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우리 it계의 존경하는 잇섭 형님이 또 이렇게 실제로 형님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이 사장님 그렇게 얘기했죠. 아 애플들은 뭔가 이렇게 변태끼가 있다고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현대공학 에러입니다. 애플이 자체적으로 이제 모뎀을 설계를 하겠다고 선을 한 판에 이제 브로드컴에서 공급받는 그런 부품들도 자체 설계를 위해서 하나씩 하나씩 배제를 시키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 블룸버그 보도에 나온 내용들을 토대로 브로드컴과 이제 퀄컴 통신 칩 모뎀칩을 사용하는이 애플의 아이폰 구조를 좀 세부적으로 뜯어보고 각각의 기능들에 대해서 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를 했습니다.
원래 애플은 2025년까지이 아이폰에다가 자기들이 직접 설계한 통신 칩을 다 때려 놓겠다라고 얘기를 한 바가 있죠이 말은 즉슨 지금은 애플이이 통신 쪽에 모듈을 설계하고 있지 않다라는 걸 의미합니다이 부분 나중에 살펴볼 건데요 흔히 lte5g 하는이 모뎀이라고 불리는이 통신 모듈이 부분뿐만 아니라 와이파이나 블루투스 같은 기능을 하는이 커넥티비티 쪽도 다른이 통신 부품을 설계를 하는 곳에서 이렇게 가져오고 있는 구조가 되겠죠. 그런데 향후에는 이제 자기들이 다 해먹겠다 마치 이제 인텔 cpu를 버리고 M1 M2 칩을 발표를 했듯이 통신 쪽도이 아이폰에도 우리가 다 해 먹을래라고 하는 부분을 선언한 다음에 이거를 차츰차츰 이제 얘기를 해 나 부분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가장 큰 고객사가 애플이기 때문에 갑자기 와이파이 블루투스 넣으니까 안 써 이렇게 해버리면 엄청난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을 거고요 퀄컴도 지금 위성통신 이런 부분들 있잖아요. x65 칩이 들어갔는데이 퀄컴에서 제공받은이 X6 칩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들이 설계를 한다 그리고 5G 모든 것들을 잘 기들이 설계를 한다라고 마음에는 퀄컴과 현재도 이제 소송 중이라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는 것들인데 아예 배제하고 생각을 할 수가 있으니까 그런 주도권을 가져오려는 싸움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블룸버그가이 소식을 때리자마자 브로드컴 주식이 이게 5% 정도 떨어졌어요.
굉장히 큰 고객사의 이탈이 예상되다 보니까 약간 우려섞인 시장의 반응이 되겠죠. 퀄컴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애플 브로드컴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애플에 대한 뒷얘기를 제가 예전에 애플 소송 관련된 오리지널 영상에서 잠깐 다루긴 했는데 그걸 알면 좀 재밌습니다. 예전부터 애플과 퀄컴은이 모뎀 관련 로열티 때문에 2019년까지 계속 싸웠어요. 그러니까 애플이 아이폰을 딱 터트리면서 처음으로 이동통신 시장에 들어온게 된 것이잖아요이 3g부터 시작해서 LTE 5 모뎀 RF 시스템 그렇게 적혀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 출시한 X7 같은 경우에는 세계 최초로 AI 프로세서를 활용해 가지고 채널을 이제 지능적으로 분석해서 저지연으로 구현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탑재했다고 해서 좀 홍보가 많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ap 전체 통합적으로 CPU GPU 뭐 뉴럴 엔진 플러스에서 모뎀칩까지 다 합쳐진 이러한 soc를 우리가 흔히 모바일 ap라고 부르는데 아이폰만 특이하게 퀄컴에서 통신과 관련된 모뎀칩이라던가 아니면 RF 트랜스버 같은 그런 칩들을 별도로 이렇게 공급을 하고 있었죠. 실제로 아이폰 14를 이렇게 딱 펼쳐 봤을 때에 앞면요 메인보드에는 a16 바이오닉 칩이 커다랗게 이렇게 배치가 되어 있고이 메인보드를 볼 때도 뭔가 애플스러움이 있어요. 우리 it계의 존경하는 인싸 형님이 또 이렇게 실제로 형님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뭔가 이렇게 변태끼가 있다고 뭐 그래 저도 동의를 합니다이 확대를 해보면요 실제로도 굉장히 오밀조밀하게 굉장히 빽빽하게 잘 배치를 한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그래요. 뒤쪽에 있는 메인보들도 보면요 이쪽에 통신 관련된 칩들이 따닥 박혀 있는게 보입니다. 가운데 부분을 확대해서 보시면요 왼쪽에 두 개 칩 보이시죠. 저기 보시면 sdr735요 세로로 적혀 있는데요. 부분이 RF 트랜스버라고 부르는 흔히 rf칩이라고 부르죠. 트랜스 2번은 이제 트랜스미터 플러스 리시버에 합쳐진 말이죠. 송수신기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 ap에서 어떤 데이터를 처리해 가지고 이거를 모뎀으로 보내서 모뎀에 썼던 데이터를이 안테나를 쏘아 줘야 될 거잖아요.
그럼 안테나로 쏴주기 전에이 모뎀에서 나오는 뭐 음성이라든가 비디오라던가 여러가지 데이터 신호들이 있을 텐데 요거를 외부의 전송이 가능하도록 하는 주파수로 딱 바꿔 줘 가지고 그 주파수 대역에서이 스마트폰과이 기지국 길이 이게 통신이 가능한 그 대역에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라고 간단하게 이해를 하고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다음에 그 오른쪽에 보시면은 또 이제 누워져 가지고 퀄컴 sdx65m이라고 적혀 있죠. 요게 우리가 줄여서 X6 5라고 부르는 5G 모뎀에 해당하는 것이 되겠죠. 이거를 애플이 자체적으로 설계를 할 수 있었다면 apl 통합을 하든 아니면 따로 만들더라도 좀 싸게 tsmc와 잘 협력해 가지고 할 수 있는데 퀄컴과를 사올 수밖에 없으니까 안 그래도 430도 굉장히 비싼데 그 공정 비싼 부품을 사들여와 가지고 밖에 없었다라는 부분이 있었던 것이죠.
원래 애플이 이걸 반복하지 않으려고 퀄컴과 인텔에 있는이 모뎀 사업보다 아예 인수를 해버렸었죠. 그런데도 아직은 이제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러한 기술들이 예전에 퀄컴은 뭐 3g4g 그 다음에 5g까지 넘어오면서이 통신 쪽에서의이 ap 그리고 모뎀 관련해서는 굉장히 어마어마한 특허를 많이 가지고 있고 라이센스 비용도 많이 받고 있고 칩도 많이 팔고 있는데요. 여러분 폰이 만약에 5G 요금제를 쓴다고 해서 5g로만 동작합니까 3G lt도 다 동작을 하죠. 경우에 따라서는 각각의 표준들을 다 따르면서 통신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 말은이 모뎀과 통신이 왔다 갔다 잘 원활하게 할 수가 있어야 되는 것이죠. 특히 5G 쪽으로 넘어가면 갈수록 요쪽에 대한 내용이 굉장히 복잡해집니다. 들어보신 분들은 아실텐데 우리가 마이모 혹은 미모라고 부르죠. 멀티 풋 멀티 아웃풋 안테나 안테나 개수를 여러 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스마트폰과 기지국 사이에 안테나가 예를 들어 지금 보시는 거는 이제 4:4인데 스마트폰의 안테나가 물리적으로서 다른 안테나 4개가 있는 거예요. 각각의 신호를 쏩니다. 그리고 저쪽에서도 4개로 받는 거죠. 그러면은 각각의 신호가 이리저리 많이 받을 텐데 우리가 똑같이 10이라는 숫자를 보낸다 하더라도 그게 물리적으로 어떤 채널의 영양성을 받고 빌딩에 부딪친다거나 아니면 이렇게 부딪쳐서 이제 신호가 망가져서 갔을 때에 복원되는 그 신호 자체가 상당히 여러가지 다양성 다이버시티라고 하는데요이 다이버시티 효과에 의해서 좀 더 데이터 품질의 신뢰성을 높일 수가 있는 것이 되겠죠.
그럼 또 5gs는 속도를 또 굉장히 높여야 되지 않습니까이 밴드위치를 넓혀서 우리가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을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그냥 파이죠. 피지컬 레이어 쪽이라고 하는 이쪽 부분에서는 우리 신호를 예를 들어 우리가 영영 영영부터 111까지 이준수를 이렇게 묶어서 16개의 심볼로 나타내는 식스틴 포함이라는 기술을 사용했었는데 요거를 250 6개로 확장을 합니다. 좀 말이 어려운데 쉽게 말하면은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에너지를 써서 보내는데 각각의 보낼 수 있는 신호가 굉장히 여러가지로 빽빽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우리가 똑같은 에너지를 쓰는데 걔네들 신호의 값 자체가 차이가 별로 없어 예를 들어 우리가 그냥 신호를 넉넉하게 쓰면은 왼쪽은 16개고 오른쪽은 2106개거든요.
만약 16개로 그냥 160까지 우리는 총 160 에너지를 쓸 거니까 제일 센 거는 160으로 보내고 제일 약한 거는 10으로 보낸다고 칩시다 그러면 이제 각각의 에너지 레벨이 10씩 차이가 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반입장에서도 에너지를 요만큼 덜 썼네 좀 많이 썼네 이렇게 해서 구분을 좀 쉽게 하는데 이걸 만약에 똑같은 160의 에너지를 썼는데 216개로 나왔다고 칩시다 그러면은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에너지를 약간 분간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대신에 한 번에 보낼 수 있는 데이터 양은 많아지게 되는 겁니다. 그럼 이거를 잘 구분하기 위해서 모뎀부터 그 안테나를 전송하기 전까지 여러가지 통신 신호 처리 기술들이 적용이 되어야 하겠죠.
그것 때문에이 5g로 올수록 굉장히 복잡해집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퀄컴에서 제시한 통신 칩쪽 도면을 살펴보면 모뎀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부분 이거는 이제 x65 x7t 이런 모뎀 부분이 되겠죠. 그리고 중간에 RF 트랜스버라고 돼 있는 부분 있죠. 저게 아까 제가 말씀드린 sdr735 이런 칩에 해당하는 것이고요 모뎀에서 어떤 데이터를 받아왔고 이제 바깥으로 쏘아내기 전에이 안테나로 어떤 주파수로 보내야지라고 할 때 RF 트랜스브를 거치는 거고 그 이후에 우리가 줄여서 rffe라고 부르는데 RF 프론트엔드라는요 시장도 굉장히 커지고 있고 크기에 대한 기술력이 압도적으로 강한 곳이 퀄컴과 보드컴이죠.
특히 퀄컴은 모뎀부터 rm 트랜스버 RF 프론트엔드까지 전부 다 다르다고 생각하면 돼요 RF 프론트엔드에서 예를 들어 이제 신호를 이제 앰플 파일을 한다라던가 아니면 특정 주파수만 싹 걸러내 가지고 우리가 그냥 특정 주파수를 볼 때 그 주파수로만 데이터를 보는게 아니거든요. 우리가 서브 캐리어라고 이제 그거 밴드들을 더 잘게 쪼개가지고 각각의 신호를 이렇게 쌓아서 보냅니다. 그래서 각각에 대한이 시도처리들을 잘 이렇게 설계를 해서 안테나로 싹 쏘아 줘야지만이 딱 원하는 위치에 내가 지금 여기로 보낼게 택배 주소지 여기로 보냅니다라고 해서 안테나로 보내고 그걸 다시 기죽이 받아서 통신할 수 있고 이렇게 원활하게 되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이제 퀄컴이 굉장히 통합적으로 전체 솔루션으로도 다 앞서고 있고 일부에 이제 와이파이나 아니면 블루투스 이런 부분도 브로드 커암이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lte5g 같은 이동통신뿐만이 아니라 블루투스 와이파이라든가 뭐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그럼 모든 주파수대에 대해서 다 지원할 수 있도록 이럴 통합적으로 잘 해야 되는데 애플 이거를 브로드컴이나 퀄컴한테 기대지 않고 자기들이 직접 설계를 해서 하고 싶다라는 거죠. 너네들 자꾸 특히 최근에 이제 퀄컴과 브로드컴 같은 경우에는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지만이 통신 모듈 중에서도이 RF 프론트 & 관련된 요쪽에 대한 시장을 쟁점이 확장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5g에서 지원하는 다양한이 고난이도의 신호 처리를 위해서는 그쪽 RF 프론트가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5g도 지원을 해야 되고 lt도 갑자기 지원을 해야 되고 다양한이 근거리 프로토콜도 지원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점차 이쪽 부분에 대한 기술이 축적이 돼야 되고 애플은 이제 시장에 진입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 이걸 어떻게 해야지 좀 살펴볼 필요가 있죠. 만약 애플이 진짜로 자기네들이 모뎀부터 RF 트랜스버 RF 프론트엔드에서 안테나까지 전부 자기들이 다 설계를 한다고 쳐도 사실 이게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왜냐면은 여러분 우리도 스마트폰 이제 출시를 하면은 어떤 국가에서 이제 인증을 받고 뭐 이런 거 하잖아요. 그걸 통해서 이제 아 이제 출시가 임박했구나 이런 걸 이제 예상을 하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 들어올 때 그렇게 하잖아요.
근데 이러한 통신 칩을 사용했을 때 이제 열이나 배터리 소모 문제라던가 아니면 특정 주파수 사용을 했을 때에 현재 이제 거의 200개에 가까운 국가 같아서 100개 이상의 skt kt 같은 이런 통신사들과의 검증을 많이 했었는데 아이폰은 처음으로 통신 모듈을 도입을 하게 되면 이걸 다시 다 검증을 해야 한다는 리스크가 있다는 거죠. 리스크가라기보다는 과제죠. 이제는 이제 퀄컴이 그냥 해왔던 거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넣은 거를 인증 받았으니까 그냥 그걸 쓰면 되는데 애플이 자체적으로 이제 진입을 하려면 이러한 부분까지 챙겨야 된다는 거를 공유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예전에 애플이 직접 안테나 설계하고 뭐 이렇게 할 때 안테나 설계가 조금 이제 약해서 실제로 갤럭시보다이 신호가 좀 잘 안 잡힌다 이런 말이 있기도 했거든요. 아무래도 통신 쪽을 주력을 해야죠. 애니콜 시절부터 삼성은 동신쪽을 계속 기술을 개발을 해왔던 기업이고 당시 애플은 처음으로이 통신시장에 들어왔기 때문에 고개에서 약간 기술적인 차이가 있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구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향후 애플이 만약에 통신 모뎀칩을 자체 설계하고 그리고 뭐 와이파이 블루투스뿐만 아니라 RF 프론트까지 전부 다 자기들이 설계를 한다라고 친다면이를 통해서 통신품질 자체가 갑자기 어 아이폰을 쓰니까 통신문이 좀 떨어지더라 이런 평가를 받게 되면 이건 굉장히 크리티컬한 포인트로 보입니다.
지금 계속 이제 이런 자체 통신 모듈을 설계하겠다라는게 이제 지연이 되고 있다는 거는 높기 때문에도 그런 것이 되겠죠. 그만큼 퀄컴과 기존의 회사들이 만들어온이 축적된 기술을 따라가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a16 바이오닉 같은 바이오닉 시리즈를 만들면서 SOC 설계 역량을 꾸준히 늘려온 애플 그리고 M1 M2 칩이라는 전성비 극강의 반도체를 내놓은 애플이 드디어 모뎀까지도 넘겨보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야말로 애플이 다 먹겠다는 소리밖에 안 되는 거 같은데 과연이 기술을 어떻게 따라잡을 수 있을지 사실 퀄컴 하고 브로드밴드는 저런 소식이 계속 들리니까 굉장히 좀 싱숭생숭할 것 같아요.
결국은 기술력으로 누르는 수밖에 없겠죠. 절대로 따라하지 못하는 자신들만의 기술력을 확보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플의 이런 독자 노선을 굉장히 흥미롭게 바라보면서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모뎀과 에러였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