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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위기론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AI 거품론 뭐 이야기도 계속 반복되는 주제이긴 하지만 더군다나 미국을 중심으로이 부채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고 워낙 천문학적인 물론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지금 정부 부채 문제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 그리고 세계 각국이 대대적으로 재정을 투입하면서 어,이 전쟁의 충격을 이겨내기 위해서 전쟁 당사국들은 전쟁 복구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역시 미국 같은 경우도 무기비 지출을 위해서 그 밖에 중간 선거 전략상 대대적으로 재정을 투입하는 여적 소위 통화정책 기조는 다소 긴축적이고 긴축적 스탠스로 전환되고 있는 흐름인데 재정책 관점에서는 는 더 많은 재정을 투입하기 위해 움직이다 보니 이렇게 국채 금리도 높게 유지되고 그리고이 국채 금리가 추가적으로 상승하면 어떻게 될까 하는 걱정들을 많이 하시죠.
적어도이 국채 문제가 뭐 이렇게 위기로 전개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높은 국채 금리는 기업들의 회사체 발행을 막는 역할을 해요. 이런 걸 구축 효과라고 하죠. 높은 국채 금리 시대에는 상대적으로 기업들이 작은 마련을 위해서 채권을 발행할 수가 없어요. 당연히 국채 살래, 회사체 살례 같은 값이면 국채사죠. 그죠? 그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 미국 국채 살래, 한국 국채 살래? 같은 값이면 당연히 미국 국채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 버리면 세계적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고 국채 금리가 올라가 버리면 기본적으로 기업들이 자금 마련에 성공하지 못하죠.
물론 나름 성장성을 보여주는 또 매출액과 영업 이익을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기업들은 뭐 회사체 발행을 해도 작은 마련에 실패하지 않고 계속 유지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기업들은 작은 마련에 실패하고 회사 만기는 도래하는데 회사 발행해 봐야 어 매각이 안 되고 그니까 이런 것들이이 이른바 구축 효과로 이어지는 거거든요. 그만큼 경제를 억누르는 그런 효과로 작용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어 부채 위기, 정부 부채 위기 문제, 국채 금리 위기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런 위기 문제가 거론되고 있는데 그러면 위기 오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을 하셔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께 북리뷰로 이번에 이호석의 21세기 투자법을 준비했습니다. 아, 특히이 21세기 투자법을 다루는데 있어서 빼놓지 않고 얘기할 것이 바로 AI 거품임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2020 6년 현재 AI 거품론이 제기되고 있는데 저 거품은 거품이다. 거품이 붕괴되진 않는다라는 의견을 들려왔었습니다. 그럼이 책의 기초에서 예측보다는 어떻게 거품론이 붕괴될 때 대응할까? 그러니까 예, 그런 관점에서 나름의 방향성을 안내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오늘의 북리뷰로 이요 21세기 투자법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한번 읽고 리뷰를 해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위기는 반드시 온다라고이 필자가 주장하고 있고 우리 채널에도 출연을 했었지만 방금 또 통화를 했습니다. 곧 어, 출연하실 겁니다. 그래서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대담을 통해 좀 나눠 볼까 합니다만 그 위기가 반드시 온다. 여러분들도 동의하시나요? 그러면 그 위기가 어쨌든 온다라고 가정했을 때 위기 얘기가 계속 나올 때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 필자는 이렇게 대응하세요라고 메시지를 주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가볍게 어 앞부분 프롤로그를 좀 읽어 볼게요. 13페이지입니다. 여러분 스마트폰 시대 그니까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혁명이 일어나면서 대부분이 오프라인 쇼핑에만 의존하다가 온라인 쇼핑으로의 전환이 일어나죠.
그러면서 한두 가지 변화한게 아니죠. 여러분이 투자 공부하시는데 이렇게 유튜브를 보시는 것도 모바일 혁명 시대의 산물 아니겠습니까? 저는 참 많은 기업들을 만나지만 어이 기업들을 만날 때 줌 수업이 일반화되어 가는 거 이것도 모바일 혁명 아니겠습니까? 200여의 국가에 나가 있는 주제원들이 어 같은 시간에 줌에서 모여서 뭐 제 경제 전방 강의 듣는 거 기업에서의 교육 과정이 완전히 달라졌죠. 과거에는 200여의 나라에 흩어져 있는 주제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데 그 비용이 얼마나 컸을까요? 근데 줌으로 그 강의를 대체한다. 주제원 교육을 혁명이죠.
그니까 이루 말할 수 없는 혁명적인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한 시대를 관통했던 하나의 혁명이 모바일 혁명이었다면 그러면 지금이 시대를 관통하는 혁명은 무엇일까? AI 혁명이죠. 그래서 13페이지 하반부에 더 놀라운 변화도 있다. 과거에는 국가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일까지 기업이 해내고 있다. 제가 얼마 전에 스페이스 X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전 세계 위성 발사 개수를 해하려 보면 스페이스 X 혼자서 위성 발사한 것이 그 어떤 국가의 위성 발사 개수보다 많아요. 그 중국보다 미국의 위성 발사 개수가 많은 이유는 로켓 발사, 위성 발사 개수가 많은 이유는 스페이스 X 때문이에요.
그러면 스페이스 X는 어떤 측면에서 보면 하나의 국가 단위에서 해내는 일보다 더 커지죠. 그럼 14페이지 국가의 영역이라고 여겼던 일까지 기업이 해낸다면 기업 가치의 상한는 과연 어디까지일까? 그 기업 가치를 어느 수준으로 우리는 평가할 것인가? 나중에 어떤 특정 AI와 AI 밸류 체인 제가 스페이스 X를 말씀드릴 때 AI 밸류 체인을 다 가지고 있다라는 그 밸류 체인을 소개한 적이 있었죠. 전력, 통신, AI 데이터 센터, AI 모델, AI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피지컬 AI까지이 밸류체인을 다 가지고 있다. 그러면 한 국가 단위의 생산, GDP, 영업이 그런 것을 훨씬 뛰어넘어서 일단 이미 200여개 나라 중에 한 30개국을 제외하면 어 이런 어 미국의 초인류 기업들이 생산해내는 그 케파는 그 이상이지 않을까요?
근데이 밸류 체인을 다 가지고 있다. AI 시대. 그러면 그 기업의 주가를 어디까지로 평가해 낼 것인가? 그죠? 그러니까 결국은 25페이지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또 읽겠습니다. 급변하는 21세기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투자자 바로 사람이다. 시장도 바뀌고 기술도 바뀌고 산업 구조도 바뀌지만 그 한가운데 있는 인간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저는이 책에서 굉장히 많이 공감했던게 뭐냐면 제가 일요일 날 열심히 읽었거든요. 근데 공감했던 것은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분해서 이야기를 해요. 굉장히 신선한 접근이죠.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요.
그러니까 ROI를 가지고 뭐 예를 들면 뭐 기업의 수익성을 평가한다. 그런 것은 변하겠습니까? 변하지 않죠. 그러니까 변하는 것과 변하는 것을 구분하여서 이야기하는데 분명이 시장의 상황은 많이 바뀌어요. 산업도 바뀌어요. 근데 변하지 않는 건 인간의 본성이 있죠. 자, 16페이지 읽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원리를 배워야 한다. 나아가 21세기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세상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도 알아야 한다. 바뀌지 않는 것을 배우고 바뀌는 것에 정렬하는 것. 그것이이 책에서 말하는 21세기 투자법이다.이 책은 크게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1부와 2부에서는 바뀌지 않는 것을 다룬다. 3부와 4부에서는 바뀌는 것을 이야기한다. 자, 제가이 책을 좀 먼저 북리뷰를 맡았으니까 정리를 해 볼게요. 바뀌지 않는 것 1부 2부인데요. 첫 번째가 인간의 본성. 두 번째가 게임의 룰이에요. 그리고 바뀌는 것을 논의하는데 바뀌는 것은 세상이 바뀌면 투자 문법도 바뀐다. 그리고 사부 바뀌는 것. AI가 만드는 새로운 세상은 역시 투자자 관점에서도 뭔가 바뀌어 대응해야 된다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거든요. 제가 이요석 대표님과 통화를 했지만 어 뭐라고 이야기를 전했냐면이 책을 준비하는데 5년을 담았다고 하더라고요.
그 제가 가끔 이제 북리뷰할 때 말씀드리지만 책은 그 사람의 일생을 담아내는 것이고 그 사람의 DNA에 해당된다. 자식과도 같다. 뭐 이렇게 표현을 많이 하는데 그 5년 동안의 여러 생각과 경험과 잃어보기도 하고 벌어보기도 하고 하는 그 수탄 경험을 담아서이 책을 집필했다라는 것이 꼭 여러분들께 전해드려야 될 메시지가 아닌가? 어, 방금 통화를 하면서도 그런 이야기를 또 해 주더라고요. 자,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리뷰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22페이지 가겠습니다. 위기는 반드시 온다. 결과적으로 위기는 반드시 온다. 여러분들도 동의하십니까?
저도 동의는 합니다. 위기는 올 겁니다. 근데 언제 올지를 모르는 거죠. 그죠? 그럼 위기가 온다면 언제 올지 모른다면 어떻게 됩니까? 대응을 잘해야겠죠? 그럼 어떻게 대응할까? 이렇게 대응하세요라는 것을 주제로 이야기를 합니다. 22페이지입니다. 위기는 반드시 온다. 당신도 예외가 아니다. 인간이 가장 큰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은 얼마나 나빠질 수 있는지 모를 때다. 반면 위기가 왔을 때 얼마나 나빠질 수 있는지를 알게 되면 두려움은 반감된다. 막연한 공포가 측정 가능한 리스크로 바뀌는 순간 사람은 비로서 움직일 수 있다.이 여러분 공감하십니까?
위기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위기가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대응하느냐의 문젠데 그 위기가 결국 닥쳤을 때 얼마나 나빠질지를 어느 정도 가음한다면 그러면 대응할 수 있는 능력도 있지 않을까요? 자, 22페이지 하반부. 투자도 마찬가지다. 투자의 시작은 위기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위기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위기라는 것은 모두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일이라고 가정한다면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우리는 고민을 해야 됩니다. 자, 그래서 23페이지 위기를 먼저 생각해야 하는 세 가지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첫 번째 위기는 반드시 온다.
물론 여러분 위기는 반드시 오는게 아닙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지금부터 이야기를 안 들으셔도 돼요. 근데 위기는 반드시 온다라고 여러분 공감하시는 분은 지금부터 이야기를 들으셔야겠죠. 24페이지 보겠습니다. 2000년 다컴버블,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22년 금리 인상까지 21세기 이후로도 크고 작은 위기는 반복해 찾아왔다. 자, 물론 제가 우리 필자의 이유석 대표님의 판단과 의견을 정말 존중합니다만 100% 동의하는 건 아니에요. 저는 이제 위기의 정의가 이러하진 않아요. 근데 여기서의 위기의 정의는 아마도 주가가 몇 % 나빠졌다 그건 위기다라고 가정하는 거 같아요.
그 저는 그걸 이제 경제 위기로 분류하진 않으니까 차이가 있지만 그래서 책을 더 읽어 보면 그런 부분을 더 읽어 나갈 수 있었어요. 심각한 위기가 오면 지수는 30에서 50% 하락하고 개별 종목은 70% 이상도 하락할 수 있다. 결국 개별 종목 단위로 70% 하락하거나 뭐 지수가 30에서 50% 하락한다면 그걸 위기라고 가정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렇게 진단하고 나머지 부분을 읽어 나가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24페이지 하반부. 만약 내일부터 시장이 20% 내려가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니까 그 부분에 대한 여러분이 정리를 해 나가실 필요가 있다.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정리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는 관점에서 이야기했고 이렇게 대응하세요가 가장 중요한 골짜인데 25페이지로 가겠습니다. 위기를 대비하는 세 가지 방법. 첫 번째 막연한 두려움을 숫자로 바꿔라입니다. 그니까 위기에 대비하는 첫 번째 원칙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미리 상상해 보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것을 스트레스 테스트라고 많이 하죠. 네. 그 전문적인 용어를 설명해 드릴 어 생각보다는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골짜를 좀 읽어 드리 보고자 합니다. 만약 지수가 여기서 20% 더 내리면 어떻게 할까? 그때 내 포트폴리오는 얼마나 손실을 볼까?
그 상태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버틸 수 있다면 그때 무엇을 더 살 것인지 기준이 있을까? 막연하게 그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얼마만큼 빠질 것이고 20% 빠질 것이다라고 한다면 그때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상정해 두자라는 거죠. 이해가셨죠? 26페이지. 준비된 사람과 준비되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그때까지 벌어둔 모든 수익의 차이보다 더 크게 다가온다. 자, 여러분들은 늘 위기가 올 것이다라고 가정하시면 좋겠고요. 그럼 위기가 오면 어떤 시나리오가 될 것인가? 내 개별 종목이 그래서 안 되겠지만 70% 빠질 수도 있다. 지수가 20% 30% 빠질 수도 있다.
그러면 어떻게 대응할까를 한번 가정해 보시자는 거죠. 다만 제가 그동안 말씀드렸던게 지금의이 부채는 재정지배 피스컬 도미넌스라 해서 재정이 많이 투입될수록 유동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유동성 효과로 자리잡는다. 그런데이 부채 위기가 전개된다면 혹은 AI 거품이 붕괴된다면 그때는 소위 말하는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이죠. 근데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는다면 예를 들어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IMF 외한 위기 대회 채무에 의존해요. 대회 채무에 의존한다는 것은 채무의 의존에서 적극적으로 성장을 일뤄낸다는 뜻이죠. 우리 개인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지금 돈이 없어요. 근데 부채 의존한다면 살 수 없었던 집을 살 수 있는 거죠. 살 수 없었던 명품백을 살 수 있는 거죠. 결과적으로 나의 삶의 질은 지금 당장은 좋아지죠. 부채를 갚지 못하는 순간에 놓이지 않는다면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위기가 온다면 그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고민할 것이지 기본적으로 부채 문제, 부채 위기 문제가 이학이 나오는 국면은 상대적으로 유동성 효과로 자리 잡는다. 이렇게 정리하면 어떨까요? 26페이지 가겠습니다. [콧방귀] 둘째 포트폴리오의 현금을 남겨둬라. 포트폴리오가 100% 주식으로 채워져 있으면 위기가 왔을 때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그러니까 저 돈 없는데요. 돈 없어서 주식 못 하는데 이렇게 말씀하시기보다요. 부채 의존에서 주식 투자하는 건 절대 안 되지만 돈이 있으시다면 10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 천만 원이든 몇 억원이든 몇십억 몇백억원이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투자 금액에서 전체 가용 가능한 투자 금액이 있다면 몇 퍼센트는 현금으로 갖고 계시라는 거죠. 100% 주식으로 갖고 있으면 어떻게 대응합니까? 항상 말씀드리지만 바이더 DB예요. 언제 사는 거예요? 위기 때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기라는 것을 간음하신다. 그럼 어느 시점에 위기가 온다.
그럼 현금이 없으면 대응할 수가 없거든요. 그니까 포트폴리오에 현금을 남겨둬라는 얘기는 바로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바로 그것이다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하는 겁니다. 28페이지 가겠습니다. 그다음 반드시 지킬 자산을 미리 정해라. 자, 여기서는 두 가지로 구분해요. 핵심자산과 주변 자산. 그러니까 이게 저자의 정의예요. 어느 교과서에 없어요. 저자는 이렇게 정의한 거야. 핵심 자산이 있고 주변 자산이 있다. 여러분 각각에게 마찬가지예요. 시장이 어떻게 되든 장기적으로 보유해야만 할 자산. 시장이 어떻게 돼도 이것은 조정을 거치지만 결과적으로는 올라가서 우상향할 거야라고 할 만한 자산, 핵심 자산.
그것은 여러분이 확신 있게 구축해 놔야 될 자산인 거예요. 그렇죠? 근데 주변 자산이 있어요. 주변 자산이란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트레이딩하는 자산이다. 단기간 안에 사고 팔기하는 자산이다. 그래서 위기가 만약에 닥쳤을 때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핵심 자산은 두 자는 거죠. 주변 자산에서 당연히 덜 내려간 것을 팔아서 많이 내려간 핵심 자산에 집중한다. 그러면 평소에 이것은 핵심, 이것은 주변이라고 구분을 명확히 해 나가야 된다라는 이야기죠. 제가 뭐 시간이 한시간 두시간 있다면 더 구체적으로 읽어 내려가고 의견을 드리겠지만 기본적인 골짜는 이거죠.
위기는 반드시 온다. 그러면 그 위기가 올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그 세 가지. 첫 번째는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나름 숫자화하자.이 정도 빠지면 어떻게 하지? 대응책을 한번 생각해 보자. 그리고 두 번째 현금은 반드시 갖추고 계실 필요가 있겠다. 마지막 핵심 자산과 주변 자산을 구분해서 그 주변 자산을 트레이딩하면서 대응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것이 주요 골짜죠.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뭐 말씀드리고 싶지만 그것은 여러분 관심 있으신 분에 한해서 어 책을 통해 확인하시면 어떨까 생각이 되고요. 이호석의 21세기 투자법 여러분들이 그 [콧방귀] 위기 상황에 어떻게 대응할까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콧방귀] 최근에 또 40조 부채 위기 문제가 거론되고 있고 미국은 달러를 누르고 있는데 그래서 금값이 오르고 있다라고 설명할 수 있는데 금값이 왜 오르고 있는지를 본질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이제 248페이지로이어서 건너가서 어 리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많은 분들이 어 진단하기를 어 26년 하반기 달러 가치의 약세화가 전개되고 금값은 뭐 급등하는 흐름으로 전개될 수 있다라고 진단하시는 분들이 계셔요. 어 물론 금가를 진단할 때 중요하게 우리가 고려해야 될 요소가 바로 금리이고요. 그리고 원달러 환율을 비롯한 달러 인덱스 이런 환율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세 번째가 불확실성 요소인 거죠. 불확실성이 고조된다. 뭐 전쟁이 촉발된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되죠. 다만이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될 때 달러와 금이 있는데 그중에 달러 가치가 강해진다. 달러 인덱스가 올라간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금값이 올라가지 않아요. 그 두 가지 중에 달러를 선택하는 흐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 지정학적으로 불안이 있거나 전쟁이 터지거나 할 때는 금값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지만 달러 인덱스를 같이 봐야 됩니다. 근데 요즘에는 또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고 있죠. 그럼 앞으로도 달러 인덱스가 더 떨어질 수 있다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면 금값이 올라갈 여지가 있어요. 근데 지정학적 불안은 다소 정점을 찌고 어 어느 정도 회소될 수 있겠다. 9월 24일 미중정상 회담이 있고 그리고 중간 선거가 있고 AP팩 정상 회담이 올해 하반기에 놓여져 있다. 그러면 과연 어 지정학적 불안이 더 고조될까? 다소 취정학적 불안은 안정화될 소지가 있겠다. 그러면서 금값이 강한 상승을 가져가기가 어렵지 않을까라고 보는 측면도 있습니다. 어 고로 말씀드리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국채 금리가 너무 높아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너무 높아지면 상대적으로 그럼 국채사지 왜 다른 거 삽니까?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너무 높아지면 상대적으로 나머지 자산 가치를 끌어내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고로 고려했을 때 아 금값이 최근 강하게 반등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중국이 금을 끌어 모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하게 반등하지 못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국채 금리가 떨어지고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고 그러면서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되는 국면은이 삼박자가 맞아지면 근값은 올라갈 소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금 26년 하반기를 제대로 지정학적인 관점 그리고 거시 경제적인 관점 이것을 고루진단하고 가정을 한다면 여러분 금값이 왜 오를 수 있을까를 판단해 보실 수 있거든요.
더군다나 어 지금 미국의 부채 문제 계속 제기되고 있고 그 부채 위기 오는 거 아닌가? 국채 금리도 어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위기로 전개되는게 아닐까? 그럼 위기 상황이면 상대적으로 달러 가치가 떨어져 있는 국면에 금으로 내몰릴 수도 있다. 안전자산 선호 현상 중에 뭐 그럴 수도 있죠. 그런 관점에서 여러 가지 각도로 고려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제 금값이 오를까 떨어질까 많은 분들이 질문 주시는데 본질적인 이해를 좀 가져 보시면 좋겠다 하는 뜻에서 제가 어 북리뷰를 좀 진행하고 있고요. 어 여러분과 함께 이호석의 21세기 투자법이 책을 리뷰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께 말씀을 어 읽어 가면서 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질적으로 지금의 금값이 어 어떻게 형성되고 제가 지금 26년 하반기를 가르쳐서 단기적으로 고려해야 될 요인들을 말씀드렸지만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중장기적으로 금값은 왜 올라가 있을까? 금값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여러 가지 자산 가치는 왜 올라가 있을까라는 것을 충분히 들여다 보시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읽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48페이지입니다.이 필자가 직접 영란은행에서 금괴를 직접 들어본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그 경험에 기초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손바닥만한 금괴 하나가 13kg 정도 되는데 그 가치가 한 24억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막상 만져보면 그저 차갑고 묵직한 금속일 뿐인다. 그런데 왜 세계 각국은이 무겁고 오래된 금속을 여전히 지하깊은 곳에 쌓아두는 것일까? 이유는 인간의 오래된 습성에 있다. 사람은 궁지에 몰리고 절실해질수록 끝까지 믿을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다. 그리고 그 절실함의 끝에서 인류가 언제나 마지막으로 붙잡는 것이 금이었다. 이게 뭐예요? 방금 말씀드렸던 안전자산이라는 관점에서의 금이에요. 그니까 안전자산으로서의 의미 부여함은 금인 겁니다. 그러니까 전쟁이 터진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타이타닉 영화 너무 옛날 얘기하나요? 타이타닉 영화를 보시면 그 구조선에 이렇게에 올라탄 그 사람들이 어 나 먼저 구조해 줘.
내가 돈 줄게. 돈 이만큼 줄게. 그죠? 그 돈 그 돈이 무슨 의미가 있어 하면서 금이 돈이 뭐예요? 종이조각이 되죠. 그러니까 그런 위기 상황에 목숨을 담보로 하는 시간에 전쟁이 터진 국면에는 돈이 무슨 의미입니까? 돈의 가치가 급락하는 거죠. 그렇죠? 상대적으로 어 금의 가치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결과적으로이 경우도 안전 자산을 이야기했지만 돈의 가치가 급락하기 때문에 금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지 금이 그럼 그 순간에 금은 또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돈의 가치가 급락하게 됨에 따라서 금의 가치가 올라가는 현상 이런 것을 디베이스먼트라 하는 거죠.
자, 그렇게 먼저 정리하고요. 가장 절실해지는 순간은 전쟁이다. 나라가 무너질지도 모르고 종의로 된 약속이 언제 휴지 조각이 될지도 모르는 극한의 상황이다. 국가는 살아남기 위해 돈을 찍어낸다. 화폐의 가치가 깎여 나간다. 그 무너지는 돈에서 벗어나 무너지지 않는 것을 향해 달려간다. 그것이 금이었다. 이해가셨죠?충분히 충분히 답변이 됐을 것 같습니다. 자, 250페이지로 들어가면 어, 최초의 소위 화폐가 발생한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데 말씀으로 좀 설명을 드려보면 이런 겁니다. 그때는 금시되였어요. 그 금이 화폐였던 거예요. 그 근데 금 제조해 주세요 하고 금 들고 갑니다.
그런데 금 맡겨 놓고 어 그냥 집에 돌아갈 수 없으니까 그죠? 그게 전재산인데요. 그러니까 그때 뭐 금을 정년하고 재련하고 금화를 만들어 주는 그런 회사들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런 회사가 제발 좀 집에 가세요 하고서 종이에 써 줍니다. 이거 가지고 오면 당신께 어 10돈 맡겨 놓은 거 그대로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게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받은 종이가 뭐예요? 골드 스미스 노트죠. 그래서 이걸 갖고 오면 언제든지 금돈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줍니다. 그리고 금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게 만들어 준 거죠.
그리고 그 골드 스미스 노트를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거래를 해요.이 골드 스미스 노트가 지금의 화폐 기원이에요. 그래서 지금 영국 화폐 아무거나 보시면 열어 보시면 어 지금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 있어요. 당신이 이걸 가지고 오면 언제든지 5파운드 화폐면 5파운드를 내 주겠습니다. 그니까 화폐의 기원이 금에서부터 시작됐다라는 이야기를 여기서 합니다. 굉장히 재밌는 이야기예요. 그리고서 250페이지 중반부로 가겠습니다. 당시 영국 정부는 전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대규모 국채를 발행하고 겉으로는 국민이 목표을 모두 채웠다라고 발표했다. 아 이때도 마찬가지 전쟁을 치르기 위해서 화폐를 찍어내는 거예요.
그러다가 그 화폐를 찍어낸다. 그러니까 지금도 마찬가지죠. 전쟁 국면이에요. 무기가 하늘에서 떨어집니까? 그 천문학적인 자금이 들어가죠. 그러니까 계속 화폐를 찍어내는 거예요. 화폐를 찍어낸다는 얘기는 국채를 발행하는 거죠. 국체를 많이 발행한다 그러면 부채 얘기가 계속 나와요. 그럼 돈의 가치가 떨어지죠. 바로 그 이야기 위기의 역사를 계속 이야기하는 것인데 253페이지로 가겠습니다. 21세기 돈의 가치 세 단계의 하락을 이야기하는데 21세기에 들어서도 이렇게 세 단계에 걸쳐서 돈의 가치가 하락했었다라는 얘기를 여러분 들으시면 아 그래서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나머지 자산 가치가 오르는구나.
특히 그런 국면에 금으로 돈이 내몰리는구나라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겠죠. 자, 좀 많은 부분을 스킵하고 중요한 부분을 읽고 리뷰를 해 보고자 합니다. 자, 가겠습니다. 253페이지. 하락, 급락, 타락. 그러니까 저자의 표현이에요. 하락, 급락, 타락. 한번 보겠습니다. 1단계. 2008년 양적화폐 가치의 하락. 하락 단계입니다. 자본주의 시스템 자체가 무너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 속에서 연주는 어쩔 수 없다는 명분으로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 나섰다.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말을 반복하는 사이 연준의 자산은 4.5조 달러까지 불어났다. 그러니까 이때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여러분 기억하시죠?
E is 1, 2,3 대규모 양쪽 완화를 하고 금리를 대적으로 인하하고 제로 금리를 도입하고 시중의 유동성을 대드적으로 공급했었죠. 254페이지 하반부분 보겠습니다. 실제로 2008년 이후 실물 경제와 자산 가격은 서로 다른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70년에서 80년대만 해도 경제 성과가 주가는 대체로 비슷한 흐름이었다. 그러나 2008년 양쪽화 이후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실물 경제는 완만하게 성장하는데 그쳤지만 나스닥은 2009년 3월 저점 이후 2025년까지 1600% 이상 상승했다.이 이 과정에서 금융 시장과 실물 경제 사이에 간극은 크게 벌어졌다.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자산 가격과 현실 경제 사이에 깊은 괴리가 생겼다. 제가 정말 자주 말씀드리는 부분이죠.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라.이 이 실물 경제 이것을 메인 스트릿이라 하고 자본 시장 이것을 월스트릿이라 하는데 이걸 구분지셔야 된다. 왜냐면 유동성이 대대적으로 풀려 나가기 때문에 그 유동성은 실물 경제를 나름 부양시켜요. 그러나 실물 경제를 성장시키는 속도보다 돈의 가치가 급락하고 자산 가치가 급등하는 현상을 이야기해요. 그러니까 본질적으로 2000년대 다컴버블 시대와 지금을 비교하면서 그때는 소위 말해서 자본이 대대적으로 투입되기 전 단계니까 버블이라는게 일어나는게 이상한 것일 수 있지만 지금은 버블이 일어나는게 이상한 일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어요.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현상을 왜 무시하냐는 거죠. 그니까 주가가 오른다, 집값이 오른다, 금값이 오른다가 아니라 돈의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는 과정에서 나머지 자산 가치가 상대적으로 오르고 있다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사실은 16% 여러분 경제가 1600% 성장했습니까? 2009년 저점 이후에 세계 경제 성장률은 연 3.7% 그리고 2020년대 들어서는 어 평년 성장률이 3.3% 정도 돼요. 그러면 얼마나 성장했겠습니까? 세계 경제가. 근데 주가는 16% 상승했다는 거죠. 자, 이것이 대변하는 것 아닙니까? 이게 바로 유동성 효과예요.
그러면 실물 경제 흐름만 놓고 자본 시장의 그림을 그리면 굉장히 많은 것을 미스저찌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이야기하죠. 이게 바로 하락입니다. 그리고 255페이지에서 하락이 아니라 급락 단계로 오는 부분도 설명합니다. SBB 사태 이후 제가이 부분은 좀 스캡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257페이지로 가서 전쟁의 시대 급락을 넘어서 타락으로 어 이른바 가장 강력한 명분이 등장했다. 전쟁이다. 그 전쟁은 소위 화폐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요. 상대적으로. 그리고 재정을 어마어마하게 투입해야 됩니다. 전쟁 당사국들은 무기를 당연히 생산하고 무기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국방비 지출을 위해서 어 돈을 대대적으로 찍어내는 거죠.
그 전쟁 당사국이 어디예요? 이러한 미국이지 않습니까? 당연히 무기를 무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대대적으로 국채를 발행하고 국방비 지출을 늘려 나가는 현상이 약이 되죠. 257페지. 미국의 무기 제고가 빠르게 바닥날 수 있다. 장기준으로 이어질 경우 그럴 수 있죠. 그러면 더 많은 재정을 투입할 수밖에 없죠. 물론 미국의 달러의 신뢰도 혹은 그밖에 국채의 신뢰도가 무너지냐 아니냐 이건 다른 얘기지만 그건 다른 얘기지만 기본적으로 어 더 많은 재정이 투입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제가 보여 드리고 싶어요. 258페이지로 가겠습니다. 미국의 국가 부채는 26년 들어서 여러분 40조 달러도 돌파했죠.
그러면 40조 달러에 달하는 미국 국가 부채 그리고 매년 상환해야 될 그 이자만 1조 달러가 넘어요. 그리고 상환해야 될 원금이 10조 달러가 넘어요. 그러면 1조 달러가 얼마니까? 우리나라 한해 정부 예산을 훨씬 넘어서요. 그죠? 1조 달러가 대략 1400조원 아닙니까? 그죠? 그 우리나라 한해 예산이 어 821조로 27년 역대급 초 어 수포 예산이라고 불리는 그 예산이 821조원인데 미국은 정부가 감당해야 될 이자만 1400조원이라고요. 그죠? 참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얼마나 많은 그러니까 원금은 또 10조 달러예요. 그만큼 그런 것을 갚아 나가야 되는 시대니까.
지금은 그것을 갚기 위해서 또 다른 부채 의존하고 또 그것을 갚기 위해서 또 다른 부채 의존하고 계속 재정이 적자되는 상황에 놓여 있는 거죠. 그게 위기로 내몰릴까 하는 우려를 지금 하고 있는 것이고 레이달리오 같은 경우도 뭐 금융계 미국 금융계 거의 거장이라고 불리는이 인물도 3년 안에 부채 위기 올 수 있다라고 경고하고 있는 거죠. 뭐 저는 그게 3년 안에 경제 위기 온다. 부채 위기 온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레이달리온은 그렇게 경고하고도 있는 거죠. 자, 258페이지 하반부 보겠습니다. 금융위기가 터졌을 때 은행이 무너졌을 때만 돈을 풀었다.
그러나 전쟁과 안보에는 끝이 없다. 위협은 상시화되고 명분은 사라지지 않는다. 돈을 푸는데 더 이상 특별한 이유가 필요 없어질 것이다. 화폐 가치의 문제가 경기 대응을 넘어서 생존과 안보의 논리로 들어가는 순간 하락은 급락을 넘어서 타락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여러분 중간 선거 이후의 시나리오도 이제는 가정할 필요가 있겠는데 트럼프 1기 때도 결과적으로 어떻게 대응했습니까? 그러니까 사실 미국 내에서도 폭동이 일어나고 하지 않았습니까? [콧방귀] 근데 한 가지 가능성은 지금 어 중간 선거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 이야기하듯이 내가 중간 선거지면 바로 레임도 고고 공화당 식구들도 어 돌아설 수 있고 돌아서는 과정에서는 탄핵으로 전개될 수 있다라고 스스로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은 어떻게 할까요? 만약에 중간 선거 결과가 좋지 않으면 전쟁을 이어갈 수도 있다라고 가정할 수 있는 거죠. 또 다른 전쟁을 만들 수 있죠. 전시 상황에서는 소위 국군 통수권자를 교체하지 않는 것 그게 또 하나의 법적 원칙이거든요. 결과적으로 누가 탄핵되길 희망하겠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되기 희망하지 않는다. 그러면 그런 가정도 무시할 수 없는 가정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렇게 가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 그런 시나리오도 상정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일단 생각해 보면 그때 돈의 가치가 얼마나 하락할까요? 달러 가치가 얼마나 하락할까요?
미국채 금리는 얼마나 더 올라갈까요? 그런 과정에서는 상대적으로 달러로 몰리기보다는 안전 자산으로 몰릴 때 달러가 아닌 금으로 몰릴 수도 있는 것이죠. 자, 그런 시나리오를 한번 가정해 보는데 오늘의 이야기가 좀 도움이 되시길 바라고 261페이지 마지막으로 좀 읽어 보겠습니다. 돈의 가치가 구조적으로 하락하는 세상에서는 현금을 쥐고 가만히 있는 것이 가장 위험할 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가난해지는 시대가 되기 때문이다. 제가 참 평소에 생각했었던 그런 이야기를이 문장으로 담아내 준 거 같아요.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사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
그냥 현금으로 들고 있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라는 생각을 저는 하고요. 결과적으로 그 위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적절히 대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이호석의 21세기 투자법의이 책에 북리뷰를 하는 것이고 김광석의 독서 감상문 시간인데 어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지금의 자본주의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투자 환경 변하지 않는 것은 이런 것이구나. AI 시대가 오고 스테이블 코인 시대로 대체되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이런 것이구나라는 것을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그래서이 책이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구분해서 그 변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러면 그것에 맞게 투자 습관을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조언하고 있고 그리고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고 대응해야 될 방법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바로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AI 거품론. 그럼 거품이 붕괴될까라는 질문을 하고 있는데 그 거품론 속에서도 살아남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382페이지 법을 살아남는 법이 부분이어서 북리뷰하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AI론에 대해서 끊임없이 이야기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뭐 저는 AI 거품음 거품이다. 다만 거품이 붕괴되지는 않는다.라고 그동안 진단을 했었어요. 근데 AI 거품이 붕괴될 수 있다면 AI 거품 그 자체, AI 그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거시 경제의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여서 예를 들면 국채 금리가 5%를 넘어서 초과된다든가 혹은 뭐 전쟁이 겉잡을 수 없이 격화되고 뭐 전면전으로 치닫거나 이런 AI 문제가 아니라 그밖에 다른 문제가 전개될 때 AI이 거품이 붕괴될 수 있다라고 저는 의견을 드려왔어요.
물론 이건 저의 의견이지만 또 역시 많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으셔야 됩니다. 근데 여러분들 또 AI 거품에 대해서 상당 부분 공감하십니까? 뭐 AI 거품 붕괴론도 있고 붕괴되지 않는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AI 거품이 붕괴될 것이다라는 관점에서의 이야기도 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AI 거품이 정말 붕괴된다면 어떻게 나는 대응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관점에서 이번 북리뷰는 이요석의 21세기 투자법이 책에서 다루는 382페이지이어서 읽어 가면서 북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요석 어 대표님이 제 채널에도 출연을 하셨었고 또 곧 또 출연을 하실 겁니다만음 저도 종종 이렇게 통화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지만 어 이번에 이야기가 너무 저는 개인적으로 와닿왔어요.
5년 동안 준비했다. 어, 사실 그 5년 동안에 그 수탄 경험을 담아서 어떻게 투자해야 된다라는 것을 조언하고 있기 때문에이 책에서 전달하는 메시지가 상당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고 저도 공감하면서 말씀을 드리고 오늘은 북리뷰로 다음번에는 한번 초대해서 한번 토론으로 더 이야기를 전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82페이지 버블이 올 때까지 버블에서 살아남는 법 읽어 보겠습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투자자는 스탠리 드러밀러다. 어, 이호석 대표의 생각이에요. 저도 상당 부분 공감해요. 어, 1981년부터 2010년까지 30년 동안 연평균 30%에 가까운 수익률을 올리면서 큰 명성을 얻었다.
이것만으로도 뭐 인정. 근데 더 큰 인정은 뭐냐면 스콧센트가 그의 오른팔이고 또 미국 연준 의장 케빈 워시가 그의 왼팔이었었어요. 뭐 그리고 재무부 장관을 길러냈고 어 연준 의장을 길러냈다면 뭐 그러면 뭐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인정. 자, 전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장 잘하는 사람으로 손꼽힐지도 모른다. 역시 인정. 저 공감합니다. 자, 382페이지 하반부 읽어 나가겠습니다. 다컴버블 당시 나스닥은 1998년부터 가파르게 상승했고 드러밀러도 그 상승장에 올라타 1999년 초까지 큰 수익을 거뒀다. 하지만 어느 순간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고 판단한 그는 주가가 떨어질 것에 배팅하는 공매도 포지션을 잡았다.
결과는 어땠을까? 1999년 2월 그는 2억 달러 규모에 기술주를 공매도했지만 한 달려 만에 6억 달러를 잃고 포지션을 접었다. 2000년 1월에도이 정도 주가는 말이 안 된다며 기술주를 전부 팔았다. 그러나 3월에 주가가 계속 오르는 것을 지켜보다 60억 달러 어치를 다시 사드렸다. 이번에는 결과가 어땠을까? 나스닥이 무너지면서 자 이렇게 세계적인 대가라고 하는 사람도 답을 피해가는 일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죠? 그 사례를들은 거예요. 아이작 뉴턴도 정작 여러 차례 차익을 실현하면서 성공을 했지만 투자에 실패했었던 경험을 또 담았어요.
다 읽어 나가진 않겠습니다. 근데 뉴턴이 뭐라고 글을 남겼냐면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사람들의 관기는 계산할 수 없다. 어, 그러니까 결국이 자본 시장에 일어나는 거품은 일정 부분라고 설명할 수 있어요. 근데 그 광기를 계산할 수 있습니까? 계산할 수 없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다? 바로 그 거품을 붕 거품 붕괴를 경험할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의 문제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벌써 어, 끌어오는 거죠. 읽어 가겠습니다. 이것이 버블이다. 인간의 관기가 만들어내는 버블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 주가가 계속 오를 것이라고 자신하는 것도 교만이지만 주가가 곧 급락할 것이라고 자신하는 것은 더 큰 교만일 것이다.
네. 교만하지 않도록 해야 된다. 주가가 계속 오를 것이라고 자신하는 것도 곧 급락할 것이라고 자신하는 것도 교만하는 것이다. 어, 저 스스로도 그런 생각을 다시 한번 다잡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384페이지 더 읽어 나가겠습니다. 버블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터진다는 것이다. 버블을 본능적으로 나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 버블이 정말 나쁘기만 할까?이 질문 속에서 나쁜 버블도 있고 나쁘지 않은 버블도 있겠죠. 그 여기서 한 가지가 평균 회기형 버블. 이건 나쁜 버블이라는 거예요. 가장 대표적인게 ằng 버블.
제가 더 설명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변곡점 버블도 있다. 그 부분을 읽어 나가겠습니다. 버블 이후에도 아마존은 살아남았고 구글 같은 회사가 자라났다. 인류의 삶은 법블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거품은 꺼졌지만 기술은 진짜로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AI는 이미 세상을 크게 바꾸고 있기에 변곡정 버블이라고 할 수 있다. 자, 그러면 지금의 AI 거품론을 평균 회기형 버블이라고 가정할까요? 아니면 변곡점 버블이라고 가정할까요? 평균 회기형 버블이라고 한다면 AI 거품론이 실제 제기되는 국면에 굳이 주식 투자를 해야 될까 하는 고민을 할 수 있겠지만 변곡점 버블이라고 한다면 결국 버블 이후에도 살아남는 것에 투자를 계속 하는 것이 적절한 의사 결정이지 않을까?
언제까지 거품이 더 커질지 언제쯤 거품이 꺼질지 모른다면 그렇죠. 385페이지. AI 버블 논란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답은 이렇다. 진짜 버블이 부풀어 터지는 그날까지. 저도이 부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여러분들께 말씀 함께 공유를 해 드렸지만 AI 거품론은 계속 제기될 것이다. 저는 그 거품이 언제 꺼질지는 몰라도 그 꺼지는 시점은 분명 거시 경제 혹은 지정학적으로 작동할 것이다라고 의견을 계속 드리고 있어요. 그런데 그 AI 거품이 언제 꺼질지 모르지만 그 꺼지는 지점까지는 계속 거품이다 아니다를 가지고 감론을박이 이어질 거예요.
그 감론을박이 이어진다는 얘기는 결과적으로 거품론이 제기되면서 쉽게 말하면 올랐다 떨어졌다 하면서 올라가는 구간이 형성될 것이라는 거죠. 그렇게 가정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제가 북리뷰를 지금 3편째 이어가고 있는데 지금이 3편이에요. 근데 2편 부분에서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기본적으로 돈의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는 과정에서 나머지 자산 가치가 오르는 것이고 그 나머지 자산 가치 중에 하나가 주가인 거예요. 경제 성장률은 매년 3.3%를 상하회하면서 전개되고 있는데 그런데 지금이 나스타이나 주가 상승률은 그걸 훨씬 웃돌면서 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생각해 보면 그것은 무슨 힘일까?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이라고 생각해 보고 그럼 돈을 안 들고 주식을 들고 있어야 돼. 돈을 안 들고 금을 들고 있어야 돼. 하는 돈의 이동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겠죠. 그렇게 가정한다면 여러분은 AI 거품론이 계속 제기되는이 국면에 투자를 멈출 것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AI 거품론이 제기되고 있는이 국면은 그만큼 거품이 형성되고 있는 구간이고 기본적으로 유동성의 힘으로 주가가 올라가는 국면인데 그 유동성이 어디로 들어갈 것인가를 고를 때 유독 지금 현재 가장 주목이 되는 그 혁명에 들어가고 있다.
AI 혁명인 거거든요. AI 밸류체인 안으로 돈이 쏠려가고 있는 것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저는 정의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끝으로 389페이지 다컴버블이 보여준 두 개의 시나리오. 결국은이 거품이 붕괴되는 것 혹은 아닌 것 두 가지 시나리오밖에 없다. 지금 AI 거품론도 마찬가지다. 390페이지 시나리오 1원 아직 몇 년 남았다라는 시나리오. 두 번째 시나리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곧 거품이 붕괴된다. 두 가지밖에 없지 않을까요? 자, 그 두 가지 관점에서 한번 읽고 답변해 보겠습니다. 먼저 아직 몇 년 남았다.
AI 거품이 계속 형성될 것이다. 끝까지 묵묵히 오르는 시스코의 자리에는 실적이 탄탄한 엔비디아와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 있다. 그러니까 다컴버블 때 시스코가 어 실적이 탄탄했었던 그 모습처럼 비디아나 메모리 반도체에 실척이 딴탄 탄탄하다. 이것은 똑같죠. 그죠? 아직 등장하지 않은 아마존 즉 이익보다 매출이 폭발하는 자리에는 상장을 앞둔 엔트로픽 같은 AI 기업이 들어설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불꽃을 터트릴 퀄컴의 자리에는 이제 막 기대감으로 달아오르는 피지컬 AI의 대장주가 들어설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다컴버블과 지금을 비교해 보면 아직 거품이 꺼지지 않고 거품이 더 형성되는 구간이라고 가정한다면 저도 거품 맞아요.
근데 거품이 꺼질지 꺼지지 않는다고 말씀드리는 거죠. 그죠? 그러면이 AI 거품이 형성되는 구간에는 그 거품에 올라타 계시는게 맞죠. 근데 그때의 시스코 그때의 퀄컴 자리를 대체할 것이 무엇인가라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어느 정도 생각해 보시라는 거죠. 그 질문의 답은 AI 밸류체인 안에 있지 않을까요? AI 서비스, AI 모델, AI 인프라, 전력, 통신 인프라. 이게 AI 밸류체인 아니겠습니까? 그 밸류체인 안에서 생각을 해 보실 수도 있겠다.라는 것을 좀 강조하겠죠. 제가 그동안 많이 말씀드렸듯이 항상 밸류체인 안에서 어디가 쇼티지가 발생할까?
어디가 병목 현상이까? 그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 부분이 해당 그 제품 가격에 급등을 야기하고 2025년에는 GPU가 2026년에는 디램 반도체가 HBM이 가격이 급등하면서 쇼티지가 일어났고 그게 주도주였다. 근데 그 병목 현상 쇼티지가 일어나는 부분은 항상 이동할 수 있다. 그럼 어디로 이당할 것인가? 그 부분을 조망하시자는 거죠. 그 부분을 여기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391페이지 읽겠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곧 거품이 붕괴된다라는 시나리오에서. 자, 시스코의 역할은 엔비디아가 막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아마존과 퀄컴의 역할은 엔트로픽이나 스페이스엑 같은 회사가 맡을 수 있지만 이들은 비상장 단계에서 이미 기억 가치가 크게 올랐다.
그래서 시장에 남은 것은 화려한 마지막 구간일뿐일 수도 있다. 어느 쪽이 맞을지 아무도 모른다.이 두 가지 중에 어느 쪽이 맞을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1년이 남았든 3년이 남았든 마지막 구간은 되게 가장 가파르게 오른다. 그러니까 언제 꺼질지 모르지만 그 마지막 구간은 가파르게 저도 이제 마라톤을 좋아하는데 마라톤 이렇게 뛰다 보면 제가 목표로 하는 그 마지막 구간만큼은 혼신의 힘을 다해서 뛰지 않습니까? 아무리 지치고 막 그래도 마지막 그 구간만큼 혼신의 힘을 다 해요. 마치 우리 중간고사, 기말고사 볼 때도 팽팽 놀다가도 시험 전날만큼은 정말 열심히 공부하지 않고 않지 않습니까?
아,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시다고. 아, 그럼 역시 존중합니다만. 우리 PD 님은 어떤 분이세요? 막판 구간에는 그래도 열심히 하세요. 막판 구간에라도 나는 애라 모르겠다 하는 분이세요. 근데 대부분은 막판 구간에는 그래도 그죠. 그렇게 가정해 본다면 마지막 구간은 되게 가장 가파르게 오른다는 것이다.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시나리오 1. 여기 1이 진행된다 하더라도 주도주는 교체된다는 것이다. 와. 와. 저랑 생각이 너무 똑같아요. 주도주는 교체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392페이지 버블이 터질까? 뭐 제가 말씀드렸었던 버블이 붕괴되는 구간은 그런 구간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어이 저자 이요 대표님은 어느 구간이 정말이 버블이 터지게 만드는 구간일까?
첫 번째 금리가 투자 능력을 결정한다. 금리. 그니까 결국 거시 경제가 어 버블을 터트릴 수 있다라는 얘기고요. 393페이지. 두 번째는 중국이라는 경쟁자가 변수가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제가 그동안 말씀드렸던 어 CXMT 창신 메모리 반도체가 디램 시장 점유를 장악해 나간다든가 지금 오픈라우터 기준으로 AI 모델을 이용하는데 이미 25년 12월 부로 아 미국 AI 모델보다 중국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가 넘어섰고 지금은 중국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가 훨씬 더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 그럼 이런 현상들은 버블 터트릴 방화세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블 체크리스트를 이게 쭉 나열하고 있는데 열 가지의 체크리스트를 쭉 나열하고 있어요. 제가 다 읽어 드리진 못하지만 버블이 형성될 때 어떤 일들이 있는지를 가음하면 아 이게 버블이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1번 이번에는 다르다라는 말이 들린다. 이번에는 다르다. 어 다컴버블과는 다르다라는 말이 들리죠? 어 그럼 버블 맞아요. 어 두 번째 가격이 너무 높은게 어디 있어? 가격이 너무 높은게 어디 있어? 지금 주가가 높은게 어디 있어? 그런 거 없다라고 얘기하는 거. 이것도 거품이다. 이런 믿음이 퍼지는 거. 관기가 등장한다는 뜻이죠.
그죠? 세 번째 포모가 투자 결정을 지배한다. 80년 평생 투자하지 않았는데 어 지금이 현상을 보니 나도 투자해야 돼. 이건 포모로 투자하는 거죠. 포모로 투자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다 투자 얘기예요. 나도 투자해야 될 거 같아. 포모로 투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포모로 투자하기보다 포모 현상이 있을 때 오히려 팔고 나오셔도 됩니다. 조모로 투자에 들어간다. 어 거봐 그 주식 투자 안 하는게 더 유리해. 왜 주식투자하고 그래? 이렇게 조종장애 변동성 장세 주식 투자 안 하니까 얼마나 행복한데. 근데 그 조모 현상을 느끼고 오히려 들어가야 된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렸죠.
근데 어쨌든 포모가 투자 결정을 지배하는 국면이 국면에는 투자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 비전문가가 되거 유입된다. 어 술자리가 보면 어떤 그이 포차에 여러 테이블에서 목소리가 들리는데 열 개 테이블이 있으면 거의 아홉 개 테이블이 다 주식 얘기래요. 다 자기가 전문가예요. 정말 많은 전문가가 등장하죠. 어 그런 국면은 더블이구나. 여러분, 거품론에 대해서 공감하십니까?요 정도만 들으셔도. 네, 저도 공감합니다.이 거품론이 제기되는 국면에 나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 소위 거품 붕괴 그 두 가지 시나리오 정리 되셨죠? 이상 신호는 곧 나온다라는 이야기.
여러분 주목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자, 제가음이 책을 정독을 하고 여러분들께 아, 이런 어, 공감할 만한 급변하는 AI 시대, AI 거품론이 얘기 나오는 시대, 국채 금리가 급등한 채 오해 맴도는 시대, 부채 위기 오는 거 아닌가 하는 어, 우료가 집중되는 시대. 그럼 나는 어떻게 투자회사 결정을 단행해야 될까? 아, 이요석 어, 저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5년 동안 고민을 담았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어,이 책을 예를 들어서 한 이틀 만에 읽어내신다. 그러면 그 5년 동안의 고민을 어, 가볍게 살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말씀으로 대체하고요.이 이속의 21세기 투자법 저도 추천 의견 드리면서 오늘의 북리뷰 김광석의 독서 감상문 마무리하겠습니다. 가을의 계절이죠. 또 다른 책으로 여러분께 북리뷰 진행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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