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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 최초로 적용한 게이트 올로라운드라는 기술과 그게 바로 ga입니다. 3단원에서도 고소한다는이 핀셋이라는이 기술 사이에는 서로의 장단점이 굉장히 명확히 달라요 그런데 냉장에 말씀드려서 그렇게 될 가능성보다 현재로선 안될 가능성이 높긴 해요. 그러면은 그 PBR 밴드를 이제 만약에 일을 뚫고 나가는게 예를 들면 그 tsmc와의 경쟁이 있어서 이제 뭐 경쟁력을 확보하는 이런 측면을 말씀해 주잖아요. 그래서 책에도 말씀을 해주시긴 했는데 tsmc와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뭐 가능성이 없는 건 없죠. 가능성은 있지만 사실 근데 이제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 그게 쉬운 일이냐 아니면 어려운 일이냐 그게 문제고 당분간은 어려워요 쉬운 일은 아니에요.
왜냐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 뭐 업력의 차이도 있고 그 다음에 tsmc 하고 삼성전자 현재 캡팍 싸움들이 부분 그 생산 설비 규모를 보면 지금 tsmc 대비해서 삼성전자가 3분의 1정도 돼요 그런데 7라노 공정 이하의 최신 미세공정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tsmc가 90%를 넘어갑니다. 삼성전자가 10%가 안 돼요 그에게는 가장 기술력이 많이 필요한 최신 미소공정에서 오히려 격차가 좀 더 많이 벌어져 있다는 얘기고 그 다음에 향후에 케펙스 설비 투자 규모를 봐도 올해 보면 한 3배 정도 tsmc가 커요 그러니까 그게 당장 그런 생산설비 규모에서 격차를 줄이기가 쉽지가 않다는 것이고 그래서 이제 올해 또 보면은 삼성전자가 5나노 수율이 안 좋다 4나노 수율이 안 좋다 또 삼성전자가 만든 엑시노스 칩에서 뭐 gosm 문제 발열 문제 하면서 굉장히 많은 얘기가 있었죠.
그동안에는 삼성전자한테 맡겼던 하이엔드 칩을 tsm샤트도 맡기고 그런 상황이 그래서 발생을 했죠. 그래서 지금 현재 상 올라왔을 때는 냉정히 말씀드리면 쉽지 않은데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가 그거에 대한 나름의 지금 그 타겟층으로 들고 나온 것이 차세대 그 공정의 3나노에서 게이트 올로라운드는 그런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한 것이 이제 큰 전략적인 선택의 인건데 tsmc는 또 3나노에서는 게이트로라운드를 안 쓴다고 하고 있어요. 3나노까지는 그 기존의 핀셋을 쓰고 이나로부터 게임 툴로라운드를 쓴다는 건데 근데 이제 여기에 그 제가 모스백 구조와 진화 이렇게 지금 그런 났는데 이게 이제 반도체 셀 구조입니다.
여기 셀 구조 관련해서 뭐 기술적인 말씀은 제가 지금은 안 드릴게요 다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이 삼성전자가 지금 세계 최초로 적용한 게이트 올로라운드라는 그런 그 기술과 보니까 3단에서도 고소한다는이 핀셋이라는이 기술 사이에는 서로의 장단점이 굉장히 명확히 달라요 게이트로라운드라는 그 공정이 딱 봐도 복잡하게 생겼죠. 그렇기 때문에 셀 사이즈가 큽니다. 그 얘긴 즉슨 일정 단위 면적에다가 넣을 수 있는 트랜지스터의 양이 적다는 얘기에요. 상대적으로 그러니까 여기 한번 표를 보시면요 지금 삼성전자 3단원 게이트로 5라운드는 여기 보시면은이 메탈 투 피치라는 거랑 트랙을 곱한게 여기 셀 하이트예요.
셀 하이트라는게 뭐겠어요. 셀의 크기를 얘기하는 거겠죠. 이게 삼성전자 3단원은 3나노 1세대인데 지금 190이 나노미터고 인텔의 차세대 공정인 7나노 프린셋은 156 나노미터고 tsmc 3로는 120 나노미터예요이 얘기는 뭐냐면 1 제곱 mm라는 단위 면적 안에 넣을 수 있는 트랜지스터의 숫자가 삼성전자 3단업 게이트로라운드는 1억 8천만 개인데 인텔 7라노는 2억 1,200만 개고 tsmc 3만원 3억 1,700만 개라는 얘기에요. 그 얘기는 뭐냐면은 삼성전자 3단오가 게이트로라운드가 직접 도가 tsmc 3단에 비해서 78% 정도 떨어진다는 얘기에요.
이쪽에 78%가 높은 거죠. 그 얘기 돌려 얘기하면 뭡니까 트랜지스터당 원가가 이게 훨씬 싸다는 얘기죠. 자 그래서 원가라는 측면에서는이 기존의 핀셋이 훨씬 좋은 거예요. 이익률이 당연히 높겠죠. 그런데 반대로 게이트로라운드가 좋은 점 뭐냐면 얘는 속도가 빠르고요 그 다음에 전력 소모량이 적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성능이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는이 3단에서 게이트로라운드를 채택한 그런 이유는 뭐냐면 tsmc 3라노핀 배치 스트레스엠씨가 제시하는 3단어 핀셋의 서비스 가격하고 큰 차이 없이 자기네들이 3년업 게이트 그라운드를 제시를 하면 그러면은 당연히 이익은 안 나겠죠.
이익률은 아마 굉장히 낮을 것이고 tsmc가 이런 뭐 구조를 뻔히 아는데 삼성전자가 3라노 게이트로닉스 이익이 날만큼 그렇게 가격을 제시 안하겠죠. 이익은 안 날 가능성이 높아요. 자 그렇다 하더라도 성능이 좋으니까 가격만 비슷하면 퀄컴 같은 고객들이 삼성전자로 다시 올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걸 노리는 거예요. 치킨 게임 하듯이 자 이제 그러다 그렇게 해가지고 이제 뭐 고객 숫자가 계속 늘어나면 이제 삼성전자가 여기서 이제 시장점유를 늘리면서 갈 수 있죠. 자 그러면 tsmc는 왜 그러면은 3년에서 게이틀러라운드를 선택하지 않냐 하면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일종의 기술력에 대한 자신 보실 수가 있는 거예요.
뭔 얘기냐 하면 게이트로라운드를 쓴 이유가 뭐냐면 셀 사이즈가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그 소스하고 드레인 사이로 전류를 걸러야 되는 전류가 흐를 때가 있고 안 흐를 때가 있고 해야 되는데 전류가 안 흘러야 될 때도 워낙 셀 사이즈가 작아지니까 쇼트 현상이 일어나서 전류가 흘러버리는 불량 그런 현상이 미세공정이 전환이 돼서 점점 센서에서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나타날 가능성이 커지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의 핀테크는 그거를 제할 수 없기 때문에이 게이트로라운드를 쓰는 겁니다. 결국은 그런데 tsmc는 3라노에서 우리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갖고도 그냥 그리고 그걸 하면 이익률이 훨씬 높다 그렇구나 그런 거예요.
근데 이제 tsmc도 이나노에서는 핀셋을 안 쓰죠. 게이트럴하운드로 가죠. 거기서는 어쩔 수 없으니까 그러면은 이게 삼성전자가 GA 방식으로는 더 먼저 한 거고 3나노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이난호까지 만약 가게 되면 그래도 1나노의 그 역량이 축적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일 좋은 시나리오는 뭐냐면 어차피 이제 tsmc도 인하로부터는 지금 현재 뭐 삼성전자나 tsmc나 다 3나노 수요는 아직은 안 좋다 이렇게 되고 있는데 삼성전자가 혹시 이나노 가서 3단원에서 게이트로라운드를 이미 해봤으니까 이나노에서 혹시 의외로 수율이 또 좋게 나올 수도 있잖아요.
반면에 tsmc는 기존에 워낙 압도적인 수요를 기록해 왔으나 인나노에서 처음 게이틀로라운드를 채택을 하니까 혹시 거기서 또 수율이 안 좋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서로 수율의 역전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그러면은 이제 그림이 많이 바뀔 수가 있는 거죠. 이게 똑같은 방식으로는 이길 수가 없으니까 1등을 2등이 기술을 바꿔버리려고 하는 거네요. 와 되게 중요한 시점이 될 것 같은데 엄청 중요한 거죠. 그래서 이제 3나노 양산이 직접적으로 시작되는게 내년 하반기인데 올해 하반기부터 이제 내년 초까지 양사간에 누가 수요를 3단에서 더 빨리 올리냐 이제 그게 굉장히 큰 차이를 만들어 내겠죠.
희망이 아예 없는 건 아니네요. 아까만 90대 10이라고 해서 와 이거 어떻게 뒤집을까 그렇게 되면은 이제 하나하나씩 그 삼성전자한테 고객이 올 수가 있죠. pbr도 이제 뚫고 올라가는 말씀드려서 그렇게 될 가능성보다 현재로선 안될 가능성이 높긴 해요. 근데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닌 거죠. 삼성전자 또 우리나라 기업으로서 좀 응원을 하게 되는게 없을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또 이슈 중에 하나가 최근에 그 ARM 인수가능성이 미디어에 좀 떠들썩해서 이게 되면은 이제 뭐 앞으로 또 주식이 많이 올 주가가 올라갈거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이 빗길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건가요 삼성전자가 단독으로 한다 그러면 안 될 가능성이 매우 높죠.
그러니까 얼마 전에 이제 암이 그 삼 유전자 사실은 이전에 하이닉스가 고려하고 있다고도 했었고 그 이전에는 퀄컴이 어떤가요 해외 미국 회사 건데 굉장히 그 거의 성사 직전까지 갔다가 일부 국가의 반대로 다시 없던 일이 되는가 그래서 그런 일이 있었잖아 그거는 일단은 암이라는 회사 자체가 옛날보다는 그 중요성이 많이 지금 낮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지금 암에 기본 기반 기술을 라이센스를 받아다가 애플도 그렇고 뭐 거의 삼성전자도 그렇고 회사들이 그거를 베이스 드려서 자기네들이 거기에 또 모디피케이션을 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ap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그거는 마치 이렇게 비유할 수 있는데 암이 이제 그 집에 설계도를 만들면 그러면 그거를 가져와서 애플이나 삼성전자는 그 각 방이나 집에 인테리어를 하는 그런 지금 관계이기 때문에 만약에 어떤 한우회사가 예를 들면은 삼성전자가 암을 단독을 인수했다 그리고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는 지분까지 넘어가서 암에 그 기술력에 대해서 접근이 가능한 상황이다 그리고 암이 당연히 그렇게 되면 자기의 대주주인 삼성전자의 유리하도록 그렇게 기술의 방향이 결정된다 이렇게 되면 다른 회사들은 못 견딜 일이죠.
그리고 뭐 미국이 그거를 가만 보겠습니까 중국의 걸 가만히 보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단독으로 인수하는 거는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에요. 그리고 그러면 뭐 당연히 이제 컨소시움 그래서 뭐 여러 회사들이랑 같이 해가지고 인수한다 그게 이제 가능성이 높은 방법인데 그렇게 되면은 거기서는 또 인수하는 의미가 많이 낮아지는 거예요. 왜냐하면 저는 자기가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지분을 확보를 해야 그래야 이제 그 암의 기술에 대한 그 라이센스에 대한 그런 접근이 이제 가능해지고 뭔가 회사에 도움이 되는 건데 그냥 뭐 여러 대주주의 한 명이면 결국은 그냥 암이내는 이익만 나눠 갖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굉장히 이게 복잡한 얘기예요. 안 될 가능성도 높고 그리고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는 지분을 확보할 수 있냐 없냐에 따라서이 인수권이 향후 삼성전자의 경쟁력이나 또 주가까지 미칠 영향이 많이 달라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쉽지 않은 얘기에요. 그래도 일단 하는게 하면은 뭐 당연히 일단 지장은 좋아할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그동안에 삼성전자가 돈만 쌓아놨지 어떤 의미 있는 지금 그 투자 m&a 이런 거를 못 해왔기 때문에 그것도 굉장히 그 roe를 떨어뜨린 요인이고 아로미가 떨어진다는 거는 그거는 이론적으로도 떨어뜨린 요인이거든요. 당연히 주가는 긍정적으로 얼마나 큰 영향을 줄 거냐는 아까 말씀드린 그러한 그 경영권의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단독으로 큰 지분을 가져갈 수 있냐 없냐가 가장 중요한 거예요.
그게 또 포인트겠네요네 오늘 이렇게 삼성전자를 좀 중심으로 얘기해 주셨는데 SK 하이닉스도 이게 비슷한 비슷한 관점으로 약간 더 약간 메모리 쪽에 집중되어 있으니까 주가가 올라갈 때는 좀 더 많이 올라오고요 내려갈 때는 좀 더 내려갑니다. 삼성전자랑 거의 뭐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데 하단이 더 깊죠. 밑에 더 많이 내려갔죠. 그러니까 삼성전은 1.1배가 평균 저점 배수고 하이닉스 0.95배가 평균 저점 뺐으니까 상당한 차이가 있잖아 그러니까 주가가 내릴 때 더 많이 내리는 거고 아 그러면요 위원님 만 같아요. 현재 그 이제 아까 분할로 매수하는게 괜찮다고 보셨잖아요.
그래서 진짜 이걸 영상을 좀 시청하시는 분들이 정말 이제 위원님 책도 읽고 그래서 한 3천만원 정도 여유가 이렇게 있으신 거예요. 그래서 이분들이 이걸 갖고 반도체 기업에만 투자한다고 했을 때 좀 어떤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꾸리면 좋을까요. 국내에 대한 투자만 하신다고 그러면은 지금은 사실 삼성전자고 하이닉스를 구분할 이유가 딱히 없어요. 어차피 두 회사의 상승 시기와 상승 정도가 크게 차이가 안나요. 근데 이제 올라가는게 확실하다 그러면 하이닉스가 올라갈 땐 좀 더 많이 빠르게 더 올라가기 때문에 하이닉스를 조금 더 사시는게 상대적으로 이익률은 좀 더 나을 수 있죠.
장비주나 소재주에 대한 투자는 지금은 고려하실 필요가 없어요. 그거는 어차피 반도체 주식이랑 똑같이 갈 수밖에 없거든요. 이유를 설명을 드리면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나 소주 업체들의 그 실적이라는 매출이라는 거는 결국은 뭐랑 똑같은 거냐면 반도체 회사들의 설비 투자금액 캔백상 똑같은 거거든요. 자 그러면 향후에 지금 반도체 주가가 빠진다는 얘기는 뭐예요. 반도체 주가가 빠진다는 얘기는 경기선행지표가 좀 빠진다는 얘기고 향후에 업황이 나빠질 거고 반도체들이 실적이 나빠질 거란 얘기죠. 장비 소재도 다 빠지겠네요. 그러면 반도체 업체들이 실적이 나빠지면 케펙스를 줄 수밖에 없죠.
그러면은 향후에 장비 소재들 업체들도 같이 실적이 나빠질 거란 얘기잖아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시간에 문제일 뿐이지 그러니까 어차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오르게 되면 소재들 장비줄도 같이 오르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굳이 장비 소재주까지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고 다만 이제 나중에 오를 때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를 회사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특별한 그런 이슈가 있는 회사들 신장비를 개발을 했다든지 아니면은 국사나의 성공을 했다든지 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외에 그 해외 반도체 고객을 확보를 한다든지 뭐 이런 회사들을 이제 골라 놓으시는 거죠.
그리고 이제 그런 회사들에 대한 투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는 모습이 확인이 되면 그런 쪽으로도 투자를 더 늘리시면 더 높은 수익률을 얻으실 수 있겠죠. 감사합니다. 위원님 지금까지 그 인터뷰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좀 질문을 드리긴 했는데요. 혹시 그 추가로 좀 강조해 주실 것이나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실까요. 반도체 산업은 사이클 산업이고요 그러니까 이제 그거를 미리 선반해 하지만 당연히 주가도 싸이클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아까 뭐 20년간 얘기를 하셨지만 그렇게 뭐 10년 20년 장기투자를 하실 거면 그러면 당연히 아무 때나 사셔도 돼요 자 그러나 그렇게까지 사실은 돈을 묶어 놓을 수 없고 또 사람의 심리라는게 주가 빠지면 또 팔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그냥 아무 때나 삼성전자 주식은 사놓으면 된다 그런 투자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이클이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사이클을 결정하는 그런 경기 선행 지표들 또 벨루션 배수 이런 거를 감안해서 투자를 하시는게 그게 이제 훨씬 더 기업 비용도 줄이고 수익률도 극대화할 수 있는 그런 투자하고 한번 반도체 주식에 투자하시면 적어도 1년 2년 하셔야 됩니다. 말씀드렸지만 사이클이 대략 올라갈 때 2년 내려갈 때 1년에서 2년 이런 사이클이기 때문에 주가도 그런 사이클을 보여요 그러니까 지금 사신 다음에 몇 개월 후에 파시면 그러면은 그 주가 상승 사이 글에 아주 일부분만 그 혜택을 보실 수 있는 거예요.
만약에 2021년 초부터 한 2월부터 하락했다고 하면 지금 한 1년 8개월 정도가 지난 건데 21년 3월부터 지금 하라 그랬으면 지금 이제 1년 한 6개월 그러면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하락이 1년 2년이라고 하셨으니까 지금쯤이면 다시 상승으로 좀 갈 수 있는 것을 노려볼 수 있겠네요. 그거는 뭐 항상 꼭 글을 한 법은 없으나 역사적으로 그랬단 얘기고 2년간 하락한다라고 보면 그러면은 이제 내년 3월이죠. 한 가지 좀 또 여쭙고 싶은게 그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잘해봤잖아요. 그래서 주가 상승률도 연봉리로 따졌을 때 뭐 막 15 16이 정도로 제가 알고 있는데 보실 때 앞으로도 이제 여러 개지만 로봇도 진출한다고 하고 뭐 삼성카 차량용 반도체 등등으로 여러 군데 이렇게 진출하는 파운드리도 마찬가지고 잘 해낼 거라고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거는 저는 뭐 그냥 작년 하반기에 이제 파운드리 부분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높을 때도 저는 사실 냉정하게 말씀드렸거든요. 어렵다 되게 어려울거다 그렇게 말씀드렸었고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보면 메모리반도체 부분에서도 지금 삼성전자가 옛날만큼 경쟁이 강하지 않아요. 그래요. 지금은 미국의 마 근데 왜 실적과 반대로 갈까의 저자이신 하이투자증권의 송명석 수석연구위원님과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인사이트 많이 나누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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