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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26년 끝자락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 경제가 지금 어느 지점에 와 있고 또 세계 경제는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중동 전쟁의 강력한 하방압력을 견디면서 잘 지탱해 나가고 있는지 순황하고 있는지 지금 우리 한국 경제 세계 경제 상황을 잘 진단하기를 좀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IMF, OECD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가 세계 경제, 한국 경제를 진단하지 않았겠습니까? 그 진단해 왔던 여러 영상들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렸었는데 그런 영상들을 한번 쭉 보시면서 적절하게 지금 우리 경제가 어떤 상황인지를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지금 경기의 흐름 속에서 어쩌면 중동 전쟁의 하방압력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가 나름 뭐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는 그 배경이 반도체 수출 덕분인 거죠. 반도체가 꺾이면 우리 경제도 꺾여 들어갈 수 있는데 지금 한 가지 파여름들이 일고 있어요. 반도체 가격이 이제 정점 짓고 떨어진다든가 또 중국의 AI 반도체 밸류체인이 부상하면서 우리의 수출처가 다소 위축된다든가 중국이 반도체나 AI 모델이나 피지컬 AI 또 휴모노이드 로봇에 이르기까지 그 밸류 체인을 세계적으로 장악해 나간다든가 이런 것이 결과적으로 우리 반도체 우리 반도체 수출에 또 우리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줄지를 를 확인해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 한번 어 IMF, OECD 또 우리 한국 정부의 아 세계 경제, 한국 경제 어디까지 왔고 어디를 향해 갈 것인지 경기 판단하는데 지금 추천되는 어 영상들을 어 모아보기 형태로 어 들여다 보시면 잘 참조가 되지 않을까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번 같이 시청해 보시죠. [종소리]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준 남자 김광석입니다. 반갑습니다. IMF의 경고, 세계 경제에 대해서 전쟁이 더 길어진다면 위험할 수 있다라는 것을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고 아마이 경고는 미국과 중동과 세계 주유국 정상들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아닌가? 전쟁 고마 끝내라.
라는 표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IMF의 경제전망 보고서가 1년에네 번 나오고 그 경제전망 보고서가 나올 때마다 그 보고서의 기초에서 지금 세계 경제가 어디까지가 왔고 또 어디로 향해 가는가라는 어 질문에 대한 답을 꼭 찾으십사 추천을 드리고 있죠. 이번 26년 7월 말에 발표했었던 IMF의 경제전망 보고서의 그 부제가 크로스런트입니다.워 전쟁이라는 하방압력과 테크놀로지 AI라는 상방 압력이 만나서 영류하고 있다라는 교차하고 있다라는 그 표현인데요. 매우 인상적인 표현이죠. 자, 얼마 전까지만도 IMF는 아,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전쟁이라는 강한 하방압력이 작용한다. 그래서 세계 경제는 더 저성장하고 더 어려워질 것이다라고 했다가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쟁이라는 하방압력은 여전하지만이 테크놀로지, 기술적 상방압력이 나름 상쇄시켜 주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겁니다.이 이 굉장히 세계 경제를 진단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가 되는 것이고 왜 테크놀로지 기업들, AI 기업들, 반도체 기업들만을 중심으로 주가가 상승해 왔었는가? 그 질문에 대한 답도 충분히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IMF의 경제전망 보고서는 실제 세계 경제를 어떻게 진단하는지 하나하나 말씀드리려 하는데 저도 역시이 IMF 경제전망 보고서 나왔던 크로스 커런트라는 단어를 이용해서 돈이 영류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돈이 영류한다라는 것은 그만큼 전체 M7 기업들이 SP 500 기업 중에 전체 시가 총액게 35%를 차지해요. 중국에 역시 어 M7이라고 할까요? 차이나 드래건 7 어 그럼 C7이라고 표현해야 될까요? 뭐가 더 적절한 표현일까요? 중국을 대표하는 역시 테크놀로지 기업 빅테크 기업 세븐 이들의 시가 총액은 중국 뭐 본토에서도 그렇지만 홍콩 항생 지수 기준으로 보면 40% 정도 됩니다. 물론 중국 어 본토에서는 구경 기업들의 시가 총액이 상당 부분 자리하기 때문에 비슷한 비교를 할 수가 없지만 홍콩 항생 지수를 기준으로 한다면 40% 정도니까 얼마나 많은 자금이이 테크놀로지 기업들로 쏠려가고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죠. 아, 실제로 돈의 영류까지 일어나고 있다라고 먼저 강조를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하나 IMF는 세계 경제를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향한다고 진단하고 있는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세계 경제는 원래 2010년대에 3.67% 수준에 성장을 해 왔었어요. 팬데믹 경제 위기가 왔고 그 이후에 세계 경제는 점차 그 높은 성장세로 회기되지 못하고 있어요. 저성장 국면에 놓여져 있어요. 저는이 부분을 저성장 고착화라고 꾸준히 설명을 드려왔죠. 그런데 26년 성장률을 지난 4월 달 만에도 3.1%로 굉장히 나쁘게 전망을 했었는데 26년 7월 들어서이 3.1%에서 3.0%로 성장률을 또 낮췄습니다.
그러니까 세계 경제가 강한 하방압력에서 헤어나오기가 어렵다라고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세계 경제는 지금 어려운 기조다. 이게 볼류예요. 본류. 전반적인 그 물의 흐름이 저성장화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것을 영류시키는게 있겠죠. 영류시키는게 테크놀로지다라고 생각을 해 보시면 먼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AI의 영류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쟁이 세계 경제를 하방압력을 주고 있는데 AI의 인프라 투자 때문에 또 인프라 투자하려면 각종 반도체나 그 밖에 뭐 반도체 생산 장비, 노 장비 뭐 이런 것을 수출입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런 영역에서 어마어마한 수출이 일어나고 그게 성장세를 그나 그나마 상쇄시킨다. 매나 중동 뭐 이쪽 지역이죠. 얼마나 강하게 하방압력을 받습니까? 그리고 원유나 에너지를 수입하는 선진국들. AE는 어 선진국을 뜻합니다. advanced economies. 그니까 이들도 역시 하방압력을 받는다. 그리고 에너지를 수입하는 emerging maret and developing economies 신흥계도국을 뜻합니다. 이들도 역시 하방압력을 받아요. 에너지 수출국은 하방압력을 덜 받는다라고 표현을 하죠. 왜냐면 생산 장비가 붕괴되고 하니까 그만큼 수출 물량이 줄어들기도 하죠.
역시 하방압력을 받는 거예요. 또 수출국 중에는 또 상당 부분이 어떻습니까? 이런 중동 걸프 국가들도 있고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는 중동 전쟁으로 하방압력을 받는다. 근데 우리나라도 AI가 아니었다면 26년 AI 붐이 일지 않았다면 역시 이렇게 큰 충격을 받는 나라 중에 하나였지 않겠습니까? 근데 탑 4 AI하드웨어 exp포터스이 탑 4에는 1번 한국이 들어가고요. 2번 말레이시아, 3번 타이완, 4번 타일랜드 이런 4계국은 AI 하드웨어 익스포터라고 IMF가 진단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실제 이들 국가들의 수출이 늘어요. 한국과 타이와는 바로 이해가 가시죠.
반도체 수준이 늘어서예요. 근데 말레이시아나 타일랜드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우리나라처럼 고부가 영역의 반도체, 고부가 영역의 IT 기기를 수출하는 역할은 아니지만 말레이시아 타일랜드 같은 경우도 소위 말하는 AI 밸류 체인을 완성하데 들어간 핵심 부품들, 자재들, 생산 장비들을 상당 부분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상대적인 저부가 같이 컴퓨터라든가 뭐 그 밖에 여러 IT 기기들을 많이 제조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 국가도 상당한 AI 붐에 있어서 AI 하드웨어를 수출하는 수출국으로서 수혜를 많이 보고 있다라는 것이죠. 이게 AI의 영류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고 세계 경제 조류를 이해하시는데 핵심이 될 것이다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실제 OECD 같은 경우도 어떻게 진단했냐면 세계 전체 수출 성장률이 있을 텐데 그 수출 증가율 중에서 절대적으로 기여하는 것이 뭐다? AI ening goods trade 이렇게 쓰여져 있죠. 빨간색. 그니까 AI가 가능하도록 하는데 기여하는 여러 부분품들이 있겠죠. 우리는 AI 서비스를 이용해요. AI 모델을 누군가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누군가는 AI 인프라를 만들어야 돼요. 반도체를 만들어야 된다고요. 노광 장비도 필요하다고요. 그렇죠?
이런 것들이 소위 AI이블링츠인데 그것의 전체 수출 기호도가 절대적으로 높아진 거예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 38%가 상반기 기준, 38%가 반도체예요. 그래서 38%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도 반도체가 안 들어가는 건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AI가 이렇게 거대하게 커지고 붐이 일어나고 그럼 AI가 가능하도록 하는 AI이블링 고추츠의 수출은 기회가 되는 거죠. 그게 상당 부분의 성장을 끌어올린다. 그런 면에서 IMF는 이번 26년 27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9, 2.1에서 2.6, 2.5%로 상향 조정한 것이고 특히 26년 상향 조정치는 1.9에서 2.0으로 영으로 상향 조정한이 상향 조종 폭은 이번에 전망치를 제시한 대상국 중에서 가장 큰 폭이에요.
그만큼이 큰 폭의 성장세를 만든 건 뭐였습니까? 당연히 반도체죠. 당연히 ICT 기기죠.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냐? 전쟁이라는 하방압력이 있어서 어쩌면 어 강한 성장세를 못 할 뻔 했는데 반도체라는 AI라는 영류가 있었기 때문에 성장세를 만들었다. 또 받고 얘기하면 전쟁이 없었으면 어떻했을까? 26년 한에 만약에 중동 전쟁이 없었다면 우리나라의 반도체 수출뿐만 아니라 나머지 부문의 수출도 상당 부분 커졌기 때문에이 AI의 영류 없이도 성장했을 법한 엄청난 기회가 있지 않았을까 이런 관점에서 반대로 해석을 해 본다면 AI 붐이 있기 때문에 AI의 영류가 있기 때문에 지금 세계 경제가 그나마 이만큼 성장하고 그런 성장 성장하는 나라들이 있기 때문에 평균 성장률이 3.0% 수준에서 버티고 있는 거지.
전쟁이 더 격화된다면 전쟁이 더 장기화된다면 호르무주 해협 봉쇄 조치가 또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된 채 해소되지 않는다면 더 길어진다면 세계 경제는 더 어려워질 것이다라는 것이 IMF의 기조적인 진단이라고 판단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자, 그런 관점에서 중동전쟁 그리고 그것이 가져다 줄 오일쇼크 문제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호르무즘 회협 봉쇄가 있겠죠. 근데 그것으로 인해서 걸프 국가들 아까 말씀드렸던 매나가 걸프 국가들을 포함한 권역입니다.이 걸프 국가들에는 이게 소위 말하는 원유를 생산해서 정제해서 엔드 유저에까지 제공하는 원유 혹은 개솔리인의 밸류체인이에요.이 이 밸류체인 상에서 이미 걸프 국가들은 프로덕션 부분, 프로세싱 스토리지 부분, 리파이닝 부분, 전반에 걸쳐서이 빨간색 부분이 이미 파괴됐어요.
이거 다시 복구하는데 4년여 시간이 걸립니다. 이미 생산의 가능성이 많이 줄어든 상태예요. 보시는 것처럼 걸프 국가들인데요. UA, 이란, 이라크, 쿼탈,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이런 주요 칠계국들의 산유국들. 원유 생산량 주의 보세요. 중동 전쟁이 발발하기 전 단계 2월에는 보시는 것처럼 2200 1천배럴 1일당 식산하다가 3월 급감하죠. 4월 더 감소하죠. 5월 더 감소합니다. 6, 6월이나 3분기, 4분기로 가도 탁히 회복될 리 없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유 생산량 추인은 계속 감소하는 흐름이에요. 그럼 지정학적 긴장감이나 호르무주 회협 봉쇄 조치의 여부에 따라서 실제 오일 쇼크는 더 일어날 여지가 있습니다.
중동 전쟁이 격화된다면 말이죠. 실제 호르무주 해협의 통황선박수가 평균 1일당 한 120척 정도가 지났었어요. 근데 중동 전쟁이 발발한 이후 거의 제로화됐죠. 중국과 인도를 향한 선박 몇 척만 지나다녔었어요. 그러다가 호르무주 해협이 개방되는 M 체결하고 하는과 동시에 개방되는 듯했으나 다시 재봉쇄 조치를 단행했죠. 이게 어떻게 될지 몰라요. 어떻게 될지 여러분 아십니까? 향후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호르무주 해협의 통항의 선박수를 제약하는 과정으로 계속 간다면 그렇다면 아무래도 오일쇼크로도 이어질 수 있다.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그 동안에는 3월부터 7월까지는 주요 선진국들이 대규모 재고를 소진해 왔었어요.
그 부분을 제가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조금 있다가. 그렇기 때문에 국제 유가가 하향 정화되는 듯했다가 다시 끌어올라가죠. 그래서 만약에 재고소진이 7, 8월 중에 상당 부분 인박할 텐데 전쟁이 지속되고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조치가 더 강화된다면 그 7, 8월 중에는 대규모 재고소진 후에 원유를 사드려야 되는 상황이 와요. 중동 전쟁이 전개되는 와중에 원유 생산 공급량은 주로들고 있는데 8월, 9월 정도의 원유 수입세가 강해진다면 재고가 다 소진이 되어 버려서 그럼 국제 유가는 재상승할 수 있거든요.이 부분을 우려하는 겁니다. IMF가 그러니까 중동 전쟁 빨리 끝나라.
어 호르무주헤어 봉쇄 조치 빨리 끝내라. 바로 그런 것이죠. IMF의 진단이 부분이 굉장히 저는 인상적이어서 여러분께 좀 디테일하게 설명을 드려 볼까 합니다. 자료 보시는 것처럼 말이죠. 걸프 국가의 생산액이 급감했죠. 원래 2월까지는 걸프 국가의 생산액이 2% 포인트 늘어나는 국면이었는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13.8%화 8%화 된 겁니다. 그런데 이상의게도 어 국제 유가는 안정화됐죠. 왜 안정화됐는가? 생산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화된 이유는 뭘까? 가장 대표적인게 보시는 것처럼 inventor draws. 그러니까 세계 OECD 주요국들이 자국이 갖고 있는 인벤토리 재고분을 마구 풀었어요.
미국도 소진하고요. 마구 풀었습니다. 그러니까이 재고 소진도 있고요. 그리고 실제 원유 수요도 감소했습니다. 경제적 충격 때문에. 경제적 충격이 작용하고 그러면 상대적으로 원유 수요가 극가하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원유 생산을 늘려 나간 국가들도 있어요. 이런 것들 때문에 중동 전쟁으로 오일쇼크가 있을 법판했는데 이런 파란색과 같은 대응들 때문에 원유 공급이 원활했다라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오일쇼크가 없었다라고 평가를 하는데 지금 재고 소진이 거의 다 되어 갑니다. 우리나라도 2월 당시에 재구가 약 7개월 분을 갖고 있었는데 이제 2월부터 7개월 분에 가까워지고 있고 미국도 미국 역사상 1984년 이래로 가장 낮은 재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요.
재고를 많이 소진한 상태.이 이 상태에서 만약에 중동 전쟁이 격화되고이 상태에서 만약에 호르무주 회협 공세 조치가 더 강화된다면 그러면 국제 유가는 다시 취소을 수 있고 그때 국제가 100달러를 취소는다면 재고를 이미 소진한 많은 국가들은 더 이상 수요를 줄일 수 없이 수요를 어쩔 수 없이 늘려 나가야 돼요. 그때 오일슈크가 올 수 있다는 것이죠. 그 부분을 IMF는 경고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인플레이션 압력 당연히 작용하죠. 중동전쟁 이후에 인플레이션 압력 작용합니다. 국제 유가가 취소샀어요. 그런데 빨간색과 파란색은 중동전쟁 이전 단계고 노란색과 초록색은 중동전쟁 이후 단계인데 특히 초록색은 7월 전망치입니다.
크루드 오일 그리고 개스 식료품 ARMers스 베이스메탈 막 마찬가지 여기서 ARM은 그처이 농업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들어가는 mat리얼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어 대두나 옥수수 뭐 이런 것들이에요. 작물들 이런 작물 가격도 오르죠. 왜? 내추럴 개스나 오일 가격이 오르면 농약 가격, 비료 가격이 올라요. 그러니까 작물 가격도 올라요. 그리고 역시 비료 가격도 올라요. 그리고 이것저것 원자적 가격이 같이 올라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인플레를 줄 수 있다라고 우려를 하고 있는데 지금 상황 하에서 결과적으로 국제 휴가가 안정화되기의 망정이지 만약에 중동 전쟁이 격화되고 또 중요한 호르무주 해협 봉쇄 조치가 더 장기화될 거라고 한다면이 전망은 더 부정적이 될 수 있다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 압력을 해소하기 위해서 중동을 더 장기화 중동 전쟁을 더 장기화시키면 안 된다라는 IMF의 기 어 기관의 어 공식적인 경고의 메시지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마요 정도 말씀드리면 세계 경제가 어느 지점에 와 있고 중동 전쟁 와중에 왜 의외로 큰 충격은 덜하고 왜 의외로 어 인플레이션은 강하게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그런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서 충분히 답변이 되셨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이런 흐름 속에서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고 격화된다면 세계 주요들은 어쩔 수 없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겠죠. 한국 금리 인상했습니다.
유로존도 금리 인상했고요. 일본도 했습니다. 호주 뉴질랜드도 했고요. 신흥국 중에서는 대표적으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같은 나라들이 기준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향후 종전에 생각했었던 기준 금리 인상폭보다 최근 들어서 인상 속도가 더 강해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물론 미국은 금리인상으로 대응할 것으로 생각하진 않고 있지만 세계 주요국들이 재각 자국의 사정, 자국의 물가나 환율이나 경기 상황을 고려해서 적절히 금리 인상을 단행하죠. 이것도 역시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고 인플레 압력을 가져다 주고 국제 휴가를 끌어올리게 된다면 지금 기준보다 더 강하게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으니 이것은 세계 경제의 부정적인 압력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는 것이죠.
오늘 IMF의 경제전망 보고서를 기초해서 세계 경제가 지금 어느 흐름으로 가고 있나? 어느 지점에 놓여 있나를 충분히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고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26년 하반기는 이른바 재각 금리 인상의 시대 이렇게 정리를 하면서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께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리고 마무리할까 합니다. 김광석의 경제학교 유튜브 이상으로 더 많이 경제적인 정보나 질문에 답을 받거나 어떤 강의를 듣거나 하는데 관심이 있으시다. 더 많은 소통과 호흡을 하고 싶으시다 하신다면 매일 아침 등교길 경제 뉴스 또 매주 여러분과 소통하는 줌 수업 또 매월 하는 어 오프라인 전망 세미나 여러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경제학교 조인하시길 추천드리고요. 또 공지 말씀드리면 8월 22일 오후 3시에 하반기 경제 대전망이라는 주제로 월간 세미나를 진행할까 합니다. 물론 우리 경제학교 구성원 여러분들은 자동참 참석이시지만 경제학교에 아직 조인하기는 좀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이 강의만큼은 내가 꼭 들으러 오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는 20분의 한정에서 여러분을 초대해 볼까 합니다.이 이 두 가지 공지 사항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로 안내를 해 드릴테니까 찾아와 주시길 바라고 어 여러분들과 다른 그 밖에 유익한 강의 영상을 통해서 또 만나뵙고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한 주 즐겁게 시작하십시오. 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방금 저도 집에 들어왔는데 IMF의 경제 전망 보고서가 막 발표됐습니다. 아, 세계 공통으로 발표가 되고 한국 시간은 이제 밤 10시에이 보고서가 발표되니까 저도이 자료 확인하고 데이터를 옮겨서 여러분께 즉시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이 IMF 경제전망 보고서의 골짜는 세계 경제는 뭐 중동 전쟁의 여러 충격으로 성장률을 하향 조정하지만 또 일부 국가들은 오히려 상향 조정하기도 합니다. 한국 경제가 가장 대표적이고 한국 경제는 굉장히 강하게 우리 성장률을 상향 조정하고 있는데 올해와 내년에 걸쳐서 말이죠.
아, 그 배경은 바로 한마디로 유약한다면 반도체에 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여건이 만약에 반도체가 꺾여 들어가면 그만큼 반도체로 성장하는 한국 경제가 뭐 같이 꺾여 들어갈 수 있음을 경고하기도 하고 있거든요.이 이 보고서 내용 지금부터 하나하나 들어가 보도록 하겠고 여러분께 미리 말씀드린다면 IMF의 경제전망 보고서가 1년에네 번 발관되죠.이네 이네 번 발간되는 보고서를 바탕으로 해서 세계 경제가 지금 어느 지점에 와 있고 세계 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를 한 번씩 가음하는 그런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의미를 부여하고요.
제가 누차 강조하지만 실물 경제적인 흐름을 보는 거예요. 자본 시장의 흐름을 커멘트한 것이 아닙니다. 주식 시장, 외한 시장 혹은 뭐 부동산 시장을 커멘트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은 그런 부분에 더 관심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오늘만큼은 아, 지금 세계 경제, 실물 경제가 어떤 상황으로 가고 있는가를 제대로 한번 판단해 보고 그런 결에서이 자본 시장이 톱니바퀴처럼 연결되어 있으니까 자본 시장은 또 어떤 흐름인가를 판단하는데 참조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명확하게 말씀드리고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정확히 1분기 전이죠.
4월에는 IMF 경제전망 보고서의 부제가 섀도d of war였습니다. 이게 어떤 뜻이냐? 굳이 말씀드리면 전쟁의 충격으로 그림자 아 그림자에 놓여져 있다. 어 세계 경제가 상당한 뭐 시험대에 올라져 있다. 뭐 이런 종류의 표현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그런데 이번 보고서의 부제 아, 좀 어려운 표현일지 모르지만 크로스 커ur런트 이게 약간음 역충이나 혹은 거대한 조류나 혹은 교차하는 지점 교차 교착 뭐 이런 걸 뜻해요. 그러니까 뭐가 교차하고 있다. 제가 여러분께 설명드리고 싶다면 war월 전쟁의 충격과 테크놀로지 기술적 백그라운드 그러니까 긍정과 부정 두 가지가 교차하는 지점이다.
그러니까 전쟁과 기술의 교차점 이렇게 표현해 보면 어떨까 생각인데요. 기술의 발전이 당연히 전쟁에 미치는 영향과 또 반대로 전쟁이 기술의 어떤 기술을 촉진하는 역학 관계를 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것이고 특히 AI 경우에 효율성도 향상시키고 성장도 기여해요. 또 반도체와 같은 엄청난 인프라 투자가 단행되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 기대가 반전될 경우 정말 AI 수요가 줄어들거나 반도체 수요가 위축되거나 예를 들면 뭐 코로나1와 같은 뭐 그런 일이 있을지 누가 압니까? 또 다른 중동 전쟁 외에 큰 충격이 있을지 누가 압니까? 그 모르죠.
그니까 어찌어찌 했던 반도체 인프라 투자나 반도체 수요나 또 AI가 만드는 효율성 향상 이런게 지금까지는 긍정적 기여를 했으나 이게 반전될 시 반전될 시에는 소비와 금융을 거대하게 위축시키는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평가를 본 보고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하나하나 아 세심하게 좀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세계 경제는 어떤 지점에 와 있나이 부분을 말씀드리려 하는데 세계 경제는 지금 경제 위기가 아니에요. 우리 세계 경제는 이렇게네 번의 경제 위기를 경험했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어렵느냐?네 네 번의 경제 위기 상황은 아니지만 지금 우리 경제는 장기 평균 성장률을 믿던 채 그 위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니까 저성장이 장기화되고 보착화되고 있는 국면이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번 보고서 26년 성장률을 어떻게 전망했냐면 지금 보시는 것처럼 기존에 3.1에서 3.0으로 하향 조정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난 어 한 분기전 세 달 전에는 세계 경제가 좋지 않겠지만 중동 전쟁 등의 여파로 좋지 않겠지만 3.1%로 1%로 안 좋을 거라고 전망하던 3분기 전과 3.0%로 더 꺾여 들어갈 것이다라는 전망이었었던 거예요. 이게 중요한 부분이죠. 그런데 참조를 하겠습니다. OECD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OECD도 사실 마찬가지예요.
전쟁 전황이었으면 세계 경제가 한 3.2% 성장할 것 같았는데 근데 지금 보니까 2.8%로 그 성장세는 도래하지 못할 것 같아. 더 부정적으로 어 보고 있는 것이죠. 물론 앞으로도 전쟁의 경과가 어떤 식으로 전개되느냐에 따라서 더 부정적으로 또 세계 경제가 어 흘러갈 수도 있지만 지금의 상황에서는 IMF와 OECD가 이런 식으로 세계 경제가 중동 전쟁 등의 여파로 좀 부정적인 저성장이 더 깊어지는 그 저성장의 골이 깊어지는 그런 방향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 고루 비교해 보겠습니다. 자, IMF의 전망 그리고 OECD의 전망 월드뱅크 3대 국제 기구의 전망치를 비교해 보면 자, [콧방귀] 기본적으로 장기 평균선이 3.7인데 그걸 밑돈채 흘러가고 유독 26년은 더 파러간다.
중동 전쟁에 옆한 거죠. 역시 숫자는 다르지만 OECD가 본 뷰도 유사한 거죠. 유독 꺾여 들어간다. 제가 여기서 오해 없으시도록 말씀을 드리면 IMF하고 OECD는이 세계 GDP를 추괴할 때 구매력 평가 기준을 사용합니다. PPP 기준을 씁니다. 세계은행은 시장 환율을 기준으로 GDP를 추괴합니다. 그러니까 GDP 축의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굳이 말씀드리면이 월드뱅크의 전망과 IMF OECD의 전망을 어이 숫자를 직접 비교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이 기자분들도 종종 실수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다른 지수다. 그래서 어 월드뱅크는 2.5로 전망하는데 더 심각하게 전망하는데 이렇게 비교하면 안 된다는 거죠.
월드뱅크는 월드뱅크의 전망에 주 기초에서 이해하시면 좋겠다. 제가 문구를 또 드리겠습니다. 채널 내에 모든 저의 발언은 자유롭게 기사에 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 그렇게 말씀 공지 말씀드리고 편히 인용하셔도 좋겠습니다. 제가 따로 여러분들이 많은 분들이 이제 전화해서 물어보시는데 다 또 성심껏 답변을 드리겠지만 이렇게 어 여러 자료를 보여 드리면서 더 충실히 말씀드릴 기회는 없거든요. 전화 통화로 커멘트 드리는 건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자유롭게 인용 가능하시다. 말씀 다시 한번 전해 드리고요. 자, 일단 월드뱅크 같은 경우에도 성장률 전망치가 아, 기존 장기 평균선이 3.4였으니까 그 기준을 밑체에 흘러가는데 유독 오래가 어렵더라 이렇게 전망하는 건 매한가지다.
이게 중동 전쟁의 충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번 경제전망 보고서의 핵심 전쟁과 기술의 교차 저는 그렇게 표현할게요. 전쟁과 기술의 교차 아, 크로스런트라는 표현을 이렇게 하겠습니다.이 부분을 [콧방귀] 어떻게 설명하는지 지금 설명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전쟁 전까지만 해도 세계 경제는 그래도 뭐 이런 흐름이었을 거야. 저성장 고착화지만 유독 전쟁으로 충격이 더 가해진 것이야. 이렇게 보시면 좋아요. 전쟁의 충격. 근데 그 전쟁의 충격은 주로 어떤 나라들이 집중될 것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나요? 중동 산유국들이 있어요.
걸프 국가들이 있어요. 유독 이들 국가의 원유를 의존하고 있는 나라들. 가장 대표적으로 중국 인도, 한국, 일본. 그밖에 아시아 국가들이 중동산 원유 위전도가 높으니까 유독 이런 나라들을 중심으로 경제적 충격이 있다. 자, 전쟁 혹은 전쟁 인접국들이 석유 시설이 파괴되고 호르무주 해협 봉쇄 조치로 원유 공급의 차질이 생기니까이 걸프 국가들도 경제적 충격이 있겠고요. 그리고 이들로부터 원유를 수입해 나가는 전적으로 의존하는 그런 나라들이 경제적 중격을 피하기 어렵다라고 볼 수 있어요. 이것은 전쟁의 충격인 거죠. 반면 기술의 교차 지금 세계 교육에 절대적으로 많은 기어도가 여기 보세요.
AI inable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AI 서비스 여러분 AI 서비스를 이용하시잖아요.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그게 가능하게 만드는 여러 밸류 체인이 있죠. 그 앞단에 AI 모델 AI 인프라. 근데 AI 인프라면 가장 대표적인게 데이터 센터인데 데이터 센터의 핵심이 반도체죠. 그죠? GPU와 HBM과 딜램과 이런 것들이죠. 또 그런 것들이 가능하게 한 파운더리라든가 비메모리 반도체라든가 다 있죠. 그죠? 그리고 AI가 가능하게 하려면 이게 전부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 통신인 그러면 그게 통 묶여서 자 통채로 묶여서 AI enable good 이렇게 표현을 해 보겠습니다.이 부분의 기호가 굉장히 커졌죠.
과거보다 25년 들어 커졌죠. 그런데 실제 25년 26년의 흐름을 보면 AI이블링 고추의 엑스포트가 절대적으로 증가해요. 세계적으로 미국, 유럽, OECD, 아시아 국가, 중국 다 마찬가지. 그러니까이 전쟁과 기술이 교차한다는 것은 전쟁의 충격을 경험하는 그런 나라들이 있지만 AI en이ing goods 반도체 쉽게 말하면 반도체 수출을 통해서 그것을 충분히 상쇄시키는 상쇄시킨다는 개념도 되죠.이 이 크로스런트라는 개념이 뜨거운 물과 차거운 물이 만나면 서로 온도를 상쇄시켜서 적정한 온도를 만들듯이 우리 한국 경제도 공급망 쇼크 중동 전쟁발 공급망 쇼크를 경험하고 그게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그건 맞아요.
그럼 전반적으로 우리 경제는 어려워요. 그런데 반도체나 AI이블링츠 수출 같은 경우는 어마어마하게 총량적으로 전체 경제를 끌어올리는 거죠. 그러면 전반에 걸쳐서 경제가 회복된다게 아니라 총량적으로 회복되고 있다. 제가 그동안 강조해 왔던 거죠. 총량적으로 경제가 회복되고 있는 것이죠. 그렇죠? 그니까 전반적으로 모든 아이들이 성적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몇 명만 성적이 극단적으로 올라가서 전체 그 반 아이들의 평균 성적 혹은 총점이 올라가는 모습인 거죠. 다 같이 성적이 올라가는 건 아니죠. 그렇게 구분 지어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 IMF가 세계 주유국들을 어떻게 전망하는지 하나하나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먼저 미국입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요. 기존의 성장률 2.3%를 여전히 유지시켰어요. 이게 핵심입니다. 유지시켰어요. 유지시킨 건 뭐냐? 전쟁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에요. 오히려 전쟁 때문에 미국산 원유 수출의 기회도 많아지고 원유 가격도 나름 올랐어서 뭐 교육 조건도 괜찮아지기도 했어요. 근데 금융 여건은 다소 완화적으로 운영하고 기술 투자가 뒷받침되면서 케펙스 투자라고 하는이 부분의 뒷받침 때문에 4월 전망이 유지된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커 크로스 커런트라는 개념이 딱 맞아 떨어지는 대표적인 나라고 그리고 27년 미국 경제는 오히려 올해 어 3 세 달 전에 전망했던 거보다 상향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어 연예인 걱정하지 마라라는 표현도 있지만 미국 걱정하지 마셔라. 미국 경제는 견조한 경제의 회복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잠재 성장률을 우떠는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니까 미국 경제를 판단할 때 미국의 고용이 위태위태한 거 아닌가? 뭐 이런 걱정들. 그런 걱정 하지 마셔라. 오히려 이런 미국 경제의 견조함 때문에 어쩌면 물가 상승률이 빠르게 안 잡히는 어 그런 가운데 금리 인하를 오히려 못 하는 어 그런 역할을 하게 만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미국의 거시 경제나 고용 여건만 본다면 여전히 금리 인상을 고려해도 될 만한 여건인 것이다.
이렇게 정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 경제도 볼게요. 중국 경제도 올해 성장률을 기존에 4.4에서 4.6%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0.2% 포인트 상향 조정했는데 특히 제조업이나 수출 호조가이 성장세를 뒷받침했습니다. 특히 AI이블링 good츠를 중심으로 말이죠. 다만 중국 경제는 소위 내수 부진이라든가 구조적인 둔화 요인이 상존하기 때문에 지금 성장 둔화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IMF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중국 경제는 유독 신경제와 구경제를 [콧방귀] 구분하셔서 보셨으면 좋겠다. 신경제를 보면 정말 놀라우리만큼 세계를 압도하고 있어요.
근데 구경제를 보면 소위 내수 부진의 그늘이 영력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부동산 시장도 딱히 회복되는 흐름을 못 만나고 있어요. 물가 상승률도 1% 대입니다. 굉장히 중국 경제가 어 디플레이션 현상에 가까운 내수 경제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중국 경제가 망했다고 평가하는게 아니라 상당히 빠른 속도로 성장 둔화가 이루어지고 있구나 이렇게 평가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자, [콧방귀] 이제 한국 경제 차례입니다. 한국 경제는 기존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하면서 1.9에서 2.6으로 또 심지어 내년 경제까지도 2.1에서 2.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견조한 반도체의 대회 수요가이 중동 전쟁에 부정적 영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압도하고 있다라고 IMF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을요.이 IMF 보고서 인상적인 부분이 AI 하드웨어 수출 그 상위네 개국을 지정하고 있는데 한국 대만 당연하죠. 그리고 태국 말레이시아까지이네 개 아시아 국네 개국을 AI 하드웨어 수출 주요국 뭐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동 에너지 수위도가 높잖아요. 이들이 높은데이 반도체라든가 AI 하드웨어 수출 호조가 상당히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경제가 어 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그래서 26년 1분기 성장률을 연율 기준으로 좀 놀랐습니다. 계절 조종 기준 7.5%를 기록할 것으로 어 전망을 했어요. 어마어마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연준의 성장률이 뭐냐면 원래 그러니까 세 달 전만 해도 1.8%로 전망했는데 7.5%로 %로 전망했다고요. 이거는 정말 어마어마한 건데이 연율의 개념이 뭐냐면이 2분기 3분기 4분기의 성장률을 전망하지 않고요. 그니까 전망하면 2분기 3분기 4분기까지 성장률을 전망하면 2.6%로 전망한다는 뜻인데 7.5%로 %로 연율로 보고 있다는 얘기는 1분기 성장률이 2, 3, 4분기도 유지된다라는 전제하에서 그 전제가 깔리면 연성장률은 몇 퍼센트까?
이게 연율이라는 개념이에요. 좀 어렵죠? 이해가셨죠? 그게 연의 개념입니다. 1분기 성장률이 그대로 유지됐을 때 그 한해 한국 경제는 7.5% 성장한다는 거. 이거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죠. 그만큼 1분기의 성장 호조가 어 지배적이었다. 한국 경제를 그렇게 평가하고 어 있습니다. 자, 그 부분에서 상장한 기대와 우려도 있는 것이죠. 자,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한국 경제의 성장률 조정치가 0.7% 7% 포인트인데 자이 세모가 이거는 자료를 안 보여 드렸네요. 자료 보여 드리겠습니다.이 자료가 어 우리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보도 자료인 거예요.
이것은 아시겠죠? 보도 자료인 거예요. 더 보시기 명확할 거 같아서. 참고로 이제 정부 사이드에서이 보고서가 나올 때는이 세모가 바로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를 뜻합니다. 저는 이건 좀 예전의 방식을 좀 조정해도 좋겠다 하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 마이너스가 부정적인 의미니까 세모로 표시하는 옛날 관행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어쨌든 마이너스로 제가 이렇게 바꿔서 표현하면 세계 경제는 하향 조정 선진국 경제도 하향 조정 신흥국 경제도 0.1% % 포인트만큼 어 지난 분기보다 4월보다 하향 조정했어요. 또 유로존이나 일본도 하향 조정하고 미국도 그대로예요.
근데 우리 한국 경제만 0.7% 포인트 엄청난 상향 조정. 심지어 27년 경제도 마찬가지. 0.4% 포인트 상향 조정. 그러니까 국가별로 보면 중동 전쟁의 노출도에 따라서 하향 조종을 많이 받는 거고 다만이 AI 기술 밸류 체인에 편입되어 있느냐 아니냐 그니까 우리나라는 편입되어 있는 거죠. AI가 이렇게 극대화되고 있는데 그 AI 밸류체인에 포함되어 있으니까 이게 차별화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발표 대상국 30여개국 중에서 가장 큰 폭에 상향 조종을 한 건 맞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반도체나 AI 관련의이 성장 모멘텀이 또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다라는 그 가능성을이 보고서를 통해서 시사했다고 저는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AI 혹은 녹색 대전환이라든가이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춰서 선재적으로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권고도 합니다. 원래 IMF라는이 기관은 그 국가 경제를 진단하고 좀 이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경고의 메시지도 주는 것이 그니까 제가 예를 들어서 여러분을 뵙고 여러분 자산 포트폴리오를 만약에 보고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개편하면 어떻겠습니까? 좋은 어떤 제가 기업들을 많이 만나니까 기업을 만나서 이런 경영 전략을 꾀하시면 어떻겠습니까? 그런 과거의 경영 전략에서 좀 벗어나는게 어떻겠습니까? 제안을 하는 사람 아닙니까? 마찬가지예요. IMF도 여러 회원국들을 보면서 진단하면서 이렇게 개선하면 좋겠다.
제안을 하는 거예요. 경고의 메시지를 항상 주는 겁니다. 그런데 아 바로 이런 경고의 메시지가 있다면 바로 이런 거죠. 반도체가 꺾이면 꺾여 들어갈 수 있다는 거죠. 자, 그 부분을 제가 지금부터 업데이트해서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삼성전자 역대급 영업 이익을 발표했죠.이 이 역대급 영업 이익은 역사상 가장 높았던 영업 이익이 최근에 엔비디아와 애플인데 이들의 역대급 영업 이익을 가치웠어요. 그러니까 지금 굳이 따지면이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 이익 잠정치는 인류 역사상 가장 단일 기업의 가장 큰 역대급 영업 이익인 거예요. 물론이 도박판을 만든이 레버리지 ETF라든가 이런 것을 도입한 그 정책 당국의 실수를 강하게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지만 실물 경제만을 지금 논했을 때는 정말 엄청난 일을 이뤄낸 거 맞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세계가 총액 1, 2위 기업보다 더 큰 실적을 발표한 거잖아요. 그러도 그러고도 주가가 이렇게 하향 조정되는 것이 맞는 일입니까? 자, 우리나라 반도체 분기별 수출액 보십시오.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그니까이 값이 다시 반영된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26년 상반기 기준으로 반도체 하나가 38.7%를 %를 차지합니다. 그러면 얘기가 맞죠? 만약에 반도체가 꺾이면 우리 경제도 꺾여 들어갈 수 있다. 그니까 반도체가 있어서 다행히이 AI 밸류 체인에 편승되어 있는 우리나라서 자랑스러워. 근데 만약에 어떤 일이 벌어져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라지만 어떤 일이 벌어져서 반도체 수요가 꺾이거나 무슨 글로벌 금융 위기나 팬데믹 경제 위기 같은 것들이 만약에 찾아와서 어마어마한 큰 전쟁 같은게 찾아와서 단기간 안에 반도체 수요가 극해 버리면 그러면 우리 경제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하죠.
또 제가 자주 보여 드리고 있는 분문별 수출액을 보면 단도체 수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162%의 속도입니다. 어마어마하죠? 그래서 총수출이 굉장히 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이에요. 물론 나머지 품목도 16%면 강하게 성장하는 거 아닙니까? 맞아요. 그런데 제가 여러분 1년 전에 드렸던 말씀 기억하십니까? 25년 경제가 워낙에 안 좋았으니까. 네 번의 경제 위기를 제외해 놓고 보면 가장 낮은 경제 성장률이니까. 그러니까 26년 성장률은 높게 나올 수밖에 없다. 어떤 거시지표도 다 25년과 비교해서 성장률 증가율이 발표되니까 어떤 지표도 다 좋을 것이다.
기억하시죠? 당연히 수출 증가율도 좋을 것이다. 그니까 이걸 가지고 우리 수출 경기가 다 호조되고 있다. 호조세다라고 평가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25년이 너무나 어려웠기 때문에 그것과 비교한 증가율이잖아요. 그 부분 강조하고요. 그러니까 이런 국면에서 반도체 수출 증가세가 꺾이면 우리 경제는 꺾일 수 있다. 그러지 않길 바라고요. 그런 여건이 혹여나 온다면 우리 경제는 어려울 수 있죠. 그러니까 너무나 한쪽에 편중된 구조보다 반도체 수출은 계속 견인하고이 시장을 계속 키우고 신규 투자 더 많이 하고 반도체가 아닌 그밖에 어 메모리 반도체가 아닌 그밖에 나머지 영역에서도 경쟁력을 갖춰 나갈 필요가 있다.
이건 맞습니다. 제가 그걸 반대하는게 아니에요. 그러나 반도체가 아닌 그 밖에 비반도체 산업 영역에서도 경쟁력을 키워 나가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중되면 위험하기도 하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죠. 두 번째 반도체 호황이 꺾이는 것이 쉽게 말하면 가격이 꺾여서 호황이 꺾일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근래 들어이 가격이 굉장히 강하게 상승했고이 가격이 굉장히 강하게 상승한 것은 이른바 그만큼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중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경제도 이렇게 뒷받침된 것이다. 그러나 만에 하나 다른 어떤 여건이 조성돼서 악격이 꺾인다면 우리 수출 호조도 꺾이고 반도체 호황도 꺾일 수 있겠죠.
꺾이지 않길 바라지만 그런 부분들을 IMF가 결과적으로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 편중된 구조를 마지막으로 [콧방귀] 반도체 수요가 꺾이지 않더라도 다른 경쟁사가 일정 부분 치고 올라와서 뺏겨 나갈 수도 있는 것이죠. 그 제가 하두 많이 보여 드렸서 또 보여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창신 메모리 반도체가 이미 전체 디램 반도체에서 8%까지 치고 올라왔어요. 나냐도 거의 제로였던 기업이 2%까지 치고 올라왔어요. 마이크론도 22%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시장 점유율은 쪼그라드는 구조죠. 제가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우리나라의 디램 뭐 랜드라든가 DDR5라든가 이거 치고 올 수 있습니까?
지금 당분간 치고 올 수 없어요. 그러나 반도체 사양도 고사양은 우리가 계속 유지할 수 있지만 저 사양 같은 경우는 이미 뺏겨 가고 있다는 거죠. 근데 그것을 기반으로 어 창신 메모리도 마이크론도 역시 반도체 굵기 선언하고 엄청나게 양국이 미국과 중국이 대대적으로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술적 격차를 좁혀 나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는 우리나라도 성장 호조세를 계속 유지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라는 것을 IMF는 지적하는 것이죠. 그게 바로 IMF가 권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정리한다면 지금의 반도체 지위는 계속 유지하고 그리고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영역도 끌어올려야 된다.
이게 요약인 거죠. 반도체 꺾이면 다 꺾인다. 한국 경제 꺾인다라는이 경고의 메시지를 너무 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반도체도 당연히 유지하자는 것이지 반도체 빼고 생각하자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오해하지 말아 주시고요. 자, 이제 공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가지인데요. 여러분이 유튜브 이상으로 더 많이 저와 소통하고 싶어 하신다. 어 김광석에 경제학교에 조인하시면 어떨까 계속 공지 등교길 뉴스 일주에 [목을 가다듬음] 한 번씩 줌 수업에 참여하시고 또 월간 전망 수업 참여하셔서 어떤 주제를 함축적으로 깊이 있게 조망해 보시는 시간을 가지시면 어떨까?
이게 경제학교 프로그램이고 경제 동아리도 굉장히 유익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이 경제학교에서 매월 주최하는 그 월간 특강 이번 7월 25일 주제는 트럼프 중간 선거 전국이죠. 이제 8월부터 대규모 유동성이 폭발적으로 공급될 것이라고 보는데 그때는 어떨까?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렸던 6월, 7월은 변동성 장세고 8월부터 다시 쉬어가는 장세를 마무리하고 올라갈 여지가 있다라고 의견을 드려왔는데 실제 그런 모습일지 한번 지켜보시면 어떨까? 20분의 한정에서는 경제학교에 조인하지 않으신 분들도 초대를 합니다. 그래서 어 경제학교에 조인하시거나 아니면 이번 월간 전망 강의만 듣고 싶으시다 하시는 분의 경우에는 댓글 상단에 링크가 안내어 되어 있어요.
그 링크로 신청을 하실 수 있겠습니다. 이상 제 공지 사항까지 말씀 전해 드리고 IMF의 경제 전망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 흐름 제대로 진단하시고 이제 [콧방귀] 자본 시장에 대해선 제가 별도로 다른 영상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릴테니까이 두 가지를 어 절대 분리해서 혼동 같지 않으시기를 다시 한번 공고 말씀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른 영상을 통해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방금 OECD의 한국 경제 진단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이 보고서의 표지는 이렇게 생겼고요. 어, 그리고 어, 그 보고서는 갑자기 왜 나왔느냐?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니라 어 경년에 한 번씩이 24년 22년 20년 18년 이렇게 경년에 한 번씩이 한국 경제 진단 보고서가 발표되고요. 2년 전에는 이런 표지로 보고서가 나왔었습니다. 그때 제가 분석해 드렸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 2년 전에는 유도 인구 구조 변화에 좀 포커스를 두었었고요. 이번 보고서 같은 경우는 주로이 재정 건전이라든가 조세 개혁이라든가 구조적인 변화 리셰이핑이라는 표현을 썼죠. 리셰이핑 구조적인 개편에 대해서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환율 문제가 너무나 심각하잖아요. 원화 가치가 폭락해 있잖아요.
이렇게 1,500원대에서 떨어지지 않는이 환율이 지속된다면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런 관점에서 지금이 OECD 경제전망 보고서가 조망하는 것이 저의 포인트랑 매우 유사한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을 중심으로 이렇게 설명을 드려 볼까 합니다. 그러니까 환율을 이렇게 급등시키는 요인은 단기적인 요인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외국인의 한국 주식 매도세라든가 수출은 잘되고 있는데 수출 기업들이 환전을 안 한다든가 또 외한 보유액을 활용해서 외한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이런 정책 등을 통해서 이런 단기적인 요인들을 막기 위한 조치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이 단기적인 요인으로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우리 한국 경제에 어떤 문제가 있고 어떻게 우리 구조계편을 단행해야 될지 여기서 환율 문제를 잡을 수 있다라는 의견을 그동안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OECD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서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자료를 OECD 자료를 먼저 보여 드리면서 쭉 설명을 드리고 또 제가 그동안 여러분께 분석했던 분석 자료를 가지고 의견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큰 틀에서 이번 OECD는 한국 경제가 상당히 로버스트하다. 상당히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아 25년 어 굉장히 어려운 경제를 만났었는데 26년은 상당한 회복을 진전시켜 나가고 있다. 어 그런데 27년에는 다시 2% 언도로 내려올 여지가 있다라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이 부분도 우리가 예의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25년 성장률 대비 26년 성장률은 원래 높을 수밖에 없다. 기조 효과 때문이다.이 부분도 제가 많이 강조해 드렸었죠. 또 중동 전쟁의 여파로 우리 경제가 큰 충격을 입을 뻔 했는데 또 상당한 재정을 투입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서 성장세를 회복세를 뒷받침해 줬다라는 부분도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고요. 네. 어쨌든 2.1%의 물가 상승률에서 안정화되는 듯했으나 26년에는 어 상당히 높아져 있는 물가 상승률을 경험하게 된다.
중동쟁 이후 국제 유가가 지었고 오늘 아침에 발표된 한국 물가 상승률은 3.2%니까 어쩌면 우회적으로 금리 인상의 필요성도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저는 해석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좋아요. 로보스트해요. 근데 그것에 대한 대가가 뭐냐면 많은 유동성을 퍼부었고 많은 돈을 풀었고 재정을 많이 투입했고 그래서 재정 건전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 GDP 대비 공공 부채 그 국가 채무가 차지하는 비중이 50.4%에서 51.4%로 %로 또 27년에도 역시 늘어날 여지에 있다라고 지적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보고서의 끝자락에는네 가지 관점에서의 정책 제한을 하고 있어요.
한국 경제 이런 구조 개편을 해야 된다라는 제안을 하고 있는데 오늘은 그중에서도이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시 돈을 시중에 풀었고 그것을 통해서 나름의 경제 회복을 가져왔는데 근데 이제 재정권전성을 챙길 차례다. 재정권전성을 강화해 나가야 된다. 스트야 된다. 바로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고요. 그렇지 않으면 언제 빚을 갚을래? 지금 인구 구조는 계속 어 변화해서 고령자는 많아지고 국민연금 수급자는 많아질 것이고 국민 연금 어 비용을 지불할 생산 연령 인구는 줄어들고 그런데 언제 그럼 빚갚을래? 그니까 바로 이거죠. 어 그래서 재정 건전을 지금 강화해야 된다.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고요.
그러니까 유동성 푸는 것이 어 돈을 막 푸는 것이 그게 모든 대응책은 아니다라는 재정 건전도 같이 강화해야 된다는 그런 의을 좀 많이 피력하고 있고요. 텍스리폼 역시 재정책에 대한 구조적인 개편도 제한하고 있지만 조세 정책에 대한 구조적인 개편도 시도해야 된다라는 제안을 하고 있어요. 그 밖에 나머지 중요한 사안들도 있는데 이것은 제가 오늘 밤에 라이브를 하잖아요. 그래서 오늘 밤 아 미국 고용 지표가 발표되니까 아 한 8시 반부터 라이브를 할테니까이 부분을 그때 집중적으로 다뤄 드리는 것으로 하고요. 오늘은이 두 가지 사안에 좀 집중해서 말씀을 드려 볼까 합니다.
어느 정도로 재정 건전이 악화되고 있냐면 지금이 수준을 유지한다면 GDP 대비 정부 부채 규모는 급속도로 늘어나서 앞으로는 겉잡을 수 없이 재정이 악화될 것이다. 그럼 지금도 빚을 못 감, 지금 빚을 안 갚는다면 그럼 이때가 플레라는 얘기예요. 인구는 지금 5,200만이지만 그때 되면 인구는 예를 들어서 3천만 2,500만으로 쪼그라들을 텐데 그러면 고령자 비중은 더 많아질 텐데 그럼 누가 빚을 갚느냐 이거야. 지금부터 재정 건전을 강화해야 된다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고요. 그리고 그 재정 건전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 마중물로서 조세 개혁도 해야 된다.
그런데 OECD 국가들의 평균 아 조세가 GDP 대비 절대적으로 높아요. 근데 우리는 상대적으로 어 조세 정책이 적극적이지 않다. 그러니까 굳이 따지면 OECD 회원국 평균 수준으로 저세를 더 거둬야 될 필요가 있다. 덜 쓰고 조세를 거둬라. 돈을 그만 풀고 세금을 더 걷둬라. 지금 걷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제안을 하고 있어요. 자, 그런데이 OECD랑 우리나라랑 비교를 해 보면 유독 나머지 부문 뭐 소비세라든가 뭐 그 밖에 나머지 부 법인세라든가 그 비중 자체가 절대적으로 작죠. 근데이 회색 부분 보십시오. 프로퍼티 텍스. 그러니까 이게 쉽게 말하면 뭐 재산 센 거예요.
부동산 센 거예요. 왜냐면 전체 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으니까. 근데 부동산 세수가 OECD 대비해서 높은 편이에요. 그죠?이 회생만 높아요. 여러분 보이시죠? 회생만 높아요. 근데 이것도 개편을 해야 된다는 거. 그니까 나머지도 개편을 해야 되는데 제가 오늘 다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이런 나머지 조세 개혁도 단행해야 되는데 주로 부동산 세수 같은 경우는 OECD 대비 높은 편이다. 그런데 여기 중요한게이 부동산 세수 중에서 뒤로 넘겨 볼게요. 우리나라는 부동산 세수가 다른 나라보다 월등이 높다. 그러나 여기 보시는 것처럼 recurent라는 표현이 있고요.
트랜잭션이라는 표현이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 커런트는 소위 보유세에 해당됩니다. 보유세는 낮은데 거래세가 높다.이 조세 개혁을 단행할 필요가 있다라는 제안을 하는 거죠. 그래서이 부동산세가 GDP 대비 우리나라는 3% 정도 차지예요. 높. 그렇죠? 여기 보시면 높아요. 우리나라는. 근데 OECD 평균은 1.6%예요. OECD보다 두 배 정도 높아요. 부동산세가요. 그런데 보시는 것처럼 보유세로 따지면 부동산세에서 보유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이거예요. 맞아요. 부동산세에서 보유세가 차지하는 비중. 근데 OECD 평균은 절대적으로 높죠.
그죠? 그러니까 결과적으로이 OECD 경제이 보고서에서 제한하고 있는 것은 재정 건전 강화하라. 유동성 덜 공급해라. 그리고 지금 제가 의견을 드리겠습니다만 그게 고환율을 만들었다.이 부분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세제계편을 하라. 그리고 OECD가 제한하는이 보고서상에서는 어 7월 말에 세제 개편안이 발표될 텐데 뭐 그건 확정적으로 제가 의견 드리고 싶진 않지만 보유세를 올려잡고 거래세를 낮춰잡아야 소위 서울 강남 뭐 3구 4구를 중심으로 해서 굉장히 지역 간의 불균형이 약이되고 있는데 부동산 가격에 불균형이 약이되고 있는데 보유세를 를 높게 잡아서 세금을 먹기고 거래세를 완화하면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를 유도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하겠죠.
생각을 하겠죠. 정부는 그래서이 보고서가 정부의 조세 개편안의 정당성을 마련하는 근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드려 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제가 진단하는 것 자료를 다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불과 한 달도 되기 전에 OECD가 경제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한국 경제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했냐면 잠재 성장률이 떨어지고 있다. 그리고 잠재 성장률의 순위가 OECD 회원국 중 순위가 15위였는데 쭉쭉 떨어져서 31위, 32위로 떨어졌다. 그 거시 경제적으로 올해 성장세를 보였지만 그게 장기적으로 고성장세로 접어드는 것이 아니라 단기적인 회복에 불과할 수도 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을 여러 차례 드렸는데 어제 데이터가 완전하게 또 발표됐어요.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이 상반기 수출이요. 25년 상반기 대비 48.4%나 증가했습니다. 이게 우리의 올해 성장률을 견인했어요. 근데이 48.4% % 왜 이렇게 수출이 증가했느냐 이게 정말 사실인가를 봤더니 반도체 수출이 162%나 증가했어요.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약이 된 거예요. 정말 반도체 수출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지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근데 반도체 수출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의 수출 증가율을 계산해 봤더니 비반도체 부분의 수출 증가율이죠.
43.2% % 마이너스예요. 가끔 댓글로이 데이터가 잘못된 거 아니냐라는 의견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산업통상 자원부에서 산업통상부에서 발표하는 수출입 동양 데이터 그리고 한국 무역 협회 데이터를 가지고 제가 분석한 거니까이 부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25년 상반기 대비 이런 흐름이 약기되고 있는 겁니다. 그 반도체 수출 아니었으면 어떡할 뻔했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고요. 역으로 생각해 보면 반돈체 수출이 계속 호황을 이루지 못한다면 우리 경제 정말 펀더멘탈이 건전한가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예요.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있지만 걱정도 동시에 있는 거예요.
어 왜 이렇게 되느냐?이 이 상반기까지 26년 상반기까지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38.7%까지 왔습니다. 그니까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한때 우리나라 반도체가 전체 수출에 9%를 차지했던 때가 있고요. 쭉 올라와서 작년 재작년 20% 24%까지 올라왔는데 올해 상반기는 38.7%까지 %까지 왔으니까 반도체 수출 덕분에 우리 수출이 호항인 것이다라고 의견 드리고요. 그럼 반도체가 아닌 나머지 품목은 어떨까 이런 거예요. 그니까 우리 거시 경제가 정말 탄탄하다고 얘기할 수 있는가? 반도체가 탄탄한 것이지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전혀이 회복세를 체감하지 못하는데 우리 경제의 펀더멘탈이 정말 말 그대로 건전하다, 견고하다라고만 얘기할 수 있는가?
이런 관점에서 잠재 성장률이 구조적으로 뚝뚝 떨어지고 있는 이런 현상 이게 구조적으로 우리나라의 지금 고환율을 야기하는 것이 아닌가? 저는 제가 여러분들께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환율이 최근에 급등하는 현상 IMF 외한 위기 때나 금융위기때처럼 일시적으로 급등하는 이런 현상과는 달라요. 그죠? 여러분 눈에 보이기에도 다르죠. 구조적으로 환율이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럼이를 어디서 찾아야 돼요? 단기적인 이유도 있지만 구조적인 이유에서도 찾아야 돼요. 특히 이게 구조적인 이유에서 찾아야 된다라는 의견을 드리는 것은 제가 그동안 많이 말씀드렸어요.
보통 알러 가치가 강해지면 빨간색 원화 가치가 떨어지는 달러 가치가 강해지면 원화 가치가 떨어지는 반대로 달러 가치가 약해지면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면 원 달러 환율이 떨어지는 원화 가치가 강해지는 그런 흐름이 매번 반복됐었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의 환율 흐름은 달러 가치는 분명 추세적으로 약화되고 있는데 원달러 환율만 올라가고 있다. 달러 대비 원화 가치가 유독 떨어지고 있다. 원화 약세 기조, 원화 폭락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이상한 환율 조짐을 주목해야 된다. 그것은 제가 외환 시장의 문제는 외한 시장 밖에 있다. 외한 시장 개입을 통해서 대응할 일이 아니다라고 의견을 드려왔죠.
자, 다시 보겠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M2 증가율이에요. 미국도 돈을 퍼붓고 있어요. 4.7% 속도로 퍼붓고 있어요. 근데 한국도 돈을 퍼붓고 있는 거예요. 근데 어떻게 돈의 가치가 안 떨어질 수 있어? 돈의 양이 많아지는데, 유동성이 많아지는데 그러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죠. 근데 미국 돈의 가치도 떨어지고 있지만 한국 돈의 가치는 더 강하게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자, 이것은 개편 전단 단계의 M2 증가율 지표입니다. 그대로 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근데 개편 전 개정전 단계가 10.3% % 증가지만 개정후 지표로 보아도 한국의 M2 증가율은 미국 M2 증가율을 훨씬 우회합니다.
그러니까 미국도 M2 유동성 통화량이 증가하고 있지만 한국 M2 증가율은 미국 M2 증가율을 넘어선다. 그 얘기는 돈을 많이 쓰고 있다. 유동성을 퍼붓고 있다. 재정을 많이 투입하고 있다라는 것이잖아요. 그게 뭐를 만든 거예요? 그니까 이게 제가 올해 어 이렇게 문제가 약기되는 것은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세입과 세출을 비교해 보면 새출이 세입보다 많아요. 들어오는 돈은 적은데 쓰는 돈은 많아요. 이게 8년 연속 지속되고 있어요. 다른 말로 적자 재정이 지속되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26년에는 다행히 반도체발 초과 세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것을 또 어떻게 쓸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는데 일부는 재정 건전을 강화하는데도 써야 된다.
그리고 돈을 쓰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재정 건전을 강화할지도 고민해야 된다. 그리고 조세 개혁이나 여러 가지 것들을 통해서 그러니까 지금 제가 여러 가지를 시각적으로 조가 조망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OECD의 한국 경제 진단의 기초에서 지금의 이상 환율 문제를 제한한다면 구조적으로 개편할 필요가 있겠다. 첫 번째는 잠재 성장률을 끌어올리는데 집중해야 된다. 올해 성장률을 끌어올리는게 아니라 그리고 유동성 공급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재정 권전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겠다. OECD가 제한한 내용들이에요. 그것을 통해서 지금의 환율 문제, 환율 이상 조짐을 바로 잡아야 되지 않을까?
구조적인 개편을 해야 된다. 단기적인 우두 개입이나 외한 시장 개입이나 국민연금이나 한국은행을 동원해서 어 달러를 상대적으로 매도하고 원화를 사는 뭐 그런 종류의 액션 단기적인 변동성을 잡는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외한 시장 밖에 있는 이런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감으로써 외한 시장을 안정화할 필요가 있겠다. 그렇게 한하면 수입 중소 기업들은 그렇지 않아도 물가가 급등하는데 너무나 가중되는 수입부담 그게 반도체 기업 일부 수출 기업들은 고환율이 좋죠. 감사하죠. 그러나 정말 많은 대부분의 내수 기업들은이 고환율과 고물가 그리고 그것에 따른고 금리를 정말 등에 짊어지고 살아야 돼요.
양극화 문제인 거야. 이게 또 다른 구조적 문제를 만든다고요. 그래서 지금이 환율 문제를 접근할 때 OECD의 경고 답게 재정 건전을 강화하고 또 조세 개편을 강화하고 그 밖에 구조적인 개편을 시도해서 환율 문제를 안정화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김광석의 경제학교를 통해서 제가 매일 매주 매월 이렇게 소통하고 있어요. 매일 아침 등교길 경제 뉴스 매주 주간 줌 수업 또 매월 월간 전망 수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유튜브 이상으로 경제에 민감하게 대응하실 수 있도록 어 여러분께 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또 어 경제 동화이라는 것을 마련해서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서 여러분들이 시시 각각으로 다양한 후기나 경제 공부하는 내용이나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서서 서서로 교류할 수 있게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경제학교 참여해 주시길 바라고요. 또 어 방금 말씀드렸던이 세 번째 월간 전망 수업 중에 7월 25일 7월 월간 준망 수업에서는 20명의 한정에서 여러분을 아 초대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오피셜 클럽 경제학교 구성원이 아니라 하더라도 20명부터는 20명 정도는 트럼프의 중간 선거 전국하에 이제 8월부터 중간 선거 전국에 들어서요. 그럼 대규모 유동성이 쏟아질 텐데 그게 어디로 향할지 나는 어떻게 대응할지 이런 부분을 한번 같이 종망해 볼 수 있는 특강을 마련했으니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두 가지 공지상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안내해 놓을테니까 확인해 주시길 바라고 링크를 통해서 두 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질문하시고 또 참여를 표시해 주시면 어떨까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이상 오늘 마무리하고요. 오늘 저녁에 라이브 할 테니까요. 여러분 어 많은 질문 주시고이 OECD 보고서에 담겨 있는 더 구체적인 내용들 더 많이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 준 남자 김광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한국 정부가 바라본 한국 경제 성장 전망 그리고 한국 경제는 어떤 성장 정책을 갖고 있나이 부분을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한국 경제 성장률 12.3% 물론 경상 성장률인데요. 경상 성장률로도 12.3%는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죠. 자,이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대한민국 정부는 바라보고 있는데 정말 우리는 어떻게이 흐름이 유지되고 있고 앞으로 정부는 어떤 정책 기조를 갖고 있나를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면 어떨까요?
물론 반도체가이 성장세를 상당분 기여했다라고 정부도 평가를 하고 있는데 반도체 꺾이면 그럼 우리 한국 경제는 꺾여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하고 있죠. 그 부분을 IMF도 OECD도 한국 경제에 대해서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고도 있습니다. 그 부분을 여러분께 하나하나 말씀을 드려 볼까 합니다.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었던 26년 하반기 경제 성장 전략, 경제정책 방향 이런 거죠. 근데 그 경제정책 방향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 경제를 지금 어떻게 전망하고 있나? 경제 전망과 대응 전략 이렇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제가 판단하기보다는 우리 정부는 한국 경제를 어떻게 판단하고 그리고 어떤 전략으로 한국 경제를 성장도약시키고자 하는지 그 부분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여러분이 뭐 현 정권의 편선 분도 계시고 현 정권에 반하는 색깔과 생각을 갖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뭐 여러분들이 들 비판을 하시든 긍정을 하거나 공감을 하시든이 성장 전략에는 무엇이 있고 그 부분에 있어서 나는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나는이 부분은 아닌 거 같아라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것은 어떨까요? 아, 저도 역시이 보고서의 기초해서 현 정부의 성장 전략 그리고 현재의 경제에 대한 진단 이것이 맞는 부분이 있다면 긍정하고 제가 보기에 좀 부족함이 있다라고 한다면 또 지적도 하고 대안도 제시하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올바로 한국 경제가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다각도로 봐야 될 텐데 대회 기관, IMF가 바라본 한국 경제 봐야죠. 그리고 우리 한국 정부가 생각하고 있는 한국 경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봐야죠. 그래서 지난주 IMF의 전망, 오늘은 정부의 전망 그 두 가지를 고루 어 확인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달려가겠습니다. 일단 한국 경제에 대한 거시 경제 여건이 바뀌었다. 25년 12월까지만 해도 글로벌 디램 매출은이 회색깔처럼 움직일 거야라고 봤거든요. 근데 26년 3월 들어서 빨간색처럼 상향 조정돼요. 그리고 26년 6월 들어서 파란색처럼 상향 조정돼요.
어, 반도체가 사이클을 타나? 그 사이클의 고점은 27년인가라고 생각했는데 그 사이클이 무시된 채 계속 올라가고 올라가요. 그래서 뒤램 매출 전망이 상향 조정됩니다. 어 우리나라의 거시 경제에 핵심이 될 수 있는이 반도체 딜램 매출의 전망이 상향 조정되니 우리 한국 경제 거시 경제 여건도 달라질 수밖에 없겠죠. 더군다나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 실적 전망도 매우 좋습니다. 물론 주가가 좋을 것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주식 시장에 대해서는 다른 영상을 통해서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본 시장과 실물 경제를 구분하여 이해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늘 드리고 있는데 오늘은 실물 경제적 흐름을 판단하기 위한 잣대라서 잣대로서 받아들이시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 실적이 굉장히 좋은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다. 유지해 나갈 것이다라는 판단도 거시 경제의 여건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죠. 물론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 실적 중에 상당 부분의 기여가 반도체 기업들일테니까이 거시 경제 여건의 변화가 달라질 만한 여건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우리 경제가 과제가 없는 건 아니에요. 과제도 떨어졌어요. 원유, 나프타, 요소, 브롬, 헬륨 주요 핵심 소재라고 할 수 있는 영역들에 있어서 중동산 의존도가 너무 높아요. 지배적이에요. 근데 중동산 원유, 중동산 브롬, 헬륨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보니까 중동 지역에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되면 우리의 공급망도 흐트러져요.
역시이 과제를 뒤로하지 않고 과제에 맞대응하겠다. 외양간을 어 고쳐야겠다. 소를 잃었기 때문에 외양간을 고쳐야 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외양관을 고치겠다. 그게 뭐예요? 구조적인 개편 전략이죠. 그 부분도 뒤에 담고 있습니다. 거시 경제 여건에 안 좋은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는데 주로 기술적인 AI와 관련돼서는 긍정적인 기여를 한다. 그러나 중동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우리의 이런 어 공급만 구조 속에서는 상당 부분에 어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그 이런 것들을 예의 주시하면서 전략을 짜야겠죠. 그래서 거시 경제 여건의 변화가 이렇다라고 재정 경제부는 진단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이제 우리 한국 경제를 어떻게 전망하는지 들여다 봐야 될 텐데요. 기본적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 경로가 우상향화되는 것은 반도체의 수출 가격이 급등해서예요. DDR4 가격, DDR5 가격. 26년 1분기에도 취소났는데 2분기도 또 한번 치솟습니다. 그니까 당연히 반도체 수출 가격이 취소. 잘 보시면 반도체 수출 가격의 상승률 보다 반도체 수출액의 증가율이 오히려 낮아요. 그 이유는 뭐예요? 반도체 수출 물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반도체 수출 가격이 올라서 지금의 수출액이 증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출 가격의 증가세가 한국 경제의 수출 증가세를 만들고 성장을 만들었다.
만약에 반도체 수출 가격이 꺾인다면 우리나라 수출 증가세도 꺾일 것이고 우리나라의 성장 경로도 꺾여 들어가지 않을까요? 뭔가의 특단의 대응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요? 역시 그 부분을 지적한 것입니다. 반도체가 꺾이면 한국 경제도 꺾인다라는 이야기인 거죠. 자, 그런 관점에서 우리 성장 경로를 들여다 보면 26년 1분기 성장률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명목 GDP 증가율로 보면 17.1%예요. 1%예요. 실질 GDP 증가율로 보면 3.8%입니다. 뭐 명목으로 보나 실질로 보나 1분기 GDP 증가율은 정말 실로 어마어마한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씀드릴게 두 가지예요.
26년 1분기 증가율은 25년 1분기와 비교하는 거예요. 1분기 실질 지입 증가율은 0입니다. 0. 0과 비교한 거예요. 그러니까 극단적으로 실질 GDP가 올라간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한 가지가 기조 효과라는 거예요. 두 번째 반도체 가격이 상승하고 반도체 수출 가격이 상승했으니 소위 물가 상승세 이것을 이것이 반영되어 있는 GDP 증가율 아니겠습니까?이 이 제품을 작년에도 한대 만들고 올해도이 제품을 한대 만드는데 작년에는이 가격이 1,000원이었고 올해는 1,500원이에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작년에 GDP는 500 1,000원짜리를 한 개 만들었으니까 1,000원에 부가치고 올해는 1,500원짜리를 한대 만들었으니까 1,500원의 부가 가치예요.
근데 가격의 증가만으로도 지금 우리 GDP가 얼마나 늘었어요? 50%나 늘었잖아요. 1,000원짜리가 1,500원이 됐으니까.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명목 GDP가 증가한 것은 가격의 상승분이 반영되어서다. 방금 보여 드렸었던 반도체 가격의 상승분이 반영되어서다. 그 가격 상승분을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나면 그게 실질 GDP의 증가율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실질 GDP 증가율은 그 정도까진 아닌데이 부분을 오해하지면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말씀을 또 이어가겠습니다. 1분기까지는 지대한 성장률의 흐름을 보였고 26년 상반기까지는 어마어마한 수출액 증가세가 경상수지 흑자 기조를 만들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역사일에 가장 강한 수출, 가장 강한 무역 수지, 그리고 가장 강한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합니다. 이게 한국 경제의 성장 경로예요. 그래서 1분기 GDP 증가율 너무 좋았죠. 그리고 26년 상반기 내내 여러 가지 대회 거래가 다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26년 한국 경제를 전망하는데 경상 기준의 성장률을 12.3%로 3%로 둔 겁니다. 그리고 실질 성장률은 3%로 둔 겁니다. 그 디플레이터라고 해요. 결국 반도체 가격 상승률이라든가 각 생산 비용의 상승률 쉽게 말하면 물가 상승분 같이. 근데 우리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2, 3%이지만이 수출 기업들의 가격 상승이나 이런 것들은 9% 정도 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9%로 가감하면 나머지가 경상 성장률에서 빼면 실질 성장률이 나와요. GDP 디플레이터의 개념이 바로 그런 겁니다. 어, 제가 여기서 비판적 목소리를 잠깐 낸다면 어, 정부가 너무 잘하고 있는 것을 앞에 내세우기 위해서 굳이 경상 성장률을 어, 적극적으로 보여 주지 않아도 될 텐데. 이게 정부 문서입니다. 제가 보여 드리는게 재정 경제부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경상 성장률을 굳이 어 앞세워서 보여 주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그러니까 정부가 이뤄낸 것들도 많아요. 그리고 기업이 이뤄낸 것들도 많아요. 그리고 거시 경제 여건이 이뤄낸 것들도 많아요.
근데 경상 성장률과 실질 성장률의 차이는 상당 부분 거시 경제 여건이 만들어 낸 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걸 굳이 어 맨 앞에 이렇게 제시하는 것이 좋은 것일까 뭐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는 역대로 국내외 기관이든 민간이든 공공이든 실질 성장률을 제시해서 실질 성장률로 우리 한국 경제를 진단하고 전망하는데 왜 경상률을 유독 제시한 것일까라는 의무는 좀 갖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게 우리 한국 경제 3% 성장한다라는 것을 전면에 배치하고 얘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 그리고 3% 실질 성장률만으로도 훌륭한 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더 적극적으로 제시해야 될 것은 사실상 잠재 성장률 아니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제가 문제도 합니다. 긍정도 하고 부정도 하고 두 가지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이어서 말씀드리면 한국 경제 디테일한 전망치는 종전의 전망치를 6개월 전에 제시했을 때만 해도 2%로 봤어요. 근데 지금 제시한 건 3%입니다. 경상 GDP 증가율로도 종전에는 4.9%로 봤는데 12.3%로 %로 봤습니다. 근데 비교년도가 25년이죠. 극단적으로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죠.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린다면 우리 한국 경제가네 번의 경제 위기를 만났는데 1980년 5일쇼크충격 그리고 IMF 외한 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20년 팬데믹 경제 위기네 번의 경제 위기 때 만났던 우리 한국 경제 성장률 정말 마이너스겠죠 거의 이들을 제외해 놓고 보면 25년 성장률이 가장 낮은 해예요.
그니까 그만큼 25년과 비교하면 다 좋을 것이다라는 말씀을 제가 1년 반 전에 드렸었습니다. 25년 요맘 때도 드렸었고요. 다 좋을 것이라고. 그러니까 너무 성장률, 증가율을 가지고 우리 경제 좋다. 좋아졌다. 기조 효과가 반영된 것인데 너무 그걸 앞세워서도 안 된다. 너무 우리 경제가 좋아진 것처럼 파티하면 안 된다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그래도 그 25년 경제와 비교했을 때 회복 국면에 진여입한 건 명확한 사실이고 그리고 반도체나 주요 기업들이이 회복세를 견인한 것도 명확한 사실이니까 너무 성급하게 파티 버리는 것도 안 되고 정확하게 한국 경제를 진단하는게 좋겠다라고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한국 경제 전망. 이제 핵심은 앞으로 어떤 성장 정략을 꾀할 것인가입니다.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게 전체적인 경로에 해당되는데요. 26년 반도체 호조나 거시 경제 여건의 변화 때문에 덕분에 26년 성장률이 아래로 가는 기조에서 벗어나서 구조적으로 성장 회복을 유도했다. 근데 문제는 26년 하반기, 27년 계속 다시 제자리로 빨간색처럼 돌아가는게 아니라 이런 세 가지 구조적인 대응 전략을 통해서 지금 26년 상반기까지 이뤄낸이 호조세를 유지해 나가자 하는게 현 정부의 경제 성장 전략입니다.이 부분은 제대로 판단하고 있다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극찬하는 부분입니다. 자, 그러면네 번째 말씀 본격적으로 드리겠습니다. 현 정부의 기본 방향은 거시 경제 안정적 운영과 K공급망 에너지 자립 확보 등을 통해서 중동 전쟁 이후에 그것에 맞는 전략을 추진하자. 그리고 글로벌 초격차 성장 동력을 육성하고 지방주도 성장도 강화해서 잠재 성장률을 반등시키자. 세 번째 지금 반도체만의 호황이고 전체적인 호황은 아니니 양극화라는 문제는 여전히 있으니이 구조적으로 혁신을 통해서 어떻게 구조적인 문제들을 해결할까 이게 기본 방향이고 이런 기본 방향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잠재 성장률 3%를 이루고 수출은 세계 4강을 만들고 국민 소득은 5만 불을 만들어 보자 대도약해 보자 하는 것이 정책의 방향 과목표입니다.
이게 담겨 있는 앞에 보여줬던 그 자료가 이런 자료예요. 그럼 지금부터는 이런 자료 아래 구체적인 세 가지 분야에 걸쳐져 가지 과제를 갖고 있는데 가볍게 말씀드리면 먼저 중동전쟁 이후 전략 관점에서는 거시 경제 안정적 운영 K급망 에너지 자립 확보 구체적인 건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제가이 짧은 시간 안에 다 말씀드릴 순 없어요. 그다음 잠재 섬장률을 끌어 올리자라는 관점에서는 글로벌 초격차 성장 동력을 만들고 역시 지방주도의 성장을 강화하자라는 방향성이 담겨 있어요. 마지막으로 구조적인 문제들도 있다. 양극화를 해소하고 구조 혁신 본격 착수를 하자라는 관점에서의 여러 가지 과제들, 전략 전술들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기본적인 방향입니다. 제가 모든 걸 다 설명드릴 수는 없으니까 지금부터는 26년 하반기 주요 과제 몇 가지만을이 중에서 꼽아서 소개해 드리고 마무리할까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26년 경제를 조망하는데 정부가 이런 전략을 꾀할 것이다. 여기서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하시고 여기서 투자 기회를 탐색하실 필요가 있겠죠. 세계 주요 기관과 주요 민간 공공의 전망이 있지만 정부의 전망은 의미가 있는 것이 그 전망치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전략을 강구하겠다도 같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의미가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런 면에서 다른 기관들은 전망치를 제시하는 거고 정부는 목표치를 제시하는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죠.
그 목표 성장률을 제시하고 이런 정책들로 그 목표 성장률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는 것이죠. 다 소개할 순 없지만 지금부터 몇 가지 주요 과제 굵직한 것들만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 메모리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충하겠다. 수도권 앱 용인 평택 지역에이 조기의 앱을 완성하는 거. 그리고 5년 내 메모리 생산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겠다. 선남권에도 반도체 앱 사기를 구축해서 거의 한 800조원의 투자를 이끌겠다라는 것이고 충청권 같은 경우도 HBM 온양 천한이 HBM을 건설하고 156조원의 투자로 패키징 거점을 만들고 그리고 영남권에도 기존 산업 기반의 어떤 차세대 반도체나 소부장 혁신 거점을 육성하겠다.
부산 구미 지역을 중심으로 말이죠. 이런 부분들 더 구체적으로 참조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피지컬 AI 7대 선도 분야를 지원하겠다. AI 팩토리, AI 로봇, AI 자동차, AI 선박, AI 가전, AI 드론, AI 반도체.이 이 전반에 걸쳐서 어 많은 기업들이 충분한 생산 효과 어떤 이룰 만한 어떤 실적을 낼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할 부분들을 지원하겠다. AI 팩토리 핵심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든가 그죠? 휴모노이드 실증 투입을 확대하게 한다든가 뭐 이런 여러 가지 관점에서 구체적인 각각의 피지컬 AI 선도 분야의 지원을 강화하겠다라는 것도 주요 과제라고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또 AI, 또 AI 밸류체인, 반도체나 피지컬 AI 여기에 전부 목숨을 걸고 있기보다는 그 밖에 나머지 선도 프로젝트도 가지고 있다. 차세대 전력 반도체를 만들고 그래핀, SMR, 스마트 농업, 또 K 컨텐츠 부티 그리고 식품에 이르기까지 각 부처마다 육성할 만한 산업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이 이 방향성 저는 온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에만 의존했다가 반도체 가격 꺾이면 어떡 할 거예요? 과인 공급으로 치다들으면 어떡할 거예요? 미국도 미국 내 밸류체인 완성한다. 중국도 중국 내 반도체 밸류체인 완성한다. 스스로 반도체를 조달받는 시스템을 만들겠다.
한국으로부터 수입하지 않겠다는 방향성인데 우리만 많이 만들어내고 그리고 과잉 반도체 공급 시대가 만약에 오게 되면 그때 돼서 반도체 가격이 급락하면 한국 경제는 반도체만 믿고 있다가 반도체만 의존했다가 꺾여 들어가면 어떡합니까?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중동 국가에만 여러 원자재 수급을 의존했다가 중동으로부터 조달받기 어려운 구조에 놓으면 우리 경제 꺾이는 거죠. 마찬가지 반도체만 의존했다가 반도체 경기가 꺾이면 어떡할 거예요? 반도체만 의존했다가 반도체 가격이 꺾이면 어떨 거예요? 사실상 지금 우리의 호황은 반도체 가격이 급등한 덕인 거라고 가정할 수 있는 것인데 그렇죠?
틀림이 없죠. 근데 반도체 가격이 꺾이면 어떡할 거야? 그러니까 반도체 이외에 많은 선도 프로젝트를 만들고 집중적으로 다른 유망 산업들을 만들어 내야 된다라는 것을 의견드린 거죠. 이 부분 방향성 좋습니다.이 부분도 저는 어 극찬의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여기도 미비점이 있습니다. 전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지적을 할 것은 앞에 말씀드렸던이 AI 팩토리 부분이라든가 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부분에 있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어 자금을 가지고 얼마만큼의 자금을 투입해서 뭐 구체적인 어떤 육성 계획들이 다 발표되었는데이 7대 분야에 있어서는 방향성을 이렇게 가져가겠다라고는 발표했지만이 각각에 얼마만큼의 예산이 이 투입되고 얼마만큼의 민간 자금이 투입될 것인지는 방향성이 안 나왔기 때문에 방향성은 맞게 설정했으나 그 구체적인 전술은 구체성이 좀 부족하다라는 의견을 드리고이 26년 하반기이 프로젝트를 가동함에 있어서 조속히 각각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파이낸싱 할 것인지를 명확히 해 줬으면 좋겠다.
우리 국가가 잘 운용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더 신경 써 줬으면 좋겠다라는 의견과 제안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현 정부가 인식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 중에 양극화 문제라든가 고용 부분, 고용없는 성장이 부분을 역시 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이 부분도 스스로 잘 짚어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15세에서 64세 생산 연령 인구의 고용률은 올라가고 있어요. 70%까지 올라왔죠. 근데 청년 청년은 15세에서 29세까지를 가르키는데이 청년 고용률은 47%에서 오히려 43%까지 떨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경제를 고려할 때 AI 중심으로 본격화하다 보니까 성장은 있지만 고용은 없는 고용 없는 성장의 흐름이 전개되고 그러다 보니 청년들이 자리를 잡을 수 없는 많은 기업들은 경력자만을 잡고 그 경력 없는 청년은 필요 없어 하면서 채용하지 않고 있어요.
저 채용 국면인 거예요. 그러면 이런 국면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까? 이런 부분에 대한 대응책은 있을까라는 부분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정부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바르게 인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마지막 어젠단은 이겁니다. 얼마 전에 김대식 교수님 출연하셔서 저와 함께이 부분을 가지고 어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해 주셔서 저도 감사한 마음인데 그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제가 마지막으로 조언을 드린다면 이렇습니다. 지금의 청년 고용 대책은 안전판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그 안전판 마련은 쉽게 말하면 청년 수당을 주는데 집중하고 있다.이 청년 수단은 소위 고용노동 시장에 편입되지 못한 취업음 청년, 실업 청년들을 지원하 있다.
안전판의 효과가 있다.이 부분도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어쩌면 한번 생각해 보시죠. 이런 청년 수당은 쉬었음을 장려하는 취업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것을 장려하는 수단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을 드리고요. 오히려 취업하고자 하는 청년, 취업했음 청년, 취업자 청년을 더 지원해 줌으로써 청년이 일하도록 하고 일하고 싶은 의지를 일깨우는 노력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실제 아직까지도 중소 기업들은 청년 인력을 필요로 해요. 그리고 AI가 청년 일자리보다는 나라고 판단하면서 경력자만을 뽑을 상황이에요. 그렇지만 그러면 청년들이 경력을 가져야만 경력자가 되는데 청년을 뽑지 않는 이런 생태계에서 경력을 가질 기회마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의견을 드린다면 청년에게 경력을 줘라. 물론 기업들이 AI가 더 유리한데 왜 청년을 뽑습니까? 하겠지만 청년에게 임금을 지원해 줘라라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청년 수당을 100만 원 줄 거라고 한다면 비취업 청년에게 100만 원을 주기보다 취업한 청년에게 임금을 지원해 줌으로써 중소 기업들은 나 청년에게 임금 300만 원 주는게 맞지만 지금은 AI 때문에 100만 원만 줄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정부가 100만 원을 지원해 준다면 청년들이 취업할 수 있고 기업들에게 일자리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청년은 당연히 경력을 갖춰 나갈 수 있고 우리 전체 경제 중장기 경제를 봤을 때 10년이 지났을 때이 지금의 청년이 경력 없이 사회진입 없이 이렇게 낭비되기보다는 경력을 갖추고 그리고 10년 후에 팀장이 되고 또 실장이 되고 사회의 리더가 되고 인재로서 우리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주역이 돼야 되는 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청년들에게 쉬었음을 유인하기보다는 취업했음을 유인하라 같은 자금을 청년 수당이 아닌 취업자 지원 임금 지원의 형태로 간다면 중소기업의 일자리가 눈높이에 맞지 않겠지만 정부의 임금 보조는 임금을 레벨을 올릴 수 있고 대기업의 임금과 차이가 없게 만들고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업 일자리보다 소위 명암빨이라는 면에서 부족함은 있을지 모르지만 나머지 부분으로 그 부족한 부분을 상쇄시켜 준다면 청년들이 기꺼이 중소기업이라도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을 것이고 중소 기업들은 또 청년들과 함께 또 미래형 프로젝트를 더 적극적으로 단행하는 그리고 그 중소 기업들이 나중에 중경기업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그런 선순환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그래서 하반기 주요 과제들로서 제시한 정부의 정책들에 긍정하는 부분도 있지만 저는 이런 대안도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드려보고 제 의견이 다 맞는 건 아닐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께 지금 경제를 판단하는데 또 경제 정책 방향을 꾀하는데 일정 부분 생각해 볼 점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정부가 바라본 26년 경제 전망 그리고 정부는 그 경제를 어떤 식으로 읽어 나갈 것인가 정책 방향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제 저의 마지막 공지 사항 말씀드리고 마무리할까 합니다. 김광석의 경제학교 여러분들은 유튜브 이상으로 저와 교감하고 소통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등교길 뉴스 간출려 드리고 매주 한 차례씩 줌 수업을 합니다. 그리고 매월 여러분들과 월간 전망 수업 세미나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경제가 어디까지 왔고 어디를 향할 것인가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분명히 되실 겁니다. 또 경제학교에서 주최하는 오프라인 세미나가 있습니다. 8월 22일 오후 3시 26년 하반기 경제대전망이라는 주제고요. 도대체 22년 26년 하반기 경제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라는 것을 조망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고 경제학교 구성원 여러분들은 자동 참석입니다. 아 그런데 경제학교 조인은 좀 어 부담스럽지만이 강의만큼은 꼭 와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20분의 한정에서 초대를 해 드려 볼까 합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 공지상 고정 댓글 상단에 안내를 해 드렸습니다.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시길 바라고 이상 이번 주 경제 읽어 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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