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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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가 2022년 4월 저점 이후 3년간 상승했으나 하반기부터 꺾일 것으로 봄. 반도체 수출 증가율도 5월부터 둔화되며 삼성전자 주가와 함께 사이클을 보임. 연준은 트럼프 압력·물가·양적완화 관점에서 금리 인상 여력이 낮다고 봄. 원/달러 환율은 저평가로 보고 외국인 매도 후 주가 조정 시 하락 전망. 신용스프레드는 저점권으로 주가 상승 여력 언급. 코스닥이 코스피에 약 18일 선행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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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 가지 경제 집회를 보는데요. 가장 주시에서 중요하게 보낸게 선행지 순환 변동체예요. 예. 저는 이게 오를 때는 그냥 주식 투자 많이 하십시오. 주식 좀 과감히 늘려야 됩니다. 예. 그리고 종목 공부하기 어신 분들한테는 그냥 코스피 200으로 구성된 이태프 사서 보유하십시오. 예. 그러니까 이렇게 경기가 좋을 지을 때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반도체 경기가 중요하거든요. 그냥 반도체도 삼성전자 SK 한이 살 것인가 또 뭐 부품을 살 것인가 고민하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근데 이럴 때는 그냥 고민하지 마시고 반도체 ETF를 사시는게 제일 수익률이 좋습니다.
예.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이 선행 지수가 꺾이면은 주가 지수도 꺾이거든요. 이번 주만 해도 코스피의 변등성이 굉장히 극심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어제는 10%나 급락이 있었고요. 오늘은 또 대반등이 1분 정도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시장을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콧방귀] 예. 변동성이 말씀드린 대로 너무 큰 거 같아요. 오늘 그 후배들하고 점심 먹으면서 하는 이야기가 어제 우리 코스피가 10% 가량 하라는 거 보고 무슨 저쟁이 일어난 줄 알았다. 그런 거 극단적인 이야기까지도 하는데요. 예. 그렇게 변동성이 굉장히 심합니다. 예.
그거는 그만큼 불확실성이 좀 시장이 더 높아졌다. 그런 의미도 되는 거 같아요. 네. 예. 가장 중요한 거는 미국에서 또 AI 거품 논쟁이 일어나고 있고요. 네. 예. 그다음에 통화정책도 불확실해졌죠. 예. 연준의 통화정책. 예. 그리고 우리 통화정책도 뭐 금리를 올릴 것이다. 네. 뭐 내년까지 한네 번 인상 정도까지가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더라고. 네. 네. 근데 첫차 말씀드리겠습니다만은 제가 보는 가장 중요한 측면은 경기 논쟁일 것 같아요. 예. 지금까지는 경기가 아주 좋았죠. 예. 선행지수 오르고. 예. 그런데 앞으로 경기가 둔화될 수도 있다.
음. 예. 그런 측면에서 증시불확실성이 좀 더 커진 거 같습니다. 네. 그 어 대표님께서 그 소장님께서도 이제 업력이 거의 30년 정도 이상 되시는 거 같은데이 같은 급등락 장세가 과거에도 뭐 있으셨나요? 있었나요? 그렇다. 보통 대응들은 다들 예전에 어떻게 했었나요? 이런 변녹성 장세에서 불확실성들이 높고 예. 최근처럼 그렇게 높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예. 제가 뭐 88년에 증권에서 들어오면서 네. 뭐 급등락을 좀 본 적이 있었죠. 88년에도 그랬었고 또 2000년 IT 거품. 예. 그다음에 2008년 뭐 글로벌 금융 이익기 그래도 일간 변동폭으로는
네. 이렇게 그냥 자주 급등락한 적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아. 네. 지금 앞으로 하반기에도 그 이런 변동성들 계속 이어질을 거로 보세요. 그러면요. 예. 저도 하반기에도 계속 변동성이 이어질 거로 보고 있는데요. 예. 그건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뭐 지금까지는 경기가 다 좋아진다. 반도체 수출 좋다. 전체 수출 좋다. 우리 경제 성장 올라간다. 네. 이런 인식이 일반적이었는데요. 하반기에는 이제 경기가 둔화될 수 있다. 음. 음. 이런 거 시각이 나올 거라 보고 있거든요. 예. 그러면서 오히려 변동성이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고요.
지금보다 더 확대가 된다고요. 예예. 와. 네. 그 경기 말씀하시는 거는 국내 경기뿐만이 아니라 미국 경기도 둔화에 대한 좀 리스크가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진다 이렇게 보고 계시는 거세요? 예. 그렇습니다. 사실 우선 그 국내 경기 미리서 좀 말씀을 드려 보면요. 네. 예. 저거 주가를 볼 때이 우리 국가 데이터에서 발표하는 선행 기수 손변 녹라는 걸 보거든요. 이게 그 2022년 4월이 저점이었었어요. 2023년 네. 4월 지금 올 4월까지 발표됐으니까 뭐 3년 좋아진 거죠. 네, 맞습니다. 예. 그래서 선행 지수가 올라오고 경기 좋아지고 실제로 수출도 좋아지고 소비도 증가했거든요.
물론 그 제측입니다만는 이게 하반기부터는 음 좀 낮아져요. 음. 예.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저는 경기 논쟁이 앞으로 좀 있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예. 사실 제가 뭐 여러 가지 경제 지표를 보는데요. 가장 주시장에서 중요하게 보낸게 선행지 순환 변동체예요. 예. 저는 이게 오를 때는 그냥 주식 투자 많이 하십시오. 주식 비중 가감히 늘려야 됩니다. 예. 그리고 종목 공부하기 어신 분들한테는 그냥 코스피 200으로 구성된 ETF 사서 보유하십시오. 예. 그리고 이렇게 경기가 좋을 때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반도체 경기가 중요하거든요. 음.
그냥 반도체도 삼성전 SK 한이 살 것인가 또 뭐 부품을 살 것인가 고민하지 않습니까? 예예. 맞습니다. 근데 이럴 때는 그냥 고민하지 마시고 반도체 ETF를 사시는게 제일 수익률이 좋습니다. 예.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이 선행 지수가 꺾이면은 주가 지수도 꺾이거든요. 예. 그렇게 될 때는 전혀 그 다른 모양이 나타날 수가 있죠. 그 저 계적을 주가가 같이 따라간다라고 보 보고 계시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죠. 코스피가. 예. 그래서 이거는 물론 제일 측칩니다만은 이게 가장 중요한 지표일 것 같아요. 음. 저거는 저것도 월간으로 나오는 데이터죠.
저기 순환 변동치도 예. 이게 이거 월간으로 나오는데요. 좀 늦게 발표합니다. 음. 통계에서 매월 말에 지난 달 걸 발표했거든요. 지금 4월 끝까지 발표 안 됐어요. 음. 그래서 다음 주 화요일이 또 30일이죠. 네. 네. 화요일 이게 또 5월 발표되거든요. 아마 5월까지는 올랐을 거예요. 그러죠. 그때 수출도 좋았고 그랬으니까. 네. 네. 근데 이게 제가 예상하면 하반기 꺾이게 나오는데요. 이게 꺾이는게 확인되려면은 음 몇 달 지나야 돼. 늦게 발표되기 때문에. 음. 그니까 우리나라 수출 지표에서 사실 반도체가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나오는 월간 데이터를 보면 좋게 해석이 되거든요.
교수님. 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선행 지수가 이렇게 꺾였다는 거는 저희가 수출을 좀 걱정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겁니까? 예. 저도 반도체 수출 규모 자체는 증가하지만요. 네. 증가율은 둔화되는 추세가 이미 나타나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이 그림 보시면은 제가 우리 반도체 주출하고 삼성전자 주가하고 아주 작은 변동은 제거해 버리고 큰 추세만 구한 겁니다. 음. 뭐 장기적으로 보면 반도체 수청 전가하고 삼성전자 주가 계속 올랐죠. 네. 이런 의미에서 뭐 삼성전자 주가 중간에 조정 조정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장기적으로 보유하면 되거든요.
예. 그런데 문제는 사이클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 그래서 제가이 추세를 가지고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을 구해 봤더니요. 뭐 일정한 사이클이 있네요. 확실히. 예. 그렇죠. 이게 5월부터 꺾이고 있어요. 증가율이. 네. 그래서 이게 이쯤 올라갔을 때 2000년 IT 거품 때 예. 그때 삼성전자가 이쯤 올라가지고 꺾였거든요. 물론 그 수준 자체는 올라갑니다. 증가율은 꺾이고 있다는 거고요. 이게 이제 전년 동일 대비고이 전올 대비는 완전히 꺾이는 모습이 분명하게 나타나죠. 저거 보니까 그 확실히 주가가 가장 빨리 반영을 한다고 순환 지수 꺾이기 전 주가가 먼저 꺾이네요.
이게 보면은 이거 증가율이 이제 상승률이 꺾인다는 겁니다. 이게 추세거든요. 단기 변동이 아니라. 음. 예.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은 [콧방귀] 반도체도 삼성전자 주가도 사이클이 있다는 겁니다. 음. 음. 물론 이게 증가율이기 때문에이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가야지 삼성전자 주가가 떨어지거든요. 마이너스로 가기까지 좀 더 시간이 걸릴 텐데요. 중요한 거는 사이클이 있고 삼성전자 상승률이나 그다음에 반도체 수출 증가율도 이제 둔화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아마 6월 데이터가 7월 1일 발표되는데요. 뭐 6월 데이터 보면은이 꺾이는 모습이 더 분명하게 아마 나타났을 겁니다.
아 그러면은 이렇게 저 반도체 수치율이 꺾인다라는 거는 전 세계에 이제 경기도 별로 안 좋아진다라고 해석을 해 볼 수가 있는데 혹시 그럼 다른 시각에서 지금 환율 달라온 환율이 100 1550원 막 이렇게 넘나들고 있는데 그것도 이러한 좀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들이 환율 외한 시장에 먼저 반영이 되고 있는 건가요? 이게 한율은 [콧방귀] 제가 보기에는 친화치게 원하는 저평가 된 거 같아요. 예. 사실 최근에 달러 인덱스가 약간 오르고 있지만은 저는 장기적으로 하락이라고 보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우리 한율의 영향을 주는 이하나 같이
음예. 상승하고 있죠. 애나는 좀 약세해요. 예. 그다음에 한미 금리차가 축소됐고요. 우리나라 실질 금리가 미국 실질 금리보다도 높아져 버렸어요. 네. 왜냐하면은 우리 물가상이 미국보다 낮기 때문에요. 경상소지 대포 흑자가 나고 있죠. [콧방귀] 예. 그런데 애국인이에 주식 정말 많이 팔고 있죠. 오래 들어서 코스피 시장 오늘까지 보니까 이게 147조 정도 팔았더라고요. 순매도. 네. 예. 그러니까 이게 외국인들이 판 거는 일부 우리 시장에도 놔둘 수가 있지만 또 일부는 가지고 갔을 거거든요. 네. 예. 그래서 지금 애군이 이렇게 팔다 보니까 달러가 빠져나가면서 우리 한율은 제가 축을 거꾸로 그려놨습니다만는
이것 때문에 저평가된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주가가 이제 저는 서서히 이거 조종국면에 접어드리라고 보고 있는데요. 뭐 저정국면에 들어서면 애국인들이 덜 팔 거예요. 네. 음. 그동안 많이 팔아놨고 그 우리 주가 조종 보이면은 뭐 리밸런싱이라고 하는 거 그것도 많이 할 필요 없거든요. 예. 그래서 오히려 저는 저 주가가 조정을 보이면은 한율은 떨어진다. 오나같이는 오를 것이다. 예.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아, 불파하니까 외국인들도 예. 예.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소장님께서 지금 가장 주목하고 계신 혹시 시장의 변수는 어떤 겁니까?
가장 중요한게 제가 말씀드린게 아까 말씀드린 선행 지수예요. 예. 경기가 가장 중요하죠. 뭐 경기가 좋을 때 주가가 오르고 경기 나쁘면 주가 떨어지죠. 그래서 제가 선행 주소가 하반기에 좀 둔화될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는 예. 그게 진짜 둔화되는지 좀 봐야 돼요. 음. 물론 아까 그림 제일 칙어요. 예. 그런데 그 둔화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게 한국에서 실험적 통계라고 해 가지고요. 뉴스 심리 지수라는 걸 발표하거든요. 아, 그건 어떻게 구성이 되는 건가요? 예. 그게 매일 그 한국은행 AI 형태인 것 같습니다. 저 언론에 그 만개 기사를 경제 기사를 검색을 해요.
이게 그 경제 기사가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이렇게 검색을 하거든요. 예. 그래서 긍정적 기사가 많이 나오면은이 주수가 올라가고 부정적 기사가 많이 나오면은이 지수가 떨어지거든요. 여론 분위기를 파악하는 지수로 보면 되는 거죠. 그렇죠. 예. 그런데 그게 최근 떨어지고 있고 그게 중요한 거는이 선행 지수 순환변농체도 선행하고 한국은행이 몇 년 전에 만들면서 통계 분석을 했거든요. 그다음에 코스비 전년 동일 대비 상승률 변동률에도 선행한다. 아 그런데 그게 꺾이고 있어요. 아 예. 그리고 선행주에서 장단기 금리차가 들어갑니다만은 장단기 금리차도 4월에 축소됐다 5월에 반등했는데 최근에 다시 그 축소되고 있거든요.
이게 그 선행 기수 하락을 저는 의미한다고 보고 있고요.에 그다음에 아주 저 단기적으로는에 저는 요새 미국의 AI 기업들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익 못했다. AI 거품 이야기 나오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이거는 그 일별 데이터인데요. 신용 스프레드라는게 있어요. 이게 하이드하고 국제 이것만 보시면 아마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하이드하고 국제 수익률 차이가 확대되면은 신용 리스크가 커지고 이기가 온다는 겁니다. 근데 지금은 굉장히 낮은 수준에서 안정되고 있어요. 근데 이게 세인트 루이스 연방에 들어가면은 일별로 하루 늦게 발표하거든요.
네. 네. 네. 근데 우리 투자자들이라면 지금은 이런 지표를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올라가면은 네. 예. 시용 리스가 커진다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주가로 보면은 지금 바닥을 잡은 상태이고 올라갈 여력이 더 많다라고 보. 예. 거의 제가 보기에는 뭐이 그림에서도 보지만 최근에 거의 저점이거든요. 네. 여기서 더 떨어지기보다는 이제 올라갈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어요. 네. 아, 알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그 경기 말고도 저희가 또 뭐 수출 꺾이는 거 말고도 또 변수로 봐야 되는 것 중 하나가 새롭게 이제 그 바뀌게 되는 연준의 통화 정책
6월 FMC 이후부터는 시장에서도 좀 연준에 대해서 긴장도 하고 있고 또 여러 가지 다 의견들이 교환이 되고 있는데이 6월 FMC에서 핵심이 금리 동결보다는 다른 것들이 있다. 그 향후에 뭐 정책 변화 같은 것들이 더 중요하다. 이런 식의 평가들이 많은데 예 그 소장님께서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케빈호시 연준장이 파울 연준장하고 통화정책이 완전히 달라진 거 같아요. 음. 이번에 보셨겠지만은 FMC 성명서도 굉장히 짧아지고 그렇습니다. 퍼드 가이던스 안 하겠다. 예. 그리고시는 이번에 점도표도 안 찍었다는 거 아닙니까? 예. 그게
필요 없다는 것이죠. 예. 그런데 가장 더 중요한게 오시 연준회장이에 저는 세 가지 싸움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첫 번째는 미국 정부 트럼프 대통령을 하고 싸워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예. 트럼프 대통령은 좀 속으로 금리 인하를 계속 요구하고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은 미중 연방정 부처가 많다 보니까 국채를 많이 발행했는데요. GDP 대비이자 부담이 3.1%나 됩니다. 역사상 최고체예요. 아 근데 여기서 금리가 더 오르면은 연방정부는 쓸 돈도 없고 이자를 더 많이 내야 되기 때문에 국채를 발행할 수밖에 없죠. 음을 수밖에 없는 근데 연준의 가장 중요한 목지역이 물가 한정 아닙니까?
물가는 높아요. 맞습니다. 음. 그래서 아마 케빈오시 연준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어떻게 설득시키냐? 예.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게 시장이라고 보고 있어요. 예. 그동안 그 페드시라고 그러죠. 네. 2008년 금융이 2020년 코로나 때 경제가 나지고 자산가 폭락가니까 소위 양적 하나를 통해 가지고 엄청난 돈을 풀었지 않습니까? 예. 그런데 오시 연준 의장은 그 양적 하나에 대해서는 굉장히 부정적이에요. 네. 그건 해선이 안 된다. 아주 특별한 비상 외에는 해선이 안 된다. 예. 근데 시장은 그거에 익숙해졌거든요. 그죠? 뭔가 위기 나올 때마다 소방수 역할을 연준이 몇 번 해 주다 보니까 이번 추후에 위기 왔을 때 또 그거를 기대할 거 아니
기대하는데 아마 의시 체제에서는 음 그 가능성이 좀 낮아질 것 같습니다. 연준 내에도 이번에는 전원이 그거 금리 동결 음 그 의견 일치를 봤습니다만은 네 또 앞으로 저 제가 우리나라 선행 주수 떨어진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OECD G20 선행 지수도 하반기로 제가 보면 하라하게 나오거든요. 아마 미국 선행 지수도 하락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은 미국도 소비 중심으로 경제가 둔화되고 연준 의원들 차에도 의견 사이가 의견 차이가 굉장히 클 것 같아요. 네. [콧방귀] 이런 것들 어떻게 조율를 하느냐? 참 그 케빈호시 연준 의장이 어려울 때 등장해 가지고 어려운 일을 하게 되겠구나.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이런 춤에서 보면은 어 연준회가 통화정책에 대해서 시장의 불확실성은 더 커진 거 같아요. 예. 하반기 때도 그런 불확실성들 계속 또 안고 가야 되고 변동성도 높아지고 여러모로 만만치가 않겠네요. 이번에 하반기는. 예.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뭐 저는 늘거 말씀드 경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도 지금 2% 이상 견조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만는 예. 미국에서 최근에 가장 제가 관심 있게 보는 거는 실질 임금이 마이너스로 돌아섰거든요. 아, 임금 상승률 소부자 물가 상승률이 더 높아졌어요. 네. 예.
그러다 보니까 가게 입장에서는 구매력이 그렇게 축소가 되는 거죠. 그렇네요. 예. 그래서 현재까지는 소비가 괜찮게 되고 있습니다만은 아마 3분기 후반 4분기 가면서 소비 증가세가 많이 둔화될 것 같아요. 예. 그렇게 되면 기업 매출 이익 둔화되고 기업들도 고용을 줄일 수밖에 없고 연준의 입장에서는 물가는 지금 이번에 그 PC 발표되는데 헤드라인은 4%가 좀 넘을 것 같거든요. 예. 물론 그 이후로 최근에 유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만은 아마 4분기사는 상승률은 좀 둔화될 텐데요. 여전히 물가는 높고 고용은 나빠지고 아마 연준 이원들 사이도 의견 차이가 굉장히 클 것 같습니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그만큼 커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교수님의 예측대로라면 전망대로라면은 연말에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할 유인이 그렇게 없겠네요. 저는 못 할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런데 그 패드워치 시장에서는 뭐 한 번 두 번 한 번 두 번 올릴 거로 보고 있는데 [콧방귀] 예 저는 올리기 힘들 거로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뭐 아비들도 견해가 전부 다른데 뭐 대체로 전부 동결이더라고요. 아이비들 정만 보면은 올린다고 전망하는 데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음. 예. 그런데 뭐 최근에 또 어떻게 견해가 바뀌어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시티 같은 데는 한 두 차례 정도 인하할 것이다.
예. 그런 아주 서수 견해도 있거든요. 뭐 저 견해도 인상은 못 한다. 예. 그러나 4분기 가서 고용이 나빠지면은 뭐 한 차례 정도 인하할 수도 있다. 근데 금리 인하하는 거 주식 시장이 분명히 호재일 수가 있지만은 다른 측면에서 금리 인하는 그만큼 경제 성장률이 낮아진다. 그런 부정적인 측면도 있거든요. 네. 그래서 가고 보면은 SMP 500하고 기존 금리는 상관계가 정의 상관계가 있어요. 음. 금리 올릴 때 미국 증시 올라가고 내릴 때 그렇죠. 그때 경기 가져왔으니까요. 알겠습니다. 그 교수님 소장님께서는 하반기에 갈수록 경기가 우리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좀 둔화될 것이다라는 관점을 유지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유럽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기준 금리를 인상했고 우리도 조만간 올릴 것 같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게 된다면 시장에 큰 파장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그런 가능성이 좀 낫다라고. 네. 미국은 낮지만요. 네.이 이번 저 금리 인상사에서 가장 많이 금리를 인하한 데가 20위였거든요. 20위가 이제 금리를 인상 인상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앞으로 20도 저는 인상하기는 힘들 거라고 보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일본은 좀 더 인상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음. 일본은 좀 금리 인상이 좀 아직도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거든요.
예. [콧방귀] 문제는 저 우리나라인데 음. 뭐 지난번에도 금통위원 두 분이 금리를 올려야 된다. 이렇게 소수기를 냈는데요. 아마 다음 달 통화정 방향 결정에서 금리 올릴 것 같습니다. 7월 달 맞습니다. 예. 7월에 예. 그런데 그게 잘한 것인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음. 예. 경제라는게 정말 불확실하거든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2008년 8월에 한군의 기준 금리를 5.0에서 5.25%로 올렸어요. 네. 예. 그때 소비자 물가가 5% 넘었거든요. 예. 그리고 경기도 괜찮았습니다. 유가도 뭐 배럴당 140달러 했고. 근데 바로 한 달 후에 미국의 리만 브라더스가 파산하면서 금융익이 갔어요.
예. 그러면서 5.25%까지 올렸던 금리를 2%까지 내린 적이 있거든요. 예. 그만큼 그 미래는에 불확실하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의 통화정책은 시차를 두고 제가 분석해 보니까 3분기 4분기 정도 시차를 두고 경제에 영향을 미치거든요. 그러니까 9개월 12개월 내다 보고 금리를 올리고 내려야 된다는 겁니다. 예. 그런데 9개월, 12개월 금리 올리는 건 힘들고요. 그리고 한군의 체하는 거 5월에 뭐 경제 전망을 수정해서 발표했습니다. 3월보다 전체적으로 올랐는데요. 근데 분기별 전망치를 보니까 1월에 아 1분기에 전풍기 대비 1.7%였죠.
예. 그런데 2분기 0.2 3분기는 0.0%로 3분기는 그 상고화적 경로네요. 네. 예. 음. 4분기는 약간 올라간다고 하고 있습니다만은 우리 [콧방귀] 경제 성장도 그렇게 둔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음. 예. 그래서 역시 저 한군행도 물가 때문에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는데요. 음. 또 경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7월은 인상하겠지만 그 이유는 진짜 지켜봐야 되지 알 수 있는 거네. 예. 예. 알겠습니다. 그 어제 저희 중시가 이렇게 10%나 급락했던 이유를 AI 거품론을 앞서서 말씀을 하셨는데 비테크 기업들이 지금 채권 발행을 지속적으로 늘려가면서 자금 조달을 하고 있잖아요.
이게 좀 우려스러운 부분일까요? 저는 좀 우려스럽다고 보고 있어요. 음. 이거는 뭐 저 하나중권 자료 오늘 나온 자료인데요. 네. 어 미국 빅테크국의 기업 순위가 자본 지출 사인데 이게 많이 축소되고 있거든요. 어떤 일부 기업들은 순위익보다 자본 지출이 더 많아요. 저게 그거죠. 그니까 돈 버는 것보다 투자를 비용을 많이 지키는 거. 네. 그리고 저는이 그래프 보면서 예. [콧방귀] 정말 일부 기업들은요. 예. 매출액에 거의 100% 정도를 자본 지출하고 있어요. 저게 오라클이네요. 저기예. 이렇게 많은 투자를 해 가지고 네. 과연 거 이익을 낼 것인가?
현재까지는 괜찮은데요. 이게 평균 보니까 30%를 넘어서고 있더라고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매출액의 30% 이상을 자본 지출하고 있다는 겁니다. 음. 근데 현재까지는 이익이 났는데요. 과연 이만큼 투자하는데 앞으로이 투자한만큼 이익이 날 것인가? 음. 예. 지금 예. 그런 것들이 시장에서 그 서서히 의심하기 시작했거든요. 네. 예. 그래서 [콧방귀] 뭐 이것을 부족한 자금을 조달하게 해서 과거에는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 많이 했는데 지금 은행에서 돈 안 빌려 주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모신 특히 회사 발행을 통해 가지고 자금을 많이 조달하고 있는데요.
예. 저는 문제가 발생할 거라 보고 있습니다. 아까 그 문제가 이제 어디서 나타나냐면은이 신용 스프레드에서 나타나리라고 보고 있어요. 저 데이터는 거의 일간으로 나오는 거니까 시청자분들께서도 추적하기에는 용이하겠네요. 추적 예예. 예.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들어가시면요.이 데이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거기서 데이터를 받으실 수도 있고요. 그림도 그려 주거든요. 근데 단지 하루 늦게 발표된다는 겁니다. 그래도 월간 단위로 확인하는 것보다는게 훨씬 나은 거 같습니다. 예. 그래서 미국 기업들이 이렇게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데이 의심이에 저는이 데이터에 나타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자금 조달 우려는 또 국내 반도체 기업으로 바로 연결이 될 것 같은데 반도체 투자 전략에 대한 의견을 좀 듣고 싶고요. 지금 너무나 쏠려 있는 반도체 쪽 말고 소장님께서 혹시 보고 계시는 다른 섹터 좀 기대할 만한 곳이 있는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반도체 주가 더 오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상승폭은 둔화되고 있다. 반도체 투자할 때 좀 기대 수익률을 낮추시는게 좋을 것 같다. 예. 그리고 최근에 저 미국 주가가 조정을 보이고 있지만은 생명 공학 관련 주식들 네. 쉽게 말씀드려서 어 바이오 제약주들이죠.
예. 그것들은 꾸준히 오르고 있더라고요. 음. 음 안정적으로 오르고 있어요. 변동성도 뭐 그 ETF 지수라 그러는데 그렇게 크진 않고 거예요. 이쪽에 좀 관심을 가지셔야 될 거예요. 예. 그다음에 여기서 제가 재밌게 보는게 우리 코스타 기수예요. 예. 과거에 보면은 코스피아하고 코스타하고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거든요. 네. 예. 그런데 올해는 상관계수가 거의 없어져 버렸어요. 아. 아니. 따로 간다. 따로 가고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네. 근데 중요한 거는 코스닥 기수가 상관계 분석을 해 보니까 코스피한테 18일 정도 선행하거든요.
음. 코스닥이 떨어졌다는 거는 18일 후에 오늘 코스닥이 떨어졌 올랐다는 것은 18일 후에 코스피가 오를 확률이 높다는 거고요. 네. 예. 그런데 이번 주에 제가 우리 주식 시장이 상당히 좀 불안하겠구나. 네. 예. 코스트학이 18일 전부터 급락을 했었거든요. 아, 6월 초부터. 그렇 그렇게도 볼 수가 있군요. 가게는 두 개의 지수가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고요. 네. 예. 그런데 우리가 코스닥 우체에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코스닥이 오히려 우리 개인 투자 심리나 우리 경제 사항을 현재 경제 사항을 더 잘 나타낼 수가 있거든요.
사실 우리 경제 보면은 반도체만 잘되고 있고 예. 다른 거는 그렇게 좋지 않거든요. 예. 그게 코스닥 지수가 반영을 하는 거 같아요. 음. 예. 그래서 코스닥 지수가 2 7년 그 2008년이기 갔습니다. 그때도 코스닥 지수가 먼저 떨어지고 그다음에 코스피도 떨어졌었어요. 음. 예. 그런데 최근에도 코스닥이 먼저 떨어지고 그 선행 관계가 있거든요. 음. 예. 그래서 코스닥 기술을 좀 단기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은 좀 관심 있게 그러니까 어제 상가하고 오늘 상가하고 어제 판과하고 오늘 판하고 정말 큰 차이가 있었거든요. 이렇게 변동성이 심할 때는.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코스닥 지수 선행성을 보면서 코스피 매매도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교수님 의견을 들으니까 너무 많이 벌어지면 언젠가는 또 수렴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오늘 투자 의견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말씀 잘 들었고요. 김영익, 내일 희망 경제 연구소 소장님과 함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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