사이에 지금 유가가 7% 이상 금당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긴장이 확 올라간다고 걱정을 했다가 그렇지 않다는 얘기.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어 생각보다 원유가 그래도 조금씩은 빠져나오네. 한 700만 배럴씩 1일 뭐 이런 것들이 시장이 좀 안도 그니까 유가 측면에서 안 도래리를 줬고 이것이 지금 어 지금 장기 금리를 전만적으로 좀 하락시키는 요인을 줬는데 어쨌든 그거는 이제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이슈라서

28. 그 폭은 좀 정해져 있을 거 같아요. 아시 같은 질문들이 나올 거고 또 체크를 해봐야 될게 그때는 연준의 의장만 볼게 아니라 나머지 국가들의 중앙은행장들의 의견도 중요합니다. 이거는 왜냐면 이거 미국 국채의 최고의 고객들은 어쨌든 해외에 있잖아요, 지금. 그 그 고객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방향성 어떻게 잡는지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지금 놓고 보면 이번에는 꼭 BOJ의 그 그 소가 일본 은행장 유럽 은행장 또 다른 나라 은행장들이 뭐라고 얘기하는지도 상당히 중요한 이제 이번 책을 미팅일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 20 22 은행장 일본은행 은행장 하시니까 야이 표현 심박하다.

29. 은행장 보통 총제라 그러다가네 은행장 어 은행장은 무슨 우리 시중은행 은행장이 은행장인데 아 뭐 장은 장이니까 장은 장이니까 어 예 확실히 송대표님 말씀하시는 거 보면은 유년삼팀자 쪽에 가까우시네요 네 어 그게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니까 컨센서스일 거 같아요. 지금 시장 분위기는 아까 대표적으로 저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투자 미국에 지금 살아 있는 투자 대가는 밀렀는데 가장 밸런스 있게 시장을 잘 쫓아가는 그런 분인데 어쨌든 그 그분의 입에서 어쨌든 이런 얘기들이 나올 정도면 워닝 사인을 세게 준 거거든요. 그렇죠. 베센트 베센트와 드로켓밀러의 그 지나온 이력이나 둘 사이의 관계를 안다면은 저거는 좀 어떻게 보면 베센터트 심하게

30. 음 디스한 거죠. 그렇죠. 근데 반면에 그렇다면은 워시도 똑같은 한밥을 먹었었지 않습니까? 워시는 그럼 누구 편했을까? 제가 보기에는 드로켓 밀러 생각하고 일치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너무 워시한테 많은 기대를 해서는 안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진짜 이번에 이제 잭스놀에서 워시가 어떤 연설을 하느냐에 따라서 시장에 미치는 역량은 어떻게 보시는 거예요? 과거 뭐요 차트를 그 먼저 보시면 3번 차트를 좀 열어봐 주시면 2022년하고 2024년이 아주 극적으로 바뀌었습니다. 2020 둘 다 8월인데

31. 2022년은 물가와 전쟁 때였죠. 그때 정확히 한 9분 연설하면서 네. 오늘 말 짧게 할게요. 잘 들어라 했죠 그때. 예예. 네. 그리고 파월이 어마어마게 세게 얘기했습니다. 어떠한 고통이 따르더라도 물 잡아야 된다. 그러면서 주가가 지금 보시면은 그 발표하고 9월 말까지 거의 15% 빠졌습니다.많죠. 22년. 그리고 금리 급등하고 달러 강세가고. 예 이것이 202년에도 그 여이 남한 분위기를 펼쳤거든요.이 정도까지 안 움직겠지만 2년간은 그랬고 반면에 2024년으로 넘어가서 갑자기 또 파월이 우리 파월이 달라졌어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32. 예. 그래 갖고 엄청 비둘기적으로 아 고용이 이제 걱정돼. 물가는 대충 잡히는 거 같아. 고용 봐야 돼. 이제 이러면서 엄청나게 부드럽게 얘기했거든요. 그러면서 그 이후에 연속 세 번 금리 인하를 만들어 줬습니다. 그러다가 또 트럼프 당시 그 대선 후보인 트럼프한테 굉장히 또 욕 먹었죠. 이거 바이든 도우려고 이러는 거다. 그렇죠. 근데 이미데 그니까 이미 그 8월 말이면 사실 다 떠한 건데. 예. 예. 네. 어 그래서 지금 보시면은 그 이후에 2024년도에는 주가 올라가고 금리 빠지고 전형적으로 시장이 좋아하는 모습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33. 근데 이번에는 아까 앞에서 뭐 두 분 다 말씀했지만 워시는 큰 얘기는 안 할 텐데 왜냐면 스타일 스타일이 그래요. 그리고 잭슨이라는 거 자체가 단기 얘기하는 데가 아니라 향후 한 5년 정도의 방향성을 얘기하는 데거든요. 뭐 논문 발표들도 다 그런 내용들이고 그래서 그런 방향성 안에서 뭘 읽어내야 되는 거긴 한데 아마도 워시는 비슷한 톤으로 이제 뭔가 암 얘기해 주려고 할 텐데 당장 9월 달 FMC에서 어떻게 할지 그거보다는 아마도 이제 재정건선 이슈에 대해서 연준이 뭘 할 거냐에 대한 질문이 제일 많을 것 같고요. 왜냐면 시장이 원하는 건 내심 양적 완화잖아요.

34. 그렇죠. 예. 다 사 주면은 어쨌든 그분이 내려갈 거니까. 그런데 근데 아시겠지만 워시는 지난 년 동안 양쪽 완화를 반대해서 스스로 박차고 연준 인사를 그만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런 이력이 있는 사람한테 양적 관화를 지금 사실 약간 금리 올라간다고 그걸 요구한다. 그럼 워시가 들어줄까라는 생각에서 아마도 거기에 대해서 그 이제 시장이 원하는 소리는 못들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요. 양쪽 하나라는 것은 비유하자면은 뭐 아까 뭐 길에 떨어진 과자 엄발의 오중까지 나왔습니다만 저도 한 비유하자면은 양쪽 하나는 그 중한자실에 들어가는 건데

35. 아 그렇죠. 음 지금 뭐 어떻다고 그냥 일반 거의 태원에도 그렇죠. 예. 그런 상황이니까 아무 때나 그걸 나와 달라고 하는 거는 좀 시장이 과한 거죠. 그리고 어찌 보면은 이제 시장이 이미 약간 그 소위 현금 그니까 헬리콥터 캐시 헬리콥터 머니 예예 거기에 중독돼 있는 거죠 보면. 그래서 아마도 근데 왜냐면 지금 적정한 수준의 금리가 있는 겁니다. 잘 생각해 보시면 실질 성장률 한 2% 전후 2 2에서 2.5 뭐 전후 그다음에 지금 물가가 한 2.5뭐 전후면 그렇죠. 그러면 10년 30년물이 5% 전후에서 움직이는게 매우 자연스러운 거거든요.

36. 거기다 턴프리엄 약간 얹어 주면은 그렇죠. 맞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지금은 저희 정상 수준의 금리로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어서 다만 이게 정상을 지나서 빨리 위로 올라갈까 봐 지금 걱정하는 거지 이걸 갖고 너무 지금 또 호돌값 떠는 것도 이슈지 않을까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또 준비하신 자료 보니까 미국의 그 해치 펀드 그 포지션이 조금 바뀌고 있다라는 거잖아. 이게 중요한 좀 신호가 되는 건가요? 이게 왜냐면 저도 이제 뭐랄까 좀 어쨌든 놀랐기도 하고 화도 좀 났었는데 삼전 릭스가 그 정도 주주 한원을 해 줬으면

37. 시장도 거기에 대해서 반응을 좀 해 줘야 되는데 오히려 주가가 박살이 났잖아요. 화가 났었는데 저도 이제 이것저것 찾아보고 곱시 보다 보니까 아 여전히 국내 자금 그 들어와 있는 외국인 자금이이 단타스러운 좀 해치펀드들이 많이 움직이고 있는 거 같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첫 번째로 8월 달 들어서 7월 한 달은 해치펀드들이 어마어마하게 미국 시장을 비롯해서 이제 테크주들을 많이 팔았는데 기술을 많이 팔았는데 8월 들어와서 갑자기 분위가 확 바뀌면서 2주 동안 엄청나게 샀거든요. 지나 뭐 반동차 다 이게 많이 사 줬는데 불과 지난주에 장기 금리 이슈 벌어지기 시작하면서부터 보시면은 어 지난 한 주 사이에 5일 동안 보시면 어 유틸리티는 원래 쭉 팔았었고 산업제 지금 아 지금 산업제가 아니라 저게 기술주를 전 알고 있는데 요게 산업제로 잘못 표게 된 거 같습니다.

38. 이게 끝 끝에서 두 번째네 두 번째가이 지금 기술주가 상당히 지금 많이 팔았거든요. 많이 샀다가 많이 팔았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게 미국에서도 이렇게 팔약했는데 아시아에서는 다시 산다. 그것도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저 주주하는 발표되기 전에 한 주 사이 동안 삼전 닉스 다 외국인들이 꽤 사 들어왔었거든요. 그걸 아마 이제 다 아마 세론 뉴스죠. 그래서 주전 발표하면서 이제 같이 미국에서도 때리고 한국에서도 기술주 때리듯이 아시아권에서도 같이 좀 기술주를 일단 매도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펀더멘탈 이슈는 아니라서 그것 자체가 이렇게 너무 걱정할 상황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어 결론을 냈습니다.

39. 음. 네네. 그래요. 예. 아니, 소장님 질문은 안 하시고 아니, 동시 효과를 안 하시니까. 아, 요즘에 조금씩 늦게 했잖아요. 왜? 약간 지금도 보니까는 종목별로 조금 좀 처음 시작할 때는 막 좀 과하죠. 예. 그래서 조금 시간이 지나야 이게 조금 더 오히려 계장하고 흐름하고 좀 비슷하더라고요. 음. 그냥 제가 하나 더 얘기할까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게 지금 해치펀드든 개인 투자자든 모멘텀 투자를 많이들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모멘텀이라는게 딴게 아니라 주마가편 네네. 잘 나가는 투자 그 주식에 더 많이 투자하는 계속 쫓아가는 투자

40.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네 맞습니다. 이제 이런 것들을 많이 그걸 이제 보통 모멘텀 투자라고 합니다. [목을 가다듬음] 빠지는 거는 때리고 올라가는 것만 쫓아가는 자 뭐 이런 거 일반적으로 역발상 투자니 가치 투자는 반대죠. 지금 성과 좋에 그것을 많이 왔는데 문제는이 모멘텀 포트폴리오 골드만 삭스에서 만들어 놓은 모멘텀 주식들로만 모하는 포트폴리오 지수가 하루에 5% 이상 빠지는 날수를 연도별로 지금 체크를 해온 거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도 지금 올해 뭐 지금 매수 사이드카, 매도 사이드 뭐 맨날 난리치지만 미국도 내장에 보면 모멘텀 주도의 주식들은 보시면 올해 지금 5% 이상 5% 이상이면 우리로 하면은 매도 사이트 발생될 수 있는 거잖아요.

41. 지금 24번이나 올해 지금 상반기 그 8월 지금 다 안 지났는데 24번이나 발생해서 과거 5년 평균이 한 4회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거의 한 여섯 배에나 오래 늘어서 이게이 변동성이 지금 엄청 커진 모멘텀 투자들을 대부분 많이 하니까 이게 우리만의 이슈는 아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네요. 맞습니다. 예. 그 얘기입니다. 이게 돈의 성격들이 전 세계적으로 다 비슷해진 거예요. 단타 위주로 가고 일단 잘 나가는 종목 위주로만 지금 올라타려고 하다 보니까 빠질 때도 그러면 같이 내답할 거지 않습니까? 음쫓려오잖아. 그런 식으로 좀금 시장이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어찌 보면 이게 시장의 일종의 표준이 돼 버린

42. 그래서 투자자분들 그걸 그냥 마음을 열어 놓고 왜 우리만 이러지 뭐 아까 한국이 무슨 놀이동산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미국도 그렇게 따지면 놀이 동산입니다. 그래서 이게 놀이동산 됐다는 걸 이해하고 투자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아, 어제 너무 올라서 그러나 어제 저는이 차이 차티스트 눈에는 그게 자꾸 보이는 거예. 20일선 20일선에서 안 내려가더니만 결국 말아 올리더라고요. 근데 어제 말아올린게 너무 이렇게 기대 이상이어서 그러나 오늘은 생각보다 프리장은 약하네요. 어, 또 이따 뭐 뚜껑 한번 열어 봐야죠, 뭐. 그렇죠.

43. 예. 그러면 저기 계장 전에 맨날이 질문이 남의 나라 바깥에만 물어봐서 참 그렇습니다. 우리 얘기를 해야 되는데 뭐 언제 우리 얘기도 시원하게 할 때가 오겠죠. 페센트가 저 송대표이에요. 네. 재무장관으로 들어서면서 이른바 333 정책이라고 내서웠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네. 요거 뭐 내용하고 한번 중간 점검 한번 해 주시죠. 잘하고 있는지. 그러니까 이게 베센트 장관의 그니까 원래 이제 중간 선거라는게 트럼프 정부 행진부에 대한 중간 평가인데 거기에 앞서서 시장이 이제 경제 쪽 분야에 있어서는 아마 이제 베센트에 말씀주셨던 333 정책에 대한 중간 성과에 대한 평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44. 그래서 제가 그래서 이제 그런 걸 지금 자료를 준비했는데이 333이 딴게 아니라 이제 실질 성장률 경제 성장률 GDP 3% 목표 그다음에 재정 전차는 GDP 대비 3% 이내로 만들겠다. 그다음에이 원유 그니까 원유를 많이 생산해서 그래 갖고 하루에 한 300만 배를 추가 생산을 통해 갖고 예 지금 원래 한 1300만 배럴 이상 생산하는데 거기에 추가로 300만 배를 더 생산해서 아예 그냥 유가로 확실히 잡겠다 이제 뭐 이런 걸 갖고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성자국이 어땠느냐 성장률은 작년에 2.1이었고요. 올해 상반기 대략 한 1.8 나올 것 같아요.

45. 추가 조정이 있겠지만 지금 이거 1사분기 때는 2.1 같은 속 숫자가 나왔고 2사분기는 1.5가 나왔었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다 보니까 이거 2사분기 거 오늘 아마 추가 수정 밤에 발표될 텐데 더 높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전반적으로는 지금 한 60% 쫓아갔나 그러네요. 3%는 아직 많이 못 미치네. 사실은 33%가 쉽지 않은 숫자. 아 미국 같은 경제가 어떻게 중국도 아니고 중 그렇죠. 심지 중국도 그게 대단하다고 보이는데 아 중국이야 뭐 그냥 그렇게 하면 그런 줄 알면 되지만 미국은 예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제 이걸 만들기 위해서 어찌 보면 재정적자가 늘어났다 봐야 될 것 같은데

46. 지금 재정적자가 지금 통산 한 6% 가는 거는 이게 코로나 때 같은 때나 또는 2008년도 금융 위기 때나 이게 되는데 지금 일반적인 상황 경기가 좋다는데도 재정적자를 6%나 쓰고 있다. 그럼 적자가 하면 그 돈을 어딘가 흘러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이것 때문에 기업 이익이 역대급으로 지금 좋은 측면이 분명히 있긴 하지만 그건 어찌 보면은 영원히 유지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과연 이것이 옳은가에 대한 이제 고민이 본격적으로 될 거 같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원유 300만 배럴 증산 목표를 했지만 작년에 추가한게 30만 배럴해는 이제 전쟁 때문에 조금 더 늘긴 해서 50만 배이긴 하지만 여전히 목표의 턱없이 모자라는 상황.

47. 결론적으로는 이제 베센트 장관의 목표 자체가 시장에 그걸 저걸 다 써 있으면 베스트긴 한데 음 그런데 문제는이 미국이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제 미국 중심으로 살피니까이 국가 부채 네 연방 정부 적자 좌우지간 부채 부리는 부채를 줄이는 다섯 가지 비법이라고 준비해 오셨네요. 네. 그니까 왜냐면 그니까 맨날 우리가 이제 문제야 문제야 그런데 그럼 문제 해결을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해야지 알아야 이게 해결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이게 대직용법 아까 말한 엄발의 오줌인지이가 이제 구분이 될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아마 모리스가 넣어 두시면은 어느 나라를 보든 재정 왜냐면 이것이 이제 일본에도 적용되고 뭐 유럽에도 적용되고 다 적용될 거기 때문에 이제 봐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총 다섯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48. 이제 근데 우리 일상 생활라고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월급 받고 이걸 이제 카드로 맨날 쓰고 이제 이걸 생각하고 밸런스를 맞춰 보면 쉬울 것 같은데 정부도 똑같습니다. 일차적으로 재정이 문제가 되느냐 안 되느냐이 부채를 줄이는 방법이 뭐냐? 쓰는 거보다 더 많이 벌면 되죠. 물론 그렇죠. 그렇죠. 예. 그게 아주 쉬운 방법입니다. 그럼 제일 뭐냐면 성장률이 아까 3% 이렇게 나와 주면 됩니다. 네네. 방 말은 쉽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아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베센트가 제가 얘기한게 베센트가 얘기했었지 않습니까? 제가 하겠다는게 아니라 센트가 그렇게 한다고 했었습니다.

49. 그니까 더 벌거나 이전보다 아니면 방법이 내가 더 못 벌면 덜 쓰면 되죠. 근데 이게 참 어렵습니다. 정해진 것들이 많아서 그래서 덜 쓰거나 이제 긴축 제정을 하는 거죠. 성장률 계산 나오나 아니면 이거 이제 일반 이건 개인은 하기 어려운데 정부는 할 수 있는 게 그냥 물가가 올라가도 내비 두는 겁니다. 예. 물가가 올라가는데 그냥 쓱 내비두면 부채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안 갚아도 되는 상황 이게 이제 1950년대에서이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지금 정도 수준으로 미국이 부채가 올라갔었거든요. 군비 마련하더라고. 그다음에 했던게 잘 생각해 보시면 60년도, 70년도에 미국에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있었죠.

50. 그러면서 안 갚아도 됐었습니다. 사실은 성장한다는 미명화에 재정을 엄청나게 풀어나면서 돈을 푼 거죠, 한마디로. 그러니까 그럼 돈을 더 찍어내거나 음 그다음에 할 수 있는게 요즘 많이 이제 어려운 말이긴 하지만 금융 억압 말이 좀 되게 어렵습니다. 근데 이게 억압한다는 말 자체가 뭐냐면 우리 국채 찍으면 너 너 의무로 사 줘야 돼. 아 예. 그니까 그래서 억압이라 표현을 한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강매라고 쓴 겁니다. 아니면 근데 그것도 금리도 딱 상한을 정해 놔서이 금리에 무조건 사야 되. 흠. 이게 이제 거의 깡패처럼 하는 거죠.

51. 근데 정부는 할 수 있습니다. 네. 그걸 미국에서 한다고요? 아 그럴 가능성이 이제 있는 거죠. 방법이 없으면 절로 가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밀리터리 발언이 나왔나? 그럴 수도 있습니다니까 설마 그게 연결될까 그건 알겠죠. 뭐 중간에 뭐가 생략됐겠지. 맞습니다. 근데 일본이 저렇게 했습니다. 사실은 그 사이에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금융합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네. 마지막으로는 이거는 미국이 안 하겠죠. 소위 이제 배제라 야 심박하다. 예예. 모라토리움이 있습니다. 아 배째라. 예. 예.

52. 이제 갚지 않거나 이제 방법인데 이게 이제 마지막은 미국 정도 되는 나라가 생각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뭐 과거에 러시아나 뭐 이런 데들이 있었죠. 사실은.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상황 자체가 하나같이 만만치 않은데 그래서 시장에서 일부 의심하는게 물가를 진짜로 2%로 하려는게 맞아. 이런 생각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기호를 놓고 보면 저대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앞으로 뭐 뭐 뭐가 문제가 되느냐를 봐야 되는데 아까 그래서 덜 쓰거나 해 탁 막히는 것이 지금 사실은 시장에 왜 이맘 때 갑자기 이렇게 바뀌었을까?

53. 음을 그다음 그래프에 나오는데요. 뭐냐면 벌어들이는 건 생각보다 느리기가 어렵다는게 정해졌습니다. 거기다 더군다나 지금 미국의 그 저기 트럼프이기 때 작년에 만들었던 크거 아름다운 하나의 법. 비비 비비비 오빠 빅 비풀 뭐 예 빅 뷰티풀 뭐 원 빅 뷰티풀 법인가 뭐 있지 않습니까? 예. 예. 예. 그 그 저희 그때 소장께서 오빠법이라고 얘기를 해 주셨던 거 같은데. OBB 예. 예. 그것 자체가 지금 보시면 그것 때문에 보시면 저희 중간에 주황색으로 선으로 돼 있는게 있잖아요. 이게 이제 세수입니다. 세금 수입. 이것이 대략 15% 전후에서 거의 고정돼 있어요.

54. 음. 근데 지금 제 지난 작년에 감세했기 때문에 15% 하시면 GDP 대비 15% 15% 정도. 근데 지금 대략적으로 지금 더 늘어나기가 쉽지 않은 상황 성장률이 엄청나게 급증하지 않고서는 그런 상황에서 늘 써야 되는 거 있잖아요. 이게 사회보장과 관련된 거. 그래서 이제 의무 지출이라는게 있는데 사회보증이나 의료비 같은 거 이거는 노려화되면 될수록 더 많이 넣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이제 지금 회색 부부 부부대지지 그니까 지역 그대로 지금 정해져 있고요. 그 위에 최근에 이제 부채가 늘고 금리 올라가면서 순이자이자 지출이 올라갑니다.요 두 개만 합쳐서 이미 세수를 넘어서기 시작하는 거예요.

55.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재정적자가 재량 추가를 더 써야 되는 거 있잖아요. 국방도 해야 되고 인프라도 깔아야 되고 예. 그다음에 뭐 연구도 해야 되고 뭔가 돈이 나가잖아요. 인텔 하나부터 인텔 주식도 사 줘야 되고 뭐 이런 거 있지습니까? 그런 거 뭘 써야 되니까. 그게 이제 저 위에 어 노란색 같은게 이제 더 늘 얹지다 보니까 지금은 뭔가 정부가 돈을 쓰면 쓸수록 재정적자가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 음. 이러니까 이제 시장이 이제 목에 찼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채권 시장이. 그래서 지금 아까 이제 구조적으로 아까 뭐 아까 저기 문 센터장님 문장님 장께서는 아 장기 금리 그냥 센트 원하는 대로 잘 잡힐 거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저는 그것이 쉽지 않아 보이는게 이미 이거는 정해져 버렸잖아요.

56. 저런 상황에서 시장이 그래 그냥 우리 돈 알아서 가져가라고 한다라는 건데 과연 시장에서 그래 줄 수 있을까? 이자에 좀 더 민감한 지금 제가 지난주도 보여지만 지금 국채 중에 민간 투자자들로 많이 바뀌었고 그 민간 투자자들 중에 해치펀드들도 많아졌기 때문에 그들은 이렇게 보지만 돈의 진심인 사람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무슨 애국심 이런 거 요구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금리에 상당히 더 민감한 지금 상황을 바뀌었기 때문에 아마도 이게 지금 이것이 근본적으로 근데 이걸 의외가 나서야 되거든요. 예. 예. 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다면 이게 상당히 풀기 어려운 숙제의 국면으로 확실히 지금 이제 넘어가고 있다.

57.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요것 요것도 먼저 순서를 바꿔서라도 아니 장 자료가 너무 재밌네요. 미국의 부채 비중하고 금 금값하고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고요? 예. 제가 그래서 이거 아마 2주 전인가 그때 이제는 금 봐야 되지 않겠냐? 예. 그러셨어요. 그러고 나서 많이 올랐습니다. 예.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배센트 하는 걸 보면 어 정말 금사야 되겠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뭐 금 비트코인 막 이렇게 올라가니까 이제 잠시 입고 지냈던 그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라는 용어가 자꾸 나오죠. 다시 나왔죠. 근데 이제 어쨌든 뭐라고 부르든간에 지금 중요한 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미국의 부채가 GDP 대비 차지하는 비중이 지금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이제 우리 확인이 된 거잖아요.

58. 경제 성장률이 여기서 급격하게 갑자기 막 3, 4%씩 늘 수는 없으니까. 음 이렇게놓고 본다면 지금 검정색선이 지금 미국의 연방부채 GDP 대비 비중인데 이것이 어떤 기간을 두고 계속 올라갑니다. 근데 지금 상황은 내년 지금이 올해 하반기 내년에 갈수록 다시 올라가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시차를 두거나 거의 같은 속도로 지금이 노란 색선이 금격이거든요. 이게 로그 스케일이긴 한데 어쨌거나 이게 제대로 그리면 훨씬 더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그래서 지금 4,740달러 온스당 대략 거기까지 지금 와 있는데 지금 골드만 삭스에 이런 데서 지금 5 저기 뭐 한 5,700달러 5,900달러 연말 뭐 이런 얘기도 하고 있고 지금 더 그 이상보들도 얘기들 하고 있습니다.

59. 그래서 지금 [콧방귀] 상황으로 놓고 보면 지금 미국의 의회가 갑자기 바뀔 것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뭐 배선트가 갑자기 뾰족한 수를 낼 수 있는 것도 아닌 거 같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저거는 검정석 저선 연방 부채 비정이 지속적으로 우상향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레이 달리오 항상 지금 3년째 5년째 계속 금 사야 된다고 얘기하셨는데 예 어 이번에는 좀 그분 의견이 좀 더 무게가 실리지 않을까 생각해서 우리 투자자분들도 좀 포트폴리오에서 금을 일정 부분은 가져가는 것도 고려할 타이밍이 온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60. 뭐 이렇게 자주 하는 얘기라서 그기 그렇기도 합니다만 레이달리오는 오히려 더 무서운 얘기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요새 아 3년 내에 미국 거의 뭐 부채 시행이 박살난다 뭐 이런 얘기 예 뭐 그런 식으로 하는데 예 근데 만일 그러면 정말 심각하죠 그거 이제 상상하기 어려운 얘기긴 한데 어쨌거나 아마 그러기 전에 뭔가 이제 그 의외가 뭔가 나서겠죠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그 전에 충격이 한번 있을 수 있겠네 레이 달리어 되는 분 정도가 왜 마바라처럼 3년 후를 얘기하시지 아 근데 아마 그분 보고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한 2, 3년 전부터 한 200페이지짜리 그 국가의 흑망 성세와 관련된

61. 엄청난 걸 쓰셨죠? 예. 예. 그 뭐 그 그런 보고서들을 쓰면서 어 이게 정말 롱텀 얘기들 하는 겁니다. 그때부터 얘기한 거니까 3년이 그때는 한 5년 뭐 7년 뭐 했는데 지금 이게 줄어든 거죠. 한 3년으로 레이달리오의 3년 5년은 또 다르지. 우리 또 시장에 마바라들이 말하는 3년 저거가 말했던 주가가 잘 안 주가처럼 안 움직이면 한 3년 기다려 봐라 이런 얘기들로 하면서 빠져나가는데 근데 확실한 것은 달러 약세의 흐름은 이렇게 되면 계속 잡힐 것 같다. 그래서 아마 내년도 우리 또 연휴가 많다 그러더라고요. 내년에 예. 예. 우리나라 그래서 지금 그러니까 그 해외 여행을 지금 미리미 지금부터 미리미리 계획하시면 상당히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62. 아. 아 그래요? 그러면은 지금 결과적으로는 이제 달러원 환율 자체는 조금 내려갈 수 있는 상황인 거고 압력이 있고 네. 네. 계속 또 간다고 봐야 되겠죠. 왜냐면 잘 생각해 보시면 해외에서 들어와야 될 돈이 너무 많아요. 왜냐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달러로 지금 다 돈을 벌어들이잖아요. 그걸 지금 주주 한원 하기 위해서 다 국내에 갖고 들어와야 됩니다. 다시 달러로 바꿔서 가져가 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외국인들이 절반 가야 되니까 단번에 다 쓰는 건 아니지만 이래저래 합하면 한 150 정도 나오니까 그게 계속 들어와야 되잖아요.

63. 그것만 바뀌는 걸 생각하셔도 1300이 안 되 이제는 내년으로 가면 12를 벌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그런지 놓고 보면 환율에 대해서는 그래서 제가 이제 내년을 생각하면 이제 해외을 좀 잘 알차게 꾸려 볼 필요가 있차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신기하죠. 지금 차트 나오지만 최근 한 달 남지 동안에 거의 역대급으로 환율이 급락을 했는데 하락 속도나 하락 폭이 엄청난 그건데 참 환율 얘기들 안 했어요. 신기하지? 왜냐면 그전에 너무 많이 했잖아요. 그런가? 그전에 너무 뭐 1,600원 1800원 간다고 하신 분들이 얘기를 할 뭐가 근거가 없지 않습니까?

64. 사실은. 네. 음. 그러니까요. 그건 이쪽 이해를 또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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