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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공매도 없이는 효율적인 시장이 될 수 없을까요? [미스터마켓_이효석 애널리스트 03]

다독다독 · 2021-02-09 · 유튜브 시청 85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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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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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효석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공매도는 고평가·사기성 종목의 가격을 낮춰 시장 효율성에 기여하는 장치이며, 그 필요성을 설명하는 영상이다. 공매도 개념과 배경: 공매도는 매도가격을 먼저 정하고 매수가격을 나중에 정하는 구조로, 손실은 이론상 무한대, 이익은 투자금 한도(100%)로 제한된다는 비대칭성을 강조한다. 필요성 주장: 사기성·부실 회사를 찾아내 주가를 바로잡도록 인센티브를 주는 기능이 있으며, 이 인센티브가 없으면 아무도 부실을 감시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사례: 2017년 삼성전기 MLCC 사업을 둘러싼 대규모 공매도 논란을 언급하며, 공매도가 주가에 심리적·실질적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게임스톱 사례: 공매도 세력이 개인 매수세에 밀려 큰 손실을 본 사례로, 손실 공포 때문에 버티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멜빈캐피털의 손실 예시도 든다. 제도 논의: 국내에서 코스피200 종목 등 공매도 허용 범위 확대가 논의되며, 중소형주는 가격 왜곡 우려로 제외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출연자 개인 이야기: 헤지펀드 운용 시절 성과가 좋지 않았고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출연자 전망: 게임스톱 같은 극단적 숏스퀴즈는 기관·개인 모두 조심하게 되어 재발이 어렵다고 본다. 개별 종목·지수에 대한 구체적 가격 방향 예측은 없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공매도 에 대해서 진짜 이 제대로 이해하시는 분이 몇이나 될까 그러면 저는 진짜 별로 없을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도 사실 잘 이해를 못했어요. 헤지펀드 에서 진짜로 해 보기 전까지 누가 허락해 준 것에 국내에도 처음에 이렇게 나름대로 그게 얼른 나가 되게 좀 처음엔 궁금했어요. 나중에 악을 매도 공매도 가 처음 시작된 것은 제가 알기로는 미스터 마켓 201 이어 석 팀장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4 예 리스터 효석 양대 라라라 아 그때 좀 미스터 마켓이 어떤 뜻인지 모르시는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아 여자랑 되니까 아무래도 말할게 예 저랑 갖춰 그 은행에 있을 때 같이 주지 캤던 분이랑 어디든 얘기하면서 이렇게 했던건데 그 영이 맨날 얘기했던 게 아 시장 니라 오늘 주식의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02. 저녁에 가가지고 술한잔 하면서 비스트 마켓에서 않고 통 한 번 해야 되겠다 요게 m 막혀 있어요. 아 아깐 이스터 만 4세 어떤 생각하고 있는 일을 얘기하는 건데 시장이 되게 변덕스럽다 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근데 도대체 너 왜 이렇게 움직이는 거야 라고 의 만해서 표현한 겐지 있어 막히지 또 이러네요. 이렇게 거죠. 안도 신문 생각으로 이런거 야마 이런거 야한거 어 아니 차기 현명한 투자자 우리 있자나요. 거기에 나오는 말인데 왜 그 센터 브리즈 그걸 읽은 지 오래되면 다 기억에서 잊혀질 검호 3 5 입력하고 그런거 전에 1명 한테 상당의 나온 거 아니까 역적 맞아요.

03. 네 저희가 내내 공식적으로 닦아도 커뮤니티에 예 효석 팀장님 나오신 2공감 한거 여쭤 보시라 어제 질문 올려 주신 게 몇 개 있는데요. 그중에 지나니까 오싹해 주는게 있어서 4 공식적으로 질문좀 드려볼게요 j 폼 tv 님이 남겨주신 질문입니다. 공매도가 없이는 효율적인 시장이 될 수 없을까요. 굳이 공매도 라는 상품이 존재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고평가된 주식의 가격을 낮추는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이해가 안되는 것이 모든 주식 가격이 적정 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시작 자체가 우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라는 질문을 남겨 주셨어요. 4 예 어떻게 답변을 드릴수 있을까요.

04. 제가 이거를 설명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고 조금은 알 못하면 은 제 2 0 먹을 수 있는 얘기가 가지고 4 저는 이제 이 블랙리스트를 한말씀 들어오게 매 날에 우리 그 전 정권에서 나왔던 블랙리스트 라는 것은 왜 문제가 되냐면 어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못하게 해서 문제가 된 거잖아요. 어 만약에 자신이 썼으면 그렇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도 하는 거죠. 예 그런 얘기 해도 문제가 없으면 그렇게 블링 스스로 만들어 겠어 이렇게 생각하는 게 있잖아요. 예 그럼 똑같이 적용 해 볼게요 공매도 라는 것은 주가가 빠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잖아요.

05. 예 그 사람들의 생각을 막을 필요가 있냐는 거죠. 음 으 내가 자신 있으면 추가 올 건데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공매도 라는 것을 만들어 나도 주가가 안 빠질 거 면 뭘 이렇게 곰 코코 걱정 아냐 거꾸로 이렇게 울어 보고 싶은 거죠. 그러니까 이제 공매도 라는 것이 가지고 있는 굉장히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제 내 될 제드 공매도 뒤에는 항상 붙는 그 단어가 보내면 공매도 세력 체 공매도 뭐 이렇게 나크 이미 그 이런 거 잖아요. 어 안 좋은 이미지가 붙을 수밖에 없는 일도 저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알겠는데 이제 공매도 라는 것을 왜 만들었는지 그거는 저는 소위 말하는 인센티브를 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06. 즉 보세요. 안 좋은 회사들이 있어요. 안될 안 좋은 회사 de 주가는 원래 이만큼만 있어야 되는데 그 사장님이 사기를 치는 거야 어 나 e 회사가 사진이 중도 되며 회사 라고 거짓말을 엄청 많이 하고 다녔어요. 4 여기 까지 올라가 사람들이 만큼 좋지 절에 그러면서 이제 거짓말에 속아 가지 주식이 샀어요. 4 여기서 이제 유상증자를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어 주식 팔아 버린 극히 대주주가 흠 지금 극 혼나기 거든요. 그런데 그 몸 안 해볼 수도 있는거고 그런 사람이 되게 많아요. 생각보다 엄청 많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사례들도 아이 결국에는 돌아온 거 아니냐 그럼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지만 4 그럼 그런 그 안 좋은 사례들을 누가 이렇게 찾아내 될까 금 금융이 금 가만 이런데 찾아내서 4 큰데 그 사람들이 찾아 내기가 어려움 짠하다 찾아내기는 4 그러니까 인센티브를 주는 거예요.

07. 음 찾아 대한 여러 뭐 찾아내면 니가 돈을 볼 수도 있다 그대 만약 이런 인센티브가 없잖아요. 그러면은 아무도 신경 안 써요 올라가던 말도 뭔 상관이야 이렇게 되는거 개미가 거기에 타서 죽던 말던 뭔 상관이야 그러니까 이제 그런 개념인 거예요. 그런데 함장 헌터 이런 그렇죠. 어떻게 그런 사람이 게 그렇게 찾으러 다니는 것 그 사람들은 근데 이제 물론 제 처음의 시작은 그렇게 됐으나 지금은 이제 뭐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고 뭐 공매도를 해놓고 또 이제 안 좋은 소문을 흘린 닫은 지 어 그리고 이제 만 그 막 공매도가 물량으로 짓눌러 벌여 가지고 아니 좋은 회사 안 돼 봐도 많이 팔아 되니까 이제 내가 안 좋은 회상과 이렇게 생각을 하게 만든다든지 이를 대표적인 사례가 뭐냐면은 2017년 이때 있었던 삼성전기 mlcc 사업을 삼성전기 란 회사가 mlcc 라는 제품을 만드는 데요 4 이 제품도 굉장히 치 클 거라는 거여서 좋을 때는 한없이 좋아질 것 같다가도 안 좋을 땐 한없이 안 좋아지는 그런 컨버트 이 상품이 든요 이 이때쯤 어딘가에서 그 시타 레리 라고 하는 이번에도 유명해진 그 공매도가 어마어마한 물량으로 구매도 를 때리는 거예요.

08. 저는 이제 삼성전기 를 좋게 봤는데 그게 얘네들 하도 많이 판다고 하니까 나중에는 공매도 규모만 1조 가 넘는 단 얘기가 있고 막 그랬었어요. 4 10조 안 되는 회사가 그래서 돈은 이제 저희도 막이 교회 일을 하면서 그런 거죠. 걔네들이 진짜 받는거 아냐 언가 인가에 아직도 지금 mlcc 왕은 너무 좋은데 뭔가 있는 거 아냐 음 우리가 모르는 뭔가 우리가 먹은건 이 오븐기 잊겠지 다한 다시 알아봤자 좀 공백의 소비 거들고 있는 마저 이거 주가 되도 빠지는데 이런 생각이 든단 말이죠. 근데 그 생각도 누가 하냐면 요 mlcc 를 사는 사람들도 해요.

09. 실제로 사업에서 어 mcc 가격을 보는 사람들은 g 4 다음 달에 이제 물건을 만들게 네메 c4 되는 사람도 처음 만족이 소조 런 식으로 나오면 은 mnc 씨가 한 6개월 있다가는 빠지는 거 아냐 이게 이제 영향을 주는 거거든요. 그렇게 공매도 라는게 아까 서두에 말씀 드렸던 시작은 그런 의도로 이제 시작하고 좋은 의도로 시작됐으나 나중에 또 변질되고 왜곡되고 그러면서 많은 수 잦아들 분들한테는 굉장히 안좋은 인식만 남아서 요즘에는 공매도 란 얘기만 꺼내도 막 엄청 싫어 하시는 게 많지만 어 그런 부분들을 좀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0. 4 어느새 코스피 200 가지만 뭐 국민들 허용하게 때 이런 얘기가 나왔나봐요 내레 4 그래서 또 검색어 있더라고 해봐 5 근데 그걸 왜 또 어디까지 는 하고 어디까지 안하고 그런건 외장 맡은 걸까요. 3 이제 뭐 중소형주 를 그렇게 하게 됐을 경우 공매도를 하게 됐을 때 이제 개인투자자 분들이 피해를 많이 본다 라는 부분도 있을 거고 이게 이제 왜 가격에 왜곡 현상은 아무래도 대응 주에 비해 수음 중 성주에서 더 많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거든요. 이건 이거 거래량이 나 이런거 감안했을 때 그래서 일단은 여기는 좀 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지 먼저 합하고 이렇게 가자 이런 식으로 정하신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지도 않는 사람들이 궁 매도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가 우리는 도너 주고 사과를 4 잖아요.

11. 사갈 받잖아요. 그럼 거래의 되게 익숙해져 있는데 금융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발 개념적으로 발달이 되어 있잖아요. 맞아 그래서 또 이해하기 어려운 같애 없는 주식을 미리 빌려다가 뭐 8 거르게 했다가 그 저희 걸을 그런 식으로 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이해가 안되는데 근데 우리가 대출은 봤잖아요. 예 대출은 은행 지급률 보다 더 많은 돈을 빌려 주잖아요. 사실 있는 돈을 빌려주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 우리는 돈을 빌려 우리가 봤잖아요. 근데 대출이 까지 이해를 해요. 근데 국물도 까지는 개념 자체도 너무 이상하고 근데 그걸로 인해서 개인이 피해 받는거 때가 너무 싫음 거죠.

12. 그렇죠. 그래서 매도에 대해서 진짜 이 제대로 이해하시는 분이 몇이나 될까 그러면 저는 진짜 발로 없을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도 차실 잘 이해를 못했어요. 헤지펀드 에서 진짜로 해 보기 전까지 아무리 책에서 봐도 아 그런가보다 1 하는 거지 실제로 해보기 전까지는 몰라 썼거든요. 4 그래서 이제 그 공매도 라는 것을 이제 보통 지 쇼 시 라고 얘기 하잖아요. 반대의 는 롱 이거든요. 짧은것 해먹는데 이제 놈은 매수 고소 쓴 매도 다 이렇게만 사람들이 다들 이해하고 있거든요. 아 솟은 먹고 뭐 90 매도 하는거 이렇게 말하는데 그게 아니고 중요한 것은 얘네 둘이 같은 점을 먼저 설명드리면 어 롱 린튼 쇼 시든 아니면 부동산이 든 뭐 어떤 상품이 든 항상 투자의 수익이 라는 것은 매도 가격에서 매수 가격을 뺀 거에요.

13. 4 그는 모든 것이 다 똑같아요. 근데 어 매도 그런데 그건 똑같은 건데 뭐가 다르냐 하면 매일 뭐 문 요 매수 가격을 먼저 결정하는 거죠. 매주 가격을 먼저 결정하고 매도 가격은 불확실성의 노출 시켜 놓는 거예요. 반면에 공매도 라는것은 매도 가격을 먼저 결정하고 매수 가격을 불확실성의 노출시켜 놓은 거죠. 그러니까 이게 순서가 다른것 아예 양 예 이 두개의 차이점은 그 순서에 차이가 있다 라는게 되게 중요한 거에요. 그러면 어 공매도를 이해 하실 때 생각을 하셔야 되는거 는 매도 가격을 먼저 결정해 쓰니까 이게 불확실한 거잖아요.

14. 매수가격 매수 가격이 얼마에 살 수 있을 지를 모르는 거에요. 이 집의 이제는 얼마나 살 수 있을지 모르는 이 가격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움직일 수 있냐면 0 에서부터 무한대 까지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으 이 부어 가 - 잖아 4 그러니까 예외의 손 손실은 예상할 수 있는 손실은 무한대 까지 갈 수 있는거예요. 벌 수 있는 가능성은 내가 투자한 가 내가 이 쏘 술 각 공매도를 뱅 만큼 했다 그러면 100 이상 벌 수 없어요. 왜냐하면 이 회사가 망하더라도 연관되기 밖엔 안 빠져요 4 근데 올라가는 것은 무한대 까지 올라갈 수 있어 이론상으로는 데 대 어 그래서 이게 되게 구매 돈은 훨씬 더 하기가 어려워요 어 돈을 벌기도 어렵고 그런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5. 그래서 이 그 잘못된 방향을 갔을 때 느끼는 공포심 도 많이 다르겠죠. 왜냐하면 내가 몸을 했을 때는 a 반이 빠져봐 짜 내가 번거 인가 투자 한거 이상은 절대로 손실 볼 수가 없어 라는 거지만 솟은 내가 이만큼 백을 베팅 했더라도 302 400 갚아 줘야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근데 반대로 갔을 때 여기서 이제 부터 올라가기 시작할 때 공포심이 여기가 열려 있잖아요. 4 완전 다른 거예요. 그러면 이번에 그 게임 스탑 또 이렇게 막 난리가 난게 공매도 하겠다 라고 발표를 한 뒤에 개인들이 엄청나게 사들이면서 막 뭐 $100 도마 갔었어 찬의 맞은 시적으로 앱 래 그럼 그 공매도 1 그 분들은 어떻게 된거예요.

16. 그 많어 손실이 난 거예요. 그렇죠. 끝난거 자 이제 1년 박살난 봄 그렇죠. 어 물론 그 분들이 버티었다면 4 이런걸 결국은 버티면 돌아와 짜 나요. 4 버터 20문제 얻는데 못 버틴 거죠. 공포심에 어 공 부 지 매일 수도 있고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어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죠. 이제 못 버틴 이유는 손실이 여기 찧기 잖아요. 4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런거요 제가 이제 어 그 멜빈 이라는 그 헤지펀드가 1월달 수익률이 공개가 됐는데 52% 가 - 음 어 게임 스탑 쇼 쳤다가 예 1종목 그 얼마나 쳤다고 그렇게까지 된다 싶을 정도인데 4 어이 이런거죠.

17. 이제 예를 들어서 뭐 게임 스탑 공매도를 10% 를 내가 가진 분이 100 인데 10% 를 소스로 했다고 해 봐요 구매도 를 쳤다 왜 막음 해도 10% 만큼 미리 팔아 는 거예요. 근데 얘가 지금 10배가 넘게 올라 짜 나요. 4 그럼 내가 지금 돈 200만 원 있었어 10만원 만큼 미리 어깨엔 집합을 팔아 났어 큰 이지 10배가 8배 9배 까지 올라갈 때는 그래도 시 만큼 난 평가 얘기 심각한 나와 있는건데 인데 넘어가는 순간 어 엔코 가 나는 거죠. 제로가 잔고가 재료가 되고 그 펀드가 파단 되는거예요. 아 바 없어 줘 아니 왜냐면 이게 없잖아 이게 aum 이어 없어지자 는 될까 뭐야 이게 돈이 없어 잘 4 컵 그런 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거죠.

18. 에 펀드가 파산 당의 펀드는 없어지는 거죠. 이상 없을 거야 그저 내가 없어지는 아닌데 이제 거기에 투자했던 또 사람들이 돈을 하나도 못 가져가게 되는 오히려 돈을 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 거에요. 어 번호 꾸로 끔 해야되는 전혀 있는 순식간에 이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비유로 생각해보면 12 어떤게 갑자기 10 이어서 이제 게임 스타 비 202 대해서 예를 들어서 내 그 미백을 돈을 현금으로 교회 되잖아요. 그 200의 없잖아 그럼 어떻게 어 이룬 상황이라는 거죠. 히 이런 일이 또 벌어질 수 있을까요. 쉽지 않다고 봅니다.

19. 개인적으로는 는 게임 스탑 은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 였던 것 같고 이제 이 현상이 또 일어나기는 또 어려운 여러가지 이유중에 하나가 이걸 다 봤잖아 기관들도 4 조심하게 짜 더 많 다 가려고 개인들도 구매도 할 수 있어요. 회수 니 있는데 어 거의 되게 제한적인 걸로 알겠어요. 금액으로 제한하는 거에요. 아니면 지그 여러가지 불리한 조건 들이 있어서 많이 못하시는 것도 있는거고 그리고 어 좀 제한적 이에요. 여러가지 면에서 4 시해 지판 펀드매니저 하셨는데 그 스케 스트레스를 못 끼얹어서 그 맡으신 각 하하 뭐 이제 그럴 없이 들을 수 없는 열릴까 역시 싸니 아니까 우리는 정말 최 실망한 휴지조각 된다는 한데 궁 매도는 - 가 되는 거잖아 맞아 가죠.

20. 그러한 다이어트로 뚫린 - 크롬 그 스트레스는 이루 말을 썼을 것 같아요. 어 주절 제가 이제 그 때 또 막 사실은 3% 티비에서 그 가장 최근에 볼 거 겠지만 그 전에 나갔습니다. 1번부터 한 번 환자 있었어요. 그렇게 옮겼어요. 네 그때 생각해보면 그때 뭐 무슨 얘기를 했어야 면 그 내러티브에 넘버스 얘기할 때 그대도 울컥 에 있었거든요. 네 아주 그대 그거 한거 아주 숨 호흡을 가다듬어 서 잘 넘겨 있었는데 그때 제가 이제 무슨 말씀을 드려야 면 제가 그때 헤지펀드 운용 하면서 주식에 대해서 정말 공부를 진짜 많이 했거든요. 어 근데 이제 어느 순간 안되는 거 같은 거예요.

21. 헤지펀드 운용 이자도 무한대 쉬기 않나 그래서 이게 내가 그동안 했던 게 의미가 없는것 같다 라는 생각이 딱 드는 순간 제가 못 버티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4년 동안은 내가 엇 버텼던 이유는 아니야 내가 이렇게 하면 언젠가 나한테 돌아올 거야 이게 결국은 발현이 돼서 수익이 나던 어쨌든 뭔가 나한테 좋음 이 될 거라는 생각을 그 믿음으로 버텼는데 어느 순간 이 믿음이 흔들리니 까 못 버티고 있더라구요 그래가지고 흙에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 어떤 분이 그런 얘기 하신 분들 있더라고 제 채널에서 댓글을 달아주신 분의 분중에 이제 여기 요즘에 좀 그 구독자 분들이 많아져 가지고 어택 그 앞을 달아주시면 도 좀 있어 이제는 데 섬에는 앞을 달아주고 한번 게임이 되셨나요.

22. 아 그래서 이것에 삶만이 기준입니다. 생각해봤는데 같이 증가합니다. 그럴 거야 그분이 지원 님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해치 펀드 하다가 못하니까 애널리스트 하는거 아니냐 그래서 제가 이제 그 공개적으로 또 방송 했죠. 4 아니 그렇게 깨울 때 드심 어떡합니까 아주 저는 그래 솔직히 에 널리 틀을 하면서 옛날에 여러분은 제가 헤지펀드 있는데 이렇게 성공했어요. 그래가지고 내 말만 들으면 어 잘 될꺼예요. 내가 옛날에 했던 경험을 가지고 그건 일을 가지고 여러분한테 얘기하는 거 아니다. 저장 참 못했어요. 헤지펀드 잘 못했고 그 인정하는 하는거에 그래서 힘들었어 엄청 힘들었고 그 과정에서 그 대신에 배웠던 걸 가지고 이제 말씀을 좀 드리는 거죠.

23. 엄 솔직하게 아세아 아라한 헤지펀드의 아까 내가 아까 말씀 하셨을 때 딱 들었을때 나름의 또 정의를 구현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었겠나 예요. 어떤 그이가 전언 분들 저는 보기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항상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 가 e 의미를 주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의 이 거 같잖아요. 늦어도 그때도 생각했던게 아다는 이제 금융시장의 와서 이런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내가 해체 펀드를 이렇게 하고 있는데 만나 이런 생각을 처음 되게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 생각하고 생각한 와중에 아냐 그래도 내가 금융시장의 효율적 시장 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는 거야 이런 생각을 하면서 확인 했죠.

24. 근데 이제 과연 저 제가 이제 했던게 과연 훌쩍 인 시장을 만드는데 기여 했나 그새 뭐 크게 어떤 식으로 평가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저희가 하는 동안 했던 일들은 그래도 이제 지난 얘기지만 어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뭐냐면 아 막 중 소용 줄을 공매도 하진 않았어 그건 저희가 털 짝이 찍혔어요. 어 중소형 줄 의심받을 수 있는 짓은 아예 하지 말자 대형 주는 활발할 수 있잖아요. 대응 주는 빠질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쓸 수 있는거죠. 그니까 대응 주만 하자 그래서 저희가 소슬한 것의 기준은 일치가 총 1조 이 해야 되는 건 아예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25. 4 누가 허락해 신과의 국내에도 처음에 그래피티 했다 아 나름대로 여름날 가 되게 좀 처음엔 궁금했어요. 나중에 악을 매도 공매도 가 처음 시작된 것은 제가 알기로는 1천 1700년 데 근데 까지 올라 가는걸 걸려 아마 제가 굉장히 오래된 걸로 알고 있어요. 예 그 시절에 그런 신기한 개념을 떠올려 갔어 윈도에 4 그런데 있었을 때 내렸다 올 들어 있어서 그들의 부터 있었다구요 암페어 생각이 들어서 상태에서 특급 들어서 큰 향이 진짜 발 다리 라는 것이 우리의 5 백 년도 부터 주식투자 했으니까 그러니 예 그니까 이게 약간 그 숫자를 이 일에서 부터 100까지 따로 해가 하다가 처음 밤 이쪽은 뭐가 있지 이런 생각이 랑 비슷한 거죠.

26. 예 야영 밑에는 뭐가 있을까 아마 이런 생각 거 후 리니지 알아서 이 생긴 줄 알았어요. 올해 오래된 역사를 아주 4 아 으 아 으 으 아 아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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