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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사상 첫 이틀 연속 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브레이커...바닥은 어디? - 곽상준, MBC 260729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7-29 · 유튜브 시청 64,49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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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3부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대표님. 네. 얼마나 심려가 많으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어떻게 해요? 음. 어, 어떻해요? 지금 상황에서 예. 하니까 저 PD 님한테 제가 배경 음악 좀 깔아 달라고 했었어요. 원래 그 백지형에 총맞은 것처럼 있잖아요. 오늘이 마음에 짐 총을 막은 분들이 총이 아니라 거의 포탄 정도 지금 떨어진 분들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해요? 음. 많은 분들이 내가 왜 주식을 시작했을까? 네무주식이자 이런 생각히 많이 하실 것 같아요. 저희들도 황당해요. 저희들도 처음 당해본 일이거든요.

장중에 어제도 10% 빠졌는데 오늘도 장중에 10%가 넘게 빠졌어요. 이틀 연속 이렇게 되는 거는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처음이라면서 오늘 기록 썼다고 하더라고요. 네. 그 뭐 옛날 1929년 대공항이 됐을까 싶을 정도로 코스닥 코스피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는 처음이라는 거죠. 그렇죠. 우리 증시 역사에 아 역사가 써지기는 했는데 좋지 않은 역사가 네. 지난 분달에도 와서도 7월 달에 아마 전무 후무할 거다라는 표현을 썼는데 예. 역시 그럴 거 같아요. 이런 달은 앞으로도 제 인생에서 거의 이게 이게 마지막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특이한 일이고

예. 어 보기 힘든 일이었다라고. 어, 근데 문제는 이게 이제 아픔으로 다가온게 문제인데 어, 제가 그냥 오늘은 뭐 전문가로서가 아니라네 한 주식 한 30년 가까이 해 본 주식 선배로서 예예. 드리고 싶은 말은 일단음 시장을 떠나지 마라. 아, 예. 시장을 떠나시면 안 됩니다. 자, 곽 대표님의 명언 3탄입니다. 제가 앵커 맡은 뒤로. 1탄은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마라. 2탄은 자식한테 물려줄 만한 걸 살아. 세 번째 오늘 다시 강조하신 건 시장은 그래도 떠나지 마라. 네. 시장 아마 시장 떠나고 싶으신 분들이 정말 많을 거고 어 이미 뭐 떠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텐데요.

제가 이제 과거에도 여기 그 뉴스이킹에 나와서 굉장히 자주 강조했던게 레버리지 쓰지 말라는 거였어요. 네네. 왜냐면 그 그 귀결이 이런게 귀결이기 때문에 그래요. 레버리지를 쓰면 네 시장을 떠나고 싶지 않아도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 도착하죠. 이미 지금 하이닉스 레버리지 쓰신 분들은 조금만 비싸게 잡으셨으면 벌써 뭐한 90% 정도 손실 났거든요. 그러면은 어 남아 있고 싶어도 남아 있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기업이라는 거는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좋아지는 경우들이 꽤 돼요. 네. 물론 이제 가끔씩 이상해지고 망하는 기업도 생기지만 네.

일단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이라면 대체적으로 한국에선 좀 검증받은 기업들이에요. 그러니까 자, 생각해 보세요. 어. 어. IMF 때 삼성전자와 지금의 삼성전자. 네. IMF 때 어 현대차와 지금의 현대차 그때의 하이닉스와 지금의 하이닉스네. 정말 격세지가 납니다. 그러니깐 어 사실은 20년 동안 그 주식을 가지고 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빠지는 게네. 어. 눈 하나 깜짝하겠느냐. 네. 그래도 보면 해당 주식으로 누가 돈을 제일 많이 벌었을까요? 네. 그 주식을 팔 수 없었던 대주주들이 제일 돈을 많이 벌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좋은 기업들은 중간중간에 어려움과 그 폭풍우를 만나지만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면 어 뭐 폭풍우를 만났을 때 해칠 수 있는 능력도 있는 걸 우리가 일컬로 좋은 기비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 이렇게 어려웠을 때 어렵긴 하지만 기다리면 회사가 알아서 회복하는 그런 일이 나올 수가 있죠. 그런데 어 내 의지하고 상관없이 시장에서 쫓겨나게 되면 네 언젠가 올 그런 기회를 못 만나게 되는 거죠. 물론 복귀는 해야 됩니다. 우리가 너무 흥분했고 그리고 어 전문가들도 뭐 다 좋다고 해서 어 그냥 뛰어 들어가 내 계산 없이 그냥 뛰어 들어갔고 그 옆에서 돈 버는게 너무 배 아파 가지고 또 뛰어들어갔고 뭐 이런 것들은

저요 예 많이 그래요. 지금 딱 4가 그랬어요. 4, 50대들이 지금 포모를 너무 많이 느낀 거예요. 네. 그래 가지고 어 좀 굉장히 안타까운데 그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시장을 떠나지 마라. 아, 시장은 그래도 떠나지 말. 예. 떠나지 말고 있다 보면 좋은 날이 오는데 사실은 이거를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속리고 무주식이 상팔자지 네. 뒤집어서 현금 갖고 있는 사람은 어떨까요? 어, 현금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완전 찬스입니다. 어, 저는 5,000포인트에 이렇게 시장이 저렴해질 수도 있구나에 깜짝 놀랬어요. 저는 평생 2,000 포인트 대에서 놀았던 사람이거든요.

예. 재작년까지만 해도 2,000포인트는 영어한 어떤 굴래였어요, 저희한테는. 어 그런데 어느 정도 빠졌냐? 예. 24년도가 저한테 굉장히 기억에 남나 힘든 구간이었는데 네네. 24년도에서 25년도로 넘어올 때 겨우 숨 쉴고 살만하긴 했지만 아 그래도 너무 싸다 했던 그 가격까지 오늘 많이 빠지더라고요. 네. 삼성자 하이닉스를 제외하고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이익 대비로는 뭐 그 정도 비슷하게 빠졌고요. 참고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과거에 저희가 그 삼성전자 분석할 때 야이 가격은 진짜 말도 안 되는 가격이야라고 했던게 24년 기준으로

55,000원이에요.이 가격은 무슨 가격이냐? 장북 가격이에요. 그 회사에 뭐 무형 자산이나 이런 것들을 좀 많이 걷어내고 네. 어, 그 순 가치만 따졌을 때 그냥 삼성이라는 그 로고에 뭐 프리미엄 이런 거 다 빼고 순자산 가치가 55,000원이었어요. 그런데 올해 연말에는이 순자산 가치가 어떻게 되느냐? 돈을 벌면 재산이 쌓이는 거잖아요. 순자산 가치라는 거는 그 회사가 갖고 있는 총 재산이 얼마냐, 순재산이 얼마냐이이 얘긴데 올해 돈을 워낙 많이 벌었기 때문에 올해 연말 기준으로는 대략 한 10에서 11만 원 됩니다. 네. 그리고 내년에도 현재 추세가 갑자기 하루 아침에 붕괴되기는 어려울 것 같으니 한 오해 정도에서 조금 더 벌어 준다면

대략 한 15만 원 됩니다. 자,이 말인 즉은 무슨 뭐냐면 이거는 아주 바위같이 단단한 가격이에요. 빗잔치를 하면 받을 수 있는 가격이에요. 삼성전자가 빚치를 하면. 근데 삼성전자가 빗잔치를 할 것 같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이 말은 뒤집어서 보면 그죠? 한 15만 원 근처에 가는 거는 현실적으로 좀 이상한 상황이다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그게 24년에 한번 벌어졌었어요. 24년 후반부에. 그래 제가 그때 참 힘들었었는데 근데 지금 보세요. 오늘 19만 원까지 떨어졌어요. 아니 실적 좋은 거 빼고 그냥 지금부터 또박또박 그냥 버는 거 순자산 쌓아 놓으면 올해 10만 원, 내년에 15만 원 쯤 되는데.

예. 아 19만 원이라니. 어. 그러니까 이게 반도체 세계 1등이고 이런 거는 다 타이틀 다 없는 거예요. 음. 아니 그러면 지금 바다이에요? 아니면 바닥을 다지는 중인 거예요? 어떻게 얘기할 수 있겠? 아 지금 이번 장이 좀 신기한 건 뭐냐면 예 기업의 가치와 네 그 좀 괴리해서 시장이 움직이고 있어요. 그니까 따로 가고 있는 거죠. 예. 근데 왜 그러냐? 심리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참여했고 그래서 그 사람들의 마음에 따라서 결정이 되는 거예요. 이게 바로 이제 군중심리인데음 예를 들어 군중심리는 배를 산으로도 보냈다가 뭐 바다 밑으로도 보냈다 그래요.

그래서 정말 안 되는 것도 불가능한 것도이 이루어지게 만들기도 하죠. 2002년도 우리 월 월드컵 때 보면 그게 군중 심리죠. 근데 이게 주식 시장에만 오면 이상하게 발현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러니까 그 래밍대처럼 움직여요. 예. 음. 그래서 제가 이제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마라라는 표현을 드렸던 건데 결과적으로 이번에도 좀 그렇게 어 일이 벌어졌는데 그나마 제 입장에서 좀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건 뭐냐면 네.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물렸잖아요. 네. 그러니까 뭐 이런 얘기 들으면 좀 기분 나빠실 수도 있겠는데 2022년 23년에 2차전지에 물린 분들은

네. 아 진짜 괴롭거든요. 여전히 괴로워요. 앞으로도 괴로울 거예요. 그분들은 그나마 3전 닉스니까. 예. 삼전스는 어 그 핵심은 이겁니다. 뭐 뭐 다른 여러 가지 얘기 많이 할 텐데 제가 보기 다 필요 없고 AI 서사는 무너진 거예요. 지금 미국에서부터 예. 그리고 뭐 중국에서도 뭐 그 경쟁자도 뛰어나갔고 뛰쳐 나왔고 그래서 그동안에 예상했던 거는 이미 다 무화됐는데 하나 남는게 뭐냐면 결국은 실적인데 네 여기서 내년도에 만약에 올해부 지금부터 해서 내년도까지 해서 전고점을 다시 도달할 수 있을까 하는 핵심은 뭐냐면 네 이제 물량이 늘어요.

반도체 판매 물량이 이제부터는 조금씩 늘리면서 28년에 많이 늘 겁니다네. 물량이 늘면 그거는 다 계당 단가는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뭐 영업 익률이 오늘도 하이닉스 어 76% 말도 안 되는 영업 익률이죠. 예. 이거는 시간이 지나면 떨릴 수밖에 없어요. 최태원 회장도 너무 비싸게 계속 빠질 수 없다. 이렇게 얘기했고 예. 그러니까 이건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물량이 늘어나서 단가 떨어지는게 커버가 되면 아 어떻게 될 거냐? 많이 팔아서. 네. 많이 팔아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오늘 뭐 실적에 대해서 실망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따져 보세요.

어 1,000조 정도 되는 회사인데 분기에 60조씩 벌었어요. 근데 앞으로도 가격은 단가는 떨어져서 마지는 70%가 아니고 뭐 한 40% 30%까지 떨어지는데 물량을 많이 팔아서 여전히 분기당 한 60 정도 60조원 정도 돈을 번다 그러면 어 1년에 그렇게 벌리면 644 240조예요. 그러면 그 저기 법인세 내고도 200조 가까운 순익이에요. 근데 그 회사가 천조를 한다. 이건 그때 되면 달라집니다. 예. 그때 되면 평가가 달라질 거예요. 왜냐면이 회사는 앞으로도 돈을 이렇게 계속 벌어. 이렇게 되면 완전히 평가가 달라지죠. 근데 왜

그 왜 이제 이게 올라갈 때는 아무리 이상한게 있어도 귀에 안 들려요. 올라갈 때는 필터링이 호재 필터링으로 바뀝니다. 호재만 잡아내는 귀가 열리는 거예요. 좋은 소식만 들리는 예. 나쁜 소식은 귀에 꼽히지도 않아요. 굿 뉴스만 계속 들어와요. 예. 반대로 떨어질 때는 예. 좋은 뉴스는 아예 들어오진 않아요. 나쁜 뉴스 필터링이 됩니다. 필터가 그쪽으로만 작동을 해 가지고 나쁜 뉴스만 듣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지금 상황은 이제 오늘 같이 오늘 빠진 날이 상황은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도 언격에 많이 빠졌어요.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저 저희 느낌은 진짜 3,000 포인트 안 되는 느낌이거든요.

느낌적으로. 어 그런데 따져보면 3다 하닉스 빼고 나머지 주식 가지고 그 갑어치를 먹겨봤어요. 그러니까 1년 이익에 아홉배 좀 넘습니다. 어 이거는 자 생각해 보세요. 어디 옆집에 가게가 하나 나왔어. 접으로 사래요. 근데 내가 이거 여기다 1억을 투자했는데 1년에 1100만 원씩 벌어 준대요. 물론 내가 가서 일 안 해도 돼. 네. 나는 돈만 내면 돼. 그럼 1,00만 원씩 벌어 준대요. 그거 하시겠습니까? 어휴. 할 만하지 않습니까? 아유. 할 만하다 뿐이겠습니까? 예. 은행 이자가 지금 3%밖에 나오는데 11% 준다는 얘기예요.

예. 그러니까 이익 대배 아홉배라는 거는 이익률 은행 예금 환산으로 11% 준다는 얘기예요. 지금 한국 주식장이 그렇게 됐다는 겁니다. 아 1년 기 앞으로 1년을 봤을 때 그러면음 내가 주식을 갖고 있어서 속리고 괴롭고 힘들지만 입장 바꿔서 현금만 주식은 하나도 없고 현금만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이이 시점은 굉장히 괜찮은 시점. 네. 그 제가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어 이제 주식 갖고 있으신 분은 이제 아 앞이 캄캄하거든요. 네. 그러니깐 어 나는 이제 내 인생은 망한 거 같아. 어 내가 잘못된 길로 들어갔어. 이번 생은 망했다. 네.

뭐 이렇게 되면서 근데 여기서 뭐 더운 들리면 아 그래도 내가 거지는 안 돼야 되겠으니까이 돈이라도 건져야 되겠어. 이런 생각이 분명히 드실 거예요. 그렇죠? 이럴 땐 절대 매도하시면 안 돼요. 아 오히려 이런 때는 네. 지난번에도 강조드렸습니다만 아 저도 몇 번 그런 적이 있는데요. 항상 오회했습니다. 일단 경험담에서 이렇게 나온 얘기라 아 귀가 소기하네요. 네. 아 정말이에요 이거는 그래서 지금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런 생각을 하실 건데 제가 그래서 뭐 현금 없는데 무슨 현금 가진 사람 얘기하냐 이런 걸 왜냐면 내 머리를 한번 돌리셔야 돼요.

예. 지금 감정에 휩사여서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위로 올라갈 때도 감정으로 판단했는데 밑으로 내려갈 때도 감정으로 판단한다 그러면 두 번 다 실패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그 지난 방송 때 그 얘기 하셨잖아요.이 빅테크 기업들 하이퍼스케일러들의이 실적이 쭉 이제 나오니까 하나는 이미 나왔고 이거 좀 봐야 된다고 하셨는데 어때요? 지금 보시기에는 실적은 나쁘진 않은데 지금 AI 서사가 무난적게 뭐냐면 기업의 생각과 투자자의 생각이 달라졌어요. 그게 핵심이에요. 왜냐면 기업은 어 내가 사장인데 사장들은 보통 긍정적입니다.

우리 회사 잘 될 거야. 어, 이런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뭐 예를 들어 구글이라든가 메타라든가 이런 회사들은 어, 이거 새로운 사업인데 이거 잘 될 거 같으니까 투자하는 거예요. 투자가 좀 많아도 앞으로 더 잘 될 거니까 투자해야 됩니다. 사장은 당연히이 생각을 하죠. 근데 그동안에는 현금이 많이 쌓여 있었어. 그리고 버는 돈도 많았어. 그래서 그 돈 가지고 쓰니까 주주들이 별 얘기 안 했어요. 네. 근데 한 2, 3년 보아니 무슨 일이 벌어지냐? 어, [콧방귀] 얘네가 번돈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채권 발행에서 하네. 네.

근데 분위기 보니까 채권 금리가 슬금슬금 올라가네. 어, 어떡하지? 내 빌려준 돈은 잘 받을 수 있을까? 음. 음, 즉 투자자 또는 채권자들의 생각과 기업들의 생각이 예전에는 예전에는 작년 정도 같은 경우는 같이 동행했습니다. 근데 어느 날 투자자들이 의문을 품기 시작하는 거예요. 왜냐면 대표적인 기업이 이제 오라클 같은 회사인데 오라클이 그 아마존에이어서 그런 큰 [콧방귀] 그 데이터 센터 기업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정말 천문학적인 숫자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오픈 AI는 어 그 오라크라와 함께 데이터 센터 작업을 하고 있고 그런데

네음 얘네들이 버는 돈이 대략 그 버는 돈이 한 10배 가까이를 대출받아서 지금 사업을 진행 중이에요. 문제는 뭐냐면 이자율이 계속 올라가는 겁니다. 어 이자율이 지금 얼마냐? 6.4%예요. 어 그럼 6.4%면 6.4% 이자내고 돈 벌려면 한 두 배 이상의 마진율이 훨씬 더 많이 있어야 돼요. 예. 그런데 지금 규모가 빚 규모 사이즈가 너무 크다는 거죠.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이걸 보면서 어 이거 괜찮을까라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 단의 문제 하나가 뭐냐면 그러면 알겠는데 이게 앞으로 잘 될 거는 알겠는데 이렇게 천문학적으로 투자를 했는데 돈은 정확히 벌 수 있어.

이런 고민을 하는 겁니다. 근데 지금 엔트로픽 같은 경우는 지금 연한산으로 한 450억 달러 벌어요. 그래서 그리고 또 흑자 얘기가 들려요. 근데 오픈하에는 연한산 250억 벌어요. 그리고 아직 흑자 얘기가 안 들려요. 그렇죠. 그래서 뭐 유료한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는 거 아니에요? 네. 네. 그러니까 그 문대요 상황에서 어 얘네들이 이게 파죽 지세로 착착착 올라가서 와이 정도 속도로 돈 벌면 이거 금방 갔겠네 하면 투자자 안 흔들렸을 거예요. 근데 올라오는 속도가 아 마음에 들지 않는 거죠. 근데 여기에서 갑자기 중국애들이 뿅하고 튼

그러니까 그 얘기 좀 해 주실 거고 이게 문제가 뭐냐면 중국발 악재죠 우리한테는 예 중국애들이 잘하는게 뭡니까? 카피를 잘하잖아요. 아 그렇죠. 예. 카피를 아주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엔트로픽 같은 데서는 어 우리 거 카피한 거 같은데 이런 얘기를 계속 하고 있 정류한다 그러더라고요. 디스틸레이션이란 표현에서 그죠? 예. 그렇죠. 어 그렇게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데 어찌 되었거나 문제는 뭐냐면 어 미국과 중국의 지정학적으로 가장 큰 산업적 차이는 뭐냐면 정기의 상황이 완전히 달라요. 네. 중국을 공부해 보시면 야, 제조업에서 얘네 규모는 정말 미쳤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쉽게 말씀드리면 얘네가 생산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는 전 세계 다 합친 것보다 더 큽니다.

어마무시하고요. 어, 그리고 이제 동 서쪽에 좀 사람 좀 덜 샀는데 티베 이론 동네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다가 아, 무지무지하게 많은 발전소를 설치해 놨어요. 근데 거기는 다 쓸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하고 있는 얘기가 뭐냐면이 근처에다 데이터 센터를 져라. 네. 그럼 전기 공짜로 해 줄게. 이런 분위기예요. 그리고 뭐 나라가 그냥 밀어주잖아요. 그렇죠. 이게 약간 사회주의 경제 체제기 때문에 이게 예. 국가주의죠. 국가주의죠. 국가 국가가 시진핑이 하면 하는 거 아니에요. 예. 그렇죠. 그야말로 우리가 옛날 쓰던 공산당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그런 그 국가주의를 고

예예. 그리고 이거 대규모 사업을 일사 불안예. 이거가 돼야 되겠다 하면 그냥 쫙쫙 밀어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이제 제일 큰 문제예요. 얘네들이 지금 사실은 뭐 지금 실리콘 밸리에서도 까만 머리가 맞냐 노란 머리냐 맞냐 따져보면 까만 머리가 적지 않을 거예요.이 말은 이공계 계통의 까만 머리가 머리가 좋습니다. 그중에 상당순 중국인이에요. 그러니까 요즘 중국 친구들이 미국에서 자리 못 잡지 않습니까? 그냥 다 중국 다시 돌아가잖아요. 그러니까 이번에 키미를 만든 [목을 가다듬음] 네. 문샷도 미국의 어 그 멜론대학 나왔다가 돌아가는 친구예요.

시간이 없어서만 그 아니 그러면 지금 당장은 어떻게 보세요? 그 기술 격차이 중국과 한국 아 그래서 한 아 한국은 A하고 반도체인데 반도체 지금 뭐 CXMP 했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장비도 만들었다 하잖아요. 한참 멀었어요. 아직은 예 한참 멀었어요. 최소 한 5년 정도. 그리고 이게 그냥 디램이 아니고 HBM으로 넘어간 분분도 상당히 있어서 이거는 훨씬 더 걸릴 거예요. 그니까 창신 메모리 그다음에 제일 얘기 나오는게 지금 그 노강 장비를 중국이 자체 노강 장비는 완전 멀었어요. 예. 완전 멀었어. 이거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왜냐면 이거는 광학 기술이 있어야 돼요. DUV 있고 뭐 EU비 있고 이러던데 EU비는 아예 얘기할 필요도 없고 DUV도 한참 멀었어요. 지금 기 격차는 아직 어 난다고네 지금 얘기 나오는게 100나노 얘기 나와요. 예예. 네. 우리는 2호 3호 얘기합니다. 100나노 뭐 70나노 이런 얘기하고 있으니까요. 아직 그거는 굉장히 신차가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AI는 하여튼 그렇고 반도체가 좀 다르네요. 그러니까 네. 네. 그렇습니다. AI는 AI고는 예. 예. 반도체는 다르고 반도체 서사에서이 저희 쪽에서 입장에서선 뭐냐면 AI 기업들이 계속 투자를 해 줄 것인지 여부.

근데 여기가 이제 투자자들 심리는 조금 바뀌었다. 근데 기업들은 계속 하고 싶어 한다. 알겠습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아유. 자, 오늘 정말 귀한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진짜 예 조금 위로가 됩니다. 힘내십시오. 자,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님이십니다. 여습니다.

#코스피#삼성전자#현대차#현금#금리#CXMT#창신Note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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