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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첫 번째 종목 같은 경우는 어, 여러분 자, 안정남 전문가의 폭격 종목이라고 적어 놨는데 우리가 상한가 폭격기니깐 폭격해야겠죠, 여러분? 여러분들이 계좌를 크게 불려야 됩니다. 자, 그래서 [콧방귀] 뭐 가지고 나왔어요? SK 하이닉스 가지고 나옵니다. 여러분 지금 방송을 어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떤 전문가가 SK 하이닉스를 지금이 시점에서 물론 여러분 이거 매수해 봐라 뭐 해 봐라 이럴 수 있겠죠. 근데 저는 지금 이거를 어 타이밍이라고 봤어요. SK 하이닉스 지금 우리가 들고 가야 된다 여러분 왜 그러냐면 하이닉스가 지금 주가가 많이 빠졌죠.
반도체 중에서도 반도체 중에서도 가장 대장주지만 제가 [콧방귀] 굳이 뭐 얘기를 뭐 사업 설명 얘기 안 들어도 여러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넘어가고 목표 목표 주가는 151만 원으로 잡았어요. 151만 원 이상으로 잡았는데 요거는 제가 1차 목표가로 설정을 한 겁니다, 여러분들. 자, 1차적으로 150만 원이 넘어갈 거다.이 차는 요건 좀 디테일을 같이 잡아야 됩니다, 여러분. 그래서 아까 제가 함께하는 공간 말씀드렸죠? 제도움을 좀 직접적으로 받으라고. 방송이 길지 않습니다. 짧아요. 제가 빠르게 빠르게 설명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시간 여유 있는 함께하는 공간에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자, 그래서 150만 원 목표가를 잡았어요, 여러분. 151만 원. 그리고 매수가는 자 월요일장에 일단 시초가의 분할로 진입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 예를 들어 월요일 날 제가 아까 얘기 드렸지만 지금 우리 월요일장이 한 주가 되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다음 주는 또 어떻게 될줄 모르는 장 그런 지금 장이지만 코스피가 5,500선이 연달라 지금 하반기 때 두 번이 왔었어요. 두 번이 온 시장에서 만약에 반대로 월요일 날 주가가 뚝 떨어진다 그러면 여러분들 이거 들어가야겠어요? 제 말대로 들어가야겠어요? 무조건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 반대로 올라간다는 거는 시초가에 무조건 잡아야 된다는 건데 이거는 무조건 저는 이렇게 얘기드릴게요.
시초가에 들어갔을 때 분할로 잡았을 때 엄청나게 지금 빠지고 있다. 본장 시작전. 본장 시작 전에 엄청나게 빠지고 있다. 이거는 무조건 좀 잡아라. 지금 SK 하이닉스를 마지막으로 잡을 수 있는 어떻게 보면은 마지막 열차 티켓이다. 이렇게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되게 강하게 강하게 오늘 얘기하죠, 여러분들. 자, 이유가 있어요. 지금 [콧방귀] RSI 지수는 이미 바닥권이에요. 떨어질만큼 떨어졌어요, 여러분들. 떨어질만큼 떨어졌는데 제가 여러분들 300만 원 상반기 때 300만 원 맞춘 사람이에요, 여러분. 300만 원이 안 가면 방송도 안 하겠다고 한 사람입니다.
제가 그죠? 상반기 때 언제예요? 6월 6일자입니다. 6월 6일자에 방송을 300만 원이 하이닉스가 안 가면 안 하겠다. 그리고 2주도 안 가서 300만 원을 찍고 내려오죠. 자, 지금 129만 원, 3만 원. 자, 130만 원 요때 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지금 제가 정확히 얘기 드릴게요. 기관들이 계속 담고 있는데 거기에 금융 투자 보험 그리고 기타 법인은 정확하게 한 달 넘게 계속 들어와요. 한 번도 나간 적이 없어요. 여러분 이런 시장에서 계속 매수를 합니다. 자, 공포 심리 때문에 개인들이 팔다가 어제 엊그적게 좀 들어오죠.
저점인 거 같아서. 외인들 빠지는 거 신경 쓰지 마세요, 여러분들. SK 하이닉스는 평소에 제가 얘기하는 거랑 조금 달라요. 요거는 지표가 다릅니다, 여러분. 자, 지금은 SK 하이닉스가 되게 중요한 장이다라고 마지막으로 제가 얘기를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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