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첫 번째 주제에서 다뤄서 굉장히 고생했던 그룹 이야기가 있었는데 롯데입니다. 롯 데고 지금 우리가 한번 얘기를 나눈 적도 있는데요. 어 그 이후로 사실 더 안 좋아진 거 같습니다. 뭐 좋아졌던 기사를 찾아보기가 힘든 상태인 거 같고 뭐 어찌됐든 뭐 롯 롯데 타워를 내놓기도 하고 구조정으로 내놓기도 하고 지금 그 유동성 확보를 위해서 지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로 대응 어땠습니까 소장님 어 여러 가지 이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가시적인 성과가 지금 현재 특별히 나오고 있지는 않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결국 유동성 확보라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은 그 매출이 늘려서 기업의 이익을 보는 건데 그게 이제 답보 상태에 있으면서 현재 롯데 상태가 와 있는 거고 구조적으로 보면 이제 롯데 케미칼 롯데 건설 여러 가지 이제 부분들이 이제 문제가 불거진 상태라고 본다면 이게 지금 평론가님 말씀하신 것죠.
패가 이미 다 보인 거죠. 롯데는 패가 완전히 올 초부터 이제 난다시 이제 다 하이체는 상태인데 이럴 때 이제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또 유일한 방법은 자산 매각이 자산 매각을함으로써 유동성을 확보해야 되는데 이게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또 아니거든요. 근데 만약에 글로벌 경기가 살아 있고 지금 롯데가 갖고 있는 자산 중에 어 똘똘한 애들이 있다라면 이건 뭐 쉽게 뭐 풀리겠죠. 뭐 빨리 계약 매적 계약금이 들어오면 시장에서는 아 이제 얘네가 뭔가를 하니까고 안정세를 하고 있는데 지금 그럴 만한 기업들 지금을 눈을 씻고 찾아보기도 어려운 상태이고 현재 롯데가 하고 있는 것들은 소극적인 자산 매각을 지금 하고 있는 어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글쎄요 조금 이게 시간이 갈수록 그들에게 어떤 뭐 좀 좋치 않은 방향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장 강력한 롯데 타워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이제 어 빌미로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기 합니다만 이게 지금 뭐 그냥 상징적인 의미로 이제 가는 거지 저는 이제 계속해서 어 골마 가고 있는 것은 골마 가고 있다라고 지금 현재 표현을 좀 들 수밖에 없는 거 같 저는 이제 시장에서 롯데의 뭐 롯데 케미칼 특히 뭐 조단위 때의 유동성 리스크 해소 뭐 이런 식의 얘기들이 이제 쉽게 나오는데 저는 거기에 동의를 하지 않고요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회사차 놓고 봤을 때 2조 한 3천억 정도의 회사차 발행이 있는데 지금 거기 2조 정도에 해당하는 회사채에 사실 기한이 상실 사유가 나온 거거든요네 그렇죠.
근데 이제 지난주에 사채권자 집회를 통해서 그 조항을 없애기로 동의를 받았습니다. 단 시간은 좀 번 거긴 하죠. 그렇죠. 그 조항은 이제 없어졌어요. 없어졌는데 그 조항은 뭐 뭐냐면 어 영업 이익을이자 비용이 다섯배 이상 유지하고 있어라 이거예요. 그니까 평소에 좀 돈 좀 많이 벌고 있어야 된다 이거 우리 감시하겠다이 조항이 없어진 거예요. 근데 그 조항만 없어진 거고 원래 그러면 그 회사채는 언제 만기가 돌아오냐 그거는 원래 잔존하고 있었던 문제거든요. 내년에 돌아올게 1조 2천억이에요. 보니까 예를 들어서 보니까 1월에 돌아올게 2천억 2월에 돌아올게 3,100억 이고요 3월은 조금 적은데 7월에 2천억 뭐 8월에 2천억 뭐 9월에 17 천억 등등등 해서 1년에 지금 갚아야 될게 거의 하예요.
지금 전체 채권 중에서요 그러다 보니까 본질적인 문제는 뭐냐 갚을 돈을 마련해야 된다는게 문제예요. 그래서 이제 다시 사채권자 집회 후에 이제 물어본 겁니다. 롯데측에 그 조항을 없애 가지고 당장 기한이 위기는 넘겼는데 근본적으로 어떻게 갚을래라고 했더니 prs 통해서 갖겠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주가 수익 수압이 그든 말은 어렵 어렵게 만든 파생 상 인데 실질은 주식 담보 대출이 대출을 대출죠. 자회사 등등등 주식을 가지고 금융회사의 소유권 이전하고 나중에 그 수익률 수업 만들어서 그 돈을 받아서 결국에는 메꾸게 다라는 건데 본질은 뭐냐 자체적인 사업이라는 어 선순환 된 자은 구조를 통해서 갚을 길은 아직도 없다라는 걸 실토했다고 보여요 저는 그러니까 결국에는 빚으로 다시 빚을 갚는 거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그런데 채권으로 갑자 아니 장부가 엉망징창이 되잖아요. 지금도 부채가 많으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장부라고 예쁘게 하려고 파생으로 돌려서 갚겠다는 건 말건 없기 때문에 본질적인 유동성 위기는 아직은 명쾌하게 답이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약간 고도에 돌려막기를 하고 있다 그죠네 근데 뭐 당장에 돈이 없기 때문에 예 갑자기 돈이 안 생기니까 지금 돌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할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채권도 그 조항이 삭제가 안 되면 그냥 이대로 부도 아아 삭제가 안 된 보도기 때문에 일단은 목숨 줄은 살려놓고 어 그러고 나서 이제 앞으로 갚아야 될건 권으로 갚아야 될 건 주식으로 돌려막고 뭐 이렇게 시간은 좀 벌 거 같은데 그러면은 그 번 시간 동안 어쨌든 돈을 벌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롯데하면 유통하고 그 롯데 케미칼이 NCC 쪽 아니겠습니까 그 두 쪽은지 전혀 뭐 가만히 안 보이는 건가요 그게 안타까운 거죠.
그니까 이제 유통 같은 경우도 이제 상당히 이제 사양 산업이었다 이제 롯데가 했었던 것들이 결국은 어 그 유통과 부동산 유통이 갖고 있는 부동산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고 이제 화학 NCC 같은 경우 상당히 좀 경쟁력이 있었어요. 근데 경 있었 있었음에도 불까 화학도 우리가 어 우리의 이제 수출품을 보게 된다라면 어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부동의 1위는 반도체 이유가 석유 화학 제품이었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한산 원유를 들려오는 이유 중에 하나가 한산 원유가 전 세계에서 이렇게 정제해서 화학 제품 만들기가 가장 좋습니다. 미국산 원유를 들려오면 우리 그건 안 돼요 미국산은 이제 개솔린 쓰긴 좋은데이 아지 화학 제품 만드는 데는 거기엔 미국산 정의는 안 돼 예 그게 안 돼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제 환산을 하는데 지금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 그 저쪽 그 남해 벨트에서 이제 그런 것들 했었습니다만 그게 이제 중국이 과잉 생산이 이제 들어왔고 더군다나 이제 안타까운 것은 산유국들이 차세대 먹거리로서 우리가 그다 기름을 팔았는데 얘네가 뭐 한다 그래서 우리 지금 삼성 엔지니어링이 뭐 대리 대리 대림이 거기 가서 그 공장 지어주고 있거든요.
그니까 불가 몇 년 후에는 거기서 자체적으로 지나가면 만드니까 경쟁 자체가 안 된다라는 부분들이 보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기초 섬인데 쌀인 이부분에 대한 경쟁력이 상당히 지금 모호해졌다 이제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죠. 어 그래서 이것을 이제 새로운 어떤 방향을 터 내야 되는데이 얘기가 나온지 꽤 오래됐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지금 현재이 롯데측의 대응이 상당히 좀 늦었다 물론 이제 어 큰 배가 저나 돈 셈이나 뛰다가 방향 바꾸려면 시간 오래 걸리는 건 맞아요. 잘 뛰지 않아서 이제 뭐 그런 건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노력들이 지금 이제 여기까지 올 때까지 과연 그 그럼 그럼 때 뭐했냐 그럼 롯데에서 거죠.
우리 형제끼리 싸웠다 어 그거 그 시기였죠. 어떻게 보면 이제 사람들이 롯데를 지금 이제 이렇게 위기로 오게 된게 결정적인 시 딱 그렇죠. 싸워도 평상시에 싸웠으면 상관이 없는데 롯데가 방향을 더해야 될 때 싸웠던 것들이 지금 이제 이런게 나왔다 자 정리하면 이런 거 같아 결국 지금 롯데는 채권자 입장에서도 어 돈이 없는데 지금 돈 달라고 그럴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이제 다 보이는 거고 그나마 이제 저 상징적인게 있으니까 시간을 주는 거고 그러면 빚은 계속 쌓여 가는 거죠. 다음에 이제 어떤 계약을 맺을 때는 어 채권자들 입장에서 지금 당장은 꽃놀이 해져 왜냐면 계속해서 금리를 올려 간다라는 조건을 좋게 하면서 일단은 좀 시간을 벌어 보자라는 부분들인데 롯데는 그렇게 해서 부채만 계속 쌓여가는 입장이고 그러면서 이제 시간을 벌리면서 몰래 하긴 하긴 할 거예요.
근데 이제 과연 어떤 답을 내놓을지 지금 현재 뭐 부산 백화점도 내놓다 하고 있는 상황이고 여러 가지 이제 이제 자산 유동화를 한다라는 거고 심지어 최약의 경우에는 롯데 타워 매각을 통해서 자산 유동화를 할 수도 있는 그런 부분들인데 그거 외에 어 무 그니까 가장 본질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라고 봤을 때는 조금 거기도 오리무중이다 의이 생길 수밖에 생길 수밖에 없다네 그동안의 과정을 한번 좀 짚어봐야 되는데 서장님 너무 정확히 말씀해 주셨어요. 너무 석유화 관련해서 믿고 있었던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러면서 소위 말하는 누구나 따라올 수 있는 범용 제품을 완전히 지금 현재에 양중 뭐냐 중국 중동이 양중 이제 잡히고 나니까 고부가 같이 스페셜티 쪽으로의 방향 전환이 늦은게 지금 너무 뼈 아픈 거죠.
그리고 이게 담박이명지 이을 안 한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2차전지 산업에 진출한다고 해서 일진 머티리얼을 인수했죠. 근데 그때 시장에서 너무 비싸다고 뭐 자본가에 이제 그 금융시장에서는 아 이렇게 비싸게 살 정도인가라고 해서 이해가 안 됐어요. 분위기가 좋아서 그값을 주긴 줬어야 되 아니 그러니까 왜 그렇게 비싸 혹 그니까 정상적인 값보다 좀 많아서 시중에서 이런 얘기까지 있었다 저게 회사 저 회사가 미국을 통해서 승계로 활용 되려고 하나 뭐 다른 용도가 있지 않 그렇죠. 그 다른 용도가 있지 않나라고 의심할 정도로 너무 비쌌 그든 근데 그렇게 비싸게 주고 샀는데 지금 현재 그 당시 투자 금액이 현재 60% 정도 써먹지 못하고 저 현재 지금 날아간 상황이거든요.
마침 또 2차전지가 재 짐에 걸리는 바람에 제대로 뻗어나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전환도 늦었고 고육지책으로 마련했던 전환 카드도 현재 좌초된 상황이니까이 구조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라서 제가 볼 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구조 변화 이런 것들은 해야 되는데 시간이 없잖아요. 그렇다고을 계속 쌓 수 없어요. 어쩔 수 없이 빠른 자산매각을 통해서 부지를 좀 털어야 됩니다. 너무 무거워요 지금 사실 롯데라는 기업 자하고 그 화학이라는 산업 자체가 물린 거 같습니다. 일단 화학은 뭐 아시겠지만 이게 쉽게 확 바뀔 수 있는 혁신적 산업은 아니잖아요.
예 그래서 오랫동안 노화가 좀 필요한 부분이고 새로운 걸 하려면 준비도 오랫 동안 필요한데 그 롯데라는 걸 보면 껌이라면 역시 롯데 껌이 있잖아요. 그게 왜 그렇게 됐냐면 롯데가 처음 껌을 만들 때 일본에만 벌써이 껌 회사가 400개가 넘게 있었대요. 그때는 영업 마이 한 50% 남는 아주 좋은 산업이라 가지고 근데 그러다 보니까 다들 많이 뛰어든 거죠. 근데 어떻게 다른 껌도 아니고 어 껌이라면 롯데 껌이 된게 그때 복권 같은게 있었다는 거죠. 껌을 까보면 그 안에 이제 어 복권처럼 뭔가를 할 수 있는데 그게 걸리면 생각보다 큰 금액이니 어차피 소비자 입장에서는 똑같은 껌이 어 약간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는 롯데 검을 샀다는 거죠.
쉽게 말해서 이제 포장을 잘했다는 마케팅을 잘했다는 건데 그리고 지금 NCC 같은 경우도 사실은 다른 데서 얼마든지 따라하려면 따라할 수 있는 사업 인데 롯데가 지금까지는 그걸로 잘해 왔다가 이제는 이제 말씀하 양중에 따라오니까 좀 위험이 된 거 같은데 근데 저는 말씀하신 거 들으면 2011년이 생각이 되고 우리 차정 엄청 잘 나갈 때 중동에서 그런 얘기했잖아요. 우리가 원유 팔아서 쟤네들이 돈을 번다 정재를 해서 그럼 우리도 우리도 정제를 해서 팔자라는 움직임이 그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도축장에서 이제 정유시장 연다고 해서 우리 차화전 갑자기 무너졌었다아요.
근데 지금 와 놓고 보면 공장 다 놀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게 정제해서 만든다는 게어 중동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어 되게 어려운 제조 공적인 거 같 같고 그 사람들은 땅에서 원유만 파 파서 팔아 왔기 때문에 이런 거를 잘 못 할 거라고 저는 보거든 한 번도 그근데 그 공장을 우리가 짓고 있어요네 그때도 저희가 가자 아 근데 지금 삼성 엔진 짓고 있고요 또 한 가지 지금 저는 좀 다르게 보는게 뭐냐면 롯데가 만든 그 현재에서 만든 것은 우리가 여러 가지 석유 학 제품 이제 가장 기초적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가장 기 그걸 갖고 제가 공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좀 다른 데랑 다른데 그게 가장 필수적인 부분이었기 때문에 다른게 개발이 돼도 이건 외출이 좀 늘었다는 거죠. 근데 지금 현재 우리가 SOL 같은 경우 그 가장 분기배당 대표지 있는데 빈살만 왔다 간 다음에 분기배당을 안 해요. 안 하고 거기서 이제 어 6억불 들어오고 우리 이제 이익 나는 걸 갖고 지금 울산에 짓고 있거든요. 울산에 짓고 있는 거고 그거는 이제 직접 다이렉트로 이제 우 우리 일산에 산다라는 거고 저는이 인제는 그 기술의 격차라는게 과거 뭐 바이오도 그렇고 뭐도 그렇 렇고 불과 몇년 사이에 더군다나 이제 우리가 인공지능이 개발되고 뭐 이런 부분들이고 더군다나 걔네들이 과거에 만들었던 거와 그런 어떤 시행 착으로 한번 겪었었던 부분들이고 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저는 기술격차가 비교 우의를 본다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페토 시가 쓴 경제적 해자를 놓고 보면 거기 그런 얘기가 나와 특허는 경제적 회자가 아니다.
그다음에 장치 산업도 경제적 해자가 아니다라는 거죠. 이제 그거는 결국 과거는 좀 다른 개념으로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 생각합니다. 두 번째 조이니까 첫번째보다는 이제 성과가 좀 나을 것 같은데 회의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이렇게 기술만 따라오는게 되는게 아니라 저 인적 네트워크라 그가 뭐 이렇게 산업적 분위기 이런 것들도 중요하기 때문에 너무 쉬운 산업이 있는데 어려운 산업을 굳이 이렇게 할 만한 그게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얘기 일단 제조업 광복이 말만 한다고 다 되는게 아닌 건 이유가 있고 중동에는 제조업이 없는 이유가 그 그것도 하나의 이유다 그런 주장도 있긴 하더라고요 그 저는 뭐 바람인 거죠.
그래서 롯데가 경쟁력을 어 되찾기를 바라고 그러면 이제 지금 중국이나 어 중동의 이런 추격이 실제 우리나라의 롯데를 제외하고도 우리나라 5대 수출품의 하나가 정유 화학이 않습니까 그러면 롯데가이 정유 화학 산업의 위기에 출발인 건지 아니면 그냥 괜찮은데 롯데만 조금 대체가 늦어서 힘든 건지 어떻게 보십니까 그 평관 님께서는 저는이 국가적으로 하나의 어떤 그 산업군이이 전체적으로 먹구름이 드리운 어떤 상징적인 상황이라고 저는 보고 있 니다. 예 일단은 그 한동안 우리 무역에서 우리이 수출에서 정말 효전 노릇을 했던 품목에 대해서 이제는 냉정하게 국가적으로 어 다시 한번 판단하고 모니터링하고 새롭게 봐야 될 상황이다 그러면 이제 사실 우리가 저 산업 포트폴리오가 다양한데 또 저 재편을 해야 되는 시기가 온 거 같은데 정유 화학은 사실은 지금 그렇게 긍정적으로 볼 수는 없는 상황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철강 화학은 저는 이미 이미 상당히 상당 부분을 중국에 뺏겼다고 보는 거죠. 왜냐면 우리가 이제 중국 수출 데이터가 늘어나면 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정유 정의학 철강의 수출 데이터가 따라갔어요. 그럼 이제 중국이 그걸 가지고 이제 다른 수출한 다라지 했는데 지금 우리가 중국으로 철강과서 유학 제품이 더 이상 들어가지 않는데 걔네 수출 데이터는 계속 들어요. 그럼 뭐면 자체적으로 소화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이미 어 철강이 저 석교 냉 하게 보면 그쪽에서 과잉 생 우리가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좀 억울하다고 볼 수 없는게 불과 20년 전만 하더라도 조선 강국은 일본이었어도 어 일본은 이었죠.
근데 지금 우리가 그걸 갖고 왔죠. 근데 중국이 따라온다 얘네 우리 못 따라올 거라고 하지만 우리가 일본 따라오 듯이 그때 당시에 우리가 어떻게 했냐면 어 제가 이제 그 중 대리 막 과장 때 일본에서 막 60대 그 퇴직자들 데리고 온다라는 기사들이 막 나왔을 때이 사람들이 와서 뭘 할까 그때 좀 회의적으로 봤어요. 근데 결국 그걸 이제 기술 개발 로 했고 지금 이제 우리나라도 얼마 전부터 삼성전자나 해안 닉스에서 중국로 이직하면 뭐 연봉을 다섯 패 준다 열 패 준다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현상들이 이제 점점 빨라지는 거죠.
그 결국 중국이라고 해서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우리가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거야라고 하면 지금 입장 맞고 생각하면 내가 어떤 사업을 해서 저 사업을 따라잡으려고 한다면 그 사람이 그 우리가 지금 이제 또 강가 있던 것 중에 하나가 우리가 그 2차전지에 대한 부분들 충분히 처음에 오고 올 때 얘네들이 못 따라올 거야 시간 오래 걸릴 거야라고 했지만 불과 1년만에 다 정화돼 버린 거 아니겠습니까 반도체도 이제 중국은 우리와 격차가 쉽지 않을 까라고 했는데 벌써 칩스 반도체 얘기 나온 이후로 지금 이제 뭐 웬만한 건 대등한 상태가 되는 거기 때문에 어 그 긴장감이 지금 우리한테 조금 약한 거 같아요.
조금 중국이 그래도 중국은 못 따라올 거야라는 그런 어떤 그 업계의 일부 평론가들의 막연함 근데 그들 입장에서 는 근데 돈을 벌려고 하는 입장에서는 밤새워서 일하는데 그런 어떤 그 그 그들이 CEO 아아 근데 우리는 세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차별성 저는 참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이에요. 우리가 냉정하게 봐야지 저들이 못 따라올거다 저들이 못 한다라고라는 것은 그건 그거는 지금 상황을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거죠네 뭐 사실 우리도 그 말씀하신 포항 대설 처음 지을 때 그 뭐 설비 이런 걸 고소하고 그 뜨거운 영광로 바칠 그 벽돌 하나를 만들 수가 없었 다고 하더라고 그것도 다 가지고 와서 했는데 결국은 여기까지 됐으면 우리가 했으면 뭐 중국이 됐던 인도가 됐던 따라오는 거는 이제 자명한 사실이 우리가 그 증거니까 그러면 이제 그만큼 우리가 앞으로 가야 되는데 앞으로 가려고 하면은 여기서 약간 고민되는게 사실 혁신은 미국이고 추격은 중국인데 그러면 당장에 무역 적자다 이런 걸 좀 감안하더라도 우리가 미국쪽으로 또 좀 더 가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은 좀 하고 있는데 그게 대해서 좀 부작용도 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좀 판단이 좀 필요한 부분이 저는 좀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니까 좀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그 저는 이제 어떤 뭐 꼭 나라보다는 창원가 정신이 많이 퇴치된 거 같아요.
기업을 좀 우대한다는 창업가들이 뭘 할 수 있는 어떤 스타트업 그다음에 이제 이런 부분들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이제 전반적으로 보면 그게 상당히 좀 덜라 거죠. 우리가 이제 흑자가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 거죠. 어 현재 지금 뭐 잭슨 황이나 이런 사람들은 창업자들 있데 그렇지 않은 창업자 아닌 사람들과 창업자가 맞붙었을 때 누가 이겠느냐라는 부분들 단순하게 그러니까 다양한 시각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물려받은 회사 운영하는 사람과 창업자 하고에 근데 오히려 지금 더 물려받은 사람이 긴장을 안 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좀 안타깝다고 말씀 그니까 저는 이제 집토끼 산토끼 흔한 비유지만 우리가 잘하던 부분에서 뭐 중국이라는 인도라는 이쪽에서 이제 계속 우리의 포션을 갉아먹는 구조에 대해서 너무 둔감 있기 때문에 집토끼 잃었는데요.
그럼 우리가 그 사이에 산 어떻게 전략이 제대로 나왔었는지 보면은 아 뭐 뭔 얘기 하자면 예를 들어서 뭐 DJ 정보 때 정보 인프라 깔리면서 우리가 지금 20년째 하고 있는 것처럼 지금 시대에 맞는 우리가 어 국가가 가야 될 산업군을 제대로 발굴하고 국가적 영향과 산업장 영향을 총 12해 가지고 미래 먹거리가 여기다라고 지금 하고 있는게 별반 없거든요. 물론 뭐 방산이 원전은 있습니다만 그걸로 우리가 전부 다가 먹고 살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사실은 블랙 마켓 블랙마켓 특징도 좀 있고 해서 그 그거대로 하는 거지만 국가 인력을 총동원하고 자본을 총동원해서 다음 세대 먹걸리 이거야이거 한국이 세계의 경제를 또 잡을 수 있어 이런 전략이 현재 안 나오는 상황에서 시간이 많이 갔거든요.
그런 사이에 사실은 세계적인 산업의 패러다임도 맡기고 AI든지 뭐 여러 가지로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어 좀 발이 늦고 있다는 것이 좀 답답한 감이 당연히 있습니다. 그 그 그 롯데라는 기업을 가지고 현재 우리나라 산업 자체 의 그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과제 이런 것들 좀 얘기를 오늘 두 분께 들어봤습니다. 그럼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어 두 분 여기 차영주 소장님 그리고 박시동 경제평론가 님이셨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