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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놔야 되는데 좀 답답해요. 사실 이게 뭐 손실도 크게 안 나지만 뭐 변동성이 너무 없다 보니까 과거에는 막 하루 일당 천도 찍어보고 한 2억 배팅해서 1천만 원 넘게도 벌어보고이 수익이 화끈하게 나 화끈화끈하게 났었는데 도박쟁이 이거 자 오늘은 모카와 함께 영상을 찍겠습니다. 일단 수요일 날이 전왕 파가 저번에 풋살에서 장렬이 전사해서 이번에는 신발도 맞추고이 조끼도 맞췄습니다. 기다려라 전왕파 이겨주마. 절대 못 이길 것 같은데. 일단 동주는 이제 천상계로 떠나갔고 동주는 더 이상 가르칠게 없어요. 초보다 주식을 잘하니까. 그래서 이제는 유연한 사고 방식 모카를 이제 키우는 겁니다.
모카를 계속 키워 갖고 내년에 이제 워럭 달성을 시켜서 이제 핑키랑 결혼을 해서 한 2, 3년 안에 집을 사는 거지. 뒤청수 치지 말고 배신 치지 말고. 근데 지금 시장을 보니까 워럭 못 할 거 같아요. 근데 나도 못 해 이제. 아니 무슨 100만 원 벌기가 힘들어요? 요새는 아주 좋은 마인드야. 나도 요즘에 100만 원, 200만 원 벌면 바로 꺼버려. 너 같은 스타일이 나중에 크게 될 스타일이야. 방어력이 되잖아. 24개월 연속의 남자 추석 특강 아주 계좌 관리에 대해서 너무 잘했어. 자, 그러면은 바로 실점 매매 관점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볼게.
수요일 날 너는 어떤 종목을 매매했어? 그 관점을 한번 얘기를 해 보자. 애초에 명절 동안 지수 관련주를 종배를 하려고 했어요. 근데 사실 풀 배팅하려고 했거든요. 전에 이미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삼성전자 이제 배당 기대감으로 해서 외국인 기간 수급이 들어오면서 너무 많이 오른 바람에 비중은 많이 사진 못했는데 어쨌든 미장도 신고가에 있었고 키하이닉스 ADR도 200달러를 목전에 두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제 명절에 한번 뚫어줄 줄 알았어요. 아 예. 뚫어줄 줄 알았고 사실 조금 어떻게 보면 도박이었죠. 도박이었지만 지난 명절에도 그렇고 지진한 명절에도 그렇고 다 갭상승이 엄청 물론 그때는 상승장이었지만네 갭상승이 잘 나와줬던 기억도 있었고 대신에 비중은 전보다 조금 낮춰서 한 1억 정도만 이제 한번 종배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제 역시나 미장이 더 이상 이제 신고가를 한번 뚫어 놓고 더 상승이 나오진 않아 가지고 오늘 약손절로 마감하긴 했는데 그래도 저는 엄청 살려줬다 생각해 가지고 왜냐면 지난주 목요일 날 엄청 빠졌었잖아요. 코스피 랩으로 보니까 한 4 5% 빠지지 않았어? 거의 삼성전자 기준으로 4% 넘게 빠졌었고 하이닉스도 한 3 2 3% 정도 빠진 상태여 가지고 와 이거 큰일 났다. 이거 월요일 날 한 500에서 뭐 많이면 거의 7, 800까지도 달리겠다라고 [목을 가다듬음] 생각을 했는데 이제 다행히 금요일 날 반등이 나와주면서 약손실로 탈출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관점은 나쁘지 않아. 배팅해 볼 만한 자리다. 근데 나는 유가가 계속 빠지지 않고 극미도 계속 오르고 있고 그리고 전쟁도 진행되고 있고 그리고 3전닉스 레벨지 ETF가 조정이 된 이후로 변동성이 지금 별로 없잖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엄청 많이 살 거면은 3전 닉스를 하는게 맞는데 요즘에 나는 계속 한 2, 3억 이렇게 매매를 하거든. 그니까 2, 3억을 매매하는데 삼전 니스 변동성이 한 2, 3% 뭐 많으면 3, 4%니까 예전처럼 막 갭이 막 7%, 8%, 10% 이런 변동성은 없잖아. 그리고 박스건 상단이었기 때문에 나는 그냥 아유 스트레스 받기 싫다.
그래서 아예 그냥 3전 닉스는 배제를 하고 그냥이 잡주 X게이트 그냥 지수랑 전혀 상관없는 종목. 나도 기분이 나빴어. 와이프랑 밥 먹고 있는데. 아니 뭐 조금조금 사고 있는데 계속 사. 계속 체결돼. 아, 이거 그냥 한 5천만 사야지. 이러고 있는데 사다 보니까 1억이 넘고. 아,이 정도면은 그래. 손익비가 맞는데. 근데 마지막에 개투매가 나오는 거야. 그래서 아, 욕하면서 더물을 탔는데 물렸어. 그래서 연휴 내내 나도 기분이 너무 안 좋은 거야. 왜냐면 이게 아이온큐가 한 10. 10% 이상 올라갔다가 한 4%로 끝나니까 야, 큰일 났다.
이거 최악의 상황으로 한 1천만 원은 날리지 않을까? 네. 우주의 기운이 돌아와서 아이온케가 3일 동안 10% 이상 올라서 아침에 나도 원래 손절하려 그랬어. 근데 외국인 평단 아래였고 이게 HLB를 나는 원래 시가 배팅을 하려 그랬어. HLB랑 HLB 제약을 FDA 승인. 나는 이제 잘 모르니까 이게 2차 부위 시작해서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 바로 어버 하니까 점상으로 시작해 버리니까 이걸 걸어다가 그냥 놓쳐 버렸어. 그 타이밍을. 그래서 다른 종목을 하려 그래도 어차피 그게 점상이니까. 근데 나는 이제 복귀를 해봤는데 만약에 HLB가 안 나왔었으면은 X게이트가 갭상승은 하지 않았을까이 생각을 했었고 근데 장전 시간에 매도가 나와서 지켜보다가 아침 이제 정규장에 보합에 시작해서 시가에 춤매 살짝 밀렸었을 때 조금조금씩 더 사고 보합 재파에 다시 더 춤해.
왜냐하면은 외국인이 물려 있으니까 한 번은 위로 쳐 주지 않을까? 그래서 한번 쳐 줄 때 이제 익절로 나온 거지. 저도 진짜 오늘 아침에 아쉬웠던게 그 HLB 제약을 뉴스가 딱 봐도 한 점상은 가겠다 싶은 뉴스였잖아요. 그래가지고 저도 점상에 걸려고 했어요. 사실 그런데이 VI가 생기고 난 후에 그렇게 점상으로 들어간 종목이 아직까지는 없었단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저도 그 바로 점상에 걸 생각을 못 하고 한번 VI를 거치고 가기 때문에 점상에다 바로 주분을 넣지 않고 그 아래에다가 한번 넣어 봤어요. 주분을. 근데 그 찰라의 1, 2초 순간에 이미 잔량이 채워져 버린 거죠.
그래서 사실 그냥 땡하고 바로 점상에 걸었으면 거래가 한 30만 주 가량 나왔기 때문에 이제 HLB 제약도 한 20만 주 넘게 거래가 나와 가지고 체결이 됐었을 텐데 그게 되게 아쉽습니다. 요즘에 상다가 잘 안 나오잖아. 음. 그래서 내가 보기엔 상단은 그냥 뭐 패스를 하는게 맞고 그다음에 뭐 지수 관련주가 좀 조정을 보일 때 지수 관련주를 하고 아니면 지수랑 상관없는 이런 개별주 위주로 매매해서 하루에 1, 200만 벌어. 그렇게 해서 차곡차곡 쌓아가는게 가장 중요하고 이제는 좀 내려놔. 내려놔야 되는데 좀 답답해요. 사실 이게 뭐 손실도 크게 안 나지만 뭐 변동성이 너무 없다 보니까 과거에는 막 갭이 막 4, 5%, 7, 8% 뜨면 하루 일당 1천도 찍어보고 한 2억 배팅해서 1천만 원 넘게도 벌어보고이 수익이 화끈하게 나 화끈화끈하게 났었는데
도박쟁이 이거 물론 손실도 화끈하게 나지만 최근에는 뭐 많이 벌어도 1억 사면 1, 200이고 뭐 날려도 1, 200이고 이러다 보니까 조금 솔직히 재미가 없는 거 같아요. 아, 나도 요즘 재미가 없어. 근데 이런 시장일수록 우리가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오고 예전에 그 도팜이 터졌던 이제 상승장은 끝났다고 봐.이 박스권 장세에서 그냥 하루에 차곡차곡 100만 원, 200만 원 쌓아 가면은 또 10월, 11월, 12월 시장은 또 달라진다는 거지. 그때까지 좀 자재력, 절제를 갖고 기다리는게 나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 그 목요일 날 지표 발표가 있잖아.
PC 발표랑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는데 그 풀베 할 거 안 할 거야? 네. 일단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지난번에도 되게 좋게 나왔잖아요. 그리고 마이크론도 지금 천불 위에서 이제 신고가는 뭐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추세가 좋은 상황이니까 이제 한번 사 볼 거 같긴 한데 대신에 저는 어떻게 하면 최대한 1, 2%라도 붙여 갈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다가 어쨌든 살 거 같긴 합니다. 나는 사긴 살 건데 조금 살 겁니다. 그러니까 뭐 한 5천 1억 그니까 요즘에는이 3전닉스가 크게 막 변동성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나는 잘 나올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뭐 자신이 감당할만큼 배팅하시면 되고 포무 방지용으로 저는 살 거예요.
왜냐하면은 안 샀는데 실적이 좋아서 또 올라가면은 또 거기서 내동이 터질 수 있으니까 다만 저는 그냥 비중은 낮춰서 그냥 조금 살 거고요. 만약에 그것도 다른 더 좋은 주도주나 다른 섹터가 나온다. 그러면 안 살 생각도 하고 있어요. 아, 저는 지금 최대한 지금 방어적으로 매매를 하고 있고이 시장 자체가 지금 거래대금도 줄어들고 뭐 전쟁이라도 좀 마무리되거나 국채 금리라도 좀 내려오거나 유가라도 내려오거나 이런게 어느 정도 이런 불확실성이 해결되면은 서서히 비중을 올리는게 맞는데 지금은 그냥 말 한마디에 증시가 올랐다 빠졌다 변동성이 너무 심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지금은 되게 방어적으로 매매를 하고 10월 시장도 뭐 10월 8일 날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지만 저는 그것도 뭐 조금 살 겁니다. 왠지 알아? 예요. 실적이 내려왔잖아. 예상치가. 왜냐면 그때 당시에 환율은 높았고 지금은 환율이 내려왔고 또 그런 노이즈로 인해서 또 빠질 수도 있다는 거지. 그리고 만약에 잘 나왔다고 해도 예전처럼 막 10% 올릴 거 같지 않아? 잘 나와 봐야 한 한 2, 3%. 근데 저도 똑같이 생각하는게 그 기대 수익이 적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서 굳이 무리하게 비중을 실어 가지고 그렇게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기대 수익도 적고 변동성도 적으니까. 진짜 이제 비중이 크신 분들 아니라면 뭐 저 같이 한 1, 2억 정도로 하시는 분들은 굳이 여기다가 힘을 뺄 필요가 없지 않나 싶긴 해요. 최근 장에서는. 아, 그러니까 지금은 변동성이 그런 그렇게 많지도 않기 때문에 그니까 네가 이제 앞으로의 방향성을 내가 제시할게. 너 좀 전에도 어 하이닉스로 100만 원 날려와 그러고 있다가 또 뭐로 100만 원 방금 복구하지 않았어? 방금 루닛스로 복구했습니다. 그러니까 네가 잘하는 거 그거 한 한 1분 단데서 100만 원 번 거 아니야? 1분이 아니라 3초 그니까 3초의 승부사 그러니까 네가 잘하는 거 지금 네가 시가 배팅 종배 돌파 매매 스켈핑 뭐 시세 초입 이런 테마주 잘하잖아.
그러면은 뭐 10초 20초 안 해도 네가 100만 원 200만 원 벌 수 있잖아. 거기에 네가 집중을 해. 그래야지 내년에 네가 워까지 갈 수 있는 거고 네가 잘하는 거로 더 비중을 올려야 돼. 여기서 너 내가 맨날 그러잖아. 어떻게 뭐 한 2억 3억 사냐? 아니지가 인버스랑 삼선삼정자 하이닉스는 2, 3억 사면서 왜 개별 잡주는 2억까지 왜 못 사는 거야? 일단 5천부터 사고 여차하면 1억까지 때려 버려. 호가창이 좀 얇으니까 이게 저는 또 시장가 손절을 많이 한단 말이에요. 근데 1, 1억이 넘어가면이 시장가 손절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좀 무서움에 못 사는 거 같습니다. 그거는 봐라. 네가 나랑 종배 비슷하지. 네가 한 5천 사면 내가 뭐 최소 1억이나 많으면 2, 3억 사지. 근데 나 매수 매도 돼, 안 돼? 되시죠? 50분할로 분할 매수, 분할 매도해야 돼. 짝꿍처럼 퍽 사고 퍽 이게 하면 안 돼. 그 잡조들은 호가창이 얇기 때문에 분할 손절하고 분할 매수하고 분할 익절을 해야 돼. 그거를 네가 이제 바꿔야 돼. 그래야지 5, 1억, 2억까지 살 수 있는 거야. 개별주 되게 좋았을 때 나 10억까지 샀잖아. 뭐 지금이야 이제 3전 닉스 때문에 이제 개별주를 아직 그렇게까지 돈이 안 쏠리지만 내년 되면은 삼전 니스가 잠잠해지고 다른 주도주가 나오면은 나는 뭐 10억까지 생각이 있어.
그럼 너도 최소한 한 1억 2억까지는 네가 배팅을 해야 500천을 벌고 잃고 할 수 있는 거야. 다만 그런 종목은 매일 안 나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하라는 거야. 나머지는 잔잔발리 하면서 살면 돼. 그러니까 흔들리지 말고 지금 기준대로 가면은 충분히 내년 내년에 너는 더욱더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네가 제일 잘해. 24개월 연속 수익. 그거 쉽지 않은 거야. 다음 달에 이제 깨질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요즘 시장 박스권에서 모카조차도 재미없다고 하는데 이런 시장일수록 어, 멘탈 관리하면서 저는이 트레이딩도 멘탈 싸움이라고 생각을 해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서 나는 주식으로 성공할 수 있다. 자기 체면을 걸고 계속 긍정의 가스 라이팅을 하세요. 그러다 보면은 성공력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월급 이상 벌 수 있어요. 저도 똑같은 생각으로 지금 시장에서는 조금 욕심을 내려놓고 일단 기대 수익을 좀 낮추는게 좋은 거 같아요. 저도 과거에 뭐 한두 달 전까지만 해도 하루에 뭐 2, 300 이런게 우수였는데 지금 50만 원도 되게 힘들거든요. 기대 수익과 목표를 조금 낮추시고 매매를 하시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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