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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흔들리는 삼전·SK하닉...'이 가격'에 매도하세요ㅣ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ㅣ#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경제TV · 2026-03-23 · 유튜브 시청 47,83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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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쟁 리스크 속에 우리 시장 계속해서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코스피 오늘 5,500선 아래까지 밀렸고요. 코스닥도 오후장 들어서 낙폭을 키워내고 있는데요. 시장 투자 전략 세워 보도록 하죠. 김장결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본부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네. 네. 종전원에 대한 기대감이 지난주까지 있었는데 주말을 보내고 지금 트럼프가 더욱더 격화가 된 거 같습니다. 48시간이라는 기한을 줬고 지금 하루밖에 남지 않았죠. 이게 지나면 각종 발전소를 공격하겠다라고 경고를 했는데 어떻게 예상하고 계십니까?

그 발전서를 공격을 안 하면은 장이 계속 올라갈까요? 네. 시장이요? 네. 발전서를 공격하고 안 하고 중요하죠. 그게 화드를 던졌으니까. 근데 발전서를 공격 안 한다 하자고요. 그러면 오늘 많이 빠졌으니까 올라가겠죠? 근데 그 발라 붙어야 되나요? 그러니까 어 발전서가 그 폭격하는 중요한게 아니고 어 둘간에 실질적으로 그 종전을 하고 싶어하거나 할 명분을 찾는 과정에 막판이라 본다면은 사실은 발전서를 공격하든 안 하든간에 큰 문제가 없다고 볼 수도 있어요. 근데 일단은 겁을 적기 때문에 발전서를 공격을 하면은 어 역발상을 생각하면은 야이 끝 끝에 왔구나라고 생각을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문제는 발전소를 공격하면은 일단은 유가는 더 치었겠죠. 그 그 이란이 한번 더 세게 나올 거니까 지금 주가가 네거티브방을 반영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발전소를 폭격하고 어 이란이 주고 받고 하면 단칠에도 괴롭힐 가능성이 있고요. 괴롭힐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오늘 주가가 많이 빠지는 거고요. 이렇게 된 겁니다. 발전서를 결국 안 했다고 합시다. 안 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제 주가가 주식 시장이 계속 편하게 올라갈 것이냐 이거는 결국은 뭐냐? 종전 가는 그 모티브를 실질적으로 협상으로 보여 주느냐 여부 달려 있어요. 협상어로 보여주지 않으면은 내일 발전성 공격 안 해도 반등을 일어나더라도 그 반등이 노 프블럼 고고고 이렇게는 안 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를 우리가 인정을하셔야 될 거 같아.

물론 발전수 폭격 안 하면은 아까 그 넘버라든지 뭔가 좀 과대 낙폭된 거는 좀 많이 오르긴 하겠습니다만 전체 장애 그 위에 그 캡이 쓰여진다는 생각을 동시하기 때문에 그동안 현금을 갖고 계시지 않은 분들이 발전서를 폭격 안 한다고 해갖고 팔 사람이 안 파는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이미 박스권에 어 들어간 상태기 때문에 어 그 휴전에 대한 모티브를 좀 더 구체적으로 지난주까지 우리가 그 그 사람들의 일만 갖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모티브가 가 현실화 되는 거를 확인해야지 그다음부터 이제 갈 때가 제대로 가는 거 같아요. 그게 확인이 되면은 다음에 올라갈 때는 진짜 6초 넘어갈 것이고요.

반대로 발전소 폭격이 문제가 아니고 폭격 안 해도 질질질 가면은 나중에 유가 올라간 거에 임팩트가 나중에 나오기 때문에 주식은 점점점 상단을 낮출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이제 크리티컬한 모멘트입니다. 그 앵커님이 아까 물어보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요? 그런데 현금이 없으면요. 주식이 내려갈 수도 있다고 가정을 하면 현금을 확보한 상태로 내려갈 걸 대비해야 되는데 현금이 없다면은 내려가고 나서 대비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 당연히 현금이 없으면 현금을 확보해야 되는 거죠. 그전에 내가 20%를 먹었고 15% 잊어버리고 현금이 없다면 현금을 확보하는게 맞는 거고요.

오늘 하라는 말씀이 아니고 만약에 내일 그 저기 뭐죠? 그 저기 그 효과가 안 했어요. 반등은 있어요. 그럼 따라붙여요.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거죠.이 이 정항이 진짜 잘 진행돼야 되니까 현금 확보한 상태에서 다음에 내려갈 걸 대비해야 되는 거고 현금을 이미 갖고 계신 분들은 그렇죠. 그럼 주가가까지 날아갈지 속격 안 한다고 날아갈지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여전히 그러면 형 갖고 계신 분들은 그 베스트 타이밍을 계속 와치하시는 수밖에 없죠. 네. 그니까 현금도 없는 상태에서 아무것도 못하는 거는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는 거고 현금이 있는 사람은 그렇게 와치하는 거고

없는 사람은 해야 되는데 이전에 벌었던 10% 20% 생각나 아무것도 못 한다 그러면 아무것도 못 하고 창 끄고 가만히 있어야 돼요. 해결될 때까지 개별 주식에 대한 실적이 반영되는 지금 어제 오늘은 전혀 아니죠. 마이크로이 실제 그렇게 높게 나와도 반도체도 마진이 80%인데 80%가 계속 지속돼 여부 가지고 딴지 걸면서 주가를 빼는 판인데 무슨 수로 개별 주식이 어 가는 주식도 있겠지만 가는 주식이 열 개 한 개도 나오기 어려운 판국인이 오늘은 낙폭과대라고 보지만이 3월 초에 7% 10% 빠진 적 있잖아요. 그럼 그다음도 10% 올라왔는데 그럼 오늘 4 6% 빠져서 아 내일 4% 빠지고 6% 올라갈지 오늘 6% 빠지고 내일 바로 7% 올라갈지 그거를 신이 안 신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거 안다면 오늘 지금 당장에도 왜 30% 팔아요? 다 팔고 내일 내려가면 더 사겠죠. 그걸 모르는 거니까 결국은 현금을 가지고 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생각을 해야 되고 제가 중요한 건 이게 그 아까 그 폭격하느냐 안 폭격하는 중요한게 아니고 폭격을 안 한다고 해 가지고 그것만 가지고 모든게 해결되는게 아니다는 걸 그 점을 좀 강조드리는 겁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렇게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응을 하려면 현금 확보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금 확보를 하고 계신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반등이 나왔을 때 현금의 비중을 늘려보자라는 전략 계속해서 제시해 주고 계시고 지금 발전소를 폭격하냐 마냐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가장 큰 관건은 호르무즈 헤어봉쇄가 풀리냐 마냐의 문제입니다.

그래야 유가가 안정이 될 텐데 유가의 변동선 계속 열어놔야 될 거 같고 지금 다음 주면 4월이 시작돼요. 4월이면 또 실적 시즌을 우리가 봐야 되는데 실적과 무관하게 시장이 갈 것 같다 이런 불안감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그렇죠. 지금은 오늘은 그런 거지요. 어 이게 전항에 대한 것이 조금이나마 회복 좋아지는 기미가 보여야지 실적이 제대로 반영될 텐데 어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어 실적이 좋은 주식은 뭐 두마랄시 반도체 삼성원자 하이닉스고요. 그다음에 거래가 많이 되니까 증권주도 거 실정은 나쁘지 않을 거고 변기도 견조할 것이고 어 그리고 화장품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어 화장품이요? 네네 그 APR에 올라간 이유가 있는 거죠. 어 우리가 중국이나 내수에 넘어집 천착된 주식은 조금 다르지만 미국이나 유럽 또 기타 등등도 다른 나라의 익스포가 많은 주식들은 어 나름대로 실적이 괜찮아요. 그래서 실적으로 보면은 반도체 변합기 증권 화장품이 다 고로고로 괜찮습니다. 밸류에이션까지 합하면 반도체가 가장 싼 거고요. 어 그다음에 증권주 아 화장품 증권 변합기가 가장 비싸긴 한데 변화기는 원래 어 다른 개념이죠. 그러기 때 밸루에이션이 다른 주식하고 비교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 실적만 보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아, 지금이 매크로가 이런 상태니까 실적만 보고 어 여타 이렇게 하기에는 이것도 분할해서 접근하실 수밖에 없는 거라고 봅니다. 네. 지금 실적이 시장에 통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반등이 나왔을 때 결국에 가장 쓴 반등이 나오는 섹터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업종이겠죠. 대표적으로 반도체랑 전유력 계기 증권 화장품은 살짝 의외였어요. 화장품까지 짚어 주셨고. 자, 분부장님 말씀대로 지금 현금을 확보하고 계신 개인 투자자분들이라면 오늘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지금 한 6% 넘게 빠지고 있단 말이죠. 지금 매수해야 됩니까? 아, 그렇게에 대한 답변은 예노인데요.

투자 시기에 대한 타임프레임에 따라 다릅니다. 네. 어, 사 가지고 만약에 6개월, 9개월면 무조건 올라간다. 이런 얘기 아무도 못 해요. 그럼요. 어, 그 상에 지금 애널리스트 하는 목표 주가 근처에 갈 수도 있어요. 근데 갔다가 다시 지금 주가 이하로 내려갈 수도 있어요. 무슨 그 책임질 여지냐 그럼 거꾸로 지금 사람은 그걸 책임지나요? 그런 걸 요구하시면서 나중에 딴 소리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이익 증가가 중요한 건 앞으로는 이익 증가 있잖아요. 삼성년자가 지금이 일본기 실적이 한 40조 정도가 나온다는게 컨센서스입니다. 하이닉스는 30조 후반 좀 더 좋게 보는 사람들은 앞자 조금조금 다른데 그게 나온다고 해 가지고 주가가 이망에 이렇게 올라갔어요.

앞으로도 더 그 주가 주가가 그만큼 그 각도만큼 더 올라가느냐 그렇지 않을 수 있어요. 그게 계속 들었어요. 왜? 이미 사람들이 익숙해졌기 때문에. 그래서 서프라이즈는 상당히 서프라이즈가 돼야 된다는 거고 그러면 언제까지 주가를 살 수 있냐? 보통은 보통 봤을 때 애널리스트의 평균 목표 주가의 80% 정도가 어 그 이하에서만 사는게 맞아요. 어떤 변성 생길지 모르니까. 그까 예를 들어서 뭐 어떤 주식이 100이다 그러면 곱하기 0.8 이하에서만 사시라는 얘기예요. 그 그 이상 될 때는 내게 아니라고 생각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럼 목표 주가는 누구는이 삼성전자 30만 원이 누구는 24만 원인데 어떤 걸 하냐?

시장이 안 좋거나 매크로가 안 좋을 때는 중간 이하 거를 잡아야 되는 거고 시장이 미친 듯이 날뛰고 진짜 모든게 좋아할 때는 높은 목표 주가를 곱하기 0.8 할 수 있겠죠. 그래서 80% 이하에서 어 사야 되는 거고요. 어 파는 거 역시도 애널리스트가 목표 주가가 모든 사람이 올라 막 쏟아 부을 때는 그때는 따라가는게 아니에요. 그때는 약간 한 발짝 눌러서 지금 어떤 거냐? 지난번에 저점이 17만 원 정도까지 갔으니까 그 저점까지 간다면은 조금 리스크가 커지는 거고 단기적으로. 근데 이익이 전망이 높아졌기 때문에 그전 전망가 그전에 있던 이전의 저점까지 내려간다고 보기에는 조금은 과한 것다.이 정도면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지금 반도체 산업 전반과 관련해서 마이크로 실적 잘 나온 거 살펴보셨잖아요. 자, 최근에 치필레이션이라는 단어가 시장에 계속 부각이 되고 있고 수요 둔화 우려까지 제기가 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본부장님의 뷰는 어떻습니까? 어, 그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 이미 일어나고 있고요. 다만 이것이 적다는 거죠. 음하고 휴대폰이 가장 민감하잖아요. 요즘에 PC 사람이 힘들어 하는데 PC하고 휴대폰이 예전에는 뭐 그런 것들이 어 컨슈머 쪽에 응용 부야인데 이게 20전 30년에는 한 8, 90%였어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이렇게 많이 오르면 거의 대부분용을 6개월이군 9개월이군 1년뒤은 반도체 가격에 하락으로 옵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걔네들 만들지 못하니까 그럼 수요가 줍니다. 근데 이런 컨슈머적의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줄었죠. 왜? 데이터 센터가 들어오면서 그러니까 이쪽의 비중이 3, 40% 40% 이하기 때문에 어 많이 줄어서 우리가 반도체 가격이 지금 데이터 센터 중심으로 올리고 휴대폰 업체들도 울면 회장 맡기로 방법이 없고 싸우지 못하는 거예요. 근데 언제까지 되느냐? 이거는 우리가 어 투자를 어 케펙스를 많이 늘린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면은 가격에 저항이 있다라는 정도는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고요. 데이터 센터 역시 어 데이터 센터를 가지고 우리가 AI에 엄청난 학습도 하고 추론도 하고 하잖아요.

생산성이 좋아지고 그거 좋은데 그 생산성이 좋아지는 효과가 나타난 거 못지 않게 동시에 처음에 데이터 센터 만들 때 비용이 증가되는 것도 현실이에요. 그래서 그거는 엔커니에 대한 답변은 예스. 주가에 대한 영향은 당장은 아니고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반도체 투자를 늘린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면 그 언젠가는 그것이 주가에 둔화시키거나 하락을 반전시키는 요소로 작용할 수는 있는데 지금 당장이나 인박했다고 보지는 않고 경계 눈출에 있어야 되는데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 실적 발표되고 그러한 경계가 이미 표출이 되긴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앞으로 조금 더 지켜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자, 오늘 뭐 양대 지수 크게 조정이 나오고 있는데 수급도 불안합니다. 외국인이 이제는 좀 그만 매도했으면 좋겠는데 물량을 계속해서 키워 나가고 있어요. 오늘도 지금 볼까요? 한 3조 가까이 물량 팔아 있고이 모든 매도 규모를 개인이 받아가고 있다는 점도 좀 불안한 요소인 거 같아요. 동향 좀 체크해 주실래요? 맞네. 거의 대부분의 그 개별 주식에 대한 이슈는 매크로가 이렇게 망가지거나 원화가 약세가 될 때는 힘을 못 받는게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그랬습니다. 이번이라고 예외 예외기를 바랬는데

바라죠. 근데 예외는 아닌 걸로 지금 보이고 있죠. 어 그래서 그거는 받아들이셔야 됩니다. 거꾸로 그럼 지정한 리스크하고 원화한 강사가 되면 우리의 펀더멘탈이 반영되느냐? 예 반영될 가능성 높죠. 관양서 높습니다. 근데 그게 언제 되는지를 모른다는 것 때문에 어 외국에는 어 지속적으로 우리의 펀더멘탈이라고 하는 거만 가지고 절대적인 밸루에이션이 아홉 배다. 어느 어떤 특정한 주식이 여섯 배다. 그것 때문에 어 저기 내일 모래 다음 주에 살 거를 오늘 사진 않아요. 그거는 불명하기 때문에 다만 외국인들도 그 트레이딩의 영역이 들어갈 때는 기회를 노립니다.

미국인 10명 중에서 한수명 10명 두 명 20%는 저점시 분명히 조종시 들어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극단적인 공포를 갔을 때는 분명히 또 기획이에요. 극단적인 공포에서 팔 팔면 안 되는데 그 극단적인 공포가 아닐 때 어떡하느냐 본인이 현금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갖고 달라진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외국인의 수급과 관련해서 우리가 원달러 환율도 안 볼 수가 없는데 뭐 유가를 자극하다 보니까 원달러 환율도 뭐 17년 만이었나요? 네원대지 터치를 했었습니다. 달러의 움직임도 살짝 짚어 주실까요? 님? 네. 아까 외국인이 아까 기본적으로 우리 달러가 강세가 되니까 달러 강세가 되니 뭐죠?

유가가 올라가서 금리 인화를 못 하고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도 3, 40% 올라갔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원화가 달러가 강세죠. 물론 달러가 강세가 아니더라도 어 원화가 약세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만은 보통 그런 연관이 되는 겁니다. 그 신흥 국가가 인플레 인플레 임팩트가 우리가 더 크죠. 네. 우리 유가가 인플 임팩트 더 크잖아. 미국보다. 미국은 그니까 원유를 자급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우린 그게 없다 보니까 일본하고 한국 주가가 더 많이 한국이 또 더 많이 호르무주 해업 통과하는 거 우리가 아직 확정을 못 받았죠.

일환하고 이런 여러 가지 불안함이 있으니까 우리나라의 디스카운트를 좀 과하게라고 우리는 보는데 어쨌든간에 그렇게 나오면 원화가 약세가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원화 약세는 원화 강세로 바뀌려면은 근본적으로 우리가이 매크로에서의 좀 익스포가 줄어드는게 아니면 아니면 우리의 성장성이 뭐 특별히 반도체 알고 있고 이게 아니면은 특별히 새로운게 없으면은 어 이전 가치 1400 초반까지 가는 거는 환류 뭐 주식 계좌 돌아오는 거 이게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바로 기대하는 건 좀 쉬워 보이지 않습니다. 다시 시작으로 돌아와서 오늘 사실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 부담스럽지만 시장이 반등이 나왔을 때 어떤 섹터에 집중하면 좋을지 그런 관점에서 섹터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유가 상승으로 최근에 뭐 에너지 안보가 좀 부각이 되고 있잖아요. 신재생 에너지 대체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관련된 주가 흐름의 상승의 연속성은 어디까지 보십니까? 정도가 있는 거죠. 장에 다 빠질 때 그 시들이 계속 갈 수 없죠. 최근에 있었던 거는 맞아요. 원래 신재성 에너지는 친환경이라는 것 때문에 탈 뭐죠? 탈탄소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그거 갖고는 잘 안 가고 돈이 돼야 되는데 어 돈이 되는 이유는 이번에 그 지정학적 리스크죠. 와 이제는 유가 LNG 어느 어느 것도 안전하지 않아. 그 내 근처에 있는 거 태양광 그다음에 풍력 근데 그게 간헐적이니까 아 그때로 생각해 보니까 어쨌든 근본적인 간헐적인 거 안돼.

원전 다시 복귀 이렇게 하는 거죠. 지정학적 리스크가 가장 컸고요. 원래 지난 작년까지 정책수에 AI 인프라 이거는 작년 말까지 원래 있었던 거예요. 원래 신재생 에너지로 시작했다가 친환경을 시작했다가 작년만 올초에 어 전력 인프라 AI 정책수에 미국 한고 했는데 전쟁 나면서부터는 유가 때문에 결국은 지정학적 그다음에 에너지 자원의 안보 자원으로서의 역할 때문에 주가가 더 오른 겁니다. 최근에 근데 지속적이 봤을 때는네 만약에 장이 완전히 조종 장사로 확실히 들어갔다. 예를 들어서 지금 정도가 아니고 희망을 포기한 거죠. 그렇게 되면 주식 시장은 이런 주식으로 더 몰릴 겁니다.

그럼 대신에 이거 피해받는 주식들은 수급이 탁 빠지면서 이쪽으로 오기 때문에 장 전체적으로는 도움이 안 되겠지만이 섹터들은 그렇게 될 경우에 지속성은 한번 내려간 상태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겠죠. 음. 네. 지금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앞서서 반도체랑 전력 기기 그리고 증권과 화장품주 짚어 주셨잖아요. 네. 방산에 대한 기대감은 어떻습니까? 지금 수주가 결국에 실적으로 연결이 될 텐데 방산주도 보십니까? 네. 방산주도 어 보는데 저는 이제 작년 말 올초부터 계속 얘기했어요. 전쟁은 언젠간 끝나겠죠? 네. 근데 전쟁이 격화되니까 중간에 트레이딩은 충분히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것이 이번 달 초까지 셌던 거 같아요.

근데 중반되면서 전쟁이 소강 상태한다 그래서 다시 토해낸 거잖아요. 전쟁이 소강 상태라고 전쟁이 끝나더라도 그 망가진 무기 체계를 복구한다는 그 필요성은 맞아요. 근데 주식 시장이 이런 걸 너무 빨리 발행하기 때문에 이게 한 주 한 주 정신이 없죠. 그래서 지금의 방산주는 전쟁은 언제가 끝난다라는 관점을 본다면 그냥 트레이딩의 영역에 있을 뿐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다만 최근에 요거 한 네, 1주 사이에 주가가 고전들이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여기서 어 방산주를 또 버린다는 거는 시기적으로 좀 시간이 놓친 거 아니겠냐. 아, 에어 방산주가 너무 많다.

그러면 반등할 때 방산주 숫자도 개수도 줄여서 대장주를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포트에 채워놓는 정도로 해야지 이걸 가지고 이제 전쟁이 더 격화될 것 같으니까 이제 산다. 아니야. 이제 큰 거서 못 먹었으니까 이제 다 판다. 이런 극단적인 판단 하기는 이미 늦었어요. 음. 나중에 올라올 때 반등할 때 줄이시고 어 대장주 중심으로 포트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일부 채워놓는 거지. 어 이거 가지고 어 특별히 시장에서 시장이 된다 안 된다 할 때는 반도체하고 어 에너지 주식이죠. 그 저기 우리 그 방산이 특별히 모멘텀을 지속받는다라고 보는 건 조금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방산도 그렇고 지금 다른 섹터 안에서도 결국에 굴직한 대형주 위주로 계속해서 매기가 쏠리고 있습니다. 대형주가 아니라 중소형주의 기회 그 시간은 언제쯤 올까요? 뭐이 코스 펀드라든지 액티 펀드 이런 것 때문에 수급이 그나마 살아났다가 말는 거. 그렇죠. 그렇죠. 그거는 결국은 계속 들어올 수밖에 없는 구조이긴 한데 그것도 돈을 누가 되죠? 개인들이 돈을 되는 거잖아요. 국가가 펀드적으로 몸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것도 어 기대가 높혔던 것만큼은 아닐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다만 방향성 측면에서는 유동성 측면에서는 어 이것이 어 자 그 우리 전쟁이 6월 7월 이렇게 가고 어 우리나라도 금리를 올리고 이런 사항이 아니면 극단적으로 가지는 않을 거 같고 어 코스피는 신신재생적하고 어 반도체 만약에 자 장 자이 올라온다면 그다음에 코스닥은 고루고루 수급이 들어올 가능성은 있어요.

그래서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어 크게 이슈는 아닐 것 같은데 문제는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 아는 종목을 한두 종목에 너무 크게 배팅하는 성격으로 갈 정도의 장이 그렇게 녹록한 장이냐라는 측면에서는 조금 다른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자, 오늘도 이렇게 전반적인 시장 투자 의견 제시해 주셨습니다. 김장열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피#현금#마이크론#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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