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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구독네 먼저 4월 시장을 좀 돌아보겠습니다. 중동 사태도 있었고요 뭐 환율 이슈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기업의 실적 발표 속에서 4월 시장은 좀 이리 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대내외적인 환경 속에서 4월 시장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그 4월 정시 보면 이제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 작년 10월과 비슷합니다. 작년 10월에도 상 터져서 한번 급 나간 적 있잖아요. 근데 이번에도 똑같습니다. 그 고유가 고급리 고환율이 세 개가 사실 또 연달아 버리다 보니까 증시가 한때 그 250선 좀 빠졌었는데 다만 이제 월말로 갈수록 이렇게 올라갔던 이유는 미국의 비테크의 실적이 여전히 견조한 가운데 그 AI 대해서는 여전히 좀 견조한 가운데 거기에 이제 고금리는 아직까지 이어지지만 지금 유가가 좀 빠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조금 이제 완화되기 시작하는 모습이 좀 나와줬고 거기에 이제 중국 경기가 좀 생각보다 좀 요즘에 중국 증시가 좋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중국 경기 모멘텀을 또 받고 있고 연기금이 올해 주식 비중은 좀 늘려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비중이 좀 낮아진 상태니까 실제 이번 달 들어서 연기금이 한 5천억 가까이 주식을 샀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하방을 또 막아 주다 보니까 증시가 다시 2,700지 올라온 상황인데 그래서 결국이 4월 한 달만 놓고 보면 출발은 좀 견조했다 중간에 한번 크게 빠졌다가 네다 한마로 시장 전체로는 움직임 없었 그에 진폭은 굉장히 컸던 조금 이제 답답한 세였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시장 전체를 이제 4월 초화 말을 짚어본다면 변동성이 없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 안에서 큰 진폭이 나타났다고 정리를 해 주셨고요 또 삼성전자 이야기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지난 달에 삼성전자의 회복에 대해서 조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 삼성전자를 향한 외국인들의 변심이 두드러진 것 같습니다이 삼성전자의 주가는 4월에 숨고르기를 맞췄다고 보실까요. 저는 이제 오늘 주가가 좀 사실 그 최근에 좀 부진했는데 막상 실적 발표를 하니까 오히려 좀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시장에서는 일단 오늘 실적 발표 그 숫자보다는 향후 전망을 좀 어 삼성 인자도 좀 그래도 hbm 쪽에서 뭔가 경쟁력을 확보할 것 같다이 기대감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하이닉스에 많이 밀려 있었고 또 실제로 4월에 증시가 휘청 거리니까 삼성 은자도 같이 빠지는 그런 모습이 나왔지만 결국 4월 마지막날 이렇게 반등하는 거 보면 어느 정도 숨고르기는 좀 맞춘 거 같고요 다만 이제 위 그 저번에 찍었던 8만 5,000원 넘어서 9만 전자를 가기 위해선 어쨌든 그 hbm이 반도체가 결국 그 이티 그 엔비디아 쪽에 공급된다는 좀 확신은 좀 있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 8만 원 다시 한번 도전은 하겠지만 넘기 위한 좀 과정은 아직은 좀 남아 있다 이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tsmc 이번에 실적이 좀 약간 안 좋았죠. 그러니까 실적 자체는 좋았는데 그 전망을 조금 이제 낮추다 보니까 삼성자 주가에도 좀 악재로 작용했는데 오늘 보니까 파운드리 쪽도 언급을 했는데 파들이 어쨌든 이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좀 더 이제 좋은 쪽으로 좀 얘기는 나온 거 같은데 다만 이제 결국 고객사를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거 같아요. 그래서 파운드리지가 아직 적 자거든요. 근데 파운드리가 흑자로 돌아서는게 보이면 당연히 위가 또 열릴 수도 있는데 그건 또 2분기 실적 발표를 또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바닥은 좀 확인돼서 좀 진정은 됐지만 그 우리가 원하는 뭐 9만 전자 10만 전자로 가기 위해서 조금은 더 지켜볼 필요는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삼성전자 어느 정도 바닥은 확인이 됐지만 아직 지켜봐야 할 부분들이 있다라고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그럼이어서 첫 번째 키워드부터 알아보겠습니다. SK 하이닉스 신 생상 기지 투자입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SK 하이닉스가 지난 25일 기록했다는 바가 있었습니다. 실적 발표를 또 앞두고는 청주 20초를 투입해서 신규 공장을 건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랜드 플래시 공장을 사실 추가하기로 했던 당초 계획이 있었는데 이걸 좀 접고 디램의 생산하기로 했는데이 부분 저희가 어떻게 해석해 봐야 하나요.
일단 이게 좀 전략적인 선택 같아요. 중국의 우시 공장이 있거든요. 근데 거기 활용하면 물론 좋은데 지금 거기로 첨단 반도체 장비 공급이 안 되죠. 왜냐면 미국에서 막고 있기 때문에 중국 공장이전아요. 그래서 삼성이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결국엔 투자는 해야 되는데 공간이 좀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hbm Pro 더 약간 공급을 늘리는 늘려야 되는 상황에서 그 이제 m15 거기 이제 그 청주에 있는 공장 옆에다가 추가로 이제 확충을 한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결국에 여기에서는 이제 주로 DDR 5도 있겠지만 hbm 위주로 생산을 하는 거 같은데 hbm 수요는 여전히 너무 많거든요.
많은데 사실 이게 공급이 좀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이제요 청주 공장을 좀 활용하겠다는 그런 의미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래서음 보다는 일단 이제 하이닉스는 지금 여력이 있는 쪽은 어쨌든 이제 디램 쪽으로 더 집중을 하겠다라는 그런 의지의 표현이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말씀을 드렸던 청주 신공장 양상 계획은 뭐 11월 내년 11월 정도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hbm 수요에 대해서 좀 질문을 드려보고 싶은데 여전히 좀 폭발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을까요.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공급 과잉이 대는 우려는 지금 좀 시기상조라고 보시는게 맞을까요.
사실 이거 이제 발표하고 다음날 주가 별로 안 좋았어요. 왜냐면 그때 나왔던 얘기가 어 이것 또 공급 가인 가는 거 아닌가 항상 이제 투자이가 나오면은 불편해하는 거 중에 하나가 또 반도체 좋을 때 투자하면 공급 가인 이게 이제 반복이 되다 보니까 그런데 일단 그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게요 hbm 벌써 올해 다 완판됐고 그니까 hbm 미리 주문 받거든요. 그래서 올해 완판됐고 내년까지도 수요가 더 많을 수밖에 없고 계속 지금 엔비디아의 GPU 성능이 올라가는데 거기에 맞춰서 hbm 계속 성능을 높여 줘야 되는데 이게 만들기가 워낙 어렵다 보니까 수율도 많이 안나 그래서 공급으로 갈 가능성은 저는 그렇게 높지 않고 그리고 이번에 생산하는 규모가 월 한 10만장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22년도 디램 호황 시절 규모에 24% 밖에 안 돼요 그니까 엄청난 투자가 들어가는 건 사실 또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한적인 정도의 어떤 증설이 때문에 공급과잉을 불러 일으킬 만한 규모는 아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지금 시점에서 공급 과을 불러올 만한 규부 아니니까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또 SK 의 경우에는 기업용 SSD 사업의 호조를 알리기도 했습니다이 프리미엄 랜드로 불리는 기업용 SSD 그럼 이와 관련해서 관심을 확대해 볼 만한 종목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사실 우리가 그냥 hbm 하면 항상 디램 man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뭐 디램 관련 후공정 업체 뭐 한미 반도체가 많이가 것도 사실인데데 앞으로 여러분이 또 투자하실 때 이곳 이쪽도 보시면 저는 좀 괜찮을 거 같아요.
뭐냐면이 랜드 쪽은 사람들이 별로 관심이 없죠. 랜드 오퍼 안 좋다고 자꾸 하니까 근데 랜드가 우리가 이제 스마트폰에 들어가이 랜드 말고요 그 SSD 그래서 데이터 센터라 아니 요즘에 노트북도 옛날에 하드를 썼는데 지금은 SSD 이제 랜드 플래시가 기반이 된 용량을 여기 용량 저장 장치를 여기다 넣잖아요. 그러면 저전력에 굉장히 성능이 좀 빠르고 좋은 편이죠. 근데 AI 데이터 센터에도 지금 앞으로 하드 대신에 그니까 HD 대신에 SSD 이제 앞으로 많이 넣을 거라는 얘기가 실제 나오는데 이번에 실적 발표했던 그 미국의 웨스턴 디지털이 한 이제 랜드 회사가 뭐라고 했냐면 실제로 이번 분기에 exsd 기업용 SSD이 수요가 회복되기 시작했다이 얘기는 이제 데이터 센터에 이게 들어간다는 건데 AI 데이터 센터는 그 데이터를 많이 저장을 해 놔야 되거든요.
근데 HDD 많이 저장을 해 놓는 건 좋은데 이게 전력을 너무 많이 잡아 먹는 거예요. 근데 데이터 센터는 AI 특히 전력 소모가 엄청나거든요. 이거를 SSD 교체해 주면 저전력으로 좀 갈 수 있는 거죠. 근데 여기서 등장하는 회사가 바로 솔리다임 있데 하이닉스가 2022년에 10조 주고 인텔에서 이제 인수한 회사죠. 근데 그때 인수하고 나서 22 23년도 합쳐서 7조를 까먹었어요. 정말 이제 힘들어진 건데 이걸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거든요. 솔리 아임이이 시장이 지금 이제 열리기 시작하는 거죠. 그니까 하이닉스 테도 되게 또 다행스러운 일이고 이렇게 되면 또 랜드 소재주 이쪽 이제 그 어떻게 보면 공급이 이제 늘어날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럼 랜드를 만드는 가동률이 이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이쪽과 관련해서 뭐 ENF 테크놀로지 dnf 솔브레인 뭐 TMC 이런 기업들이 랜드 쪽에 관련된 소재 업체입니다. 근데 여기가 수요가 늘어나면 당연히 만드는 이제 개수가 늘어나니까 수혜를 좀 받겠죠. 그래서 우리가 기업용 SSD 쪽도 한번 이제는 AI 관련주로 한번 여러분들이 공부를 해 볼 필요는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최근에 글로벌 빅테크가 실적과 주가 측면에서 좀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가운데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주가도 좀 숨을 고르는 장세가 펼쳐졌는데 그럼 지금 시점에서도 뭐 대영주 단위든 중소형 중 딸이든 조정시의 비중을 확대해 보는 전략 괜찮을까요.
이게 이제 사이클이 끝나고 뭐 정말 이제 꺾이는 사이클이며 당연히 하면 안 되겠지만 지금은 주가가 많이 오른 것뿐이지 사이클이 꺾인게 아니라 사이클은 계속 올라가거든요. 근데 이제 다만 그 과정에서 하이닉 도 워낙 주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순고르기 그래서 순고르기 할 때는 항상 이제 저는 조종 시에는 비중은 늘리는게 좀 맞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AI 사이클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통 반도체 사이클도 삼성전자도 오늘 실적 발표에서도 언급을 한게 하반기에는 전통적인 반도체 사이클도 좀 돌아설 것 같다 이런 식의 좀 얘기들이 좀 나왔기 때문에 더욱더 지금보다는 좋은 사이클은 나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여러분들이 급하긴 하지 마실 마셨으면 좋겠는게 지금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보면 갑자기 막 중국 소비 주나 그러니까 미국향 기업이 아니라요 뭐 반도체나 이런 쪽보다는 좀 못오른 쪽에서 갑자기 막 급등세가 나오거든요이 얘기 뭐냐면 시장의 색깔이 단기적 좀 약간 바뀐 거예요. 그러면 반도체가 당분간 힘이 좀 빠질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 뭐 이렇게 어 조종 받으니까 나는 한 번에 사겠다 이거보다 5월 중순까지는 제가 봤을 땐 반도체 좀 쉬어갈 수도 있거든요. 그 과정에서 분할로 한번 여러분들이 여유 있게 평소에 좀 좋게 봤던 반도체가 있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또 저가에 한번 투자해 보시는 건 좋은데 다만 이게 조정이 그냥 오늘 내일 끝나고 바로 가는 그런 건 아닙니다.
그래서 약간은 지금 시장의 기울기는 중국소 비주로 좀 약간은 지금 중심축이 이정 있으니까 고점을 염두해두시고 조금 여유를 가지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반도체주 조정식 매수를 하돼 조금 여유는 가지고 해보자라는 전략까지 제시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이어서 다음 키워드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입니다. 최근에 발표된 미국의 gdp 성장률 쇼크 속에서 스테그 플레이션 공포가 확산이 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더불어서 연준이 가장 선언을 지표로 불리는 PC 월가의 예상치를 우돈 상황이었습니다. 최근에 발표된 이런 데이터들을 종합해 봤을 때 미국의 경기 상황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이게 GDP man 보면 1.6% 별로 안 좋아 보이잖아요. 근데 사실 내용은 나쁜게 아니라 미국이 수입을 많이 해서 그래요. 그니까 순수출이 좀 빠졌는데 순수출 수출해 수입 뺀 거죠. 그러니까 수입이 갑자기 많이 좀 늘어 어요. 근데 수입을 했다는 건 주로 반도체나 기계류 장비 이런 걸 수입한 거니까 그건 결국 미국에 또 투자로 그 들어가겠죠. 그래서 이번 GDP 나쁜게 아니고 또 실제 그거랑 이제 같이 발표됐던 개인 소비나 개인 소득 집회 보면 오히려 늘어났습니다. 특히 개인 소비가 두 달 연속 0.8% 증가를 했기 때문에 미국 경기에 대해서 아직은 걱정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민간 소비가 좀 제일 중요하거든요. 미국에서 왜냐면 소비로 먹고 사는 나라기 때문에 근데 그 소비 비 지표가 꺾인게 보이질 않았기 때문에 이번 GDP 내용적으로는 어쨌든 저는 뭐 괜찮다라고 여전히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중동에서는 전운이 거세지면서 유가를 자극한 바도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유가가 다시 미국의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이게 유가가 사실 이제 육가 오르면 우리나라 물가에 더 직격 타인 게요 왜냐면 미국은이 원유를 수출하는 국가예산 낮 않기 때문에 원유값이 올라가서 만약에요.
95 달러를 넘어가면 무역 수지 또 적자전환 할 거라는 얘기가 좀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한국에 더 민감하게 작용을 하고 미국은 원유가 원유 가격이 너무 오르면 미국도 좋은 건 아니지만 원유 가격이 올라가도 왜냐면 수출해 또 돈을 벌기 때문에 우리나 만큼의 그런 타격은 좀 안 일어난다 다만 이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휘발유 가격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이제 차를 많이 타고 다니기 때문에가 오르면 휘발 과이 너무 오르면 결국 소비가 좀 줄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체크하실 거는 휘발유 가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다만 지금 최근에 중동 이슈가 조금 잠잠해졌지만 미국 입장에서도 나쁠게 저는 없다고 좀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중동 리스크만 아니면 유가는 아직은 너무 우려하지 마시고 앞으로 핵심은 임금 상승률과 주인데이 두 개가 꺾어야 되거든요. 근데 얘네들이 아직도 쉽게 안 꺾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 금요일 날 미국의 고용 지표에서 임금상 이 연준 의장이 제일 원하는게 임금 상수를 꺾이는 걸 한번 보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이번 주 매일 날 좀 보여지는지 근데 만약에 임금 상승이 안 꺾이면 금리 인하는 계속 좀 쉽지가 않은 거죠. 그래서 결국 물가는 그런 쪽을 더 지켜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네 뭐 고용지표도 봐야겠지만 10년물 국채 금리 이야기도 또 이어가 봐야겠죠.
년물 국채 금리 최근에 4.7% 아지 상승한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서 금리나 시계가 늦춰질 것이라는 이야기에 더해서 뭐 금리 상승 가능성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금리 인상가 인하 가능성 하지 않을 가능성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일단 저도 사실은 올해 3월부터 좀 연초에 할 거라고 저도 좀 봤거든요. 근데 그때 여섯 번 정도 얘기들 많이 했잖아요. 근데 지금 보면 이젠 세 번도 좀 쉽지 않을 거 같고 한 두 번 정도 저도 할 거로 보는데 이거 이제 다 의견이 다른 거 같습니다. 골드만삭스 같은 경우는 7월과 11월에 한다고 이렇게 언급을 했고데 저 같은 경우는 아마 9월에 왜냐면 데이터를 좀 더 봐야 될 기 때문에 첫 인하는 9월이 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 12월 정도 이게 왜 그러냐면 지금 물가가 쉽게 지금 안 떨어져요 좀 끈적끈적하게지 물가가 높은 상태를 유지하니 연준 입장에서도 물가가 지금 이렇게 안 낮아지는데 금리를 섣불리 낮추기 어렵고 또 한 가지가 미국 경기가 생각보다 지금 좋거든요.
차라리 미국 경기가 확 빠져 버리면 연준도 카드를 써 버리겠죠. 근데 고용도 여전히 좀 괜찮은 편이고 근데 분명한 건 금리인하는 올해는 저는 뭐 세 번은 안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두 번이나 한 번 정도 할 거라고 보는게 일단 고용 지표가 추세적으로 조금씩은 약간 꺾이고 있거든요. 실제 그래서 가만 정말 뭐 튀거나 아니면 주거비가 막 튀는 그런 모습은 아니라면 결국 연내 한 두 번 정도의 금리 인하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방향은 뭐 바뀐 건 없다 다만 속도가 좀 둔화됐다 렇게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이어서 마지막 키워드 알아보겠습니다.
우주 항공청 개청 있니다. 다음 달 말입니다. 한국판 나사로 불리는 우주 항공청이 개청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우주 항공 산업이 본격적 도약하는 계기가 되면서 관련 섹터를 견인할 수 있다고 보실까요. 요새 이제 우주항공 기업들의 주가가 좀 괜찮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특히 요즘에 이제 정부의 밸류업 정책도 있지만 우주 항공청 5월 말에 설립이 되니까 정부가 이제 계속 추진하는 정책 중에 하나니까 계속 좋을 거 같고 특히 정부가 원래 정부 주도했는데 이거를 이제 인공 이성 같은 거를 민간 업체랑 같이 이제 제휴를 해서 만들고 있잖아요.
그래서 얼마 전에 초소형 군집 이성도 발표한 것처럼 인공위 성적을 먼저 키울 것 같아 이게 왜 그러냐면 안보 목적이죠. 정찰위성 예 우린 또 아직 지금 북한과 대치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안보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정부 입장에서는 우주 항공을 안보 목적으로 계속 좀 키우려는 의지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관련 섹터 계속해서 이게 오래만 있는게 아니라 몇 년간 이어질 만한 그런 모멘텀이 계속 좀 주목은 해야 될 것 같 습니다네 말씀을 해 주신 것처럼 국산 초소형 군집위성 1호인 네온 셋이 발사에 성공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우리 인공위성 시장도 본격적으로 성장을 할 수가 있을까요.
일단 이게 목적이 이번에도 뉴스에 나왔지만 한반도와 주변 해역을 정밀 감시하는게 목적이니 결국 안 보죠. 뭐이 재난을 뭐 이렇게 예측하거나 기후 예측도 있겠지만 핵심 목적은 그거라고 보시면 되겠고 근데 이게 그냥 단발성으로 이렇게 올리고 끝나면 사실 모멘텀이 없는데 26년 7년에 또 추가로 발사가 예정이 돼 있고요 특히 28년에는 초소형 군지 이성 한 50개 정도 이상을 발사한다고 하니까 그 28년 터 대규모 발사가 시작이 돼요 그러면 지금 위성 만드는데 딱 1년 걸리는게 아니라 한 몇 년 걸리거든요. 그니까 지금부터 위성 만드는 업체 발주가 계속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위성 사업은 특히 제조 산업도 있고 굉장히 다양한 밸류 체인들이 있는데 지금부터 아 28년에 시작하니까 좀 멀었나 이런 생각 하시기보다는 이제부터 좀 발주가 들어가니까 지금부터 좀 계속 주목을 해야 될 거 같고 인공위성은 실제 시장이 지금 열리잖아 우리가 꿈을 꾸는 시장이 아니라 실제 현실화 되는 시장이니 주목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또 올해 3월에 식세기 표준화 일정이 수립이 됐습니다. 적에도 위성 통신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 기업은 어디인가요 일단 식세기가 사실 이제 인공위성이나 이런 적에도 위성 통신망을 이용한 이제 서비스라고 보시면 좋겠는데 우리가 음영 지역이전 뭐 이렇게 바다라는 아니면 저기 저 위에 이제 항공이 그가 산악지대 다 커버가 가능하거든 그래서 사실 우리가 자율주행 가려면 이게 저는 필요하다 그래서 일런 머스크가 자꾸 이제 인공위성 띄우는 것도 그 란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여지는데 그 거기 관련해서는 위성 안테나 기업이 수혜를 좀 받을 거 같아요.
그니까 결국 저기 인공위성에서 신호를 받아야 되거든요. 이제 그런 걸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업체가 미성 안테나 쪽이니까 거의 관련된 기업을 이제 하화 시스템하에 테크 같은 기업들이 있으니까 한번 6G 관련해선 그런 기업들 주목하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네 그 서 세 가지의 키워드를 살펴봤는데 여기서 이제 염승한 리이 초기 본격적으로 발동할 시간입니다. 5월에 공략할 업종과 투자 전략 업데이트 해 주시죠. 5월도 이렇게 증시가 막 위로 가진 않을 거예요. 왜냐면 아직 금리가 높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확 낮아지기 전까지는 위아래로 좀 진폭은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4월보다 좀 안정화 되는게 3고 연상이 좀 안정화 됐어요.
그래서 5월은 조금 4월보다 변동성은 좀 낮아지지만 위아래 박스권을 여전히 좀 이어진다 그리고 올해 이슈가 되게 많잖아요. 밸류 가이드라인도 발표 되고 아이드 OLED 출시가 되고 아까 말씀드린 우주 항공청 또 아랍 에미트 대통령까지 방안을 하니까 이런 거에 맞춰서 여러분들이 좀 관련 기업들 주목하시면 좋겠고 여전히 저는 반도체 좋게 보고 있고 또 밸류업 관련해선 자동차 금융주 괜찮아 보이고요 OLED 아이패드 나오니까 디스플레이 소재 장비도 괜찮아 보이고 마지막으로 아까 말씀드린 5월에 가장 큰 이슈는 저는 우주항공라고 보고 있어서 그런 쪽을 좀 흔들릴 때 좀 담아보는 전략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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