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ETF 그냥 이거 죽어라 사세요" 앞으로 100배 오를 '이 주식' (존리 대표 / 통합본 1부)

신사임당 저장소(투자) · 2026-02-09 · 유튜브 시청 296,751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코스피#현대차#카카오#현금#금리

← 목록

저자: 존리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존리 대표는 한국 증시가 2,500에서 5,000으로 두 배 오른 상황에서도 시점 예측은 의미 없으니 ETF(코스피200)를 꾸준히 장기 적립 투자하라고 주장하며, 단기 매매·타이밍 베팅·전업 투자를 강하게 비판한다. [시장 상황 및 시점에 대한 견해] 한국 증시는 2,500에서 5,000으로 약 두 배 상승했고, 이 시점에 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해 존리 대표는 '언제 들어갈지'를 고민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습관이라고 본다. 지수 수준(4천, 5천, 6천)은 의미가 없으며, 투자 시점을 맞추려는 것은 기업 투자가 아니라 도박(카지노)이라고 규정한다. 그래서 '지금이 투자하기 가장 좋은 때'라는 입장이다. [지수와 개인 체감 괴리] 코스피 상승을 삼성전자(시총 비중 20% 이상)와 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형주가 주도했기 때문에 개인들이 분산 투자한 경우 체감 수익이 낮다고 설명한다. 해결책으로 코스피200 ETF를 제시하며 이를 산 사람은 모두 100% 이상 수익을 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외국인·연기금 수급 해석] 최근 외국인과 연기금 자금 유입을 단순 수급이 아니라 한국의 미래를 낙관하는 시각 변화로 해석한다. 연기금은 원래 한국 주식 비중이 작았는데 이를 늘리는 과정이며, 외국인 투자자는 장기 투자자가 대부분이라고 본다. 다만 외국인 대규모 자금은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에 들어가기 어려워 대형주 위주로 투자되며, 중소형주 대부분은 외국인이 살 수 없다는 구조적 한계를 언급한다. [상법 개정·지배구조] 상법 개정과 지배구조 개선은 외국 자본 유입의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평가한다. 이사회의 충실의무가 회사에서 주주로 바뀐 것이 핵심이며, 이사가 주주 이익을 대변하지 못하면 주주 고소나 이사 교체가 가능해져 자본시장 신뢰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국은 아직 그 단계는 아니지만 긍정적 신호로 본다. [종목 선택 및 개별주 전략] 개인이 개별 종목을 고르는 것은 쉽지 않다고 보고,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열어 그 안에서 ETF를 매수하는 것을 1순위로 권한다(세액공제 약 15%를 '공짜 수익'으로 표현). 연금저축펀드 내 개별주 매수는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한다. 개별주를 하고 싶다면 일상에서 익숙한 기업(예: 네이버, 카카오 등 예시)에 조금씩 관심을 두고 비중을 늘리되, 매도 후 재매수는 투자가 아닌 도박이므로 4~5년 보유가 진정한 투자라고 강조한다. [주식 위험 인식 및 시간의 힘] 주식은 위험한 것이 아니라 변동성이 큰 자산이며, 비행기 여행처럼 흔들려도 결국 도착한다는 비유를 든다. 레버리지 ETF나 빚을 내 투자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고, 여유 자금으로 꾸준히 적립하는 것이 진정한 투자다. 20대라면 시간이 많으므로 100% 주식에 투자할 수 있으며, 월 50만 원을 40년 복리로 굴리면 약 20~30억 원, 100만 원이면 약 40억 원이 된다는 식으로 복리 효과를 강조한다. [현금 활용 및 타이밍] 현금은 일하는 돈이 아니므로 생활비 등 필요한 현금을 제외하고는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고 본다. 3~5년 쓸 필요가 없는 돈은 주식에 두고, 학비처럼 6개월 내 필요한 자금은 예금에 넣어 두라고 조언한다. 마켓 타이밍은 누구도 맞출 수 없으며 항상 투자된 상태가 가장 좋다고 주장한다. [전업 투자·유튜브 비판] 전업 투자는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으로, 돈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해야지 내가 돈을 위해 일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단기 매매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착각이며, 유튜브에서 전업 투자자의 삶을 소개하는 것은 돈을 버는 쪽은 유튜버이고 따라 한 사람들은 잘못된 미래를 맞이한다고 비판한다. 추세 매매로 돈을 버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본다. [소비 습관·교육비] 커피 한 잔이나 명품 소비를 줄여 그 돈으로 ETF를 사는 습관을 권장하며, 이것은 즐거움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즐거움(경제적 자유)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한국의 사교육비도 비판하며, 월 100만 원 사교육비를 아이 명의 ETF에 30년 투자하면 15~20억이 된다고 주장한다. 또 한국이 저축을 강조하는 금융문맹 문화 때문에 주식을 도박으로 여기는 편견이 강하다고 지적한다. [예금 vs 주식] 예금은 원금이 보장되지만 인플레이션과 기회비용을 고려하면 오히려 위험한 선택이라고 보고, '원금보장'이라는 말을 지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불 속에 돈을 20년간 넣어 두는 것과 같다는 비유를 든다. [출연자 전망] 존리 대표는 한국 증시가 장기적으로 나쁘지 않으며, 지배구조 개선과 외국인·연기금 유입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다만 단기 방향 예측은 하지 않는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한국 주식 시장이 2,500에서 5천이 되면서 두 배가 올랐잖아요. 가장 좋은 승인을 안게 뭘까요? 예요. 산 사람들은 다 100% 이상 수익이 났겠죠. 한국의 미래에 대해서 낙간적인 생각을 갖고는 사람이 늘었다고 보면 되죠. 한국의 미래가 나쁘지 않다. 특히 외국인 투자가들은 장기 투자가 대부분이에요. 한국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투자처라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죠. 네. 안녕하세요. 존니 부자학교 존니 대표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최근 한국 증시가 많이 올랐다는 말이 나오는데 지금 시장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02. 지금 들어가도 좋을까요? 이제 많은 분들이 그걸 이제 궁금해하죠. 그러니까 주식이 주식도 잘 해야 된다는 건 아는데 계속 미루다가 보니까 주식이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면 어 이때 들어가야 되느냐 빠져야 되느냐 근데 그거는 굉장히 안 좋은 투자 습관이에요. 그러니까 투자이 제일 좋을 때는 항상 지금이에요. 왜 그러냐면은 어 그 예측하는게 의미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주식 투자하는 거는 그 내 노를 위한 건데 길게 보고 하는 건데 지금 주가 지수가 5천이다. 4천이다, 6천이다. 그건 의미가 별로 없죠. 내가 10년 있다, 20년 있다.

03. 그 돈으로 경제 동력을 하고 노후 준비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언제 들어갈까 언제 나올까 그거를 먼저 한다는 얘기는 우리 주식장을 바라보는 그 시각이 어 기업에 두자한다는 생각이 아니고 도박을 하겠다는 거예요. 카지노. 우리는 아직도 주식 두장하면서 아이 노준비라는 생각을 잘 안 해요. 그래서 어 그 훈련을 해야 돼요. 언제 들어가고 언제 나오는게 문제가 아니고 여유 작업으로 꾸준하게 투자해야 된다. 그래서 그렇게 답을 하고 싶어요. 지수는 오르는데 개인 투자자 체감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 그게 이제 요새 그 한국 주식 시장이 2,500에서 5천이 되면서 두 배가 올랐잖아요.

04. 근데 그 오른 이유가 뭐냐면 주가 지수는 뭐로 돼 있죠? 그 시가 총액이 큰게 비중을 많이 자유하잖아요. 그니까 삼성전자만 하더라도 어 전체 한국 주식에 20%가 넘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3전자가 오르면 그 시장 전체가 다 오른 것처럼 되죠.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기저기 분산 투자하든가 아니면 여기저기 자기가 나름대로 투자했는데 아 시가 총액이 크지 않을 가능성이 크죠. 그러니까 삼도자나 하이닉스나 현대동차가 올랐는데 나는 그걸 안 갖고 있으면 어떻게 되죠? 그죠?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소해감을 느낄 수밖에 없죠. 그래서 가장 좋은 내가 여러 번 얘기하지만 가장 좋은 승인을 남겨 볼까요?

05. 코스피 200이에요. 그 ETF 사는게 ETF 산 사람들은 다 100% 이상 수익이 낫겠죠. 그런 거예요. 요즘 외국인과 연기금 자금이 다시 들어오고 있습니다.이 흐름을 단순한 수급으로 봐도 될까요? 단순한 수급이 아니고 한국이 어떻게 보면 한국의 미래에 대해서 낙관적인 생각을 갖꾸는 사람이 늘었다고 보면 되죠. 그리고 이제 한국의 연기금 등이 한국 주식 비중이 굉장히 작았거든요. 근데 그거를 늘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미래가 한국의 미래가 나쁘지 않다. 그런 생각을 했다고 보면 되죠. 특히 외국인 투자가들은 굉장히 장기 투자가 대부분이에요.

06. 그래서 한국에 투자 늘린다는 거는 한국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투자처라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죠. 삼성전자만 오르고 특정 현대차는 오른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외국인이 들어올 때 그 외에 회사에도 투자를 많이 하나요? 아, 그게 좀 굉장히 좋은 질문이에요. 그러면 외국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내가 외국 사람이 외국 투자가예요. 근데 외국 투자가들은 투자 규모가 굉장히 많아요. 굉장히 커요. 그러니까 한국의 회사 주식 살려 그러면 항상 뭘 고려를 하냐면 외국자가들은 내가 사는데 어,이 가격을 올릴 가능성이 있는가?

07. 아, 예를 들어서 나는 만약에 10조로 운영하는 사람인데 아, 한국에 작은 회사를 사게 되면 나는 적어도 1,억원 뭐 예를 들어서 1,억 정도는 사야 되거든요. 근데 내가 1,억 샀는데 그 회사가 작으면 내 가격 올릴 수밖에 없죠. 또 나올 때는 어떻게 해요? 못 나오죠. 그니까이 쉽게 얘기해서 한국 모함을 내가 운전하는데 한국 모함이 가려면 어떻게 돼요? 한구가 엄청 커야 되잖아요. 한구가 작은 데는 내 한국 모함이 어, 갈 수가 없죠. 비슷하게 생각하면 돼요. 외국 투자가들은 한국 모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 한국에 투자할 때 삼성전자, 어, 하이닉스 이런데에는 투자할 수 있지만 거의 모든 거의 80%는 투자할 수가 없어요.

08. 그러니까 작은 기업들은 저번이 들어가기 쉽지 않죠. 근데 이제 가끔 내가 이제 해치 펀더라든가 아, 규모가 작은 펀더들은 들어올 수가 있겠죠. 음. 그렇지만 대부분의 회사는 굉장히 좋아도 기업이 굉장히 미래가 밝아도 외부 투자가들이 사지 못하는 것들이 많아요. 그런 사이즈가 너무 작기 때문에. 상법 개정이나 지배 구조 개선 이슈가 계속 나오는데 이런 변화들이 한국 증시에 얼마나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을까요? 아주 중요하죠. 그래서 외국자원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 이제는 한국이 진정으로 주주들의 이익을 중인시이구나. 그거를 깬다르니까 한국에 대해서 좀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죠.

09. 상법 개정은 잘 와닿지 않는데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신다면요. 어, 그렇죠. 이제 잘 와닿지 않을 수가 있어요. 이제 투자를 많이 안 해 본 그랬다든가 아니면 이제 처음에 아,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가장 쉬운 예를 들면 어이 우리가 국가하고 비슷해요. 그 기업을 운영하는 것도 우리 국가로 보면 뭐죠? 행정부가 있죠. 나라를 경외하는 사람. 또 뭐가 있죠? 국회가 있잖아요. 그래서 국회하고 행정부하고 모든 차가 있어요. 국회는 계속 체크를 하죠. 행정부가 제대로 일 하고 있는지. 법을 만들고. 그 왜 그래요?

10. 국민들을 위한 거잖아요. 국민들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하려고 국회가 제대로 일을 하는 거죠. 기업도 마찬가지예요. 기업도 개행진이 있죠. 그다음에 이사회가 있어. 그 이사회의 이사진들은 마치 국회원하고 똑같죠. 근데 여태까지 법은 그런 국회는 어 굉장히 독립적이어야 되잖아요. 무조건 행정부 말 들으면 안 되잖아요. 국민을 위해서. 그죠? 근데이 사회는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상법이 좀 약간 좀 문제가 있었어요. 이사회의 의무가 뭐냐? 그랬을 때 옛날에는 회사에 충성해야 된다고 그 상법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바뀐게 뭐냐면 주주들한테 충성해야 된다고 바뀐 거예요.

11. 그러니까 훨씬 더이 사회가 어떻게 되죠? 주주들의 이익을 반영하게 되죠.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이 사회가 제대로 일을 못 하면이 사진들이 어떻게 될까요? 주주들이 고소로해요. 제대로 일을 못 할 경우에. 그러니까 이제 하고도 그렇게 되겠지만은 그 미국에서는 그 이사가 되려 그러면 그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그 책임 보험도 들고 해요. 왜냐면 내가 회사에서 어떤 결정을 했을 때 내가 반대했어야 되는데 반대를 하지 않았다 그러면 어 주주들이 고소를 하죠. 또 하나 주들은 뭐예요? 뭘 좋아하죠? 주주들은 주식이 올라갈 거 좋아하겠어요?

12. 내려갈 거 좋아했어요? 올라가 좋아하겠죠. 근데 만약에 주식가 얘기 올라가지 않고 빠졌다. 그럼 이사들은 뭐 해야 될 거예요? 개영진한테 왜 이렇게 일을 못 하냐? 그럼 어떤 심한경은 어떻게 해요? 바꿔 버려요. 교육인지를 바꿔 버려요. 그냥 당신들의 능력이 없는 거 같다. 그러니까 한국은 아직 그 단계까지 않았지만 일단은 굉장히 좋은 사인이죠.이 자본 시장이 훨씬 더 어 신뢰가 갈 수가 있는 거죠. 내가 기업에 투자했을 때 이사들이 나의 이익을 지켜 주는구나 그렇게 생각하죠. AI를 비롯한 미래 산업 이야기가 많은데 개인 투자자가 종목이나 업종을 직접 고르는 전략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3. 그러니까 쉽지가 않죠. 그러니까 어 개인 투자하던 돈도 많지 않고 하니까 제가 항상 주장하는 거는 연금 조축 펀드 세금을 혜택을 받는 것부터 투자해라. 그러면 그거는 1년에 15% 수익률은 그냥 공짜를 주는 거 똑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연금 조추 펀드를 계좌를 열고 그 안에서 ETF를 살아. 연구조축 펀드는 개별 주식은 살 수가 없어요. 법으로. 그러니까 ETF 사면 돼요. 충분히 살 수가 있고. 근데 나름 이제 개별 주식도 좀 하고 싶어. 이제 그럴 수 있죠. 그러면 우리가 흔히 어 우리 주에서 보는 것들이 많죠. 아 내가 봤을 때 내가 게임을 좋아한다 그러면 게임 회사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고 뭐 다양하죠.

14. 내 주위에서 내가 항상 쓰는 거. 예를 들어서 뭐 카카오 주식을 산다든가 카카오 주식 사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우리 주위에서 그뭐 네이버라든가 그런데 관심을 갖고 조금씩이라도 어 늘려 나가는 방법이 있죠. 근데 절대로 하지 말아야 될 거는 사사 팔았다 하는 거예요. 네. 그거는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죠. 그래서 한번 주식으로 사면 4년 5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게 투자예요. 지금 같은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투자 방식은 무엇일까요? 그러니까 무조건 시작을 해야 되고 만약에 그동안 내가 주식에 대해서 평견을 가졌다 그러면 당장 바꿔야 되죠.

15. 그런 평견이 있으면 안 되죠. 주식은 위험한게 아니에요. 근데 우리는 주식 드면 위험하다는 고정 관념이 있죠. 근데 위험한게 아니고 단지 변동성의 큰 자산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가격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또 뭐 때 폭락했다가 우리가 어 비행기를 타고 갈 때 뉴욕에 갈 때 비행기 탔다 그러면 어떻게 되죠? 올라갈 때도 있고 내려갈 때도 있고 좀 무섭죠. 근데 결국은 어떻게 돼요? 도착하잖아요. 그 주들 마찬가지 두려워할 필요가 없고 끊임없이 여의자금으로 투자하는게 주식 투자예요. 그런데 경험이 별로 없으면 단기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걸 두름을 갖게 되고 빨리 또 부자가 되고 싶어서 빚을 내고 투자한다든가 ETF도 뭐 레버러지 투자한다든가 그런 좋은 방법이 아니에요.

16. 뭐 내가 오늘 만 원 여유 자금 있으면 만 원 투자하고 2만 원 투자하고 그게 진정한 투자가예요. 그게 결국은 뭐냐면 내가 노후 준비를 위한 씨앗서 심는다고 생각하시면 되죠. 어떤 똑같은 주식 투자는데 어떤 사람은 단기간에 빨리 벌고 싶은 사람은 도박이 되는 거고 이게 앞으로 나무가 잘하는데 내가 씨앗을 심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장기적으로 보는 거죠. 누가 더 승리할까요? 장기적이죠. 투자에는 관점이 제일 중요한가요? 제일 중요하죠. 투자 철학. 네.이 내가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가 뭘까? 단기간에 20% 벌려 그러는 거는 아 좋은 이유가 아니죠.

17. 내가 어 주식에 지금 투자했을 때 20명 기다렸다가 30명 기다렸다 보니까 열배가 되고 수배가 되는 거예요. 근데 사람들은 20% 벌면 막 좋아하고 20% 마이너스 되면 막 실망하고 그러잖아요. 그건 투자가 아니라 그 투기 겜불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해하고 있죠. 장기간에 돈 벌어 수단. 어 그건 아니에요. 코인이랑 금도 장기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코인이라는 금도 다 밑야 되는 건 맞고요. 개인적으로는 그런 자산은 금은 돌덩어리잖아요. 그렇게 우리 국가 경제 도움이 안 되죠. 현금을 창출하는게 아니잖아. 기업은 뭐예요? 기업은 계속 돈을 벌려고 하죠.

18. 기술도 개발하려고 그러고 어느게도 도움이 될까요? 금 당연하죠. 그래서 미국이나 이런 데는 그 주식 시장에 돈이 들어오니까 어때요? 새로운 기업이 나오죠. 구글도 나오고 엠비리아도 나오고 한국은 잘 안 나오죠. 일본도 잘 안 나오죠. 그게 이제 자본 시장에 잘 발달하지 않아서 그래요. 그리고 다 같이 부자가 되는 방법은이 자본 시장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어 그스가 어렸을 때부터 금융 교육이 중요한 거죠. 그리고 함부로 소비하지 말고 그걸로 주식을 사라. 그게 우리는 잘못된 편기 너무 많죠. 주식하면 안 된다는 사람이 너무 많죠. 예.

19. 근데 그 바뀌어죠. 요즘 시장에서 반드시 버려야 할 투자 습관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그러니까 투자 안 하고 있다라면 그 자체가 문제죠. 투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아 이런 사람도 많아요. 나는 주식 안 해요. 그거는 굉장히 아 나는 금융 문명이에요.하고 똑같은 얘기예요. 그건 자랑할 일이 아니라 잘못 어 생각이에요. 어떻게 주식에 투자하지 않아요? 자본주의 꽃인데 자본주의에 삶 살면서 나는 자랑스럽게 나는 주식 같은 거 안 해요. 그런 거는 굉장히 잘못된 대답이죠. 나는 주식 하는데 내 재산에서 몇 %가 주식이 있습니다. 나는 주식에 어떤 ETF를 갖고 있고 뭐 삼성전자도 갖고 있고 그게 제대로 된 대답이죠.

20. 근데 우리는 주식 그저 하는 거를 좀 부끄럽게. 심지어는 일본 같은 경우는 굉장히 부끄럽게요. 그렇요. 지금도 그래서 주식 투수를 뭘 해야 왜냐면 그거를 뭐라고 하냐 투이라고 생각하니까 도박이라고 생각하니까 내가 주식한다 그러면 사람들이 옛날에는요 결혼할 때도 사이가 주식 투자한다 그러면 결혼 안 시켰어요. 딸을 어 그럼요. 그게 얼마 안 돼요. 두 박꾼이라고 생각하니까 이게 그동안은 굉장히 어떻게 보면 금융 문명에서 벗어나지 못했죠. 이제 앞으로는 달라져야 되겠죠. 자산에 몇 퍼센트를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당연히 있죠. 만약에 내가 20대다.

21. 그럼 100% 주식에 들어가야지. 왜냐면 시간이 많잖아요. 시간이 내가 어 은퇴할 날이 만약에 내가 20살이다. 그러면 40년 남았죠. 그러면 엄청나게 부자될 찬스가 높죠. 왜냐면 40년 동안 복리가 있거든요. 그럼 내가 한 달에 50만 원 척 했다. 그 돈이 40년 정도 되면 20억 30억이 되겠죠. 근데 100만 원 하면 어떻게 돼요? 40억이 되겠죠. 1억만 원 하면 어떻게 될까요? 60억 70억이 되죠. 그래서 제가 젊은 사람들한테 얘기 계속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함부 돈 쓰지 말고 그 돈으로 주식 투자해라. 사격비 쓰지 말고 그 돈으로 주식 투자해라.

22. 그럼 아이는 부자가 될 것이다. 근데 부자가 되는 거는 멀리 있지 않아요. 시간. 예. 시간이 있으면 돼요. 우리가 주직 투자해서 뭐 내가 잘 굴러서 해 봐야 의미가 없어요. 어떤 땐 그거 올랐다가 또 어떤 땐 빠지고 또 어떤 땐 저게 오르고 이게 오르고 그거는 이렇게 막 무빙 타겟이라 그래요. 우리가 그 비누로 해서 비누 방어 있잖아요. 그럼 막 올라가잖아. 이걸 내가 막 찍으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 주식투자는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 혼자 힘들지. 그러니까 그런 건 투자가 아니고 아 현명하지 못한 거죠. 그래서 그렇게 안 하려면 어떻게 될까요?

23. 한개 투자하고 꾸준하게 투자하고 근데 세금이택이 있는 거부터 해라. 그게 연금 조출 펀드다. 세금의 15%예요. 1년에 그럼 내가 아무것도 안 해도 15% 돈을 주는 거예요. 국가가. 물론 이제 한계가 있긴 하지만 금액에 근데 그걸 안 하고 딱 개별 주적 고르는 사람이 많아요. 잘못된 거죠. 영리하지 못한 거죠. 요즘 금리도 높고 물가 부담도 커서 현금이 최고라는 말이 다시 나오는데요. 이런 시기에 현금을 어떻게 활용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일까요? 긴못된 거죠. 현금이 있는게 문제죠. 현금은 일하는 돈이 아니잖아요. 근데 우리가 현금이 있는 윤이 있죠.

24. 현금이 있는게 뭐예요? 내가 저기 월세도 내야 되고 쌀도 사야 되고 그러니까 캐시 형금이 필요한 거죠. 근데 내가이 돈이 필요 없다. 예를 들어서 3년 동안 5년 동안 필요 없다. 그러면 당연히 주식에 두셔야 되죠. 근데 이제 사람들은 굉장히 그걸 보통 이제 마켓 타이밍이라 그래. 타이밍을 보려 그러는 거죠. 그래서 아선 주식장도 모으려고 했으니까 일단 다 팔았다가 현금하했다가 좀 빠지면 그때 다시 들어가야 되지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이제 마켓 타이밍이라 그래요. 사람은 절대로 못 맞춰요. 언제 들어가고 언제 빠질 거 절대로 못 맞춰요.

25. 한두 번 뭐 그럴 듯하게 맞출 수 있겠지만 절대로 항상 투자돼 있는게 제일 좋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유금을 해라. 빚내서 하지 말아라. 그런 거예요. 제일 중요한게 그거예요. 타이닝을 맞추려고 하는게 가장 잘못된 투자 방법이에요. 주식이 어렵다고 느끼는 개인 투자자들이 특히 많아졌는데요. 처음 투자하는 사람일수록 어떤 방식이 부담이 덜하다고 보시나요? 아까 영원 조축 펀드 계좌를 열어서 ETF 그게 답이에요. ETF의 장점은 뭐냐면 작은 돈으로 꾸준하게 모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내가 오늘 2만 원이 내가 원래는 2만 원이면 내가 무슨 커피를 사 먹으려고 했는데 아 이제 생각이 달라지는 거예요.

26. 아 2만 원이면 내가 노 준비하는데 써야 되겠다. 그래서 ETF 사는 거예요. 그게 습관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생각이 달라지죠. 아 앞으로는 나는 이런 생활 해야 되겠구나. 아,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야 되겠구나. 아, 미척한 생각을 못 하죠. 어떻게 젊은 사람들은 여행도 하고 싶고 막 비싼 거 사고 싶고 이제 그거를 바꿀 필요가 있어. 아, 영리해야 되겠구나. 그걸로 내 돈이 일하게 해야 되겠구나. 그리고 그 즐거움은 엄청나게 커요. 회사의 주인이 되는구나. 그러면 그때부터는 세상을 보는게 달라져요. 그다음에 뭘까요? 내가 이다음에 50살이 됐을 때, 60살이 됐을 때 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구나.

27. 그게 그는 교육이에요. 어떤 주식을 고르고 어떤 주식을 그거는 의미가 별로 없어요. 결국 라이프스타일이에요. 내가 월급이 100만 원 받으면 그 100만 원 어떻게 쓸 것인가? 네. 그런 것들. 그다음에 주식이 뭐 몇 천000 개가 있는데 그걸 내가 어떻게 다 골라요? 한두 개 내가 재밌난 주식을 고를 수가 있겠지만 ETF 사면 되죠. 200개 기업이 들어가 있는데 또 연금 전축도 세급 때까지 줘요. 근데도 안 한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작은 거부터 실천할 필요가 있죠. 단기 매매보다 오래 들고 있는게 더 좋을까요? 단기 매매는 절대로 돈 못 벌어요.

28. 근데 많은 젊은 사람들이 단기 매매로 돈을 벌 거라고 착각하죠. 네. 절대로 하지 말아야 될게 전업 투자가예요. 돈이 일하는데 왜 자기가 일을 해야 돈이 일해야 돼요. 돈이 나를 위해서 일해야지 내가 돈을 위해서 일러면 안 돼요. 근데 주직을 산다는 거는 돈이 나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그럼 나는 어떻게 해요? 놀러 다녀야지. 돈 일하고 있는데 근데 내가 맨날 단기 투자하는 사람 뭐야? 자이 일 하려고 사람. 그러니까 기본 원리를 모르는 거잖아요. 내가 삼성전자의 주식을 갖고 있다는 얘기는 삼성전자 직원들이 나를 위해서 엄나 일을 열심히 하는 거예요.

29. 근데 나는 좋은게 뭐예요? 그 주식을 갖고 있잖아요. 그럼 난 놀러 다녀도 돼요. 그 상단 전자가 알아서 밤새고 일을 하는 거예요. 그 차이예요. 그러니까 현명한 사람은 삼성전자가 잘하고 있느냐 없느냐 그거만 보면 되잖아. 가끔 3개월마다 근데 정말로 어 정말 어렵거나 일을 잘 못 하거나 그렇게 생각하면은 아 딴 데로 옮기면 되는 거거든요. 근데 대번 사람이 그렇게 안 하죠. 오른 사다 내입 팔고 내일 샀다가 오고 근데 그거는 지극히 잘못된 투자가죠. 자기가 일하려고 하는 거죠. 절대로 하지 말아야 될게 전업 투자가예요. 전 투자가면 자기가 일하라는 거고 근데 도박을 위해 도박을 하는 거고 도박을 위해서 회사를 그만두는 거예요.

30. 그러니까 망할 수밖에 없죠. 유튜브에 많이 있는 전업 투자자의 삶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러니까 돈을 버는 건 누구야? 유튜버가 돌아벌죠. 그걸 따라한 사람들은 다 잘못된 미래가 기다리고 있죠. 그러니까 금융이 중앙인 거예요. 어 그거 하면 안 된다는 걸 깨닫게 되는 거죠. 일단 그 환상을 없어야 돼요. 내가 주식 추세등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다. 불가능해요. 이미 성공적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는 건가요? 이 습기 하면 이거예요. 우리가 카주노에 가는 거 똑같아요. 카주노에 가면 한두 번 따죠. 근데 그 사람이 아 카주노가 괜찮은 거구나.

31.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면 어떻게 돼요? 다 폐가 망신하죠. 똑같아요. 주제를 단계 출애링 한다는 거는 그 확률적으로 거의 없어요. 왜냐면 오를 돌아 벌었는데 내일 쓰레버스 있잖아요. 그게 반복될 거예요. 그럼 뭐가 있죠? 스스로 만들어 가죠. 그다음에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죠. 그니까 한 사람은 어떤 주식에 투자해서 아이 기업이 잘 될 거니까 10년 기다리면 나는 큰 돈 되겠지 한 사람 그렇게 생각한 사람가 내가 매일매일 이거 보고서는 하는 거 누가 더 정식적으로 비패될까요? 그렇죠. 그게 투자 그래서 영어로 전자를 인베스터라 그러죠.

32. 인베스터 투자가죠. 투자가. 근데 매일 사고파는 사람은 뭐라 그럴까? 영어로 트레이더라 그래요. 트레이더라는 직업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돈을 벌려고 하는게 아니에요. 그날 펀드 매니저가 사라 그러는 거, 팔라 그러는 거를 이제 그 엑시큐션이라 그래요. 그러니까 뭐냐면 아, 오늘 펀드 매니저가 삼성전자 뭐 어, 만주 사세요. 명령을 내려요. 그럼 회사에서 트레이더가 아, 삼성전자 만주를 사는데 오늘은 제일 좋은 가격으로 사야 될 거 아니에요. 너무 비싸게 사면 안 될 거 아니에요. 근데 그런 일을 하는 걸 트레이더라 그래요. 근데 그 사람들은 인베스터라고 안 불러요.

33. 근데 사람들은 그 추에더가 인베스터인지 착각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건 인베스터가 아니죠.이 내가 삼성전자를 사라고 한 사람은 펀드 매니저예요. 인베스터예요. 근데 그 사람은 무슨 생각을 했냐? 삼성전자 5,주 뭐 만주 살아. 그 얘기는 내가 한 5년 동안 들고 있겠다는 얘기예요. 추천하실 만한 ETF가 있을까요? 뭐 코스피 200 충분해요. 코스피 200개 회사인데 200개 회사면 거의 다 포함된 거예요. 우리가 안나 한국 주식 아내 내가 오늘 2만 원 넣지 3만 원 넣지 200개 회사 사는 거예요. 근데 이제 개인적으로 젊은 사람들 나도 직접 투자도 해 보고 싶어 그러면 한두 개 공 골라서

34. 연구해 보는 거 좋죠. 그러니까 이제 금융 공부를 하는 거죠. 뭐 퍼가 어떻고 PBR이 어떻고 그런 연구를 하는 거예요. 근데 온 국민이 그렇게 좋은 투자 습관을 갖는게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미국에서만 그게 왜 가능했냐면 대부분 퇴진 연금 가지고 투자를 했거든요. 퇴진 연금은 장 기간에 투자하는 펀드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퇴진 연금에 젊은 사람들 퇴진 연금을 어떻게 운영할 것이냐 그것 중요하죠. 부자가 되려면 투자보다 먼저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라는 말도 자주 하시죠. 실제로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태도나 습관은 무엇일까요? 그렇죠.

35. 투자는 내 내가 부자가 된다는 얘기는 그이 내가 부자가 되는 얘기데 부자가 되고 싶어야 되겠죠. 우리 너무나 많이 부자가 되고 싶으면서도 부자라는 말을 좀 꺼리죠. 그죠? 그래서 속으로는 굉장히 부자가 되고 싶지만 적어도 겉으로는 무한한 것처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지금부터는 정말로 부자가 돼야 되고 절실해야 되고 그럼 내가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라이프스타를 바꿔야 되 거죠. 일단 계좌를 열어야 되고 오늘 만 원부터 시작하고 2만 원 시작하고 월급에 10% 20% 하고 그다음에 함부로 함부로 돈을 함부로 여기면 안 되겠죠.

36. 막 돈을 막 백화전 가서 비싼 거 사거나 차를 비싼 거 사거나 그런 걸 다 끊어야죠. 왜냐면 그게 내가 즐거움을 뺏는게 아니에요. 내가 노후가 너무 절실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즐거움은 어느게 더 즐거울까요? 내가 백화점 가서 비싼 거 사 갖고 카드 감 갚아야 되잖아요. 그게 즐거울까요? 아니면 그런 거에 나는 관심이 없어요. 대신에 내가 계속 내 재산이 늘어나는 거를 계속 본다고 생각하세요. 어느게 더 행복한 라이프까요? 그렇죠. 근데 왜 그렇게 못 하냐? 잘못된 편견이 있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해 봐야 별 달라질게 없을 것 같다는 생각하는 거죠.

37. 또 주위에서 주식 두시하는 거 보니까 다 망했다는 얘기만 듣죠. 우리나라는 굉장히 잘못된 평견이 있는 거예요. 주식면 안 된다. 부모님이도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많죠. 그게 안타까운 현상이죠. 그래서 미국도 그랬어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그래서라는 거를 만든 이유가 강제로 하기 시작한 거예요. 주식이 해야 된다. 당시 그렇게 해갖고 노준비 안 된다. 그래서 미국은 그걸 해서 어렵지들이 중산층이 된 거죠. 당장 다음 달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게 인생인데 뭔 미래의 큰 돈을 위해 오늘 마시는 커피 한 잔의 행복까지 참아야 하는 걸까요?

38. 보덕의 요로라 그러죠. 네. 그거는 지극히 지극히 잘못된 거예요. 내일 죽더라도 오늘 주식 투자 해야 돼요. 그 왜냐면 말이 책임감이에요. 잘 생각해 보세요. 그게 굉장히 잘못된 메시지예요. 예를 들어서 내가 아 60살이 됐는데 그때까지 안 죽었어요. 근데 돈이 없어. 돈이 없어요. 비찮아요. 그러면 나한테 최하선을 다 한 거예요. 나를 함부로 여기는 사람이죠. 근데 우리는 그런 거에 쉽게 동의당해. 왜냐면 사고 싶거든요. 쓰고 싶거든요. 여행도 하고 싶거든. 그러니까 잘못된 어이 마케링 잘못된 메시지에 이제 내가 점점 스며 들어가는 거죠.

39. 그 못 빠져나와요. 근데 그거를 바꾸는게 중요해야죠. 아니야. 나는 내가 너무 중요해. 돈이 있어야 돼. 돈이 막 엄청나게 많을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내가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야 돼. 그 생각한테 있어야 되겠죠. 그게 금융의 교육이고 이월로 이런 건 중요하지 않아요. 그건 없어야 돼요. 이로 하는 사람이 전문이가 많으면 그 나라는 점점 후진국이 되는 거예요. 많은 국가들이 그 젊은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니까 어떻게 돼요? 춤추고 놀러 다니는게 전부죠. 그러니까 다 가능하고 되고 어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는 거죠. 우리나라가 그렇게 되면 안 되죠.

40. 로 라이프를 추구하다 보니 결혼을 못 하게 되는게 아닐까요? 결혼 안 하게 되는게 못 하게 되는 거예요. 돈이 없으니까. 예. 또 애도 안 낳게 되는 거예요. 근데 자기 합리화를 시키죠. 그게 이제 참 그게 한국만 있는게 아니라 일본도 그랬고 중국도 그렇게 되고. 근데 젊은 사람들이 정신을 차려야 돼요. 그러니까 커피 안 먹는 커피 안 마신다. 그래서 내가 즐거움을 뺏은게 아니에요. 나는 즐거움이 다른데 있는 거예요. 난 더 큰 즐거움을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매매 매매 매매 소소한 행복이라 그러잖아요. 그 속으면 안 되지. 소소한 소소한 행복은 다 없어지는 거지만 큰 행복을 찾기 위해서 소소한 행복을 없애는 거예요.

41. 그중 더 큰 그런게 필요하죠. 그 젊은 사람일수록. 특히 한국에서는 교육비 생활비가 부의 형성을 막는다는 지적도 많습니다. 이런 지출 구조를 개인이 어떻게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개인이 잘못된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사교이라든가 이런 거는 너무너무 잘못된 투자죠. 공부 잘해서 어떡하려고 성적 좋다고 그래서 달라질 거 있어요. 그 금융 무명이기 때문에 그래. 이제 그 정말 우리 아이를 살아간다 그러면 한 달에 100만 원 쓰는 사교육비를 걔를 위해서 ETF 사셨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30년 되면은 적어도 15억에서 20억 돼요.

42. 그 아이 재산이. 그 열짜리 아이가 직원 투자하게 되면 30살 만살 되면 돈 걱정 안 해요.데 그 돈은 어디다 쓰죠? 점수 경쟁하는데 쓰잖아. 그러니까 어떻게 다 같이 가난해지죠. 근데 대부분 그러죠. 옆에 사람이 하니까 나도 할 수 없이 한다. 그게 가장 잘못된 거예요. 옆에 사람이 하 말건 내 페이스가 되는 거예요. 인생은 마라톤이다. 마라톤 할 때 어떻게 해요? 앞에 보면 되죠. 그때 옆에 사람 뭐 옆에 사람이 이렇게 유혹하고 저렇게 유혹하고 또 놀러 가야 되고 뭐 이렇게면 이제 그때부터 흐트러지는 거죠. 그렇다고 그래서 내가 똑바로 간다고 해서 내가 즐거움을 뺏는게 아니잖아요.

43. 백가점에서 뭐 100만 원짜리 안 샀다 그러는데 즐거움이 없어지는게 아니죠. 더 큰 즐거움이 있고 매일매일 얼마든 즐거운 라이프 살 수 있죠. 근데 우리는이 돈을 꼭 써야 즐거웠다는 생각을 해요. 그니까 소비를 해야 그 소비를 통한 즐거움이 몸에 벤 거예요. 그러니까 돈을 함부로 쓰는 거지. 돈을 함부로 여기는 돈을 귀하게 여겨야죠. 돈이 귀해야 되잖아요.이 돈이 나를 구해 줘야 되는데 우리는 함부로 막 여기 물세대 이제 쓰고 있죠. 그중에 가장 큰 게이 사육기죠. 소비는 계속 늘어나는데 자산은 잘 안 불어난다는 고민이 많습니다. 돈을 모으는 것과 불리는 것의 차이를 어떻게 이해하면 쉬울까요?

44. 그니까 모으는 거는 은행 예금에 넣는 거죠. 그건 절대로 안 되죠. 불리는 거지. 그 주식투자죠. 단순어요. 불려야죠. 규모가 커져야죠. 그러니까 소비를 투자로 바꿔라. 작가님께서는 예금보다는 주식 투자가 더 중요하다고 보시나요? 당연하죠. 예금은 예금은 그런 거예요. 원금은 보장이 되지만 그니까 특히 어 전신 분들은 원금 부정이란 말은 내에서 지워 버려야 돼요. 원금 부정이 왜 중요해요? 예를 들어서 이런 거 마찬가지예요. 내가 밖에 나가서 혹시 오늘 교통 사고 날지도 모르잖아요. 그 집에서 안 나오는 거예요. 집에서 입을는 거예요.

45. 그러면 어떻게 돼요? 절대로 사고 날 일은 없지만 어떻게 돼요? 내 인생은 그죠. 똑같아요. 내 돈이 이불 속에 있는 거예요. 은행 예급은. 그러니까 20년 동안 이불 속에 있는 거예요. 내 돈이. 그게 원금 보장이에요. 그렇지만 위험을 택하는 거예요. 위험이라는게 그냥 위험이 아니에요. 우리가 일하러 나가는 것처럼 출근하는 것처럼 내 돈이 똑같이 출근해야 되는 거예요. 그잖아요. 그래서 원금보장이란 말은 내에서 지우는 거예요. 원금 보장이라는 거는 어 내가 이제 뭐 전세 자금 그리고 원금 보장이 돼야 되겠죠. 아니면 어 뭐 6개월 동안에 내가 꼭 필요한 돈이 있다. 학비가 있다. 그런 거는 예금해 놔야 되겠지. 나머지는 저 주식에 투자해야 되죠.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코스피#현대차#카카오#현금#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