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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 실적에도 주가 급락, 코스피 반등 위한 3가지 조건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7-07 · 유튜브 시청 750,257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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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종입니다. 오늘 7월 7일이 녹화를 하고 있는데요. 근데 코스피 지수가 오늘도 급락을 했다가 나중에 간신히 조금 회복을 했습니다만 그래도 4.9%나 하락하면서 끝났죠. 많은 분들이이 하락이 계속될 건지 혹시라도 다시 반등을 할 건지 궁금해하신 분들이 정말 많을 겁니다. 자, 그래서 대한민국 코스피 시장이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 될지 그걸 제가 좀 더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자, 지금 대한민국 코스피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뭐냐? 시장을 떠바틸 수 있는 강한 손이 이제 없다는 겁니다. 예전에 우리나라 코스피를 사 줄 수 있는 여러 주체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이 코스피가 급등을 한 사이에이 시장을 떠바칠 수 있는 강한 손들은 이제 없어졌고요. 이제 약한 손만 남왔습니다. 강한 손은 코스피에 투자한 다음에 장기 투자하는 손인데 약한 손은 뭐냐? 빚고 들어와서 단기 투자를 하거나 아니면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경우인데 지금 우리나라 코스피에서는 이제 단기 투자나 레버리지 투자가 엄청 늘어났고 시장을 떠바치는 마지막 손이거든요. 그러면 어떤 문제가 생기되냐? 시장을 떠바칠 수 있는 힘이 굉장히 약해졌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질 땐 폭락을 하고 그리고 주가가 반등을 할 땐 급등을 하면서 엄청난 변동성을 보일 수밖에 없거든요.

자, 그래서 오늘 7월 7일에 어떤 문제가 있었냐? 자, 삼성전자에서 2분기 잠정 영업 이익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모두가 놀랄만큼 진짜 엄청난 실적이 나왔죠. 무려 89조 4,억 원. 이게 얼마나 대단하냐? 삼성전자 역사에도 아주 길이 빛날 만한 실적이지만 더 놀라운 건 이게 세계적으로도 1위 수준에 가까울만큼 진짜 엄청난 영업 이익이거든요. 그렇게 놀라운 영업 이익이 발표되면 너무나도 당연하게 코스피가 올라야 되는데 웬걸 우리나라 시가 총액에게 1분보다도 훨씬 더 큰 비중을 갖고 있는이 삼성전자에서 실적이 엄청 좋게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코스피는 4.9%가 떨어졌습니다.

그것도 중간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됐죠. 여러분 서킷 브레이커는 26년 동안 총 12번이 발동됐거든요.이 가운데 여섯 번은 2026년에 발동됐습니다. 이게 왜 문제냐, 여러분? 2000년에 다 컨버블 붕괴가 있었죠. 우리나라 주가도 떨어졌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리가 있었고 2020년 팬데믹 위기가 있었습니다. 자, 26년 동안 이렇게 많은 위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여섯 번밖에 발동 안 됐는데 26년에는 아무런 위기가 없었는데도 여섯 번이 발동됐습니다. 그리고 7월 7일 날에도 이게 발동됐습니다. 그리고 나서 코스피가 회복하면서 4.9% 하락으로 끝나긴 했지만 오늘 하루 동안에도 엄청난 변동성을 보였다는 거잖아요.

앞으로 대한민국에서는이 변동성이 아예 일상이 될 겁니다. 왜? 이제 증시를 떠받치는 손이 아주 얇아졌기 때문에 조금만 주가를 떠받쳐도 주가가 폭등을 하고 그리고 조그만 악재만 생겨도 주가가 폭락하는 일이 끝없이 하반기에도 반복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 서킷 브레이커가 7월 7일에도 발동이 될 정도로 과연 주가가 하락할 일이 있었냐? 이거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으로 엄청난 위기 상황에서나 발동되던게 자 그러면 오늘 어떤 일이 있었나 이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간밤에 뉴욕 증시는 어떻게 되냐? 3대 지수가 동반 상승을 했죠. 다우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3,000을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영업 이익이익 이것도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은 이런 대회 환경이나 아니면 삼성전자의 실적을 아랑꽃하지 않고 오늘도 3조 7천억 원치의 주식을 팔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주식을 얼마나 팔았냐? 7월 6일까지 팔고 나간게 158조예요. 근데 7월 7일에 3조 7,000원 어치를 더 팔았으니까 163조원치를 팔았다는 뜻이 되죠. 어마어마하게 지금까지 주식을 팔고 나갔습니다. 여러분이 163조의 외국인 순매도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진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만큼 진짜 어마어마한 금액이거든요. 자 그러다 보니 이제 질문을 한번 바꿔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누가 팔았냐 이걸 지식 한방에서 여러 차례 달아왔는데 그러면 시각을 바꿔서 과연 이제 누가 우리나라 증시에서 주식을 살 수 있느냐? 그러면 4대 주체가 있잖아요. 개인도 있고 기관도 있고 연기금도 있고 외국인도 있는데이 4대 주체가 지금 앞으로 주식을 떠바치기에는 돈이 다 소진됐다는게 큰 문제입니다. 자, 먼저 개인부터 한번 보겠습니다. 개인은 최근에이 투자자 이해타금을 보면 137조원에서 118조원으로 급격하게 줄었어요. 이거 며칠 사이에 줄었거든요. 물론 평소보다 예탁금이 훨씬 더 늘어난 건 맞습니다. 그러나 이런 속도로 줄어든다면 언젠가는 개인 투자자들의 예탁금이 결국 소진되는 날이 올 수밖에 없죠.

더군다나 더 큰 문제가 있는데 비2가 워낙 많다는 거예요. 삼성전자 그리고 SK 하이닉스의 신용융자 장고가 얼마나 되느냐? 5조 5,억 원 그리고 5조 3,억 원. 나란이 사상 최대입니다. 전부 다 빚내서 투자하고 있는 이런 이례적인 상황. 당연히 개인들의 실탄이 점점 소진될 수밖에 없죠. 기관들은 또 어떻게 하고 있냐? 예를 들어서 투신, 연기금, 보험, 은행들이 자기 판단을 통해서 주식을 삽니다. 이쪽은 지금 거의 주식을 살 수 있는 최대치를 사 놨기 때문에 최근 들어서 어떻게 하고 있냐? 지난 시거일 동안 합산을 해 보면 무려 1조 1천억 원치 주식을 순매도했습니다.

금융 투자가 8조 3,억 원치 순매수했는데 이게 기관이 샀다고 보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럼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 우리가 레버리지 ETF든 아니면 뭐 어떤 방식에 ETF를 사든 전부 다 이게 기관 투자, 금융 투자로 잡히기 때문에 겉으로 볼 땐 기관이 7조 5천억 원어치의 주식을 최근 10거래일 동안 산 것처럼 보이지만 이건 판단을 하지 않는 금융 투자가 산 거예요. 레버리지 투자하면 그게 금융 투자로 잡힐 순 있겠지만 이건 약한 손이에요. 왜? 빚내서 투자하면 코스피를 단단하게 받쳐 주는게 아니라 이건 아주 약하게 받쳐 주는 거죠.

레버리지 투자는 사실상 반쯤 빚내서 투자하는 거기 때문에 이건 증시를 아주 단단하게 떠받쳐 주는 자금이 될 수가 없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까지 주가를 떠받쳐 왔던 가장 큰 주체 바로 연기금이죠. 그중에서 또 국민 연금인데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비중이 한 때 30%를 넘었을 겁니다. 국민연금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갖고 있는 그 보유 규모만 6월마 기준으로 300조원에 이르거든요. 근데 국민영이 뭐라고 말했죠? 7월 1일부터 리밸런싱을 제기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 이제는 주가가 옳은만큼 연기금, 국민연금이 주식을 내다 팔겠다는 뜻입니다.

그게 바로 리밸런싱을 제기한다는 뜻인데 근데 워낙 국민연금이 주식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주식을 내다 팔아야 돼요. 특히 목표 20.8%까지 8%까지 팔리면 이건 뭐 아예 불가능한 수준이라 여기까지 안 갈 거고요. 한 2, 3% 포인트만 팔아도 그것도 금액이 진짜 엄청납니다. 그러다 보니 앞으로 국민 연금이 주식을 사 주는 손이 될 수 있냐? 그렇지 않죠. 이젠 거꾸로 팔아야 됩니다. 그러니 연기금도 시장을 떠받치는 주체가 아니라 이제 주식을 내다 팔아서 증시를 오히려 불안하게 만들 수 있는 주체로 바뀐 거죠. 자, 그러면 이제 국내에서는 주식을 떠받칠 수 있는 그런 특정 세력이 없어요.

근데 외국인들이 얼마나 주식을 내답하냐? 2020년 상반기 7월 6일까지 158조원. 그리고 7월 7일에도 또 엄청 팔았으니까 163조원치 주식을 팔았습니다. 이게 얼마나 많은 거냐, 여러분? 2008년 글로벌 금융위 때 그때 외국인들이 34조원치 주식을 내다 팔았습니다. 이게 대한민국 역사상 한해 단위로는 가장 외국인이 지금까지 주식을 많이 팔았던 거예요. 34하조원 어치 주식을 팔았을 때 그때 난리가 났었어요. 외국인들이 셀코리아 하면서 전부 다 떠나간다 그러면서 그렇게 난리가 났을 때 그때는 2008년 글로벌 금융이 때였죠. 그때 34조원도 그렇게 대단한 금액이라 그랬는데 이번에 4.7배를 더 팔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1년 한해 동안이 아니라 상반기 동안이죠. 왜 대한민국에서 더 이상 증시를 떠바칠 돈이 없느냐?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외국인이 우리나라 증시에서 무려 163조원의 돈을 빼 갖고 나가 버렸어요. 외국인이 팔고 나간 거 다 누가 사 준 겁니까? 우리나라 연기금 개인 기관이 사 준 거니까 당연히 연끌에서 왕창 사 준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이 주체들은 이제 더 이상 주식을 살 수 없는 이유가 뭐냐? 외국인이 팔고 나간 걸 전부 다 떠바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 대한민국은 전부 다 약한 손이 돼 버렸는데 외국인이 다시 돌아오는 것만 기다릴 수밖에 없게 된 겁니다.

근데 이게 정말 안타까운게 국민연금이 원래 이런 역할 하던 곳이 아니었어요. 국민연금이 이렇게 14.4% 4% 이런 식으로 비율을 딱 정해놓고 왜이 규칙을 지켰냐? 그 이유는 갑자기 국민연금이 막 30% 40% 주식을 갖게 되잖아요. 그렇게 과도하게 주식을 갖게 되면 주식을 내다 팔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었던 거죠. 왜? 국민연금이 주식을 파는 순간 주가가 대폭락을 해서 국민연금의 수익률이 반에 반토막이 난다는 걸 많은 경제학자들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규율을 정해서 목표 비중에 허용 범위를 만들고 이거보다 주가가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무조건 주식을 팝니다. 그리고 이거보다 내려가면 무조건 주식을 삽니다. 그게 얼마나 우리나라 증시를 안정시켜 왔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우리나라 주가가 대폭락할 때 갑자기 국민금이 딱 주식을 사기 시작하니까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주가가 폭락하다 말고 갑자기 대반등을 시작했거든요. 왜 그러냐? 주가가 폭락한만큼 국민연금이 엄청나게 많은 주식을 살 수 있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증시를 안정시키는 엄청난 안정화 장치였거든요. 자, 그래서 수많은 나라에서 이렇게 룰을 정해 놓고이 룰을 어기지 않습니다. 룰을 어기는 나라들은 후진구밖에 없어요.

이게 왜 그러냐? 선진국들은이 룰을 어겼을 때 그나라 증시가 이제 외국인에 의해서 좌우되는 그런 취악한 증시가 될 수 있다는 걸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국민여금의 투자 비중을 딱 정해 놓으면 그 비중을 지켜왔던 겁니다. 이번에 국민연금에서 어떤 식으로 룰을 바꿨냐? 먼저 파란 색선은 뭐냐면 목표 비중입니다. 원래 작년 연말까지 14.4%였어요. 이거 25년 확정된 기금 운영 계획에 의해서 14.4%로 4%로 확정했고 그리고 장기적으로 이걸 13%로 줄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왜 이렇게 하느냐?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수많은 경제학자들이 다 모여서 여러분 경제 모델 다 돌려보는 거예요.

그리고 국민연금의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대한민국 시장을 안정화시키고 그리고 대한민국에 주식 시장만 있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채권 시장도 안정시키고 환율 시장도 안정시키고 그러면서도 국민연금의 수익률을 가장 높이는 방법이 14.4라고 생각한 거지. 이거 그냥 아무나 모여서 야 14.4 하자 이렇게 결정한 거 아니에요. 진짜 뛰어난 경제학자들이 진짜 머리 맞대고 연구한 건데 근데 올해 1월 달에 갑자기 기금 운영위원회를 연 다음에 어떻게 했냐? 이걸 14.9%로 올렸습니다. 여기까지만 했으면 제가 보기엔 문제가 없었어요.이 정도는 0.5% 포인트니까 별 문제가 아니었던데.

근데 1월 26일에 아주 중요한 발표가 있었죠. 뭐였냐? 국민 연금이 리밸런싱을 유회한다.이 발표를 했는데 이게 문제였습니다. 리밸런싱 유회하라 그러면이 용어가 어려우니까 많은 분들이 이걸 잘 이해 못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슨 뜻이냐? 주가가 아무리 많이 올라도 국민여금이 우리나라 주식을 웬만하면 팔지 않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국민여금이 얼마나 주식 비중이 높아졌냐? 이게 6월 말에는 무려 30%까지 높아졌을 걸로 추정됩니다. 자, 그러면 어떤 문제가 생겼냐? 다른 시장에서 다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주가는 떠바쳤지 모르지만 환율이 계속 올라가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금리가 계속 올라가도 이걸 막을 수단이 이제 대한민국에 남지 않게 된 겁니다.

그래서 거시 경제적으로 모든 변수를 고려해서 이렇게 국민연금의 목표치를 정해야 되는데 그냥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 만약에 목표치를 정하면 다른 시장이 망가지는게 이게 거시 경제의 원리거든요. 그래서 국민영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죠. 7월 1일부터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을 제기하겠다. 다시 말해서 국민연금이 초과로 갖고 있는이 지분을 정리하겠다고 얘기한 겁니다. 그러니까 주식을 팔겠다 얘기죠. 원래 예전부터 팔았다면 문제가 없는데 이걸 한꺼번에 팔겠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생겠냐? 주가가 대폭락을 하겠죠. 그래서 국민연금에서는 아니 우리 절대로 한꺼번에 안 팔아요.

우리 조금조금 야금야금 팔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국민 영금이 주식을 팔지 않고 있는 동안 외국인들 왜 이렇게 주식을 많이 팔았냐? 외국인들은 여러 종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글로벌 연기금, 국부 펀드 같은 것들이 있는데 여기는 국가별로 목표 비중에 룰이 있습니다. 그래서 옳은만큼 기계적으로 매도하도록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국민 연금이 리밸런싱을 안 했기 때문에이 모든 일이 발생한 거예요. 국민영이 먼저 선재적으로 리밸런스를 했다면 엄청 돈을 벌고 이미 엑시을 해서 지금 현금을 왕창 갖고 있으니까 이동 갖고 증시를 떠바칠 수도 있는데 국민금이 리밸변을 안 하면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다른 나라 연기금이 한국에 투자한 비중을 유지하기 위해서 주식을 팔게 됩니다.

그래서 외국인들 중에서 글로벌 연기금이 팔고 나가거나 국부 펀드 외국의 국부 펀드가 팔고 나간 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려면 주가가 대폭력하기 전엔 돌아오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단일 종목 상한 펀드들인데 이건 뭐냐? 예를 들어서 한국에 대해서 실링이 있습니다. 야, 한국이란 나라에 10%만 투자해. 그 이상이 되면 더 이상 투자하지 마. 왜 이런 룰을 만들어 놓냐? 한국이란 한 나라의 변동폭을 자꾸 의존하게 되면이 펀드에 엄청난 변동성이 일어나니까 그 나라에 대해서 10%를 정해 놨다 또는 20% 정해 놨다. 그런데 주가가 이거보다 더 올라가면 무조건 초과부는 강제 매도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리고 벤치마크 자금도 있는데 이거 한국이나 반도체에 대해서 벤치마크 하는 여러 자금들이 전부 다 어떻게 했냐? 상반기 말에 리밸런싱을 하고 하반기에도 또 리밸런싱 하니까 계속 팔기만 하는 거죠.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안 하면 결국 외국인들이 리밸런싱을 하게 되고 이들은 엄청난 돈을 벌고 지금 나갔죠. 163조원 엄청나게 비싸게 우리나라 코스피 팔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정작 어떻게 되냐? 국민여요금은 지금 현재 주식을 팔 수가 없어요. 왜냐? 국민연금이 주식을 파는 순간 주가가 폭락하는 현상이 이미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자, 국민연금은 굉장히 천천히 주식을 팔 거기 때문에 주가를 떨어뜨리지 않을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뭐가 문제 있냐? 연기금의 잠재 매도 물량을 추정해 보면 코스피가 8,500일 때 최대 51조원 그리고 9,000일 때는 74조원 그리고만이 되면 120조원치의 주식을 팔아야 됩니다. 이게 뭐가 문제인지 아십니까? 자, 그러면 코스피가 많이 되면 120조원을 판다. 누군가 어마어마하게 계속해서 주식을 팔기만 한다. 그러면 알려진 매물의 법칙이라는게 작동됩니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어떤 현상이 일어하냐? 주가가 야, 8,500 되면 국민정금이 팔겠네. 계속 9천 되면 또 더 많이 팔겠네. 만 되면 더 팔겠네. 이게 이제 알려진 매물의 법칙이 작동되면서 어떻게 되냐?

팔릴 것을 모두가 하는 물량은 팔리기 전에 반영이 됩니다. 그래서 주가에 상단 실링이 생겨 버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 코스피가 올라가는데 엄청난 제약 조건이 생겼죠. 왜? 국민여금이 지금 너무나 많은 물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주가가 더 올라버리면 국민 영금이 매도 물량이 훨씬 더 늘어날 거고 그러면 주가가 올라가는 걸 제약할 거니까. 그럼 외국인들 입장에서 우리나라 코스피가 투자하기 좋은 곳인가요? 나쁜 곳인가요? 자, 외국인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주가에는 천장 실링이 생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주식을 사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국민연금이 지금 과연 주식을 팔 수 있느냐? 굉장히 회의적이에요. 그 증거가 뭐냐? 7월 1일자에 국민연금이 주식을 얼마나 팔았냐? 그걸 추정해 볼 수 있는 지표가 있죠. 연기금이 2,177억 원 어치에 주식을 내다 팔았습니다. 국민연금만 따라 나와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연기금이에요. 근데 국민연금의 몸집이 워낙 크니까이 가운데 상당 부분이 국민 연금이 아닐까 이렇게 추정을 해 볼 수 있죠. 이렇게 국민연금이 2,177억 원어치에 주식을 내다 팔았다라는게 2일 날짜에 알려지니까 2일에 여러분이 날짜에 아무런 악재가 없었는데 주가가 대폭락을 해서 코스피가 얼마나 떨어졌냐 7.89%가 떨어졌습니다.

그랬더니 국민연금이 주식을 내다 팔 수 있겠습니까? 당일날 주식을 겨우 495억 원 넣치밖에 못 팔았어요. 그리고 연기금이 어떻게 했냐? 3일 날엔 되습니다. 그리고 6일 날에도 거의 팔지 못했고 7일 날에도 되습니다. 아니 리밸런싱 한다면서요. 근데 왜 주식을 내다 팔지 못했냐? 7월 7일에도 어떤 일이 있었죠? 이때도 서킷 브레이커가 걸리면서 8% 넘게 주가가 떨어지니까 주식을 팔기는 커녕 연기금 전체로 볼 때 285억원 어찌 주식을 오히려 사드린 겁니다. 그래서 첫날은 호기롭게 연기금이 2,177억 원치 주식을 내다 팔았지만 다세 동안이 5 거래일 동안 얼마의 주식을 내답하냐?

평균 하루에 432억 원어치의 주식을 내답한 꼴이 됐습니다.이 전체를 평균낸 거예요. 자, 그러면 432억 원치 주식을 내답한게 어떤 의미냐? 아주 심각합니다. 국민연금이 앞으로이 주식 비중을 줄일 수 없다는 뜻이에요. 왜 그러냐? 매일 똑같이 432억 원어치 주식을 내답한다. 그러면 50조원 매도하는데 몇 년 걸리는 줄 아십니까? 4.7년 걸려요. 그리고 74조원 매도한는데 얼마가 걸리냐? 6.9년 걸립니다. 그리고 120조원 매도하려면 11년이 넘게 걸려요. 그러니 여러분 국민연금이 과연이 주식을 팔고 나갈 수 있겠느냐? 저는 굉장히 회의적이에요.

자, 그러면 7월 1일처럼 호기롭게 2,177억 원을 팔면 얼마만에 리밸런싱이 끝나느냐?이 이 경우에도 매일 똑같이 2,177억 원 팔면 주가가 변동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몇 년이 걸리냐? 1년이 꼬박 걸립니다. 그런데 2,177억 원 딱 한번 팔았더니 7월 2일 날 주가가 8% 가까이 폭락했거든요. 지금 주가가 폭락했다, 폭등했다.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되기 때문에 저는 국민연금은 과연 이익을 실현할 수 있겠는가? 저는 상당히 의문스럽거든요. 그 이유가 뭐냐? 국민연금은 연모단의 고래입니다. 대한민국 금융시장의 크기에 비해서 국민연금의 크기가 너무 커요.

그래서 살 때는 마음대로지만 주식을 팔 때는 마음대로 팔 수 없는게 국민 연금이기 때문에 항상 리밸런싱을 했어야 됩니다. 그런데 리밸런싱 안 했기 때문에 이제 주식을 조금만 팔아도 주가가 대폭락, 대폭등 이걸 반복하니까 이제 한국의 금융 시장은 변동성이 어마어마하게 커졌죠. 자, 그러면 매일 432억 원치를 팔고 한 5년 팔면 되는 거 아니냐? 그러기에는 대한민국의 시간이 지금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문제입니다. 어디서부터 문제가 생기느냐? 환율이 문제죠. 그래서 환율이 계속 위로 올라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환율을 끌어내리는 것도 국민연금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 아니 국민연금이 도대체 몇 가지 일을 해야 되는지 저는 국민연금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안스럽고 불쌍합니다.

근데 금리가 더 전 큰 문제라고 보는데 25년 5월 달에 한국의 10년물 국고체 금리는 2.7이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4.2예요. 이게 왜 문제냐? 작년 5월 달에 미국의 10년물 국채는 4.4였는데 근데 지금도 4.5 정도밖에 안 되는데 한국만 이렇게 엄청나게 금리가 올라갔습니다. 이렇게 금리가 오은 건 뭐 물가가 오른 것도 있고 한원 때문도 있고 국민연금이 이렇게 주식 비중을 엄청 가져가고 채권 안 산 것도 있고 그리고 모두가 전부 다 빚을 내서 투자를 이제 대한민국 자금 지향에서 돈의 수요가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금리가 올라가겠죠.

그래서 여러 가지 이유가 겹치면서 지금 금리가 엄청 올라갔는데 이렇게 올라간 금리를 낮춰 줄 수 있는 힘은 지금 국민연금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국민연금이 주식을 팔지 못하고 지금 채권 시장을 떠바쳐 주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되냐? 금리가 4% 대에서 계속 놀게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주식 시장이 문제가 아니라 채권 시장이 문제가 됩니다. 금리가 4%가 되면 대한민국의 다른 경제 주체들이 견뎌내지 못해요. 주식 시장만 좋을 뿐이지 실물 경제가 박살려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대한민국에서는 지금 10년물 국고체 금리를 기준으로 4% 아래로 낮추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이자 이자 부담 때문에 지금 가게 박살려고 기업들 지금이자 부담 때문에 난리 났어요. 그러면 채권 시장에서 누군가 채권을 사 줘야 되는데 채권을 떠받쳐 줄 손이 없다는게 지금 대한민국 금융시장의 더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국민연금이 지금 400억 원씩 주식을 팔고 나가서 5년 동안 주식을 파는데 이런 여유가 없다니까요. 왜냐? 채권 시장이 그러면 계속해서 문제가 될 거거든요. 금리가 이렇게 높잖아요. 그러면 대한민국 가게에 진짜 엄청난 부담을 주게 됩니다. 왜 그러냐? GDP 가게 부채 비율은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5위 안에 들 정도로 굉장히 높은 편에 속합니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이 원리금을 갚아야 되는데 금리가 올라간다 그러면 당연히 처분 가능한 소득이 줄어들 수밖에 없고 소득이 줄어들면 소비와 투자도 다 위축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기업들 지금 4.2%라는 국고체 금리에서 자기들의 대출 금리는 이거보다 훨씬 올라갔겠죠. 그러다 보니까 대한민국의 BBB 마스 이쪽 금리는 10%가 넘은지가 오래거든요. 여러분 우리나라 기업들 한기업들이 10% 넘는 금리를 감당할 수 있느냐 정말 쉽지 않거든요. 지금 금리가 올라간 걸 쉽게 낮추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거시 경제 전체 실물 경제가 악화될 수가 있죠.

그래서 주가를 깊려 놨는데 주가가 올라서이 돈 갖고 소비를 하면 되는데 근데 문제가 뭐냐? 지금 주가 올랐다고 사람들이 빚내서 더 많은 돈을 주식에다가 전부 다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소비를 거꾸로 줄이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이 저는 1998년 홍콩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에 홍콩은 어떤 문제가 있었냐? 집값이 엄청 올랐고요. 주가도 과대 평가됐고 또 하나 문제가 뭐냐? 홍콩 환율이 달러 패그제였기 때문에 진짜 억지로 환율을 떠받쳤어요. 그러다 보니까 소로스를 비롯해서 해치 펀드가 한꺼번에 환시장하고 그리고 금리하고 주가를 동시에 공격했습니다.

그래서 항생 지수가 얼마나 떨어졌냐? 16,000에서 6,600까지 어마어마하게 떨어졌거든요. 왜 이렇게 취약해졌냐? 세 가지 시장이 다 흔들렸거든요. 증시는 너무 과대 평가돼 있고 그다음에 통화 가치도 너무 과대 평가돼 있으니까이 해치 펀드가 한꺼번에 달려들어서 전부 다 숏을 쳤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가도 폭락. 그리고이 과정에서 진짜이 외한 시장이 아주 크게 흔들렸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장 우려하는 건 뭐냐? 주가가 대폭락을 한 다음에 그다음에 외국인들이 소규모 매수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시장은 진짜이 매수 세력이 엄청 얇고 매도도 잘 못하는 시장이에요.

그런 시장에서 소규모 매수 특히 외국인이 돌아왔다 이렇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이느냐? 언론들이 대서 특필하죠. 뭐라고 쓸 거냐? 보나마나 외국인들이 한 2,억 원치 혹은 3,억 원치 주식만 사도 언론사들이 야, 드디어 외국인들이 순매수로 돌아왔다. 이제 코스핀 다시 오른다. 난리칠 겁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이 이렇게 돌아왔다는 걸 막 확대하고 과장을 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 지금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엄청 많아졌잖아요. 14개나 됩니다. 여기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이제 단일 종목 레버지로 엄청나게 주식을 사겠죠. 그러면 개인들이 추격 매수를 하면서 마지막 연료를 태울 겁니다.

그러면 외국인들이 어떤 문제가 생겼냐? 자, 지금 대한민국의 매수 세력은 굉장히 약하다는 걸 알아요. 국민연금은 더 이상 사 줄 수 없고 기관도 어렵고 개인도 어려운데 마지막 돈을 태워서 레버리지로 샀다. 그러면 갑자기 하락 배팅을 했을 때 대한민국의 레버리지로 산이 주식 투자 자금은 정말 약한 손이거든요. 주가가 20%만 떨어져도 어떻게 됩니까? 레버리지는 40%가 빠지기 때문에 손절을 바로바로 합니다. 근데 레버리지가 빠지면 갑자기 매수 세력이 왕창 빠지면서 주가가 대폭락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일 걱정하는게 뭐냐? 외국인이 돌아와 주길 엄청 바라지만 제가 바라는 건 앞으로 50조 단위 70조 단위로 돌아오는 걸 바라는 거지.

겨우 한 3,억 원어치 주식을 한 산을 샀다고 해서 대한민국 언론이 막 대서 특필하고 외국인이 돌아왔으니까 여러분 안심하세요. 주식 사세요.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금 완전 흥분해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 투자에 나설 거고요. 그렇게 되면 주가가 대폭등을 할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이 폭등이 굉장히 약하다는 걸 외국인들이 알기 때문에 한 순간에 포지션을 전환하면서 이제 대한민국의 주식 시장, 채권 시장, 그리고 환시장을 한꺼번에 공격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국민연금이 진짜 큰 역할을 해 줘야 되는데 앞으로 국민연금이 진짜 어려운 결단을 내려야 되는 순간이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국민연금이 현재 속도 지금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보여줬던 속도로 계속 팔게 되면 하루에 한 400억 원치밖에 주식을 순매도하지 못했다는 뜻이잖아요. 아 물론 이게 연기금이니까 딱 국민연금이다라고 특정 지을 순 없지만 상당 부분 국민연금의 역할이 클 거라고 봅니다. 왜? 가장 몸집이 크니까 연기금 중에서 혼자 대왕 고래니까요. 자, 근데 국민연금이 400억 원어치 주식을 매일 팔면 4년만 버티면 국민연금에 계속해서 누적 정립금이 쌓이게 돼서 우리나라의 증식 안전판이 자동으로 보건됩니다. 그래서 주식을 계속 400억 원대를 팔면서 국민연금에 돈이 계속 들어오면 한 3, 4년이면 복원될 거예요.

근데 문제는이 3, 4년 동안은 계속해서 약점이 노출될 겁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2,억 원대 주식을 판다. 그러면 1년이면 리밸런싱을 끝낼 수 있겠지만 그러면 주가가 폭락하는 거 7월 2일에 보셨죠? 얼마나 떨어졌죠? 무려 7.89% 떨어졌죠. 그래서 안전판을 빨리 보건하는데 국민연금이 애를 쓸 것이냐 아니면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겁내면서 안전판 보고 나는데 앞으로 3, 4년 이상을 쓸 거냐? 이건 국민연금의 아주 중요한 결단이 될 거고요. 사실 이런 선택을 하는이 상황이 아예 처음부터 안 만들어지고 그냥 코스피 지수가 5천 됐을 때부터 리밸런싱을 했다면 지금이 상황에 처한게 아니라 국민형은 벌써 때돈을 벌었고 그리고 안전판도 엄청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 금융 시장이 굉장히 튼튼했을 건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아쉬운 생각이 들어요.

5,000대부터만 팔았으면 충분하다라고 충분히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걸 9천 갈 때까지도 안 팔았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7천대까지 떨어지면서 국민연금이 아무런 안전판 역할을 못 하고 있는게 저도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이제 해치 펀드의 공격에 우리가 굉장히 취약하니까 이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외국인이 돌아왔을 때 해치 펀드의 장난이냐 아니면 진짜 돌아온 거냐 이걸 앞으로 구별해야지 그냥 외국인이 돌아왔다 이것만으로 레버리지 투자 시작하는 건 굉장히 위험하다. 그래서 여러분 앞으로 증시의 변동성은 굉장히 커질 겁니다. 그래서이 큰 변동성에 우리가 휩쓸리지 않으려면 첫째 레버리지나 인버스에 투자하지 않는 거고요.

둘째는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자금만 남겨 놔야지 당장 뭐 3, 4년 뒤에 급전이 필요하다. 뭐 결혼하는데 또는 집 사는데 돈이 필요하다. 이런 돈들까지 넣거나 아니면 빚내소 투자하거나 전부 다 위험하죠. 왜? 변동성이 이미 커진 시장에서는 어떤 일을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7월 7일 시장이 증명한 것은 통락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변동성이 문제죠. 주가가 앞으로도 급등했다, 급등했다 진짜 별짓을 다하면서 우리를 현혹할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앞으로이 지수만 보지 말고 이제 우리나라 증시를 떠받칠 수 있는 손이 회복되느냐? 그게 연기금이 매도를 차라리 해 버려서 언젠가 다시 주식을 살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될 수 있는지 외국인이 계속해서 연속해서 매도만 하는지 아니면 매수로 돌아오는데 그 금액이 조단위로 돌아오면서 진짜로 우리나라 증시를 떠받칠만큼 외국인의 순매수가 충분한지 아니면 해치 펀드가 장난치는지 이걸 잘 판단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방향 전환을 결정하는게 뭐냐? 우리나라의 10년물 국고체 금리가 4% 아래로 떨어져서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는지 이거 잠깐은 뭐 누가 사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거 얼마든지 떨어뜨 떨어뜨린 건 진짜 어렵거든요. 그래서 한두 달 이상이 10년물 국고체 금리가 3%대 중반으로 떨어진다. 그러면 대한민국 금융시장이 안정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율 같은 경우도 지금 국민은 환내지가 아니라 진짜 시장 자체가 안정돼야 이래야 믿을 수만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두 가지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시장을 떠받치는 손이 강해진다면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 증시가 다시 부활할 수 있을 거고요.

만약에 시장을 떠바치는 돈이 부활하지 못한 상태에서 만약에 외국인이 그냥 들어오는 것처럼 우리 국민들을 속인다면 이건 눈속임에 조심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박종원의 지식한 방 마칠 시간이 됐고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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