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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염승환

정확도 점수+1.4
순위64
채점 발언1197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5.5% / 54.7% / 57.6%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2% / +1.1% / +0.4
상승 / 하락 / 중립56.9% / 11.5% / 31.6%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화수분
주 채널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점수 계산 방법

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기·삼성SDI 보유 중이라면? 지금 반드시 확인해야 할 투자 전략 [염승환 이사]

투자직격 · 2026-10-21 · 유튜브 시청 8 · 게시판 조회 31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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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제일 두려워했던 미국채 5% 넘었는데 아무런 일도 없어요. 사실 악재에 진짜 내성이 많이 생겼거든요. 지금 구간에서 굳이 쫓아가지 말자. 네. 경제 시그널 시작하겠습니다. 염승환 이사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장이 좋아서 좀 기분 좋게 뵐 수 있는 거 같은데 이번 주 추석도 있고요. 율도 있는데 또 이벤트들도 있는데 이게 9월 10월은 또 원래 또 특성이 있잖아요. 시장에 이럴 땐 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네. 보통 이제 9월은 약 세장이라고 해요. 미국이 좀 약하고 우리는 10월에 좀 약해요. 한국은 또

아, 그래요? 근데 이제 어쨌든 뭐 지금 우리나라 정신 7월의 폭락장을 만났기 때문에 이게 뭐 계절성이 무조건 맞지 않고요. 다만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특히 중간선거 앞두거는 9월이 항상 안 좋아 가지고 좀 많은 분들이 9월은 좀 쉬어간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최근에 미국 정시도 보면은 9월이 그렇게 뭐 성적표가 나쁜 편은 아니죠. 예. 그렇다고 위로 가는 것도 아닌데 근데 이제 9월을 지나면서부터 또 10월 11월로 갈수록 또 강했던 그런 흐름들이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뭐 이번에 또 미국 SMP 기업들의 2분기 실적도 있었지만 실적이 워낙 잘 나왔어요.

지금뭐 AI 기업들 때문에 숫자도 잘 나오고 사실 우리도 지금 이번 7월 달에 너무 고생했지만 사실 믿을 건 실적밖에 없거든요. 숫자가 워낙 좋다 보니까 그래서 뭐 정말 힘들었지만 어렵 어렵게 좀 7,선을 좀 넘어섰고 그리고 금리 인상이라든가 여러 악재들이 사실 좀 있었잖아요. 뭐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 넘고 그리고 또 갑자기 AI 뭐 속도 조절론 막 여러 악재들이 있는데 그 악재가 나왔는데도 시장이 안 무너져요. 그러니까요. 좀 우겼어요. 그죠? 그 오히려 좋은 거죠. 음. 이제 너무이 체감이 되어서 또 그런 걸까요? 네.

그니까 미리 뭐 선반영된 것도 있고 또 그 AI 속도 조절론도 알고 봤더니 사실 별게 아니었던 거야. 뭐 그렇게 두려할 것도 아니고. 근데 이런 악재들은 언젠가는 맞 딱들려 악재는 맞거든요. 어느 시점에는. 근데 그거를 만났을 때이 악재를 얼마나 잘 소화하고 가느냐가 문젠데. 네. 뭐 우리 한국 정신 되게 잘 소화를 했죠. 그 소화를 했고 이제 금인상도 끝났고 이제 남은 거는 오히려 우리가 기대할 만한 것들 있죠. 그 마이크론 실적 발표, 삼성자 실적 발표 실적으로 넘어가니까 조금 더 우리한테 유리한 부분들이 있죠. 음. 그래서 정말 힘들었던이 매크로 이슈들을 잘 지금 넘어갔기 때문에

시장은 좀 당분간은 좀 흥풍이 불지 않겠냐 뭐 이런 좀 약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실적이라는게 사실 저희도 늘 실적을 기다리지만 실적이 나오는 날 너무 안 좋은 경우가 최근에 좀 있었잖아요. 계속 역대급 실적이지만 뭐 물론 대회적인 것 때문에 더 그렇지만 조금 걱정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기는 해요. 그 이제 실적이 그때는 또 기대치도 너무 높았고 그 한참 이제 시장이 또 이렇게 달아오를 때 그런 좋은 실적들이 나오다 보니까 이미 또 그 그런 것들이 주가에 또 선반영된 부분도 있었고 그래서 어쨌든 당시에는 좀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좀 반응을 못 했지만 네

이번에 뭐이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한번 저번에 한번 했었죠. 네. 늘 실적 좋으면 빠지는 정말 대표적인요. 근데 이번엔 반대였어요. 그 왜냐면 생각보다 좋은 어떤 이제 숫자를 내놓은 거죠. 숫자도 좋고 또 젠슨이 어 내년에 또 최소 70% 이상 성장할 것 같다. 원래 시장은 40% 성장할 예상했는데 그런 이제 깜짝 발표가 있으면 주가는 또 움직이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좀 주가가 그런 모습 보여줬기 때문에 이번에 삼성자도 물론 이제 삼성자 같은 경우는 10월 초에 발표할 텐데 숫자만 나오니까 사실 내용은 몰라요. 그럼 어쩔 수 없는데 일단 삼성은 숫자는 잘 나와야죠.

음, 숫자가 예상보다 잘 나와야 되고 마이크로는 직접 얘기를 할 거니까. 네. 마이크로는 원래 좀 되게 낙관적으로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 뭐 실적 당연히 잘 나올 것 같고요. 그 나오는 실적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우리 예상보다 더 길거나 높은 수준으로 계속 이걸 발표해 주면 주가는 또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어쨌든 지난 한두 달 너무 힘들었잖아요. 뭐 주가도 많이 빠지고 그래서 기대값도 많이 약간 이제 그 거품들도 많이 빼놨기 때문에 이번 실적 발표는 어쨌든 예상만 넘어간다면 상당히 좀 주가에는 좋게 자응하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도 했어요. 기업도 참 힘들겠는게 이제는 어지가나 수치에는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정말 서프라이즈를 발표해야 되니까 힘들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최근에 보면 외국인 투자자가 이제 수급 행보를 보면은 현물 선물을 좀 다르게 하잖아요. 이걸 두고 이제 바닥에 잡히고 있다라는 해석도 나오는데 이사님은 어떻게 보세요? 글쎄요. 그게 그렇게 중요한지 잘 모르겠어요. 뭐 저도 지금은 하나도 소중하니까. 아니 왜냐면 뭐 현물 사고 뭐 그런 경우 많죠. 현물 사면서 선물 팔고 선물 파면서 현물 사는 경우들도 있는데 사실 그게 어떤 날은 그렇고 어떤 날은 더 바뀌니까 그걸 해석하기는 좀 사실 어려운 거 같고 선물보다 현물이죠.

당연히 현물이 중요한데 최근에 이제 어쨌든 외국인들 주식은 왕창 팔았죠. 팔았다가 이제 좀 오히려 금리 인상하고 나서 다시 이제 매수로 좀 반전해서 좀 외국인들 이제 매도가 좀 멈춘 상황인데 그 한 자료를 보니까 외국인들이 이렇게 매수를 추세적 그니까 우리가 뭐 2, 3일 사고 2, 3일 파는 건 사실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근데 그동안 계속 그랬죠. 네. 며칠 사면 또 팔아버리고 그 이게 증시가 그냥 갖춰 버리는데 우리가 원하는 건 꾸준히 사 주는 거잖아요. 이제 그러려면 여기까지 어쨌든 그 조건들이 좀 필요하대요. 그니까 첫 번째가

네. 그 변동성 지수가 좀 많이 떨어져야 돼요. 근데 요거는 분명히 떨어졌죠. 최근에 엄청 떨어졌잖아요. 그리고 외국인들은 항상 개인과 좀 반대죠. 반대쪽이다 보니까 그죠. 개인들이 조금 이제 그 시장에 그니까 한마디로 개인들이 너무 열기가 높을 때는 안 삽니다. 팔죠. 오히려 거기다 개인들 살 때. 근데 지금 최근에 개인 심리 어떻죠? 정말 너무 안 좋잖아요. 예. 좀 오르면 팔아 버릴까? 가 좀 시장을 떠나려는 분들이 많으니까 이미 또 이미 레버리지 청산도 많이 됐었고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어 개인들의 어떤 심리가 좀 위축된 부분은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그럴 때 과거에 좀 샀던 그 추세들이 좀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조건도 맞고 마지막으로 하나가 더 있는게 그 우리가 우리가 생각한 거보다 좀 더 좋은 재료들, 예상치 못했던 재료들 요런 것들이 나올 때 어쨌든 시장이 더 반에 반영을 하는데이 대표적인게 좀 무친감은 있었죠. 그 AI 속도 조절 때문에 좀 아쉽게 됐지만 아스트라 나왔을 때 GPT 그때 실제 외국인 샀거든요. 외국인 사고 메모리가 한번 확 올랐었어요. 당시에 그래서 그때 한번 7천 넘은 적도 있었고 예 그니까 그런 것처럼 뭔가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좋은 어떤 모멘텀이 나오면 외국인 사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재료가 좀 나와 주면이 어떻게 보면 방금 말씀드린 세계 조건이 다 맞아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지금 두 개는 맞는 거 같아요. 개인들의 심가 안 좋고 요거는 맞는데 [콧방귀] 새로운 뉴스가 아직 나온 건 사실 딱히 없어요. 그죠? 지금 뭐 당장 그러니까 지금 지수 오르는 건 불확실성 제거든요. 뭐 금리 인상 다 끝나고이 이렇게 되면서 소음도 없어지고 막 이러면서 올라가는 건데 새로운 뭔가 이벤트가 발생했거나 그거는 아직은 없어요. 근데 그 이벤트는 뭐가 될지 모르지만 어쨌든 마이크로는 실적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지금 미중 정상회담

네. 그렇죠. 대미 투자 지금 1호 투자 관련해서 원전 얘기도 자꾸 나오고 하는데 그런 쪽에서 뭔가 우리 예상보다 좋은 호재가 나올 수도 있고 그래서 뭔가 좀 재료가 나와야 외국인들이 좀 공격적으로 들어오지 않겠냐? 실제 지금 아직 외국인들은 주식을 추세적으로 사는 모습은 거의 없어요. 네. 그래서 지금 7천은 넘었지만 오늘 같은 날 오히려 또 팔았거든요. 일부. 그래서 아직은 외국인들은 좀 뭔가 좀 그 생각지 못했던 기대 이상의 좀 재료를 기다리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재료를 또 하나씩 알아볼까요? 당장 휴장인데 우리는 24일에 이제 미중 말씀하신 대로 회담이 있잖아요.

근데 보면 변수가 좀 있기는 해요. 시진핑 건강 이상도 지금 돌았고 그래서 사실 못 만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이제 여론도 있고 또 열린다면 이게 대중 반도체 규제냐 강화냐도 걸려 있는 문제잖아요. 어떤 부분들을 좀 포인트를 짚어서 봐야 될까요? 투자자 입장에서. 일단 사실 뭐 심핑 주석이 지금 뭐 건강이 안 좋은 건 맞는 거 같아요. 뭐 이렇게 네. 근데 그게 심각한 건지 그걸 뭐 알 수 없잖아요. 아니요. 밑밥을 까는 건지. 예. 그러니까요. 그리고 과거에도 시즌핑 뭐 사망설 많이 돌았어요. 옛날에도 몇 번 있었는데 결론은 다 가짜였죠.

그리고 그런 것들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뭐 지금은 알 수 없지만 저는 뭐 사망설은 좀 너무된 거 같고 결국엔 등장하지 않겠냐. 네몸이 안 좋은 기 때문에 아마 컨디션 조절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어쨌든 이게 만약에 뭐 시핑 주석이 회담장이 안 나오거나 뭔가 우리 생각지 못한 별발 변수 생기면 이거는 좀 증시 좋지 않아요. 불확실성이니까 그 자체가 근데 어쨌든 둘이 만나게 된다면 일단 시장이는 영향은 그렇게 뭐 크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보고 있고 이번에 서로 이제 주거받을 거는 결국 그거잖아요. 관세. 관세를 미국이 얼마나 낮춰 줄 거냐.

그 관세에 낮춰준 대신 중국은 미국에에서 뭘 선물을 해 줄 건가 이런 것들인데 아마 뭐 농산물 같은 거 에너지 요런 수익권에 대해서 얘의가 좀 나올 거 같고 그리고 AI 뭐 이번에 안보와 관련해서 미국과 중국이 좀 협력한다는 얘기도 있어요. 이제 AI가 너무 막 그 해킹도 하고 좀 안보에 문제가 좀 생긴 부분들이 발생하다 보니까 미국과 중국이 좀 서로 그런 쪽에서는 약간 교재를 좀 만들자. 음. 라는 좀 시각도 있는 거 같은데이 정도로만 좀 어쨌든 마무리가 된다면 우리나라 증시에는 뭐 큰 영향 없어요, 사실은. 그리고 이미 또 예상은 하고 있잖아요.

미중 관계는. 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제일 두려워하는 거는 미국과 중국이 친해지면 안 돼요. 그러니까 저도 그지 뭐 반도체를 뭐 기분이 좋아서 풀린다든지 이래 버리면 사실 직격탄은 우리잖아요. 완전 우리 이제 직격탄 맞아버리죠. 안 그래도 창신 메모리도 지금 계속 거론되고 있는데 네. 우리가 그 서킷 프레이크 두 번 연달아 맞은 그게 사실 창신 매물이 상장하고 뭐 중국이 반도체 장비 만들었다. 이게 또 빌미가 돼서 완전히 그니까 강는 못 하는 거 같아요.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좀 두려워해요. 중국을 이런 걸 허용해 주고.

그니까 2차전지 투자하신 분들은 지금 중국산 배터리 퇴출시키는데 갑자기 회담해 가지고 중국 거 써라 막 이러면은 진짜 멘붕 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좀 두려운 거는 미중이 지금 정도에 적당히 선 지키면서 그냥 자기네들이 뭐 관세나 우리랑은 크게 상관없는 뭐 에너지 수입이나 이런 거 정도 해 가지고 그 좀 끝내주고 사실 미중이 만나는 목적도 전 그거라고 보거든요. 두 나라가 지금 너무나 강대국인데 여기서 그냥 이렇게 부딪혀서 끝낼 순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번 회담의 저는 목적은 우리 좀 선 지키면서 서로 간섭하지 말자. 그냥 너 할 일하고나 할 일 하고 지금 트럼프도 중국과 싸울 힘이 없어요.

이란에 지금 발목 잡혔죠. 지금 뭐 중간 선거도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중국하고 어떻게 써요? 그러니까 중국한테 메시지 주죠. 아 나 좀 그니까 보여주긴 싫어도 나 좀 쉬자. 우리 예 조금 우리 좀 예 내가 관세도 좀 줄여 줄테니까 약간 그런 느낌이 좀 들긴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또 좀 긴장하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또 하나 이슈로는 이제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이 좀 빨라졌더라고요. 보니까 다음 달 중순 정도의 조교 조기 종료를 한다. 그니까 꾸준히 지금 계속 사오기도 했잖아요. 이게 이제 하나 또 반대로 생각하면 그동안의 매수 버틴목이기도 했는데 이게 또 공백이 생기는 거 아닐까라는 걱정부터 좀 하기는 해요.

많은 분들이 그걸 좀 우려하시더라고요. 자사조 매입을 지금 해서 그만 이만큼 올라온 거 아니냐? 좀 받아 준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실제 코스 9월에 코스피 지탱한 주체가 자사존 맞아요. 외국인도 사실 팔았고 개인 기관도 일단 파는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다만 자사조 매입이 끝난다고 해서 주가가 폭나고 그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뭐냐면 자사조 매입은 주가가 좀 하락할 때 방어해 주는 목적이에요. 목적이 명백히 그거예요. 주가 올리는 역할을 못 해요. 자사조 매입은 그런 역할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 올라간 건 자사조 매입는 무관하고 다만 우리가 6,500을 지켰잖아요.

그 악제에도 그거는 인정해 줘야죠. 자산조 매입 효과가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그 점은 좀 좋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거죠. 자사조 매입이 끝났을 때 우리나라 뭐 삼전스에 뭔가 호재가 나오거나 그래서 추세적으로 오르는 분위기예요. 그때 그 흐름이 그러면 자사 좀비 끝나도 별 상관이 없어요. 갈길 가는 거예요. 예. 왜냐면 상반기 보세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세 배 갔는데 자주 맵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아무 상관 없어요. 예. 근데 이번에 빠질 때는 방어해 줬단 말이에요. 근데 어쨌든 자사조 매입이 끝났는데 뭐 별다른 재료가 딱히 없어요.

그러면 그렇다고 매도가 나오는 건 아니니까 강하게 그러면 주가는 횡보하겠죠. 제일 두려운게 그거예요. 혹시 무슨 악재가 나왔을 때 우리가 예상치 못한 악재가 나와서 한번 휘청일 때는 이제 받아줄 주체가 없어요. 그러면 그때는 좀 밑이 이제 뚫려 버리는 거죠. 그래서 제가 걱정되는 거는 자주 매입이 끝나는게 걱정되는게 아니라 10월 달에 만약에 매입이 끝났을 때 그때 좀 또 시장을 괴롭힐 뭔가 우리 생각지 못한 악재가 나오는 거. 그랬을 때는 좀 골치 아픈 거지. 그런게 아니라 지금 여전히 뭐 최근에 분위기도 괜찮고 추세적인 어떤 상승 흐름이 나오는 구간이라면 자산주 매입은 없다고 해서 못 가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 10월 이제 아마 중순 넘으면 끝날 것 같은데 그때 당시에 삼전닉스의 주가 어쨌든 흐름 자체게 더 저는 좀 중요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뭐 기억할 만한 포인트인 거 같고요. 삼성전자 아직 확정은 아닌데 현금 배당 특별 배당 이제 예고를 했었는데 이게 며칠 28일까진인가 그 해야지 받을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 분기 배당이거든요. 3분기 분기 배당이니까 3분기 보통 말이잖아요. 기준일이 그럼 3월 30일이 9월 30일이죠. 네. 기준일에 여러분들이 꼭 이거를 헷갈리시면 안 되는게 우리나라 결제일이 이틀이에요.

그래서 9월 30일 그러니까 뭐냐면 주주들이 누군지를 확정을 해야이 배당을 줄 거 아니에요. 3분기까지 갖고 있는 분들. 그 날짜 9월 30일인데 결제일이 이틀 이틀이니까 28일까지 갖고 계셔야 돼요. 9월 28일 저녁 8시 NXT나 [목을 가다듬음] 여기까지 내가 삼성인자 주주라는게 있어야 돼요. 그러면 나는 그 배당을 받을 수가 있어요. 근데 내가 그때 안 갖고 있고 29일 날 갖고 있었다 그럼 그분은 못 받는 거예요. 그럼 주주가 아니에요. 3분기에 그럼 그분은 못 받아요. 그니까 이걸 절대 헷갈리시면 안 되고 그래서 많은 분들이 30일이니까 보통 분기 말이 30일 날 갖고 있는데 왜 안 줘 막 이런 분들도 있어요.

그거는 본인 잘못이에요. 본인이 체크를 못 했기 때문에. [콧방귀] 그래서 반드시 28일 28일 아침에 갖고 있어도 안 됩니다. 저녁 8시까지. 저녁 8시까지. 예. 뭐 중간에 사도 샀다 팔았다 상관없어요. 그날 뭐 7시 50분에 사도 상관없어요. 어쨌든 그날론적으로 끝났을 때 내 소유가 있어야 돼요. 그래 하면 됩니다. 요거 실수하기 되게 좋거든요. 네. 그거 반드시 꼭 기억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좀 설명해 주신 거를 토대로 하면은 삼성 삼전 뭐 지금 되게 팔려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은데 조금 더 갖고 있는 것도 방법이긴 하겠어요?

아니면 조금 더 사도 될 거 같나요? 이거죠. 이제 우리가 판다면 뭐 내가 좀 어느 정도 올라서 단기 매매해서 수익 내겠다는 분은 파시겠죠. 근데 그런 분들 제외하고 이제 많은 분들이 삼성인자 실적이나 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그런 모멘텀을 보고 투자하셨으면 지금 굳이 팔 이유는 없잖아요. 왜냐면 악재들 다 소화했잖아요. AI 의심도 끝났죠. 뭐 속도 조절도 사실 별거 아닌 걸로 결론이 났고 오히려 투자를 더하잖아요. 지금 AI 기업들이네. 거기다가 우리가 제일 두려워했던 미국 미국채 5% 요거 넘으면 진짜 위험하다는 얘기가 되게 많았는데 넘었는데 아무런 일도 없어요.

사실은 전혀 없어요. 사실은 오히려 그래서 대부분게 뭐 많은 분들이 좀 뭐지 5% 넘었는데 거기다 금리 인상은 미리 선반영 감도 있지만 어쨌든 인상 이번에 한 번 하는게 아니잖아요. 좀 더 할 텐데 시장이 더하는 것도 별 반응이 없어요. 그 얘기 뭐냐면은 악재에 진짜 내성이 많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악재를 소화했다는 거죠. 소화했는데 호재는 끝난게 없잖아요. 그렇다면 굳이 여기서 우리가 얼마까지 갈지 모르지만 적어도 삼성자 하이닉스 실적은 한번 보고 결정하시는게 낫지 않나? 음 실적발표는 엄밀히 따지면 삼성은 10월 초지만 그건 숫자만 나오니까 실제 실적은 저기 10월 말에 나와요.

10월 말 하이닉스도 그때 나오고 그때 또 한 번에 이벤트가 있는게 우리 이제 분기마다 매번 걱정하는게 빅테크 실적 발표 또 이거 투자 많이 하나 줄이나 막조리고 의미 없는 거 알면서도 또 계속 마우 역시 줄이면 어떡하나? 근데 늘 늘 우리 기대 이상이었어요 [목을 가다듬음] 사실. 맞아요. 근데 이제 그것도 한번 남아 있는데 적어도 그것까진 봐야죠. 음. 그것까지 보고 판단을 하셔야지. 지금 팔더라도 10월 말까지는 판단 해라. 그 드러킹 밀러 회장 방 예정인데 저희가 좀 체크해야 될 포인트가 좀 있어요. 그 이제 드로켓 밀러가 한국에 처음 온다.

그래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이분 너무나 유명한 분이죠. 그러니까 옛날에 엔비디아도 한참 전에 사가지고 지금 안 갖고 있는 걸로 아는데 이분 스타일을 그때 한번 인터뷰나 이런 거 보니까 집중투자 스타일이라고 되는 쪽에 집중 투자해서 잘 끌고 가고 그리고 손절을 되게 잘해요. 근데 그래서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이번 행보가. 네. 맞아요. 그러니까 정말 매매를 잘하는 또 이렇게 어떻게 보면이 펀드 매니저인데 이분이 이제 한국에 와서 만나는 기업들이 좀 보니까 다 AI 관련주예요. 두산 두산 에너빌리티 거기다 삼성인자이었어요. 그리고 네이버 쿠팡은 좀 의외였어요.

어제 여기서 소비제 쪽인데 그렇네요. 쿠팡은 또 의외예요. 그죠? 예.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을 이제 만난다고 하는데 만나는 이유는 몰라요. 사실 저는 모르는데 일단 지난 올해 2월에 JP무관 인터뷰를 했는데 좀 꽤 됐으니까 지금도 갖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한국과 일본의 당시에 상당히 투자를 많이 해 놨다. 네. 그때 그런 인터뷰를 한 적이 있거든요. 그걸 생각하면 지금도 이제 이번에 오면 질문을 하겠죠. 지금도 많이 갖고 있냐. 뭐 종목 공개한다 하더라도 그래서 그걸 한번 확인해 볼 수 있고 어쨌든 한국과 일본 증시에 관심이 있는 건 분명해요.

음. 그런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이번에 만나는 기업들 중에 자기가 투자한 기업이 있을 수도 있고 한데 어쨌든 제 생각엔 제 그냥 제가 그냥 유치해 봤을 때는이 기업들 왠지 좀 본인이 좀 들고 있는 거 아닌가? 쿠팡도 좀 사 놓은 거 아닌가? 그 생 좀 생각이 들어요. 그러지 않고 굳이 만날 이유는 별로 없거든요. 그렇죠. 그렇다고 뭐 자기가 무슨 뭘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닐 텐데. 네. 그니까 사실 쿠팡은 좀 AI랑은 좀 멀떨어져 있잖아요. 그 뭐 이런 그러니까이 [콧방귀] 혹시 좀 사놨던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하는데 어쨌든 이번에 오는 거는 아 너무 우리 입장에서선 좋죠.

왜냐면 한국의이 유명한 사람들이 찾고 와요. 젠슨왕도 오고 어쨌든 샘 알트만도 왔었고 AMD의 리사수도 왔었죠. 이분들 잘 안 옵니다. 원래 한국에 그죠. 그러니까요. 그리고 사실 뭐 이렇게까지 오는 사람들이 아니었는데 그들로 인해서 글로벌적으로 우리를 보는 눈도 너무 달라지고 맞아요. 예. 거기다 이제 정말 월가의 아주 유명한 드로케 밀러까지 한국에 와 온다는 거 이유가 있으니까 분명히 오는 거거든요. 놀로지 않 거론된 기업들을 저는 긍정적으로 보는 거 아닌가 업항 점검도 하고 본인도 AI 투자를 많이 해 놨겠죠. 기업. 그리고 뭔가를 좀 조금이라도 얘기를 하려고 이런 만남을 공식적으로 할테니까 좀 그래서 기대되는 부분인 거 같기도 해요.

맞습니다. 이번에는 종목별로 좀 보면은 사실 그동안은 삼전닉스가 주춤한 사이에 뭐 광통신이나 전력 기기 아니면 2차전지도 있었고요. 이게 좀 강하게 해 왔는데 또 반도체가 높으면 그건 또 반대가 되잖아요. 네. 신규 진입하는 분들이나 이제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좀 고민이 될 거 같기는 해요. 상 어떤 모멘텀 같은 것도 좀 잘 모르겠고 어때요? 그 지금 이제 그 반도체도 있고 최근에 AI 관련된 기업들 그 인프라 기업들이 상당히 많죠. 근데 최근에 뭐 광통신도 엄청 올랐고 예 근데 그런 기업들을 저는 굳이 쫓아갈 필요는 없다. 예. 음.

그니까 너무 단기간에 또 이렇게 급등하는 경우에 우리 올해 상반기에 많이 경험해 봤잖아요. 너무 단기에 급등했을 때 그 결과가 어땠는지. 그래서 그렇게 미리 좀 투자하신 분들이 어쨌든 들고 가서 수익내는 구간이지 방동신이나 이런 쪽은 좀 이미 좀 뭐 앞으로 모멘텀은 분명히 있죠. 있긴 하지만 주가 측면에서 접근은 저는 조금 지금은 좀 지켜만 보자. 입장고 그래서 사실 지금은 오히려 저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이 그래도 반도체가 더 좀 편하지 않나 싶어요. 이들은 P도 지금 뭐 여섯 배도 안 되고 주가 그렇다고 엄청 오른 것도 아니고요.

충분히 기관 조정도 좀 받아 놨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AI 기업들도 워낙 많지만 거기서 단기에 주가가 너무 이렇게 수직으로 급등한 그런 쪽은 보유는 뭐 하셔도 상관없다 하더라도 신규은 충분한 조정 나올 때까지는 좀 기다리자. 그리고 그런 습관을 들어 놓으셔야 돼요. 이번에 상반기에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잖아요. 주가 갈 땐 너무 좋죠. 네. 그들 잘 사가지고 광신부터 빠질 때는 그냥 인정 사정 없어요. 그냥 반통하게 나 거기다 빚까지 냈으면 어마어마한 손해를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콧방귀] 하반기에 투자하실 때는 더더욱 이렇게 너무 급등하는 거 쫓아가는 거 각별히 조심하시고 그리고 기회는 항상 옵니다.

이번에 어쨌든 7월 8월에도 그 폭락장에 어쨌든 많은 기업들이 빠졌지만 이렇게 괜찮은 기업들을 그때 좀 힘들어도 잘 모으신 분들은 이번에 광통신으로 또 수익냈을 거 아니에요. 예. 그러니까 그런 흐름들이 앞으로 계속 나올 거니까 조정을 좀 기다렸다가 이쪽은 좀 접근하시는게 낫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사님 증권사 계시니까 삼성전기가 목표가 300만 원까지 나오기도 하고 사실 천차만별이기는 하거든요.이 삼성 전기에 대해서 분명 뭐 많이 수익 보신 분도 있겠지만 관심은 큰데 이미 또 비싸고 목표가는 너무 다르고 좀 어떻게 보세요? 그 삼성 전기가 그때 아마 제가 알기로는

200만 원 넘었을 때 PER이 네 그때 100배 넘은 걸로 제가 기억 나거든요. 음 그래가지고 이제 그때 저도 좀 이건 너무 비싼 거 아니냐 이런 좀 생각을 했는데 음 지금 잠깐만요. 제가 한번 PER을 한번 보면 삼성전기 PER이 지금 현재 올해 실적 기준으로 69배 69배 아 싸지가 삼성의 열배네요. 그러니까 싸지가 않죠. 그렇네요. 예. 굉장히 좀 비싼 편이고. 음. 물론 이제 내년 실적으로 한번 봐 볼게요. 내년 실적 기준으로 36배. 36배요? 28년 기준으로 23배. 음. 이러니까 어쨌든 비싸요. 싸진 않습니다. 그래서 삼성 전기를

이게 200만 원 간다. 300만 원 간다. 아니 뭐 어항만 좋으면 갈 수도 있어요. 지금 워낙 어항 너무 좋거든요. 지금 경쟁사이 물라타는 AI 쪽에 들어가는 MLCC 이게 공급이 부족하니까 이런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좀 범용 MLCC 있거든요. 네. 이런 거를 생산을 좀 중단하고 있어요. AI 집중하겠다. 그만큼 이쪽 수요가 너무 많아요. 공급은 부족하고. 그럼 삼성 전기도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죠. 삼성 전기랑이 모았다가 AI요 데이터 센터 쪽에 MLCC는 거의 양분하고 있거든요. 네. 근데이 시장은 지금이 두 개가 쥐락벼락하는데 다른 경쟁사가 딱히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AI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지면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고 그런 성장을 반영해서 뭐 200만 원, 300만 원 이제 이런 목표가 좀 나오는 거거든요. 근데 다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140만 원 기준으로 올해 실적 대비하면 아까 말씀드린 PR 69배, 삼성자 여섯 배 누가 봐도 성장은 하는 거 알지만 이게 싸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 불편한 거죠. 투자하기가. 그래서 아까 그 광통신하고 비슷해요. 지금 구간에서 굳이 쫓아가지 말자. 보유는 괜찮아요. 왜냐면 지금 AI 데이터 센터 흐름이 꺾이지 않으면이 구간에서 중간중간 조정은 나와도 200만 원 다시 갈 수도 있거든요.

근데 일단 내가 높은 자리에서 사면요. 여기서 10% 뺐다 가면 못 견대요. 하이니스랑 마찬가지인 거죠. 그렇죠. 100만 원. 견디지 못해요. 예. 근데 밑에서 사신 분은 좀 빠져도 그냥 견두면 되는데 여유로움이 좀 있죠. 상대적으로. 네. 그래서 삼성 전기가 지금은 여기서 저는 쫓아가는 거. 저도 굉장히 좋게 보는 기운 맞아요. 여전히 성장하고. 네. 다만 P 70배요 정도에 달하는 지금 상황에서 너무 여기서 좀 쫓아가는 거보다는 흔들릴 때 삼성전기도 그때 80만 원까지 갔다 온 적이 있거든요. 한번 빠져 가지고. 그죠? 그런 조정 구간에서 좀 모아야지.

지금 좀 오르는 구간이잖아요. 그래서 여기서는 역시나 좀 지켜보자. 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일 보니까 그 대미투자 국회 보고가 있잖아요. 원전이나 아마 건설주 갖고 계신 분들은 지금 대미투자 관심이 많을 텐데요 부분은 어떻게 좀 조절을 해야 돼요? 근데 이게 실제로 대미 투자하는 건 되게 좋아요. 당연히 이제 우리나라가 드디어 미국에 제조업을 이제 건설하는 거죠. 뭐 발전소 짓고 하는 건데 너무 좋죠. 우리 돈도 들어가고. 다만 이제 이런 거 결정했을 때 우리가 얼마만큼의 돈을 받냐 이거예요. 투자금을 회수해야 되는데 상업적인 함지성이 있냐 이거죠.

이거를 검증을 해야 되는데 그냥 미국하고 이렇게 한다고 그냥 ME만 하고 두루뭉실하게 뭔가 구체적 계획도 없어요. 그냥 우리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이러면은 오히려 투자들이 저는 좀 실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음. 그니까 지금 시장은 되게 좀 옛날에는 이렇게 올해 상반기에 되게 좋았을 때는 시장 참가자들은 무조건 무슨 생각을 하냐면 어 그냥 이런게 아니라 뭔가 기대감만 있어도 주가이 주가 들썩들썩하죠. 젠슨 만난다고 LG 전자 상한거 두 번 가고 막 그런 시장이었어요. 지금은 안 그래요. 되게 냉정해요. 오케이. 그거 하는 거 알겠는데 그래서 얼마 벌 건데?

어느 회사가 얼마 들어가서 얼마 벌 건지 그걸 보고 싶은 거야. 음 그 구 원도 마찬가지예요. 여덟기데 그중에 두기는 우리나라에 들어간다는 얘기는데 우리나라 빠질 수도 있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명확하게 좀 우리한테 좀 유리한 쪽으로 결과물이 나와야 주가가 가는 거지 그런게 아니라 그냥 알맹이는 없고 그냥 발표만 하면 오히려 주가 빠져버릴 수도 있거든요. 오히려 그런 알맹이 없구나 해서 아직 뭐가 잡힌게 없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 오히려 실망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그러니까 이제 핵심은 그겁니다. 발표하고 하는 거 다 좋지만 우리 기업들이 얻어 갈 수 있는게 구체적으로 좀 나와 줘야 된다.

그래야만 좀 저는 의미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추석 연휴가 있고 10월 초에도 계속 연달아 쉬거든요. 근데 그 사이에 이제 해외에서 어떤 변수가 생길까 봐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무서울 수도 있어요. 휴장은 좀 어떻게 사야 될까요? 근데 보통 이렇게 추석 앞두고가 보통 안 좋은데 지금은 좀 분위기가 좀 추석 앞두고 좀 좋아. 내일 좀 기대요. 그러니까 오히려 좀 추석전이 좀 좋아 가지고. 근데 이제 추석이 이번에 이틀이니까 이틀 쉬면 이틀 동안 사실 미국 정시가 이번 주에 이벤트는 사실 그거밖에 없어요.

미중 정상이다. 딱히 뭐가 없어요. 그리고 어차피 다음 주에 이제 우리나라는 개장할 텐데 그리고 그 사실 추석 그 끝나고 나서보다도 그다음 주에 마이크로 실적이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이거예요. 지금 분위기가 좀 괜찮잖아요. 괜찮은 분위기가 미종 정상회담에서 별거 없으면 크게 뭐 그런 이벤트 거리가 없으면 그 연휴 이후에도 시장 괜찮을 수 있어요. 보통 그 분위기 따라갑니다. 그래서 미국 정시가 뭐 갑자기 급락할 것도 아니고 그렇게 된다면 저 우리가 좀 기대할 거는 어쨌든 그 9월 30일 우리나라 시간은 10월 1일 새벽이죠. 네.

마이크론이 이제 실적하고 변동성 생길 것 같아요. 그래서 초석이 좀 이틀 쉬는 건 좀 부담스럽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뭐 포지션을 정리하고 간다거나 그러지 마시고 연장이 되잖아요. 그리고 그 주에 큰 이벤트가 있으면 좀 줄이고 가도 돼요. 혹시 모르니까. 근데 그런 것도 아니니까 저는 그냥 포지션을 유지하시면서 오히려 그다음 주를 한번 대비하는 그런 전략이 좀 더 낫지 않을까? 그래서 이번 추석 앞두고는 예. 좀 뭐 지금 탕정에 악재는 없으니까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종목을 좀 들고 가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모두 평온한 추석 연휴를 보내고 그러게요. 아무 일 없었습니까? 네. 다음 달에 또 평온하게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염승한 이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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