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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를 둘러싼 고점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이 가운데 주요 기업 임원들의 주식 매각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가는 기업들은 나홀로 전진하고 있는 모습들 연출하고 있습니다. 과연 미국 고점일 그요이 고점이라고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이 분과 함께 하겠 디전 송재경 대표입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미국의 고점 논란을 이제 다루기 위해서는 시장을 둘러싼 여러 지표들을 좀 생겨 볼 필요가 있는데음이 월초 보니까 중요 지표 중에 하나가 이제 제조업 구매자 지수 뭐 ISM 이라든지 전일에는 또 중국에서도 pmi 지표가 좀 나왔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시장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좀 챙겨봐야 되는데 먼저 어 이제도 다르겠습니다만 중국 지표부터 좀 챙겨 볼게요 어 워낙 머징 회복이 중요하다 보니까 중국이 이제 보니까 제조 pmi이가 정부가 조사한 거랑 민간이 조사한 거랑은 또 다르더라고요이 일단은 이거에 대해서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중국에서 발표되는 pmi 그니까 결국은 기업들의 구매 담당 임원한테 물어봐서 전 달보다 앞으로 더 좋아지니 나빠지니 이거 물어보는게 pmi 든요 그래서 50이 넘어가 하면 더 좋아져요 50 이하 미만이면 나빠져요 이렇게 대답하는 겁니다.
크게 두 가지 말씀주신 대로 중국 정부가 발표하는 공식 pmi게 있고 그다음에 차이신 미디어 그룹이 발표하는 차이신 제조 pmi 두 가지가 있습니다. 차이신 제조 pmi 중국의 해안 지역을 따라서 있는 주로 수출 기업들이 중소 기업들 한 650개 상대로 이제 매달 물어보는 지표고 그다음에 중국공 gpmi 중국 전체 분포돼 있는 한 3,200 기업 국경 기업들도 대형 국경 기업들 다 포함해서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지금 조금 더 집중하고 있는 거는 차이신 기업 차이신 pmi 중국 수출을 좀 더 설명을 잘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거기가 조금 더 집중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이 차이 신이 발표하는 중국의 제조 pmi 5월 치가 잘 나오면서 경기 확장을 가르쳐 줬습니다.
그런데 불과 며칠 전만에도 발표된 정 의 공식 pmi 괴리가 상당한데 그러면 전망이 불투명한 중국 경제 상황을 그대로 반영된 거라고 봐도 될까요. 이게 이제 말씀주신 대로 지난주 금요일 날 공식 pmi 발표됐고 요거는 수축 국민이었습니다. 예상과 달리 그리고 어제 발표된 거는 차이신 있데 요건 확장 국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르쳤다는 거죠. 그래서 일중에 병 주고 약주고 두 가지를 동시 했는데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중국의 상황 자체는 는 아 이게 이제 부동산 경기 뭐 이런 이슈 때문에 중국 전반적인 내수나 중국 전반적인 분 분야는 아직까지도 좀 불안하다 그리고 차트가 열려 있는데 검은색선 중국 공식 제조 pmi 50 이하로 다시 지금 3개월만에 내려가서 여전히 좀 불안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다만 다행스러운 거는 붉은 색선 차이신 제조 pmi 지금 한 5 6개월째 계속 우상향을 보이고 있다라는 거죠.
이제 이음 체가 적어도 중국 외부에서 해외의 그런 중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살아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측면에서 중국의 경기 회복의 불씨를 살리는 그런 데이터가 나왔다는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우려는 있지만 향후 개선 가능성도 열어둘 수 있는 그런 데이터 포인트가 나왔다는 측면에서 의미을 부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음 지금 중국이 이제 어 전체 떤 국가 피는 떨어졌지만 중소기업 수출에 조금 더 예민한 신 피마 올라왔다 이까지 좀 챙겨봤는데 그렇다면 이제 미국으로 좀 넘어가 볼게요 미국도 얼마 전에 발표된 SMP 미국의 제주 pmi 상보다 좋았습니다만 지역 여은 서베이 시카고 pmi 같은 경우에는 또 하락을 했습니다.
뭐까지 연결되는 얘기긴 할텐데 이런게 왜 그랬을까요. 이게 참 아이데 특히 이제 걱정 말씀 마지막에 그니까 어젯 밤에 ISM 이제 종합이 미국 전국을 커버하는게 ISM 제수 지수인데 지난주 금요일 날 이것도 특이하게 이것도 병주고 약주고 일까 싶긴 한데 시카고 pmi 뭐 정확인 건 시카고 pmi 불리는데 시카고 비즈니스 환경 지수 뭐 이런 거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시카고 pmi 지수가 원래 예상과 달리 지금 한 연초 이후에 급락세를 보이면서 숫자가 35.4 아지 내려갔어요. 이게 엄청나게 이게 급락을 한 거잖아요.
이게 그 짙은 파란색 선인데 이게 이제 어떤 걸 의미하 하면은 이게 과거이 정도 수준까지 내려간게 어느 때냐 men 코로나 불황 때음 그다음에 좀 더 멀리 가면 2008년도 글로벌 금융 위기가 가장 심했을 때 그다음에 이제 2002년 정도의 미국의 이제 그런 불항 결론적으로 좀 시카고 pmi 가리키는 거 자체 는 미국이 실질적으로지 그 지역 정도는 적어도 어 불항 침체에 들어가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 건데요 다만 여기 이제 숨어 있는 그림이 있긴 합니다. 뭐죠. 시카고의 본사를 두고 있는 보잉의 이슈다 아 이게 이제 시카고를 너무 좀 왜곡 시카고 피해마을 왜곡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는데 올 1월 달에 난리가 났었습니다. 물론지 보잉사가지 지난 몇 년간 큰 문제를 많이 일으켰는데 왜냐면 보잉 737 그 비행기 타기 무 자꾸 떨어지니까 저도 확인하게 돼요 그러니까요. 근데 이게 보잉 737 이번에 맥스 좀 개량 됐다고 했는데 연초에 비행기 그 테이크오프 이륙하자마자 문짝 떨어져 나가 갖고 부시 착했던 이런 일이 있으면서 사실상 보잉의 지금 그 생산이 거의 중단되다시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카고에 본사를 두인 보잉이 시카고에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 보니까 이게 좀 과대 어 지금 그 축소되는 그런 측면이 있지 않느냐는 우려가 있습니다.
지금 ISM 제조업과 비교하면 pmi 여전히 괴리감은 느껴지거든요.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하면 좋을까요. 대표님 그래서 저도 이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어젯밤에 아 제조업 지표 어떻게 나오냐 봤는데 결론적으로는 시카고 pmi처럼 급격하게 급락하지 않았지만 둔화세를 보이긴 했죠. 그렇죠. 급락 그러니까 둔화세가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는 거 이게 좀 걱정입니다. 그래서음 지금 결론적으로는 52하 미만이면 수축 있데 수 7제 숫자는 48.72 나왔고요 어 이게 원래 예상치는 49.8이었습니다. 전 달은 49.2 있고요 결론적으로는 지금 미국의 제조업 자체가 지속적으로 수축 국면이 좀 더 확장되고 커지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서 그래서 어제 사실은 일부 엔비디아를 포함한 일부 기술주를 제하고 나면 미국 시장이 전반적으로는 좀 희 아리가 없다 맥아리가 없다고 보통 하죠.
힘이 좀 떨어지는 6월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금요일의 급등세를 뒤로 하고 생각보다 좀 약했던 이유가 결국은 미국의 우리가 좀 소비도 좀 불안한 걸 봤는데 제조도 거기에 연결돼서 좀 불안해지는 거 아니라는 걱정 이걸 자아내는 지금 sism 제조 지표가 나왔다 말씀드립니다. 그렇죠. 이제 자연스럽게 우리 미국의 고점과 관련된 좀 논란과 관련된 두 번째 이슈로 넘어가는데 이렇게 ISM 제조업 지수가 안 좋아졌다라는 부분들은 실 사실은 어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지금 뭐 안 좋다는 거잖아요. 서베이 지표라는게 뭐냐면 어 원자재를 구매할 것이냐 고용을 할 것이냐 이런 부분들인데 안 좋습니다.
근데 그동안에는 안 좋아 그러면 연준이 금리를 내려 줄 거지 그러면 시장이 좋아진다 이런 포인트였는데 최근에는 일부 기업만 가버리면서 그리고 일부 기업도 미국은 시가 총이 워낙 크다 보니까 소위 말해서 하나의 기업이 전체 을 캐리한다 뭐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솔림 현상 우려가 굉장히 커지고 있고 잘 나가는 기업들 그리고 성장이 ISM 제조업지수가 떨어진다는 건 성장이 없다라는 거기 때문에 성장이 있는 일부 기호로만 더 가는 현상이 더 집중되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말씀주신 대로 지난 한 20여년간 이만큼 특정 4항이 탑 5에 몰린 적이 없다 그래서 이제 smp 500 대형주들은 모은게 SMP 5이지스 그러니까 우리의 지금 코스 닥 뭐 코스피 100 200 뭐 이런 짓 비슷한 건데 smp 500 내에서 그 상위 다섯 개 종목 비중이 차지하는 것이 역대 가장 높아졌다 근데 높아진 순도가 어디냐면 500개 중에 다섯 개가 차지하는 비중이 시가 총액 비중이 27% 넘어섰습니다.
이것은 과거에 가장 높았던게 2020년 8월에 24% 이후에 더 높아진 거거든요이 정도 높았던 거는 2 20년간 이런 정도가 없었고요 정말로 말씀주신 대로 상위 다섯 개의 시장이 좌지우지되는 정확히는 저 안에 또 엔비디아가 거의 뭐 거의 대부분이죠.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 지금 거꾸로 말하면 다섯 개만 잘 가면 그래도 시장이 버틸텐데 그 중에서 조금이라도 흔들림이 있으면 시장이 언제든지 빠르게 변동성이 있으면서 급락할 수 있는 여지를 갖고 있다는 측면이 있고요 제가 2020년 8월을 제가 하이라이트를 제가 해놨는데 그때 24% 찍고 이것이 그리고 한 달만에 한 10% 조정을 받았던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들어서 이렇게 다시 엄청난 그런 집중 솔리마 현상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시장이 우려의 목소리를 본격적으로 내기 시작하는 것은 우리가 좀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탑파 종목 안에서는 AI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컸을 건데 요즘 미국에서 또 하나의 열풍이 불고 있는게 AI 열풍뿐만 아니라 동전주가 인기더라고요음 맞습니다. 페니 스택이라는 따지면 1,000원 미만 종목 미국으로 1달러가 안 되는 그런 종목들 있데요 그래서 어 cboe 글로벌 마켓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어 최근 올해 들어와서 그 가장 탁 상위 거래량이 많은 상위 일곱 10열 개 중에 일곱 개가 다이 1달러 미만의 소위 그 동전주이라는 거죠.
음근 슈면 그 종 다 봤니 다 적자 기업들이 겁니다. 그죠. 부도가 나도 이상하지 않은 기업들 근데 문제는 그 기업들에 대한 거래가 어마하게 는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그 기업의 펀더멘탈 앞으로의 성장 이걸 보는게 아니라 당장에 그냥 오늘 올라서 먹고 빠지는 이런 이제 이건 투자하기보다는 투기에 가까운 이런 것들이 벌어진다는 거고요 과거의 경험상 이런 전주들이 거래량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은 역사적으로 미국의 전형적인 고점 신호 중에 하나라는 측면에서 앞서 본 이제 솔림 현상 동전주 그런 거래량 급증이 두 가지가 맞물리면서 미국의 고점 논란을 좀 더 강화시키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 경기가 전체적으로 다 확산되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데 또 유동성은 또 보급되고 있으니까 시장의 쏠림이 심해지고 있고 하다 못해 이제 이익을 내지 못하는 전주까지 급등 하는 거는 시장에게 소위 말하는 질이 그렇게 좋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주신 거 같은데 그렇다면 당연히 투자자들의 경계심도 좀 높아져야 되는 시점이고 시장은 또 이에 대한 대비가 있는 상태인가요 그러다 보니까 확실히 말씀주신 대로 투자자들이 이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봤 얼마 전에도 봤지만 행복감이 최고조에 달해서 앞으로 영원히 잘 될 거야 이런 이제 분위기를 가다가 어 이거 뭔가 불안한 거 아니야 이러다 보면 아무래도 이제 뭔가 이게 방어하고 싶은 소 해제하고 싶은 그런 욕구들이 늘지 않습니까 정확히 5월 한 달간 그것이 많이 늘었고요 SMP 500을 추정하는 가장 큰 etf 스파이라고 저 spdr SNP 500 그런 etf음 이것을 기초 자산으로 해서 이것이 10% 이상 빠질 때 이것을 방어하는 해지할 수 있는 옵션이 있거든요.
이것의 비용 가격이 급등을 했다는 거죠. 무슨 말이냐면 아 10% 빠질 것에 대해 서 적어도 내가 보험 수단을 하나 가져야겠다고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그 옵션을 사기 시작하니까 옵션 가격이 올라가게 됐죠. 이것이 지난 2 작년도에 가장 시장이 안 좋았던 10월 달 수준까지 급등을 했다는 겁니다. 근데 문제는 그때는 8월부터 10월까지 쭉 지수가 빠지면서 옵션이 올랐었는데 지금 지수가 좋잖아요. 좋은 상황에서도 이런 이제 불안 심리이다 측면에서는 적어도 확실히 최근 들어선 변동성에 대비하는 조금 더 발빠른 투자자들이 있다는 것도 우리가 분명 주목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런 와중에 기업의 자사주 매입 계획들은 증가하고 있는데 시장 수급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호재로는 걱정은 없는 것 같은데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될까요. 그게 전에도 한번 저희가 이걸 논의 했었는데 미국 20년간 수급 주체로 놓고 봤을 때는 미국의 주식을 끌어올린 넘버원이 자사주네 기업 자체다 돈 벌면 다 자사수 갖고 끌어올렸다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오히려 영기 다 팔고 어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저는 이게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말씀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분기별 지금 자사주 매입 발표들을 계속합니다. 그 규모를 다 모아 봤더니 2분기 들어와서 지금까지 아직 2분기가 다 안 지났잖아요.
지금 대략적으로 3,328 우리나 돈으로 한 500 한 60 460억 460조 정도 되는 이제 그런 숫자가 발표가 됐는데요. 결론적 는 이것이 지난 7년간네 번째로 많은 숫자입니다. 앞으로 좀 더 늘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하방 위험을 상당히 좀 막아줄 수 있는 든든한 그 그 응원군이 확실히 자사주 소각이 다만 지금 미국의지 기업들의 마진이 코로나 때의 최고점까지 올라가서 여기서 더 이것을 올라갈 거냐 아니면 ISM 제조업 지표가 말하듯이 그 다시 떨어질 거냐 있어서는 떨어질 가능성이 좀 더 커지고 있어서 자사주 매입 발표가 만냥 우상향할 수만은 없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향후 이의 향 향배도 꼭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살짝은 병주고 약 주셨다는 느낌이 드는게 솔리 면상 얘기해 주시다가 자사주 매입이 조금 증가하고 있다라는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식은 죽도 불어서 먹으라는 말이 있듯이 고점 논란이 생긴만큼 그 변동성 예의 주시 하시면서 투자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어 송재경 대표님 이만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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