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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 날의 지수가 10% 넘게 빠질 수도 있다는 걸 우리가 보여 줍니다. 그죠? 어 대한민국은 어쨌거나 깜짝 놀랬어요. 예. 대단한 나라입니다. 다이나믹 코리아. 네네. 자, 오늘 함께하실 분 모셔보겠습니다. 디멘 투자자문 투자 부분에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대표님. 미국항의 뭐 샌디스크 같은 경우는 뭐 또 두 자리수 낙폭이기도 하고 마이크론도 그렇고 미국 반도체 주식 빠지 사실 어제 우리 10% 10한 4 5%대 빠졌죠. 근데 뭐 키옥시아는 18%도 없 근데 키옥시아하고 샌디스크가 올해 사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이었거든요.
그래서 확실히 좀 뭐랄까 투자자들이과 그 과밀 예 너무 많이 몰려 있다 보니까 뭐 그런 비유들 많이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무슨 파티장에 영화 간의 잔뜩 있다가 문 한쪽에 그 좁은 문으로 동시에 다 뛰쳐 나가려다 보니까 그니까 아 아장이 된다. 뭐 이제 이런 얘기들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네. 아 그런 현상을 우리가 어제 막 목도한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와르 몰려 있다가 갑자기 출구로 쏠려 나가는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음. 이제 그거 자체는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너무 많이 들고 있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근데 그 생각이 들게 한게 그러면 이름바 중국발 그건가요?
근데 그거는 다 뭐랄까요? 이제 그 그니까 울고 싶은데 뺨을 때려 주는 그 뺨 때려 주는게 누구냐의 이슈지 음 그거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이제 저 뭐 저는 그렇게 중국 이슈가 크다고 생각지는 않거든요. 그러면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빠지니까 전 세계 반도체 주식이 들고 있던 사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영향은 있을 수가 있다. 아 그건 지금 다 미국에서도 다 우리나라 보고 있습니다. 맞아요. 미국 시장에서 아침에 제일 먼저 체크하는게 한국장 어떻게 됐느냐? 한국 기업들이 어떤 뉴스가 나오냐를 지금 요즘 제일 먼저 체크하고 있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우리가 그니까 이게 좀 뭐랄까 올라갈 때도 선행이었지만 하락할 때도 선행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가 돌려내야 될 상황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반도체만 빠졌지 오르는 업종도 많았고 다우 지수나 뭐 할 것 없이 지수들이 나쁘지가 않다는 얘기는 지금 시장이 무너지는 건 아니잖아요. 어 그럼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예. 어, 우리도 우리는 이제 조금 상황이 달라 보이는데 이제 가장 큰 거는 이제 우리가 2월 말 대비로 놓고 보면은 지금 나머지 업종들은 정말 많이 빠졌거든요, 지금.
네. 그래서 사실상 오은게 별로 없는 상황까지 지금 내려와 있는 상황이고 어, 지금 반도체도 이제 거의 2월 초 정도까지 다 내려왔잖아요. 지금 그렇게 놓고 보면 [콧방귀] 충분히 좀 뭐랄까요? 조정이 이번엔 좀 과하지 않나 전 생각을 하고 있고 어 첫 번째 차트를 봐 주시면은 좀 좋을 거 같은데 예 어 이게 이제 과거에 우리나라 코스피의 역대 낙폭을 지난 20년간 어 대규모 낙폭이 있었던 것들을 비교를 쭉 해 놓은 겁니다. 보면은 2007년 8월에 한번 이제 금융익이 시작되면서 한 18% 한번 빠진 적이 있고요. 그다음에이 본격화되면서 2008년도에 고점 대비 보면은 10월까지 50 발토방 이상 났죠.
54 지금 이게 월간 하락인가요? 아니죠. 이제 그 서희 맥시멈 드로다운 고점 대비 맥시멈 고점 대비 예 고점 대비 낙포 그러니까 2007년에는 한번 빠졌다가 다시 반등을 해서 고점을 만들어 내고 그다음에 이제 쭉 밀렸죠. 그래서 2008년 10월 저 어 지금이 저점이죠. 예. 저때가 리반 사태 났을 때 그죠. 그렇죠. 네. 네네. 그니까 리만 부도하고 예. 이제 그때 우리 보면 리만 앞에서 다 이렇게 뭐 이렇게 박스한씩 들고 나오는 사람들 많이 봤지 않습니까? 이제 그것 때고요. 그다음에 이제 유럽 재정 위기 때 그때가 한 23% 그때는 한 달 만에 저 정도 빠졌을 겁니다.
그다음에 코로나 팬디메이크 그때 한 달 만에 40% 더 빠졌죠. 그리고 앵캐리 트레이드 한 2년 전에 한 두 달 만에 한 26% 빠졌었고 맞. 예. 그리고 이번 3월에 한 20% 가까이 한 달 만에 빠졌었죠. 그리고 지금이 지금 6월 21일인가 고점이었던 걸 기억하는데 거기 대비해 갖고 지금 어제 기준으로 하면 약 34% 빠졌거든요. 요게 이제 그 소위 장중 고점 대비하면 36% 이상 빠졌고요. 정말 많이 빠진 거죠. 그런데 이게 소 이게 역대 보면 20년 사이에 역대 세 번째로 많이 빠진 거거든요. 어제까지가. 그런데 전에 두 번 우리 앞에 있는 이번 빠진 거보다 앞에 있었던 두 번 2008년 10월하고 2020년 3월 두 번의 가장 큰 공통점은 미국의 침체가 왔었다는 겁니다.
흠. 저희 다 경기적으로 다 침체 왔습니다. 짧지만 공식적으로 2020년 3월도 침체로 치거든요. 그랬죠. 예. 그리고 2008년도는 확실한 침체였고요. 예. 근데 이번에는 지금 미국의 침체가 오고 있나요? 혹시 오히려 경기가 더 괜찮다라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번에 좀 많이 다른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영향을 확실히 받습니다. 미국의 침체에 영향을 받거든요. 우리나라가 침체가 언제 왔던 걸 혹시 기억나시는게 있으십니까? 딱 경기 침체요. 예. 경기 침체. 우리가 미국 침체는 많이 하는데 정자 우리나라 침체는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요.
의외로 뭐 가까운 예로는 코로나 때 우리 침체 아니었나요? 우리나 침체 아니죠. 예. 아니죠.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그 개방해 놨었잖아요. 음. 미국은 걸어 장갔지만 예예. 그러니까 우리나라 침체는 조금 뒤로 거슬러 가면은 2 정작 저 2009년도입니다. 2008년도. 2008년도 말에서 9년도 우리냐면 오래전이네요. 예. 미국이 침체 받으니까 우리가 수출이 둔화되면서 그때 침체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2002년도 카드 사태 때 네. 네. 2002년도 카드 사태년 예. 그때 우리 이건 우리만의 이제 예. 어위 조금 멀리는 이제 30년 다돼가는 이제 97년도 1997년도에
그 IMF 네 근데 아시아 금융위익기였죠 그런 정도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지금 우리나라가 금융위기 그 침체에 들어가는 거 같습니까? 지금 전혀 아니지 않지 않아요? 뭐 여러 가지 지표상으로는 침체는 아니고 굳이 체감으로 따지면 마음속에 침체인가요? 마음속에 침체는 좀 있죠. 뭐 시장만 놓고 보면 침체죠. 근데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가 저거를 이렇게 그렇게 주관적으로 판단은 불가하니까 그러면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래서 지금 보면 경기 공식적인 경기 침체로 보면 지금 침체가 일어날 것 같지도 않고이 지금 당장도 없는데 그런데 지금 34%나 빠졌으면 사실은 좀 뭔가 우리가 모르는게 있나?
우리가 모르는 침체가 오나? 아니면 이게 시장이 맞다면 아니면 이건 정말로 너무 과도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렇게 놓고 보면 저는 당장 침체가 온다고 보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이번은 정말로 좀 과도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너무 이게 지금 약세장에 진입하는 거 아닌가라는 우려는 할 필요는 없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그렇죠. 약세장이라 하면 이제 그 20% 이상 줄쭉 줄줄 흘러내리는 거 이제 이런 걸 얘기하는데 꼭 침체가 아니라도 약생이 갈 수는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과거에 거의 침체가 왔을 때 수준으로 지금 빠졌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래서 그렇다면 지금은 이제 어 나름대로 바닥을 이제 다져야 될 타이밍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가장 큰 이유는 이제 그 두 번째 차트에서 이제 답이 어느 정도 나올 거 같아요. 결국은 지금 무슨 말이냐면 [콧방귀] 돈이 너무 반도체에 많이 몰려 있는데 우리나라는 절반이 반도체잖아요. 그러니까 장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올랐다가 상반기에 100% 올랐다가 지금은 한 60% 토해내고 지금 어제 기준으로 한 40% 연초 대비 오른 걸로 지금 이제 대만에 이어 우리나라가 2등입니다. 예직0% 지금 보시면 요게 이제 그냥 직관적으로 보여드려고 이제 제가 앞에 그 숫자를 따로 빼왔는데 올해 들어와서 7개월 지났잖아요. 7개월 동안 반도체 미국의 대표 ETF들에 들어온 돈이
460억 달러입니다. 한 7개월 동안 400 460 우리 따로 한 60원 5조원이 정도인데 근데 그 전 국회에 9년 동안 들어온 것이 220억 달러거든요. 9년 동안 220억 달러 들어왔는데 9년 동안 들어왔던 돈에 두 배가 넘게 예. 그러니까 정말 짧은 기간에 어마어마한 돈이 반도체를 몰렸다가이 돈들이 여기서 빠져나가려고 아우성을 치다 보니까 시장이 거의 경기 침체 때나 볼 수 있는 급락세가 나타났다 봐야 되겠죠. 사실은.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은 여전히 수급으로 해석을 하는게 맞는 거 같고요. 지금 상황 자체는 아까 우리 숫자도 봤지만
우리 기대치가 높아 갖고 살짝 미스해 보이지만 방향성이 지금 SK 하이닉스가 문제가 되는게 전혀 아니지 않습니까? 전망시부터 이제 컴에서 구적인 숫자들이 나오겠지만 뭐 지금 잡히는 데이터들은 여전히 앞으로 지금 하반기 내년으로도 여전히 그 반도체 업항이 나쁠 거라고 보는 사람은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상황 자체에 대해서는 여전히 지금 마치 뭔가 세상이 뭔가 큰 일이 벌어진 거 뭐 주가 빠진 건 큰 일이긴 하지만 그것의 이유를 정당화 빠지는게 정당했어. 맞았어라고 해석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아까 봤듯이 수급이다.
수급이 너무 단기간에 많이 몰렸던 것이 왜냐면 이렇게 몰린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어느 정도 이제 아까 뭐 코멘트에도 있지만 이제 소위 그 어 어느 정도 레버리지가 해소되고 있다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드디어 저도 이제 오늘은 따 차트는 안 갖고 왔지만 SK 하이닉스 국내 단일 종목 레버리지 있잖아요. 그게 최근 한 3, 4일간 드디어 이제 국내 투자자분들도 야수의 심장을 제가 지난주에 갖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이제 조금은 이제 약해지시는 거 같아요. 신규유신유입에서 살짝 차감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니까 추가적으로 더 들어오진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콧방귀] 놓고 본다면 이제이 레버리지 해소 어 레버리지발 이런 엄청난 수급의 해소가 일정 부분 이제 나고 나면은 펀더멘탈을 따라 쫓아갈 수 있을만큼 이제 그런 주가의 부담, 밸류에이션의 부담 뭐 이런 것들은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이 반등 모멘텀을 어디서 찾느냐가 지금부터 더 중요해지는 상황이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까 보여 주신 그 미국 ETF 반도체 ETF에 들어온 자금 유입 속도를 보니까 샌디스크 주가가 이해가 되네요. 이게 작년 4월 그 트럼프 대통령 상호관세 유회 이후로 84배 넘게 올랐는데
고점이 그러고나 지금 반토막 나 버렸지 않습니까? 순식간에. 어.이 이 반도체 저저 그래프가 저 그래프가 그냥 저 샌디스크 월간 차트하고 갔네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반도체 ETF 안에 또 보면 엔비디아가 제일 크거나 마이크론이 꽤 큰데 실제로 샌디스크는 사이즈가 작잖아요. 그러니까 자금이 들어오니까 그렇게 날아갈 수 있었다 봐야 될 거 같고 지금 상황 자체는이 중국의 뭐 DUV 그러니까 소희 노강 장비 뭐 얘기 나오는데 사실 그 진짜 먼날 먼 얘기거든요. 예, 회사도 안 밝혀졌잖아요. 개발했다는 맞습니다. 뭐 그렇기도 하고 실제로는 이게 인재 처음으로 납품해 갖고 이것이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들어간 거잖아요.
굳이 말하면 몇대 안 됩니다. 사실은. 네. 이게 양는 다 항상 이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대단한 이유가 저렇게 대규모로 낮은 그니까 소위 미세 공정을 양산할 수 있는 능력이 대단한 거거든요. 근데 그 양산까지 넘어가지 못하고 주저앉은 전 세계에 많은 반도체 기업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DUV 장비를 중국에서 개발해 낸 것은 축할 만 하지만 그것이 지금 당장 이것이 뭐 내년 내후년에 영향을 미칠거다라고 생각하는 건 역시 너무 그거는 설레발이지 않을까 전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 저는 좀 궁금한게 사실 뭐 이제 내일도 삼성전자 확정 실적도 발표가 되겠습니다만 SK하닉스 삼성전자 실적 좋은 건 이제 다 알아요.
이제 펀더멘탈 문제 없다는 것도 다 알고 이제 말씀주신 대로 수급 때문에 그런 것도 있고 또 심리적으로 이제 과도한 쏠림이 있었다가 이게 좀 사실 미국 뉴욕 쪽에서도 간범이 보면은 그 반도체 쪽에서 물량이 나온게 다른 쪽으로 옮겨가는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가 중요할 것 같은데 이런 심리가 계속해서 이어지게 되면은 좀 뭔가 이제 상반기처럼 이제 많이 떨어졌던 이런 기존 주도주들이 빠르게 올라갈 거다라는 심리 기대 심리도 많이 약해질 수도 있거든요. 네.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전 좀 궁금합니다. 일체적으로 그래서 저는 순남매에 대비하는 포트폴리오 만들자는 얘기를 계속 좀 해오드렸었던 걸로 지금 기억하고 있고 이제 그건 좀 당분간 되고 있고 미국도 좀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약한 이유는 워낙 자금이 반도체에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이제 순환매가 좀 약해 보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근데 그래서 이제 당연히 이제 그렇습니다. 저는 반도체에 대해서 아직 기대를 내려 놓으면 안 된다 생각을 하는데 이제 다만 상반기 같은 상승을 기대해서는 그러면 좀 섭섭할 수도 있겠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기대 수준을 낮추되 반도체를 다 팔아 버리자도 바보 같은 짓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는 하고 문제는 저 위에서 사신 분들 그건 제가 어떻게 말씀 못 드겠네요. 물론 이제 최종 판단은 각자 뭐
근데 그러니까 그건 버텨내야 되는데 레버리지로 사셨으면 못 버틸 거고요. 당연히 론 그래서 저 그니까 저 꼭대기 얼만큼 사셨냐 중요할 것 같아요. 그거를 자기 모터 포텔을 꽉 채웠을 정도로 샀다면은 그러면 아마 상단 기간 좀 고생을 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생각이 [콧방귀] 지금 아직은 수익을 내고 있는 구간에 있으면 저는 이번에 그때 비슷하게 말씀드렸던 같은데요 상승할 때마다 너무 많이 들고 있으면 좀 줄이시고 없는 분들은 사시자 말씀을 드렸는데 하반기에 이제 기본적인 그 컨셉 자체는 포트폴리오 안에서 적정한 수준의 반도체를 가져가야 되는데 그것이 절반은 아닐 것 같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이제 흔이들 하는 얘기가 조금 그 업력이 되시는 분들 하는 얘기가 뭐 방송에서든 사석에서든 결국 바닥은 개인들의 투매가 나와야 바닥이다. 그거는 꼭 우리나라 우리나라만의 얘기는 아니에요. 아 맞습니다. 미국이든 어디든 선진 시장이라고 하든 거기나 이제 결국 그것이 어떤 하나의 시장의 속성인데 그 점에서는 이제 그런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제도 투심이 많이 훼손됐습니다 하는데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장 마감 이후에 순매서 순매도 규모를 보면은 우리 개인들은 투심이 훼손됐다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결과만 봐서는 심리적으로는 그거 한데
숫자로 나오는 이달 들어서도 지금이 장 빠지고 있는이 7월 들어서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7조 1800억 순 매도인데 개인이 17조 560억이에요. 순 매수예요.음 생각보다 작은 여력이 있으내는 거예요, 지금. 네. 그렇다면은 그 오래된 속설에 따질 것 같으면은 바닥이라기보다는 설령 상승이 나온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좀 이렇게 의심스럽죠. 음. 그러니까 확실히 말씀대로 투심이 꺾인게 어제 보인 거죠. 어찌 보면은 그러니까 받아내기나 하도 받아내기는 해도 반등을 이렇게 만들어 내지 못하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리고 어쨌든 거래는 이루어진 거죠.
이제 거래까지 안 이루어지면 심각하죠. 사실은. 음요. 그다음에 말씀 주신 대로 이제 그 그니까 완전히 바닥이라는게 그니까 그게 이제 순매 순매도 놓고 보면은 그러니까 누군가가 마무리를 져야만 거래가 일어나는 거니까. 예. 그래서 아까 말씀드 주신 대로 한 이틀 전까지만 해도 그래도 외국인들이 쭉 들어오다가 한 이틀째 내리 팔면서 2, 3일간 팔면서 다시 이제 분위기에 좀 역전된 측면이 있긴 한데 확실한 거는 그 어쨌든 이게 주가가 빠진 것 자체가 외국인의 우리가 기계적 소위 리밸런싱 가능성이 좀 낮다 봐야 될 것 같은데 다만 말씀 주신는데 일부 동일한 거 중에 하나가 뭐냐면 기간적으로 좀 고생할 수는 있겠다.
기관적으로. 네. 네.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좀 더 명확하게 볼 수 있는 차트를 제가 갖고 왔는데 3번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네 일단 미국장이 아주 재밌을 것 같지 않습니다. 전에도 한번 보여 드렸었던 차트를 다시 업데이트 된 걸 갖고 와 봤는데 이게 이제 1년 동안 그 미국에서이 공포 지수 변동성 지수 빅스의 1년 동안의 개절성을 나타낸 겁니다. 예월까지좀 3월까지 좀다가 좀 하향 안정됐다가 지금 7월부터 다시 한 10월 초중순까지는 우상향하는 모습들 그랬다가 이제 11월부터 쭉 내려가면서 그래서 이게 이제 세린메이 얘기가 이제 사실이 차트에 다 나오고 있다 뭐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이제 11월부터 시장이 좋아진다 뭐 이런 얘기고 지금 차트를 보시면 붉은색이 지금 현제인데 확실하게 지금 쫓아가고 있죠. 네. 을쫓고 있 이게. 근데 이거 주가를다는 건 아닙니다. 주가 음. 그냥 변동성이죠. 예. 예. 근데 이제 보통 올라가면 주가가 상승하는게 좀 탄력이 둔화되죠. 상대적으로 이제 그렇게 이제 어 생각을 가져가시면 좋을 거 같고요. 이제 두 번째로 미국이 이제 여기에 추가된 것이 올해가 4년마다 있는 중간 선거. 음흠. 어. 중간 선거의 해입니다. 중간 선거 해 지금 골드만 삭스에서 이제 좋은 자료를 만들어 줬는데 74년도부터 이제 4년마다 있는 중간 선거해 7월부터 7, 8, 9, 10 11월 초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고사 보시면 이건 이제 실제 주가입니다. 보시면 살짝 마이너스를 기록했었던 걸 보실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뭐 플러스를 낼 수도 있고 마이너스가 더 심할 수도 있는데 중간값이나 평균으로 놓고 보면 어쨌거나 조금 부진했다라는 걸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금 우리나라는 이제 매를 좀 먼저 맞은 거 같고 최근에 제대로 먼저 맞은 거 같고 이제 미국이 이제 약간 이제 맞을 차례가 좀 된 거 같아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이게 앞으로 한 9월 정도 조금 짧게 보면 한 9월까지 길게 보면 한 10월까지 초중순까지는 시장에 어제 공격적인 모멘텀이 있지 않고서는 아주 급등 우리가 4, 5월에 봤던
급등을 보기는 어려울 수 있으나데 거꾸로 또 말하면 우리는 미리 맞았기 때문에이 변동성에 추가적으로 또뚫겨 맞을 거냐 뭐 그럴 가능성은 좀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갖고 있고 다만 좀 이제는 약간 인내하는 시간 기간 조정의 가능성에 좀 열어두고 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어제부터 이렇게 어제도 제가 뭐 오후 방송도 하나 있고 뭐 했는데 실시간 채팅창이나 이렇게 영상 올라가서 이제 댓글들을 이렇게 보는데 제가 그 보는 이유는 바닥 잡고 이렇게 꼭지 찾는데 굉장히 유용하거든요. 제 경험은 그렇습니다. 어제부터 나타나는 갑자기 나타난 현상이 두 배 레버리지 만든 놈 어떻게 해라 뭐 이런 글들이 조금 줄어들고
이제 소위 말로는 방송 출연하는 전문가들 유튜버들을 욕하기 시작하시더라고. 어 이것 또 하나의 변화예요. 네가 뭐 아느냐부터 해서. 근데 이제 [콧방귀] 이게 보니까 그럴 만도 했는게 많이 부추였죠. 응. 응. 응. 그죠. 노무란이 골드만 삭스이 이런 애들 뻔질 하는 거야. 뭐 한두면 그런 것도 아니고 노무란 12천 갑니다. 15천 갑니다. 할 때가 꼭지였고 예 저희도 그런 썸네일 올라간 영상이 있었습니다만 모 변호사님 모셔 가지고 만피 갑니다 하고 이럴 때가 진짜 조심해야 될 때였는데 그때도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안 가는 거 꾸들고 있지 말고 지금이라도 갈아타세요.
그랬다고 그죠. 아, 할 말 없어요. 욕 먹어도 욕 먹어도 할 말 없는데다가이 밀리는 와중에 계속 밀릴 때마다 살아 살아 하면서 손절마저도 자꾸 이렇게 말리는 그런 상황에서 여기까지 와 버렸으니 이런바 대한민국의 전문가들도 정책 당국이나 금융당국만큼이나 욕 먹을 만 합니다. 욕 먹을 만한데 [콧방귀] 이왕하시는 욕 많이 해 주세요. 그러면 바닥이 가까워집니다. 제 경험사 아 지금 시청자분들한테 말씀드거든요. 가아 15천 가즈아 오늘 뭐 35만 원 가아 이런게 나왔을 때가 진짜 위험하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식의 어떤 그 좌절감 내지는 분노가
쌓일도 많이 쌓이면은 이제 그만큼 바닥에 가까워진다는 경험책을 한번 말씀드리는 겁니다. 네네. 지금 한 3천 몇백 명 계시는데 3천백명 우리 예청자분들이 한꺼머니에 전부 욕을 한번 올려 주세요. 바닥을 위해서. 네. 아, 왜 왜 저를 쳐다보세요? [헉 소리] 아, 원래 시장에 한참 추세적으로 올라갈 때는 좀 보수적으로 뷰를 제시하시는 분이 욕을 먹게 돼 있고 또 시장 떨어질 때는 조금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또 욕을 먹게 돼 있고 다 그렇습니다. 그게 시장이죠. 네. 한참 시장 갈 때 소장님 한참 별의별 얘기 많이 들으셨잖아요.
요즘에 또 어 지나고 소장님이 맞았다. 또 이런 얘기 많고 이게 사 지나고 보면 다 맞았다. 틀렸다. 누굴 탓하겠습니까? 아유 아유 그러니까 음음 그래서 저희 질문을 해야죠. 그 결국에는 이제 올해도 미국의 중간 선거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좀 당분간은 좀 기간 조정이 있을 수 있다. 그건 염두해 두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이신 거고. 예. 맞습니다. 네. 그래서 그 지금은 이게 뭐랄까요? 그러니까 그 그래서 이제 제가 늘 말씀드 빨리 부자가 되려고 마음을 먹으면은 그러면 이제 이게 뭐랄까요? 항상 쫓기거든요. 그래서 네. 지금은 오히려 지금 메탈 관리가 되게 중요한 거 같고요.
지금 거꾸로 이제 이러다 이러다 뭔가 항상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한 그 말씀 4 5월 6월까지는 계속 좋다 좋다 하는 그 소위 계속 좋은 걸 찾는 기간했으면 이제 자칫 지금부터는 이제 나쁜 거를 계속 찾아갈 수가 있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말씀 주신 대로 정확히 바닥에 다 이제 바닥에 지진다고 보통 표현하죠. 음바내지는 포기하는 이제 그런 일들이 벌어지거든요. 그런데 확실한 것은 우리가 꼭지를 잡기도 어렵지만 바닥을 잡기도 어렵습니다.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꼭지에 정확히 다 팔고 그다음에 바닥에 정확히 다 사면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면 뭐 제가 볼에는 아마 2, 3년 [목을 가다듬음] 안에 저기 월법회 부럽지 않게 부자가 돼 있을 겁니다.
근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시장이 남아 있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시장이 남아 있을 만큼의 그 소위 포트폴리오를 짝하셔야지 그래야지 이제 버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항상 그 이게 지금 그니까 떠나 일단 시장에서 완전히 떠나야 된다라고 마음을 먹고 계신 분들도 마음 관리를 좀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제가 전에도 계속 이제 얘기 어느 순간 저도 이제 포기했었는데 항상 현금 비중을 일정 부분 가져가셔야 된다는 말을 계속했었는데 그게 잘 안 되죠. 특히 상승장에서는 예, 이게 찬 잘 안 되는데
이번에도 한번 그 교훈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왜냐면 근데 이게 매번 똑같은 실수를 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다음번 기회가 왔을 때는 이번엔 그러지 말아야지를 어디다 이게 일기장에 쓰든 어디다 쓰든 원래는 그래서 복귀를 꼭 하셔야 되는데 복귀를 꼭 하면서 저는 이번에 이것이 이제 완전한 추세적인 하락장으로 간다고 보지 않고 있기 때문에 기회가 다시 올 수 있다고 저는 보고 있어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번을 좀 잘 넘기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자, 그리고 이제 FMC 케비너 씨 이제 FMC 이번에 사실 금리 인상 얘기 나오잖아요.
뭐 한 번이냐 두 번이냐 이거 시장에 좀 영향을 줄 줄 건가요? 어떻게 보세요? 일단은 이게 갑자기 이번 주 들어갖고 막 전 세계적으로 어쨌든 우리나라가 또 영향을 줬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도 어 시타델에서 어젠가 이제 보고를 냈죠. 어 의외로 이번에 그 그 지금 FMC에서 금리 깜짝 인상할 수도 있다. 얘기를 내면서 갑자기 이제 인상 가능성이 좀 많이 올라오는 경향이 있는데 어 그러면 시장에 좀 또 단기 충격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근데 오히려 길게 놓고 보면 좋다 뭐 이런 얘기도 하는데 저는 [콧방귀] 가능성이 좀 낫다고 봅니다.
어쨌든 지금 시장에 이게 연준의 기준 금리 기대치가 얼마나 빠르게 변했는지를 보여 드리려고 이제 제가이 차트를 갖고 왔는데 원래 연초에 시작만 했을 때도 3.75 지금 피크해서 연말 가면 올해말 가면은 3%까지 거의 한 세 번 인하네 인하를 좀 예측을 했었거든요. 그걸 이제 기본 그 시나리오로 두고 시장이 시작을 했는데 갑자기 이제 서서히 가다가 3월에 이제 그 전쟁 나고 물가 오르고 뭐 이러면서 점점 분위기가 바뀌면서 저 위에 아 하늘색 차트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한 번 인상 또 내지는 일부에서 이제 한 두 번 인상까지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컬센서스는 9월의 인상 가능성을 가장 지금 높게 치고 있는데 어쨌거나 지금 중요한 것은 뭐랄까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시장의 그 소위 자금 조달 이슈들이 전체적으로 특히 AI 분야에 있기 때문에 기준 금리 인상되는 것의 분위기 자체는 결코 우호적이지 않을 수 있겠다라는 것을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어쨌거나 좀 지금 가이던스를 안 주고 포워드 가이던스를 안 주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이 상당히 채권 시장이 좀 긴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 FMC에서 워시가 어떤 식의 코멘트를 주면서 시장에 좀 안도감을 줄 수 있을지 여부가 상당히 또 단기적으로는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지 좀 잠잠하게 만들지가 상당히 중요해진 포인트인 것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음. 장전 4월 9일 날 저점부터 이번에 우리가 6월 19일 날 찍었던 9,385이 랠리까지에 또 이렇게 한번 절반을 딱 돌리면은 5,830이에요. 뭐 그런 정도고. 이거 이제 책에서 말하는 또 그리고 모든 기관 투자들이나 선수들이 다 이렇게 한 번씩 꺼어 보고 거기서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하는 이제 조정의 맥스 맥 끝판항 61.8%는 %는 정확하게 5,% 5천 포인트네요. 뭐 그런 정도니까 지금 모춤 포인트를 얘기하자는게 아니고 오늘은 뭐 5,830 아까 말씀드렸던 그 아니면은 200일선 건방이 정도까지 매물 계 초반에 뭐 가지도 않을 것 같은데 왠지음 매물 소화 과정에서 그런게 나오면은
거기서 놀라서 던지지는 마시라 싶은 생각 한번 예 거기서는 진짜 잘못하면 완전 참다 참다 예 단기 단기 기바닥에다 또 이렇게 던질 수지 버텼으면 지금까지 버텼으면 이제 뭐 방법이 없습니다. 예. 음. 그래요. 연중 관련해서 조금 더 말씀해 주실 거는 혹시나 동결은 동결인데 여기나 반대요가 한 두 명 세 명 나오면은 시장이 조금 움찔할까요? 뭐 다들 얘기가 이제 두 명까지는 예측들을 하고 있는데 뭐 이제 세네 명 나오면 그러면 확실히 9월 달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의 확정되는 거 아니냐. 음. 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그 반응들이 어떻게 나올지는 봐야 될 것 같은데 또 일부는 혹시 혹자는 또 워싱각을 노리고 있다라는 얘기들도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먼저 움직이게끔 하려고 이제 이제 그런 그니까 소위 그니까 불확실성을 만들어서 조장을 해서 시장이 항상 좀 뭐랄까 보수적으로 움직이게끔 하는 이제 그러한 역할들을 하려고 한다라는 얘기들은 있고 어 지금 그니까 제 생각엔 그런 거 같습니다. 이제 연준이 뭔가가 바뀌고 있긴 한데 그니까 여기가 그럼 엄청난 긴축으로 들어갈 거냐? 글쎄요. 그럴 가능성은 또 여전히 낮은게 왜냐면 지금 고용 지표가 알게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안 좋아지고는 있거든요. 예. 네. 연준 입장에서도 이제 양쪽의 카드를 다 만져야 되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거기가 무조건 매파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니까 매파도 있지만 중간에 양쪽에 왔다 갔다 하는 항상 이제 중도파들도 있습니다. 비둘기도 있지만 그래서 워시가 그것에 대해서 그 안에 소 그 이제 패밀리 파이트라고 보통 표현을 하던데 싸움 예 그니까 집안 싸움을 일부러 조장을 해서 그렇게 해서 오히려 그들이 결정하게끔 만들고 그런 분위기가 밖으로 흘러나오면서 시장이 알아서 먼저 움직이게끔 하는 그렇게 하려는 노력들을 하고 있다. 그런데 아직 시장이 뭐랄까요? 이미 한 20여년간 길들려진 거에서 시장도 바뀌려면 어렵지 않습니까?
예. 왜냐면 포워드 가이던스라 거. 왜냐면 우리가 이번에 올리는데 그다음에 어떻게 할 거야, 내리는데 그다음에 어떻게 할 거야를 정확히 좀 알려줬었거든요. 근데 그거 자체를 이제 안 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당분간은 그 [콧방귀] 소위 이제 시장의 그 금리 상황 자체가 상당히 좀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좀 있다라는 것을 그것도 안아 이제 기간 조정의 빌미가 충분히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왜 동결이라 하더라도 반대표가 몇 명 나올지 이것도 사실 관전 포인트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딱 두 명 이하면 어 9월도가 봐야 되는데 이럴 거 같고요.
지금 얘기들은 세 명 이상이면 그러면 9월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들 얘기들 하는 거 같습니다. 어제 소장님 그 세 명 누군지 예측된다 하셨잖아요.음 뭐 배스해먹하고 저기 또 그 누구야 그거 한데 뭐 리사쿡도 리사쿡도 이사니까 늘 투표권 있는 거죠. 어 그럼요. 네. 네. 네. 도 뭐 경제적 판단 플러스 약간 그 흥 하는 요거 플러스 약간 뭐 롤리로 오은 정도 텍사스제 뭐 이런 식으로 그거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그거 까아야 되겠고. 야 소장님 흥하는 거 우리 예전에 시청자분들 가끔 소장님 댓글 보실 때 마음상하면 그런 느낌이었어요. 아.
아 이제 댓글에는 댓글에는 몇 집 생겼어요. 댓글에는 몇 집 생겼고 생긴 거 맞으시죠? 예, 생긴 건 맞고 [콧방귀] 그리고 말 나온 김에 보다 보면은 댓글이나 이런 걸 보면서 아, 진짜 이런 분들은 주식판에 발 들이시면 안 되는데 하는 느낌 많이 봤습니다. 음. 그런 예. 그리고 이번에이 사단이 난 것도 주식에 안 들어오셨으면 했던 분들이 많이 들어오신 결과예요. 어떻게 보면은 그분들도 지금 많이 힘드실 거예요. 하루하루가. 그렇죠. 하루하루가 진짜 나 예전에 이렇게 안 사는데 왜 이렇게 잠 잠잠자리도 불편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뭔가 깨워나지가 않고 하루 종일 불안하고 주말은 더 불안하고
이게 참 그죠. 그러니까 이이 돈이 뭔지 그니까 레버리지 ETF 투자하신 건 아닐지라도 그건 아닐지라도 마통이나 뭐 이런 걸 통해 갖고 그러니까 마이너스 통창을 통해서 어 제 기억에 아마 7월 총인가 그런 뉴스들 꽤 나왔지 않습니까? 음장갑 그다. 왜냐면은 그 바이더딥이 몸에 일상화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빠지면 무조건 산다. 기계적으로 이제 그런 이제 그런 약간 그 반사 조건 반사 같은 이제 그런 것들이 보였는데 아마 이런 이제 하락장을 처음 보셨을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어이 오히려 근데 이런 보통 이렇게 표현하거든요. 이제 첫 첫 끝발이 뭐다 막 표현들 하는데
오히려 처음에 이렇게 한번 크게 맞았던 분들은 이후에 항상 좀 조심조심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초기에 투자가 너무 쉬웠으면 나중에 큰 무리를 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공짜가 없기 때문에 예 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스스로의 뭐 랄까요? 그 내공을 만들어내는 기간으로 오히려 확을 활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하고 그리고 뭐 방송 방송에 이렇게 노출이 자전가들이나 뭐 리더 하시는 하는 양반들 너무 그 미워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들 요새 얼굴 표정 보면 엉망입니다. 그 뭐 자기들도 말하고 나서 가만히 못 있거든요.
근데 꼭 신용 쓰고 뭐 하고 해서 하다 보니까 그거도 시원치 않더라고. 수익률 보니까. 예. 다 힘드네. 장 빠지면 너도 나도 할 것 자 힘듭니다. 그게 다 이제 욕심이 가리거든요. 예. 맞아요. 아니 그래서 이제 앞서 그 연준이 이제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이게 시장에서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는 있는데 예상을 하면은 충격이 덜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은 실제로 어땠는지 네. 유체적으로 이제 우리 연준의 금리 인상이 이제 이게 추세적으로 가느냐가 제일 걱정이겠죠. 그런 걱정들이 좀 크고 그래서 이제 시장에 지금 뭐 미국의 2년물 금리 놓고 보면 적어도 [콧방귀] 두 번은 하지 않겠느냐라는 쪽으로 지금 기울어져 있는 건데 이제 언제 일 거냐 이슈고 근데 근데 2년 물금이 또 언제든 다시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그걸 반영 그것이 이제 확정적이지 않다고 본다면 그래서 결국은 연준이 얼마나 이제 인내를 갖고 그 기간을 벌어 주느냐의 이제 이슈가 하나인 거 같고요. 왜냐면 이거 자체가 시장의 이제 긴축 시그널이잖아요. 그러면 유동성이 쭉 빠질 수가 있으니까 어 이제 하반기 시장이 좀 재미가 없어질 수 있다라는 걸 봐야 될 것 같고 당장 우리는 이제 AI 투자와도 연계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냐면 이제 시장에 그런 식으로 이제 자금이 조금 마른다고 생각을 하면 이제 금리를 기업들한테 빌려 주는 것은 좀 더 받아야 될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 우리 그 투자 미국에 그래서 재밌는 차트 갖고 왔는데 그니까 투자등급체 미국의 투자 등급체 왜냐면 지금
어 이제 AI는 다 돈 빌려 갖고 투자를 해야 되니까 자금 조달 해야 되니까 그래서 지금 보면 투자 등급체 스프레드 지금 보면 CDS 스프레드입니다. 여기 보시면 불 노란색인데 보면 이제 지금 우리가 잘 아는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뭐 이런 데들은 대부분 다 투자 등급되죠. 음 그니까 그니까 오라클은 공식 투자 등급체지만 금리는 그 투기 등급체로 빠집니다. 워낙 금리가 많이 올라가 있어서. 그걸 제하고 나면 나머지 우리 메타 아마존 어 마이크로소프트 뭐 알파벳 뭐 이런 거는 뭐 전통적인 근데 저기 보면 MB에디아 브로드컴까지 다 들어가서 애플까지 들어가 있는 동일가중칩니다.
그런데 그것 자체가 보시면은 이게 원래는 우량 빅테크들은 시장의 투자 등급체 내에서도 초우량으로 분류가 돼서 상당히 낮은 스프레드를 원했었거든요. 저 보시면 저 아래 흰색은 저 아래에 있잖아요. 그랬다가 최근 들어서 최근 한두 달 사이에 뚫고 올라가서 지금 92b까지를 좀 요구를 하고 있으니까 지금 시장의 평균은 52pp인데 지금 저 빅세븐에 지금 동일 가중이 92vb니까 이제는 추가 금리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금리를 좀 더 내놔. 이제 이유가 여러 가지일 텐데 너희가 망할 것 같으니까 돈 내나라는 전 보지 않고 너희 지금으로 안 끝나고 앞으로 더 찍을 거잖아.
음. 아, 우리가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그거를 더 찍으려면 이전보다는 너희가 속도가 너무 세니 우리가 좀 더 추가 금리를 받아야겠어라고 얘기를 하고 있다 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근데 그 안에서도 좀 더 차별하고 있다. 근데 저 정도면 아직은 돈 빌리는데 아직 이슈가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근데 차별화를 그다음에 뭐 어떻게 시키냐면 코이브 오라클 스페이스엑스는 이제 돈 빌리기 점점 어려워질 수도 있겠다. 아, 예. 지금 그 다음 차트로 넘어가 주시면 이게 전통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를 구분해서 이제 따로 보여 드리는 겁니다.
요거 보면 조금씩 올라가고 있지만 저 아래쪽에 있잖아요, 지금. 그런데 저 위에 스페이스 X 우상향하고 있죠, 지금.이 이 이렇게 큰 회사 스페이스 X는 지금 그니까 지금 부채 비율이 100% 언더로 알려져 있는데 그런데 지금 적자 기업이다 보니까 이게 빠르게 지금 올라가고 있고요. 오라클은 지금 부채 비율이 한 300% 넘거든요. 코이브는 500%가 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코위브는 거의 부도 수준에 700b를 요구하고 있고 오라콜도 지금 거의 200bp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구분을 하고 있다. 그래서 주식시장도 드디어 이걸 좀 받아들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마지막 차트로 이렇게 넘어가 보시면 하이퍼스케이들 한 달 동안 주가 흐름 보시면 정확히 딱 구분합니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은 주가가 그래도 견조한데 나머지 비지를 많이 내야 되는 내야 되고 지금 소위 제이 재무 재정 건전이 안 좋은 데들 재무건성이 안 좋은 데들은 상대적으로 많이 빼 주가를 빼고 있어요. 그래서이 안에서도 차별화를 좀 확실히 하고 있어서 지금 우리는 이걸 도매금으로 다 보고 이거 다 안 좋아지는 거야라고 하고 있는데 그 안에서도 여전히 차별화가 벌어지고 있다는 건 시장이 기능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음에 정은 지금 실적 발표지 않습니까? 저 메이저들 알파 빼고 그래서 이들이 발표한 이후에 시장의 흐름이 좀 더 차별화시켜 준다면 우리는 좀 시장이 안정화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예. 역시 내가 살아 있음을 또 시계는 정확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우리 송대표님의 말 설명 중에 소위를 들으니까 느낌이 오네요. 예. 오은 수요일이다 하는 거 아니 근데 지금 여기서 여기서 말이죠 그중에서도 이렇게이 저항을 갖다가 좀 경계심을 갖고 보셨던 분들 중에 진입 시점을 노리셨던 분들 어디를 예를 들어서 그래도 반도체 많이 빠졌든 아니면
자 대표님 보시기에 이쪽이 좀 움직일 만하거나 아니면 이제 좀 뭐 레벨로 보나 뭐로 보나 뭐 그런게 있으십니까 지금? 일체적으로는 그니까 지금 이렇게 많이 조종을 받았으면 반도체를 다시 갈 때가 됐고요. 반도체를 네. 다시 볼 때가 됐다. 저 생각을 하고 있고. 하지만 이제 반 반 반도체 몰빵은 제발 하지 마셔라. 제발 몰빵은 하지 마시오. 한번 이번에 쉬게 되었잖아요. 심하게 심하게 뒤었기 때문에이 그 교훈을 좀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한쪽에 몰빵하는 것이 얼마나 좀 뭐랄까요? 올라갈 때는 기분 좋지만 빠질 때 얼마나 괴로운지를 아셨을 거고 이제 나머지
중요에 제가 늘 이제 말씀드렸지만 중에 시장이 그래도 이번에 우리가 순환매에 그래도 혜택을 받았다고 볼 만한 업종이 은행하고 화장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필수소비 쪽 그니까 식 식료품 쪽 요런 쪽으로 이제 포트폴리오가 좀 다변화되고 있고 아까 앞서도 얘기했지만 제약 바이오 중에서 신약 개발 말고 원래 파이프라인이 좀 큰 대형 제약사들 대학 바이오 회사들은 대형 바 대형 바이오 회사들은 그래도 이번에 죄송합니다. 발음이 자꾸 대약 바이오. 대약 바이오. 예. 그전에 그때 뭐였죠? 그 쌈바 같은 경우가 블랙핑크 얼록이 몇 개 나올 거 같아요.
네. 마음이 막 급해지니까. 예. 왜냐면 좀조만간 뭐이 얘기를 하셔야 되는가 싶어 갖고 그래서 그래서 그니까이 지금 보면은 이제는 미국하고 그 흐름 어찌 보면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그니까 순환매가 약할 뿐이지 워낙 우리 국내 반도체 몰려 있어서 그렇지 순환매를 하려고 하는 힘들은 살아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음. 로봇 쪽은 어떻게 보세요? 우리 지금 보면 로봇이 또 힘을 내주고 있는데 이것도 피지컬 AI로 또 분류되니까 네. 근데 이제 다만 거기 가장 큰 차이는 거기는 이제 꿈으로 가는 데라서 꿈 아 왜냐면 당장 매출이나 이익이 바로바로 찍히기가 어려워서
금리가 이렇게 좀 높은 수준으로 유지가 되면 그들은 이렇게 변동성이 엄청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뭐 뉴스 한번 나와서 삼성이 삼성전자가 뭐 독립 만든다 그러면 한번 팍 뛰었다가 그다음에 금리가 뭐 생각보다 뭐 중동 때문에 올라왔다 그러면은 또 푹 빠졌다가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소위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분야는 아니라서 그러니까 포트폴리오의 주력으로 가져가시기에는 뭐랄까요? 이제 그 변동성을 견뎌내야 돼서 어 그거를 감안하시면서 투자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갖고 요거 이제 야 예를 들어서 현 시점에서 요렇게 마감되면은이 진짜 교 나중에 기술적 분석 교과서에 실릴 만한 차트 많이 나오네.
아, 그 어제 어제 그냥 갭 갭다운 하락하면서 짱대 음봉 나오고 오늘 그 짱태 음봉 가운데 요렇게 양봉이 예쁘게 이제 임신되는 거 아닙니까? 임신형 요렇게 되고 그다음 날 또 이렇게 팍팍 조금씩 이렇게 올라가고 하면 요거 할 수가 있는데 보아하니이가 오늘 떴어 매수 사이드카 나올 것 같다. 우리 시장 못 참지하면서 왠지 그럴 것 같은데. 예. 그래서 어쨌든 반등이 나와서 정말 다행이다 그요. 또 나와 줘야 될 시점에 또 나오는게 중요한 거죠. 맞습니다. 그래서 예. 어제는 좀 뭐까 비성적인 시장이었던 거 너무 과하다 싶었거든요. 그니까 우리나라에 전쟁 났나 싶은 그런 정도의 주가 차트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무리 제가 아까 그래서 고민을 해 봐도 침체가 올 거라고 생각되지 않거든. 이 차트가 말하는 것은 제가 틀리고 시장이 맞았다면 이것은 한 6개월 내에 침체가 온다는 얘기거든요.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아서 지금 상황에서 이게 침체가 온다는 거는 뭔가가 그니까 어디가 지금 그 뭔가 망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진짜 2008년도처럼 금융 회사들이 망하든가 주로 미국에 뭔가 이슈 생겨야 됩니다. 경제가 이런 일이 있어야만 침체가 오지 지금 상황에서 침체를 논하기엔 둔화되는 건 맞는데 침체 미국 시장에 침체를 논하기엔 너무 이르거든요.
다만 이제 아셔야 될 거는 좀 그 뭐랄까 저 그 너무 오랫동안 지난 10년간 침착 없긴 없었습니다. 음. 미국이 그래서 저는 내년으로 넘어가면 내년 하반기, 내후년고 언저리에는 좀 조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당정 조심할 상황은 아니지 않을까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이렇게 저렇게 막 좀 워낙 좀 충격적이라서 영상을 몇 개 많이 봤는데 가장 공감한 썸네일이 저 각도기 님이 그 오늘은 폭력적 하락세입니다. 어. 좀 폭력적이었다. 아, 그렇죠. 마음에 마음에 피멍이 들었죠. 마음에 피멍이 들고 예. 이거는 뭐 아예이 그 조폭들도 이렇게 패도 정도가 있는데 어제는 좀 심하게 패어요.
아네 맞습니다. 거의 전쟁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니까 말씀 조폭은 죽이려고 하는 건 아닌데 전쟁은 죽이려고 하는 거지않습니까? 네. 전쟁 느낌이었던데. 11% 빠지고 2, 3% 오르니까 이렇게 좋다고 해거린다. 참 그냥 안도하는 거죠. 더 떨어질까 봐 좀 무서웠다가 그게 뭐 좋다고 해라기보다는 안 도죠. 안 도. 일단 바닥을 다질 수 있다라는 희망 뭐 요런 것들을 일단 발견하는 거니까요. 네. 네. 네. 네. 네요. 혹시 더 좀 해 주실 말씀 있으시면 또 해 주세요. 어.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지금은 뭔가 이렇게 뭐 무슨 종목을 사서 먹자 뭐 이런 거는 사실 별로 의미가 없는 거 같고요.
지금 상황에서는 뭐랄까 이제는 조금은 이제 일단 기대 수준은 좀 낮추자. 첫 번째로 상반기 눈높이로 보면은 신망 클 수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멘탈 관리가 중요하고 너무 빨리 불자되려 하지 마시고 아까 기간 조정도 좀 열어 두자고 제가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 안에 이제 내 포트폴리오가 좀 뭐랄까요? 이제 이게 좀 잘 견딜 수 있게끔 좀 재정비를 하시는 그 기간으로 또 이번에 한번 잘 삼으시면 좋지 않을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요거 그냥 간단하게 송대표님 그냥 느낌만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최근에 이제 중국이 무슨 뭐
DV도 자체 개발을 했네 뭐 등등해서 중국발 뉴스가 많잖아요. 이제 창신이나 양쪽에서 결국 그렇게 나온다면은 공급과행 뭐 웃기지 마라. 중국 자기네들 것 채우기도 극급하다 뭐 등등이 나오는데 우리가 지금 중국을 좀 너무 무서워한다고 보세요. 송대표님은 아니면 우리가 너무 과소 평가한다고 보세요?음 일단은요 단기적으로 무서워한 건 맞는 거 같고요. 근데 그 이전에는 길게 놓고 보면 늘 과소 평가했죠. 사실은. 예. 예.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은데 지금은 어쨌든 그 같은 뉴스를 아마도 1년 전에 나왔으면 코바기도 안 꼈을 겁니다. 네.
예. 근데 지금은 많이 주가도 올라 있고 지금 상당히 불안한 마음에 뉴스를 보다 보니까 그걸 크게 느낀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콧방귀] 그 재료가 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만한 뉴스나 재료일까에 대해서는 그것을 동의하기 어렵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오늘 내용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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