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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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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9.1% / 50.0% / 51.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2%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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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주챔TV · 2025-10-13 · 유튜브 시청 781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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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현대위아는 2021~2025년 4년간 하락 후 바닥 확인 중이며 장기 보유 관점이 유효하다고 봄. 종목 수가 많으면 계좌가 불어나기 어려우니 종목을 줄이고 목적(장기/중기/테마)을 먼저 정하라고 강조. 장기 투자자라면 추가매수는 4만원대 저점을 기준으로 하고 10년 보유를 권장. 추가매수 계획이 없으면 6만원 부근에서 손절 후 다른 종목으로 옮기는 것이 낫다고 함. 주가가 3만~2만원대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되 핵심은 '내려오느냐'가 아니라 '가져갈 것인가'라고 말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 현대 이하고요. 어, 매수가는 7280원이고 5%입니다. 7만 280원. 280원이요? 예. 그 7만 원이라 보고 비중이 5%요. 예. 예. 비중 5%면 너무 적지 않나요? 아, 네. 그 뭐 뭐 다른 또 종목이 많아서 근데 지금 계속 관세 협상으로 많이 떨어져서 음. 구매를 하고 싶은데 어느 가격에서 해야 될지 어느 가격보다 일단 이게 비중을 늘린다라는 건요 계획이 있어야 되거든요. 제가 방금도 설명해 드렸지만 무계획으로 자꾸나 비중을 늘리고 싶고 이건 좀 잘못된 투자예요. 일단 시청자님 같은 경우에 종목이 많다고 하셨잖아요. 그죠?

02. 예. 계좌의 종목이 많으면 내 계좌가 불어나질 않아요. 절대 불어날 수가 없는 구조예요. 그냥 그거는 수학 통계상으로 그래요. 그냥 계산을 해 보면 과학적으로 그래요. 그니까 이건 절대 불러할 수가 없어요. 종목이 한 10열 개 넘어가잖아요. 그러면 은행 이자보다 못 벌어요. 원래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은행 이자보다 적게 벌어도 괜찮다면은 종목 개수를 유지하는게 좋은데 만약에 내가 은행보다 좀 더 벌고 싶은 거라면 종목 개수 반드시 줄여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일단 1번이 돼야 돼요. 그리고 종목 개수를 줄여냈을 때 내 계좌를 이렇게 불려 나가데 있어 가지고 내가 좀 장기로 보고 싶은 건지 좀 중기 정도로 해 갖고 테마주 하고 싶은 건지를 시청자님 먼저 정 어 정하셔야 돼요.

03. 우리가 예를 들어 가지고 내년 설에 여행을 가겠다라고 했을 때 그냥 그때 돼서 되는 대로 아무 때나 가자 이렇게 하진 않잖아요. 그죠? 뭔가 장기 그러니까 멀리 유럽을 갈 건지 또는 아니면 옆에 옆나라 뭐 일본이나 중국 같은데가 볼 건지 아니면 국내 여행 갈 건지 정도를 정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1박 갈 건지 뭐 3박살이 갈 건지 이런 것도 정해야지 우리가 뭐 어디 숙소를 정해서 뭘 타고 갈지 이런 것들이 나온단 말이죠. 지금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게 뭐냐면 요즘에 어 제가 상담 방송을 이제 명절 동안 집에서 이렇게 많이 이렇게 다른 사람들 것도 이렇게 보고 하다 보니까 너무 맹목적으로 그냥 종목에 대한 이야기 현대 위하가 어떤 기업이냐면요.

04. 이게 무슨 돈을 벌고 무슨 하고 이런 상담만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러면 개인 투자자들 시청자들 돈 못 벌어요. 그냥 계좌 다 박살요. 그렇게 하면 그래 저는 시청자들이 어 결정을 하셔야 된다는게 뭐가 있냐면요. 지금 시청자면 뭐 하고 싶은지를 알고 싶은 거예요. 현대 위하를 만약에 비중을 늘려가겠다라는 것은요. 장기로 보고 모아가는 개념으로 투자를 하셔야 되거든요. 그 장기라고 하면 얘가 지금 내려가는데도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내려가는 거만 4년 걸리고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바닥 잡고 올라오는데도 거의 4년에서 5년 10년 걸리는 종목이에요.

05. 그러니까 장기로 모아가면서이 좋은 기업이거든요. 본기업이니까 장기로 모아가면서 배당도 좀 노려보고 배당이 그렇게 크진 않지만 배당도 좀 노려보고 주가가 상승했을 때 아주 멀리 봤을 때 현대 위하라는 기업이 나는 괜찮을 것 같아요라고 해서 비중을 나는 한 5년 동안 10년 동안 늘려갈 계획입니다라고 한다면은 사실 제가 그렇게 돈을 짜을 수가 있는데 그게 아니라 지금 아 이거 내가 물려 가지고 있는데 탈출하고 싶구나 이렇게 장기 투자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한다면은 어 대응점이 또 달라지게 된단 말이에요. 혹시 이해가 되세요? 제가 하고 있는 이야기가.

06. 아, 네. 네. 시청자님 목적과 계획에 따라서 상담이 달라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시청자분들께서 무슨 계획을 짜고 있는지를 잘 모르다 보니까 어, 장기로 가져가시는 걸 추천드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장기로 가져가실 것 같으면은 사실 지금 매수가 5% 어, 7만 원대로 높긴 하지만 비중이 5%라서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게 되거든요. 왜냐하면 밑에서 비중을 늘려 버리게 되면 매수가 확 떨어져요. 예. 그래서 그렇게 해서 장기로 가져간다면요. 사실 저는 우리 개인 투자자들 시청자분들한테 장기 투자를 권장하는 사람이거든요. 장기 투자를 해야 돈을 많이 봅니다라고 권장을 하고 적극 장려를 하는 사람이에요.

07. 그러다 보니까 얘가 그냥 한 4만 원대까지 빠진다면은 지난 저점이 4만 원이잖아요. 그죠? 추가에서 기준 잡을 때는 요렇게 바로 앞에 있는 거 저점 잡는게 좋아요. 제일 쌌던 데잖아요. 여기가 4만 원이 3만 원 8,000원까지 떨었을 때가 제일 쌌잖아요. 그죠? 네. 그러면 47는게 아니라 48천 사야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제일 쌀 때 사야지. 제일 좋은 거잖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그렇게 기준 잡는 거예요. 그래서 4만 원에 가깝게 추가하면서 한다 생각하고 얘를 언젠가 팔아야지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5년 6년 10년이 네가 죽든 내가 죽든가 본다는 느낌으로 가져가야 돼요.

08. 어떤 느낌인지 이해가 되세요? 그렇게 가져가면서 판다한 느낌보다 진짜로 이런 현대위와 같은 이런 기업들은요. 가능하면 자녀한테 물려 준다는 생각으로 가져가는게 좋아요. 그럼 얘한테서 나오는 이득과 어 그 배당 이익과 이런 것들 다 포함했을 때 굉장한 이득이 생기거든요. 장기로 가져갔을 때요. 근데 그게 아니면은 사실 이런 기업든 사 가지고 기다려도 기다린 것만큼의 수익도 안 나고 뭐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래서 이거는 어차피 시작하셨으니까 만약에 이거 추가를 고민하고 계신다면은 한 10년 보고 투자하시는 걸 투자하시 어 추천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09. 근데 만약에 추가 매매수 계획이 없다면 그냥 6만 좀 올라오면 손절하시고 다른 종목 하시는게 맞아요. 네. 그 이거는 계획에 따라 달라지니까 어 계획을 잘 짜셔 가지고요. 내가 이거는 아 10년은 좀 무리다 하면은 그냥 6만 원쯤 내 가지고 바로 손절하고 다른 종목으로가 버리시는게 좋아요. 여기 더 올라가든 말든 나한테 큰 수익 안 나요. 5% 비중 가지고는. 그러니까 내려오면은 한 4만 원 대려오겠습니까? 추가 매수를 한다면요? 예. 추가 매수 한다면 4만 원대 하는게 좋다는 거지 내려온다는 말이 아니잖아요. 음. 예. 그 기다렸다가 최대한 싸게 살려고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죠.

10. 그리고 사실 장기로 볼 거면 10년 멀리 볼 건데 뭐 지금 사나 4만 사나 사실 똑같아요. 음. 그건 이제 계획에 따라 달라진다는 이야기예요. 네. 너무 지금 자꾸 단순하게 근시한적인 질문하고 계시잖아요. 4만 원 옵니까? 이렇게 그게 아니라 지금 가져갈 겁니까라는 거부터 결정을 하셔야죠. 지금 인해서 내려올 수 있나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충분히 내려올 수도 있죠. 주가는 요거 3만 2만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거는 지금 문제가 아닙니다. 내려오는 건 문제가 아니라 가져갈 건가가 문제입니다. 아시겠죠? 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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