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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공평 과세가 안 되는 구조다. 이게 가장 큰 거 같아요. 유머니 키가 노출되면 언제든지 암호화폐를 가져갈 수 있는데 그걸 보면 아 이게 되게 현타 오는 거죠. 뭐 저런 기본 지식도 모르면서 과세를 하겠다 그러지 왔다 갔다 하는 과정에서 거래를 많이 하게 했다. 한국에서 할수록 무조건 필페인 게임인 거거든요. 4부는 이제 데니월드 김동환 대표님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볼 텐데 대검찰과 은행에서 블록체인 강연을 하셨고 가장 인기 강의라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어 그 가장 인기 있는지 모르겠고 검사님들도 참고 많이 하신다고 하고 좋아요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튼 그러면 이제 데니월드 대표님과는 우리 이제 규제에 대한 부분들을 조금 해 보겠습니다. LWA가 더 활성화되기 위해서 미국의 규제적인 이슈들이 해결돼야 되고 미국을 넘어서 이제 국내에서도 규제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되는데 지금 미국에서 클레디 법안이 좀 표결이 무산이 되기도 했고 그럼에도 지금 SEC를 중심으로 계속해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규제 현황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 거 같으신가요? 우리가 규제가 두 가지가 있잖아요. 중요한게 이제 클레티 법안하고 이건 최근에 무결됐지만 또 하나 우리가 입고 있는게 지니어스 법안이 있거든요.
오래돼서 어 이런게 있었나 하면서 그니까 지니어스 법안이 이제 내년 1월 18일 날 이제 시행이 됩니다. 비록 클래트는 좀 뒤로 밀어졌지만 큰 축의 하나는 오콜 시행이 된다. 그래서 지금서 보면 스테이블 코인이니까 이거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거든요. 뭐 토크나 자산 이거는 여전히 좀 어려운 거 같긴 해요. 근데 스타이블 코인 시장은 크게 의심하지 않고 굉장히 대종화될 수 있는 이런 시장이 이제 본격적으로 열리는 거고 그 스태블코인 시장이 커지면 전체 시장도 이제 수혜를 받는 거고 또 하나는 이제 클래티 법안은 좀 지연됐지만 어 대안으로 이제 SEC가 이제 9월 17일 날 5년간 이제 혁신 면제하는 이게 가장 핵심은 뭐냐면 전통 주식을 토큰화하는데 주식하고 똑같은 가치를 주는 배당도 주고 권리도 주는 이것을 할 수 있도록 이제 허용을 해 줬어요.
그래서 굉장히 작은 기업들이이 시장을 키우겠다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이 이제 시장에 반영이 돼서 뭐 이런 관련 토큰들도 굉장히 많이 올랐고 가장 큰 변화 같습니다. 그 가상자산 과세 관련해서 어 언론 사회에서이 인터뷰를 하면서 같이 진행하신 분이 이제 우리 기본법 이제 TF 팀이세요. 근데 최근에 몇 달까지 모인 적이 없대요. 그러니까 뉴스에서 못 보셨죠. 어, 기본법 진 관련해서는 못 보셨을 거예요. 그니까 별 논의가 별로 안 되고 있다. 어, 우리가 느끼기에도 미국 사실 클레리텍트가 통과됐으면 뭐 좀 진 나갈 텐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은이 기본부 관련해서 너무 지지부진하다.
그래서 이제 국내 어떤 이런 제도 어, 요런 관련해서 좀 전반적으로 좀 어,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기본법이나 좀 궁금하긴 하네요. 너무 진도가 안 나가고 있는 거 같아 가지고 음. 너무 진도가 안 나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게 이제 기간의 실무자들, 금융이나 아니면 뭐 검찰이나 이런 실무자들을 접해서 이야기를 해 보면 일단 기본 지식이 너무 부족하긴 해요. 뭔가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문제는 그분들 본 업무도 바쁜데 이건 우선순에서 밀리는 거죠. 그게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보고요. 저를 많이 불러주서 교육을 많이 시켜 주시면 좋을 텐데 과거에서 많이 좋아지긴 했어요.
그래서 한번은 그 국세청에서 그런 일도 있었잖아요. 그 니모니키라고 하죠. 니모니 키가 노출되면 언제든지 암호화폐를 가져갈 수 있는데 그거를 이제 사진을 찍어서 왜냐면 거긴 또 보고해야 될 의무가 있거든요. 그 보도자료를 올 보도자료로 낸 이런 사건 있잖아. 그걸 보면 아 이게 되게 현타 오는 거죠. 뭐 투자자들은이 저런 기본 지식도 모르면서 과세를 하겠다 그러지 이게 이제 이게 개리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약간 형식적인 측면이 많은 거죠. 그런 것들이 이제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것을 한 부분만 딱 집어서 한다기보다는 그런 전반적인 현상들이 어떤 우리나라의 어떤 공무원의 어떤 구조 그리고 거기에서 인식 그리고 각 담당자들의 어떤 역할의 한계 개개인는 굉장히 훌륭할 것 같은데 이게 이제 조직적으로 이게 개선이 좀 어려운 구조다 보니까 앞으로도 이게 빨리 진행될 수 있을까?
그건 쉽지 않을 것 같고. 근데이 시장이 커지면 시장이 이제 역으로 요청할 수 있잖아요. 음. 그런 형태가 되는데 그게 또 우리나라가 또 크립토 관련 기업들은 다 또 약하고 근데 의외로 우리나라는 투자자들은 굉장히 많거든요. 투자자들 그러면 굉장히 큰데 산업적으로는 굉장히 좀 열악한 독특한 구조죠. 그 과독이 갔습니다. 근데 이제 조금 좋아질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기대는 하고 있는데 산업이 성장 안 한 거는 또 정부의 하나의 의도와 방향이었다고 생각을 해요. 음. 미래에 안 좋은 평가를 받긴 하겠지만 과상자산 사업자라고 하죠. 바스프 인증을 받은 기업조차도.
그니까 국가에서 라이센스를 받은 기업조차도 어 지금 하나하나를 다 까보면 거의 좀비 상대의 기업도 굉장히 많고 그니까 라이센스 주면 이제 충분히 벌 수 있고 먹고 살 수 있는 이게 돼야 되는데 그럼 대부분은이 라이센스 지임조차 못 하는 높은 진입 장비를 갖고 있다 보니까 혁신적인 시도들 할 수가 없는 거죠. 그게 이제 산업적인 부분에서 완전히 위축되는 결과인 거고 반면에 투자자는 뭐 글로벌에서 거의 탑 수준 정도의 투자 마인드와 스킬 다 갖고 있는 거죠.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경쟁력이 돼 버려 가지고 거래소만 비대하게 커지는 구조긴 한데 이걸 지금 바꿔야 되는게 이제 기본법이나 이런 제도적인 보안인 거 같아요.
그래서음 근데 우리나라튼 시장이 좋으니까 투자자들의 시장이 좋아서 글로벌에서 다 우리나라 오잖아요. 와 가지고 막 그니까 굉장히 독특한 형상이죠. 근데 이걸 이끄는 산업들은 좀 약하고 자 그럼 이제 질문을 약간 좀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데 내년에 이제 가상자상 과세가 어 예정되어 있는데이 과세를 계속해서 추진 어 해서 결국은 내년에 과세가 시행이 될지에 대한 부분들이 각자마다 좀 생각이 다르실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도 어 데니월드 대표님부터 한번 여쭤 볼게요. 어떻게 보시나요? 뭐 안타깝지면 저는 시행될 거 같긴 하고요. 시행된다는 가장하에 뭐 준비는 하고 있고 그게 투자자로서의 어떤 기본적인 마인드라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준비하다가 운 좋게 뭐가 급 제도를 보완해야 된다든지 좀 연기되고 이러면 너무 좋겠죠. 그래서 지금 많은 분들이 과세에 문제가 있으니까 개선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뭐 청원도 하고 거기 투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행위는 굉장히 좋다고 봅니다. 그렇게 해서 어쨌든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만 그래도 이제 지금까지 정부의스를 봤을 때는 그대로 진행하지 않을까? 우리나라 현재 과세 구조의 문제에 대해서 얘기한게 좀 더 의미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하지만 이제 내년에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어떤 전망에 대해서는 저는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한 70% 이상은 이제 유회 없이 시행될 거다라고 하는 생각도 높았고요.
네. 여론도 그랬고 근데 하반기 넘어오면서 3, 4분기 지금 넘어가면서 분위기가 많이 바뀌는 것들이 느껴지긴 해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여전히 공평 과세가 안 되는 구조다. 이게 가장 큰 거 같아요. 그니까 뭐 주식하고의 비교 그다음에 2월 손익 동산이나 그 우리 최근에 그 여권 국회의원조차도 여전히 준비가 안 됐다. 아, 그거는 어, 이런 주장도 나오니깐요. 발언들도 그래서 지금은 한 반반 정도 된 거 같습니다. 결국은 정치적인 결단이 마지막에서 국회에서 결정이 되기 때문에 하지만 대표님 얘기처럼 개인으로서는 최대한 준비를 하고는 있어야 된다.
근데 해외에 사실 주요국이 과세를 하고 있는 거 사실이에요. 미국도 이미 하고 있고. 근데 그 과정에서 좀 합리적이라고 느껴져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지금 우리가 과세 단위라는게 연간 단위로 잘라 가지고 하다 보니까 맞아요. 특히이 그 크립토 자산들은 변동성이 굉장히 큰데 크게 손실 놨다가 크게 벌었다가 크게 손실 났다가 벌었다가해서 제자리에 돌아왔어. 근데 연단위로 딱딱 끊어서 보면 어떤 해에는 손실 났지만 손실 났으면 세금 왔네. 근데 벌었다고 해 가지고 세금을 내야 돼요. 그리고 또 빠지면은 손 세금 안 내요. 그래 다시 가격이 돌아왔어.
그 확실히 문제가 있는 거. 그 이게 이제 이게 가만히 들고 있으면 물론 안 내지만 왔다 갔다 하는 과정에서 거래를 만약에 했다라고 하면은 한국에서 할수록 무조건 필페인 게임인 거거든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수학적으로 보면은 뭐 예를 들어 어떤 거에 배팅을 했을 때 승패 확률이 50대 50이라고 보면은 거기에서 뭐 필를 낸다 그러면은 이제 49% 이렇게 줄어든단 말이야. 근데 이게 과세라는게 뭐 그런 수준이 아니라 26% 되기 때문에 그거를 과세를 내고 한국에서 계속 뭐 트레이딩이나 이런 걸 한다. 그게 요새 가장 설득력 있는 주장 중에 하나 같아요.
이게 그니까 여기에서 할 거가 없는게 돼 버리는 거예요. 이게 미국이나 유럽이나 보면 다 자본 이득으로 반영이 되거든요. 그니까 다 2월 손익 통상이 다 돼요. 일본은 원래 안 됐는데 거기도 이번에 바뀌어서 자본 이익을 반영한다라고 방향이 정해졌거든요. 근데 한국은 이게 2020년도 첫 단주 잘못 낀 거 같아요. 이걸 기타 소득으로 분류를 해 놓으니까 그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이제 뭐 이런 가상 자산이 무형 자산으로 이제 글로벌 회계 기준 적용되다 보니까 기타 소득으로 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2월 손익통 적용이 안 되는 거야. 근데 이거를 여기서부터 풀려면 맨 앞단에이이 자산을 금융 자산으로 보고 할 건지 아니면은 이제 지금 기타소로 할 건지이 풀어야 되기 때문에 다시 리셋을 시켜서 다시 논의가 돼야 된다.
나중에 봐 어렵다. 뭐 그런 것 때문에 위가 좀 돼야 된다. 이런게 좀 많는 거. 어 그러면 아예 첫 단추부터 다시 끼워야 된다. 관점이신 거네요. 한 마디만 제가 더 하자면 국가 전략적인 차원에서 지금 우리나라는 금도 너무 없어요. 그 중앙은행이 가지고 있는 외한보유고에서 금 비중이 이례적으로 적은 나라란 말이에요. 예. 그래서 비트코인 또한 이제 전략적인 자산으로 우리가 봤을 때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할 경우에는 세금을 거의 매기지 않는 이런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뭐 최근에 이제 부동산도 장기보유 세금 없던 거 다시 생겼다면서요.
세금이 특공. 예. 근데 부동산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이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사서 뭐 몇 년 이상 넘어가면은 뭐 3년이 됐든 5년이 됐든 뭐 7년이 됐든 그러면은 과세를 아예 안 하는 방향으로 가야지 사람들을 장기 투자자로 유도할 수 있고 그게 국가적인 차원에서 봤을 때는 바른 방향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맞죠. 장기 보유 감면도 사실 미국이나 유럽은 이미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뭐 우리만 특출 나한게 아니라 이미 어느 정도 따라가는 의미에서도 필요하다. 근데 그게 또 되려면 이제 기타 소득으로 안 된다 이런 거죠.
이게이 바뀌어야 되는 거죠. 거기서부터 다 시작이 됐다고 좀 보여지긴 해요. 지금 현정권이 탄생하게 된 주요 지지층이라고 있었었던 젊은 세대의 지지율이 특히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과연 과세를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저는 요즘 많이 듭니다. 청와대에 앉아 있는 전 정권 그다음에 다수당 이쪽은 그냥 현행대로 과세하자. 근데 관심은 많이 없는 상황. 근데 반대쪽에서는 지금 지지율 떨어지는 거 보고 이걸 무기 삼아 가지고 밀어붙이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거를 밀어붙이려고 하는 금융 감독원장이나 금융위원장이나 뭐 이런 어 당국자들이 말에이 힘을 잃는 점점 국면으로 가고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뭐 연말까지 얼마 안 남긴 했지만 못 할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그런 약간 흐름이죠. 지금 네. 저는 그럼에도 일단은 좀 지금 기조 자체가 어 한 55대 45로 그래도 현행대로 좀 시행을 하려고 하지 않을까 쪽으로 조금 더 무게감이 실리는게 어떻게 보면 다른 국가들이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 부분들 요런 균형을 맞추겠다라고 하는 어떤 명분들이 조금 더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현재 정도의 수준에서는 이거를 그냥 먼저 해 두고 그다음에 뭔가 좀 문제점들을 해결하려고 하는 그런 것들이 좀 무료가 돼서 어 발램은 물론 이제 지금이 시점에서 하는 거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럼에도 이게 워낙에 좀 정치적이고 명분적인 부분이다 보니까 일단 시행을 하고 좀 하지 않을까 요런 생각도 좀 들긴 하거든요.
최근에 이제 과세 관련한 이제 인터뷰를 하면서 아까 오셨던 이제 TF팀 그 교수님이 결국은 제가 아까이 과세도 기타 소득이 아니라 잡으러 넘어가야 된다. 이러면이 자산의 성격이 정의가 돼야 되고 성격이 정의가 되려면 결국 기본법부터 풀어 나가야 되는 거죠. 40% 그래서 기본법이 먼저 어느 정도는 이제 규율 체계를 만들어 놓고 나서 과세 체계를 얘기를 해야지 이게 안 된 상태에서 과세를 얘기하다 보니까 각각 부분에서 안 맞는 것들이 나온다라는 거죠. 그래서 순위를 따지자면 기본법 논의를 빠르게 진행해서 통과시켜 놓고 그다음에 과세 논의를 한게 맞다.
저는 이게 가장 좋은 순서인 거 같아요. 일본도 기타 소득세로 오랫동안 매겼지만 가장 먼저 법적 정의를 그 내리고 규제 체계를 도입한 나라예요. 사실상 머니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가장자산 관련 사업자들을 정의해 주고 규제 내놓고 나서 그다음에 기타 소득세 너무 높게 먹기긴 했지만 아무튼 그렇게 같기 때문에 그나마 반발이 덜했던 거죠. 우리나라는 뭐 바스프 하나밖에 없는데 그 상태에서 과세부터 하려고 하니까 반발이 심한 거 같습니다. 이거는 너무나 합류적인 반발인 거고. 근데 아까 그 말씀 가상자산 기본법부터 잡아서 다시 세팅을 해야 되는 그것들을 아마 좀 하기가 싫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정부 차원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고 일단은 좀 빠른 루트를 선택하지 않을까라는 좀 불안감인데 일단은 한번 같이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 그럼 우리나라가 이제 온체인 금융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면 우리 한국 투자자들은 뭘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아 지갑을 준비해라 이런 거 아니에요? 제가부터 깔아야 된다. 사실 뭐 특별히 준비할 건 없을 것 같고. 예. 공부를 좀 이제 해야 될 필요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디파이 시장이라든지 온체인 시장 뭐 이런 시장 토큰 시장 아까 전에 그 수목 대표님이 말씀해 주신 데서 제가 좀 영감을 얻기도 했는데 저는 에이전트 AI 시장이 커진다고만 생각했지.
아, 그 에이전트 AI들이 디파이 시장에서 막 거래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되면 일반 사람들은 그걸 안 해도 되는구나까지 제가 생각을 못 했거든요. 저는 뭐 그냥 쉽게 쉽게 하니까. 그러면이 시장이 진짜 더 커질 수도 있겠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지금은 이제 저는 뭐 디파이 쪽도 디파게 다루고 막 이렇게 개인적으로는 하지만 이거를 뭐 소개를 해 줘도 일반 투자자들 일단 지갑을 설치하는 것도 굉장히 어렵거든요. 이게 이제 에이전트 AI들이 해 주면 지갑 설치도 못 하고 다 못 해도 이거 대신 해 주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런 시장이 이제 과거는 제가 이걸 한번 해 보시면 지갑도 설치해 보고 디파이도 한번 해 보시고 하면이 보는 시각이 생겨서 어 투자한데이 사이트를 얻을 수 있고 내가 리스크도 감당할 수 있고 좋은 수익도 낼 수 있다.
이렇게 제가 유튜브나 이런 데서 많이 이야기를 했던 거 같은데 굳이 이제 경험 안 해도이 시장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으면 거기 직접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장이 열리게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깐 더 쉬워져 더 대중적으로 되는 거죠. 그러면 준비할 거는 특별한 거보다 그런 시장을 좀 더 공부해 보는 그런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네요. UIUX라는 그런 표현 있잖아요. 유저 인터페이스 혹은 유저 익스피리언스 AI 에이전트들로 인해서이 개념 자체가 많이 달라질 거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면 우리가 사실은 생각해야 될 거는 그런 환경 변화에 어떤 자산들이 수혜를 받을 건가?
그니까 반대로 얘기하면 기술적인 접근성이나 사용자 경험이나 이런게 좀 불편해서 사람들한테 외면 받고 있는 프로젝트는 뭔가 그 반대도 있거든요. 사실 실체는 뭐 별 거 없는데 홍보 잘하고 사람들한테 접근성 좋고 뭐 뭐 이런 큰 거래소들이 상장하고 하면 이제 사람들이 막 접근하니까 어 스포트라이트 받게 되고 어 그런이 있는데 그 본질을 좀 바라보려고 하는 노력을 좀 하면 거기에서 여러분들이 그 기회를 분명히 얻을 걸로 봐요. 그게 궁금하시면은 제 채널 오십시오. 제가 설명하 해 드릴게요. 생명투자처럼 우리가 그 탈중앙 금융 디파이 그니까 이제 크립토신에 있으신 분들은 꽤 오래 전부터 그 키워드를 들어왔고 이게 되게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그 NFT가 그렇게 핫했던 메타버스가 핫했던 2021년으로 올라가도 실제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제을 경험 자체를 못 하셨거든요.
중요한 키워드만 알지. 그렇다 보니 아 디파이라고 하는게 워낙 접근성이 어려우니까 어떻게 대중화가 될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트리거가 결국 AI 에이전트가 트리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게 그 중간에 힘들었던 지갑 생성과 이걸 디파이 활용하는 이것들을 다 제거해 주는 환경이 되면 그러면 이제 그 뒷단에서는 어마어마한 이점들이 있는 이제 환경이잖아요. 그래서 에이전트가음 단순히 요즘 뭐 편리하고 뭐 이런 것들 넘어서 금융과 연결이 정말 평생 트려가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제가 최근에 본 어떤 채널에서 봤는데 저는 AI 에이전트 시장이 이제 커질 거라는 걸 알지만 AI 에이전트가 커지면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그냥 크립토 말고 앱 시장 전체 디지션 다 바뀌거든요.
저는 어쨌거나 뭐 개발도 하고 특히 기획 관점에서 UI를 어떻게 설계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UI에서 뭐 몇 단계 걸치고 그런 것들이 AI 에이전트로 이제 변화되면 거의 다 없어질 거란 말이에요. UI 자체가 이제 없어지는 그런 시장이 올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올 거라고 봐요. 아까 말했던 그거랑 같이 연결되는 거죠. 지금은 디파이나 이런 걸 잘하는 분들이 그냥 딱 봐도 저 같은 경우는 이걸 개발됐고 설교 했기 때문에 설명 없어도 저는 그냥 다 알아서 들어가요. 근데 이거를 사람들이 보통 사람들 어려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두가 이제 김동환처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모두가 이제 저처럼 그냥 아무 설명 가이드 뭐 해설 없어도 요것만 정확히 하면 알아서 이제 다 해 주는 건 거예요. 그러면이 시장도 사실은 지금 같은 경우 디파이 시장 막 딥하게 하는 분들은 어떤 온체인지표 보고 뭐 거래 차이 보고 어디가 유동성 많은지 그런 거 다 체크해 가지고 막 시간 싸움해서 그 부분에서 뭐 좀 더 높은이자 좀 더 높은 차익거래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거래를 하고 있거든요. 뒤파게 하시는 분들. 근데 그것도 얘 에이전트 시장이 더 커지면 얘가 알아서 다 분석해 주니까 효율 높아지고 그럼 아까 윤수목 대표님이 말한 것처럼 그런 어떤 마케팅이나 유한 이런 측면에 이제 펀더멘탈 강한 진짜 기술력을 가지고 남들보다 얼마나 더 좋은 엔진을 가지고 있고 어 그런 어떤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더 살아남겠죠.
당장은 좀 쉽진 않을 것 같긴 해요. 뭐 이번 시장 자체는 아니지만 좀 시간이 흘러가면 그런 자산들은 굉장히 좀 우상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게요. 어 데니월드 대표님 이제 말씀 주신 거를 이번엔 윤수목 대표님께서 좀 요약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얘기를 많이 하셨네요. 예. AI에게 요약을 좀 부탁하고 싶은 그런 심정입니다. 그게 딱 맞는 거 같은데요. 이게 어렵네요. 예. 대표적으로 과세 이슈 관련해서는 의견이 아닌 거 같아요. 전 모르겠다고 했고 결국엔 그래도 원치 않지만 될 거 같다. 그리고 또 이렇게 교수님하고 대표님은 안 될 쪽으로 좀 약간 또 분위기가 흘러가는 거 같다.
이렇게 해서 잘 모르겠다라는 여전한 그런 어떤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 어 그런 의견들이었던 거 같고 마지막에 에이전트 얘기를 했는데 지금 시장에서 항상 그 기회는 대중의 반대편에 있거든요. 이제 다들 에이전트들을 가지고 리서치 같은 거 많이 참고를 하시겠지만은 예전 같으면은 하루 종일 걸릴 일들을 5분 10분 내 해결이 되는 정도까지 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너무 빠른 변화이고 근데 그게 과연 한 2년 3년 전에는 이렇게 될까 이렇게 생각도 못 했던 것들인데 에이전트를 통해 가지고 금융 활동들을 하는 것들이 어쩌면은 뭐 2, 3년 내에 될 수도 있어요.
예. 뭐 한국은 아닐 것 같고 미국이나 이런 탈중앙화된 환경에서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게 우리에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좀 생각을 좀 미리 많이 해 보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와 3년이 아니라 6개월 1년 뒤에도 나올 것 같은데 그죠. 우리 예상보다는 일단 빠를 것 같다 생각은 들고 그리고 이제 우리가 가상자상 과세 관련해서도 사실은 진짜 모른다라는 말씀이 제일 정확하고 그리고 서로 이제 그 가능성에 대한 부분들도 사실상 뭐 51대 49 정도이기 때문에 일단은 연말까지 같이 좀 지켜보면서 우리가 계속해서 어 좀 소식을 전해드리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또 바뀐 봄에 아마 또 우리 구독자님들께 적지 않은 도움이 되시지 않았을까 좀 기대는 하는데 어떠셨는지 좀 더 메인 주제에 대해서 딥하게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진 거 같아서 저는 더 좋았던 거 같아요. 좀 이렇게 교차로 더 대화를 많이 하는 거 같아 갖고 그러면은 또 또 좋은 거 같고 그렇네요. 예. 근데 오늘 한 명씩 안 됐잖아요. 결국 막 치고 들어오고 물어보고 그랬으니까 이게 우리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정하더라도 근데 오히려 그게 더 나 괜찮았던 거 같다. 우리가 어느 정도 포맷을 좀 바꿔서 이렇게 집중해서 했지만 중간중에 치고 들어오기도 하고 그런 자연스러움이 있어서 앞으로 이런 식으로 해도게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거나 듣는 분들은 좀 더 집중해서 듣고 왠져도 우리 갈 대로 간다. 뭐 이런 이런 건가요? 아니 이제 약간 어쩔 수 없다. 그래서 근데 저도 이제 그동안에 다섯 명이 같이 또 시끌벅적 얘기를 나누기도 했고 또 그런 컨셉도 너무 좋고 또 굉장히 텐션이 살아 있는데 어쨌든 시장에 중요한 안건들이 있을 때 요렇게도 또 진행을 했다가 또 저희 예전 취지대로 또 예능처럼도 좀 해보고 여러 가지 시도들을 통해서 우리 구독자님들께 어 가장 도움이 되고 또 가장 재밌는 방송으로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 변화하는 금융 시장, 특히 크립토 시장을 잘 공부하시고 대응 방안 잘 마련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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