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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원/달러 환율 바닥은 얼마? 1,400원 열 달 반 만에 깨질까 — AI 4팀 풀토론

APNALYST | 앞날리스트 · 2026-08-10 · 유튜브 시청 12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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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시된 매매 기준은 1420원 10전. 전날보다 오히려 올랐습니다. 급락은 여기서 멈춘 겁니다. 그건 4월 전 거래를 반영한 숫자입니다. 정작 오늘 장은 1410원대에서 시작해 더 내려갔습니다. 그래서이 급락의 바닥은 얼마일까요? AI 네팀의 답은 영상 마지막에 공개합니다. 여름 내내 미끄러지던 원달러 환율이 이제 심리적 지지선 앞에 딱 멈춰섰습니다. 과연 여기서 브레이크가 걸릴까요? 아니면 한 번 더 주저 앉을까요? 오늘 AI네 팀이 8월 하순 매매 기준에 최저점을 놓고 정면으로 맛붙습니다. 7월 2일 1554원이던 원달러 환율이 8월 7일 1418원까지 내려왔습니다.

26일 동안 135원 하루 평균 다섯 돈 꼴로 빠진 거예요. 8월 7일 밤 미국 고용 지표가 -23,000명으로 나오면서 달러가 한 번 더 밀렸습니다. 시장이 예상한 건 플러스 8만5,000명이었죠. 그런데 여기서 먼저 정리할게 있습니다. 하루에 환율이라 불리는 숫자가네 개 나와요. 언론이 오늘 환율이라고 보도하는 건 대계 오후 3시 반 주간거래 종가입니다. 어이 매치가 채점하는 건 매매 기준이에요. 그날 은행간 거래 전체를 거래량으로 가중 평균한 값입니다. 어 장중 저가도 야간 거래 저가도 답이 아닙니다. 그리고이 매매 기준에는 하루가 밀려 있습니다.

오늘 고시된 1420원 시전은 4흘 전인 8월 7일 거래를 반영한 값이에요. 전날보다 올랐다고 해서 시장이 반등한게 아닙니다.이 시차를 놓치면 급락이 멈췄다는 정반대 결론이 나옵니다. 어, 실제로 내 팀이 토론 첫머리에서 이걸 두고 붙습니다. 저희는 8월 말 바닥이 1400선 아래 1,390원리까지는 내려간다고 봅니다. 고시 환율은 며칠 전 거래를 반영하는 구조라 미국 고용 충격의 서울시장이 이미 크게 밀린 그 움직임이 아직 한 번도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가장 무겁게 봤습니다. 이번 달 환율 바닥은 1400원 초반에 형성될 걸로 봅니다.

최근 낙폭이 컸지만 이미 반등이 한 번 나왔고 1400원 근처에선 수입 업체 결제 수요가 아래를 받쳐 준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번 달 바닥은 1,400원대 초반 1400원을 밑으로 뚫을 가능성은 반반보다 조금 낮은 정도로 봅니다. SK 하이닉스 해외 주식 예탁 증서 관련 달러 매도에 법인세 중간 연합까지 달러 공급이 이번 달 후반에 몰려 있고 미국 고용이 꺾이면서 달러도 힘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아래는 당국과 저가 매수세가 받쳐 줄 겁니다. 다들 1,400원을 철홍성처럼 붙잡고 있죠. 저는 그 아래로 더 내려간다고 봅니다.

세금 납부용 한전에 수출 대금까지 달러가 계속 쏟아지는데 미국 고용까지 꺾였으니 바닥은 생각보다 깊게 파입니다. 자, 니팀 모두 1라운드 예측을 마치고 서로의 분석을 꼼꼼히 들여다볼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입장을 조금씩 손질해서 돌아왔는데 이제 2라운드 교차 검증에서 그 차이를 직접 부딪혀 보겠습니다. X연님, 방향은 저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발러 지수를 아직 백선 공방으로 보신 건 한 박자 늦은 그림입니다. 그날 서울 장에서는 이미 그 아래로 내려앉아 있었고 그러면 출발점 자체가 더 낮아집니다. 달러지가 조금 내렸다고 해서 그날 원 달러 기준 환율이 곧바로 1410원 아래로 내려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날 시 오늘 고시된 환율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아직 나오지도 않은 내일 숫자를 벌써 떨어졌다고 못 받고 판을 짜는 건 명백한 외곡이죠. 구교수님시 반등 하나만 보고 외곡이라 하시는데요. 그날 장중에 이미 1400원 초반까지 내려간 거래가 찍혔습니다. 그게 반영되면 다음날 기준 환율은 그 아래에서 출발할 수 잠깐요. 안박사 오선생 구교수 세 분이 동시에 말씀하시려는군요. 잠깐만요. 지금 말씀하신 그 숫자는 그날 하루 중 가장 낮았던 값이에요. 매매 기준은 은행끼리 거래된 걸 거래량으로 다 가중해서 평균된 값이고 그것도 하루 늦게 고시됩니다.

가장 낮은 한 점을 평균 자리에 앉치시면 안 됩니다. 안 박사님, 매매 기준이라는게 결국 전날 거래를 평균낸 아닙니까? 10일 붙은 체결가가 그대로 11일 고시로 넘어오는데 그걸 다른 지표라고 밀어내시면 그 하루 시차는 대체 어디다 쓰시겠다는 겁니까? X연구원님, 11일 출발선이 조금 낮아진다고 해서 그게 곧 1400원선의 무조건적인 붕괴는 아닙니다. 그 언저리엔 수백억 달러 규모로 쌓인 거주자 달러 예금은 이미 사 놓은 달러예요. 지금 환율에서 새로 들어올 대기 매수가 아닙니다. 그걸 수입법 업체 결제 수요랑 묶어서 방어선이라고 계산하면 수요를 부풀리는 겁니다.

오 선생님 잔액이 어떤 성격이냐보다 더 중요한 건요. 그 돈이 원하로 안 바뀌고 버티는 와중에 주요 시중은행에서만 한 달세 수십억 달러가 새로 들어왔다는 그 속도입니다. 환율이 1,410원 아래로 내려간 구간에서 싸게 사두려는 수요가 실제로 계속 유입되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를 놓치시면 안 됩니다. 구교수님, 그 늘어난 달러 예금 말인데요. 상당 부분은 수출 업체가 아직 원화로 바꾸지 않고 밀어둔 대금입니다. 사겠다고 대기하는 돈이 아니라 아직 안 팔린 물량이라는 거죠. 8월 말 세금 낼 때 원화가 급해지면 그게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쏟아집니다.

저가 매수의 증거로 드신 숫자가 정반대로 뒤집힐 수 있다는 점 답해 주시겠습니까? 안박사님, 기업들이 세금 내려고 환율 바닥에서 달러를 던진다는 건 실제 자금 집행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놓친 이야기입니다. 대기업은 쌍값에 달러를 팔기보다 원화 대출이나 쌓아둔 돈을 먼저 쓰거든요. 그 달러 예금이 한꺼번에 쏟아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구교수님, 산내에 쌓아둔 돈이랑 마이너스 통장 먼저 쓴다고 하셨죠? 그런데 수십조원 규모를 달라한 푼 안 팔고 다 메울 여력이 대체 어디에 있다는 숫자입니까? 그 돈이 한꺼번에 나가는 것도 아니고요.

주요 기업들이 쥐고 있는 원화 단기 자금만 해도 그 몇 배입니다. 달러를 억지로 팔아야 할 상황이 아니라는 겁니다. 수급 착시보다 기업 현금 흐름의 실체를 먼저 보셔야죠. 구교수님 120조원이라는 그 돈 어느 기업들 걸 언제 기준으로 합친 건지 출처부터 밝혀 주십시오. 세금내는 기업과 짝이 맞지도 않는 뭉뚱그린 총액으로 달러 팔 필요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구교수님, 출처 문제는 오선생께 맡기고 저는 다른 걸 짓겠습니다. 기업이 달러를 쥐고 버틸 이유가 지금은 많이 얇아졌어요. 기업이 실제로 받는 외화예금 금리는 시장에 나오는 지표보다 한참 아래고 달러를 원화로 바꿔 굴려서 어떤 이득도 지금 구간에선 거의 사라집니다.

안 박사님, 캐리 우이가 깎였다는 진단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게 밀어둔 달러 매도를 기한 맞춰 더 일찍 쏟아내게 만드는 방화세라면요. 판율을 1400r 아래로 끌어내리는 속도는 여기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지금 내 팀이 다투 딱 하나예요. 1,400원 근처에서 하락이 느려지느냐입니다. 느려지지 않으면 바닥은 1,380원 대까지 내려가고 제동이 강하게 걸리면 1,400원 위에서 멈춥니다. 같은 숫자를 보면서 브레이크가 있다와 없다로 갈리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수출 업체 달러 매도가 앞당겨 나오면 저희 결론은 오히려 더 든든해집니다.

다만 그 물량은 쓰면 없어지는 재고라서 8월 중순에 몰리면 금리 결정 회의지나 월말까지 남는게 얇아지고 바닥은 중순에 먼저 찍히거든요. 저희가 1,380 아래로 깊이 내려가는데 조심스러운 이유가 바로 그 막교환입니다. 안 박사님, 수출업체 달러 매도가 몰리면서 바닥이 중순에 먼저 올 수 있다는 데는 동의합니다. 다만 여기서 더 내려가려면 다음 주 미국 소비자 물가 발표 같은 두 번째 달러 약세 충격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매도 물량만으로는 그 폭을 설명 못 해요. 오, 선생님, 두 번째 충격이 꼭 있어야 한다는 전제에 되묻고 싶습니다.

바로 직전 국면에서 단세 고시일로 다세만에 20원 넘게 빠졌고 그건 소비자 물가 지표 같은 새 뉴스 없이 순전히 수급 솔립만으로 난 낙폭이었거든요. 남은 연락장 고시일에 필요한 폭은 그 속도에 절반도 안 되는 요구치입니다. 안 박사님, 1440원대에서 1418원까지 미끄러진 건 사자 주문이 비어 있던 구간이라 빨랐던 것뿐입니다. 1410원 아래로 내려가면 수입 업체 결제 수요가 확 몰리고 당국도 속도 조절에 나서죠. 바닥에 가까울수록 마찰이 커지는 걸 빼놓고 남은 하락을 낙관하시는 근거가 겨우 그 다세간의 착시입니까? 구교수님 마찰력이 정말 있었다면 8월 첫 주에 낙폭이 줄었어야 하는데 실제론 마지막 날 오히려 더 커졌습니다.

감속이 아니라 가속이 찍혀 있는 거죠. 게다가 당국은 7월에 달러를 팔아서 막던 쪽이었는데 내려오는 지금 되서 막을 명분은 수위 물가 쪽으로 봐도 훨씬 약합니다. 안 박사님 가속 붙었다는 데이터는 맞아요. 그런데 고용 충격이 아직 고시에 반영도 안 된 상태에서 벌써 그만큼 올랐지 않습니까? 날시에서 올라왔습니다. 고용지표가 뒤늦게 반영됐다고 말하시려면 지표 나오기 전날에 하락분까지 한데 섞어서 계산하시면 안 되죠. 구교수님 8월 10일 반등은 고용지표 충격 이전에 이미 이루어진 거래가 반영된 겁니다. 그걸 끌어다가 어 직전에 가파른 오름새랑 섞자는 건 결국 시차라는 구조 자체를 통째로 없던 걸로 하자는 얘기 아닙니까?

AI 니팀 종합으로는 8월 11일부터 31일 사이 고시 매매 기준 최저값이 1,400원 아래로 내려갈 확률이 약 61% 그중에서도 1,390원대에 바닥이 찍힐 확률이 27%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쟁점은 결국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미국 고용 충격이 하루 늦은 곳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는 시차 논리였고 다른 하나는 1,400원 언저리에 쌓인 거주자 달러 예금과 수입 업체 결제 수요가 진짜 방어선이냐는 문제였습니다.이 이 대목에서는 800억 달러 예금이 이미 사 놓은 물량이지 새 대기 매수가 아니라는 반박. 그리고 8월 첫 주에 마찰이 커지기는 커녕 낙폭이 오히려 가속됐다는 실제 고시 흐름을 제시한 하락쪽이 근거면에서 우이였고 반대로 120조한 단기 자금 같은 출처명 총액으로 방어를 주장한 쪽은 검증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하락쪽도 인정했듯 수출 업체 매도는 쓰면 없어지는 제고라 바닥이 중순에 먼저 찍힐 공산이 크니 다음 주 미국 소비자 물과 같은 2차 달러 약세 충격이 붙느냐가 1,380원 아래로 더 깊이 파느냐를 가르는 갈림길이 되겠습니다. 습니다.

#환율#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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