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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거시경제를 예측하고 대응한 김영익 교수의 수익률은? (그레이트 리셋-김영익 교수 03)

다독다독 · 2021-07-06 · 유튜브 시청 20,05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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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김영익 교수는 자신의 계량 모델(경상수지·국제유가·미국채 수익률 등을 표준화한 지수)로 2000년 말 2001년 9월 주가 폭락을 예측해 유명해졌다고 설명한다. 그는 모델이 과학이자 예술이라며, 데이터 기간 선정과 통찰력이 결과를 바꾼다고 강조한다. 데이터가 매일 바뀌므로 모델을 계속 수정한다고 말한다. 과거 2007년 하반기 미국발 글로벌 위기 예측도 모델로 했다고 언급했다. 다만 주가 시점 예측은 어렵다고 인정했다. 향후 조정은 올 것이나 시기는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봤다. 조정 이후에는 미국보다 중국·한국 쪽 방향성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 영상은 2021년 7월 기준으로, 구체적인 종목·지수별 가격 목표나 기간이 명시된 예측은 거의 없다. 이 조정 전망의 시기와 투자 타이밍은 특정하지 않았다. 책 홍보와 저자의 경력·생활 이야기가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출연자는 김영익 교수 본인이며, 사회자 발언은 제외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제가 사실 줄 것이다 유명해 진 것은 에그 1테라 때문이었어요. 어 2000년에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로 예 축가를 전망 했는데 4 2001년 9월 달에 축가 풍 나가는 것으로 나온 거예요. 예 그래서 이 재미 1년 글에 주가 폭락 할 것이다 예 그때 우리 주가의 사능 않은 변수가 경상수지 하고 국제 유가의 썼거든요. 인데 그 모델로 그렇게 사행성을 이용해 가지고 만들었는데 폭락 하더라구요 으 네 어 이 책의 인쇄가 정말로 닭이 부하 식으로 하셨다구요 예 제가 엄마 2006년부터 책을 내기 시작했던 같은데 4 예 책쓰기 인쇄는 참 부키 그 하죠.

02. 이런식으로 뭐 그때부터 약속을 했었구요 이 책 말고 다른 책들도 에 첨부 인쇄는 기부하고 있습니다요 그래서 흘 들으셨어요. 어제가 어려운 악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사회의 다 그만큼 또 키 하자 네 그거 저는 증권 사탄이 면서 부자들도 봤지만 은 또 가난한 분들도 너무 많이 봤거든 근데 사회 불균형 소득이 너무 심화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좀 자라도록 좀 나누어 살짝 라라 이러면서 책이 새끼 부하고 그렇다고 그런 이야기입니다만 여러군데 조금씩은 자동이체 네 뭐 이런식으로 예 4 시키고 있습니다. 여러분 좀 봐주세요. 저 차가 개시를 하시는데 어 예 호조에 저희가 이 책을 광고 책으로 각권 책이 아니거든요.

03. 그러면 근데 여러분 제발 사주세요. 으 아 하셔요 책의 또 좋은 분들한테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경제의 공부하게 되게 좋거든요. 그래서 뭔 앞으로 투자를 내가 어떻게 하지 초보분들도 익어서 읽으면 아 이렇게 세상에 좀 바뀔 연아 보구나 방향이 좀 이렇게 되겠구나 하고 엄한 ed 쎄씨 되실 것입니다. 아 그리고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 테지만 저도 전형적인 상승 문자 쪽 이거든요. 낙관주의자는 예 저도 보면서 좀 많이 뒤돌아보게 되고 나서야 내가 지금 가고 있는 이게 맞는건가 정말 위기를 못 보고 있는건 아닌가 놓치고 있는 무엇이 있진 않은가 라는 생각을 좀 해 볼 수 있게 해준 책이예요.

04. 그래서 좀 저처럼 께 상승 만 바라보고 있던 분들도 한번 보시면 한번쯤 되돌아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될 것 같아서요 한번 사서 꼭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뭐 장교로 경기에 더 성경 하고요 4 주가 더 참기 적으로 오릅니다. 4 근데 그 월운 과정에서 반드시 위기를 있었거든 데 그 2기를 이제 미리 싸이 칭하고 태웅 하면 더 좋지 만은 걔 얘기 갔을 때 어떻게 대응해 가느냐에 따라 가지고 그 뭐 개인 기업 국가 맞아 전부 달라질 수가 있거든 데 봤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사실 교수님의 로지 내셔도 충분히 뭐랄까 이렇게 좋으실 것 같은데 이렇게 경제의 캔 굉장히 섬세하게 분석하고 발표하고 활동하시는 이유가 뭐에요.

05. 소신 같은게 있으시다면 거에요. 그렇죠. 증권사 우리 서 센터장 리서치에 널리 살 때는 어쩔 수입차를 써야되는데 근데 지금은 제가 제 자살을 잘 지키게 써 아 아 조절하고 있는 것이 1차 장벽 혼외자 산 해주시 자네 그 다 보면 이제 어쩔 수 없이 뭐 다른 분들 좀 더 들어야 되고 또 의견도 틀어야 되 거 예 그러다 보니까 이런 정책 점 쓰게 대부분의 항상 씨는 굉장히 많이 하실듯 출판사 해서 예 흑해 소가 책 착색 접수된 그래서 분께서 그래서 예 어쩔 수 없이 뭐 공부도 하는 게 없네 원래 제가 지금부터 더 사실 제가 증권사 에서는 어쩌지 자료를 써야 되고 영업을 하기 위해서 또 어떻게 자료 같은 분사 가운데 있어야 된 등 그 정체가 영업 않은 6장 단 몇 부족하죠.

06. 아예 제거 책을 써 가지고 돈 벌자 는 것 그런데 이제 제 자살을 잘 지키기 위해서 4 공부하고 있는 거거든요. 예 그리고 학생들한테 좀 가치가 지식을 전달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에 출연해서 조금 같이 나누고 싶은 생각도 있어가지고 예 책을 쓰게 되거든요. 교수님은 굉장히 큰 부자가 되셨나 2 지금 흐름을 다해도 읽으셔야 짜 나요. 예 네 그러면 자산이 많이 늘어 낫겠어요. 뭔가 속물적인 지분은 아니고 이렇게 거시적인 것들을 살 읽어 나가면 어떻게 될까 그런게 즉 솔직히 고맙겠습니다. 에 헤어져 가기 하셨어 뭐 강의 중에 그 질문 하십시오 그러면 은 4 그것두 4 그런 당신이 이렇게 가리라고 터널 많았습니다.

07. 안내 얼만큼의 아니었죠. 밖에 하니까 세상이 어떻게 해외 늘어나 썼는지 그런 것들이 궁금하네요. 으 뭐 증권사 다닐 때는 사실 지식 기대를 할 수가 없었어요. 하세요. 4 그리고 그 이후로 이브 주식 투자를 계속하고 있는데 매년 전 안정적으로 1 뭐 주가 오르 든지 떨어지던 g 예 12% 한파 했어 내 거 있고요 예 그런데 톤 얼마나 아니냐 그렇게 물어보면 은 4 패턴은 한 달에 몇 백만원씩 얍 을 위해서 쓸고 있습니다. 아 내려 하십니다. 로 말씀 드리고 있네요. 그 다음에 뭐 2분이 그 돈이란 게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는데 좋아합니다.

08. 들 아따 알려주세요. 4 지나치게 좋아하시면 아예 로서 페나 5가 돈은 바닷물과 갖다 줘 마실수록 목이 탄다 아 아 정말 부자들 보면 그렇게 토니 많으신데 도내 돼 또 돈을 더 모으려고 에 그러거든요. 그거 조직원 하도 저는 돈이 모든 것은 아니다. 그러나 많을수록 좋다 4 더 그렇죠. 결혼 하 셨 죠. 진행하고 얜 악 가 약하면 날 부모님 모시고 예 뭐 참 돈이 많을수록 좋은 거거든요. 예 근데 제가 살아오면서 돈이라는 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게 만드는게 보니 다 4 예 돈 없으면 은 지금 가서 일해야 되고 그쵸 예 애초에 출혈의 덕에 유명한 듯 박무 원장 일하고 있을 거예 정말 자유롭게 사람들일까 어 네 그분은 것 돈이 있기 때문이거든요.

09. 예 양 불론 그렇게 많은 돈을 필요하지 않지만 은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으려면 은 4 돈이 시작 됩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반드시 고 금융시장 특히 주식시장은 공부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4 에 동감합니다. 어쨌든 교수님 말씀은 나는 그렇게 자 이렇게 하고 싶을 걸 할 만큼의 돈은 있다 아까 패스 예 으 으 나한테 기본으로 열심히 하라고 아예 4 팥 갑은 제가 낼 수 있어 4 13 제 1 2제 각 이쁘거든요. 예제가 아껴야 지고 학생들 참 밥을 많이 사 줬거든요. 어 여자친구 남자친구 테러 라고 해야 되고 내가 심지어 남자친구 여자친구 데려와도 같이 밥을 사줬어요.

10. 예 근데 이 학생들이 지금 식장 들어가 되고 그런데 그 답사 졌던 게 굉장히 기억이란 어 회사에서 무슨 뻔 알수록 같습니다. 찾아옵니다. 4 그리고 또 어떤 학생들은 축 저를 기분 좋게 하려고 제가 되고 학교 사람 대학교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교수님 때 그럼 나가 그런게 되게 보람이 시 했어요. 그리고 카톡에서 제 3기를 그 지워버렸다 생각이 드는데 리 생일 때마다 아 아 정당의 들어오나 얘들이 그냥 어 예 그때 밥 사준 게 고맙습니다. 제 남자친구 여자친구 세팅에 꼬아서 어예 그러면 슥 그러니까 제가 그렇게 바빳다 줄 또는 이 따로 씨스타 아 왜 안 돼 항상 너무 경제분석 딱딱한 얘기만 이렇게 맞아요.

11. 따가 방송에서 이런 따뜻한 교수님의 모습을 패스 피니까 트 더 보셨네요. 4 4 주말마다 이렇게 강화 가셔서 그렇게 농사도 하시면서 자유로운 삶을 살고 계신 김영희 교수님 네 이제 또 모셔 쓰니까 이애란 얘기만 계속 할 수 없었다 아 으 뜻이 우리는 어 이제 팝 차에 사신 사람들 해결하게 핫 주 정도 총알 살아줄 아 너무 넘어가겠습니다. il 라구요 그러면서 1부 마지막에 좀 여쭤봤더니 질문들 지어서 감일 좋을 것 같은데요 뭐 제가 먼저 궁금했던 것부터 말씀드리면 모델을 가지고 예측을 하시는데 사실 그 안에 들어간 그 변수들이 뭐냐 에 따라서 또 그 변수 라는건 변할 수 있는 값들이 니까 그 값들이 변하면 또 전망도 달라지기 마련이잖아요.

12. 예 그게 어떤 것들을 갖고 좀 전망 하시는 지가 먼저 궁금하고 예 요것들이 변하면 전망도 달라질 수 있다라고 어떤 변수들을 좀 말씀해 주신다면 좀 아 그런 것들이 변하지 않나 좀 지켜보면 될 거잖아요. 이런 그 변수들이 인데 늘 그 시대에 따라 편하고 되는 어 그것도 변해 내 그러니까 딱 한가지 이 세상에 상승을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요. 그 변화를 내일 매주 매월 체크를 하거든요. 예 예 그런데 제가 저 사실 증거 짓이야 유명해진 것은 에그 1테라 때문이었어요. 어 2000년에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로 예 축가를 전망 했는데 4 2001년 9월 달에 주가 폭락 않은 것으로 나온 거예요.

13. 예 그래서 이 책 일 년 9 월에 주가가 폭락할 것이다 예 그때 우리 주가의 사능 않은 변수가 경상수지 하고 국제유가 하여 썼거든 데 그 모델로 그렇게 산 행성 을 이용해 가지고 만들었는데 폭락 하더라구요 음 그리고 911 테러가 발생할 때 제가 처녀 몰랐죠. 4 그리고 그 다음 10월 뭐 연말까지 또 급등한 것은 났어요. 예 이거 제가 그때 그 모델로 폭락 안다 폭등 한다 네 정말 한번 마쳤던 2 뭐 언론에서 족집게 로 보다 어제 겉절이가 듣기 세상에 알려질 시작했어 생장에 별명이 만드셔요 그리고 네 지금도 계속 그런 모델을 이용하고 있거든요.

14. 예 에 지금도 월지 술은 에 경상수지 선행사 이 많이 짧아져 써요 지금 만삭이 5개월 내내 그 다음에 선행지수 태가 예측해 가지고 모델 아침 어 놓고 그걸 가지고 축하를 올 별로 예측하고 있고 예 예 그 다음에 저는 일별로 또 주가를 예측할 거든요. 네 고맙습니다. 있어서 지금 우리나라 축가 에 산행하는 일별 편수 들이 예 지금 6가 국제유가와 그달 미국채 수익률 넨 달라 눈을 4 이런 것들이 우리 주가의 상당기간 산행을 해요. 예 그래서 그런 변수를 표준화 해가지고 1 지수를 만들어가지고 하되 4 예 그렇게 미래를 예측합니다. 예 근데 이거는 늙어 편 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15. 4대 이거 제가 시계열 분석 공부 많이 했다고 일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예식이 10불 색이라는 것은 과학이 고 예술이다 2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예 그러니까 통계적 기법의 무슨 r 스 케 어 멋 이까 뭐 더비 갔을까 이런게 우선은 경제적 기반을 맞아야 되 거에요. 예 그다음 예술이라는 것은 그 똑같은 모델을 만들었는데 있을 들어서 그가 걸을 2008년부터 데이터를 사용하느냐 2000년부터 사용하느냐 이게 전망치가 달라져 버려야 4 그러면 가 그 데이터 기준을 제가 선정 해야 되거든요. 예 그것은 예술 통찰력이 라는 것이지요 예 그래서 그걸 하기에 서천 세계 연결 은 매일매일 구하고 뭐 정부에서 이 크리스 파인이 실태 인지 세우는 데에 그 다음에 각족 해 자료 이런 걸 통해서 저 나름대로 예 통찰력이 라고 해서 대단히 좀 제가 그렇게 통찰력을 갖지 않았는데 요 아예 그런 걸 가지려 오너 4 노력을 합니다.

16. 예 근데 제가 이 책 마지막 부분을 나가며 고추 깐 예측할 수 있을 것인가 4 그런거를 싫어 않았는데 4 사실 주가 예 철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를 하더라구요 떨어졌어요. 예 그런데 그 243 패지 되시면 은 언론에서 이제 축가가 떨어지면 이렇게 전문가 들한테 얼마까지 떨어진 여고 물어 보거든요. 4 그래서 여기 보면 예측불가 는 예측불가 는 이런 분들이 정말 전에 정직 하 신 분 이라고 청징하며 야상 해서 찾아주셨어요. 네 그래서 1 뭐 1500 1600 이렇게 대답 하거든요. 근데 제 대답은 1643 니다. 틀 anna 게 그 모델에서 나온 모델을 선 하고 있어요.

17. 근데 우연히 이게 초점이 어떤건 참 무모한 짓이 지부 너무 신기한데 그런데 우연히도 이게 제 모델이랑 수천 내처 어쩌면 쓰는 척 찜해 예 아 그래서 이런것을 활용하다 보면 예 어느정도 방향 수치까지 큰 점할 수 있다 네 그런데 말씀드렸습니다만 은 늘 세상의 상수 안하는 모든 것이 상호작용의 따라서 변한다는 것이죠. 4 그래서 제가 아침에 어 출근 학교 오자마자 일간 무엇 은 경제지표를 다시 모델은 얻습니다. 벌려 봐요 그런데 뭐가 달라졌는지 4 달라지면 모델을 또 수정 해야 되죠. 예 예 그럴 때마다 당연히 좀 바꿔 버릴 수가 있어요.

18. 근데 테이터 달리는 장이 이렇게 걸맞게 벌어졌지만 4가지 잘 아시고 계시는 데쓰 되게 좀 어쩌면 난감 하실 수도 있겠어요. 사실 어떤 특정 시점에 방송 같은데 나 가셔 가지고 사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2021 년 쯤 하락할 것 같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좀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더 데이터들이 좀 바뀌어서 전망이 바뀔 수 있는데 그때는 모시는 곳이 또 없으면 그 바뀐 전망을 말씀 못하시게 되는 거잖아요. 예 그러면 이제 저희 시청자 같은 분들은 과거의 전방 만 알고 있다가 또 틀니 신의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잖아 예 되겠죠. 먹을 하신분도 했어요.

19. 그렇습니다. 4 그래서 제가 2007년 하반기 쯤 에그 미국에서 글로벌 큰 의미가 시작될 것이다 4 는 모델로 그렇게 측을 했었거든요. 예 내 책보다 좀 늦게 2008년에 1 약이 가서 왜 그래서 그때 처음 할거 역을 많이 얻어 발달한다 예 그럼 그러면 그냥 굳이 발표 안하셔도 되잖아요. 나만 살면 되잖아요. 어 그 때는 증권사 웰 센터 돼라 는 지적에는 신경이 야 지금 3 지급은 에 4 열매 4개가 3만 추정 하면 되는데 왜 카피도 이처럼 언론에서 부르게 썼다 세상을 거 줄수 10 a 다 보니까 이 시기는 이제 계속 바뀔 수가 있고 이렇게 해석 제가 체크를 해 나갔던 요 근데 그래서 지금 드렸던 말씀도 제가 데이터가 이제 바뀌 거 세상 변한다 말씀드렸는데 모델이 편하며 는 근데 제가 다른 이야기를 들릴 수도 있습니다.

20. 근데 그게 크게 약간의 것이 차 문제를 딜 아예 내 큰 흐름은 바뀌지는 않습니다. 예 어쨌든 조정은 오긴 올 거다 그게 이제 시기가 언제 나는 정확히 누구도 예측할 순 없다 예 말씀 단 2개의 지 알 수 없죠. 서있는데 마셨는데도 이 방향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4 그러면 언제쯤 다시 투자를 해야 됩니까 아 그게 언제쯤 어디에 트 사리를 모르게 한다 와셔 참여해 까지 여기까지가 게 아닌가 이제는 이제 우리가 그래도 아까 얘기한 환경적인 부분이 라거나 그런 부분에 미국보다는 중국이나 한국 이런쪽에 방향성이 더 좋을 수 있다라고 책의 말씀을 해주셨어요.

21. 예 그러면 어느 시점부터 이런 우리가 괜찮을 만한 분야 나라 이런 자산에 투자를 하면 좋을까 그런 고민이 됩니다. 예제 얼 아 것 아 으 으 으 아 으 아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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