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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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6월 8일 급락을 기회로 말한 뒤, 코스닥 부진 속 하반기 2차전지·성장주 랠리를 예고한다.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2025년 21.5만 대(전년 대비 53% 증가), 2026년 1~5월 15.5만 대(122% 증가)라며 올해 38만 대 예상을 근거로 든다. 전기차 비중은 약 22.6%이고 정부 목표는 2030년 50%다. 포스코홀딩스는 광산·정제부터 양극재까지 수직계열화되어 있고, 짐바브웨 정광 수출 제한으로 리튬 가격 강세가 예상된다고 주장한다. 증권사 추정치로 2차전지 매출이 2025년 3,338 → 2027년 4,623(추정)으로 증가한다고 제시하며, 무료 정보방 유도와 상한가·VI 종목 홍보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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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청자 여러분 힘냅시다. 제가 1부에서 말씀 계속 드렸는데 2부에선 아무래도 강의 영상만 추로 공개가 되다 보니까 앞에 제가 드린 시황 관련된 얘기는 아무래도 좀 전해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냥 간략하게만 말씀드린다라고 하면 6월 8일 증시가 크게 급락할 때 최고의 기회다라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2번 역시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 근거들에 대해서는 제가 또 무료 정보방에 상세하게 올려 드릴 테니까. 그리고 제가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 대역전의 기회로 6월 8일에 만들었던 것처럼 이번 역시도 만드는 여정을 하고 있으니까 꼭 함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위기를 대기회로 전환하는 첫 번째 키워드는 코스닥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2차전지와 성장역 섹터다. 이렇게 요약해 드리고 꼭 우리 무료 정보와 함께 하셔서 제가 어떤 상품들, 어떤 종목들, 언제 매집하시고 언제 매도하라고 말씀드리는지 참고해서 함께 대역전의 기회를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제가 준비한 부분은 이제 2차전지 관련된 내용을 오늘 준비해 봤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제가 포스코 홀딩스 이제 포스코 그룹주에 대해서 준비를 해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시장이 많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문구를 전혀 바꾸지 않았습니다.
자, 2차전지 하반기 최고의 랠리를 기대한다. 안타깝게도 6월 현재 2차전지가 급등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지금까지 2차전지가 급등하지 않았습니다. 자, 과연 그러면 2차전지가 굉장히 부족하고 업항이 나빠서 그러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상 여러분 뭐 지금 강의를 해야 되는데 시황 얘기를 너무 길게 할 수는 없는데 오늘 워낙 특수한 날이니까 시황 얘기 조금만 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증시가 9,100선, 9,200선 종합 주가 같다라고 하는데 사실 삼전닉스의 어마어마한 도약을 제외한다라 그러면 당장 우리가 투자 심리와 개별적인 종목들의 움직임을 뭐 대변한다기보다는 지금 거래소보다 더 가깝게 표현해 줄 수 있는게 코스닥 지수죠.
연초 대비 마이너스입니다. 그래서 사실상 2차전지가 못 나서 뭔가 안 좋아서라기보다는 우리 시청자님들이 가지고 계신 대부분의 섹터의 종목들이 3전닉스라든가 그에 해당하는 1차 2차 밴더들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썩적이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2차전지 자체에 대한 나쁜 흐름이 아니라 오히려 2차전지는 굉장히 강력한 모멘텀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뉴스에서 금융 감독 원장님이 얘기하셨듯이 아우 삼전스 그 레버리지 상품 결사 반대했어야 되는데 그게 너무 후회된다 기자 회견 했던 거 뉴스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초유의 사태 때문에 정말 괜찮은 종목들이 힘을 못 쓰고 있다.
그런데이 역시도 초유의 사태이기 때문에 그런 것뿐이지과 그리고 우리나라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해내는 나라 아니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니까 반기말, 6월 말 이후 하반기를 바라볼 시점에서 크게 달라질 수 있다. 2차전지의 오늘 실체 그대로 한번 같이 확인해 보자라고 말씀드리면서 저는 아 2차전지 이렇게 오늘 시장 급락했고 2차전지 대표주들 역시도 많이 빠졌으니까 아 이제는 나전문가 2차전지 안 된다라고 하려나? 천만의 말씀입니다. 2차전지 하반기에 굉장히 크게 시세 폭발할 겁니다. 자, 같이 한번 내용 봅시다.
자, 제가 또 이제 한 주 지나서 새로 나온 자료들 좀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저는 뭐 유월 들어서 계속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만 하반기 성장주들의 정말 엄청난 시세가 날 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냥 뭐 더 크게 얘기할 것도 없이 코스닥이 연초 대비 마이너스예요. 결국 마이너스입니다. 그 지금 뭐 9천 몇백선 갔다 하는데 우리나라 시장이 다 같이 오른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대부분 성장주들이 많이 담겨 있는 코스닥이 굉장히 부진했는데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를 회복한과 동시에 내용이 괜찮고 막상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은 날아갈 것이다.
자, 2차전지의 실체 한번 봐 볼까요? 우리 시청자님들 2차전지 아유 안 돼.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항상 뭐 때문에 그렇다? 딱 두 글자. 뭐? 케즘. 그놈의 캐 동안 수많은 아주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서 캐emp은 없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있어요. 어 뭐 나 전문가가 틀린 건가? 뭐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 수많은 사람들이 캐이라고 하던데 제가 지난 시간까지 수많은 데이터를 통해서 캐짐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고. 자, 오늘 가져올 데이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제가 2차전지가 하반기까지 폭발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에 가장 큰 이유는 ESS입니다.
자, 그런데 당장 피부에 와닿는 건 전기차죠. 자, 국내 전기차 판매량 한번 봐 볼까요? 우리 시청자 여러분, 국내 전기차 타는 사람들 불과 뭐 한 1년 전, 2년 전까지만 해도 아, 좀 신기하게 보셨죠? 야, 저거 방전되는 거 아니야? 자, 지금 실제로 2025년도, 그러니까 2024년도 대비해서 2025년도 자동차 전기차 판매량은 무려 53%나 들었습니다. 21.5만 대가 판매가 됐어요. 자, 그런데 2025년도에서 지금 2026년도로 넘어왔죠. 1월에서 5월까지의 판매량을 이제 우리가 체크형을 해 봤더니 15만5,000대라고 합니다.
지난에 대비해서 얼마가 증가한 거죠? 무려 122%가 증가한 겁니다. 여기까지만 딱 놓고 봐도 어떻습니까? [콧방귀] 어라, 생각보다 잘 팔리네라는 생각 드세요, 안 드세요? 그러니까 제가 우리 시청자님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 [목을 가다듬음] 증권과의 그리고 경제 채널들의 가장 큰 어떻게 보면은 조금 약점이라 그럴까요? 어느 한 기사나 어느 한 증권사 보고서에서 사용된 용어가 도리표처럼 계속 반복되는 그런 이상한 다소 좀 우습스러운 그런 경향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냥 무비판적으로 확인 안 해보고 그냥 어 캐이니까 캐이니까 캐이니까 자 전기차가 무려 지난해 대비해서 지금 122% 더 팔렸답니다.
여러분, 지금 과연 전기차를 제외하고 우리 시청자님들 일상 생활에 접할 수 있는 모든 것들 중에서 2025년 대비해서 2026년 동안 122% 판매가 증가한 제품이 뭐가 있을까요? 콩꼼히 생각해 보세요. 명품 있어요. 명품. 음. 중국 내반계획들 때문에 명품이 좀 잘 팔려요. 그거 제외하고는 사실상 122%라는 엄청난 판매는 전기차밖에 없어요. 자, 그래서 현재 추세를 감안하면 이제 올해 한해 동안에만 38만대 판매가 예상이 된다. 자, 이것만 놓고 본다 하더라도 과연 전방에 전기차가 안 팔려서 2차전지가 안 된다라는 말이 설득력이 있나요, 없나요?
자, 최 논리에 대해서 반박해 보십시오. 막 그냥 막연하게 감정 풀이하듯이 하지 마시고이 논리에 대해서 반박을 해 보십시오. 자, 전혀 전기차는 캐이 아니다.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전기차 캐은 뭐에 있었냐면 2025년 3분기 이후에 미국에서 뭐를 했죠? 보조금을 안 줬어요. 음. 그러다 보니까 판매가 좀 둔화된 부분이 있죠. 자, 그런데 유럽은 어떻습니까? 굉장히 빠르고 강한 매출 신장세가 나오고 있고 우리나라 지금 122%라니까요. 자, 그럼 우리 한번 또 궁금하지 않아요? 이게 정말 얼마나 늘어난 거냐? 자, 이거예요.이 파란색 실선이 뭐냐면 이제 전기차의 비율이고요.이 회색으로 된 막대 그래프는 뭐냐면 전기차가 실제로 판매된 등록되 있는 대수라고 보시면 돼요.
자, 쭉쭉쭉 늘어나고 있는 걸 볼 수 있죠. 어느덧 이제 전기차가 30% 언저리까지 올라와 있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전기차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차 굉장히 많이 팔리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지금 쭉 전기차가 올라오고 있는데 정부에서 기대하고 있는 수준은 어떻다? 정부에서 기대하고 있는 순주는 2030년까지 절반 이상을 전기차로 우리 국민들이 이용하게끔 하는게 정부의 추진 목표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소비자에게도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하겠지만 판매사 완성차 업체에게도 여러 가지 프로모션을 정부 차원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쭉 진행되고 있고 2026년 어떻습니까? 우리 시청자 여러분, 이미 정부 권고함보다 더 빠르게 전기차가 판매되고 있어요. 자, 그럼 [콧방귀] 전기차 왜 팔릴까요? 이미 우리 시청자님들은 다들 이해가 되실 거예요. 또 남성분들은 특히 더 확 와닿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죠? 예. 직접 운전을 많이 하다 보니까. 자, 결과적으로이 데이터만 좀 볼게요. 그래서 지금 전기차 비율이 어느덧 22.6%까지 6%까지 올라올 정도다. 그래서 지금 국산 이제 수입산 이제 진한 파란색이 국산 전기차고요. 회색이 수입산입니다. 그래서 지금 고르게 쭉 올라오고 있는 상태예요.
오히려 2021년 22년도까지는 국산이 더 많았는데 지금은 이제 수입 비중도 굉장히 많아지고 있다. 근데 다행히도 뭐냐면 수입 비중도 많지만 국산에 대한 판매가 굉장히 크게 늘어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전기차 자체가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 자, 그리고 이거는 전기차 월벌 판매량입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순 증하고 있는 거를 볼 수 있습니다. 자, 전기차가 캐짐입니까? 아니에요. 예,이 차던지 안 돼. 왜 안 돼? 캐짐이니까 안 돼. 지금 전기차 잘 안 팔리니까 안 돼. 자, 지금 제가 여러분들에게 제시해 드린 데이터가 거짓이거나 왜곡된게 아니라면 여러분이 가지고 있던 편견은 틀렸습니다.
말 그대로 편견입니다. 실제로는 전기차가 어마어마하게 팔리고 있죠. 왜 팔리는 거예요? 도대체 전기차가 판매량이 이렇게나 늘어난 이유가 도대체 뭐냐? 첫 번째는 전기차 가격 자체가 싸졌어요. 예. 우리 남성분들 차 취미로 차 자동차 잡지도 있잖아요. 남자들은 친구들끼리 돌려보잖아요. 아이 차 얼마고 재원이 뭐고 이런 남성들이 많이 보는 자동차 잡지가 있는데 가격 자체가 많이 빠졌어요. 왜? 배터리 원가, LFP, 중국 기업들이 꽉 잡고 있는 범용화된 저가의 배터리 그걸 통해서 원가 자체가 많이 내려갔고 BYYD 테슬라 정말 테슬라가 그렇게 처음에는 가격 절대 안 낮춘다 그랬다가 아시죠?
슬슬 낮췄습니다. 그래서 판매 단가가 낮다 보니까 어,요 정도면 한번 구매해 봐도 괜찮겠는데 그런 생각이 들죠. 거기다가 또 한 가지는 뭐냐면 워낙 2026년 지금 유가 생각해 보면 이거 내가 기름 한 달에 한 세 번 넣는 거 생각하면 기름값 생각하면 한번 바꿔 봐도 되겠는데 우리가 다 느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벌써 22%가 넘고 있는 겁니다. 국내에 수요만 감안한다 하더라도 굉장한 수요죠. 예. 그리고 이거는 이제 무공해차 보급 목표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건데 지금 이제 휘발류차 거기에다가 이제 뭐 하이브리드까지 인정을 해 주고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정부가 더 프로모션을 강하게 할 거다.
그래서 정부는 정책 방향이 전기차를 많이 도입하는 겁니다. 아까 보셨죠? 2030년까지 얼마 우리나라 국내에 등록되 있는 자동차 중에 50%를 전기차로 가져가는게 정부의 목표입니다. 2030년이면 이제 4년도 안 남았어요. 자, 근데 벌써 22.6%래. 자, 충분히 저는 달성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 또 그게 된다라고 저는 보고 있냐면 결과적으로 여러분, 여러분들이 처음에 전기차를 가장 망설렸던 이유는 뭐죠? 어렵게 생각할 거 하나도 없어요. 결국 뭐냐면 내가 이거 충전소가 별로 없을 것 같은 거야. 그리고 주차장에 이거 어디서 충전해야 되지?
그냥 상상 자체가 안 되는 거야. 근데 이제 아파트마다 이제 주택마다 그리고 전기 충전소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죠. 정부에서 전기차를 50% 가져간다는데 이거 충전소가 없으면 어떻게해요? 차를. 그래서 정부가 예산 집행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쭉 늘어나고 있다라는 걸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이거는 전기차 침투율과 이제 총 주차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차 전용 구간 더 이상 생소하지가 않죠. 그리고 지금 유가가 좀 내려간다 하더라도 여러 가지 비용과 품질이 수반되 있는 전기차를 활용할 가능성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시간에 우리 시청자님들에게 굉장히 강하게 얘기했던 건 ESS였어요. 제가 전기차 처음에 얘기하다가 이제 2주 만에 또 전기차 데이터를 이번에 국내 데이터는 처음 가져왔어요. 우리 시청자리들 어떠세요? 아직도 하반기에 2차전지가 폭등한다라는 거. 아, 뭐 전기차도 캐짐이고 뭐 중국 기업들이 꽉 잡고 있고. 자, 중국 기업들은 시장을 무조건 뺏긴다라고 그랬어요. 왜? 우리나라 기업이 엄청나게 일을 잘하고 품질이 좋고 막 영업에 달인이 돼 가지고 막 해외 유수의 기업들에 막 영업을 엄청나게 잘해 갖고 막 뺏어오고 이게 아니라 우리나라 기업들은 가만히 있는데 중국에서 판매하던 그 비중을 미국이라든가 주요국들이 여러 가지 정책적으로 중국거 이만큼써 툭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미 2차전지를 사용해야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중국 거 쓰지 말래. 사실상 정부에서 쓰지 말래.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아, 그럼 안 써. 나 사업 안 해. 이렇게 해요. 아, 중국 거 쓰면 안 돼. 어, 싸고 좋았는데. 그럼 어디 거 쓰지? 어, 세제 혜택을 보니까 한국계 더 싸졌네. 어, 그럼 한국 거 살게. 이런 이익을 본다라고 제가 지난 시간까지 설명을 드렸습니다. 자, 여기에 전기차가이 정도나 잘 팔리고 있다. 자, 그러면 국내 시장에 전기차가 잘 팔리고 있다라 그러면 결국 누가 수혜를 볼까요? 예, 다 수해 봐.
다 예, 막 국내 기업입니다. 이럴 거 같았죠. 다 수혜를 봐요. 예. 아직까지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꼭 대장이라고 보기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이 시장을 우리가 뺏어 와야죠. 그래서 보면이 밑에 이게 이제 삼성 SDI 전체적으로 있는데 아직 우리나라 기업들이 점점점 더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여기에서 우리 기업들이 뭐 시장을 섞권 그런 개념은 아직까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더 뺏어올게 많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2차전지 그룹 중에 하나인 포스코 그룹 한번 얘기를 드려 볼게요.
제가 가장 2차전지 산업에 대해서 우리 시청자님들이 피부로 확 와닿는 곳이 어디하고 어디다? 에코프로비행과 LG 에너지 솔루션. 삼성 SDI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삼성 SDI와 LG 에너지 솔루션 에코프로비M을 그동안 중점적으로 설명을 드렸는데 포스코 홀딩스 한번 좀 설명을 드려 볼게요. 여러분 포스코가 뭐죠? 뭐 하는 회사죠? 예 포항제철이죠. 예. 그래서 포스코라는 회사는 사실상 철강 기업입니다. 우리나라 이제 산업 경제를 이룬 가장 기반이 된 이제 소재 산업이자 산업제 섹터죠. 그런 포스코가 2차전지 산업에 뛰어들었어요.
자, 선생님이 이렇게 칠판에 싹 쓰는 느낌으로 공부하는 느낌으로 한번 제가 이렇게 재미없게 한번 쭉 써 봤는데 같이 한번 쭉 읽어 볼게요. 포스코 그룹은 철강 사업에서 축적한 자원 개발 영량 요게 별표 100만 개예요. 자원 개발 영량. 우리나라 철광석 있지만 상품성이 없단 말이야. 그러면 해외에 상품성 있는 걸 우리가 채굴에다가 재련을 해야 되잖아요. 그죠? 그거의 달인이 포스코예요. 지금 막상 여러분들이 2차전지에 가장 많이 쓰이는게 뭐냐? 리튬이라는이 재료가 있어요. 리튬. 그거를 돌에 섞여 있단 말이에요. 그거를 재련해서 뽑아내는 거.
그리고 이제 물에 섞여 있는 거 뽑아내는 거. 포스코가 그의 가장 달인이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그래서 축적한 자원 개발 역량을 활용해 광물 확보까지 직접하는 비중이 가장 큰 2차전지 소재의 원료 채굴부터 전구체, 양극제, 음극제 생산, 그리고 패배터리 리사이클링까지 이어지는 전체 공급망을 수직 계열한 그룹이다. 에코프로비M도 사실은 이래요. 에코프로비M도 이런데 에코프로비M보다 포스코의 특징은 뭐냐면 포스코는 지금 해외에서 직접 광물 확보하는 비중이 더 에코프로비M보다 크다. 에코프로비M도 여러분들이 뉴스 공시 같은 거 보면 어디 뭐 광산 투자했다라고 하던데 맞는데 포스코가 그 비죽이 훨씬 더 큽니다.
자 우리 시청자님들 지금 이거 한글을 읽었는데 읽고 나서도 저게 뭔 소린가 싶죠? 자, 메모하세요. 몇 개 용어만 하시면 되고. 그리고 어차피 제가이 자료 우리 무료 정보방에 캡처해서 다 보내 드릴 거니까 우리 무료 정보방으로 오십시오. 요거 예, 같이 공부합시다. 한 번은 듣고 알아야 돼. 왜냐면 이게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각 산업별 몇 가지 용어들이 나오는데 사실 알고 보면 각 산업별로 나오는 어려운 난말, 어려운 용어가 20개가 안 돼요. 근데 그 20개를 내가 메모를 안 하다 보니까 들어도 무슨 말인지 모른 거야. 여러분 이거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죠.
왜? 전구체에서 벌써 어 저게 뭔 소리야? 감이 안 오는 거야. 전구체는 뭐냐면 양극제를 만들기 직전 단계에 반제품을 전구체라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쉽게 빵을 만들 거야. 맛있는 빵을 만드는데 전구체라는 건 뭐냐면 빵을 만들 때 반죽이에요. 반죽. 당연히이 반죽에 들어가는 요소가 있겠죠. 그게 이제 광물을 확보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배터리의 제조 과정이라는 건 결국 뭐냐? 리튬. 리튬의 별표 100만 개예요. 리튬이 가장 중요해. 리튬, 니켈, 코발트 같은 원료를 원료를 잘 광산해서 싸게 그냥 그 아주 우리 예전 밧대기처럼이 광산 내 거 얼마에 다 내 거 생산되는 거 내 거 포스코가 계약을 맺고 다 가져와요.
그래서 그걸 가져온 걸 가지고 전구체를 만들어 싹 불순물 필요 없는 거 뽑아내고 반죽을 맛있게 만들어. 그게 전구체 단계야. 그걸 가지고 양극제를 만들어요. 그리고 나서이 양극제는 뭐냐면 정말 순도가 높은 단계. 우리가 순금을 뽑아내는 거 생각을 하시면 돼. 그게 양극제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뭐냐면 배터리 셀.이 양극제를 통해서 여러 가지 잘 끼워 맞춰서 분리막도 끼고 해서 이렇게 만드는 거다. 자, 양극제는 뭐냐? 메모하세요. 배터리 용량을 결정하는 재료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어요. 음극제는 뭐냐? 충전 속도와 수명을 결정하는 재료다.
여기까지 여러분들이 사실 첫 시간에 제가 한번 설명했는데 오늘 처음 보신 분들 위해서 또 한번 설명해 드렸어요. 자, 그러면 결국 여러분 양극제 회사가 있고 음극제 회사가 있고 배터리 완제품 셀회사가 있단 말이에요.이 중에서 주가가 강하게 움직이는 조금 더 기술적 우를 가진 데는 어디냐? 셀과 양극제예요. 양극제의 가장 대표적인 회사가 어디?에 에코프로비M LNF 같은 회사. 자, 그리고 근데 에코프로비M은 응극 제도해요. 자, 배터리 셀을 만드는 회사는 LG 에너지 솔루션. 그렇죠? 삼성 SDI 이런 회사들을 떠올리면 돼요. 테슬라 이런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사실상 뭐 여기까지는 여러분 그냥 재미로 들어두세요. 양극제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게 음극제를 조금 더 잘 만드는 거보다 결과를 놓고 보면 엄청나게 더 배터리의 용량이라든가 여러게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2차전지가 본격적으로 움직인다라 그럴 때는 양극제 회사가 더 강세를 많이 보인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이렇게 양극제가 뭔지 응극제가 뭔지 또 이렇게 한 장 한 장 좀 학습하는 걸로 이렇게 좀 만들어 놨는데 양극제가 배터리 내에서 가장 뭐다? 비싸고 중요한 소재예요. 배터리 원가약 3, 40%를 차지한다.
자, 그래서이 대표적인 기업은 우리가 공부할 포스코 퓨처엠 지난 시간 제가 에코프로비M 세 배 이상 간다. 빨리 코스닥에서 거래소로 와야 된다. 에코프로비M LNF 지난 시간 동안 유튜브에 댓글을 다셨던데 제가 LNF에 조금 더 저는 에코프로비M보다 더 좋을 거 같아. 예. 그것도 이제 하나하나. 근데 이거는 정말 차돌된 장찌개가 좋으냐, 해물된 장 찌개가 좋으냐 미묘한 기호일 거 같은데 저는 LNF가 더 올라갈 거 같아. 그 얘기 한번 했더니 아, 주식을 모른다. 또 이렇게 저한테 막 댓글을 다셨던데. 예. 세 개가 다 양극제 대표 기업입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에 음극제 리튬 위원을 저장하는 창고 역할이에요. 그래서 포스코 퓨처인과 대주전자재료 이런 회사들이 있다. 대주전자재료가 2차전지 분류되는 이유가 바로이 음극제를 만들어서 그래요. 자, 포스코 홀딩스. 그럼 뭐 하는 회사냐? 일단 철강 관련된 부분은 알겠다. 근데이 회사가 왜 철강 회사가 아니고 2차전지에 분류가 되느냐?이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뭐냐면 여러분 그 여러 가지 돌덩어리 안에이 리튬이 들어가 있어요. 이거를 경암형 리튬이라 그래요. 경암형. 그래서 이런 돌덩어리 안에 리튬이 있는 거를 뽑아내는게 포스코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이 리튬을 활용해서 2차전지에 만드는 거다. 지금 포스코홀딩스의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할 부분은 뭐냐면 이제 인플레이션 압박이 굉장히 크죠. 물가가 많이 올라가 비용이 많이 들어가. 그러면 글로벌 긴축 분위기가 되면 소재 산업들은 좋지가 않아요. 그래서 철강 쪽은 지금 조금 개선세가 나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포스코 홀딩스는 워낙 사업이 크니까 일단 철강 산업 자체에 대해서는 좋게 보기보다는 저 역시도 아 조금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부분은 있다. 자 그런데 2차전지 소재 산업 쪽에서는 하반기로 갈수록 굉장히 좋다.
일단 중국에서 또 중요한 광산이 있는데 환경 규제를 굉장히 강화하고 있어요. 환경 규제를 강화했다는 건 무슨 뜻일까? 막 생산 못 하는 거예요. 예. 환경 다 따지고 이거저거 다 따지고 하다 보면 마구마구 생산을 못 하다 보니까 생산 속도 공급량이 줄겠죠. 그럼 리튬 가격이 올라가겠죠. 그러면 포스코는 좋겠죠. 왜? 광산 자체를 이거 다 내 거 그게 포스코가 하는 일이에요. 그래서 수요가 확대되는 부분에 굉장한 기회를 가져오고 있다. 그래서 이런 일을 포스코가 한다 보시면 되고. 자, 일단 지금이 리튬 관련된 원자재 관련된 얘기를 계속 해 드려야 되는데 지금 글로벌 6기 리튬 생강 생산 국가가 짐바에예요.
진바부회. 근데 여기서 정광 수출을 못 하게요. 또 어려운 용어 하나 나왔네. 뭐 정광이 뭐냐 도대체? 정광은 뭐냐면 핵심 광물 성분을 농축한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우리가 원광이라 그래. 원광 땅에서 아까 여기에서 봤듯이 이런 식으로 책으로래. 이게 금광석도 이렇게 해요. 자, 리튬. 리튬이 섞여 있는 돌덩어리를 채굴를 한단 말이야. 이런 식으로 채굴를 한 거를 원광이라 그래.이 이 원강을 어다 쓸 거예요 저 돌덩어리는 필요 없잖아 우리 리튬만 필요하잖아이 돌덩어리를 정광으로 만들어요. 핵심 광물 성분 불순물을 떨어 리튬을 응축을 시키는 거야.이 상태에서 마지막 재련 정제 제품이 뭐냐면 순도 99.9% 9% 순수한 리튬 단계까지 정제하는 걸 우리가 재련 정제라 그래요.
그 최종적으로이 단계까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원광을 그대로 가져오기에는 너무 부피가 크잖아요. 그거를 정광만 원래는 수입을 했는데 문제가 뭐냐? 판매하는 나라 입장에서 뭐예요? 짐바부의 입장에서 뭐냐면 정광을 수출하다 보니까 마진이 얼마 안 되는 거야. 아이 뭐 리튬 전 세계 지금 리튬 가격 보니까 어 굉장히 뭐 비싸게 거래가 되던데 우리 전광값 보니까 아 우리는 너무 좀 돈 얼마 못 버는 거 같네. 그러다 보니까 뭐가 되냐면 아 정광 안 팔아. 아이 안 팔아. 사가려면 재련 정제해 가지고 그거 제품 사가. 이런 식으로 갑자기 정부 정책에서 갑자기 이렇게 방향을 다 잡아 버렸어요.
자 그 이유가 뭘까요? 짐바부에 딱 들어봐도 어마어마하게 잘 사는 나라 같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 가지 산업 발전이 아직 조금 덜돼 있는 거 맞아요. 그래서 일단 짐바부의 내에 여러 가지 일자리를 만들 목적으로 글로벌 대기업을 유치하고 싶은 거야. 그래서 자국내 공장 유치 목적이 있고 또 뭐냐면 어차피 원자재는 우리가 가지고 있어. 이거를 자원 민족주의라 그래요. 그래서 자원 민족주의 강화로 리튬 가격의 강세가 계속 유지가 될 겁니다. 리튬 가격이 비쌀수록 포스코는 돈을 벌어요. 자, 이미이 자원 민족주의에 대해서 대응하는 것도 포스코 홀딩스가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한게 뭐냐면 포스코 아르헨티나 딱 들어보면 뭔 거 같아요?
그냥 포스코 아르헨티나래 아르헨티나에 뭔가 진출을 했구나. 광사는 그냥 사 버렸구나. 느낌이 딱 오죠. 자, 그리고 포스코 빌바라 솔루션. 이것도 우리나라 아닌 거 같잖아요. 우리나라 어디 지명이 빌바라 솔루션이 있어. 그죠? 우리나라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다 진행하고 있는 거. 그래서 포스코 아르헨티나는 이미 2026년 3월에 월간 기준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어요. 그리고 포스코 빌바라 솔루션 호주 스포디인 가격 강세로 손익 회복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봤을 때 포스크 홀딩스 굉장히 긍정적이고 자 제가 워낙 2차전지에 대해서 굉장히 강한 결론을 도출을 하고 있다 보니까 내가 자꾸 내 편양된 내 시각에 쏠려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각 증권사들의 실적 추정치를 가져와 봤습니다. 자, 다른 거 다 볼 거 없이 2차전지 시장만 보자고요. 쭉 이렇게 실정 나오는 걸 보았습니다. 25년에 2차전지 관련해서 3338이라는 숫자가 나왔네요. 매출 3338. 자, 그런데 2026년 1분기에 979, 2분기에 816, 3분위에 1053. 벌써 요것만 해도 어 얼추 3천 조금 안 되겠는데. 자, 4분기에 964 벌써 338이던게 2026년 지금 얼마 예상한다? 381 2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분기 대비해서 무려 500 정도가 더 들어가니까 20% 대출이 늘어나고 있는 거 확인되나요?
자, 2027년도 지금 얼마 보고 있죠? 4 6 2 3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2026년 대비해서 또 800이 늘어나니까 대충 계산해도 25에서 30% 증가하는 걸로 보고 있죠. 자, 다음 거 빨리 보겠습니다. 자, 배터리 관련해서 쭉 옆으로 볼게요. 자, 그래서 2026년에 900 지금 쭉 분기 단위로 봤을 때 930, 764, 164개, 1200, 773, 930. 굉장히 숫자가 크게 나오죠. 자, 2025년 3338이던게 2026년 3869, 2027년 4642가 나옵니다. 20% 30% 순증이죠. 둘 다 다른 증권사예요. 자, 1분 남았으니까 마지막 한 증권사만 더 볼게요.
쭉 2차전지 관련해서 쭉 보시게 되면 마찬가지로 대동소위학의 실적 증가를 보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2차전지 굉장히 강한 랠리 보일 가능성이 높고 시장이 어렵다 보니까 잘 대응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무료 정보방에 여러분들 뭐 모셔다 놓고 뭐 뭐 이상한 홍보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지금 어떤 종목을 언제 대응해야 되는지 제가 정말 오늘 같은 날 뭐 수익률 얘기할 순 없으니까 상한가와 VI를 계속해서 매일 같이 안겨 드리고 있고 오늘 역시도 굉장히 좋은 대응 해 드렸습니다. 무료 정보방 오셔서 우리 같이 정말 하반기 때부자 됩시다. 파이팅. 지금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시장의 흐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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