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세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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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상승은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이며 AI 밸류체인 전반에 연결된다. 정점인지 조정인지는 단정하기 어렵고 주력주 하락·시장 수급 변화가 나타나면 경계해야 한다. 유동성은 아직 본격 유입 전이라는 판단. 소부장·2차전지 비중 병행을 권하고 늦게 산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게 먹는다는 관점을 제시. 금리 동결은 증시에 영향이 작을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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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모든 지금 움직이는 섹터는 뒤에 AI가 숨어 있어요. 네. 그럼 주력주가 죽으면서 제일 먼저 나타나는 현상이 뭐냐면 이게 핵심이 반도체다 이러면 반도체 섹터 안에 다시 포트폴리오를 짜는 거예요. 자, 요즘 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와, 정말 무섭게 올랐어요. 어, 저 뭐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9,900원까지 해서 정말 10만 전자 그 현실화시킬 뻔 했는데 어떻습니까? 그다음에 이제 지금 밀리고 있는이 상황 이거 이제 정점을 찍은 것이냐 음 아니면 뭐 뭐 기간 조정에 들어간 것이냐 예 좀 조정에 들어간 거죠. 근데 이제 그 정점을 찍었다고는 좀 얘기하기 그렇고요.
왜 그러냐면 그러면 왜 왜 우리 시장이 이렇게 갑자기 많이 올랐나? 우리 시장이 그거는 반도체 때문에 그런 거예요. 네. 그냥 간단하게 얘기하면 반도체 때문에 그런 거예요. 우리나라는 반도체 제조사가 시가총에 1, 2위예요. 음.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 밸류체인 따라서 뭐 서부장까지 하면 엄청난 규모 아닙니까? 그게 움직이기 때문에 주가가 굉장히 급히 올랐고 또 상대적으로 그 주식이 없는 분들은 아 이게 지수는 올랐는데 내 계좌는 왜 이렇지?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그렇기 때문에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면 왜 반도체가 움직였냐?
그 기본을 들어가서 보면 AI라는 그 패라다임을 우리가 찾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는 AI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제일 첫 번째 관계를 얘기하면 첫 번째 등장하는게 반도체예요. 왜냐면 이제 우리가 그동안은 몰랐지만 AI 반도체가 뭐 그 소위 말하는 메모리 반도체는 항상 이진 취급받으니까 별거 없는 줄 알았는데 메모리 없이는 AI가 구성이 안 돼요. 그렇죠. 어, 지금 이제 그렇게 돼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뭐 오픈 AI도 그렇고 뭐 해서 뭐 어, 테슬라도 그렇고 삼성이랑 뭐 하겠다. 뭐 자꾸 이제이 이렇게 그렇게 되는 이유가 뭐냐면 여러분 아시지만 뭐 HBM 말고 전체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전체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뭐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백은 거의 다라고도 볼 수 있잖아요.
이게 이제 우리가 가진 강점이에요. 그러니까 AI라는 명제를 인류가 갑자기 버리지 않는 한 근데 요새 AI 많이 쓰시죠? 네. 어. 근데 어느 날 갑자기 그거 없어진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럼 되게 불편할 거 같아요. 아니, 지금 자꾸 의존도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빠지죠. 어, 저도 그래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그랬기 때문에이 AI라는 명제를 갑자기 하지 말자. 이거 돈 많이 드니까 하지 맙시다. 이렇게는 못 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이제 미국 시장도 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랬다 저랬다 뭐 하고 중국하고 좀 어 분쟁 우려 이거는 이제 회담 막바지로 가면서 이제 기선 잡기라고 보면은 그런 거에 이제 일환으로 뭐 밸루에이션 리스크가 있다 이래 가지고 기술주 중심으로 해서 이제 조종을 받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모든게 해결되고 관세 문제도 해결되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한 것처럼 제조업이 다 미국에 들어오고 이렇게 됐어요. 그러면 미국이 그냥 태평성대를 갈 거 같습니까? 그러면 미국이 다시 들고 나와서 경기 부흥을 일으키는 핵심 키워드는 또 AI예요. 그래도 AI. AI 말고는 할 수가 없잖아요. 응. 그러면 그게 다시 들면 제일 먼저 오는게 우리나라 반도체일 수밖에 없다. 엔비디아 있지만 엔비디아는 이미 안드로메달아 간 거니까. 어 그 걔네들 빼고 빼고 그다음 반도체 관련 집단에서 보면 한국의 반도체 쪽을 무시할 수 없다.
그러니까 이건 조종이다. 음. 어 이렇게 보는게 맞죠. 뭐 지금 보니까 삼성전자도 목표 주가가 뭐 지금 뭐 13만 원 뭐 15만 원 이렇게 올라가고 네. 외국 기관 중에선 뭐 거의 15만 원 가까이 낸데도 있어요. 네. SK 하이닉스는 오늘 아침에 보니까 LS 증권에서는 61만 원 확국는 64만 원도 냈어요. 그저 외국계가 더 좋게 보고 예예. 그러니까 근데 미국 기준으로 보면 싸겠죠. 예. 그러니까 그게 이제 저는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10만 전자, 50, 50만 닉스 이러면은 그참 꿈에 옛날부터 꿈에 그런데 이제는 그걸 좀 탈피할 필요가 있지 않나?
왜냐면 우리나라의 모든 지금 움직이는 섹터는 뒤에 AI가 숨어 있어요. 네. 그래서 AI 때문에 그다음에 뭐죠? 반도체 말고 그다음에 일렉트리시티. 음. 이거는 정기 없이는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밸류 체인. 예. 거기서 일렉트리시티 있죠? 일렉스트리시티 하다 보니까 재생 에너지도 나와야 되고 원조도 나와야 되고 지금 급한데 뭐 가릴 데가 없어. 전선도 있고 예. 전선 이렇게 있죠. 그다음에 이제 변합기 문제서 이제 전력기 문 문제문제 나오죠. 그다음에 또 나오는게 AI 때문에 로봇이 있는데 로봇에 배터리 니다.
그렇죠. 근데 거기는 조금 다른 배터리예요. 오래 가야 되니까. 그 로봇의 배터리에 들어가는 뭐 예를 들어서 실리컨 양극제나 이런 거 만드는 회사가 튀잖아요. 그 얘기 뭐냐면 AI 어플리케이션 산업에 또 연관이 돼 있는 거예요. 그니까 그거 아니라면 뭐 진짜 조선이나 방산 말고는 전부 얽혀 네. 있다. 그러니까 이런 얽혀 있는 산업을 아 이제 AI 안에 이렇게 할 수가 있나? 돌아갈 수 없다고 좀 보거든요. AI 이전 시대로. 어,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좀 숨고리게 하고 다시 갈 수밖에 없는 거다. 이렇게 보여요. 그러니까 요즘 그 뭐 기관도 그렇습니다만 개인 투자자들 사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이런 반도체가 없는 분들 입장에서는 장은 계속 직수는 올라가는데 계좌가 별로 재미가 없다 이런 분들이 많거든요.
반도체 안 담은 분들 입장에서는. 근데 뭐 그게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늘 있는 현상이에요. 아 항상 그랬다.이 그래서이 포상은 항상 있었다. 네. 항상 있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빨리 그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걸 경험하니까 마치 그랬던 것처럼 생각되지만 우리가 몇 년 전에 BBI 때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예. 그때는 동합개미 운동 막 이래 가지고 근데 그때랑 지금이랑 차이점은 뭐냐면 그때는 유동성이 한꺼번에 막 공급이 된 그렇죠. 예. 상태예요. 지금은 유동성이 스탠바이만 하고 있어요. 그때랑 좀 차이점입니다. 본격적으로 아직 유동성 들어오지도 않았다.
들어오지도 않았고 또 움직이지도 않았다. 부동산 쪽을 저렇게 애써서 막아 놨지만 그렇다고 그래서 뭐 부동산 가된 자금이 상당 일정 부분은 올 수 있지만 그 돈의 성격상 거긴 거기고 여긴 여기 같아요. 제 제 느낌으로는. 네. 아무튼 그게 상당히 막아게 도움은 지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선도주는 늘 있었다. 주식 시장에서. 그래서 이제 일반적으로 선도주가 나가다가 시장이 좋아지고 유동성이 늘어나고 그러면은 다른 섹터들이 쫓아붙는 확대되는 그런 거였는데 사실은 제일 무서운게 그냥 무조건 확대죠. 그렇죠. 근데 지금은 굉장히 시장이 영해 가요.
그런 부분에서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교차되면서 교차되면서 또 가만히 쉬던 조선 방사는 또 가끔씩 이렇게 툭툭 나와 주면서 그걸 메꿔 주고 있거든요. 이제 그런 면에서는 중요하다. 그래서 이제 사실은 이런 이런 경험을 이번에 하시면서 어 투자 경험이 오래되지 않으신 분들은 이걸 좀 느끼셨어야 돼요. 그래서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다. 음. 다양하게. 예. 그래서 가능성 있는 것들을 다양하게 구성을 해 놨다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수급이 변화가 되면 그쪽을 늘려가는 그런 방법이 굉장히 좋다. 예. 그런 말씀 드릴 수 있어요. 네.
그렇다면 지금 시점에서 없는 분들 그러니까 이거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가격에 사면 이거 진짜 내가 폼으로 하는 행동 실수가 아닐까? 이 걱정하거든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러니까이 이런 거는 이제 그 시장의 불문율인데 늦게 산 사람은 조금 먹어야 돼요. 음. 근데 이제 그 그 이유는 어디서 출발하느냐면 내가 삼성전자를 지금 9만 몇천원에 사는데 이거를 4만 원 밑에서 산 사람이랑 똑같이 먹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지. 계속 그만 아 저 사람들 뭐 100% 먹었다니까 나도 100% 먹어야지이 안 된다. 근데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아요.
시장에서 늦게 참여하면 늦게 참여할수록 조금 이익이 난다는 거를 인정을 하시면 시장 보기가 되게 편해요. 그래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뭐만 하셔야 되냐면 내가 지금 이걸 9만 몇천원에 사서 이거를 10만 원 넘게 팔 수 있어. 이것만 따지시면 돼요. 근데 그거를 갑자기 그니까 늘 말씀드리지만 주식 투자는 상대 비교가 아니에요. 자기 자기하고 자기하고 싸움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어 그러면 우리가 지금 왜 조정받고 뭐 누구는 팔았다는데 삼성전자 일부 팔았다는데 그 사람이 4만 원에 산 사람이 그럼 팔아야죠. 어 그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럼 원금 회수 다 되고 일부 팔면 남은 것만은 그냥 공돈인데
그러니까 그런 개념으로 시장을 보시면 살 수 있다.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 수급이 죽지 않는 한 시장은 간다. 그게 기준점. 네. 그다음에 늦게 산 사람은 일찍 산 리스크를 안고 일찍 산 사람보다 조금 먹을 수밖에 없는게 시장의 룰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게 편할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그 앞으로 지금 물론 약간 좀 빠지고는 있습니다만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게 박스권의 갇칠까요? 아니면 계속해서이 강한 어떤이 힘에 의해서 신고가로 계속 나갈까요? 네.이 이 그거를 결정짓는 거는 그러니까 이제 박스권이 어느 정도 지재되느냐의 문제는 우리의 이제 다른 변수들이에요.
그러니까이 시장의 수급을 예를 들어서 제한시킬 수 있는 다른 변수들. 예를 들어서 뭐 어 이번에 에펙 때 트럼프 대통령 오는데 아무것도 우리랑 합의를 못 봤다. 네. 응. 그리고 뭐 트럼프 대통령이 열받아서 한국 관세 울리겠다 막 이랬다. 이제 그러면 이제 시장이 좀 골잡혀지죠. 그러면 이제 조금 더 어 횡보를 한다거나 아니면 또 뭐 하락 좀 보이면서 그렇게 해서 또 새로운 박스권을 구성할 수도 있죠. 근데 이제 우리가 절대적으로 조심해야 되는게 뭐냐면 이런 거예요. 그럼 시장이 언제 죽냐? 그렇죠. 시장이 죽었는데 나 혼자 모르고 뭐 계속 그럴 수 없잖아요.
첫 번째 주위에서 봐야 될게 주력주가 죽어요. 음. 지금 시장의 주도 주력주 주도주라고 하면은 지금 어 뭘로 바도체죠? 예. 근데 주력주가 죽 죽어요. 근데 주력주가 죽으면 이제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주력주가 죽으면 풍선 효과로 딴게 올라온다 이렇게. 근데 이번 장은 그런 장이 아니거든요. 이번 장은 그런 장이 아니기 때문에 주력주가 죽으면 그냥 죽어요. 그럼 주력주가 죽으면서 제일 먼저 나타나는 현상이 뭐냐면 시장 정체의 수급이 변해요. 네. 시장 전체의 수급이 변해요. 그 시장 전체의 수급이 변한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코스피 같은 경우에 11평이 우하향하기 시작을 해요.
네. 음.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는 조금 조심하셔야 돼요. 그다음에 좀 재미난 얘기지만 시장에서 갑자기 비관자가 없어지죠. 그것도 조심하셔야 돼요. 그렇죠. 그 왜 그런 말이 있었잖아요. 비관론자가 낙간론자가 될 때 예. 예. 그러니까 지금은 한쪽에서 아 이거 조정이 너무 깊지가 않아. 왜 이것도 문제야? 뭐 지금 또 사 이것도 문제야. 뭐 뭐 이렇게 계속 얘기 나오는 한 시장은 그냥 가요. 근데 예를 들어서 모든 사람이 어 이게 사야 되나 봐 이렇게 해서 일지를 보면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그 이후에 더 살 사람이 없다는 얘기거든요.
그 우리가 몇 년 전에 경험했잖아요네. 특히 2차전지 뭐 이런 데서. 그러니까 이제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한는 현재 시장의 상승 추세가 꺾인 건 아니기 때문에 그 미리 뭐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 그러니까 이런 상승장에서의 제일 문제가 뭐냐면 미리 걱정해서 미리 내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뭐 무릎에 사서 어깨 팔아라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근데 그 무릎이네 떨어지는 무릎이 아니에요. 다 떨어지는 무릎인 줄 알아요. 그 자기는 무릎이라고 생각해서 샀는데 지하실까지 막 내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그 무릎에 사서의 무릎은 올라오는 무릎이다.
그 얘기는 뭐냐면 바닥을 확인하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급 라인이 변화가 있으면서 올라오는 무릎에 사야지 그게 진정한 무릎이다. 그다음에 어깨 팔아라. 이거 파는 쪽에서 어깨라는 거는 올라가는 어깨가 아니에요. 여기가 어딘지를 모르는데 올라가는 어깨 뭐 7부에 팔아나 8부에 팔아라 그건 자기 혼자 하는 소리고 그게 7분지 8분인지 어떻게 알아요? 근데 팔았는데 계속가 갖고 막 12부 13분 15분 올라가 그러면 어떻게 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깨에 팔아라는 떨어지는 어깨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상권을 확인하고 떨어지는 그러니까 무릎에 사서 어깨에만 팔아도 뭐 바닥에서 꼭지까지 다 먹을 순 없지만 그래도 실수를 크게 안 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이제 무릎에 서서 어깨 팔라 그랬는데 지금은 올라가고 있잖아요. 올라가고 있으니까 이게 지금 어깨지 아닌지 모른단 말이에요. 응. 그러니까 막 서둘러서 아 지금 어깨 팔아야지 이런 거는 또 왜 그러냐면 뭐 대표님도 경험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게 주식 시장이 이게 아무 때나 오릅니까? 이게 흔치 않은 기회거든요. 그렇죠. 그렇어. 이게 뭐 다들 뭐 몇 십년 만에 처음 보는 장이라고 흔치 않은 기회인데 그때 그렇게 아 이게 7부에 팔아야지 이러면서 판다는 거는 조금 말이 안 된다. 네. 자, 그렇다면이 삼성전 이런 얘기 있었잖아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많이 오른 상태에서이 조정을 받을 때 좀 힘을 못 쓰고 있을 때 그때는 이제 반도체 소부장의 타임이다. 어떻게 봐야 됩니까? 지금 매수 타임 이번에는 소부장도 같이 갔어요. 그렇죠. 거의 비슷하게 많이 오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제가 이제 그래서 이게 핵심이 반도체다 이러면 이제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짤 때이 이렇게 짜시는 분들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옛날에는 현대차 기하차 이렇게 짜는 분도 계셨어요. 그 근데 이제 요새는 많이 바뀌셔서 반도체 그 삼성전자 뭐 요새는 삼성전자가 빨라요. 하이넥스가 빨라요.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지만 어쨌든간 삼성전자 그다음에 현대차 그다음에 뭐 LG 에너지 솔루션 하나 오션 뭐 이제 이렇게 짜는 분들 이것도 굉장히 발전한 거죠. 네. 근데 여기서 더 한걸음 나가시려면 반도체 섹터 안에 다시 포트폴리오를 짜는 거예요. 그러니까 반도체 제조업체인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하고 그다음에 장비 업체 그다음에 소재 업체 이런 거를 그 안에 그래서 섹터 안에 작은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은 이제 조금 진화한 거예요. 아 이게 이제 어 시장을 이제 익숙하게 보고 있구나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좀 구성을 하셨으면 싶어요.
이제는 조금 한 걸음 더 들어가서 그 안에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반도체 아닌데 소부장에 안 갈 이유가 없는 거잖아요. 예. 그러면 그걸 짤 때 그렇게 같이 짜야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로봇 딱 그러니까 뭐 로봇서 액츄레이터 만들고 뭐 이런 이건 벌써 다 올랐어요. 예. 근데 그거 말고 생각을 이렇게 하는 거죠. 아 로봇에도 배터리 넣는데 그 로봇 배터리에 들어가는 실리콘 양육지 어디서 만들지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돼. 그러니까 그게 이제 시장을 보면서 자꾸만 이제 고수로 가수으로 하면 좀 웃기지만 곳으로 가는 거죠.
아이 시장을 이런 각도에서 봐야 되는구나. 그래서 그런 것들을 포트폴리오 안에 포트폴리오를 만드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지금 그렇다면 포트폴리오 짤 때 그 2차전지하고 반도체 지금 가장 핫한 중심에 좀 있죠. 지금 시점에서는 이거를 같이 저 어떤 비중으로 섞어야 되느냐 이런 질문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이제 둘 다 가야 된다고 생각해. 둘 다 가는데 어 반도체가 좀 많다면 반도체보다 못 하지만 2차전지도 다만 2차전지는 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돈을 잘 벌고 있냐 앞으로도 벌 거냐 해서 한쪽은 좀 요건 충족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제 수급상에서 좀 타이트하게 냉정하게 수급을 봐야 되기 때문에 오일이 무너지면 그건 빨리 내 내린다는 전제하에 어 두 개는 다 뭐 지금은 가실 수밖에 없다.
알겠습니다. 자, 지금 어 이런 시점에 지금 한원에서 이제 금리 동결 발표가 나왔단 말이죠. 일단 부동산은 아무래도 잡아야 되겠다. 이건 어떻게이 증시의 포지일까요? 뭐 이번 달은 뭐 그 동교라도 다 뭐 얘기했는데 다음 달은 이제 좀 내릴 거다는데 전 다음 달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어 왜냐면 10월 15일인가요? 부부동산 대책 나온 거 이제 거기에 대한 실질적인 반응을 한번 봐야 될 것 같고 지금 이제 한원이 금리를 내리는데 부담스러운 거는 딱 두 가지죠. 하나는 부동산하고 하나는 환율이잖아요. 그렇죠. 그 이제 두가 두 가지 때문에 만만치가 않아요.
그래서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다음 달도 안 되고 내년으로 넘어갈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하셔야 된다. 어 그냥 뭐 이번에 안 했으니까 다음 달 하겠지. 이렇게 쉽게 얘기할 수는 지금 상황 자체가 어 좀 없는 상황이다. 그럼 어떻게 요것이 우리 국내 증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까요? 예. 영향은 미치지 않을 것 같아. 왜냐면 이미 다 알고 있었어요.이이 하는이 예. 이번에 못 내린다 하는 거는. 예. 네.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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