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모빅 인사이트 6-1화] 주식회사 모비커스가 오태민 작가의 회사라고??

비트모빅 BTC MOBICK : 모빅 소사이어티 · 2025-01-02 · 유튜브 시청 3,01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비트코인#BTC

← 목록

저자: 김명원 · 한국인

요약 보기

비트모빅 종이지갑 발행사 모비커넥트 재무 담당 김명원이 종이지갑 보관·보안 방식, 소각·정액권 이자 구조, 콘솔 전환 계획, 주주 참여 취지를 설명. 수익은 생태계 환원 목적이며 초기 3년간 수익 어렵다고 주장. 코인 탈취·사기 우려에는 분리보관과 폐기 절차로 답변. 투자 권유 발언은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모빅 생태계의 주요 인물을 직접 만나 묻고 인사이트를 얻어가는 시간, 모빅 인사이트입니다. 오늘은 여섯 번째 시간인데요, 비트모빅 생태계에서 굉장히 중요하면서도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주식회사 모비커넥트의 김명원 전무님을 모시고 대화해 보겠습니다.

02. 안녕하세요, 전무님. 안녕하십니까. 예비 모빅, 그리고 모비커넥트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03. 저는 주식회사 모비커넥트에서 기본적으로 재무 담당을 하고, 생태계 전반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김명원이라고 합니다.

04. 사람들이 헷갈릴 것 같아요. 특히 모빅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비트모빅, 모빅 원, 모비커넥트가 무엇이 다른지 잘 모르실 수 있는데요. 모비커넥트는 종이 지갑을 만들어서 파는 회사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그 종이 지갑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05. 네, 맞습니다. 종이 지갑은 인터넷상에만 존재하는 가상의 암호화폐 주소를 실물 형태로 구현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06. 이 아이디어는 비트코인 초창기에 종이에 주소를 적어서 거래하던 방식에서 착안해 작가님이 만드신 것입니다. 그리고 종이 지갑은 에어드랍 때마다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발행되었기 때문에, 에어드랍에 참여한 분들이 종이 지갑을 종류별로 모으는 팬덤도 생겼습니다.

07. 종이 지갑에는 QR과 비밀키가 들어 있고, 디자인도 아주 다양하게 나올 수 있죠. 금박이 씌워져서 제품화된 것은 제가 처음 보는데요. 금박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QR 코드가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08. 주소를 만들어야 하잖아요. 인쇄하기 전에 먼저 인터넷을 끊습니다. 인터넷을 끊은 상태에서 주소 생성 프로그램을 이용해 주소를 만든 다음 QR을 인쇄합니다. 인쇄가 끝나면 모든 데이터는 삭제되고 완전히 폐기되어 없어집니다. 피날레 때는 관련된 컴퓨터를 모두 와인에 담그는 퍼포먼스도 하셨죠.

09. 지금까지 몇 장 정도 발행되었을까요?

10. 대략 계산해 보면 수십만 장 정도 됩니다.

11. 수십만 장이라니, 정말 많네요. 그런데 이런 의심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커스가 생성 데이터를 잘 파기했다 하더라도, 금박을 긁어내고 비밀키를 탈취한 뒤 다시 금박을 덮어서 유통시키면 사기 위험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을 것 같은데요.

12.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금박을 씌우는 곳은 저희 모비커넥트가 아니라 외부입니다. 그리고 보관은 개인적으로 하시나요?

13. 개인적으로 보관합니다. 거래소도 분산해서 쓰고, 하드웨어 지갑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종이 지갑의 안전성도 제가 알고 있는 방식이 있는데요. 비트코인처럼 금액이 큰 경우에는 0.1개 이하 단위로 나눠서 보관하고, 몇 장씩 분리해서 저희 BTC 모빅 원러 앱으로 임포트합니다. 이때 비밀키는 손상시키지 않고 공개 주소만으로 임포트하고, 종이 지갑 자체는 그대로 보관합니다. 그러면 비밀키가 노출될 이유도 없고 보안상으로도 안전합니다.

14. 다만 핸드폰에 문제가 생기면 지갑을 다시 불러올 때 새 핸드폰에 임포트해야 하는데, 이때 이전 핸드폰에서 비밀키로 임포트한 지갑은 백업하지 않으면 다시 찾을 수 없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15. 직접 전무님도 쓰실 만큼 믿을 만하다는 말씀이시군요.

16. 그럼요. 작가님이 강조하시는 모빌리티 같은 이야기는 조금 그렇긴 한데, 증여도 아주 좋고요.

17. 알겠습니다. 민감한 이야기는 하지 않으시는 것 같네요. 모비커넥트는 어쨌든 이 종이 지갑을 팔잖아요. 그러면 수익이 발생할 텐데, 돈을 많이 버나요?

18. 모비커넥트는 설립 자체가 초기 주주들의 헌신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입니다. 전부 모빅 holder이고, 작가님과는 금전적 관계가 없습니다.

19. 그러면 오태민 작가님은 대표도 아니고 주주도 아닌가요?

20.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창작자일 뿐이고, 모빅 생태계에서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유자라고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21.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이 종이 지갑 아이디어가 작가님에게서 시작되었고,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비트코인의 불확실성까지 제거해 주는 재밌는 스토리입니다. 그런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작가님의 도움이 필요하고, 최종적으로 기업형 블록체인으로 안착하려면 작가님의 존재가 필요할 텐데요. 작가님은 지분을 팔지도 사지도 않으신다는 말씀이군요.

22. 네, 비커스와도 당연히 무관합니다.

23. 구체적으로, 모비커넥트가 돈을 벌면 생태계에 환원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사례가 있을까요?

24. 기본적으로 에어드랍 초기에 모비커넥트는 금전적 이익이 전혀 없었습니다.

25. 그러면 주주들은 이 점에 동의한 건가요? 돈을 벌지 못하는 회사에 자본금을 납입하셨을 텐데요.

26. 솔직히 주주 한 분 한 분이 어떤 생각으로 참여했는지 일일이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작가님의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무엇이든 한번 지원해 드리자는 응원의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조직 생활을 해 보았거나 투자를 해 본 분이라면 알겠지만, 기업이 설립된 후 보통 3년 정도는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27. 그러니까 배포하면서 돈을 벌지는 않는다는 말씀이시죠.

28. 그럼 고액권을 얻기 위해 코인을 소각하는 건, 코인을 모비커넥트 회사가 가져가서 팔아 그 비용을 대는 것 아닌가요?

29. 전혀 아닙니다. 소각 주소는 말 그대로 소각 주소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빼내거나 사용할 수 없는 주소이기 때문에, 들어간 코인은 말 그대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30. 작가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것인데, 모빅 가격을 적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려는 노력도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정액권이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정해진 수치 이상의 모빅을 거기에 보관해 두면, 유지 기간이나 금액에 따라 최대 1년, 혹은 최소 1개월 단위로 이자를 지급합니다. 하지만 그 이자는 팔 수 없고, 스크래치를 벗겨서 팔 수도 없습니다. 계속 이자가 지급되는 구조라서, 그 목적으로 최근에 진행해서 만든 것입니다.

31. 그럼 이자를 꺼내 쓸 수는 없는데, 이자가 쌓이면 어떤 점이 좋은 건가요?

32. 개수가 늘어나는 것이 좋은 점이죠. 모비 콘솔로 전환하는 시기가 오는데, 그 전에 에어드랍이 끝나고 모빅 락업 물량도 200만 개 가까이 됩니다. 콘솔로 전환할 때 전부 전환할 예정인데, 정액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콘솔 전환 자격이 자동으로 주어집니다.

33. 콘솔이 된다는 건, 비트모빅이 퍼블릭으로 전환할 때 콘솔로 바뀐다는 뜻이군요. 그렇다면 고액권을 얻기 위해 지금 모비커넥트를 살 수 있나요?

34. 11월 말일까지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미 배송 중이거나 여분을 가진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추가로 구매한 분들도 있을 테니, 그분들에게 수소문해서 구할 수는 있겠죠.

35. 2차 시장에서요?

36. 그렇습니다. 주식회사 모비커넥트도 생태계가 확장되고, 나중에 기업형 블록체인의 과정이 완결되고 나면 수익 사업을 모색해 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수익 사업이 아니라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한 회사이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주주분들 중 나중에 거래를 통해 주식을 구입하신 분들은 그 목적과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가실 필요가 있습니다.

37. 저도 에어드랍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돈 욕심 없이 생태계에 참여하는 즐거움과 기쁨, 그리고 생태계가 발전하는 과정에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참여했습니다.

38. 그러면 전무님이 개인적으로 어떻게 모빅에 참여하게 되셨는지, 그 과정을 조금 있다가 여쭤보겠습니다. 그 전에 지금까지 일부에서는 모비커넥트가 최종적으로는 모빅이 인사권까지 가져간다고 하는데,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호 견제하고 균형을 맞추는 거버넌스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비트코인#BTC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