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외국인 대량 매도(어제 약 5조원)는 명확한 악재 없이 CXMT 메모리 추격 우려와 수급 공백이 겹친 결과로 분석. 반도체 이익 사이클이 장기 지속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 외국인이 복귀할 것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PER 약 3.5배로 실적 반토막을 반영한 수준이라 싸다고 봄. 코스피 만 포인트는 올해 어렵고 내년 도전 가능성, 9천 포인트는 사실상 불가능으로 언급. 10월 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와 빅테크 설비투자 확인이 핵심 체크포인트.
다듬은 글
적은 ] 시앗구려 증시에 큰 흐름부터 . 아 어저께 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막 마구마구 막 저 비가 내려 쏟아져 가지고 네. 어제 뭐 주식 투자하신 분들은 뭐 거의 그냥 패닉 상태였고 뭐 개인이 그걸 만든게 아니라 뭐 사실 외국인 투자들이 어제 5조원 가까이 팔아버렸거든요. 음. 근데 사실 이제 5조원을 팔아야 될 만큼의 악재가 나온 건 딱히 없었는데 뭐 중국의 CXMT가 네. 새로운 메모리를 뭐 개발했다. 예. 뭐 연말에 공개한다고 하는데 그거 뭐 공개한다고 대량사하는게 아니거든요. 만들어서 그걸 또 테스트도 해야 되고 실제 적용 요부는 알 수도 없고
근데 이제 그걸 좀 빌미로 해 가지고 중국이 어쨌든 이렇게 쫓아오면 당연히 좀 불편한 이슈죠. 그 그런 부분들이. 근데 그걸 좀 빌미로 해서 어제 어쨌든 국내 정시에서 외국인들이 삼성인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대량 매도를 소아내 버렸고요. 네. 그거 말고는 이렇게 뭐 뚜렷하게 뭐 악재가 나올 만한 거는 좀 없었던 거 같은데 근데 이제 좀 컸던 게 그냥 우리 한국 증시에 체력이 정말 너무 약해진 거 같아요. 상반기는 정말 많은 분들이 투자도 하셨고 네 이렇게 외국인들이 상반기에도 160조 팔았거든요. 근데 지수가 두 배 이상 올라버렸잖아요.
그거는 이제 개인들의 적극적인 매수인데 하반기에는 3분기에는 개인들도 주식 팔고 채권 샀어요. 음. 음채권으로 이동해 외국인은 지금 하반기 들어와서도 지금 추가로 팔아서 지금 현재 올해 연초 대비 한 200조 판 거 같아요. 음. 그러니까 이제 근데 엄청 판 거군요. 예. 하반기와 상반기 차이점 개인이 안 들어온다는 거. 그니까 못 받아 주는 거죠. 국민연금도 주식 비중이 어느 정도 있다 보니까 음 적극적으로 사기가 어렵고 한마디로 매수세가 없는 그러니까 파는 사람은 많으나 사는 사람이 사는 사람이에 예 특히 자사주 매매이 끝나가면서
아예 외국인 매도를 못 받아 주다 보니까 무너져 버린 거 같습니다. 오늘은 좀 회복세입니까? 예. 오늘은 일단 이제 주가 지수가 그 뚜렷하게 뭐 오늘 이렇게 호재가 나왔다 이런 건 아닌데 코스피 지수가 어제 충격에서선 좀 벗어났어요. 그래서 6,112포인트까지는 좀 올라와서 오늘 1.29% 정도 이제 상승을 좀 해 주고 있고. 네. 물론 옳은 건 조금 이제 반가운 소식이긴 한데 좀 아쉬운 건 외국인들이 오늘도 팔아요. 네. 음 여전히 매도를 끝내지 않고 있고 어제보다는 덜 팔아요. 어제는 이제 거의 파는 물량이 5조원인데 지금은 현재 3,억 정도 하니까 확실히 매돈 줄어서
좀 진정은 됐는데 외국인이 들어와야 이렇게 좀 추세적으로 갈 텐데 그거는 아직 보이지 않아서 아직까지는 시장이 좀 정상화 되지는 못한 그 일단 오늘은 반등에 성공했지만 아직은 좀 우리가 긴장이 끈을 놓을 수 없는 그니까 외국인들이 왜 이렇게 팔고 있는 거예요? 근데 파는 이유가 되게 막 여러 가지 얘기들이나 뭐 금리 높아서다 뭐 환율 환율이 또 내려가서 수출기업도 실적 안 좋아질 거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유가 여전이 높고요. 네. 그리고 좀 막연한 이슈긴 한데 반도체 너무 돈 잘 보니까 반도체 사이클이니까 돈 잘 벌 때 미리 팔아야 된다.
이거는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는데 일단 이제 외국인들은 뭐 주가도 작년보다 많이 올랐겠다. 매물리 반도체 혹시 사이클이면이 좋은 실적이 현혹되면 안 되고 팔아야 되는게 맞거든요. 근데 이거는 알 수가 없는 거죠. 내년에 삼성인자가 예상으로는 올해보다 더 많이 볼 걸로 지금 예상을 하는데 네. 일단 안 믿는 거죠. 시장은 예, 외국인들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우려하면서 좀 파는 거 같고 또 좀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은 분명히 늘긴 하는데 증가율은 둔화되거든요. 음.이 모멘텀이 떨어진 거죠. 그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네 복합적인데 뭘 하나 그냥 딱 뭉뚱 그려서 아, 이것 때문에 팔았다 이런게 명확한 건 사실 없어요.
3월에는 우리 알잖아요. 전쟁 나서 빠진 거고. 그런게 좀 그림이 탁 그려지면 아, 이래서 빠졌구나. 그럼 해석하기도 쉽고 아 이러면 올라가겠구나도 알 수가 있는데 지금은 우리 한국만 지금 폭나간 상태다. 음 그래서 좀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쨌든 좀 메모리에 대한 저는 아까 뭐 여러 이유들 말씀드렸지만 외국인들의 시각이 메모리 반도체 지금 삼성인자가 이렇게 돈 많이 버는 거 일단 오래 안 갈 거 같다. 음. 요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예. 그래서 한국 한국만 판다는 건 메모리를 판단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좀 업항에 대한 우려를 좀 미리 좀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염미사님 얘기대로라면은 이제 외국인들이 돌아와야 좀 수급이 안정될 [목을 가다듬음]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면 외국인들이 돌아올 수 있는 겁니까? 그니까 이게 판 이유가 명확하면 그걸 딱 그대로 반대로 하면 되는데 이게 아니다 보니까 뭐이 제 의견도 틀릴 수도 있어요. 사실은. 이번에는 명확하진 않은데네 결국 그거거든요. 만약에 제 의견이 맞다면 외국인들이 돌아오는 방법은 그 이익이 결국엔 지속되지 않을 거라는 걸 반박하면 되는 거 되는 거거든요. 그러려면 이익이 장기간 이어진다는 걸 보여 줘야 돼요. 근데 그걸 사실 좀 보여주고 있긴 하거든요.
왜냐면 이제 첫 번째가 옛날에는 이렇게 반도체 여팡이 좋다가도 뭐 갑자기 수요 꺾여 가지고 공급은 되는데 적자 보기도 하지만 지금은 뭐이 데이터 센터 기업들하고 5년짜리 계약을 맺어요. 5년 동안이 높은 가격에 그냥 유지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사이클이 그럼 오래 갈 수가 있는 거잖아요. 1년짜리가 아니니까. 그렇죠. 근데 지금 계속 그런 것들이 드러나고 그래서 이번 이제 10월 말이 좀 중요한게 그때 29일 날 삼성전자가 실적은 미리 발표했고 설명를 해요. 네. 그때 이제 설명해서 이런 얘기들 좀 해 줘야 돼요. 28년도 또 장기공급계
그리고 하이닉스 27일 날 합니다. 그래서이 기업들의 이제 입을 통해서 뭐 이렇게 이익 사이클이 좀 오래 갈 거라는 그런 좀 이제 그 기대감을 좀 심어 줘야 되거든요. 네. 아마 외국인들이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해서 공감을 한다면 저는 뭐 약간 외국인들 돌아오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 결국 그리고 데이터 센터가 지금 제일 중요하니까 데이터 센터 지출이 계속 늘어야 되겠죠. 갑자기 뭐 빅테크가 데이터 센터 투자를 줄인다거나 이러면 사실은 이제이 진짜 힘들어지는 거죠. 네.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은 또 10월 말에 또 같이 확인이 가능한게 그 삼성제 실적 발표하는 날 뭐 구글부터
아마존 뭐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이 다 같은 날 실적 발표 똑같이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 확인이 또 가능하죠. 아 데이터 센터 투자를 많이 하는구나. 그니까 요런 것들이 결국에 이제 우리가 장기적으로 이익이 꾸준히 이어질 거라는 걸 확신할 수 있는 데이터거든요. 그래서 그런게 확인될 때 외국인은 좀 다시 좀 들어오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 아니 투자하신 분들 입장에서 아니 삼성전자 3분기 영업 이익이 역대 뭐 최대를 냈다는데 이게 왜 주가가 왜 이러는가? 그니까 아까 말씀드린 그대로예요. 반도체가 되게 독특한 게
오히려 적자가 너무 클 때 사면 수익이 났어요. 왜냐면 거의 망한다 그럴 때 왜냐면 이제 그때 감산을 하거든요. 그래서 반도체가 실제 23년이 그랬어요. 음. 그때 감산하고 반도체 기업들 적차 계속 봤는데 주가는 미리 올랐고 그로 이제 업항 좋아졌고. 근데 지금 이제 반대 방향을 보는 거죠.이 이 좋은 실적은 결국엔 영혼할 순 없고 언젠가 꺾인다. 근데 그 시점이 삼성인자 107조원을 벌었는데 정말 뭐 그 어떤 기업도 100조를 넘은게 제가 기억으로 아람코 사우디 아람코에는 없어요. 정의 회사 그 회사가 유일해요. 전 세계에서 딱 한 번 있었고 그다음에 삼성 전자거든요.
그니까 어마어마한 실적인데 누가 봐도 이게이 백조원을 영혼히 지속하긴 좀 쉽지 않잖아요. 근데 뭐 내년까지는 이익이 증가하더라도 28년도에는 감소하는 거 아닌가? 이게 선재적으로 팔아버리는 거죠. 근데 이런 흐름들이 옛날에 많이 맞았어요. 너무 좋을 때 축이 미리 팔아 놓으면 실제로 6개월에 진짜 업항이 꺾인 경우가 있었습니다. 몇 번 있었어요? 한 두 세 번 반복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사이클은 아직은 남아 있지만 주가가 항상 선행하니까 일단 팔아 놓고 근데 이제 그런 이유 때문에 팔았으면 그 만약에 이익 사이클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생각과 다르게 이번 AI 사이클은 오래 가네.
이걸로 이제 시장의 생각이 바뀌면 다시 들어오겠죠. 음. 근데 지금은 아직 그걸 검증할 수가 없다 보니까 일단 좀 팔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실적이 좋다고 해서 그 당장의 실적이 좋다고 주가 오르는게 아니라요. 지금 실적도 좋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실적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아니면 우리가 100을 예상했는데 뭐 200이 나온거나 실적이 깜짝 놀랐을 때 보통 이럴 때 가는 거지. 아니면 실적이 나빠도요. 작년보다 줄었어도 뭐 -1억 적자 볼 줄 알았는데 뭐 마이너스 10억 봤다 적자를 그러면 주가가 그것도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니까 결국 기대가과의 좀 싸움이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이 시간에도 이제 우리가 이야기하면서 뭐 코스피 만 포인트를 예측하는 그런 어 뉴스도 전해 드렸었는데 이게 뭐 그냥 과거에 먼 일처럼 느껴지는데요?
아직도 유효한 겁니까? 아, 뭐 저는 갈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이제 시기가 문제잖아요. 항상 지금 분위기랑 오래 가긴 쉽지 않죠. 음. 올해는 지금 어 어제 또 무너지면서 네 지금 이제 올해도 한 두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사실상 올해 마을 가기는 어렵고 만약에 도전한다면 내년 정도로 보고 있고 근데 마을 가기 위해선 결론적으로 여러 조건들이 있어야 되지만 가장 중요한게 반도체 이익이 앞으로도 지속될 거라는 그 공감대가 형성돼야 돼요. 그래야 외국인이 들어오거든요. 이게 제일 우선 순입니다. 그게 갖춰지면 당연히 증시는 레벨업 할 겁니다.
그래서 8, 9천까지 갈 수 있는 거고 이게 아니면은 못 가는 거죠. 사실은 어떤게 와도 뭐 9천만을 가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거니까. 제일 우선 순위는 메모리 반도체 이익 사이클 지속된다. 장기간. 요게 이제 첫 번째고 그 두 번째가 결국 한국 증시가 항상 고절병이 좀 주주 가치에 대한 좀 의문 의문 부하가 늘 있었어요. 주주를 위하는 증시가 맞는 건가? 네.옛날에 물적분해상도 바꿨잖아요. 최근에 또 SK닉스가 솔리다임이라 자회사를 미국에 상장한다는 그러게요. 이것도 중복 상장이니까 주주 가치를 훼손시키거든요. 예. 그니까 그런 것들이 또 나오니까 그래서 아마 최근에 외국인 파는 거 중에 일부도 SK하이닉스 그 중복 상정에 대한 좀 우려를 좀 하는 거는 같아요.
왜냐 하이닉스가 명확하게 안 한다고 얘기를 안 해요. 그 주 가치를 최대한 그 훼손하지 않는 결정을 하겠다 뭐 이렇게 하긴 했지만 중복 상장 하게 되면 주조 가치가 일단 훼손이 되는 건 맞거든요. 근데 그거를 안 하겠다고 하진 않고 계속 지금 검토 중이다. 이렇게 지금 답변을 한 거예요. 네. 그러니까 시장 의심하는 거죠. 이거 하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그런 중복 상장권들이 자꾸 발생하고 이러면 어쨌든 한국 증시의 신뢰가 좀 떨어지는 건 또 사실이거든요. 네.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도 이제 검증을 해야죠. 그러니까 돈 버는 건 기본이고 그리고 잘해요.
뭐 삼성자이닉스도 이번에 주조하는데 역대급으로 하고 있고 자사조이 끝나가지만 정말 이런 건 너무 좋죠. 너무 잘하고 있고 칭찬을 해야 되는데 어쨌든 이제 우리 한국 정신에 늘 좀 있었던이 고질병 중에 하나 중복 상자 요게 여전히 좀 이게 잔재가 남아 있으니까 이게 말끔이 해소가 돼야 되거든요. 그래야 많이 가는 거지. 그러니까 두 가지입니다. 결국 계속 믿고 투자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거기다가 메모리의 계속적인 이익 증가. 요거 근데 이거 이익은 증가하는 건 지금 맞는데 지속할 수 있느냐 요거를 이제 풀어 주는 거. 음 뭐 저는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
아니 우리 그 메모리 반도체가 잘 팔리려면 이제 AI 인프라 수요가 계속 또 증가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맞아요. 뭐 밝은 전망도 있지만 한편으로 또 오픈 AI 매출 갖고 논란이 많네요. 아 맞습니다. 그게 원래 700억 달러를 예상했어요. 그러니까 월 매출이 딱 나오잖아요. 그럼 그거를 이제 12개월로 환산하면 연간 매출 환산하는 거죠. 실제 연간 매출은 아니고 지금 이만큼 보니까 어 이거 12 곱하면이 정도 나오 근데 매월 어쨌든 매출이 증가해요. 그럼 이제 연한 매출은 계속 오를 수가 있겠죠. 근데 그거를 원래 700억 달러 예상을 했었어요.
시장에서 월매출을 그러니까 연한산 매출을 근데 실제로 이제 내부에 공개된 이제 자료들을 보니까 500억 달란 거예요. 그래서 그날 한번 난리가 났거든요. 왜 이렇게 적게 나왔지? 근데 그거는 또 약간의 차인게 그 엔트로픽 같은 경우는 이제 클라우드 통해 가는 그 매출까지 다 합산한 거. 그러니까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백화점에서 만약에 내가 옷을 백화점에다 판다고 치면 백화점에는 내가 수술로 내야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제 내가 옷 옷 이게 옷을 만드는 회사 입장에서는 백가점에 팔리면 전체 매출은 백화점에서 판매한 매출이 만약에 10만 원이면 10이 찍히겠죠.
그거는 엔트로픽은 그렇게 찍힌대요. 근데 오픈이는 어떤 방식으로 하냐면 실제로 내가 가져가는 몸만 딱 계산을 한 거예요. 그럼 수수료 한 3만 원 뺀다고 쳐 보세요. 7만 원이 실제 매출이잖아요.이 옷을 만들어서 납품화에서는 백화점 수수로 빼야 되니까. 그럼 회계 차이가 있는데 그 오픈 AI 이번 매출은 그 방식이었던 거예요. 그 수술을 뺀 거예요. 근데 시장이 예상했던 거는 다 포함한 거. 음. 그래서 이게 약간 회계 그 약간의 논란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시장이 좀 오해를 했던 거죠. 실제로는. 그니까 매출이 준 건 아니고 어떤 방식으로 회결 하느냐.
백화점 매출 다 포함할 거냐? 수수료 뗄 거냐? 오픈 AI는 수수료 댄 거고 엔트로픽은 다 포함한 거고 약간 요런 방식이 차이가 좀 있다 보니까. 근데 그 오인은 그래서 좀 풀리긴 했어요. 예. 풀렸는데 어쨌든 최근에 또 주요 뭐 미국의 CEO들도 나와 가지고 브로드컴에 이제 구글 그 반도체 만들어 주는 CEO 있거든요. 브로드컴 MB 경쟁사인데 갑자기 또 AI 지금 병목이 메모리나 이런 것들은 언젠가 병목이 해소되는데 그 얘기를 한 거예요. 돈이 부족한게 또 문제다. 자본 자본 조달 이런 거에 대한 근데 어 그러면 지금 AI 이거 하려는 기업들이 돈 없어서 투자를 또 안 하는 건가?
이게 또 확대 해석이 또 된 거예요. 네. 그렇게 말을 하다 보니까 메모리 병목은 언젠가 해소된다고. 그러면 이거 이제 끝나가는 거. 병목이 해소되면 이제 공급이 느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니까 누가 들어도 안 좋은 얘기잖아요. 메모리한테. 이것도 그냥 이런 발언 때문에 확대 해석이 돼서 또 어제도 한번 이렇게 충격받고 그러니까 요즘에 워낙이 시장 분위기가 안 좋다 보니까이 말에 의해서 그냥 너무 막 휘둘리는 좋은 뉴스는 묻혀요. 그냥. 근데 그런 안 좋은 뉴스들이 그니까 약간 발언에 따라서 안 좋게 들릴 수 있는 부분들이 그 거기서 얘기한 것도 메모리 공급이 완화됐다는게 아니에요.
언젠간 완화되는데 자금이 좀 부족한 부분들이 좀 지금 더 심각한 거 같다. 그니까 요런 요런 것들인데 어쨌든 시장은 이제 그런 발언들을 너무 좀 민감하게 지금 반응을 하고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지금 또 우리 증시의 문제가 이제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다는 거라고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예. 어. 어, 근데 환율은 또 지금 최저입니다. 이게 보통 환율이 오르면 주식이 내리고 환율이 내려가면 주식이 오른다는 이런 이제 공식은 아, 그 공식이 잘 안 맞아요. 그러니까이 AI 산업이 나오면서요. 공식이 되게 안 맞습니다.
그 뭐냐 방금 말씀하신 것도 원래 그게 공식인데 전혀 안 맞아요. 왜냐 올해 상반기에 지수 두 배 갈 때 환율은 1,350원, 1,50원, 200은 올라버렸거든요. 근데 오르는데 주가는 두 배 갔잖아요. 맞. 그러네요. 그러니까 아예 안 맞아버리죠. 근데 그 이유는 이제 환율이 오르면 우리나라 반도체 수출이 잘 되니까 그렇게 또 바뀐 거고 그다음 금리 오르면 주가 빠진다. 이것도 좀 잘 안 맞았죠. 금리 오르는데 미국은 사상 최고가고요. 그러니까 AI가 이게 모든 걸 좀 뒤집어 버린 거 같아요. 최근에. 예. 그래서 우리나라도 지금 최근에 근데 어쨌든 원달러 환율 떨어지면 보통 외국인이 사는데 외국인은 그걸 본 거죠.
어, 환율 떨어지니까 현대차, 삼성전자 매출 주는 거 아닌가? 우리 예상보다. 그럴 수 있잖아요. 환율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민감하게 좀 반응을 하다 보니까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거 같아요. 예전에는 그런 공식들이 맞았지만 [콧방귀] AI로 인해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덩치도 훨씬 커지고 그다음에 자금 조달도 예전과 다르다 보니까 금리부터 환율까지 그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기존의 공식도로 좀 투자하는 건 되게 어려워진 거 같고 반도체도 마찬가지. 외국인들은 옛날 공식처럼 팔 수도 있어요. 아, 지금 팔아야지 좋으니까. 근데 AI 사이클이 장기간 이어지면요.
그 외국인이 틀려 버리는 거죠. 사실 누구도 알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지금 AI라는 새로운 사이클이 나와서. 그러니까 저도 조심스러운게 함부로 막 예측을 못 하는 거죠. 그래서 그냥 봐야죠. 공기 실적 보고. 우리 같은 사람들은 누구한테 연미사님이 말씀해 주시면 그래서 그래서 매 저는 계속 주가는 빠져도 괜찮다고 자꾸 말씀드리는 게 계속 이제 실적도 나오고 반도체 가격도 보고 또 이번 달에 나오잖아요. 이거 보고 그냥 판단을 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그걸 해석해 드리는 거고. 네.이 때에 빠질 수 있 우리가 중요한 건 결국이 업항이잖아요.
업항은 명백한 데이터들이 나오니까 그걸 보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오늘이 말씀을 꼭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이제 파킹형 ETF 얘기를 앞서 순서에도 해 드렸기 때문에 211편님이 마침 이런 질문 해 주셨거든요. 요즘 주식 시장이 불안해서 주식 좀 줄이고 파킹형 ETF에 돈을 넣어 둘까 하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아, 그것도 뭐 내가 현금을 좀 어느 정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이제 시장이 안 좋으니까 잠깐 돈을 빼는 거잖아요. 그랬다가 왜냐면 여기는 이자를 주니까 뭐 높은이자 아니더라도 그리고 보통 이제 은행에 내가 파킹 통장하면 아마 그 이제이자 주는 부분에 대해서 약간 금액별로 좀 제한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ETF은 그런 제한이 없으니까 얼마 넣은간에 그래서 또 자유롭게 사고 파실 수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는 잠깐에 내가 돈을 맡겨 놓고 우리가 보통 수수입 출금시 예금에 놓으면은이자 거의 없잖아요. 근데 여기는 어쨌든 이자를 지급해 주니까 원금 손실 위험은 없어요? 아니, 없는 건 아니에요. 예. 여기 이제 뭐 회사체나 아니면 국채 같은 거 뭐 은행 CD 같은 거 투자하니까 그게 무조건 원금 손실이 없다고 하는데 근데 어쨌든 원금이 거의 보존됩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그냥 안전하다고 좀 이제 안전 상품이라고 좀 보는 거고요. 그래서 원금 손실 거의 없이 이자를 좀 따박따박 주기 때문에 잠깐 내가 어쨌든 자금 좀 약간 맡겨야 되겠다 할 때 파킹형 뭐 ETF 같은 거 투자하시는 건 저는 괜찮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제 반도체 관련주들이 많이 빠졌습니다. 이제 반도체주 보유하신 분들과 또 이번 하락을 매수 기회로 보는 분들 어떻게 좀 조언을 드릴 수 있을까요? 그니까 일단 사냐비싸냐만 놓고 봤을 때 단순하게는 싼 건 맞거든요. 지금 어쨌든 삼성인 자이닉스가 PER 기준으로 1년 후에 실적을 예상한 걸 지금 대입했을 때 3 뭐 3.5배밖에 안 돼요. 너무 극도로 지금 저평가됐는데 이거는 앞으로 실적이 반토확 난다는 거 반영한 거거든요. 그니까 실적이 지금 반토확 나면 이게이 정도 지금 주가가 합리적인 거예요. 네. 그러니까 근데 그럴 가능성은 높진 않거든요.
음. 실적은 잘 나오고 있으니까. 예. 그렇게다면 너무 극단적으로 안 좋게 보는 건 아니라면 지금은 일단 싸냐 비싸냐 관점에선 좀 명백하게 싼 건 맞는 거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돈 버는 재미 염승환 LS 증진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도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