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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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시장은 아직 산 넘어 산이므로 2~3월까지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관망하며, 급등 잡주(솔트웨어·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추격 매수하지 말고 보유자는 탈출하라는 주장. [시장 전망] 현재 지수는 박스권 위에서 관망 중이며, 첫 저점과 두 번째 저점을 잇는 지지선을 지키려는 모습이라고 진단. 내일 CPI 발표를 앞두고 물가 둔화 속도에 대한 불안과 기대가 교차해 시장이 주춤한 상태. 하락 이탈 시 추가 하락폭을 체크해야 하며, 2~3월까지 조정이 진행될 수 있다고 봄. [원자재·금리 리스크] 구리, 철광석, 원유, 옥수수, 대두 등 원자재 가격이 다시 상승 중이라 인플레이션 둔화가 느려지거나 물가가 재상승할 수 있음. 물가 재상승 시 시장이 충격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연준이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수밖에 없으며, 기존 예상 상단 5.2~5.5%를 넘어 6%까지 갈 수 있다는 가정도 제시하며 패닉 가능성을 경고. [투자 자세] 시장 지수 2,500 돌파 환호 등은 의미 없었다며 기대를 낮추고 하락 가능성이 크다고 봄. 개별 종목장세라지만 품절주·잡주 외 급등 종목이 적어, 지금 매수하면 물릴 가능성이 높음. 강연자 본인은 단타가 가능하지만 일반 투자자에게는 권하지 않는다고 명시. [급등 종목 분석] 오늘 상한가: 솔트웨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상상인더스트리는 하한가(주권 매매거래정지, 자본잠식 50% 이상으로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솔트웨어: 메타버스 앱 '본디' 유행에 편승한 테마성 급등, 아마존 웹 서비스 파트너사라는 연결고리는 근거가 약함. 기술적 반등과 뉴스 플레이에 가깝고 실적 연관성 낮음. 사지 말고 보유자는 탈출 권유, 내일 상한가 풀리면 매도 대응 권고. 오픈엣지테크놀로지: AI 반도체 설계 기업으로 AI 반도체 효율 3.4배 유리 뉴스로 급등. 다만 적자 기업이라 거품 위험이 있고, 신고가 영역이므로 먼저 파는 사람이 이기는 구간이라고 설명. 재무 부실 기업(ING, 골드퍼시픽, 이리야 등)과 이상급등 후 빠지는 기업을 주의 포인트로 제시. 적자 여부·부채 체크 권고. [메타버스 테마] 본디 흥행으로 메타버스 테마가 올해 다시 강하게 움직일 수 있으며 카카오·네이버·게임사의 진출 가능성 언급. 테마 추격보다 실제 메타버스 사업을 하는 기업을 저가에 미리 관심 두라고 조언. [출연자 전망 요약] 단기적으로 조정, 물가·금리 리스크 재부각 가능성, 잡주 급등 경계, 메타버스 테마는 중장기 관심 대상이라는 견해. 이번 주 토요일 송도 강연 홍보 포함.
다듬은 글
생각이 바뀌면 수익이 보입니다. 역발상 투자의 문현진입니다. 오늘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이번 주 강연 일정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강연은 오늘 오후 4시에 온라인 강연이 준비되어 있고요, 이번 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에 있는 송도 컨벤시아 111호에서 여러분들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인천 근처나 송도 근처에 계신 분들은 오셔서 주식에 대한 제 생각과 견해도 많이 배워 가시면 좋겠습니다. 오셔서 다양한 질문도 하시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져 보겠습니다. 많이 오셔서 많이 배워 가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오늘 시장에 대한 코멘트부터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장은 조금 빠져 내려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래 꼬리를 달고 살짝 올라가고는 있지만, 저건 추세를 지키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모습입니다. 세 저점을 일부러 그은 것이 아니라 첫 번째 저점과 두 번째 저점을 이었더니 세 번째 저점이 딱 맞닿아 있습니다. 여기를 일부러 지키려는 듯한 느낌이 보입니다. 여기를 지킨다면 위로 올라가려는 모습이 나올 텐데, 과연 그렇게 될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내일은 CPI 지수 발표가 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후 10시 반쯤이 될 것 같은데, 그때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됩니다. 그래서 시장이 관망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가가 둔화되고 있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둔화 속도가 느리면 어떡하나 하는 두려움과 불안이 계속 남아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보다 많이 빠지면 어떨까 하는 기대도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내려가려고 하니 CPI가 생각보다 많이 내려왔을까 봐 내려가기도 망설여지고, 올라가려고 하니 생각보다 덜 떨어질까 봐 올라가기도 무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주춤한 형태로 관망하는 자세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관망 구간은 위쪽에서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는데, 제가 설명드린 것처럼 박스권 안에서 약간 우상향하는 그림이 나오고 있을 때 아래쪽으로 밀려 내려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밀려 내려간다면 추가 하락 가능성과 추가 하락폭이 어디까지인지 체크해 보고 움직여야 하는 대목이기 때문에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2월과 3월까지는 조정이 조금 진행될 수 있으니 그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구나 지금 물가가 잡히고 있다고 하지만, 물가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이 다시 올라가고 있습니다. 구리, 철광석, 원유, 옥수수, 대두 같은 기초자산들입니다. 상품을 만들기 위해 쓰이는 가장 기초적인 자산들의 가격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올라가면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느려지거나, 물가가 조금이라도 다시 상승세로 전환될 경우 시장은 충격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시장은 "이제 물가가 떨어진다, 금리는 무조건 인하된다, 연준도 믿고 시장도 믿으라"는 분위기로 확신에 차 있습니다. 올해 목표 물가인 2%는 무조건 달성된다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의미심장하거나 의심스러운 부분이 나오면 불신과 불안, 공포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점들이 당장 바로 효과를 나타낼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난달부터 원자재 가격이 오르기 시작해서 한참 올랐고, 이번 달에도 조금 더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 CPI와 PPI 같은 지표가 발표될 때 예의주시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3월에 CPI나 PPI가 발표될 때 생각보다 둔화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연준은 결국 금리 인상 스탠스를 계속 유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상단은 5.5%, 5.2% 정도까지 물가가 올라와서 금리가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자칫 잘못하면 6%를 넘어가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패닉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생각해 보면, 아직 산 넘어 산입니다. 확정된 것도 없고 발표된 것도 없고, 물가가 완벽하게 잡힌 것도 아닌데 축배부터 너무 터트린 것은 아닌지 저는 여전히 의심스럽습니다. 거기에 대해 공포감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지수가 위로 올라올 때 사람들이 "더 올라간다, 2,500 뚫는다, 뚫는다, 카운트다운 하세요" 하며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그런데 여기가 사실 별 볼 일 없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큰 기대를 하지 마시고, 넘어가시고, 아쉬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역시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요즘 개별 종목장세라고 해서 종목만 사면 되지 왜 자꾸 지수를 보느냐는 분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사실 오늘 종목들을 보더라도 품절주나 잡주를 빼고는 급등하는 종목이 별로 없습니다. 지금 같은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막 매수해서 수익을 볼 수 있을까요? 오히려 물려서 고생하는 종목만 하나 더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내가 매매를 너무 잘하니까 무조건 싸워서 이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상대가 누구든 "다 덤벼라" 하고 살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일반인이라면, 격투기 선수들이 막 달려오고 있는데 내가 뛰쳐나가면서 이길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종목들은 만만한 종목들이 아닙니다. 변동성이 굉장히 심해서 자칫 삐끗하면 물릴 수 있는 종목이 많습니다. 대응하기가 까다로운 종목들입니다.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 중 고수들은 알아서 잘하시겠지만, 아마 하수 분들이 이 영상을 많이 보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이 잘 안 돼서 어렵고 뭔가라도 배우고 싶은 분들일 텐데요, 그래서 한 가지 배우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저라는 사람은 지금 시장에서도 단타를 하고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종목들을 가지고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불가능합니다. 제가 가능하다고 해서 여러분들도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에게는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예의이고 정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단타가 가능한 시장일 수도 있지만, 여러분들은 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계속 드리고 있으니, 그 점을 참고하셔서 관망하시면 좋겠습니다.
대신 지금 올라오는 종목들을 통해 힌트를 찾을 수는 있습니다. 나중에 투자할 종목을 추가하거나 앞으로 할 종목의 힌트를 찾을 수 있으니, 급등 나온 종목들을 보면서 내 종목이나 앞으로 올라올 종목을 예측하고 유추해 보는 것은 누구나 한번쯤 해볼 만한 일입니다.
자, 오늘 상한가에는 두 종목이 들어가 있습니다. 솔트웨어와 오픈엣지테크놀로지가 상한가에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 이상 올라온 기업은 11개밖에 없고, 10% 이하로 떨어진 것 중 상상인더스트리는 하한가로 내려갔습니다. 하한가로 내려간 뉴스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떨어졌는지에 대한 뉴스는 아직 없는데, 일단 주권 매매 거래 정지 결정이 났습니다. 자본잠식률 50% 이상으로 관리종목 지정 우려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것입니다.
제가 오프라인과 온라인 강연에서 재무제표가 안 좋은 기업은 올해 많이 힘들 거라고 여러 차례 설명드렸습니다. 올해는 종목을 잘못 잡으면 정말로 거래가 정지되거나 하한가로 가는 기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종목이 적자가 나고 있지는 않은지, 부채가 너무 많지는 않은지 항상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래에 있는 ING부터 골드퍼시픽, 이리야 등 재무제표가 안 좋거나 이상 급등이 나왔던 기업들이 빠지고 있다는 점을 포인트로 잡으시면 됩니다.
먼저 솔트웨어가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이유를 찾아보겠습니다. 솔트웨어 차트만 봐도 잡주입니다. 거래 정지라기보다는 사실 이전 상장인 것 같습니다. 차트 모양으로 보면 코넥스 같은 시장에 있다가 이전 상장이 된 뒤 쭉 빠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든 잡주처럼 질질 흘러내려가다가 기술적 반등 때문에 올라오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냥 올라오기는 뻘쭘하니까 뉴스를 퍼뜨리면서 올라오거나, 소설을 쓰고 소문을 내면서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트웨어가 상한가에 들어간 이유는 '메타포스' 플랫폼 '본디'라는 앱과 관련이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앱인데, 저도 깔아 보려고 했지만 폴더폰을 써서 그런지 기기가 호환되지 않는다고 나오더군요. 옛날 싸이월드의 미니미처럼 가상 공간, 가상의 방, 가상 캐릭터에 옷을 입히고 방명록도 쓰는 공간입니다. 싸이월드의 형태를 그대로 가져와서, 요즘 MZ세대, 2030은 물론 10대까지 상당히 유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힘입어 관련주를 찾다 보니 솔트웨어가 급등한 것 같습니다.
왜 솔트웨어가 엮였는지는 정확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솔트웨어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파트너사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본디라는 회사가 아마존 웹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솔트웨어는 아마존 웹 서비스의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사일 뿐입니다. 그게 무슨 상관이냐는 것이지요. 엮으려고 하니까 보시면, 그냥 올라오기엔 뻘쭘하고 빈손으로 오기도 뻘쭘하니까 "옜다, 이게 뉴스다" 하면서 퍼뜨리는 느낌입니다. 이건 기술적 반등이고, 올라온 뒤 뻘쭘하니까 뉴스를 내서 사람들을 현혹하고 비싸게 팔아먹으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이런 것은 사지 마시고, 들고 계신 분들도 뭔지도 모르고 물려 있었다면 탈출하는 루트로 이용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이 기업이 시스템이나 클라우드 쪽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나쁜 기업은 아닙니다. 하지만 실적이 엄청 잘 나오거나 본디라는 앱과 확실히 연관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시적인 테마로 급등했다가 빠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사람들이 정말로 메타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이런 근본 없는 솔트웨어 같은 메타버스 관련주에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실제로 메타버스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기업에 눈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그중에서 실적이 잘 나오거나, 실적이 조금 안 좋더라도 기술력이 매우 좋은 기업을 저가에서 사신다면, 이런 식으로 급등이 나올 때 팔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급등 나온 기업에는 관심을 가지지 마시고, 이 테마가 앞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본디라는 앱을 아직 써 보지 않았지만, 써 본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충분히 성장할 수 있고 많이 유행할 것 같습니다. 본디에서 시작해서 카카오나 네이버, 또 많은 게임사들이 그쪽으로 사업을 진출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메타버스 관련 테마가 굉장히 강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본디가 잘되는 것을 보니 우후죽순 따라 만드는 곳도 생길 것입니다. 그러니 메타버스 관련주에 미리 관심을 가져 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게 이제 첫 시작인 것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들고 계신 분들은 파시고, 새로 사지는 마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계속해서 상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기업은 AI 반도체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설계하는 회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설계하는 기업이 급등하고 있고, 최근 AI 반도체가 호황을 누릴 것이라는 인식이 있지요. 챗봇 같은 것들 때문입니다. 수요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보고 종목이 계속 급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쟁사 대비 AI 반도체 효율이 3.4배 정도 유리하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급등이 나오고 있는데, 이 급등은 근본 없는 급등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적자가 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 비용 등에 돈이 많이 들어가고 매출은 그만큼 나오지 않는 기업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기업을 자칫 잘못하면 거품에 휩싸여 사 버릴 수 있습니다.
지금은 기업의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투자라기보다는 투기, 혹은 따라붙는 뇌동매매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붙은 다음에는 실체가 있어야 하는데, 방금 보셨듯이 지금은 실체가 없습니다. 그 실체가 확인되지 않는 동안에는 결국 주가가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거품이 빠지는 형태가 되는 것이지요. 급등이 나오면 실제 가치가 올라가는 동안 주가는 이렇게 빠지게 됩니다. 매수를 하겠다면 이 자리에서 매수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올라간 것은 정말 배 아프고 아깝지만,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종목은 포기하시고, 시스템 반도체나 AI 반도체 중에서도 아직 올라가지 않은 기업들은 오픈엣지테크놀로지처럼 급등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종목을 잡지 않는 것이 제일 유리합니다.
오늘 신고가 영역이기 때문에 이 종목을 들고 있는 모든 분들은 수익 중일 것입니다. 이제 누가 먼저 파느냐의 상태가 되었으니, 먼저 파시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상한가에 들어간 지금 팔 필요는 없고, 상한가가 풀리는 내일쯤 매도하는 관점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그 외에도 AI 관련주 등 여러 종목이 급등하고 있지만, 오늘 얻어갈 수 있는 것은 솔트웨어를 통해 본 메타버스인 것 같습니다. 본디가 어떤 앱인지 잘 모르시겠다면 앱을 한번 다운받아 보세요. 광고가 아닙니다. 직접 써 보시면서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껴보신다면, 제가 왜 성장 가능하다고 보는지, 그리고 카카오나 네이버 같은 대형 그룹사에서 왜 이런 것을 만들려고 하는지 여러분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올해는 메타버스가 조금 바람을 일으킬 것 같고, 수익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면서 관련주를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잡주들이 많이 급등하고 있으니, 절대 매매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번 주 토요일 오후 1시에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2023년에 대한 전망과 제 투자 방식에 대해서도 많이 배워 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역발상 투자의 문현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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